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당신이 죽는다고 가정을 해서 유서를 쓴다면??   어떤 내용을 쓰겠습니까???

부인이나  남편에 대한 애틋함??   상대방을 서운케 한 미안함??  남겨진 어린 자녀에 대한 죄책감??? 과거 어느 가정 상담가가 100쌍의 부부를 모여 놓게 하고  만약 자신이 내일 당장 죽는다고 가정을 해서  유서를 쓰라 했더니 대부분의 부부들이  상대방에 대한 애틋함 등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겨진  남편이나 부인에게 제일 시급한 문제는  그런 감정적인  내용이 아니라  다가오는 경제적 부담이 제일 큰 화두가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부부들이  감정적인 접근으로만 생각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우리 부모님 혹은 인생 선배님들이  하시는 말씀에  시신을 앞에놓고 꺼이~~ 꺼이~~  울다가  시간이 되면  밥숫가락이 올라간다는 표현을 종종 보고 듣곤 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시 말하면  감정적인 문제는 한시적이고

현실적인 문제가  제일 크다는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남겨진 배우자가 경제적인 고통에 시달리지 않게  그 대비책으로  생명 보험이라는  자구책이 만들어 진겁니다!! ( 생명 보험 중개인이 이글을 보신다면 무척 좋아 할겁니다!!  생명 보험을 들라는 간접 광고나 마찬가지의 뉘앙스가 풍기니까요!!) 그런데 생명 보험을 바라보는 남편과 부인의 시각 차이는  큽니다!!  부인은  본인 사후에 남편이 젊고 나긋나긋한  젊은 여자하고 사는걸 생각을 하면  억울해서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사후에 남겨질 부인이 씩스팩으로 무장한  젊은 남자하고 희희낙낙 하는게 억울해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근래 많은 분들의 생명 보험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변해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어느 전문인이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은  페이먼트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한달 벌어 모게지요!!  카드 페이먼트요!!  자동차 할부금이요!! 보험이요!!  하고 다 지불을 하면 먹고 화장실로  내보낸 것밖에 남지 않는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는 재무 구조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가계 부채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다 어느 한 배우자가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남겨진 배우자와  자녀는  경제적인 공황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남겨진 유산이 아니라  남겨진 채무 ( 빚 )로 정신적 재정적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배우자 어느 한명이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남겨진 채무의 책임 한계는  어디 까지이며? 어떻게 해결을 하여야 하며?  만약 그런 상황이  닥치게 된다면 어떻게 미리 준비를해야 하는지를  가상으로 점검을 하는 그런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전개를 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정신적인 공황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크레딧 카드, 모게지 같은 재정적인  부담지게 되면  남는이는 정신적인  어려움에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럼  사망한 이의 배우자 혹은 부모들은 사망한 이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채무를 변제하라고 이야기 할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공동 구좌를 사용을 했는가??  혹은 어디에 거주를 하였는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자!!  그럼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가족, 친구, 혹은 상속인은 변제의 의무가 있을까??

사망한 이가 신용카드를 만들을때 반드시 변제를 하겠다고  서약을 합니다만 만약 사망을 했을 경우, 가족이나 배우자는 변제의 의무가 없습니다!!  상속인이 재산을 상속을 했다 하여도 빚은 상속이 되지를  않습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공동 계좌를 이용했다 하면  계좌를 동시에 연 다른이는 변제의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상속인이요??  변제의 책임은 없습니다만  채권자가  추심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일단 상속인에게 청구를 합니다!!  그러나 변제할 의무는 없습니다!! 모르쇠로 일관을 하면 됩니다!!


2. 유언 집행인에게 직접 통보함!!

사망한 이의 배우자 상속인 그리고 가족은  변재의 의무는 없습니다만  그것이 채권자가 포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 사망한 이가 부동산이 있다 하면  채무의 변제가  사망한 이로 부터  부동산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채권자는 사망한 이의 유언장을 작성한 변호사, 집행인  그리고 법정에  추심을 요청하게 됩니다. 만약 남겨진 가족이  상속을 포기하거나  상속할 부동산이 없다면  유언장 집행인에게  채권자로 부터의 전화는 사절이라 이야기 하시면  체권자는 더이상 접촉을 꾀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3. 채권사와 신용 기관에 즉시 통보!!

사망을  한  가족이나 배우자는 지체없이  채권자에게 채무자의 사망 사실을 통보를 하고  3대 신용 기관인 Experian, Equifax and TransUnion에게  사망한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Deceased: Do not issue credit."라는 요청을 하셔야 사망한 이의  신분 도용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4. 책임 소재의 확인!!

만약 사망한 이가 작성한  재정적인 책임을 명시한  co-sighner가 있다면   그 co-sighner는 사망한 이가 남기고 간  채무 변제 의무를 지게 됩니다. 추가로 카드를 발급을 받은   additional cardholders 혹은 Authorized signers는 변제의 의무가 없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5. 카드 사용 금지!!)

만약 당신이 사망한 이의  authorized user가 하면 사망한 이의 사망 날짜로 부터 카드 사용은 금지해야 합니다. 만약 사용을 하신다면  경제 사범으로 기소가 될수도 있습니다!! 남겨진 배우자가  만약  additional cardholders 혹은 Authorized signers라 하면 카드 회사에 본인의  이름난 들어간 카드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6. 유산을 천천히 정리 하십시요!!)

일반적으로  남겨진 가족이나 배우자는 재정적인 책임을  극소화 하기 위해  남겨진  귀금속이나  그외  고가의 물건을  정리를 하려 할겁니다만 Credit.com의 전문가인  Gerri Detweil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7. 채권 회사에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

만약 남겨진 배우자가 사망한 이의 채무를 변제할  의무가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면   카드 회사에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8.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주는 다릅니다!!

만약 사시는 지역의  법령이  community property state이라 하면 제가 위에서 언급을 한 1번 내용은  생각하지 마십시요!!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Arizona, California, Idaho, Louisiana, Nevada, New Mexico, Texas, Washington, Wisconsin and, if you choose it, Alaska) 이러한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지역은  사망한 이의 채무를  남겨진 배우자에게  이관을 시킵니다!!

 

9. 부동산 싯가가 채무액 보다 적은 경우!

남겨진 부동산의 싯가가  채무를 변제 할  금액보다 적다면  채권자는 포기를 하게 됩니다!!


10. 어렵게 생각이 든다면 변호사와  상담을 하십시요!!

위에 설명된 내용이 본인에게 이해 부족으로 다가온다고 생각이 된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피땀을 흘려  많은 돈을 버시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만,  합법적으로 여러분이 버신 돈을  지키는 것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할수가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절세를 하거나   사망한 이가 남기고 간  빚을 합법적으로  변제의 의무를  해지하는 방법도 있으니  이러한 경우에 빠지신 분들은 주위의 전문가와 잘 상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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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제도라는 것은 소비자나 그것을 이용해 돈장사(?) 하는 은행에게는 편리한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용만 잘하면 한없이 편리한 제도요,  잘못 사용을 하게 되면 남아있는 가족에게 전화나 편지를 해 못살게 구는 그런 몹쓸 제도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고  직업이 안정되어  수입에 문제가 없으면  채무 상환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심 회사의  전화 등쌀에 좌불안석인 경우가 허다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조폭 집단의  추심에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고 젊은 여성의 경우엔 성적 도구로 사용케 하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요??  새우잡이 배를 타야 하거나, 저 전라도 해안가에  있는 염전서 고된 노동을 해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장기 매매를 요구를 합니다!!  장기 매매는  불법입니다만   신용 카드 제도가  한국에 들어온 후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들이  음성적으로  이용을 했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다 건너 중국에 여행을 갔다 실종이 된 어느 신혼 부부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는데 시신은 발견이 됐지만 장기가

송두리채 적출이 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고,   중국의 사형수는  사형 후에  바로 장기 적출을 할수있게 구급차 안에서  사형을 시키고  그 장기는 판매를 하여  국가 수입으로 충당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으로  장기 이식을 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이야기가  인도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가끔 인도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는  어느 여자가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기사가 예사처럼 올라오고   곳으로 여행을 갔던 외국 여성들도

인도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장기가 적출이 되어 버려진 시신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장기를 적출을 당한  사람이  8살 먹은 어느 소녀여서 우리의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인도에서 벌어진 어느 소녀의 장기가 적출이 사회에 던져준 파장과  근래 이유없이 사라진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으 실종 신고도 이런 내용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해봅니다!!





2014년 저술되어진 중국 장기 적출에 대한 "대학살" 이라는 소설로 장기 적출에 참여한 중국 의료 관계자 100명과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소설임!!




영국에 거주하는  어느 인도 가족이  인도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이 이 가족에게 벌어진

겁니다.  어느날  8세인 Gurkiren Kaur,이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India’s Punjab region에 있는  병원을 찿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맞고 안타깝게 사망을 한겁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딸의 시신과 영국으로 돌아온  부부는  아이의 신체 장기가 모두 적출이 된 사실을  보고 놀란 나머지  경찰 당국에   신고를 했고,

경찰 당국은  조사에 들어가게 되고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가족이 사는 Birmingham, England 지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조사를 요청을 하는 서한을  정부에 발송을 했고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맨처음 보도한 Birmingham Mail newspaper는  1994년에 금지된 장기 매매가 아직도  음성적으로 성행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를 하고  적극적인  취재에 임하였는바  그 가족의 친구인  정치인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 소녀의 죽음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이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Birmingham City Councillor Narinder Kooner는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 유사한 경우를 당한 가족을  찿아 인터뷰한 바 그 가족들

하는 이야기가   병원 당국에서는 아무  설명없이  죽음을 앞준 환자의 장기를  적출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론 당국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전한겁니다.

 

Gurkiren Kaur는 처음으로 부모의 고향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 아이는 가벼운 탈수 증세를 보였고  근처에 있는

병원을 방문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접종 받았는데 잠시후 눈동자가  뒤로 돌아가고   바로 아무 반응이 없이  사망을 한겁니다.

엄마인 Amrit, 그리고 아빠인 Santokh는 너무 급한 나머지 아이를 업고 근처에 있는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달려갔는데,  담당 의사가

하는  말  "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검사를 했지만  이미 사망을 했다고 판단을 한겁니다.

후에  부모는 아이의 시신을  영국으로 운송을 했습니다.  영국 법에 의하면  영국 시민이  외국에서 사망을 하면  검시를  본국에서

해야 한다는 법적 규정에 의해  아이를 검시를 했는데 검시 당시 아이의 시신에서 모든 장기가 적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이의 부모는  해당 병원에 연락  아이의 병원 기록을 요구했지만 병원 당국은 아이의 모든 기록이  분실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주사를 놓은 의사에게 어떤 종류의  약물을 투여 했는지를  질문을 했지만  담당 의사는

대답 하기를 거절했다 합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에게  접종을 한  그 의사는 아이의 치료는  뒤로 미루고  오직 자기 딸의

장기에 관심이 있었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검사를 위해 장기를 적출을 했다면  그 장기는 어디 있느냐??  라고

울부짖으며  이야기 합니다. 가족의 친구인 Kooner 는 장기를 찿아 사망 원인을  밝힐때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 사건의 조사를  완결지을수 없을거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 아이의 부모는 Birmingham Mail.에 이야기 하기를  분명 우리의 딸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 이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 사건을 접한 영국 외무성은 조사가 끝날때까지  어떠한 코멘트도 할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서의 장기 적출은 반드시 가족의 허락과  본인이 생전에   장기 적출을 허락을 한다는  서명서가 있어야 가능하고

미국에서도 이런 합버적인 내용으로 행정 당국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매년 200만의 장기  적출이 이루어 진다 합니다!!

합법적인 장기 적출은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장기 매매는  윤리적으로

받아 들여질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이러다간 외국 여행을 갈땐 본인의 장기를  집에 보관하고 가거나  장기에 자물쇠를

채워야 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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