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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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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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28 -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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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혹은 미국 정부에 관한 일이라 상관이 없다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그리 이야기를 할겁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간접적인 영향이 갈수가 있고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더욱 더 피부에 와닿는 세금 개혁안이 되다보니 관심이 아니갈래야 안갈수가 없습니다!!

벌써부터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기업의 생산성과 고용 증대를 꾀하고자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대폭 인하를 하자 민주당은 벌써부터 반대 의사를 나타내고 있고 더우기 앨라바마 주 연방 상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 공화당이 패하면서  통과가 힘들거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반면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고용 창출을 하는 당사자인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인상하려는 문죄인과는 엄청 차이를 보이는 다시 말해서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는 문죄인의 방식과 기업인 출신의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은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더구나 있는 자는 힘들게 해주겠다는 김진표라는 인간이 미국의 버클리 대학서 삼삼오오 모아 놓고 좌담회를 소위 강연을 했다는 이야기로 입에 침을 튀기며 내놓았었던 이야기가 기업을 상대하는 두 나라의 정치인의 모습이 어찌나 판이한지...) 중략...

언젠가 아들 생일이 다가와 산호세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한테 가서 데리고 한국 식당엘 갔었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손님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았고 시간은 점심 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내가 원하는 자리에 착석을 하고 음식을 주문을 하는데 한 테이블 건너 5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해도 지근거리라 잘 들리는데 이야기인즉은 아마 그들의 직업이 회계사 인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세금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신과 거래하는 고객이 막무가내로 세금을 적게 내게 해달라고 조르는데 미치고 환장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시작을 하면서 세금 절감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비율이 타인종 보다 훨씬 많은 미주 한인의 분포도에서 보듯이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우리 미주 자영업자나 혹은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장 단점이 있는지? 혹은 위의 회계사들이 나눈 대화처럼 세금 경감을 위해서는 합법적인 서류를 보관을 하고 절세를 위한 자구책을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자영업을 하거나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다가오게 되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미 대통령인 트럼프는 자신이 입안을 한 세금 개혁안을 발표하면서 의회에 가급적 빠르게 심의를 해서 통과시켜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허나 그이 세금 개혁안이 발표가 되면서 의회 여기저기서 나오는 반응은 부자만을 위한 감세고 중산층에게는 쥐꼬리만한 생색내기다! 라는 비판을 듣기도 하는 겁니다.

듣기에는 세금을 경감시켜 주겠다!!  라는 내용인데 듣기에 아주 좋은 내용일 것으로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는데 조목조목 따져 보면 익과 불이익이 계층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은퇴 자금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항목별 세금 경감을 많이 하시는 납세자라고 하면 이번 세금 개혁안은 결코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다시 말하면 중산층에게는 그리 많은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반면 부자에게는 많은 잇점이 따르는 그런 세금 개혁안이라고 결론을 내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아래의 5가지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이 끼치게 되는 개혁안으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가 붓고 있는 은퇴 자금인 401K 적립자인 경우!!
401K를 부을수 있는 최대의 금액은 년 18000불 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나이가 50세 이상이면 600불이 더해져 24000불 까지 부을수가 잇게 됩니다. 이 전체 금액에 대한 세금은 인출까지 세금이 유예가 되어 자신이 내야 할 소득세가 많이 경감이 되는 겁니다. 물론 인출할수 있는 나이 전에 인출을 하면 페널티에 세금을 내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봉급 생활자가 가장 많이 선호하는 세금 경감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혹시 본인이 401K를 가지고 계시다면 세법 전문가님에게 향후 대처를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2. 주정부 세금 혹은 지역 정부 세금 관계!!
일부 개정안이 예상이 되므로 본인이 사시는 주 혹은 지역 정부의 세금안이 어떻게 변경이 되는지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3.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의 변경??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은 이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은 그냥 유지를 시키겠다고는 이야기 하나 트럼프 개혁안의 내용을 보면 이자에 대한 혜택이 대폭 사라질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유지는 하겠다고는 하나 아마 상한선이 제시가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택 2개를 소유한 소유주의 모게지가 100만 달러, 그리고 에쿼티가 10만불에 대해서는 모게지 이자에 대해 100프로 세금 혜택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변경이 예상이 되고  100프로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혜택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니다.

4. 최소 세금에 대한 대체안??
하원에 의해 AMT라는 세금 경감안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AMT에 대한 내용은 간소화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혜택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부자에 대한 감세 추진??
418400불을 버는 독신인 경우, 39.6 프로라는 소득세를 냈지만 개혁안에는 35프로로 경감이 되며 특히 법인세의 대폭 경감으로 부자들의 숨통을 터주는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라고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은 이제까지 우리에게 다가왔었던 세금 혜택에 대한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므로 세법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잘 상의를 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바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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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학자들이 이야기 하는 가장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가정 경제의 모습은 가정 소득의 30프로 이내로 렌트비나 모게지 비용으로 나가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고 더나아가 국가 경제의 중추 세력인 중간 소득 계층이 다수가 되는 경제 구조가 제일 안정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을 위시해 세계 여러 나라는 주택 문제 불균형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 몸살의 정도가 너무 지나쳐 위험할 지경에 도달을 하는 것으로 나오고 잇습니다.(한국이요? 어련하겠습니까??)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경우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새너제이(한국 기자들은 그렇게 부름...아니 미국서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기자들도 한국 신문에 기사를 쓸땐 산호세라고 표기하지 않고 새너제이라 하는데 이것은 아마 데스크에 근무하는 인간들은 새너제이로 고치는 모양입니다.)나 샌프란씨스코의 경우 지나친 주택가 상승과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월세로 해당 지역을 피해 제가 사는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산호세나 샌프라씨스코 처럼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곳이라 다시 해당 지역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한 세입자가 본인이 거주를 하는 아파트 주인이 바뀌면서 렌트비를 턱없이 올리는 바람에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해당  지역의 언론은 물론 민사 소송까지 걸어논 상태로 해당 지역은 물론 미 전역의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물론 이곳 한인 신문은 이런 내용도 있는줄 모릅니다!!)

해당 지역의 미 방송국이 밀착 취재를 하면서 이런 내용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칼만 들지 않았지 강도나 다름이 없다! 라고 분개를 하는가 하면 가진자의 횡포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일반적인 내용인데 무신? 하면서 애써 외면을 하는가 하면 유전무죄 혹은 무전유죄! 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파트 방 2개가 1900불 이었는데 주인이 바뀌면서 한달에 6700불을 내라고 하면 만약 입장을 바꿔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해당 당사자라고 하면 과연 어떻게 대처를 하게 될까요?

아래의 전개되는 내용은 이런 일이 실제로 우리 이웃에서 발생을 하고 있으며 우리 이웃만이 아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미 전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보도가 된 내용으로 Justin Sulliva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폴 갤리와 다니엘 필립은 자신들이 거주한 아파트 계약시 입지 조건도 괜찮았고 월세로 나가는 비용도 그 정도면 되겠다 싶어 얼른 계약을 했었습니다.
비록 1000 스퀘어 피트에 방이 2개지만 다른 아파트에 비해 괜찮은 금액이 1900불을 매달 내지만  사는 지역인 샌프란씨스코 선셋의 인근 지역이라 지금 샌프란씨스코 평균 월세가 월 4650불에 비한다면 너무나 좋은 딜이었던 겁니다.

그러던 지난 2015년 1월, 해당 아파트의 새주인이고 현재 변호사인 매튜 덕스는 해당 아파트의 월세를 3배수인 월 6700불로 조정을 하면서 4월까지 확답을 달라는 메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전기 기술자인 켈리와 은행 지점 책임자인 필립은 이사를 나가기를 결정을 하고 아무래도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해당 지역의 법원에 새 주인이 올린 렌트비가 세입자의 권리를 무시한 처사라 하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었던 겁니다. 솟장에 기록한 그들의 항변은 새 주인이 자신들을 퇴거시키기 위한 술수로 이렇게 턱없이 월세를 올린 것이라 하면서 소를 제기 했었던 겁니다.

당시 세입자였었던 켈리는 해당 지역의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런 형평에 어긋난 처사를 받아드릴 어리석은 세입자는 없을 뿐더러 단지 새 주인이 자신의 새로운 계획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입자들을 이런 방법으로 퇴거를 시키는 것이라고 항변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소송에 아랑곳 하지 않고 판사는 새 주인의 손을 들어 주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California Costa Hawkins Rental Housing Acts에 의해 주인은 렌트비 인상을 제한없이 할수있다! 라는 조항에 의거 판사는 그렇게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전 세입자의 소송에 반론을 제기한 새 주인은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들의 계약은 4월에 종료가 되는 것으로 계약서에 나와있으며 나의 생각을 그들에게 60일 이내에 답을 해달라는 메일을 보내  확답을 달라고 했었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나름 그의 심기를 언론에 표출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세입자가 이용하는 아파트의 공간은 차고, 드라이브웨이, 뒷마당, 더나아가 욕실 하나 전체를 더 사용을 해 그들이 사용하는 공간이 다른 세입자에 비해 턱없이 넓은 공간을 ㅅ6ㅏ용하는데 그에 따른 비용을 청구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를 기자에게 되묻기도 한겁니다.

그런 건물주는 근래 자신이 거주할 주택을 마련하기 전에 엄마가 사는 아파트에서 두 자녀들과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면서 분가를 했는데 자신이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모게지, 재산세 그리고 주택 보험을 포함 월 4500불을 내는데 자신이 세를 놓은 아파트에 사는 폴과 다니엘은 적은 금액으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를 하니 자신은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잃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들만의 월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월세 기간이 만료 될때까지 월세를 올리려는 것을 참았던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봐주었는데 소송을 했다고 서운해 하는 겁니다.

판사가 건물주의 손을 들어주자, 세입자인 폴과 다니엘은 불복, 상급 법원에 다시 제소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2017년 가을에 최종 판결이 예고가 되면서 해당 지역 언론의 관심을 다시 받게 된겁니다. 그들이 상급 법원에 낸 내용을 보면 자신이 제기할 고소장이 법원에서 다시 건물주의 손을 들어준다면 월세로 전환이 되어진 인근 지역에 있는 56000여 가구의 주택과 콘도가  일제히 렌트비 상승으로  이어져 렌트비 상승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 결국 세입자의 권리는 찿아 볼수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해당 지역 기자에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 지역의 거주비는 미국내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특히 샌프란씨스코에서 방이 2개인 아파트에서 거주를 하려면 연 소득이 $21 만불이 되어야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소위 최고의 봉급을 받는다는 트위터 혹은 facebook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년 19만 불을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는데 이들조차도 해당 지역에서는 거의 거지와 같은 생활을 한다는 자조 섞힌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 그 심각한 상태는 가히 짐작할만 합니다.

근래 미국의 대부분 지역이 세입자는 늘어나는데 이들에게 공급될 주택이나 아파, 콘도의 수는 모자라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고공 행진을 하는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한숨만 늘ㅇ러간다고 하며, 만약 리스 계약시 렌트비 인상에 관한 내용은 깨알같은 글씨라 하더라도 반드시 읽고 확인을 해야하며 모를땐 반드시 해당 변호사의 자문을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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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라는 쓰레기 정보로 선동성 기사를 남발하는 소위 언론인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런 미국의 주택 시장에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가 되면서 새로운 모습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 새로운 모습이 낙관적인 모습이 아니라 비관적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어서 주택 시장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그 우려라는 것은 전통적으로 자녀를 낳고 키우면서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놀수 있게 뒷마당이 크고 주택 규모가 큰 주택을 구매를 했었던 부부들이 자녀가 대학을 가고 결혼을 하면서 연로한 두 부부만 남게 되고 더이상 큰 집을 유니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큰 주택을 유지하기가 경제적 육체적으로 힘레 부쳐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그런 큰 집을 젊은 부부들이 매입을 하는 모습이 미국 주택 시장의 전통적인 모습인데,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젠 더나아가 소도시에서 조차도 주택 가격이 너무 올라 그런 연로한 부부들이 팔고 은퇴 생활을 즐기려는 지역에서의 주택 구매가 여의치 않자 그냥 눌러 앉는 경우가 증가를 하면서 주택 구매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들이 주택 구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속출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demand(주택 소유의 열망)에 준해서 supply(주택 공급)이 딸린다는 이야기 인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실체를 가공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로 현실성있게 기술한 내용으로 전통적인 미국 주택 시장의 매매가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아니 자신의 주택가가 그렇게 올랐는데 무슨 걱정? 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주택을 비싸게 팔았다면 그런 분들이 주택을 구매를 할때 비싼 가격에 구매를 해야하는 악순환이 있으므로 1가구 다주택인 아주 극소수인 분들에게는 통할지 모르지만 전통적으로 1가구 1주택인 대부분의 미국인 가정에는 통하지 않는 이야기 입니다.




주택 가격이 아주 비싸기로 유명한 쌘프란씨스코의 모습을 높은 지역에서 내려다 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제이크 야노빅은 장시간에 걸쳐 자신이 거주할 주택을 구매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았던 겁니다.
자신의 직업이 화가인 23세인 제이크는 자신의 자전거를 타면서 그동안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는 필라델피아의 북쪽 지역의 한적한 주택가를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전거를 세우고 자신이 거주하려는 지역의 주택을 보면서 과연 여기에 거주를 하는 그 어느 집주인이 주택을 파려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념에 잠긴 겁니다. 그러자 마침 지나가는 어느 70대 정도인 여성분에게 혹시 이 지역에 주택을 파려는 분들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 여성분의 하는 말이 자신이 개발 업자도 아니고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주택을 세를 놓는 것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고 주택을 판매하는 것조차도 상상치 않앗다고 하면서 팔아도 갈 곳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여성분은 자신의 주택에서 50년 가까이 거주를 한 그 지역의 토박이 이었던 겁니다.

제이크와 같은 밀레니얼 세대들은 현재 주택 구매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저조한 주택 건설,  평균 수명이 연장된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자신의 주택 매매에 대한 망설임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젊은층들의 주택 구입이 점점 난해해진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두고 일부 사회 학자들은 세대간의 갈등이라는 표현까지 시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미국 주택 구매의 불균형이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있는 것을 에들러 표현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제이크는 경찰이 압수를 한 주택 매매 입찰에도 참가를 해보았고 주택 소유주가 요구하는 주택가 보다 많은 돈을 걸고 다른 구입자와 경쟁을 해서도 두차례나 실패를 했었고 파인 도로가 여기저기에 널려있는 그런 허름한 주택이 있는 지역의 집의 우편함에 자신은 주택을 구매하기를 원하다는 쪽지를 남겼었지만 그 어느 것도 성공을 하지 못한 겁니다.

미국 주택 소유주중 55세 이상인 세대주의 53프로는 현재 자신의 주택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는데, 10년 전에는 43프로로 집계가 되었었고 20세에서 34세의 나잇대에 있는 세대주는 약 11프로에 점하고 있는데 이런 이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면 거의 2배로 증가를 한다는 겁니다.
특히 주택에 아주 오래 거주를 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주들에게는 재산세에 대한 경감 특혜가 있고 그런 잇점 때문에 주택을 파는 것을 주저하는 것이 근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한 주택 건설에 대한 조닝 강화로 시니어들을 위한 아파트 건설이 지지부진 하면서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마켓에 내놓는 것을 주저하기도 하는 겁니다.

보스톤 외곽 지역인 Lexington에서 부동안 쎄일즈 브로커를 하는 Dani Fleming은 베이비 부머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주택 판매 쎄미나를 개최를 하면서 여러가지 경품과 다과를 제공하는 그런 이벤트를 시작했었지만  호응도가 미미했었고, 캘리포니아 샌프란씨스코 동쪽 지역에 위치한 알라메다에 거주하는 38세의 안젤라는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76세가 된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데 그 집은 시어머니가 40년 전에 구입한 주택으로 주민 발의안 13에 의거, 재산세가 아주 현저하게 낮아 계속 거주를 하고 있는데 근래 다음과 같은 메일이 자신의 우체통에 있는 것을 보고 현재 주택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은 겁니다,.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은데 " 거의 일년 동안 주택을 구입하려고 발품을 팔았지만 자신들이 거주할 집을 구매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집을 팔지 않겠느냐?" 하는 읍소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써 자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네브라스카 오마하에 거주하는 60세 후반의 Biii and Peg Swanson은 만약 시니어들을 위한 조그마한 주택 건설이 예정된다면 당장 자신의 주택을 팔고 이사를 가겠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이고 더우기 자신은 자신의 뒷마당에 텃밭을 가꾸면서 사는 것이 낙이라 주택을 팔지 못하는 다른 베이비 부머 세대들과는 생각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시장은 이상 현상으로 세대간의 불균형으로 갈등으로 까지 표출이 되고 있으며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대학을 갓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 주택을 구매하려는 젊은이들이 오ㄹ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가에 대한 다운 페이먼트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절망감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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