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라~ 라는 쓰레기 정보로 선동성 기사를 남발하는 소위 언론인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런 미국의 주택 시장에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가 되면서 새로운 모습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 새로운 모습이 낙관적인 모습이 아니라 비관적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어서 주택 시장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그 우려라는 것은 전통적으로 자녀를 낳고 키우면서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놀수 있게 뒷마당이 크고 주택 규모가 큰 주택을 구매를 했었던 부부들이 자녀가 대학을 가고 결혼을 하면서 연로한 두 부부만 남게 되고 더이상 큰 집을 유니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큰 주택을 유지하기가 경제적 육체적으로 힘레 부쳐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그런 큰 집을 젊은 부부들이 매입을 하는 모습이 미국 주택 시장의 전통적인 모습인데,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젠 더나아가 소도시에서 조차도 주택 가격이 너무 올라 그런 연로한 부부들이 팔고 은퇴 생활을 즐기려는 지역에서의 주택 구매가 여의치 않자 그냥 눌러 앉는 경우가 증가를 하면서 주택 구매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들이 주택 구매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속출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demand(주택 소유의 열망)에 준해서 supply(주택 공급)이 딸린다는 이야기 인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실체를 가공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로 현실성있게 기술한 내용으로 전통적인 미국 주택 시장의 매매가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아니 자신의 주택가가 그렇게 올랐는데 무슨 걱정? 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주택을 비싸게 팔았다면 그런 분들이 주택을 구매를 할때 비싼 가격에 구매를 해야하는 악순환이 있으므로 1가구 다주택인 아주 극소수인 분들에게는 통할지 모르지만 전통적으로 1가구 1주택인 대부분의 미국인 가정에는 통하지 않는 이야기 입니다.




주택 가격이 아주 비싸기로 유명한 쌘프란씨스코의 모습을 높은 지역에서 내려다 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제이크 야노빅은 장시간에 걸쳐 자신이 거주할 주택을 구매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았던 겁니다.
자신의 직업이 화가인 23세인 제이크는 자신의 자전거를 타면서 그동안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는 필라델피아의 북쪽 지역의 한적한 주택가를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전거를 세우고 자신이 거주하려는 지역의 주택을 보면서 과연 여기에 거주를 하는 그 어느 집주인이 주택을 파려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념에 잠긴 겁니다. 그러자 마침 지나가는 어느 70대 정도인 여성분에게 혹시 이 지역에 주택을 파려는 분들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 여성분의 하는 말이 자신이 개발 업자도 아니고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주택을 세를 놓는 것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고 주택을 판매하는 것조차도 상상치 않앗다고 하면서 팔아도 갈 곳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여성분은 자신의 주택에서 50년 가까이 거주를 한 그 지역의 토박이 이었던 겁니다.

제이크와 같은 밀레니얼 세대들은 현재 주택 구매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저조한 주택 건설,  평균 수명이 연장된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자신의 주택 매매에 대한 망설임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젊은층들의 주택 구입이 점점 난해해진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두고 일부 사회 학자들은 세대간의 갈등이라는 표현까지 시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미국 주택 구매의 불균형이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있는 것을 에들러 표현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제이크는 경찰이 압수를 한 주택 매매 입찰에도 참가를 해보았고 주택 소유주가 요구하는 주택가 보다 많은 돈을 걸고 다른 구입자와 경쟁을 해서도 두차례나 실패를 했었고 파인 도로가 여기저기에 널려있는 그런 허름한 주택이 있는 지역의 집의 우편함에 자신은 주택을 구매하기를 원하다는 쪽지를 남겼었지만 그 어느 것도 성공을 하지 못한 겁니다.

미국 주택 소유주중 55세 이상인 세대주의 53프로는 현재 자신의 주택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는데, 10년 전에는 43프로로 집계가 되었었고 20세에서 34세의 나잇대에 있는 세대주는 약 11프로에 점하고 있는데 이런 이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면 거의 2배로 증가를 한다는 겁니다.
특히 주택에 아주 오래 거주를 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주들에게는 재산세에 대한 경감 특혜가 있고 그런 잇점 때문에 주택을 파는 것을 주저하는 것이 근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또한 주택 건설에 대한 조닝 강화로 시니어들을 위한 아파트 건설이 지지부진 하면서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마켓에 내놓는 것을 주저하기도 하는 겁니다.

보스톤 외곽 지역인 Lexington에서 부동안 쎄일즈 브로커를 하는 Dani Fleming은 베이비 부머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주택 판매 쎄미나를 개최를 하면서 여러가지 경품과 다과를 제공하는 그런 이벤트를 시작했었지만  호응도가 미미했었고, 캘리포니아 샌프란씨스코 동쪽 지역에 위치한 알라메다에 거주하는 38세의 안젤라는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76세가 된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데 그 집은 시어머니가 40년 전에 구입한 주택으로 주민 발의안 13에 의거, 재산세가 아주 현저하게 낮아 계속 거주를 하고 있는데 근래 다음과 같은 메일이 자신의 우체통에 있는 것을 보고 현재 주택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은 겁니다,.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은데 " 거의 일년 동안 주택을 구입하려고 발품을 팔았지만 자신들이 거주할 집을 구매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집을 팔지 않겠느냐?" 하는 읍소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써 자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네브라스카 오마하에 거주하는 60세 후반의 Biii and Peg Swanson은 만약 시니어들을 위한 조그마한 주택 건설이 예정된다면 당장 자신의 주택을 팔고 이사를 가겠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이고 더우기 자신은 자신의 뒷마당에 텃밭을 가꾸면서 사는 것이 낙이라 주택을 팔지 못하는 다른 베이비 부머 세대들과는 생각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시장은 이상 현상으로 세대간의 불균형으로 갈등으로 까지 표출이 되고 있으며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대학을 갓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 주택을 구매하려는 젊은이들이 오ㄹ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가에 대한 다운 페이먼트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절망감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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