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이  있었던 그 다음날  코스코는 이상하리만치  대형 스크린 T.V.를  반품하려는  고객이 평소보단 많습니다.

그러니 고객 창구는  기다리는 고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되고 여기저기서 기다리다 지친 손님들이 앞손님이 직원과 시간을 많이 끌게 되면  고개를 흔드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것을 목격하기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됩니다. 코스코는  반품에 있어서 예전보단 많이 제한적이 되었지만 그래도  한인 업소에 비해서는 아직은  헐한 편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직 간접적으로 반품 과정서 생기는 일부 한인업소 주인과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신 분도 많았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과거 미국 대형 업소와 같은 경우는 전자 제품을 비롯, 컴퓨터 같은 경우도  30일 반품  policy가 있어  30일 안에 마음에 안들거나  기능상 문제가 있다면 전액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편리한 점을 악용한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자  그런 물품은 보통  2주로 줄여 버립니다.  그래도 이런 편리한 점을 악용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악용을 합니다. 슈퍼볼 혹은 대형 경기가 있는 날은  그날을 중심으로 대형 T.V. 구입을 급격하게 늘어나고  경기가 끝난 다음날은  코스코는 반품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반품 제도를  박하게  한다 하여도  그래도 미국의 공정 거래 방식은  고객 우선 정책을 펴다보니 이런 반품 제도도  고객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만  많은 수의  한인 업소들은  구입시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부처님과 같은 인자한 웃음으로 맞이하다가도  반품시 물건을  들고 가면 벌레 씹은 얼굴로 틱틱거리는 경우를  필자도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미국  대형 업소들도 반품에 대한 정책을 서서히 바꾸기 시작을 한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을 통해서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우연치 않게 접한 주류의 소식!!  근래 많은 미국  대형 업소들의 반품 규정을 모아 정리를 해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공유를 한다면 여러가지로 득이 될거 같은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평소 아래와 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입을 한 경우, 반품을 할시에는 반드시 한번 더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5개의 업소는 우리가 평소 많이 이용을 하고  잘 알고 있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업소의 반품 정책이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우리 한인들이 입을수 있는 불이익을 방지코자  그들이 펼치고 있는 반품 정책을 업소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Amazon

온라인 구입업체인 아마존은  3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반품시  구입 단가의 20프로를  restocking fee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돌려 받게 됩니다.  그러나 CD, DVD  혹은 소프트 웨어의 플라스틱을  오픈을 하고 반품을 한다면  50프로를  감하고 돌려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는 돌려 받는 금액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자주  리턴을 하는 고객을 제재를 하는 정책은 없으나  자주 이런 리턴을 할 경우는  본인의 어카운트가  클로징 되는 경험을 당하게 됩니다.


2. Best Buy

거대 전자 제품 판매점인  베스트 바이는  2013년  커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내용중 반품을 하기 제일 어려운  스토어로 정평이 나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들이 내건 리턴 정책에 보면   자주 리턴을 하는 고객이  물품을 구입시  90일 동안  반품 특권이  제한이 된다는 소위 말하는  black customer list를 운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우수 고객도 반품 기간은  구입후 15일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3. Saks Fifth Avenue

여성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파는 스토어로  반품 시기는 구입후 30일 입니다. 그러나 늦게 반품으을 하는 고객이 많아짐에 따라  해당 업체는 늦게 반품을 하는  고객에겐  반품을 허락하고 대신  스토어 크레딧으로  그것도 구입시 단가가 아닌  현재 판매되는 단가로 크레딧을 준다고 합니다. 이 스토어도 베스트 바이와 마찬가지로 black customer list에 올라있는 고객은   스토어에서 물건을 구입시 반품은  제한을 하고 온라인인 saks.com 에서도 같은 제한 규정을 둔다 합니다,.

 

4. Lowe's

베스트 바이 혹은 saks와 같은 스토어는  반품을 원하는 경우 여러가지의 절차를 거쳐서  일부 악덕 고객이 아니면 대부분 반품을 해줍니다만   4번과 같은 스토어는   그들이 이야기 하는 전산 체계가 승인을 할  경우만 반품이 허락이 된다고  합니다.  경쟁 업체인 Home Depot도 마찬가지라 합니다. 구입시 리턴 규정에 나와있는 아래와 같은 문구를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Lowe's stores use refund and check verification systems. All returns are subject to system approvals.
컴퓨터가 예스를 해야 반품이 되는 그런 씨스탬을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반품을 악용을 하는  일부 고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입니다.


5. Victoria's Secret

여성들이 좋아하는 속옷 전문 업체입니다.  남성이 더 좋아합니다!!

90일 반품 정책으로  구입시 금액을 전액 환불을 해줍니다.   고객을 우선시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만   스토어 크레딧을  줍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만 이럴 경우 본인의 운전 면허를 제시를 해야 합니다. 고개을 우선하는 스토어 처럼 보이나 만약  고객이 90일 동안 7번 이상 반품을 하면  그 고객은 블랙 리스트에 올라가는 경험을 맛보게 된다고 익명을 요구한  종업원의  이야기를  참고해야 할겁니다. 아래의 반품 정책을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In select stores, a government-issued ID is required for all returns and exchanges. Victoria's Secret will electronically scan this ID for the sole purpose of preventing return abuse. Victoria's Secret does not sell the information obtained through this process.

빅토리아 씨크릭은 반품시 본인의 아이디를 요청을 요구를 하며 아이디를 스캔을 하여 반품을 악용을 하는 일부 고객을  데이타 베이스에 집어 넣는 
그런 업소이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5 - [생생 미국이야기!!] -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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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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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08 0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에서 넘어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힙합퍼들의 모자에서 스티커 상표를 떼지 않는게... 반품이 익숙한 미국에서 통용됐던 게 그냥 우리나라로 넘어왔다고 들었는데, 말씀하신 대로면 조금씩 그런 분위기에도 변화가 올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