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새로운 숙박 형태의 Airbnb가 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을 입어 세계 여러나라에서 성업중인데 그런 성업중에서도 같은 문제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바, 본사 차원에서의 시정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부진한 경기를 타개를 하고자 한국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 관광 수입을 노리는바, 많은 관광객들이 쉴만한 숙박 업체들이 모자라 나름 불만을 제기를 하는바, 행정 당국에서는 이미 외국에서 시작을 한 Airbnb 형태의 숙박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행정 당국의 관리들은 근래 쌘프란시스코 그리고 근래 도쿄에서 발생한 Airbnb 의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장 단점을 파악치 않고 무분별하게 시작을 했다 시행 착오로 인해 후에 허둥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거 세계 각지와 미국 쌘프란시스코에서 Airbnb를 운영을 하는 집주인들이 행정 당국의 규정을 무시한체 운영을 하다 대거 적발이 되는 경우와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 Airbnb의 시설이 계약을 하고 막상 현지에 가보면 인터넷에서 설명을 한것과는 천양지차로 달라 많은 여행객들의 공분을 산 내용을 이곳을 통해 포스팅을 했는 바, 근래 막 시작을 한 일본의 Airbnb 운영주인 어느 일본 여성의 경우를 들어 새롭게 대두된 Airbnb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 보기로 할까 합니다.












2년 전  미국의 모 언론사에 근무를 하는 앨린 제프리는 도쿄에서 일본의 관광과 숙박 시설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녀는 그런 기회가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발판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자신이 선배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일본 도쿄의 숙박 시설이 그리 많지 않고 비용 또한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21st Century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일본 여성은 자신의 콘도미니엄을 이용을 해 일본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머무르는 그러한 일반적인 숙박 씨스탬을 자신의 콘도 내부 시설을 바꿔서 Airbnb를 통해 대여를 해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녀의 콘도는 이본 도쿄의 번화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니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입지적인 조곤은 무척 좋은 편에 속한 겁니다.


현재 일본은  엔화 절화가 된 이유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방문을 하고 있는 반면, 이런 수요에 맞게 숙박 시설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현재 무척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베 정부는 미국의 Airbnb 형태의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는 바, 민파쿠 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Airbnb 형태의  개인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든 겁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숙박 씨스탬은 이제까지 불법시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이런 고육지책을 사용을 한겁니다.


현재 일본의 Airbnb 씨스탬은 주인이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일주일 혹은 그 이상만 대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그보다 짧은 기간의 대여는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일본의 관광 업계는 밀려드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적어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초래를 하고 있다고 알린 제프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오는 2020년 올림픽을 개최를 하는데 그 전까지 이러한 숙박 시설의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를 하게 될거라 이 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Airbnb는 지난 2008년에 시작을 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입니다. 근래 시작을 한 택시 업체인 우버의 성장 속도에 비해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작년 쌘프란시스코나 뉴욕에서 발생을 Airbnb 주인들이 행정 당국으로 몰려가 제한된 규정으로 인한 영업 문제 발생으로 한동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도 재연이 되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게 있지만 일본 행정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자가 꼬집은 겁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관광 수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일대  박차를  가하고자 수 십년간 내려온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일대 개혁을 시도를 하고 있는바,  이를 반대를 하는 일부에서는 새롭게 시행이 되는 규정이 오히려 규제 강화가 되어 오히려 모자라는 숙박 시설에 대해  Airbnb 와 같은 새로운 씨스탬의 숙박 시설의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관광 산업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엔화의 약세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찿고 있는바, 2012년 840 만명의 관광객이 2015년에는 1970 만명으로 급증을 했었고 또한 2019년에는 세계 럭비 대회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바, 숙박 시설의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가 되는데, 일본 도쿄의 모자라는 숙박 시설은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웃나라인 일본은 밀려드는 관광객과 2019년 2020년에 있을 세계 럭비 대회와 올림픽에 대비코자 관광 수입을 위해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 관게 당국과 협의를 해 관계 법령 개정을 취하고 있는 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데 여념이 없는 여의도 쓰레기들인 구케의원들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웃 나라의 정치인들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나라의 이익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에 특별하게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허긴 그런 것을 느낄 인간들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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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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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에서는 테러로 부터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한참 법적인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튀어 나온 것이 소위 합법적인 의사 방해라는 Filibuster라는 정치적인 용어인데요, 사실 이런 필리버스터에 대한 진정한 내용은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일년에 수억과 특권을 받아 챙기는 여의도 한량인 구캐의원들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자세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런 필리버스터를 무슨 대단한 훈장처럼 생각을 하는지, 누구는 몇 시간을 했네?  하며 진정한 필리버스터의 의미는 뒤로 하고 마치 전장에서 생환을 한 군인처럼 대접을 한다는 겁니다.

군대도 다녀오지 않고 군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구캐 국방위원으로 앉아있는 김 머시기 라는 의원이 5시간 이상을 의사 진행을 발언을 하고 내려오자 기록을 깼다는등, 잘했다는등! 하는 이야기로 마치 지구를 구한 위인처럼 대접을 하는데 그가 한 필리버스터로써 이야기 한 내용과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의사 진행  발언을 한 어느 여성의 필리버스터 역활은 제로에 가깝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들이 뜻했던 바에 반하는 내용을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지금 미국 예비 경선의 민주당 주자인 버니 샌더스의 예를 드는데, 그런 예는 필리버스터의 내용을 자세하게 모르는 다수의 대중을 호도를 하는 눈속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버니 샌더스가 장장 8시간 이상을 상원에서 발언을 한 내용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감세 내용과 부자 감세에 대한  내용을 필리버스터로써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한거지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국회 국방 위원 상임 위원인 젊은 애와 아스팔트 위에 데모를 좀 했다는 이유로 비례 대표로 국회에 입성을 한 어느 젊은 여자의 필리버스터 역활과는 절대 비교를 할수가 없습니다.  버니 샌더 상원 위원의 필리버스터 역활은 당시 오바마 케어와 부자 감세에 대한 합법적 의사 발언에 있어 원론을 벗어나지 않는 당위성과 그에 관한 내용을 장시간 의사 발언을 한거지 현역 미필자와 어느 젊은 여자 아이가 발언대로 들고 나온 선데이 서울과 같은 가쉽거리로 시간만 때우는 그런 발언과는 분명 차별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연 위의 현역 미필자와 눈물을 질질 흘리는 여자 아이에게 테러 방지법에 대한 발언을  하라고 하면 아마 한시간도 안되어서 밑천이 떨어져 단상을 내려와야 할겁니다. 근래 한국서 벌어지는 테러 방지법에 대해 일부 야당 구케 의원(지금은 여당이 되었지만 당시 목젖이 보이도록 침을 토하며 반대했었던 사안들에 대해 아직도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들이 주장을 한 버니 샌더스의 필리버스터 역활에 대해 아전인수식으로 해석을 하는 인간들을 인터넷으로 보고 또한 근래 테러 방지법의 일환으로 휴대폰 감청에 대한 일부 몰지각한 인사들이 대다수의 대중을 호도하는 발언을 보고 현재 미국에서 테러로 부터 미국의 안전과 미국인들의 생명을 보호하려는 미국 정부가 휴대폰 감청을 합법적으로 하고 있다는 내용을 현재 필리버스터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을 시키는 일부 몰지각한 인사와 한국의 테러 방지법과 미국에서 현재 시행이 되는 테러 방지법의 일환인 휴대폰 감청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미 연방 정부 산하 보안관들은 특별 제작한 강력한 휴대폰 감청 전자 기기로 미 전역에 산재한 의심이 갈만한 휴대폰 을 소지한 6000명의 대화 내용을 국가 안보와 테러로 부터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를 하기 위해 24시간 감청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연방 보안관 고위 관계자는 Stingrays 라고 알려져 잇는 휴대폰 감청기를 통해 24 시간 감청을 하는데 특히 의심이 갈만한 내용은 개인의 자유를 명기한 Freedom of Information Act를 잠정 유보를 하고서라도 적극적인 감청과 수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않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감청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이 된 Stingrays 라는 기기는 suitcase정도의 크기로 현재 의심이 가는 휴대폰의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포착이 가능하며 오차도 10 야드 미만으로 정확도를 기하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에 관해 일부 의회 관계자들이나 시민단체에서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구속하는 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명을 하고는 있으나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이 우선이라는 대명제 하에서는 반대 의견은 그저 소리없는 메아리로 들리는것이 바로 한국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라는 제도를 이용,테러 방지법과 관계가 없는 의사 방해를 통해  일단 반대를 하고 보는 개념 없는 집단과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현재 전 미국 12개  지역 경찰서에서는 의심이 가는 범법자 혹은 테러범으로 의심이 되는 이들과 그들에게 법적인 조언을 하는 변호사들도 감시 대상으로 포함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 연방 보안관 부서는 약 5975명의 혐의자들을 이런 특별 기기를 통해 감시를 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 누가 체포가 되었는지 신원을 밝히라는 기자들의 끈질긴 취재에도 혐의자들의 개인 프라이버시와 수사상의 이유로 밝히기를 꺼려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러한 사항에 대해 시민 단체의 하나인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에서는 혐의자들의 인권이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항의는 하나 구구가의 안전과 미국인들의 생명이 우선이라는 명제하에서는 그 어떤 반론도 통하지 않는 것이 현 미국 정부, 아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테러 방지법의 정당성입니다.


아직은 많은 경찰 당국에서는 그러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도 파악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뉴욕 경찰 같은 경우는 지난 2008년 이래 약 1000건의 휴대폰 감청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플로리다 주에 있는 모 지역의 경찰창은 약 1800건의 휴대폰 감청을 시도를 했었고 더나아가 볼티모어 경찰청 같은 경우는 약 4300건의 휴대폰 감청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이 된겁니다. 지난 2014년 미 연방 경찰인 FBI 국장의 이야기에 의하면 경찰청에서 사용을 하는 이러한 기기는 테러범 검거 뿐만 아니라 마약 사범, 유괴범 그리고 중범들을 체포를 하는데 일대 기여를 했으며 어떤 케이스에 사용이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꺼려 했습니다.


특히 The Marshal Service's Technical Operation Group은 해당 직원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기기를 사용을 해 감청을 한 정보 발설은 법정의 요구나 해당 기관의 최고 책임자의 명령이 없이는 절대 외부 발설은 금지가 되어 있으며 절대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발설치 말아야 한다는 선서를 한다고 하며 특히 법적인 문제나 개인 사생활 정보 누출로 인해 직원들이 연류가 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은  과거 9-11 테러 이후 외부 테러에 대해서는 극도로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러 방지법에 의거 개인의 자유가 설사 침해가 있다 하더라도 미국의 안전과 생명이 우선이다!! 라는 공동의 의식이 일반 미국인들은 물론 정강을 달리하는 공화 양당의 의회 관계자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은 너는 몇 시간 했니? 나는 몇 시간 했다!! 너도 하냐? 나도 한다!!  라고 서로 경쟁적으로  필리버스터 라는 합법적인 의사 방해라는 기본 개념도 모르는 일부 세력(?)에 의해 자행이 되는 한국의 국회와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부 세력들이 필리버스터라는 합법적인 의사 방해에 대해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키 위해 근래  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버니 샌더스의 예를 들기도 하는데 정말 버니 샌더스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필리버스터 역활을 했는지  공부나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필리버스터란 합법적으로 의사 진행을 방해하는 시간을 제한없이 주어지만  의사 진행 발언의 내용은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한 내용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어느 야당 인사가 5시간 조금 넘게 했다고 해서 그것도 현역도 다녀오지 않은 젊은 애가 그 이상을 했다고 해서 과거 대권 후보였었던 모씨기 facebook을 통해서 잘했어!!  라는 내용을 남긴거나 의사 발언대에서 눈물을 질질 짜고 자신의 신세 한탄을 하고 선데이 서울이나 읽으면서 10 시간이상 채웠다고 서로 얼싸안는 그런 무리들을 볼때 과연 저런 인간들에게 매달 1억 5천 만원이라는 국민의 혈세를 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도 되는가? 라는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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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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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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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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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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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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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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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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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는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대한 교육을 현저하게 받아 부모에겐 무한한 효도와 자녀들에게는 무한한 희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자라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례 그렇게 해야하고 또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관이 변하면서 효도와 자녀에 대한 희생이 최고의 덕이라 생각을 했었던 한국도 이제는 서서히 변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18세가 넘으면 의례 독립을 해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독립이라 하면 대부분 18세가 넘으면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고 대부분 집을 떠나 타지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물론 고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고 가급적 부모의 경제적인 의존에서 벗어나려 노력을 합니다. 또한 부모의 재산은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므로 부모를 찿아 돌보는 여유가 없어 자연스럽게 부모들도 성인된 자녀의 의존도에서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가 평생 일군 재산은 일부에서는 사회에 기부를 하게 되고 혹은 평생 본인이 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근래 한국에서 회자되는 자조 섞인 이야기중엔 내가 일군 재산은 내것! 부모가 일군 재산도 내것! 라는 우스운 이야기가 있듯이 부모의 재산은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상속이 되어야 한다는 그러한 문화가 미국에선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재산이 엄청 많은 일부 재산가들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국도 이젠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연이 되어있고 과거 18세가 넘어 대학을 진학하고 졸업을 해 취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적인 구조 형태로 가던 것이 이젠 취업이 예전과 같지 않고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살기가 녹록치 않으니 부모의 집으로 들어오려는 청년층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위 캥거루족 이라고 칭하는데, 근래 미국에서는 이러한 대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증가를 하는데 그러다보니 자식과 부모 사이에서의 다툼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성년이 된 자녀와 부모 사이에 벌어지는 일련의 모습을 통해 미국의 사회상 아니 가족의 모습이 어떻게 변모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23살 난 아들을 둔 어느 싱글 엄마가 그녀가 평생 키워 성장을 시킨 23세인 개념(?)이 없는 아들에게 들어간 총 39000불 즉 한달에 1000불씩을 갚으라는 청구서를 보내면서 관계가 급냉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아들이 어떻게 가족을 돌보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자 했으나  아들은 그런 개념은 물론 아예 그러려고 하지도 않았던 겁니다. 물론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아들은 너무 달랐던 겁니다. (청구서를 보낸 아들은 Kevin 이고 엄마는 Julie 입니다.)


실제로 듈째 아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부지런하며 자신이 번 돈의 일부를 엄마에게 그동안 키워주어서 고맙다는 표시로 정기적으로 엄마에게 내놓는 겁니다. 그러나 다른 아들인 케빈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자 화가 난 엄마는 총 금액인 39254.17불을 케빈의 명의로 개념이 없는 케빈에게 매달 1000불씩 송금을 하라는 청구서를 보낸 겁니다. 당시 청구서의 내용은 엄마의 경제적인 면과 그외의 것을 매달 1000불씩 정확하게 송금을 하라고 한겁니다. (사실 엄마는 아들에게 경제적인 지원만을  요구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되자 화(?)가 난 아들인 케빈은 엄마가 보낸 청구서와 편지 내용을 sns에 올렸고 올리자마자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던 겁니다. 사실 엄마인 Julie와 아들의 이름인 Kevin은  실제 이름이 아니고 그들의 사생활을 위해 가명을 사용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런 청구서를 보내면서 자신이 한 행동이 정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을 했었고 아들인 케빈은 그런 엄마가 야속했던 겁니다.


아들인 케빈과 엄마인 쥴리는 이러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두 아들을 키우고 그들이 대학을 가며서 혼자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인 케빈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집으로 다시 오면서 케빈은 엄마에게 얹혀 살면서 전혀 엄마에게 일년 이상 렌트 지불을 않은 겁니다.  당시 케빈은 케빈의 여자 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돈을 모아 그들의 보금자리를 찿을때까지 엄마의 집에서 같이 기거를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22살인 케빈의 남동생의 건강 보험을 가입시켜주기 위해보험사로 전화를 했었고 개인이 가입을 하는 것보단 가족으로 가입을 하면 비용이 더 절감이 되므로 큰 아들인 케빈에게 서류 접수를 위해 케빈의 사회 보장 번호를 요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케빈은 사회보장 번호를 주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이 조금 이기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엄마는 동생만 신경을 쓰는거 같아 협조를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케빈이 엄마가 하고자 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케빈의 거절을 목격을 한 엄마는 열(?)을 확실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케빈에게 여자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월세도 내지 않고 이제까지 공짜(?)로 거주한 비용 전체를 청구를 한겁니다.


그런 청구서를 받아본 케빈은 엄마가 내용을 부풀려 계산을 했다고 의아해 하면서 매일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엄마에게 요구를 한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의 자 친구는 매월 300불의 렌트를 지불을 했었고 자신들이 먹는 식료품 구입은 자신들이 했었고 자동차 할부금과 보험도 자신이 지불을 했는데 이 전체 비용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한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겠지만 자신과 여자 친구는 곧 분가를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물론 엄마는 이런 모든 청구 내용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최소한 이런 청구서를 나에게 줄때는 자세한 내역을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물론 엄마인 쥴리도 아들인 케빈에게 보낸 청구서의 4만불을 다 받으려고 기대를 한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4만불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케빈이 대학을 다닐 동안 모든 대학 학비의 반을 자신이 송금을 해주었고 지난 13개월 동안 렌트비 지불도 없이 산 금액이라고 하면서 그녀도 아들에 대한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그러나 신세대인 케빈은 아무리 엄마지만 이런 청구서를 보낼땐 상대방이 이해를 할수있게 내역을 자세하게 정리를 해야하지 않는냐?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엄마는 최소한 아이들은 내가 어떻게 자신들이 대학을 다녔을때 혼자 일을 해서 지원을 했는지 헤아려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들인 케빈은 엄마한테 가서 엄마가 자신에게 보낸 청구서의 내용은 숫자만이 아닌 또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당시 케빈이 자신에게 빈정대는 투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반대의 의견을 낸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기로 한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케빈은 그런 엄마가 생각하는 면을 이제까지 생각치 못했다고 하면서 아주 교훈이 될만한 내용을 엄마가 깨우쳐 주었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는 모습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아이들이 이렇게 부모의 집에 다시 들어와서 살때 자녀에게 거주 비용을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부모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성년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자녀들에게도 사회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는 차원에서 자식들에게도 경제적인 책임을 쥐어주는게 후에 자식들이 독립을 해서 살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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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암에 걸려 투병중 이라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기만을 했었습니다.  기만만 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빌미로  치료를 해야 한다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울리게 했었고  그들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거액의 기부금 유도를 했습니다. 이런 옳지 못한 내용을  모르는 이들은  치료비 명목으로 십시일반,   암에 걸렸다고 그리고 투병을 한다고  했던 이 여인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쓰라고 낸 기부금이 거액이 된겁니다.

 

어느 분들이  나! 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다 하면서 읍소를 한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도움을 주려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닌,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여인이 마침내 덜미를 잡혀 법의 심판응 받게된 겁니다.

 

아무리 살기가 어렵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게 아닌 암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으니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런 거짓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을 하니 모골이 송연해 집니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 속담을 그 여성분은  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 여성이 어떻게 거짓말을 해 사기를 쳤으며, 어떤 식으로 그 많은 돈을편취(?) 했고, 그 여성의 사기 행각과 검거, 그리고 재판 과정을  미 언론이 직접 법정에 참석을 해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암과 투병중이라고 거짓으로 이야기를 하며  보험 회사와  또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을 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한 여인인  Jien에게 징역 1년을 선고를 했습니다. 재판부에 의하면  그녀가 행한 사기 행각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며  어느 의사도 그녀에게 그녀가 암에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판결 내용에서 밝혔습니다. 판결을 받은 여인인 38세, Jien은 이미 다른 죄로 또다른 5년의 형량을 받고 복역중이며  여기에 1년을 추가해서 판결을 받은 겁니다.

 

그녀가 가짓말을 한 전모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난 판결에 의하면 그녀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 사건이후  그녀는 자궁암으로 발전이 되어  American Zion에 위치한

Cancer Treatment Center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무수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겁니다. 당시 법정 진술에 의하면 미시간 주에 있는 Mercy Hospital은  검사 결과를 이야기를 하며 그녀가 암으로 인해  생명이 경각에 달렸다는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았으며  환자로써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기록도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그마한 도시인 Lexington 거주자인  Jien은 이런 거짓말로  많은 이들로 부터 수천 달러의 지원금을  우려낸 겁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의 거짓말을 신빙성 있게 만들기 위해  Univ. of Michigan의 암 전문의  이름을 도용을 해  서류에 그 의사의 이름을 사용을 한 겁니다.

 

그녀는 판사의  인정 심문에서  모든 죄를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며  항소의 뜻도 없음을  밝혔었습니다. 판결 내용을  읽은 Sandusky, Mich의  Sanilac County Circuit Court의 판사인 Donald Teeple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거짓을 쉬지 않고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해 선량한 사람들의 감성을 이용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한  내용과   없는 내용을  계속 사용을 해  많은 이들을  기만한 죄는  용서를 받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판결후 그녀는 기자의 질문에 어떤 내용의 해명도 하지 않았으며, 한 마디의 답변도 하지 않았고 경찰의 호송하에  재판정을  빠져 나가 그녀가 복역을 하는  교도소로 향했습니다.  그녀는 서두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다른 죄질로 5년의 형을 받고 복역중에 있었는데   그녀가 이번에 거짓말을 한 거짓으로 암에 걸렸다는 것도  2명의 남성에 의해  행해진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도  성폭행이 아닌  합의에 의한 성관계로  판명이 되어  사건 내용을 거짓으로 조작을 한 혐의로  5년 형을 받은 겁니다,  덕분에 당시 두 남성은  아랫도리를 잘못 놀려 희안한 경험을 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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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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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있었던 그 다음날  코스코는 이상하리만치  대형 스크린 T.V.를  반품하려는  고객이 평소보단 많습니다.

그러니 고객 창구는  기다리는 고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되고 여기저기서 기다리다 지친 손님들이 앞손님이 직원과 시간을 많이 끌게 되면  고개를 흔드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것을 목격하기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됩니다. 코스코는  반품에 있어서 예전보단 많이 제한적이 되었지만 그래도  한인 업소에 비해서는 아직은  헐한 편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직 간접적으로 반품 과정서 생기는 일부 한인업소 주인과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신 분도 많았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과거 미국 대형 업소와 같은 경우는 전자 제품을 비롯, 컴퓨터 같은 경우도  30일 반품  policy가 있어  30일 안에 마음에 안들거나  기능상 문제가 있다면 전액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편리한 점을 악용한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자  그런 물품은 보통  2주로 줄여 버립니다.  그래도 이런 편리한 점을 악용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악용을 합니다. 슈퍼볼 혹은 대형 경기가 있는 날은  그날을 중심으로 대형 T.V. 구입을 급격하게 늘어나고  경기가 끝난 다음날은  코스코는 반품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반품 제도를  박하게  한다 하여도  그래도 미국의 공정 거래 방식은  고객 우선 정책을 펴다보니 이런 반품 제도도  고객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만  많은 수의  한인 업소들은  구입시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부처님과 같은 인자한 웃음으로 맞이하다가도  반품시 물건을  들고 가면 벌레 씹은 얼굴로 틱틱거리는 경우를  필자도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미국  대형 업소들도 반품에 대한 정책을 서서히 바꾸기 시작을 한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을 통해서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우연치 않게 접한 주류의 소식!!  근래 많은 미국  대형 업소들의 반품 규정을 모아 정리를 해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공유를 한다면 여러가지로 득이 될거 같은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평소 아래와 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입을 한 경우, 반품을 할시에는 반드시 한번 더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5개의 업소는 우리가 평소 많이 이용을 하고  잘 알고 있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업소의 반품 정책이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우리 한인들이 입을수 있는 불이익을 방지코자  그들이 펼치고 있는 반품 정책을 업소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Amazon

온라인 구입업체인 아마존은  3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반품시  구입 단가의 20프로를  restocking fee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돌려 받게 됩니다.  그러나 CD, DVD  혹은 소프트 웨어의 플라스틱을  오픈을 하고 반품을 한다면  50프로를  감하고 돌려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는 돌려 받는 금액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자주  리턴을 하는 고객을 제재를 하는 정책은 없으나  자주 이런 리턴을 할 경우는  본인의 어카운트가  클로징 되는 경험을 당하게 됩니다.


2. Best Buy

거대 전자 제품 판매점인  베스트 바이는  2013년  커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내용중 반품을 하기 제일 어려운  스토어로 정평이 나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들이 내건 리턴 정책에 보면   자주 리턴을 하는 고객이  물품을 구입시  90일 동안  반품 특권이  제한이 된다는 소위 말하는  black customer list를 운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우수 고객도 반품 기간은  구입후 15일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3. Saks Fifth Avenue

여성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파는 스토어로  반품 시기는 구입후 30일 입니다. 그러나 늦게 반품으을 하는 고객이 많아짐에 따라  해당 업체는 늦게 반품을 하는  고객에겐  반품을 허락하고 대신  스토어 크레딧으로  그것도 구입시 단가가 아닌  현재 판매되는 단가로 크레딧을 준다고 합니다. 이 스토어도 베스트 바이와 마찬가지로 black customer list에 올라있는 고객은   스토어에서 물건을 구입시 반품은  제한을 하고 온라인인 saks.com 에서도 같은 제한 규정을 둔다 합니다,.

 

4. Lowe's

베스트 바이 혹은 saks와 같은 스토어는  반품을 원하는 경우 여러가지의 절차를 거쳐서  일부 악덕 고객이 아니면 대부분 반품을 해줍니다만   4번과 같은 스토어는   그들이 이야기 하는 전산 체계가 승인을 할  경우만 반품이 허락이 된다고  합니다.  경쟁 업체인 Home Depot도 마찬가지라 합니다. 구입시 리턴 규정에 나와있는 아래와 같은 문구를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Lowe's stores use refund and check verification systems. All returns are subject to system approvals.
컴퓨터가 예스를 해야 반품이 되는 그런 씨스탬을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반품을 악용을 하는  일부 고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입니다.


5. Victoria's Secret

여성들이 좋아하는 속옷 전문 업체입니다.  남성이 더 좋아합니다!!

90일 반품 정책으로  구입시 금액을 전액 환불을 해줍니다.   고객을 우선시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만   스토어 크레딧을  줍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만 이럴 경우 본인의 운전 면허를 제시를 해야 합니다. 고개을 우선하는 스토어 처럼 보이나 만약  고객이 90일 동안 7번 이상 반품을 하면  그 고객은 블랙 리스트에 올라가는 경험을 맛보게 된다고 익명을 요구한  종업원의  이야기를  참고해야 할겁니다. 아래의 반품 정책을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In select stores, a government-issued ID is required for all returns and exchanges. Victoria's Secret will electronically scan this ID for the sole purpose of preventing return abuse. Victoria's Secret does not sell the information obtained through this process.

빅토리아 씨크릭은 반품시 본인의 아이디를 요청을 요구를 하며 아이디를 스캔을 하여 반품을 악용을 하는 일부 고객을  데이타 베이스에 집어 넣는 
그런 업소이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5 - [생생 미국이야기!!] -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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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08 0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에서 넘어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힙합퍼들의 모자에서 스티커 상표를 떼지 않는게... 반품이 익숙한 미국에서 통용됐던 게 그냥 우리나라로 넘어왔다고 들었는데, 말씀하신 대로면 조금씩 그런 분위기에도 변화가 올 수 있겠네요.

대부분의 코스코는 들어가는 입구에서 물건을 진열을 해놓는 동시에  근래에는 정수기를 파는  A 라고 시작을 하는 회사가   물과 정수기를 공급 혹은 대여를 해주는  비지니스가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선전을 하는 상담원은   근래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선전을 합니다 " 캘리포니아가 가뭄에 시달려 집안에서 사용하는 물값이 오릅니다!! 거기다가 왜? 비싼 병에 든 bottled water를 삽니까?? 정수기를 설치를 도와드리고  물도 공급을 정기적으로하는  저희 회사을 구입을 하시면 경비가 많이 절약이 됩니다!! " 라는  내용으로 호객 행위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에 직면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100년만에  처음 경험을 하는 가뭄으로  앞마당에 정해진 시간이외에 물을 주면 티켓을 발행을 한다!!  driveway에서   세차를 해도  벌금을 매긴다!! 샤워와 변기에 내리는 물도 절약을 하자!!  물 절약!! 물 절약!!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기회가 될때마다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교회나 성당에서도 기우제(?)를 지냈었습니다. 오죽하면 목사나 신부가  비를 내리게 해달라고 기도를 합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그만큼 캘리포니아 가뭄은  사회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산업인  농업도 타격을 받고 있었고,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  인근 지역에 있는  Folsom Lake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물이 말라  50여년 전에 비행기가 호수 한가운데로 추락을 해 잔해를 찿으러  하다 포기한 경비행기의 잔해가 발견이 되었었고  이맘때면  산란기인   연어가  바다에서 새크라멘토 강을 거슬러 올라와  알을 낳아야 하는데  물이 말라  연어의 생태계도  지장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지역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러한 가뭄으로 먹는 물값이 오른다는 이야기를 들은  필자는 A라고 시작을 하는  병물을 10 박스를 사다  차고에 저장을 해놓았더니  아들 녀석이 하는 말이 " 아빠!! 우리 피난 가는거야?? " 하고 물어보길래  아!!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하면서 피식~ 웃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거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벌어진 가뭄으로  미 주류 언론에서 기고를 한  기고한 내용중  " 병물이 좋을까? 수돗물이 좋을까??"  라는 내용의  기사가 인터넷을 써치를 하던중 발견을 해  읽어 보았더니 나름 좋은 내용이 있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간만에 식구들과  외식하러  식당을 방문을 했는데  보통 웨이츠레스가  묻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음료수는 무엇으로 할까요? 라고가 태반인데   물을 달라고 하면 근래에는  수돗물도  괜찮겠습니까??  라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합니다. 그럴 경우  우리가 알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돗물에 대한 편견으로  잠시 망설이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망설인다고  스스로 너무 과민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에 적지 않은 수의 미국인들은 님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많은 수의 미국인들이 병물에서  일반 수돗물로  변화를 취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몇년 전 웨스트 버지니아에서는  공장에서 흘러 나온  공업 용수가 상수원을 오염을 시켜  30만  주민들이 샤워및  식수로도 사용치 못한 기사를 보셨을겁니다.   National Resources Defense Council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인 Mae Wu가 이야기 한것처럼  일반 수돗물이  병물처럼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더이상 병물이  수돗물보다  더 깨끗하거나  안전하다는 편견은 깨진지 오래 입니다. The non-profit Environmental Working Group 에 의하면 스토어에서 병물의  청결도는 이미  public water safety standards를  벗어나고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렇다고 시중에 유통이 되는 유명 브랜드 네임의 병물을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FDA의 보고서에  의하면   EPA의 기준에 의거한  수돗물의 청결도와 비교를 했을때  브랜드 네임의 병물은  아직도 청결도에 있어서는  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병물 구입은  많은  비용이 수반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내가 거주를 하는 지역의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을 해야 하나구요??  맞습니다!!  수돗물이 병물과 비교를 해서 경쟁력에 뒤지지 않는다고 하면  그에 걸맞는  정보가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될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만약  이제까지 병물을 드시다 필자가 올린 내용을 보고 수돗물로 전환을 하시려는 분들이나 혹은  오래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시던 분들은 필자가 기술을 하는 아래의 세가지 내용을 확인을 하신다면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본인의 거주 지역을 확인하세요!!

먼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고려하셔야 할겁니다.  만약 농업 지역 인근에 거주를 하신다면  일단 농약에 오염된  용수가 상수원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농업 지역 인근에 사시는 분들은 너무 염려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거주 지역의   관계 당국에서는 매일 상수원의  청결도를 확인을 합니다. 그럼 본인이 거주하는 그런 기관과 청결도를 어떻게 확인을 하느냐구요?? Google로 가셔서  local  EPA를 치시면

해당 지역의  홈페이지가 나오며 매일 상수원의 청결도를 확인을 할수있는  페이지를 발견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럼 대도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상수원은 어떠냐구요??  EPA의  Dr. Wu에 의하면   뉴욕,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미국의 대도시 수돗물의 청결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마시는 물의 상수원은 어딜까??

주기적으로 관계 기관의 상수원 청결도의 법적인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가정 혹은 개인용 지하수인 경우는  유기 화학물질과 크로린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에 노출이 될수도 있습니다.  더우기 1970년도 이전에  지하수를 설치한  가정이나 개인은  설치된 파이프가 납 성분으로 구성된  파이프이기 때문에 납 성분이  인체에 흡수가 되었을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이런 경우에 있는 한인들 이라면  반드시 H2O 검사를  받아 볼것을 Dr. Wu는 강력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 추후에 여러분들이 거주를 하는 곳의 상수원의 안전도를 확인을 하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


필터 설치도 고려하세요!!

만약 본인이 마시는 상수원이 오염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나  위의 내용을 보시고도 믿음이 가지 않으신다면  본인이 마시는 물에 필터를 설치를 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최소한 병물과 같은 수준의  최소한의 청결도는 유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명심을 하실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중에서 구입을 하시는 병물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거의 다 필터로 걸러낸 일반 수돗물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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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Made In China가 만든 물건의 일색입니다!!

여기 가도 중국제!!  저기 가도 중국제!! 중국제 일색입니다.  그러다보니 중국제는 싸구려, 믿을수 없는 물건,  평점을 준다면  바닥에서 카운트 하는게 낫다는  이야기가 미국인들  사이에선 이미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중국인들 스스로들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근래 중국 휴대폰 회사가 자국내에선  삼성 혹은 애플에 견줄만한 저가의 고기능  휴대폰을 내놓고 경쟁을 하지만  궁극적으론  미국 시장에  상륙을 하여  고기능을 겸비한 저가의 휴대폰으로  미국에서 삼성 그리고  애플과 견주어 보고 싶은데 문제는  메이드 인 차이나가 미국인들 사이에 믿을수 없는 제품으로 정평이 나있어  이도저도 못하다 근래  구글이 과거에 인수했었던 모토롤라가  마켓에 나오자 두말 않고 23억불에  리노버가 인수를 했습니다.  리노버는 오래전 중국의 한 기업이 인수를 했었고  랩탑으로 유명한  리노버가  휴대폰 시장에 뛰어 들어 제품을 생산을 하면서 중국내에서는 인기가 폭발적이지만 미국으로 진출을 하기 위해선  메이드 인 차이나로서는  승산이 없자  모토롤라를  인수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근래 자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화웨이가 미국의 통신 시장을 잠식키 위해 화웨이가 만든 휴대 전화를 미국 거대 통신사인 AT&T와 제휴를 맺어 미국내 소비자를 겨냥하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으나 국가 안전을 지키기 위한 트럼프 정부가 이참에 북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핵폐기에 대한 진전이 없자 중국정부를 길들이기 위해 AT&T에 압력을 가해 화웨이 전화를 팔지 못하게 만든 내용도 통신 보안을 빌미로 아예 중국산 전화기를 미국땅에 진출하게 못하는 것도 나름 깊은 속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아는 내용입니다.

 

또한 과거 CNN이 기획한  다큐멘터리에서  미국의 모든 부문에 메이드 인 차이나가  맹위를 떨치자  만약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없이 얼마나 오래 견디나?  라는 제하로  어느  미국인 중류 가정을 대상으로 실험을 해본 결과 일주일도 버티지 못하고  손을  들었었다는 내용처럼   이번에  플로리다에 있는 소규모 언론사가  기획을 한  내용중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물건이 과연 안전할까?   라는  내용으로  실제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의 경험을 올린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 달러 스토어에서 진열을 한 물건의  대부분은  메이드 인 차이나 이고  또한  장기간의 불경기로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달러 스토어의  물건이 미국인들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를 하는지를 보여주는 기사였습니다.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이  달러 스토어에 대한  선입견이 부정적인지 혹은 긍정적인지는 필자 자신도 잘 알지를 못합니다만  근래 달러 스토어의 물건으로 생활을 하는  어느 미국인의 모습을 통해  달러 스토어의 물건이 미국인들 사이에  얼마나 자리를 잡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생활을 한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로 중국산 제품의 실체를 확인하는 내용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직장에서 동료들에게 만약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했다가 조롱과 냉소만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과연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물건이 진정 저렴할까?  혹은  과연 그곳에서 구입한 식품이 건강할까? 혹은 맛은 어떨까? 라는  질문으로 30분인 점심 시간이 논쟁으로 비화가 되어 점심을 마치지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Brandon에 위치한  달러 스토어에 가본 제 자신은  아!!  괜히 왔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싸디 싼 치즈 케익이 내가 달러 스토어에 가졌던 긍정적인 마인드를 산산히 부수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달러 스토어를 가본 나는 그러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잘  진열된  냉동 식품, 청결한  야채가 잠시  달러 스토어의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내 자신의 생각을  다시 하게끔  만든겁니다.

 

Plant city에서 20마일도 안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달러 스토어에서 취급하는 식품의 면모를 보자면  미 유명사 식품사에서 생산한 물품, 식용류 제품, 코스코에 가면 대량으로 구입을  해야 싸지만 이곳에서는 적은 량을  페케지로 포장을 해  불필요하게 대량으로 구입을 할  필요가 없고 차이나에서 수입을 한 얼린 딸기 제품과 감귤 제품,  뉴욕 주 북부에서 생산을 한 독일식 감자 샐러드,  펜실 베니아에서 생산을 한 크램 챠우더 등이 내 눈을  의심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sour cream이라고 진열이 되어진  제품은 우유 제품으로 만들어진 sour cream이 아니라 오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명시가 되어있고  치즈 제품도 그와 같은 성격의 제품이라고 써있기도 합니다.

 

그럼 맛은 어떨까???

많은 분들이 저에게 여쭈어 보는 말은  맛은 어떠냐? 라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그저 그렇다!!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고 등등 입니다.  예를 들어 나초 치즈는  먹고 난 다음에는 화학 약품과 같은  냄새가 났고,  깡통에 들어있는  치킨은 치킨은 으깨어 있고 국물에서 건져내야 하는  치킨이 목욕하고 지나간 제품 같았고,  얼린 블루 베리와 딸기 제품은  스무디나 해서 먹어야 제격,  크램 차우더는 크램을 찿아 볼수도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점수를 줄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전도 있었습니다. 한 퍀당  1불 하는 rib eye steak은   두툼한 모습은 볼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치즈 스테익 샌드위치의 맛을 낼 정도는  될수가 있어 가격 대비   후한 점수를 줄수가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후한 점수를 줄수 잇는 제품은  피넛버터, 델리 스타일 페퍼 치즈,  얼린 팬케잌등은  그래도 먹을만한 식품이었습니다.

 

그럼 맛 대비 가격은 어땠을까??

개당 1불이라고 하지만 가끔 저 자신도 헷깔릴때도 있었습니다. 펰키지도  싱글 아이템이니  그것도 1불 입니다!! 허나 양은  무척 적은  양입니다., 예를 들어  다섯 개가 포장이 된 모짜렐라 치즈도  1불 입니다. 훔치는 기분처럼  무척 저렴합니다. 스테이크도 개당 1불입니다.  그러나 무게는 3.8온스 입니다.  일반 그러서리 마켓 같은 경우는  파운드당 4불  정도 합니다. 알뜰한 쇼핑 전략은 값만 따질게 아니라  포장된  물건의 갯수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어떤 아이탬은  개당  물건값이  월마트 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다고   Pinellas County Extension Office에서 근무를 하는  영양 학자인 Nan Jensen은  이야기 합니다,

 

그곳에서 구입한 식품은 건강한 식품일까??

Nan Jensen은 이러한 질문에 조심스럽게 대답을 합니다.   내가 경험을 해본 결과로는  유명사 제품과  달러 스토어에서 파는 식품과는  그리 별차이가 없어 보인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깡통에 들어가 있는 육류 제품이나  어류 제품은  소금기가 너무 많아 깨끗이 린스를 해서 가공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며  얼린 채소같은 경우는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볼때 일반 채소 보다는 더 높은 것으로 나왓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UC Davis의 연구 결과임) 또한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제품의 상표의 대부분은 수입 제품으로  FDA의  설명에 의하면 수입 제품의 2.3프로만이  임의 추출로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양 학자인 Nan Jensen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달러 스토에서 구입한 식품으로  디너 테이블에 올린다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브랜드 네임의 상표 식품과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을 한 식품과는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말입니다.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선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품에 대한  찬반 양론이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국인들의 실용적인  접근으로의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허나 미주에 있는  우리 한인 언론과 인터넷은 이러한 내용에 대한  어떠한 기사를 볼수가 없어  아쉬움과  빠르게 변해가는 주류 사회에서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잇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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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5일이 오면  세금 보고를 하려는 미국인들의 바쁜  모습이 화면을 통해서 혹은 운전을 하다  우체국을 지나게 되면 길게 차량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봅니다.  바로 세금 보고의 마지막 날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근래에는 온라인으로 세금 보고를 끝내고 세금 환급금을 메일로 받는 경우가 아닌 자신의 체킹 어커운트를 통해서 받는 경우가 증가를 하지만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은 수표로 받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세금 보고 시기가 다가오면 반드시 올라오는 기사중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그런 세금 보고가 끝나면  많은 미국인들은 지난해 많이 낸 세금에 대한 환급금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인이 낸 세금이 많아 환급을 받으시는 분들은  세금 보고가 끝난후  장미빛 꿈을 꾸기 시작을 합니다. 환급을 받으면 평소에 본인이 사고 싶었던 것을 사고자 하는 분!!  가족과 조촐하게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레딧 카드 빚을 갚아야 하겠다는 분!!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장미빛 꿈을 여지없이 산산조각을  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잘아는  사이버 도둑!!  다시 말하면 당신의 개인 정보를 해킹을 해  당신이 받아야 할 세금 환급을  가로채는 그런  도둑들이 있다는 겁니다. 혹은 본인의 우편물을 가로채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해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우리는 근래 개인 정보의 누출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무지나 과오로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형  은행, 혹은  백화점에서 사용한 본인의  크레딧 카드 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누출이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목격을  했고 근래엔  미국의 대형 도매 업체인  Target에서도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는  세금 보고후  본인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금이  중간에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속출하기에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고자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 내 개인 정보!! 내가 스스로 지키기!! "  라는  내용으로  정리된  조심해야 될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개인 정보 도난은 이미 일상화 되었고 중요한 범죄로 자리를 잡아 갑니다.  FTC에 보고된  불만중 가장 많은 부분이 세금과 관계된 개인 정보 도난이라고 합니다. 2012년에는 그 숫자가 15 프로 였었지만 2017년에는 43프로로 급격하게 상승을 했습니다. IDentity Theft 911의 설립자이며 ceo인 Adam Levin에 의하면  차를 훔치거나  마약을 파는 행위보다 더 쉬운게  개인 정보 절도라 단언을 합니다.


이러한 세금 보고와 연관된  개인 정보를  누출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길은  바로 세금 보고를 가급적  일찍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그것은 IRS가 해커들이 손을 쓰기 전에 미리 프로세싱을  해버려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자세하게 보시면 이해가 되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Federal Trade Commission ( FTC )에서  Identity Protection Program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고 있는 Steve Torope는  다음과 같이 역설을 합니다.  해커들은  IRS와  개인 정보를 빼내려는 해커와 이것을 방지를 하려는  IRS와 숨박꼭질을 합니다!! 왜냐하면  해커들은  w-2 form에 관한 내용에 접근을 할수없기 때문에 해커들은 w-2 양식에 기재가 되는 소득 숫자를 임의로  기입을 하여 거짓으로 보고를 해 납세자의 세금 환급 수표를 노리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빨리 보고를 하는 것만이  이런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설사 해커들이 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했다 하더라도  IRS 컴퓨터는 납세자가 이미 세금 보고를 했는데 또다른 세금 보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컴퓨터는 바로 거절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당신의  세금 환급 수표 프로세싱은 바로 컴퓨터에  의해 거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IRS의 컴퓨터는  심도있는 프로세싱을 통해  본인에게  수표를 발행을 합니다.  단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만약 IRS컴퓨터가 이러한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된다면   약 180일 정도가 걸려  본인의 손에 수표를 받을수 있게  조치를 해줍니다.

현재 IRS에서는 이러한 개인 정보 도난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약 3000명의 테스크 포스가  구성이 되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발생을 한다면   그러한 피해자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약 3만 5천명의  직원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1492건의 개인 정보 도난 사건이 IRS에 보고가 되고 있으며  전년에 비해 약 66 프로가 증가가 됐다고 하며 이러한 범죄와 연관이 되어서 기소가 되고, 판결을 받는 숫자가  2배로 상승이 되었고  유죄 판결시 3년 이상의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범죄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그런 이상 징후를 개인이  감지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매년 1월말까지 받는 w-2양식에  기재된 숫자가 당신이 보고한 세금 금액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회보장 번호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누출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만약 이런 의심스러운  메일을 받았을 경우는 IRS Identity Protection Specialized Unit으로 바로 연락을 하시거나 전화 1-800-908-4490 ext  245 로 바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연락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식으로 해커들이 당신에게 다가 갔다면  당신의 개인 정보는 이미 시중에  누출이 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범죄자들은  입수한 당신의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후년에도 같은 범죄를 저지를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합니다. 또한 IRS에서  보냈다 하면서 오는  이메일이나  택스트 메세지는 절대 답하지 마십시요!!  IRS는  이러한 방법으로  납세자와 접촉을 하지는 않습니다!!  메일로만 접촉을 합니다!!

미연에 방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세금 보고 양식에 기입을 해서  메일로 보낸다면 반드시 우체통에 넣으십시요!!  잠겨있지 않은  집앞 메일 박스에는 넣지 마십시요!!
2.    만약 컴퓨터로 보고를 할 경우는 집안에서 보고를 하시고  와이파이가 있는 공공 장소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3.     가급적 빨리 보고를 하시는게 이런 범죄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근래  개인 정보 누출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바, 개인 정보 누출은  크레딧 카드에만 국한되는게 아니고  세금 보고 시즌엔 당신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을 노리는 범죄도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또한 IRS 에이전트라고 하면서 내지않은 세금으로 사법 경찰이 당신의 집을 방문해 체포를 할수가 있으니 바로 전화를 하던가 밀린 세금 얼마를 당장 내라고 독촉을 하는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만약 전화를 받지 않으면 전화 번호를 매번 변경을 해 전화를 하는 그런 치밀함을 보이기도 하니 절대 이런 전화는 받지도 말고 지나치셔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런 전화를 받고 있지도 않은 세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이 많아 이런 사기꾼들이 아직도 판을 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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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자매님들은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라고  단언을 하고 싶습니다.  잘 나가던 직장과 명예를  뒤로 하고  미국에서 터를 잡으신 분입니다. 80년초 당시 지금처럼  H 비자( 취업 비자 )가  있었다면 그분도  산호세에서 주재원 활동을 하실때의 직업을 가졌을 분입니다.  항상 마주칠때마다 부드러운 미소를  두 부부가  보이시던 분들이었습니다. 나이도 엇비슷하여  다니엘 형제님!!  베드로 형제님!! 이라 부르지만  한국서  같은 그룹 계열의 회사를 다닌지라  사석에서는   윤형!!  이형!!  이라고 서로 호칭을 하는 관계 입니다!!

 

어느날  친교 시간, 그는  내 옆에 바짝 다가와 " 오늘 점심이나 같이 할래요?? "  하길래 별 스케쥴이 없던 필자는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가까운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자마자  그는 평소에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 맥주를 시키며  연거푸 두잔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보이던 미소가 보이지 않았길래 무슨일이 있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는  우리 이민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한국 중년 남성들의  내가 한국에 있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저와 마찬가지로 가부장적 중년 남성의 자존심을  태평양을 건너며  바다에 던지고 온 사람이라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본인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고, 어떤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개의치 않고  현실에 순응을 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야기인즉은  4년전   주택을  넓혀서 이사를 했었다 합니다!!

어려운 불경기에  그래도 현상 유지를 하는  비지니스에  사는 근처에 아주 좋은 매물이 있었기에  이집을 팔고 그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  집이 팔리는 시기와  새집의 명의 변경 시점이 맞지 않아  먼저 집을 사고  다운페이는  우선 지인들에게 빌리기로 하고  그 집을 구입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합니다.  물론 후에 집을 정리를 하고  지인들에게 빌린 다운 페이는  변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형제님의 비지니스 회계를 봐주던 CPA가 전화가 와  들어오라 하길래  들어갔더니  본인의 비지니스가  세무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통고를 IRS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어느날  몇시에 사무실에서  IRS agent와 면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IRS에서 요구를 하는 서류를 주고 받고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이 흘렀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IRS에서나온 에이전트가   세무 사찰의 요인은   과거에 본인이  주택을 구입시  과도하게 오고 간 다운페이가 문제가 되어  본인이 평소에 세금 보고를 한 소득과  뭉칫돈의 출처가 불분명 해 의심 대상이 되었던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빌린 돈이고  집을 팔아  그분들에게 변제를 했고  모자란 돈만  빌려서 아직도 갚고 있다!!  그리고 지인들에겐  빌렸다는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윤형!!  알다시피 그분들도  가게에서 현금으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은 돈에다,  세금 보고시 현금은 보고를 다 안했다 하는데, 그 이야기 꺼냈더니  난색을  표시합디다!! 라고 애꿎은  맥주를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죽어서도 무덤까지  추격을 당한다는  IRS 세금!!

오죽하면  세무 사찰을 당하면  잘 되던  부부간의  잠자리도  스트레스 때문에  안된다!!  라는  이야기처럼  IRS의 세무 사찰은 모든 것을 뒤죽박죽을 만들어 놓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과거 필자가 올린 포스팅 내용엔 필자는 변경된 세칙과 세금 양식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렸고 그리고 세금과 관계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   그런 씁쓸한 경험을  자영업 비율이 타커뮤니티 보다 월등하게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세금 보고와 감사에 대해 아주 밀접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칙 보고를 하거나 혹은 실수로 누락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유형의  모습이  IRS에서 요시찰 대상이 되고 감사를 받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예년에 보고한 소득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번 경우?? ( 많이 벌어 봤으면 좋겠다!! )


2.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한 경우!


3.  기부금을 너무 많이 공제한 경우!!


4. Day-trading에 손해를 보았다고 보고하는 경우!!(온라인 트레이딩을 이야기 합니다.)


5. 월세 소득에 손해를 보았다는 경우!!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여흥 공제를 많이 하는 경우!!

7. 비지니스용 차량 공제를 100프로 하는 경우!!

8. 개인 취미 생활 비용을  손해로 보고하는 경우!!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공제하는 경우!!

10. 양육비, 위자료 공제를 과도하게 하는 경우!!

11.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하는 일부 자영업자들!

12. 해외 예금 계좌를 보고치 않는 경우!!

13. 환치기  보고를 않는치 경우!!

14. 갑자기 과도하게 소득 공제항목을 갑자기 늘리고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이상은  IRS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세무 사찰 대상을 화보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힘들게 버신 돈을  세무 사찰로( 검사)로  한번에 날리지 마시고 합\법적인 절세로 본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방법은  능력이 있고 매사 내일 같이 회계 업무를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회계사와 
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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