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형제 자매님들은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라고  단언을 하고 싶습니다.  잘 나가던 직장과 명예를  뒤로 하고  미국에서 터를 잡으신 분입니다. 80년초 당시 지금처럼  H 비자( 취업 비자 )가  있었다면 그분도  산호세에서 주재원 활동을 하실때의 직업을 가졌을 분입니다.  항상 마주칠때마다 부드러운 미소를  두 부부가  보이시던 분들이었습니다. 나이도 엇비슷하여  다니엘 형제님!!  베드로 형제님!! 이라 부르지만  한국서  같은 그룹 계열의 회사를 다닌지라  사석에서는   윤형!!  이형!!  이라고 서로 호칭을 하는 관계 입니다!!

 

어느날  친교 시간, 그는  내 옆에 바짝 다가와 " 오늘 점심이나 같이 할래요?? "  하길래 별 스케쥴이 없던 필자는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가까운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자마자  그는 평소에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 맥주를 시키며  연거푸 두잔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보이던 미소가 보이지 않았길래 무슨일이 있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는  우리 이민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한국 중년 남성들의  내가 한국에 있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저와 마찬가지로 가부장적 중년 남성의 자존심을  태평양을 건너며  바다에 던지고 온 사람이라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본인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고, 어떤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개의치 않고  현실에 순응을 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야기인즉은  4년전   주택을  넓혀서 이사를 했었다 합니다!!

어려운 불경기에  그래도 현상 유지를 하는  비지니스에  사는 근처에 아주 좋은 매물이 있었기에  이집을 팔고 그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  집이 팔리는 시기와  새집의 명의 변경 시점이 맞지 않아  먼저 집을 사고  다운페이는  우선 지인들에게 빌리기로 하고  그 집을 구입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합니다.  물론 후에 집을 정리를 하고  지인들에게 빌린 다운 페이는  변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형제님의 비지니스 회계를 봐주던 CPA가 전화가 와  들어오라 하길래  들어갔더니  본인의 비지니스가  세무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통고를 IRS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어느날  몇시에 사무실에서  IRS agent와 면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IRS에서 요구를 하는 서류를 주고 받고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이 흘렀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IRS에서나온 에이전트가   세무 사찰의 요인은   과거에 본인이  주택을 구입시  과도하게 오고 간 다운페이가 문제가 되어  본인이 평소에 세금 보고를 한 소득과  뭉칫돈의 출처가 불분명 해 의심 대상이 되었던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빌린 돈이고  집을 팔아  그분들에게 변제를 했고  모자란 돈만  빌려서 아직도 갚고 있다!!  그리고 지인들에겐  빌렸다는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윤형!!  알다시피 그분들도  가게에서 현금으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은 돈에다,  세금 보고시 현금은 보고를 다 안했다 하는데, 그 이야기 꺼냈더니  난색을  표시합디다!! 라고 애꿎은  맥주를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죽어서도 무덤까지  추격을 당한다는  IRS 세금!!

오죽하면  세무 사찰을 당하면  잘 되던  부부간의  잠자리도  스트레스 때문에  안된다!!  라는  이야기처럼  IRS의 세무 사찰은 모든 것을 뒤죽박죽을 만들어 놓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과거 필자가 올린 포스팅 내용엔 필자는 변경된 세칙과 세금 양식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렸고 그리고 세금과 관계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   그런 씁쓸한 경험을  자영업 비율이 타커뮤니티 보다 월등하게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세금 보고와 감사에 대해 아주 밀접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칙 보고를 하거나 혹은 실수로 누락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유형의  모습이  IRS에서 요시찰 대상이 되고 감사를 받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예년에 보고한 소득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번 경우?? ( 많이 벌어 봤으면 좋겠다!! )


2.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한 경우!


3.  기부금을 너무 많이 공제한 경우!!


4. Day-trading에 손해를 보았다고 보고하는 경우!!(온라인 트레이딩을 이야기 합니다.)


5. 월세 소득에 손해를 보았다는 경우!!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여흥 공제를 많이 하는 경우!!

7. 비지니스용 차량 공제를 100프로 하는 경우!!

8. 개인 취미 생활 비용을  손해로 보고하는 경우!!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공제하는 경우!!

10. 양육비, 위자료 공제를 과도하게 하는 경우!!

11.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하는 일부 자영업자들!

12. 해외 예금 계좌를 보고치 않는 경우!!

13. 환치기  보고를 않는치 경우!!

14. 갑자기 과도하게 소득 공제항목을 갑자기 늘리고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이상은  IRS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세무 사찰 대상을 화보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힘들게 버신 돈을  세무 사찰로( 검사)로  한번에 날리지 마시고 합\법적인 절세로 본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방법은  능력이 있고 매사 내일 같이 회계 업무를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회계사와 
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의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고  호들갑을 떨기 좋아하는  미국 언론 매체들은 하루가 다르게 앞다투어 보도를 합니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아직도 글쎄요!! 입니다 아니 멀리 갈거 까지 없습니다. 경기 회복의  사례는 가까운 지인집에서 혹은 자신의 가정에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경기가 풀렸다고  이야기 하는데 왜? 정작 우리 아들은 아직도 직업을  잡지 못하고 아직도  백수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면 자연스레 대답은  아니요!!  라고 도출이 됩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지 못해서? 좋은 대학의 개념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난다 긴다 하는 그런 상위권  대학을 나왔습니다!!  전공이 후져서 그렇다구요??  중 장년이 과거 대학 선택을 했던 당시에  소위 상대 라고 부르는 economic을   전공을 했습니다!!  눈이 높아서 그렇다구요?  눈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력서를 거의 100군데를 제출을 했는데  인터뷰는 딱 두곳, 안되더군요!! 위에 필자가 묘사한 내용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미국 사회의 중류 가정, 그리고 소득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된  백인 중류 가정의 부모가  상담을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아직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본인도 발을 동동 구르지만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가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떡하니 들어가 지난 4년 동안 어깨에 힘을 주고 다녔던 성당, 교회가 엊그제 같았고, 졸업을 하면 학교  이름이 있으니 취직은 따논 당상이었겠거니  생각을 하고 여기저기 떠벌린  자신!!  같은 교우인 안드레아 형제님의 아들이 캘리에 있는  어느 조용한 주립 대학을  갔다고 속으로 그것도 대학이냐??  라고 했었던  안드레아 자제는 졸업을 하자마자 산호세의 유명  IT 회사에 취직이 된것을  보고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백인 중류 가정이  경기 침체로 인해 재정적인 압박이외에도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디서나 볼수있는 그런 일반적인 모습을 이런 문제로  상담을 하는 부모의 모습과 상담자의 모습에서 지금의 미국 현주소를  찿아가 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취업을 해야 할 아들이 직업을 못잡자, 애타는 어느 미국인이 아들의 취업 문제를  유명 카운셀러인 Stacy Johnson에게 묻는 내용과  Stacy가  답하고 그 원인을 분석해주는  내용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청년은 비지니스를 석사를 가지고 있지만 졸업후 2년까지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백수로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가 Stacy Johnson에게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 내용입니다.

 

내 아들은 대학때 정치학 그리고 역사를 전공을 했었고  대학원은 비지니스를 전공으로 석사 학위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졸업 2년 반까지 변변한 직업을 갖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 경력이 있으리 만무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우리 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지 않는군요!!  제 아들은 대학을 다닐때 학점은 좋았지만 하나 단점은  많은 양의 독서와 쓰기가 어려웠다 합니다.

 

Gayle ( 부모의 이름입니다!! )

다음은 상담자인  Stacy의 이야기 입니다!!


Gayle!!

전 당신의 의견엔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많은 수의 젊은이들은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출발을 합니다. 당신의 아들이 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현재 당신이 이야기 하는 내용으론  그 원인을  유추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얶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 문제점과  해결책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Gayle과 같은  안타까운 심정을 가진  한인 부모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셔야 할겁니다.

 

적성과 재능에 맞는 직업 선택이 중요합니다!!

작년 저는  영상 제작가를 모집을 한다고 구인 광고를 냈었습니다. 통상적으로 그런 분야는  적정선의 경력이 필요하지만  서로의 시간을 소비치 않으려고  그런 경력을 묻지는 않았었습니다.  결과요??  엄청 많은  대학 졸업자가 몰렸습니다. 내가 뽑으려 하는  취업 희망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  이력서를 쳐다보지를 않았었습니다.  당신의 이들도 그중 하나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 다른 내용입니다.  6년전 저는 대학을 갓 졸업을 한 청년을 시간당 12불을 주고  채용을 했었습니다. 그의 전공은  이 업무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는  이 홈페이지의  모든  기능을 담당을 하는  직원으로 변모를 했습니다.  지금은 얼마를 제가 주는지는  이야기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경력을 요구하는 직장만을 찿을게 아니라 무경력으로 시작을 하십시요!!  물론 학력보다  적은 보수를 받게 될겁니다!! 그러나 채용후 인정을 받은 다음 회사에 봉급 인상을 요구를 하세요!!  거절 당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열심히 일을 하는 동안 다른 직업을 찿으면 됩니다!!  우선  어떤 직장이던 취업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아들의 능력을 몰라보는  회사에 이력서를 낸겁니다!!

조그마한 회사가 오히려 더 입사를 하기가 쉬울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같은 대기업은  엄청 많고 까다로운 취업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희망자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지나치기가 십상입니다.  내가 운영을 하는  조그마한  회사는 편집,  디자인등  모든 일을 다 해야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이런 것들이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대기업 언론사들은  다 자기가 하는 일만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경력의 제한이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조그마한 기업일수록 본인의 능력과  업무의 성취도를 더 뻘리 상급자에게  보일수 잇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의 꼬리리 보다   뱀의 머리가 되라!!  라는 한국 속담이 생각이 나는  이야기 입니다!!


본인의 적성과는 무관한 곳만  도전을 했습니다!!

일반  신문이나  방송처럼  독자나  시청자가 급감을 하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그런 기업이 아닙니다.  100프로 온라인 중심으로  하는 기업으로   오히려 젊은이들에게 구미가 당기는  새로운 사업으로 발돋음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시 말하면 미래에 축소가 될수있는 기업만 찿을게 아니라  현재는 보잘거 없지만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찿으십시요!! 제가 만약 지금 직업을 찿는다면  인터넷과 유관한 직업을 찿을 겁니다!!

 

아마 면접에서  아들의 단점이 보였을 겁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첫 인상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면접관이 호감을 가질수 있는 90프로는  첫 인상에서 나온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면접시  사용해야 할   언어, 갖추어야 할  옷차림,  그리고 바디 랭귀지를  망라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참고 내용 더보기!!       "Job interviewing: 8 things to do and 8 things to avoid" and "10 ways to ace your next job interview."


가능한 많은 정보를 취득해야 합니다!!

많은 정보를 취득하기 위한  접보 칭고는 역시 인터넷만한  곳이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채용을 하는  기업의 모든 곳을  모아 논 정보 창고가 있습니다. 또한 그럴때 마다 본인의 이메일로  연락을 자동적으로  보내는 그런 기능을 가진  업체도 다수 있습니다.

 

아래의 정보 창고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환경을 바꾸는 것도 한 방편!!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직업을 찿기가 쉽지 않다면  다른 도시로 이전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도시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는 마십시요!!  새로운 도시가 새로운 경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배운 것만을  인정해 주는  곳만 찿지는 마십시요!!  당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모르는 기업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다 동원을 해야 합니다.
부정한 방법을 빼곤 모든 것을 다 동원을 하십시요!! 만약 당신이 구글이나 골드먼 삭스와 같은 대기업에 한달안에  취업을 한다면  현금으로 백만불을 당장 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근무를 하는 친척, 친구, 그냥 옷깃만 스친 사람이라도  그분들과  인적 관계를 만들어 놓으십시요! 무척 중요한 자산이 될겁니다!!


이글을 읽으셨던 분들중 일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만 골라서 썼구먼!!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나열해 놨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할수도 있습니다만  내용을 보면 우리 한국 속담과 결부된 내용도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들이 사는 세상은  다 같습니다!! 직업 시장이라고 예외는 없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디오키즈 2018.05.01 2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네들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군요.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아주 오래전 American Medical Journal지 에서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연구 대상은  미국으로 이주를 한 일본인 1세들과  2,3,4세들의 질병을 비교 분석을 한 내용인데요,1세인 경우에는 일본인 전통 질병인 간 질환과 소화 기관의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지만  2,3,4세들의 질병은 그들 조상들이 앓고  있었던 질병과는 반대로  서구화 되어가는 경향을 보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로  대장 질환이나  여성인 경우는 유방 질환   그리고 남녀 공히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높은 콜레스트롤 같은  성인병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연구 내용에  미국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듯 싶습니다. 남녀 공히 4, 50대에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   여러가지   성인병에  직면을 하게 되는데요,  오죽하면   우스개 소리로  " 저 사람은 걸어 다니는 종합 병원이야!! "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인들의 성인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한인 남성들의 성인병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는  여러가지의 원인이 있을수 있으나  불규칙적인 습관과  건강치 못한 식단에 의한  요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서 근래 한인 남성을 중심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심도있게 주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할까 합니다.  중 장년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전립선암에 대한 검사를 자주 받게 됩니다. 그런 검사의 내용중 혈액 검사를 통해 PSA의 수치를  확인을 하는건데요,  PSA의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요주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주 한인 남성들이  꺼내 놓고 이야기 하기를 꺼려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50세 이상이 되어  진료를 위해 의사 방문을 하게 되면  바지를 내리고  두손을  침대에 짚고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쭉빼고  있으면 잠시후 고무 장갑을  낀 의사의 손가락이  본인의 신성한 곳으로 쑥 들이미는  불유쾌하고 이상 야릇한 경험을  한번씩은 다 하셨을 겁니다.

( 특히 가족중에 전립선암이 있던가   흑인들 경우에는  발병율이 더욱 높다 합니다. ) 비뇨기과의 전문가인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전립선 검사를 하다보면  전립선 질환 뿐만 아니라  치질,  항문암, 그리고 출혈을 확인을 해 대장암 발병을  미리 확인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의사의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 PSA수치를 확인을 하는 작업도 병행이 되는데 이때  전립선에서  분출을 하는  단백질의 수치에 따라 전립선 질환의 유무를 판단을 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수치가  평균적 수치보다 높다면 일단  전립선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정확하지 않은   검사로 오진을 하거니  혹은 불필요한 치료를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만  Dr.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가족중에  전립선암 발병이  있는 경우는   의사에게 반드시 이야기를 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채식 위주의 식단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전립선 질환을 앓고 있다면  그런 질환은  성기능 장애를 가지고 와  남자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성생활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고 생각을 하여   이야기조차 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 침소봉대할 필요는 없고 더우기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약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중년 혹은 장년이상이 되신다면  아니 가족중에 전립선암 병력이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진료를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물론 방문을 하시는  의사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하루에도 수십명을 진료를 하는 의사들도  인간인지라 특히 의사들은  " 어디 아픈데 없습니까?"  하고  물어서 본인이  " 아니요!! 없습니다!! 건강한거 같습니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약 오늘 혹은  근래에 의사 방문 약속을  잡아 놓으신  분들이 있으면 반드시 전립선암 ( Prostate Cancer ) 검사인 PSA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를 하고  검사를 요청을 하십시요!! 만약 전립선 PSA의 수치가 높아 전립선암의  발병이 의심된다 하더라도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미 의학계의 학설에 의하면  순한 암으로 조기 발견시  치유가 가능하고  생존율이 90프로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조기 발견을 한 경우에 한합니다. 근래엔  30대 중반의 젊은 남성이 전립선암 발병으로 전신에 퍼져 유명을 달리한 경우를 주변에서 보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근래 주위에 아는 지인들이   우리가 간과하는 전립선  질환이  중증으로 발전이 되어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았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런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이나 미국 아니 전 세계 국가는 고용 창출이라는 명제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고용 창출은 곧 경기 부양과 직결이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위정자들이 정권을 획득할때 고정적으로  내거는 이슈이기는 하나 실천은 그리 용이치가 않습니다.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은 고용 불안정이 자기 나라의 문제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앓고 있는 몸살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배달되어진  조간 신문에  job이라는 섹션을  뒤져보거나 인터넷 job search를 해보면  seasonal job이라 해서 고용주가 계절적으로 요구가 되는  임시직을 많이 고용을 하게 됩니다. 고용주는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모자라는 일손을  한시적으로  채용을 할수있고  고용인들은  실업 상태를 면하기 위해  또는 임시직을 발판으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는 좋은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임시직과 정규직이 동시에 공존을 하는 구조입니다. ( 허긴 고용주가 볼때는  적절한 구조이겠지만  직원들이 볼적엔  그렇지도 않을수 있습니다. ) 임시직을 고용한 많은 고용주들은  모지란 일손을 한시적으로 채용을 하는게 아니라 모래밭에서 진주를 찿듯 고용한 임시직 직원을 유심하게 지켜본 후  정규직 채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비정규직으로 채용이 된 직원은  장기간으로의  비정규직 상태에 불만을 품어  한국 마냥  피켓을 들고  거리로 뛰아나가지 않습니다!!  서로 알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사업주 혹은 비정규직 직원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시간적인 말미를 주고 그만두게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그만두면 됩니다.

 

필자는 오늘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미국의 전통적인 고용 방식인  seasonal hiring 즉  연말연시에 채용을 하는  비정규직 직원의  채용 방식에 대해서 기술을 할까 합니다.  이러한  비정규직으로 시작을 해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할수있는  그러한 방법도 아울러  소개를 할겁니다.  근래 필자 주변에는  적절한 연세에 은퇴를 하고 (여기서 적절한 연세라 함은  65, 66세를 말합니다.)  시간이 남고 근력이 남아 돌아가고 더나아가 본질적인 문제인  재정적인 압박을 받으시는  시니어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라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일단 용돈을  번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한다면  큰 실망을 하지 않으리라 생각을 하고 청년층, 중년층 더 나아가 장년층들이 직업을 구할시 정규직으로만 생각을 할게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 준비를 하시는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적게 버는데 세금내고 차 띠고 포 띠면 뭐나 남느냐??  하면서 차라리 한인 고용주가  운영을 하는

사업장에 가서 일을 하고  현금으로 받겠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내용입니다.










근래 CareerBuilder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업의 상당수가 직원을 채용할때 바로 정식 직원으로 채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임시직 채용한 이후, 사업주의  40프로가  정규직 채용을  이런 임시직 직원으로부터 한다는 바람직한 통계를 내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근무 자세를 보여야 고용주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을수가 있을까요???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임시직 직원을 채용한 고용주의 53프로는  임시직 직원을 근거리에서 지켜볼수 있는  매니저에게 모든 것을 일임을 한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니저가 근무 자세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가장 중요한 임시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첫번째  지름길 입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 습득 필요!!

인터뷰를 갈적에 최소한 회사의 연혁, 어떤 일을 할것이냐에 대한 사전 정보 준비,  등입니다. 고용주의 53프로는  고용주 회사에 대한 무지한 사람들은 일단 제껴 논다 합니다.  회사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정규직으로 가는 두번째 수순입니다.  임시직으로 채용후  고객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를 명두에 두셔야 합니다. 매니저는 항상 당신의 옆에 있습니다!!  고객이 묻기전에 먼저 다가가  도움의 필요성을  여쭈는  모습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고용주의 49프로가 이런 부분을  주시를 한다 합니다.



직원들에게 주는 디스카운트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

직원에게 해주는 디스카운트 프로그램은 어느 회사나 다 있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일을 하기 보다는 직원에게  주는 회사 제품의 디스카운트에 관심을 표명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용주의  39프로는 이런  응모자는 대상에서 제외를 한다 합니다.



능동적이 자세!!  그리고 창의적인 자세를!!

5명의 매니저중 3명이상이  가끔 본인이 맡은 업무이외에 다른 업무를 주면서  직원의 능력을 파악을 한다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본인의 창의적인 능력을  적극적으로 보이십시요!!



경쟁사의 냄새를 피우지 마십시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을 합니다만  노파심으로 이야기 하지면  경쟁사의 로고가 들어간  옷을 착용을 하가나 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곳이 내 무덤이다!!

이 회사에서 뼈를 묻겠다는  그런 각오와 그런 모습을  일차적으로 매니저에게 보이는 업무 추진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십시요!!  제가 고용주라 하더러도 이런 분들을 채용을 하고 싶습니다.



미국의 고용 방식은 임시직과 정규직의 적절한 채용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용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는 고용인들은  계약 당시에 모든 것을 이해를 하고 일을 시작을 합니다. 후에 회사의 사정으로  고용 해지를 당했을 경우는  회사와 본인과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 법에 위반한 단체 행동으로  회사와 국민에게 불편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레이건 행정부때  항공 관제사들이  단체 행동의 일환으로 파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그런 파업 관제사에게 읍소도 해봤고  구슬려도 보았습니다. 항공 교통의 불편으로  미국민의 원성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음을 안 레이건 대통령은  마지막 최후의 통첩을  관제사에게 통보를 합니다.

어느 날 몇시까지 복귀를 하지 않으면  모두 해고를 시키겠다고....   당시 그런 통첩을 들은 관제사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정해진 날짜가 다가오고 복귀를 하지않자 레이건 대통령은  15000명에 달하는  항공 통제사를 전원 파면을 합니다!!  당시  일정 기간동안 불편을 느낀 미국인들 조차도  레이건 대통령의  결정에 어떠한 반대를 하지 않았다 합니다!!



미국은 국민의 안전과 불편을  볼모로 하는 어떤 파업도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 한국서 철도 근로자들이 파업을 했었을때 그 수장은 여러번 절충을 시도했었으나 해결이 되지않자 근로자 4200명을 전원 해고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보냈었습니다. 당시 어떤 철부지 대학생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직업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찿고자 노력을 하는데  4200개의 새로운 직업을 창출을 해도 모자라는  판인데 철도 근로자의 직업 4200개를  없앤다고, 대학생답게  숫적인 개념으로  접근을 하는 철부지 학생입니다!! 4200개의  직업을 없앴다고 그 직업이 없어지는게 아니지요  제 임무를 다하지 않고 국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볼모 삼은 근로자를 대신해 새로운 4200명의 근로자를  채용을 하면 됩니다!!



말로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외치며  고용과 해고의 방식은  나한테 유리한 것으로만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음처럼 그리 쉽지가 않아 생각만 하다 세월만 보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전직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쉬운 일이라면 누구라도 바로 결행을 했었을 겁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현재의 자영업에 만족을 하느냐? 비지니스는 잘되느냐? 라고 물으면 전자의 질문에는 할게 없으니 이거라도 하지! 혹은 에이! 내 나이에 무슨 일을 하겠어? 라고 체념 섞인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하고는 싶은데 소위 영어가 짧으니 누가 나를 채용하겠어? 라면서 당장이라도 비지니스를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지만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념이 반, 포기가 반으로 이야기 하시는 주윗 분들이 있는가 하면, 후자의 질문에는 날로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에 넌더리가 나 당장이라도 치워버리고 싶지만 이거 아니면 뭘해? 라는 애써 자위하려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더나아가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만족도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이야기는 자영업을 하는 이들의 현재 상태를 부러워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인들이 전직을 하려고 결심을 할때 어떤 생각을 그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감있게 기술하려고 합니다. 물론 혹자는 미국인들의 이야기이니 우리와는 현실감에 차이가 있는데 이런 현실에 마지 않는 이야기를 뭐하러 하냐?  라고 일갈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시면 영어를 모국어어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Shannon Fagan |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현재의 자신의 직업을 살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방법!!
현재 화학을 연구하는 직종으로 40세인 Laura Pastore은 자신이 현재 일하는 연구소를 떠나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키로 했습니다. 현재 있는 직장에서는 그런 방법을 모색하기에는 옵션의 제한이 무척 많아 떠나기로 결정을 하곤 했으나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애착을 느껴 그만두지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인력 걔발 즉 recruiter 일을 집에서 하는 것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인력 채용 하는 업무를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자연 화학자의 업무 시간이 줄어 페이가 줄었지만 항의도 하지 않고 두번째 직업에서 나오는 돈으로 보충이 되어 만족스런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2. 전직을 결정했다고 결심을 했어도 너무 서두르지는 맙시다!!
Julia Child는 미 주류 사회에서 손꼽히는 프랑스 요리사 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는 자신의 조국인 불란서에서 정보 요원으로 일을 했던 적이 있었던 보기 드문 여성이었던 겁니다. 1944-1945년 동안 그녀는 스리랑카와 중국에서 정보 요원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당시 지금의 남편인 Paul Child를 만났고 남ㅁ편의 권유로 프랑스 요리 전문가로 다시 태어났던 겁니다. 그러나 다른 것도 해보고 싶었던 그녀는 그동안 그녀가 꿈에 그리던 디자인을 하기로 하고 현재 하고 있는 프랑스 요리사의 직업을 그만두지 않고 온라인으로 공부를 계속 하면서 가끔 자원 봉사자로 해당 업무를 익힐수 있는 회사에서 무보수로 경력을 쌓으면서 자신의 지식을 넓혔던 겁니다. 후에 디자인에 관련된 직업을 얻으면서 프랑스 요리는 부업으로 하는 전직의 과정을 경착륙이 아닌 소프트 랜딩 즉 연착륙 방식으로 했었던 겁니다.

3. 현재의 직업과 전혀  다른 직업을 갖기!!
미 주류 사회에서 알려진 잡지인 Vogue에서 17년 동안 편집 업무를 담당했었던 Vera Wang는 신부 웨딩 가운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Vogue에서 엘을 하기 전에는 그녀의 목표는 피규어 스케이팅으로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소한 직업으로 전직을 한다는 것은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짦은 시간에 그녀는 웨딩 가운을 만드는 성공적인 여성 기업가로 다시 태어났으며 Business of fashion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빠른 시간에 전직을 해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많다는 것을 자신은 잘 알고 있으며 자만치 않겠다고 겸손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그녀의 나이가 40세 일때 전직을 했었으며 어렵고 힘들었어도 절대 과거를 뒤돌아 보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4. 새로운 기회가 다가올때 절대 주저하지 마십시요!!
Bill Busbice는 개스와 유류를 운반하는 운송 업체를 오랫동안 운영했었던 기업가중의 기업가 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근래 IT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언급이 되면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 IT를 접목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오랫동안 모색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운전자와 오너가 수하물을 운반을 할때 어는 경로가 가장 빠른지를 도와주는 app인 HWY Pro를 개발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현재 하고 있는 자신의 업무와 다른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에 도움이 될수있는 것을 연구해 접목을 했던 대표적인 비지니스맨 이었던 겁니다.

5. 많이 언급이 되는 social media 적극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분들은 social media나 IT와 관련된 이야기는 젊은층들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social media를 잘 이용을 하면 현재 자신이 하고있는 직업에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추가로 수입을 올릴수 있는 방법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자신이 꿈에 그리던 일에 대한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무를 잘 설명을 하는 모습을 googling을 해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영감이 떠오를수가 있게되고 Youtube를 잘 이용을 하면 더많은 전문적인 내용을 얻을수가 있는 겁니다. Tai Lopez는 중년에서 장년으로 넘어가는 연령대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67 Steps" 라는  영상 매체를 통해 그러한 방법을 습득을 했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올리므로써 추가 수입을 올리는 그런 방법을 모색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장시간의 투자와 시간이 요구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한인들은 당장 결과물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쉽게 체념해 버리는 경향이 잦은데 그런 포기는 배추를 셀때 사용하시고 지금부터 나름 준비를 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