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암에 걸려 투병중 이라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기만을 했었습니다.  기만만 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빌미로  치료를 해야 한다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울리게 했었고  그들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거액의 기부금 유도를 했습니다. 이런 옳지 못한 내용을  모르는 이들은  치료비 명목으로 십시일반,   암에 걸렸다고 그리고 투병을 한다고  했던 이 여인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쓰라고 낸 기부금이 거액이 된겁니다.

 

어느 분들이  나! 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다 하면서 읍소를 한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도움을 주려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닌,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여인이 마침내 덜미를 잡혀 법의 심판응 받게된 겁니다.

 

아무리 살기가 어렵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게 아닌 암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으니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런 거짓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을 하니 모골이 송연해 집니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 속담을 그 여성분은  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 여성이 어떻게 거짓말을 해 사기를 쳤으며, 어떤 식으로 그 많은 돈을편취(?) 했고, 그 여성의 사기 행각과 검거, 그리고 재판 과정을  미 언론이 직접 법정에 참석을 해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암과 투병중이라고 거짓으로 이야기를 하며  보험 회사와  또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을 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한 여인인  Jien에게 징역 1년을 선고를 했습니다. 재판부에 의하면  그녀가 행한 사기 행각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며  어느 의사도 그녀에게 그녀가 암에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판결 내용에서 밝혔습니다. 판결을 받은 여인인 38세, Jien은 이미 다른 죄로 또다른 5년의 형량을 받고 복역중이며  여기에 1년을 추가해서 판결을 받은 겁니다.

 

그녀가 가짓말을 한 전모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난 판결에 의하면 그녀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 사건이후  그녀는 자궁암으로 발전이 되어  American Zion에 위치한

Cancer Treatment Center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무수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겁니다. 당시 법정 진술에 의하면 미시간 주에 있는 Mercy Hospital은  검사 결과를 이야기를 하며 그녀가 암으로 인해  생명이 경각에 달렸다는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았으며  환자로써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기록도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그마한 도시인 Lexington 거주자인  Jien은 이런 거짓말로  많은 이들로 부터 수천 달러의 지원금을  우려낸 겁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의 거짓말을 신빙성 있게 만들기 위해  Univ. of Michigan의 암 전문의  이름을 도용을 해  서류에 그 의사의 이름을 사용을 한 겁니다.

 

그녀는 판사의  인정 심문에서  모든 죄를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며  항소의 뜻도 없음을  밝혔었습니다. 판결 내용을  읽은 Sandusky, Mich의  Sanilac County Circuit Court의 판사인 Donald Teeple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거짓을 쉬지 않고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해 선량한 사람들의 감성을 이용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한  내용과   없는 내용을  계속 사용을 해  많은 이들을  기만한 죄는  용서를 받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판결후 그녀는 기자의 질문에 어떤 내용의 해명도 하지 않았으며, 한 마디의 답변도 하지 않았고 경찰의 호송하에  재판정을  빠져 나가 그녀가 복역을 하는  교도소로 향했습니다.  그녀는 서두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다른 죄질로 5년의 형을 받고 복역중에 있었는데   그녀가 이번에 거짓말을 한 거짓으로 암에 걸렸다는 것도  2명의 남성에 의해  행해진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도  성폭행이 아닌  합의에 의한 성관계로  판명이 되어  사건 내용을 거짓으로 조작을 한 혐의로  5년 형을 받은 겁니다,  덕분에 당시 두 남성은  아랫도리를 잘못 놀려 희안한 경험을 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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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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