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탄저균접종'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02.23 부서진 마리아의 아메리칸 드림!!
  2. 2018.02.22 기내 승무원들의 얼굴을 붉히게 하는 진상들의 유형들!!
  3. 2018.02.21 미국판 갑의 횡포!!
  4. 2018.02.20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5. 2018.02.20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6. 2018.02.19 낯선 남성의 손에 이끌려 가는 어느 두 소녀의 이야기!!
  7. 2018.02.18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8. 2018.02.16 후지, 코닥 필름 vs 코스코!!
  9. 2018.02.15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10. 2018.02.14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11. 2018.02.12 아내 폭행 vs 인턴 성추행!!
  12. 2018.02.11 미국은 지금 벌레소년의 열기에 관심폭발!!
  13. 2018.02.09 유통 업체의 풍운아, 아마존이 만지작 거리는 야심찬 계획은?
  14. 2018.02.08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15. 2018.02.07 우리는 그가 여성편력이 많다는 것을 알고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16. 2018.02.06 레스토랑의 위생은 주방만이 아니라 이곳도!!
  17. 2018.02.05 만약 길에서 임자없는 돈을 주웠다면???
  18. 2018.01.30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19. 2018.01.21 핵무기를 공유한다고? 에라이! 꿈깨라~~
  20. 2018.01.18 영문도 모른체 부모손에 이끌려 미국땅을 밟은 아이들의 이야기!
  21. 2018.01.16 북한 점령을 위한 미 군부의 군사 작전 내용!!
  22. 2018.01.14 하와이는 어제 공포의 도가니, 그리고 미국의 보복으로 일촉즉발!
  23. 2018.01.14 식당 종업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미국인 vs 한국인)
  24. 2018.01.11 사회보장 연금 수령시 세금을 피할수 있는 방법은??
  25. 2018.01.10 중국제 휴대폰 이래서 찜찜했었는데...
  26. 2018.01.08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27. 2018.01.07 호감도가 낮다는 트럼프! 진짜 호감도가 낮을까?
  28. 2018.01.06 군인과 경찰의 주검이 도로를 지날때 취하는 미국인들의 모습들!!
  29. 2018.01.04 (속보)자기들이 발사한 미사일이 자기들 머리 위로 떨어져!!
  30. 2018.01.01 성희롱, 성추행! 시선을 어디에 둘지를 고민하는 미국 남성들!!

어휘의 뜻도 모르고,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 기자분이 기사를 송고할때 그 기사 내용을 보고 상처를 받는사람이 있는지 한번쯤 헤아려 보고 글을 썼는지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면 앉아서 어디서 적당하게 각색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해서 앉아서 기사를 쓰는 소위 편한 기자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글들을 읽는 분들의 입장은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기사를 쓰신 분과

각을 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는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본의 아니게 신분이 불법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바로 여러분이  사시는 옆집의 아줌마 아저씨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 셩당이나 교회에 나가시면 살갑게 맞이해 주시는 형제님이나 자매님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나이에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국경을 넘었거나 혹은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수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모릅니다!! 

미래에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그러나 나이가 들어 성년이 되기 시작을 하면 자기가 처해있는 처지가 어떤지 깨닫게 됩니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실정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실정법을 거부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실정법도 사람이 만든 인위적인 겁니다. 그러한 실정법을 어긴 분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의 손을 잡은 아이들에게 실정법이라는 잣대를 가혹하게 들이대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특히 교육에 한참 열을 올려 미래에 동량이 되야 하는 그런 학생들에게 말입니다.


근래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무작정 미국에 온 이후, 성년이 되어 자신의 신분 때문에 고통을 받는 대학생을 위한 DACA가  지금 미국 정계와 이민 단체와의 각을 세우는 와중에 그들의 고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qz.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마리아가 다녔던 학교 졸업식 광경!!


미국 버지니아 주 해리슨버그의 <제임스매디슨 대학교> 컨보케이션 센터. 이곳에서는 해리슨버그 고등학교(HHS) 115회 졸업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식장에는 남녀 고교생들이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나 굽 높은 구두에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학교 상징색인 남색의 졸업가운 차림으로 행복하게 앉아 있었다. 이들을 축하하러 온 가족과 친구들은 스탠드에 앉아 졸업식을 지켜보며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거나 휘파람을 불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캠코더도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었다. 이날 졸업식은 학생들이 모든 순서를 맡아 진행했는데 졸업생 대표들의 연설이 끝난 뒤 졸업식 하이라이트인 졸업장 수여식이 시작되었다. 네프 교감은 우렁찬 목소리로 3백여 명이나 되는 졸업생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기 시작했다. 이름이 불린 학생들은 하나씩 단상으로 올라와 레놀즈 교장과 악수를 한 뒤 졸업장을 건네받고 단상 아래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한 뒤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날 식장에서 기자의 귓전을 울리는 이름이 있었다.



"마리아 마티네즈 디아즈(Maria Martinez-Diaz)



1990년 3월 엘살바도르 산 미구엘 출신. 2003년 1월 미국에 정착. 해리슨버그에 있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와 해리슨버그 고등학교 졸업.

이 대목만 읽으면 엘살바도르 출신인 마리아는 히스패닉 인구가 많은 이곳에서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마리아는 졸업식이 있던 날,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데일리뉴스레코드(DN-R)>에 이름과 사진이 크게 실린 인물이었다. 왜 마리아는 화제의 인물이 되었을까.

'불체자'라는 말은 '불법체류자'(illegal immigrant)의 준말로 미국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법률 상담 코너에는 이러한 불체자 상담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마리아가 바로 불체자이기 때문에 오는 8월 27일이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불체자가 자신의 고국으로 추방되는 일은 미국에서는 흔하다. 물론 이민국의 눈을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불체자로 낙인이 찍히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 그것이 법이다.

이렇게 특별할 게 없는 불체자의 신분이지만 마리아가 뉴스의 초점이 된 것은 혼자서만 미국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고? 가족 가운데 마리아만 불체자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태어난 엘살바도르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사이에 있는 뉴저지 주만한 크기로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작고 인구가 조밀한 나라다. 마리아는 이곳의 한적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태어나 자란 곳은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삶마저 아름다운 건 아니었다. 마리아가 태어난 1990년 당시 엘살바도르는 12년에 걸친 내전으로 경제난에 시달렸다.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마리아의 부모는 결국 가족을 위해 '드림랜드'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아버지가 먼저 떠났다. 마리아가 아기였을 때였다. 그리고 마리아가 3살 되던 해, 어머니마저 미국으로 떠났다. 마리아의 부모는 미국 남부에 잠시 살다 현재 살고 있는 해리슨버그에 정착했다. 닭공장에서 일자리도 얻었다. 엘살바도르에 남겨진 마리아는 외할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지난 2001년, 10여 가구를 파괴하고 12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던 끔찍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마리아 곁에는 외할머니뿐이었다. 어린 시절을 그렇게 부모 없이 보내야 했던 마리아는 1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건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그나마 엄마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었다. 마리아가 다시 부모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건 마리아가 8살 되던 해였다. 잠시 해리슨버그를 방문해 부모와 상봉했던 마리아는, 그러나 다시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했다. 그리고 다시 몇 년이 더 지나 12살이 되던 해인 2003년 1월, 마리아는 마침내 부모와 함께 살 기회를 얻게 됐다. 마리아는 사실 엘살바도르의 외할머니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가 전화로 약속을 했다. 외할머니도 비자를 얻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멀고 먼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 여행은 처음부터 불법이었고 돈도 많이 드는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



'드림랜드' 미국을 향해 불법여행을 떠나다


마리아는 먼저 버스를 탄 다음 다시 자동차로 과테말라로 들어갔다. 여권이 없기에 불법 입국을 시도한 것이었다. 이렇게 불법 미국행을 시도한 건 마리아뿐만이 아니었다. 일행이 또 있었다. 이들은 낡은 모텔에서 이틀을 보낸 뒤 조그만 구명보트로 기어들어가 작은 강을 건너 멕시코 잠행을 시도했다. 마리아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자전거 모양의 바이크택시를 타고 근처 도시까지 들어와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 지역인 티후아나까지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다음은 좀 더 까다로웠다. 마리아가 샌디에이고로 들어올 때 그녀는 멕시코 미국인 부부의 자녀로 위장하여 그 여권을 이용했다. 얼굴이 비슷한 그 부부의 라틴계 아이로 밀입국한 것. 이 과정에서 마리아는 공부(?)를 해야 했다. 자신의 가짜 이름, 부모의 가짜 이름, 또 잡힐 경우에 대비해 미국 국기 색깔을 외웠다. 하지만 몇 번의 연습에도 마리아가 자꾸 까먹자 마리아의 밀입국을 돕던 사람은 그만 짜증을 내고 다른 '고객'에게 가 버렸다. 마리아가 다시 기회를 잡기까지 나흘이 지났다. 그녀는 그곳에서 아침으로 우유와 미트볼을 먹었다. 모든 게 열악했지만 마리아는 겁나지 않았다. 그리운 부모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으니까. 마리아의 '가짜 부모'인 밀입국업자들은 어둠을 노려 자동차로 미국으로 들어왔다. 미국 관리들이 그들을 한쪽으로 세웠을 때 이들 부부는 마리아에게 자는 척하라고 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고 그것은 통했다. 이런 먼 장정을 통해 마리아는 결국 미국 입성에 성공했다. 마리아는 캘리포니아에서 비행기를 탄 뒤 부모가 기다리고 있는 워싱턴으로 왔다.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다시 해리슨버그까지 왔다. 총 8일이 걸렸다. 불법 여행이었기에 세 나라를 거쳐야 했던 참담한 여행이었다. 이곳까지 오는 데 온갖 탈 것이 다 동원되었다. 버스, 자동차,  자전거, 배, 비행기 두 번.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마리아가 확실히 기억하는 건 그 여행이 무척 비쌌다는 것이다.



낯선 부모와 낯선 미국에 적응하기


하지만 버지니아로 들어오기까지의 여행은 그저 새로운 모험을 알리는 시작일 뿐이었다. 마리아의 부모는 4년 전 마리아를 딱 한 번 본 뒤 실제로는 9년 만에 다시 마리아를 만난 것이었다.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어린 아이인 줄 알았어요. 해리슨버그에 도착하니 엄마가 미리 옷을 사두었는데 입어보니 모두 작았어요. 바지도 짧았고요." 바지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마리아의 엄마는 마리아를 하나도 몰랐다. 마리아가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저녁 먹고 나면 뭘 하는지,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지. 마리아와 엄마 모두 낯선 이방인이었다.

"외할머니가 보고 싶었어요. 외할머니는 저를 잘 알거든요. 엄마보다 요리도 훨씬 잘 하고요." 해리슨버그에 온 지 한 달이 지나 마리아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에 등록을 했고 새로운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마리아는 영어를 하나도 몰랐다. 엘살바도르에 있을 때 영어를 좀 배우라는 말을 들었지만 "영어를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필요를 못 느껴"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된 미국 생활에서 마리아는 히스패닉 친구들을 사귀면서 적응을 했다. 합창단에서 노래도 부르고 여느 10대 소녀들처럼 쇼핑도 즐기고 영화도 보러 다녔다. 학과목 가운데 수학에 흥미를 느꼈던 마리아는 공부도 열심히 했고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를 하는 자원봉사도 맡았다. 또한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은 이곳 스팟츠우드 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통역을 맡기도 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아의 '불법' 신분은 마침내 문제가 되었다. 친구들이 하나둘 운전면허를 따기 시작했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일을 시작하고 유권자 등록도 하게 되었지만 마리아는 그저 멀뚱히 이를 지켜봐야만 했다. 불체자였기 때문에.



행복은 잠시... 다시 드러난 불체자 낙인


마리아의 엄마는 이곳에서 합법적인 신분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의 이부(異父) 형제자매들도 모두 미국 시민권자였다. 그래서 마리아는 16살 되던 2006년, 자신도 시민권을 신청했다. 하지만 그것은 결정적인 실수였다. 마리아의 엄마는 당시의 결정을 크게 후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시민권 신청은 당연히 기각되었고 미국 정부에서는 마리아의 불법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리아는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민국에서 그녀를 강제 출국시킨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강제 출국을 당하면 다시는 미국으로 못 돌아올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었다. 상황이 다급하게 되자 마리아의 엄마는 1300달러를 들여 변호사를 샀다. 그래서 강제 추방 대신 마리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기를 하고 그런 다음 '자발적인' 추방을 하겠다고 했다. 이런 딱한 사연을 안고 있던 마리아가 며칠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이다. 이제 오는 8월 27일이 되면 마리아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한다. 강제 추방을 피하려면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추적을 피해 다른 곳으로 몰래 이사를 가면 된다. 하지만 마리아네 가족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해리슨버그를 떠나게 되면 너무나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기에. 마리아에게는 여동생도 있고 7살, 2살 된 남동생도 있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저 때문에 어린 동생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어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째깍째깍... 강제추방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마리아의 이런 딱한 사정을 알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마리아의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샌디 머서. 그녀는 엘살바도르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변호사를 접촉했고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인 민주당의 마크 워너와 짐 웹, 하원의원인 공화당의 밥 굿 라테와도 접촉을 하고 있다.

이런 고마운 사람들을 보며 마리아와 엄마는 일단 희망의 끈을 놓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일 터. 냉엄한 현실 앞에 낙관만은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강제 추방에 맞서 싸우는 일은 시간도 걸리고 돈도 드는 일이니까. 8월 27일. 강제추방 날짜는 하루하루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마리아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엘살바도르로 '혼자' 돌아가야 할 것인가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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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항공기를 탑승할때 기내에서 흔히 보는 광경으로 자신이 생각을 했을때 그런 행동을 하는 이들을 보면 그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자주 갖게 되는 진상들의 행동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기내 승무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가끔 승무원들의 얼굴색이 변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직원 교육시 탑승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배운 그들이라 대놓고 뭐라 하지는 않지만 그런 행동을 한 장본인이나 넓게는  다른 탑승객에게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기내에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신은 항공사의 고객이고 갑이라 생각하고 승무원이나 카운터 직원을 을로 취급해 반말을 찍찍하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는 행동, 특히 거나하게 취하면 술을 더달라고 행퍠를 부리는 탑승객 유형.

2. 기내 승무원을 하인 취급하는 행위 자신의 가방을 보관해 달라고 던지는 행위, 그리고 머리 위에 있는 가방 보관하는 자리를 제일 편한 위치로 해달고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탑승객. 무조건 자신의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조르는 행위

3. 기내 승원이 기내식을 나누어주려고 카트를 끌고 가는데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버티는 인간들. 혹은 좌석에 앉지 않고 카트 주위를 서성이는 인간들.

4. 경고등이 켜져 좌석에 앉으라는데도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인간들. 심한 요동으로 넘어져 다치게 되면 제일 먼저 고소를 할 인간들임.

5. 쓸데없이 통로를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 걔중에는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아예 장시간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도 있음. 다리에 쥐가 나면 자신의 좌석에서 서서 있으면 될것을

6.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이 고객이라 아주 공손하게 서비스를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는데, 이런 것을 이용을 해 거의 성희롱 직전까지 가는 언사를 예사롭게 하는 인간들

7. 자신의 머리 위에 가방을 넣는 공간에 가예 자신의 집에 있는 옷장 처럼 다 사용을 하려는 인간들. 그런 공간은 모든 탑승객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8. 기내 승무원이 이륙시 하는 안전 수칙 사항을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생명과 직결이 되는 그런 도상 훈련인데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9. 기내 승무원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는 인간들. 최소한 say hello정도는 할줄 알아야 하는 예절을 배워야 함.

10. 승무원에게 서비스를 요구할때도 귀에 이어폰을 끼고 하는 인간들. 그러다보면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져야 하므로 타인에게 방해를 줌.

11. 아이들이 여기저기 뛰어다니게 방치하는 아이 부모들.

12.뒷자리 탑승객이 앞자리 탑승객에게 물편을 줄 정도로 다리를 앞자리에 걸치는 행위

13. 내릴때 자신이 남긴 쓰레기를 가지고 내리는 아량을 보여야 하는데 아예 좌석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탑승객들.

14. 호출 버튼을 시도때도 없이 누르는 인간들. 특히 아이를 대동하고 탑승하는 부모들이 이런 아이들을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15. 이유없이 여승무원을 만지는 경우. 자칫 성추행으로 몰릴수 있음.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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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에 납품을 하고자 하는 생산 업체가 자사의 브랜든 대신 코스코 자매 회사의 브랜드인 Kirkland의 상표를 붙히도록 권유, 아니 일방 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Kirkland 상품이 진열대를 채우면서 그동안 코스코에 납품을 하던 유명 브랜드 상품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기미를 눈치가 빠르신 소비자님들은 알았을 겁니다. 이런 코스코의 압력(?)에 굴복치 않은 미 유명 브랜드 제품 회사들은 코스코 아니면 팔데가 없냐? 라는 생각으로 코스코 납품을 포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의 일부가 코스코에서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래도 코스코 입점이 자사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을 사용한다 해도 손해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업체들은 코스코의 요구에 따라 브랜드 제품을 코스코 브랜드로 바꾸어 납품을 계속한 겁니다.

상품 납품 업체와 코스코의 이런 관계가 지금 막 코스코를 추격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홀푸드(Whole Foods)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뿔싸! 납품 업체와 마찰이 생기면서 그동안 홀푸드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납품 업체가 홀푸드의 갑질 행위를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미국판 갑질의 유형이  한국판 갑질과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Inc GettyImages 681666976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소위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손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이런 새로운 납품 규정에 대해 납품 업체들이 반밥을 하고 더우기 지역을 기반으로 해 해당 지역의 홀푸드에 납품을 하던 지역 공급 업체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납품 업체의 재정적인 고통을 심화시킨 것은 과거엔 소량의 납품을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는 소위 배송료를 지불을 했었는데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서 홀푸드가 대량 구매가 아닌 소량 구매를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 지불하는 배송료를 없애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그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소량의 납품을 해봐야 배송료를 지불하고 나면 적자라는 것이 공급 업체의 이야기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취재를 한겁니다.

이에 대한 홀푸드의 입장은 이런 원가를 줄여 싸고 좋은 상품을 홀푸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아!!  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공급 업체들은 이런 홀푸드의 행위를 갑질의 횡포다! 라고 일축해 버리는 겁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하청 업체와 원청 업체의 알력이 시작이 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공급 업체는 홀푸드가 종업원을 기만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더나아가 납품 업체를 기만하는데 소비자편에서 생각을 한다!  라는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작심한듯 비난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에게 익명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8년 동안 홀푸드에 납품을 했었는데 비록 이렇게 폭로를 하지만 실명으로 했을 경우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납품 업체 선정에서 탈락을 할까봐 익명을 요구했었던 겁니다.

자!! 그럼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수정한 이후, 왜? 원성이 높아졌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인수한 홀푸드, 납품 규정 개정으로 소규모 납품 업체만 죽어나!!
새로운 규정에 의하면 연 30만불의 납품을 하는 업체는 3 프로에서 5 프로까지 할인된 공급가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 눈높이에 있는 진열대에 자신의 물건을 진열하려는 납품 업자들은 수수료를 더 지불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규모 납품 회사들은 그들의 자금 능력으로 충분히 상쇄를 하나, 소규모 납품 업자들은 그런 새로운 규정이 채산성 악화로 귀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업자들은 감히 자금력이 단단한 대규모 납품 회사와의 경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과거엔 수수료먼 지불하면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진열대에 진열을 할수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홀푸드 본사의 입김이 더 막강해져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진열하는 그런 횡포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땅콩 버터 납품을 해당 지역 홀푸드에 납품을 한 어느 소규모 업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젠 그런 꿈도 꾸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는 유기농 제품 그리고 지역 상인을 위한  진열대를 따로 설치를 한 세이프 웨이나 크로거 같은 대형 그로서리 마켓이 오히려 입점을 환영해,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이 홀푸드를 떠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은 운송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량의 주문을 하게 되면 과거엔 운송료를 홀푸드에서 지불을 해주었는데, 아마존이 인수를 하면서 부터 그런 배송료가 없어져 소규모 납품울 하는 업자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열악해 진겁니다.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다량 구매로 진열을 해놓았던 것과는 달리 이젠 소량 주문으로 자주 진열대에 진열을 해놓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 다량으로 일시에 구매하긴 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주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송비도 다량으로 하는 것과 소량으로 하는 것과는 운송비 비용이 후자가 더많아 영세 소규모 공급 업자들은 아예 소량 주문은 운송비 부담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일부 유명 상품은 홀푸드와의 관계 단절을 꾀하고 있다 합니다!!
홀푸드의 경영 방침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하자 홀푸드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유명 업체들은 홀푸드와의 납품을 아예 정리하는 것ㅇ로 가닥을 잡고 있는 공급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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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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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자,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어느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을 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를 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사람수대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우리가 차례상을 차릴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무슨 이유로 해물  전문점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첫째 우리가 일식당에 가서 오더를 한 사시미나 스시가  우리가 기대헸던 생선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소재한 전체 일식당에 소비하는  새우 같은 경우는 30프로 이상이 원산지가 불분명하고,  또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들었다는  크랩 케익은 메릴랜드에서 서식하는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게 아니라   태국이나  외국에서 수입을 한 잡게로

만들었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Oceana 라는 책을 서술한 킴벌리 워너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처럼 보통 여러 지역에 산재한 해물 전문점에서 만들어 내는 해물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진정 구하기가 힘이 들어 거의 짝퉁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메릴랜드 크랩의 게딱지를 뜯어내고 다른 게살과 섞어 요리를 만들어내 이것이 바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진정 무엇을 먹었는지 알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식집에서 도미회를 시키면  생선을 진정 아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이 틸라피아인지 도미인지 모르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킴벌리와  동료들은  메릴랜드와 워싱턴 디씨에 있는 다수의 해물집을 들려 90여 종류의 크랩 케익을 수집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집된 크랩 케익의 DNA 테스트를 위해 연구소로 보낸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메릴랜드에서 채취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는 식당의 38프로가  메릴랜드 크랩 케익이 아닌 짝퉁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양식게로 만든 것인데, 이들 대부분이 인도양과 서남 아시아 국가에서 수입을 한 게로

만든 겁니다.  또한 그들은 메릴랜드 븡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정을 하고 일반적인 가격보다  2.12불을 더 차지를 

했다고 합니다.


킴벌리 워너에 의하면  만약 여러분이  메릴랜드, 워싱턴 디씨, 애나폴리스, 혹은 볼티모아에서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생각을 하고 드셨다면  약 반수 이상은  짝퉁 게로 만든 크랩 케익을 먹은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무리는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이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해물집에서 크랩 케익을 드셨다면  진정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드실 확률은 높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생선 판매를 생선 판매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디랙터인 스티브 빌닉티는  그러한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그는 이야기 하기를 메릴랜드 블루 크랩의 생산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많지 않아

대부분의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크랩 케익을 만든다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 수입한 게를 사용을 한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로컬 언론과 소비자 단체들이  식당들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를 했고, 주정부에 정식으로 제소를 하자

관계 당국은  사실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당국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부 일식당이 도미회를 시키면  아프리카에서 지저분한 3급수에서 서식하는 틸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을 시켜  손님상에 

내보낸다는 이야기와  all-you can-eat라는 한인이 운영을 하는 고깃집에서 질이 떨어지고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는 들었어도 

미국 식당에서 크랩 케이크의  재료를 짝퉁으로 사용을 햇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어떻든 간에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요식업소  업주들은  일벌백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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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분류 전체보기] - 식당 종업원은 이야기 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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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는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ㅇ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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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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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어느 남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두 소녀를  발견한 어느 항공사 카운터 직원의 기지로 이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맨토 국제 공항에서 벌어졌는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 어린 두 소녀의 손에는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말입니다.

 그 소녀들의 항공권을 본 아메리칸 항공사의 여직원은 처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그 확신이 더욱 더 굳어진 상태가 된겁니다.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쌔크라멘토 국제 공항의 아메리칸 항공사에서 벌어진 근래의 일입니다.

해당 항공사의 카운터 여직원인 Denice Miracle은 Vacaville, Ca에서 온 두 소녀가 처음부터 이상했었는데, 나이가 15세, 17세 밖에 되지 않은 두 소녀가 손에 편도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쥐고 몹시 부자연스런 언행으로 탑승 수속을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탑승을 위한 신분증 같은 것은 없었고 그렇다고 동행하는 보호자가 있었던 것은 더욱 더 아니었습니다. 실제 그 항공권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 카드로 구입이 되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 소녀들의 손에는 자그마한 가방들이 쥐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이 아닌 가출을 한 상태로 이 항공사 여직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 불안한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어 지켜본 이 여직원은 이상하다 싶은 직감을 처음부터 가졌었던 겁니다.

신상 조회를 컴퓨터로 한 이 여직원은 일단 이 소녀들의 탑승을 거절하고 한 소녀를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샵으로 데리고 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자신은 자신의 전화기로 공항에 상주하는 쌔크라멘토 경찰에게 이 상황을 신고를 한 겁니다. 후에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rey 라는 남성으로 부터 뉴욕에서 모델 촬영과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2000불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남성이 준 왕복 항공권이 아닌 편도 티켓을 받은 후, 자신들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뉴욕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이 항공사 여직원은 회사 교육에서 배운 protocol(관례)을 그대로 이행, 이런 내용은 인신매매와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는 지침을 그대로 이행 해 이 두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사전에 막았던 겁니다.

소녀가 Drey라는 남성에게 전화 접촉을 시도를 했었으나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 않는 상태였었고 인스타그램에 나온 그의 사진은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으며, 수 분만에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가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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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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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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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이를 먹고 같이 성장을 한다는 미국 기업의 대명사였었던 맥도날드가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읽지 않고 안일한 경영에 안주하다보니 과거 한 두블록만 운전을 해도 거대한 노란색으로 만들어진 M자 모양의 조형물이 있었을 정도로 번창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가서는 그런 점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매년 발표가 되는 매출 지표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것을 알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서 맛과 빠른 서비스, 더나아가 신선한 재료로 승부를 한다는 In & Out이 맥도날드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안일한 자세를 보일때 그 틈새를 파고 들어었던 겁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구조 조정과 새로운 경영 방식을 도입,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빠른 시일내에 나타나지 않아 고전하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맥도날드가 후지와 코닥 필름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응치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과거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았다면 신흥 기업인 In & Out에게 고전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각설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디 놀러가서 사진을 한번 찍으려면 카메라와 필름을 준비하는 것이 제일 큰 행사였었습니다. 당시 필름값도 만만치 않아 24방, 36방 하는 그런 필름이 엄청 비싼때도 있었는데, 당시 코스코에 가면 24, 36방을 6개 8개를 한꺼번에 묶어서 파는 경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 두회사의 줏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고 필름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너무 높아 이 두회사의 경영진들은 안일한 경영에 아예 안주해버린 겁니다. 당시 지금은 너무 보편화가 되어있는 디지탈 카메라가 막 나왔었고 신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 두 회사의 젊은 기술진들은 급변하는 소비자 기호를 파악했었고 이런 추세를 경시하면 후에 경영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출, 기술 개발을 촉구를 했었지만 경영진들은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지금도 필름이 잘 팔리는데 무신 문제? 라는 식으로 들으려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 이 두 회사!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주가는 바닥이요, 이제는 전설의 기업이 되어버린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된겁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금도 서서히 시작이 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시말하면 디지탈 카메라의 생존이 후지나 코닥 필름과 같은 처지에 빠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비싼 비용을 들여서 사야하는 디지탈 카메라! 이제는 그 틈새를 휴대폰 카메라가 대신하는 과거 후지와 코닥 필름의 모습과 비슷한 양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더 멀리 나가서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이미 이런 빠른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도 그런 면에 있어서 둔감한 분도 있을 겁니다. 길을 찿아주는 네비게이션! 한때 Garmin이라는 회사가 고가로 그 네비게이션을 팔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구글앱이 대신 그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고 자동차에 네비게이션 씨스탬이 옵션으로 달렸었지만 이젠 그런 옵션을 비싼 가격을 주고 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어른들과 함게 늙어간다는 코스코가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다른 유통 기업이 불황으로 허덕일때, 불황은 남의 일~~~ 이라고 하는 코스코도 이와 비슷한 경로를 밟는거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젊은층으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미래의 코스코! 라는 내용으로 후지, 코닥 필름이 과거에 걸었던 그런 모습을 코스코와 대비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Daniel Acker/Bloombe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와 샘스 클럽을 지척에 두고있는 28세  Gwendolyn Hammer는 화장실 휴지와 페이퍼 타월이 다 떨어진 것을 알고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는 대신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매월 평균 자신의 휴대폰 혹은 컴퓨터를 통해 Boxed.com을 이용,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런 물건을 구입키 위해 멤버쉽 비용을 별도로 내야하지 않고 배달도 2일만에 해주니 이것처럼 편리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새 젊은층인 밀레니얼 세대인 겁니다.

유타 주, Uttah Valley에 거주하는 위의 여성은 언급하기를 본인은 코스코 멤버쉽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렸을 적엔 부모의 손을 잡고 코스코를 무수히 다녔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코스코는 절약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는 내 아버지 세대에서 통했지만 나의 세대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는 젊은이들이 다수라고 하는 것은 말의 어패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BJ warehouse 같은 곳은 많은 샘플과 퍀키지로 묶여진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많은 가족이 한 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는 비용을 절감하려 그 주차난과 혼잡함을 경험하면서도 방문을 합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일부 전문가들 입에서는 과거의 warehouse 경영  방식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지기 시작을 했다!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 겁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warehouse 골수 고객들은 중 장년층 이상으로 부양해야 할 가족과 주택을 소유한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외형적으로 볼때는 부단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근래 아마존이 이런 틈새를 치고 들어오자 코스코나 월마트가 황급하게 대비 태세를 갖추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경제 전문가인 Surcharita Mulpuru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전근대적인 유통 방식을 취했었던 코스코가 배달 씨스탬을 급하게 도입했던 이유도 바로 아마존이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이상 지체를 하지 못할거 같은 위기감 때문이라는 혹평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혹평을 너무 앞서 나간것이 아니냐? 라는 비난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이유로는 지난 2016-2017년 이런 종류의 warehoue는 매년 약 2700명의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 전문가들이 어무 침소봉대 하는 기업이라면 이런 신규 고용이 없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반대 의견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근래 샘스 클럽이 전방위적으로 63개의 점포를 폐점하고 약 10000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그런 모습은 이런 warehoue 스타일의 유통 업체의 경영 방식을 두둔하는 이들에게 어떤 변명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트랜드에 맞쳐 이미 젊은 X, Y, 그리고 Z 세대들은  코스코, 샘스 그리고 월마트와 같은 warehouse 유통 업체는 우리 부모 세대들의 전유물이고 시간을 가지고 전젱(>)을 하며 사는 젊은 세대들은 좀더 편하고 빠른 유통 방식을 선호를 한다고 버지니아 대학의 경제 교수인 Kim Whitler는 강조를 하면서, 지난 2013년 창업을 한 Chieh Huang의 Boxed.com을 예로 들은 겁니다. 그 온라인 유통 업체는 지안 용품을 주로 하는 온라인 유통 업체로 일반 웨어하우스의 가격과 차이가 없고, 특히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휴대폰 앱을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빠른 배송으로 2014년 800만 달러의 매출에서 지금은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Boxed.com 관계자의 통계에 의하면 해당 업체의 앱을 이용해, 자사의 물건을 구입하는 영령대는 25-44세의 연령대가 자사 매출의 7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있는 반면 전통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하는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월마트의 이용 고객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시니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너무 극명하게 대별이 되는 겁니다. 또한 Boxed.com의  통계의하면 자신의 앱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한번 이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는 충성 고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런 성장세를 지켜보던 미 유명 그로서리 체인인 Kroger가 Boxed.com 인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Ceo인 Chieh Huang은 그 어떤 부인이나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앱을 이용해 구입하는 방식을 선호했던 이들이 나이를 먹어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여 자기만의 공간에서 가족의 공간인 주택을 구입해 주택 소유주가 되더라도 기존의 주택 소유주에 나이가 있는 기존 유통 업체인 코스코나 샘스 클럽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의 충성 고객들이 나이를 먹고 가족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항상 자신의 앱을 이용하는 그런 모습에서 기조의 유통 방식을 고수하는 코스코나 샘스 더나아가 월마트는 Boxed.com의 성장세를 통해 기존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기존의 후지 혹은 코닥 필름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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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에 시달리다 휴가를 받아 집을 떠나 타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척 설레이는 일입니다.
워낙 땅이 넓어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그런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으므로 나름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설레이는 마음도 잠시 복잡한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면 근래 한층 강화가 된 검색대에서 장시간 지체를 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됩니다. 별에 든 물이나 음료수는 갖고 오지 말라는  검색대를 통과하게 되면 넓게  펼쳐진 보딩 에어리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검색대에서 있었던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양 옆에 줄지어 있는 식당가를가 눈에 들어오면 그 설레이는 마음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무엇을 먹을까? 너무 많아 결정하기도 하기도 힘드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저기 식당가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한 재미입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영업을 하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말아야 하는 그런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였어? 내가 그런 음식을 사먹었던거였어? 라는 후회감이 극도로 달합겁니다. 이제 곧 부활절 휴가나 여름 휴가가 다가오게 되고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시거나, 여행이 아닌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일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단 검색대를 통해 보딩 브릿지가 있는 곳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항공기 탑승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면 다시 나오는 경우는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물 한병, 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경우가 허다해 많은 분들이 물은 공항에서 사지만 그 이외의 것은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겨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집을 떠나 여행을 하거나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설레이는 마음에 혹은 시간이 촉박해 공항서 끼니를 해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항내에 있는 식당가를 보면 fast food부터 고급 식당 체인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는데 값이 만만치 않은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미 식품 안전국인 FDA에서 LAX 라고 불려지는 엘에이 공항내에 있는 식당들에 대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 상채가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던 겁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미 식품 안전국이 권고하는 내용이 뭔지, 그리고 공항내 먹거리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피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권고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이 많아지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그마한 정보가 되고자 합니다.


1. 가급적 샐러드나 깍아논 과일은 피하십시요!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나 생과일을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1개에 2불 정도하는 ice berg 상추가 들어간 샐러드를 12불 주고 사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미 만들어진 샐러드 운송 과정이 불분명하고 설사 주방내에서 조리를 한다고 해도 위생 상태가 불분명한 상태라 자칫 양산된 박테리아가 여기저기 있는 그런 샐러드를 드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 잘 익히지 않은 고기 종류!
햄버거 고기나 스테이크가 약간의 분홍색을 띄고 있는 것을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조리 과정에서 화씨 약 160도에서 조리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권고할만한 하다 합니다. 그래서 미디움, 혹은 미디움 레어 정도는 괜찮은데,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기 종류는 피하시는게 좋다 합니다.

3. 간단한 음식을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하다고 합니다!!
공한내 식당에서는 고급 식당에서 유명한 쉐프가 제공한 음식을 즐기면서 먹는 곳이 아닙니다. 설사 그곳이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나 일반 fast food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공항 밖의 자사 체인과 같은 재료를 사용합니다만, 만약 자신이 밖에서 먹는 음식을 생각을 해 이것저것 복잡하게 주문을 하다보면  같은 음식을 밖에서 먹는 것보다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겁니다.

4. 밖에 장시간 나와있는 음식이나 디저트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공항내에 있는 부페 스타일의 음식점을 보실수가 있는데, 이때 장시간 진열이 되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바쁜 시간때문에 많은 분들이 빨리 먹고 가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피자와 같은 것은 비록 따뜻한 곳에 진열을 하지만 장시간 있게 되면 맛은 물론 말라서 맛은 떨어지고 그런 음식을 비싼 비용을 들여 드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기내에서 돈을 주고 사드시는 음식은 피하십시요!!
장시간 비행을 하더라도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간단한 스낵 정도만 제공을 합니다. 물론 음식은 별도로 돈을 받지만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니게 비쌉니다. 적은 분량의 음식, 그리고 얼린 음식은 녹여 조그마한 박스에 넣어 제공하는 그런 음식조차도 12불 정도 합니다. 탑승을 하기 전에 일반 그로서리 마켓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런 음식을 저가로 구입을 해 탑승하십시요.

6. 가급적 fast food는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둘러야 하는 고객들이 태반이라 음식을 빠르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 곳이 바로 이런 종류의 레스토랑 입니다.그러니 위생은 물론 미리 조리된 음식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데워주는 신선함은 찿아 볼수가 없고 그런 음식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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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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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주택 가격의 최대화를 기하려고 소위 말하는 주택 수리를 하게 되는데 주방이나 욕실등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으 주는 부분에 돈을 들여 수리를 하는 셀러들이 많은데 자칫 어떤 경우는 돈만 버리고 투자한 금애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봄철이 다가오고 계절적으로 주택 판매가 활성화ㅗ디는 계절이 다가오기에 주택 수리에 투자한 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입구부터 화려 찬란한 조명 기구의 설치를 한다? 조명 기구의 교체는 간편한 품목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은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합니다.

2. 벽지는 너무 많이 붙이면 안됩니다. 바이어들이 치장을 한 자신만의 공간은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3. 천장만 벽은 간단한 치장으로... 바이어는 셀러가 설치한 볍이나 천정에 대한 치장은 제거하기 힘든 부분이라 합니다.

4. 블랙 앤 화이트 타일의 설치는 과거의 치장이라 생략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단색이 무난하다고 합니다.

5. 50 프로 이상의 주택 구매자는 나무 바닥을 선호한다 합니다. 카펫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마세요!

6. 너무 환하고 자극적인 페인트나 벽면은 바이어의 시선을 어지럽게 할수가 있다 합니다!

7. 너무 화려한 주방 단장은 금물! 약 6만불을 투자한 주방에 대한 회수는 약 45000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8. 욕실도 너무 화려하게 꾸미면 주방처럼 많은 비용 회수를 하지 못합니다.

9. 침실을 사무실로 꾸미는 이들이 있는데 투자 비용 대비 건지지 못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10. 작은 방 2개를 헐어서 방을 크게 만드는 투자는 금물!

11. 옷장을 없애고 방의 면적을 늘리는 행위는 주택 가격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12. Sunroom 설치? 평균 가격이 42000불 정도가 되야 설치 가능, 그런데 투자 대비 비용 회수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13. 주택 내부에 어항 설치? 보이기에는 화려하고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보이지만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오히려 바이어를 내쫓는 경우가 된다 합니다.

14. 거대한 영화관 설치? 주택 가격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15. 뒷마당에 수영장?  이것도 13번과 같은 유지 보수에 투자 대비 회수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16. 스파 설치?  이런 설치도 도박이라고 본다 합니다.

17. 차고를 방, 혹은 gym으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으로 다시 올수 있는 경우를 상정해 언뜻 좋은 아이디어로 보이긴 하지만 바이어의 생각은 다름.

18. 과도한 비용을 들여 뒷마당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주택 가격을 비싸게 받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19. 여기저기 심는 나무도 주택 가격의 하락을 초래

20. 비용을 절감하려고 스스로 주택을 고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 모르지만 어설프게 했다간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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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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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 할리우드의 한 영화 감독의 성추문을 시작으로 번진 미투 운동(MeToo)이 사회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자그마한 움직임으로 시작이 되더니 이제는 내노라 하는 남성들이 그동안 숨겨왔었던 추문이 하나 둘씩 벗겨지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원래 연예인 사회에서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 많은 사람들이 저녁 식탁의 화제거리로 등장을 해 관심을 갖게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런 추문에 휘말리게 되면 본인의 사회적인 매장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로 부터 공분을 사게 되어 치유가 불가능한 정치적인 내상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 공직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단계를 거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정치적인 역량이 출중하다 해도 과거 여성관의 관계가 사회적인 비난을 받을 정도로 지저분하다고 하면 바로 낙마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미국 정치 제도의 한 단면입니다. 그만큼 미국 정치계에서는 사회적인 공인은 사회적인 관심과 비난을 동시에 받는 위치이지 달콤한 특권만 향유하는 그런 위치가 아니라는 것을 정치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들은 감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수하에 있는 특출한 인재가 성추문에 휘말려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을 하면 바로 단죄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주고 여의치 않으면 바로 퇴출을 시키는게  미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정치계는 어떨까요?
근래 한국의 모 실권자가 미국을 방문했었을때 그를 보좌했었던 관리가 한국의 외교 사절의 안내를 맡았었던 여성 인턴을 성추행 했었던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한인 사회에서는 이미 그런 소문이 파다하게 돌았었는데 정작 한국의 모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그것을 덮고 쉬쉬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민초들은 개 돼지이니까 적당하게 자신들이 장악을 한 언론으로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맏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과거 지금은 영어의 몸이 된 어느 여성 권력자가 미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자신의 보좌관이 여성 인턴과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을때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입에 개거품을 물고 비난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똑같은 길을 걸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른 점은 과거 여성 실권자는 솔직하게 그런 정황을 국민에게 설명을 했었고 장본인에게 바로 조치를 취했었습니다. 그런 면과는 달리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덥기에 급급하다가 미국의 어느 한인 블로거가 자신이 올린 포스팅에 이런 내용을 언급을 한 이후, 그 여파가 한국 국민에게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가 되었던 겁니다.
내로남불에 급급한 지금의 실권자와 수하들은 자신들의 권력이 천년 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

는 모양인데, 그 어느 역대 정권과는 달리 일년도 안되어 여기저기서 불협화음과 똥볼을 차는 그런 정권이 없었기에 과연 얼마나 정권을 유지할지, 기초가 부실해도 너무 부실한 정권입니다.

트럼프대통령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에게 가했었던 폭행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이 우려된 백악관은 더이상의 비화를 막기 위해 솔직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바로 조치를 단행했었는데, 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 담당 비서관인 David Sorensen의 가정 폭력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더니 해당 비서관도 사표를 제출하는 모습이 재연이 되어 지금 백악관의 분위기는 몹시 침통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과 한국의 권력자들이 자신 혹은 자신의 수하들이 불미스런 일에 개입이 되었을때 취하는 정치적인 결정이 너무 판이하게 달라 내로남불을 자신의 전형적인 행동으로 간단하게 치부하는 현재의 한국 권력자와 그 수하들의 모습이 미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극명하게 표현코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Pablo Martinez Monsivai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가운데 있는 사람이 바로 Rob Porter 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과 같은 범죄는 미국에서는 술을 마시고 분별력이 없어서 그랬다 라던가, 취중에 정신이 없는 상태라 기억이 없다! 라고 하면 인생 경험이 졸라없는 새파란 판사들이 꼴에 판사라고 거드름을 잔뜩 피면서 그런 변명을 하는 피고에게 정상을 참작을 한다! 혹은 초범이다! 라는 해괴한 논리로 집행유예나 벌금을 때리는 개념없는 판사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미국 판사는 중형을 때려 사회에서 아예 매장을 시켜 버리고 맙니다.  물론 그런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이와 유사한 범죄에 연루가 되면 그들도 가차없이 법복을 벅소 일반인들과 똑같이 단죄를 받습니다. 

미국 법조인들이 이럴진대 사회적인 모범을 보여야 하는 정치인들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가 아끼던 백악관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포스팅으로 인해 나름 변명을 내세웠으나 결국 사회적인 비난과 상대당인 민주당의 거센 반발에 못이겨 사임을 한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지난 2017년 4월 그녀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은 Rob과의 결혼 생활은 그에 의한 폭력으로 얼룩지고 결국은 이혼을 한 자세한 내용을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폭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었고, 후에 Rob이 백악관 보좌관으로 선임이 되고 FBI의 철저한 신원 조회를 거치면서 자신이 언급했었던 Rob의 가정 폭력이 유야무야로 넘어가자 전 아내였었던 Jennifer는 CNN의 영향력이 있는 앵커맨이 Anderson Cooper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만찬하에 공개를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Rob Porter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가 무척 신사적이고 매너가 있는 사람으로 평가가 되지만 실상 그는 폭력적이고 매너가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라고 일축을 해버리면서 과거 그와 있었던 결혼 생활을 조목조목 반박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기사와 인터뷰 내용이 방송을 타고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상대당인 민주당은 해당 인물의 사임은 물론 그를 보좌관으로 선임을 한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화살을 겨누는 형극이 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로 특별 검사의 수사를 받는 지경이라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을 우려해 말로는 사임이지만 결국 옷을 벗겨 버린 겁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일이 있은 직후, 또다른 사단이 나 트럼프를 곤경에 빠트린 사건이 하나 똑 발생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을 담당하는 연설문 보좌관인 David Sorensen의 전 부인이었던 Jessica Corbett가 데이빗이 2년 반에 걸친 결혼 생활 동안 폭력을 사사건건 행사를 했으며 감정적인 모욕을 수없이 주어 결국 이혼을 하는 사태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폭로를 하면서 Rob Porter 사건으로 예민해진 백악관 내부에서는 지난 금요일 소리없이 해당 보좌관을 면직 처리를 하는 신속함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근래 MeToo  운동과 맞물리면서 백악관은 모든 보좌관의 과거 행적을 다시 면밀하게 들여다 보는 수순을 밟으면서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더나아가 성폭행에 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 있을수 없다는 모습을 견지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내로 남불의 정신 상태로 점철된 한국의 현 권력층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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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아니 부칸식으로 우덜끼리 한 여론 조사를 빚대어 조롱한 노래!! 

그 인간과 수하들은 눈과 귀가 있으면 보고 듣겠지!! 

근데 얼마나 눈에 가시 같을까? 이 벌레소년들이... 
영상 마지막에 광고도 좀 들어주세요!! 그들에게 후원을 못하지만 그나마 광고를 들으면 그들에게 조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social media를 통해 널리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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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각설하고

지금 전 세계는 기존 화폐 근간을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으로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더우기 한국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등록금을 비트 코인 투자에 몰빵을 하다 정부의 규제로 날리기 시작을 하면서 청년층들의 불만이 폭발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또 일설에는 정부가 비트 코인을 활성화시켜 대북 송금을 위한 비밀 자금을 만든 다음, 바로 규제 조치를 내렸다 하여 민심이 흉흉한 상황에 있고 이러한 치고 빠지면서 만든 불법 대금 송금 자금을 눈여겨 본 미 정부 당국이 한국 금융 기관에 관계 서류를 제출하도록 요구받았던 바,  기존 화폐 기초를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과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 아니 전세계의 유통 업체는 아마존이 손에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을 불안한 눈초리로 혹은 우려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합니다.

도대체 아마존이 뭐가 부족해, 누구의 말처럼 난! 아직 배고프다! 라고 하면서 손에 쥐고 있는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이 무엇이길래 전 세계의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고 있을까요? 이미 홀푸드를 손에 넣었고, Target이라는 유통 업체를 인수하려는 계획이 언론에 의해 오르내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자! 그럼 아마존에 손에 만지작거리는 계획안을 집중적으로 밝혀볼까 합니다.










미 유통업체 전문가들은 근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스카운트 스토어 혹은 달러 스토어를 유통업체의 비트 코인이라고 지칭을 하기도 합니다.

유통 업체의 비트 코인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근래 기존 화폐 기초의 근간을 흔드는 비트 코인에 비유해서 만든 신조어인데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디스카운트 스토어는가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에 대한 미국인들의 소비 성향에 아주 적합한 스토어로 자리매김을 한겁니다.

그런데 유통 업체의 공룡인 아마존이 이런 디스카운트 업체를 온라인 환경에 적합도록 하는 새로운 계획안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10불 혹은 그 이하의 물건을 자사의 디스카운트 온라인 업체서 구입을 하면 배송비를 무료로 해주는 방안을 심사숙고 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전문가들이 본 아마존의 이러한 계획에 대해 여러가지의 내용을 상정을 해 문답식으로 펼쳐 아마존의 새로운 계획안을 분석한 내용을 올릴까 합니다.

아마존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10불 혹은 그 이하의 물건을  구입하면 배송비는 무료! 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아마존은 7개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성용품, 남성용품, 전자제품, 가정용 치장제품, 가정용품, 그리고 시계등을 나누어 오만가지 잡다한 물건을 모아 놓은 디스카운트 섹션을 만드는 그런 계획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프라임 멤버 가입을 할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그럼 유통 과정이 어떻게 운영이 될까?
10불 이하 물건만 모아 놓은 섹션을 들러보는 별도의 섹션이 구성되며, 기존의 디스카운트 업체에 대한 일반인의 선입견을 불식시키는 그런 상품이 진열이 될것이라고 아마존 대변인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공할까??
달러 스토어와 미국인들에게 선보였었을때 과연 성공을 할까? 하는 우려스런 눈초리로 바라본 미국인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그런 오프라인 디스카운트 업체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으면서 배송비는 무료! 주문을 하면 1-2주 사이에 무료 배송이 된다는 파격적인 안을 내놓으면서 아마존은 조심스레 미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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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의 성장과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세워이 장구하게 흐르다 보니 그런 개념이 이젠 코스코로 옮겨간듯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의 성장과 함께 늙어간다!! 라는 말로 대신을 해도 좋을 만큼 코스코의 성장은 무서우리 만큼 급속도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코스코의 성장을 눈여겨 바라본 아마존은 홀푸드를 인수해 식품 분야에서 코스코와 한판을 벌일 태세이고, 근래에는 타켓을 인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면서 아마존이 온라인은 물로 코스코와 대적할만한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기술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John Greim/REX/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를 가시는 분들에게 왜? 코스코를 가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대량 구매를 통한 가격이 경쟁적인 가격이라!! 물건의 질이 높아서!!  라는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 매장에 비치되어 있고 그 가격이 너무 좋아 오늘 이 물건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면 그 물건을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합니다.

매장에 전시된 어떤 물건은 다른 유통 업체에서 감히 사지도 못할 그런 경쟁적인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이런 경우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 코스코에 의해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나 오늘 코스코 매장을 가실 일이 있으면 매장에 전시된 가격표를 한번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우측 상단에 *(asterisk)이라는 표식이 있으면 코스코는 더이상 이 물건을 취급치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유는 그런 물건이 고객이 거들떠 보지앟는 재미없는 물건이거나 공급처와 코스코가 납품을 할 가격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로 코스코에 의해 입점이 거부되거나 공급처의 물건 납품이 거절되는 경우라 보면 됩니다.

만약 그런 물건이 매장에 전시되어 있고 위에서 이야기 한 표시로 되어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자신이 장기간 사용을 해, 앞으로도 꼭 필요한 물건이라 하면 대량 구매를 해서 차고가 쌓아 놓아도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는게 많은 분들의 생각인데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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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의 주석이었던 등소평이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대응코자 실용주의를 선택하면서 그가 남겼던 일화가 생각이 납니다.
"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고양이는 쥐만 잘잡으면 된다!!" 라고 하면서 이념이 중국 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취지를 중국의 행정 관리들은 충실하게 이행했었습니다.

그런 등소평이 타계를 했었어도 그가 추구했었던 정책은 시진핑으로 이어지면서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며, 물론 그들의 굴기 사상으로 인근 국가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경우는 있으나 등소평의 정신은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대국(?)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인간들이 정권을 잡자, 싫든 좋든 전임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놓기는 싫지만 5년 단임제 라는 헌법에 명기된 내용으로 소위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나름 일익을 담당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여기에는 소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그리고 탈법에 의한 정치 쿠테타로 잠시 물러난 박근혜 대통령이 포함이 되는 겁니다. 이들은 정권을 내놓으면서 전임 대통령에게는 정치 보복이라는 추잡한 행동은 하지 말자는 무언의 약속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무언의 약속이 길거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뻑하면 광화문 사거리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외국에 나가면 다른 외국 정상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지금의 권력자에 의해 철저하게 무너지게 된겁니다. 내일이 될지 몇 주후가 될지 그가 청와대를 자의든 타의든 나서는 날에는 그에게 가해지는 정치 보복이라는 두글자가 가해지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그가 스스로 다른 전임 대통령에게 가해던 정치 보복이라는 칼날이  자신의 목을 겨냥할때 과연 그는 어떤 말로 항변을 할런지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물론 당사자나 그 수하들이 분명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게 차기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려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려는 분위기가 삼척동자가 다 알는 그런 얍쌀한 행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뿌린데로 거둔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그에게 절실하게 적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각설하고...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는 아주 인기가 없고 민심이 싸늘하다고 여겨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여론 조사를 보면 태평양 건너의 어느 나라 권력자인  75프로 보다 형편없는 30프로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과연 그가 대통령직을 유지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도적인 기사도 내보내고 있는 겁니다. 그런 그가 대선내내 위대한 미국의 재건!!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국과 미국인 우선 정책을 추구하는 반면 기업의 법인세를 올리고 최저 임금을 올리면서 무조건 퍼주기 정책으로 나가는 것과는 반면  위대한 미국 우선 정책! 을 내건 선거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과 동시에 법인세를 인하해 외국에 나간 자국의 기업을 불러들여 고용을 창출하고 과도한 법인세율로 세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고 기업이 보유한 달러를 외국에 유치를 하다가 트럼프가 법인세 인하를 시행하자 외국에 있던 달러를 대거 미국으로 들여오면서 투자와 고용 촉진으로 트럼프에게 답을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애플의 정책 결정이며, 이런 실천에 힘을 입어 지금 미국의 경제는 청신호를 받아 질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45년만에 미국의 실업율은 제일 낮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그런 정책을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떻게든 정치적인 내상을 입히려고 근래 여성들에 의해 시작이 된 MeToo 운동을 이용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에서 갖은 교태를 부렸던 여성이 자신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를 가졌었다! 라고 폭로를 하면서 잠시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 했었습니다만 미국인들 대부분은 트럼프의 과거 여성 편력을 알고서도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 정책을 정치적인 슬로건을 내건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되게끔 지지를 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정책!!을 추구한 트럼프 대통령의 슬로건의 참모습인 미국 실업율이 지난 45년 동안 최저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REUTERS/Robert Galbraith/File Pho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줄을 이었던 실업수당의 행렬이 점점 감소하는가 하면, 지나달에 발표된 경제 지표에 의하면 지난 45년 을 통틀어 이번처럼 실업율이 최하이었던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극히 일부 주는 실업율이 정체를 하거나 아니면 약간 소폭 증가를 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미국의 경기는 파란불을 받고 질주하는 자동차처럼 시원하게 뻗어나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지난 1월 13일에 발표된 실업율 상황을 보면 개별적으로 평균 22만으로 집계가 되는 것이 43000명으로 대폭 감소가 되었고 이 수치는 지난 1973년 이래 처음보는 수치라 합니다. 미국 로이터 통신은 경제 학자들이 중심이 된 경제 지표 조사에서 연말연시에 집계된 조사는 공휴일과 연휴로 인해 집계된 수치보다는 더 낮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조사를 내놓으면서 미국은 현재 고용 증가와 일부 도시에서는 구인란에 허덕인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있는 겁니다.
현재 기업의 구인란에 미국에는 잠정적인 수치로 약 590만개의 일자리가 있어 이번 년도에 대학을 졸업하는 청년층들에게 청신호가 되는 그런 경제 지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위대한 미국을 건설!!  미국 우선 정책을 내건 트럼프의 선거 공약 일환으로 내건 기업 법인세 인하 조치로 미국의 많은 기업은 직원에게 보너스를 책정하고 고용을 늘리며 외국으로 나간 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는 정책을 보면서 등소평의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실용주의 정신이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여성 편력이 많다고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해내고 있는 겁니다.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홍와대에 들어가자마자 청년  실업 대책본부(?)라고 거창하게 명명하곤 LG나 삼성에서 제작한 거대한 TV를 설치하는 쇼(?)를 적당하게 묘사한 문재인씨는 과연 트럼프의 실업대책 정책에 대해 얼마나 배우고 깨우치고 있을까? 아마 그럴 능력 혹은 자신도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의 목적인 백성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는 정치 덕목의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 사이비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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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읋 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특히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서 많은 이들이 독감에 시달리면서 직장이나 사업장에 가보면 아파서 결근을 하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필자 자신은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환자와 가까이 하면서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응급실 경우에는 인산인해로 응급실 침대가 모자라 복도에 누워있다가 입실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특히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미 질병 통제본부인 CDC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홍보성을 발언을 많이 하나 결국 본인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음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서는 재채기나 기침 같은 것은 반드시 손으로 가려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아래에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주말이나 혹은 자주 하는 외식에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여러분이 생각치 못한 경로로 감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외식을 하러 나가시는 고객 자신이 조심해야 하지만 레스토랑 업주들은 서비스 차원만이 아닌 공공 건강을 위해서 혹 자신의 업소에 비치한(?) 그것이 질병 전파의 주범이 되지 않는지 확인을 하시고 주의를 집중해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Pexels - Daria Shevtsova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대부분의 레스토랑 업주들은  업소 주방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청결함과 신선함으로 잘 조화가 된 음식이고 또한 Health Dept가 권고하는 규정에 잘 의거를 해 만들어진 음식을 자신의 고객에게 대접을 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업주들은 깨끗한 위생 환경과 교육을 제대로 이수한  조리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깔끔한 음식을 고객들에게 대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업소에 찿아온 고객에게 무심코 내준 메뉴판이 세균의 온상이 된다는 것을 아시는 업주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간 미 전역에서 창궐하는 독감에 대해 위생, 위생, 그리고 위생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여러분의 레스토랑에서 이런 부분들은 무심코 넘어갈수 있기에 주의 차원에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합니다. 특히 외식을 하러 레스토랑을 방문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테이블에 놓여있는 그 무엇(?)에 의심이 간다면 바로 만지지 마시고 웨이트레스에게 크로락스 wipe를 달라고 해서 잘 닦은 다음 손에 쥐시기 바랍니다.


1. 더러워진 메뉴판!!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고 보는 메뉴판! 과연 그 메뉴판의 청결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얼마나 자주 소독을 하시는지, 아시고 계시는지요? 주방 혹은 다이닝홀에서 쥐나 바퀴 벌레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만이 위생을 철저하게 시행했다고 봐서는 절대 안됩니다. 일단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았던 메뉴판은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소독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바로 메뉴판 입니다!!

2. 후추, 소금, 그리고 간장 용기!!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웨이트레스는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유명 레스토랑 자체도 이러한 정기적인 소독을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고 실토를 합니다. 관계 규정에 따르면 업소내에 비치된 메뉴판은 최소한 하루 1회 정도는 소독을 해주는 것으로 원치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많은 레스토랑이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테이블에 비치된 간장, 소금, 혹은 후추 용기도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는 용기라 이곳도 세균 번식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의료 관계자들은 전염이 되는 질병을 피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자신을 이러한 질병에서 지키는 일이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레스토랑에 가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와서 메뉴판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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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길을 가다  임자가 없는 돈을 주웠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자!!  우리 한번 유추를 해봅시다!!
첫째!!  무슨 말이냐? 당장 경찰에 신고를 해서  주인에게 찿아주어야지!!  돈을 잃어 버린  당사자는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혹시 그돈이 아이  대학 등록금이라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당장 찿아  주어야지!!
둘째!!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사탄을 천사와 싸우게 해서 이기는 자의 의견에 따른다!!  당근 천사는  돈을 돌려 주어야 한다!!
라는 주장이고  사탄은 아니다!!  기냥 슬쩍 해도 된다!!  라는 생각입니다.
셋째!!  무슨!!  돈을 돌려주냐? 누가 본것도  아닌데.... 더우기 돈봉투에 이름이 적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고 가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산다!!   이 경우는 애초에 천사와 사탄의 결투도 주선치 않고  그냥 사탄의 손을 일방적으로  들어준  겁니다.
 
 그런데 이 양반은  첫번째 경우를 택한겁니다.
70-8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국민 윤리라는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사람은 대부분 첫번째 경우를 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첫번째 경우를 택해서  줏은 돈을 경찰에게 찿아 달라고 주었는데 정작 이 야반에게는 찬사가 아닌 불이익이 찿아 온겁니다!!
아니 선행을 했는데 불이익이 찿아오다니요???
이분에게 금전적으로 손해가 되는 일이 발생을 하여  무척 곤혹스러워 했다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선행을 베풀고  하다못해 고맙다는 인사치례가 아닌  경제적인 불이익이 왔었을까요??
여러분을 미국 동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시는  뉴저지 버겐 카운티 북부의 어느 도시로 여러분을 안내를 하겠습니다.










한때 홈리스 였었고,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뉴저지주의   Hankensack이라는 도시에 사는  James Brady 라는 사람은 

길을 걷다 우연치 않게  길에 떨어져있는  돈을 주웠읍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에겐 거금인 850불이 들어있었던 겁니다,
이런 일은 세계 각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이 양반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어떤 주목을 받았었길래   화제의 중심에 섰었던 걸까요?
 그는 그돈을 즉시 현지 경찰국에 신고를 하고  돈을 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돈 주인이  나타나질 않자 현지 경찰은  법에 따라
주은 사람인  James Brady에게  상금으로 주었던 겁니다.  사실 제임스는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이기에 
현지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매달 200여불의 현금과  저소득층의 의료 보험인 메디케이드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법에 의하면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이러한 저소득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사회 보장국에  소득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 내용을
모르는 제임스는  이 거금을 받고 기뻐했었던 겁니다.
 
 그가 거주하는 시정부는  제임스에게 선행을 베픈 의로운 의인이라고  표창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임스는  청천벽력 같은 편지를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가 빋는 현금 보조와  메디케이드는 
그가 받은 상금이 다 소진이 될때까지 일시 중단을 한다는  통고였었습니다.
이 편지 내용을 보고 지역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학교 다닐때 그리고 부모님에게서 가르친 정직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 했고  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 보장국은 저를  부정을 저지른 사람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저는 850불 보다 더 귀한 정직성이 없는 사람으로 매도를 당하게 된겁니다!! "  라고 말입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Agatha Troomey  ( 사회 보장국 ) 책임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사연은 안타깝지만  법이 그러니 
우리는 법대로 시행만 했을 뿐이다!! " 라고 말입니다.
과거 사진 작가였고 마켓 분석가 였었던 제임스는  십 여년전 직업을 잃었습니다....  이때 그는 아주 심각한 우울증을  잃고 있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비지니스 이벤트에 참가를 하기 위해  당시 9. 11 사고 현장에 있었다가 극적으로 살아 남았던  장본인 이기도
했구요....  직업을 찿으려 백방으로 노력을 했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어서 그가 모아 놨었던  세이빙을  다 소진하고 마침내
그는  버겐 카운티의    Hankensack의 보호 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던 그는 낮에은 쉘터에 있지 못하는  규정으로  쉘터를 떠나서  길을 걷다 이 돈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 보장금 200여 달러가 아니라  그의 우울증 치료를 위한 닥터 방문, 그리고 처방약을 
구입케 해주는 메디 케이드 사용이 정지된 것을  빨리 원상 복구를 시키는 일 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삽시간에 지역 언론과 누리꾼에 의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 그런데 왜? 미주 한인 신문이나 
그외 포탈 홈페이지는   몰랐을까??)
그러자마자  누리꾼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을 하기 시작을 했고 , Teaneck에 자리 잡고 있는 구두 제조 업체인  Aetrex Worldwide Inc는 
그에게 850불에 상당하는 신발을 무료로 제공을 했고,  카운티  정부는  제임스를  카운티가 운영을 하는  아파트로 이주를 시켰는데 
그곳의 월세는 1095불이지만  그가 과거 받았던  사회 보장금 200여불의 소득에 준해서  월 5불로 렌트를 낼수있는  그런 지원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주목과   많은 누리꾼들의 압력을  받은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와  인터뷰를 시도를 했으며 당시 사회 보장국은 그에게  상금으로 받은  850여불의 사용처를  알고자 했으며 그에 따라  그의 베네핏을 재개 하려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제임스의 선행을 칭찬을 했었던 시 경찰국 책임자인  Michael Mordaga는  이러한 사회 보장 베네핏에 대해선 모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Hankensack시  시장인 John Labrosse는   법과 정직성에서 오는 괴리로써  안타까운 일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councilwoman인 Rose Greenman은  제임스 같은 경우는  다른 잣대로 조정이 되어야 하지 않나? 라고  반문을 했고
또한  Hankensack을 기반으로 하는  주 하원 의원인 Gordon Johnson은   제임스의 소식을 듣고 무척  안타까워 했으며  다른 방법을
찿아 보겠다고 했지만 정작  결정권자인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에게만 다른 잣대를 적용을 할수는 없다고 
이야기 하며  금년 12월 까지 그의 베네핏은  잠정 중단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녀의 사회 보장국은  시의 예산 절감을 위해서 문을 닫는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독지가들이 제임스에게  성금과  격려의 편지가 답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법을  성실하게 지키려고  업무에 열중인  사회 보장국의  Agatha Troomey!!  그리고  법 때문에   제임스의 선행이  묻혀서는 안된다는 
일반인들의 시선!!  과연 우리 네티즌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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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지만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 기내 승원 생활을 아주 오래한 어느 전직 여승무원이 자신이 직접 탑승객에게 기내식을 서빙하면서 일반 탑승객들이 모르는 기내식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 한 내용이 항공기 여행이 계획된, 특히 해외 여행이 계획된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 보아야할 내용이기에 나름 자세하게 묘사하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해 얼마나 불편한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었었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photo.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기내 승무원들의 식사는 탑승객이 먹고 마시는 그런 음식과 음료를 같이 먹고 마신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탑승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먹는 음식을 싸가지고 탑승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면 왜? 그럴까? 기내삭은 ㅇ저 맛있고 좋은데...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내식은 생가보다 아니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그리 유쾌하지 못한 음식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5군데의 미 항공사에서 기내 승무원으로 근무를 했었던 장본인인 Shreyas는 기내식에 대한 나름대로의 경험담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그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같은 동료들도 그렇게 생가을 하고 그들도 비행 전에는 반드시 자신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떤 기내식이라 하더라도 신선한 상태에서 제공하는 항공사는 없다고 단언을 하는데,  우리를 설레이게 하고 맛있게 보이는 기내식은 캐터림 회사에서 조리를 한 음식으로 적어도 비행 시간 12시간 전에 조리를 한 음식을 냉동 상태로 항공기에 배달을 하고 그 음식을 마이크로 오븐에서 대워서 탑승객에게 제공이 되는 그런 음식이라고 합니다. 더우기 기내식과 함께 제공이 되는 과일과 같은 종류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밤에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제공되는 아침 식사에 나오는 계란과 같은 음식 종류는 실제 계란이 아닌 계란처럼 보이게 만든 합성 식품이고 더우기 높은 고도에서는 사람의 입맛 자체가 지상에서 느끼는 그런 음식맛을 못느끼기 때문에 과한 지상에서 사용하는 첨가물의 양보다 더많이 사용을 한다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기내식을 먹고 마시는 탑승객들이 그런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데 이유는 고도에서는 귀가 먹먹해지는 상태에서 맛을 느끼는 기능과 냄새를 맡는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되기 때문이라 합니다.

더우기 근래 기내식을 만드는 캐터링 회사는 매운 맛과 소금 그리고 기름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그런 이유는 고도에서  음식의 맛과 냄새를 느끼지 못해 음식맛이 떨어진다고 불평을 하는 이들이 있을까 과도한 첨가물을 사용한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여러분이 기내에서 무의식중에 행하는 무매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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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국의 안보,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 아니 세계 평화에 장애가 된다는 적국이 생기면 자국의 군인 희생을 마다않고 반드시 발본색원하는 그런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를 우리는 천조국이니, 경찰 국가니하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치부를 하지만 정작 자국 군인 희생이 예측이 되는 전쟁인데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좁히는 그런 결정이라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주저없이 전투 명령을 내리는 것을 우리는 항상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좋은 말로는 진보 나쁜 말로는 좌좀들은 미국의 정치 세력중 유태 자본이 군수 산업과 결탁을 해 전쟁 물자를 소진시키려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을 실행하는 전쟁관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를 겸비하고 있는가 하면 그런 좌좀들의 선동성 발언에 동조하는 그런 일부 지각없는 민초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극도로 혼란한 백척간두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겁니다.  덕분에 재앙이 파란집에 기거하는 그런 인간을 뽑은 댓가를 20, 30대 그리고 평양 올림픽에 참가하려는 국가 대표 선수들의 밥그릇이 졸지에 날라가는 은혜(?) 받게 된겁니다.... 각설하고

전통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이 현저하게 위협을 받거나 세계 평화에 독이 되는 국가가 준동을 하면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를 날리다가 정 그것도 통하지 않으면 전쟁으로라도 평정을 하는데 이때 반드시 등장을 하는 것이 영화를 통해 미국 군인들의 희생 정신과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영화가 동시에 개봉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개봉되는 영화는 현실성과 동떨어지는 한국 영화과는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이런 영화는 현실에 바탕을 둔 영화인 반면, 근래 북한 핵무기를 다룬 한국 영화와는 추구하는 바가 엄청 다르기 때문에 자칫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로 일관하는 경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 영화는 이런 내용을 주제로 다룬 후에는 미국인들의 애국심이 일치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한국 영화는 상영이 된 이후에는 보수와 좌좀들의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싸움꾼 역활을 제대로(?)하는 겁니다.

근래 미주 엘에이에 있는 K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런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영화가 어느 블로거에 올려지면서, 제가 알기에는 이런 경우는 저작권에 위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방조하는 블로그측의 의도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칫 이념에 관해 강한 신념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영화를 시청하게 되면 감상주의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아 있게 됩니다. 저도 그 영화를 그 블로거 덕분에 몰래(?) 보게 되었는데 그 영화를 본 소감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에 마음껏 토로를 해볼까 합니다.
(다수가 보는 내용에 육두 문자가 혼합이 되는 것을 그동안 자제를 했었으나 이번에 시정잡배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로 조금 일관해 볼까 합니다.
이런 육두 문자가 거북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래 상황과 맞물린 영화 한편은 사실 웹툰 작가가 그린 웹툰을 영화로 그린 겁니다!!



(여기서 강철비라는 제목은 다연장로캣포인 MLRS를 일컫는 말인데, 일반 로케포와는 달리 수십개의 로켓포가 연속으로 가능한, 그리고 땅에 떨어져 폭발을 하는 재래식 기능이 아닌 공중에서 폭발을 해 수백, 수천개의 자탄이 쏟아져 나오면서 공중 폭발로 무시무시한 살상력과 파괴력을 가진 그런 현대 무기인데 자탄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비와 같아서 강철비라는 제목을 붙인 겁니다.  일반적으로 구룡, 천무라 부릅니다.)

이 영화를 제작한 영화 감독이 영화 시사회가 끝이 나고 기자와의 일문일답에서 내뱉는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좌좀의 분위기가 다분한 좌좀 눈깔로 만든 영화로 판단하지 마시고 근래  한반도의 정세를 자세하게 논한 재미있는 영화로 봐주었으면 한다!! 그런 감독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접한 필자는 아!  그런 영화도 있었어 그런 이야기를 한 감독이 만들었으니 내용에 박진감이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위 강철비 라는 영화로 과거 문죄인과 그 수하들이  한참 아스팔트를 점거하고 세월충들과 교감(?)을 하면서 한국 사회를 극도로 혼란에 빠지게 했었던 시절에  청와대 정문 분수대에 올라가서 " 야!! 박근혜! 너 나와!!" 라고 개거품을 물면서 목젖이 다보이도록 아가리를 크게 벌려 소리를 질렀던 중졸 출신의 정우성이 주연이 되어 만든 영화라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감독이 시사회에서 한 말에 공감이 되어 한번 보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엘에이에 적을 두고 있는 K 데일리 블로그에 어느 블로거가 올려 어제 보았습니다.(어찌보면 저도 저작권을 위배한 공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순실)을 탄핵이라는 올가미를 씌운 단초인 테블릭 사건! 시일이 지나 이런 내용이 허구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자 희대의 내란 공모범인 손석희가  뉴스에 나와서 마지막 멘트에 " 어쩌면 테블릿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면피성 발언을 세치 혀로 한 어투와 비슷합니다.)

영화 내용중에는 서울 한복판에 북에서 내려온 잔당들이 서울 시내를 휘젓고 다니고 수방사 군인들과 특임대 대원들이 추풍낙엽처럼 사살 당하는 장면을 보고 아! 이 감독이라는 인간 너무 나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나만의 생각을 더욱 더 굳게 해주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김정은이가 개성 공단을 시찰할시 쿠테타 세력이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주한미군 소속 MLRS 차량을 탈취 그 다연장로켓으로 개성 공단을 향해 발사를 시작으로 이야기의 긴박함을 시작으로 그로 인한 폭발로 김정은이가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메고 있었을때 소위 그 영화에서 전임 정찰총국 요원이었던 정우성이 남쪽으로 데리고 와 우여곡절 끝에 산부인과로 가서 총상 치료를 임시로 했다가 의사의 전화 한통이 국정원에 의해 발견이 되고 그 이후부터 소위 말하는 북한 1호의 치료와 선전포고, 미국의 개입, 북폭의 시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쿠테타 세력의 진압으로 끝이 나고 남한은 김정은을 볼모로 북한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의 절반을 요구, 서로 공유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평화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나가도 너무 나간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근래 문죄인이 전임 대통령과  지금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이 각고의 노력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사가 되었었는데 이런 세계 축전인 동계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으로 전락을 시키고 모양새가 아주 우습게 된 지굥으로 전락을 했으며 북한은 올림픽 참가 조건으로 과거 식당 종업원 탈북자 전원을 송환하라는 요구를 한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의 내용중엔 부상당한 김정은을 개성공단에서 일을 하는 두 북한 여성이 간호하는데 그중 한명은 총상으로 사망을 하고 한명이 생존하게 되는데 정우성이 소위 남쪽 외교 안보 수석에게 그 여성을 북으로 송환해 줄것을 요구를 한 바, 근래 이런 북한의 올림픽 참가 조건에 이런 탈북자를 요구한 내용과 너무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무기 공유로 남북간의 평화 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감독의 기발한 생각(?),  감독이라는 이 친구 나가도 너무 나간 겁니다.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애국심 고취를 위한 미국 영화는 상영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애국심 고취로 전 국민이 하나가 되는데, 어떻게 한국 영화는 남과 북을 소재로 한 영화를 하나 만들어 상영을 하면 보수와 좌좀의 이념 대결로 몰고가는데에 한국 영화 계는 아주 묘한 재주(?)를 가졌습니다.
어느 원로 영화인의 한마디!! 한국 영화계는 좌좀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라는 이야기가 괜한 이야기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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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슬로건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대통령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대통령이 대선 기간중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부모의 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른체 미국땅을 밟았던 어린 아이들이 성장을 해, 대학을 갔었지만 불체자라는 꼬리표로 달려 있어 그런 이들을 보호코자 DACA라는 시행령으로 그들을 보호했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이런 DACA 정책을 없애려고 칼을 뺐는데 민주당과 시민 단체가 극구 반대를 하니 어떻게ㅐ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DACA를 가지고 트럼프가 민주당과 정치적인 흥정을 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이 되는 바, 근래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northern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국토 안보부에서 불법 체류자를 대거 검거를 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 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샌프란씨스코의 유력 일간지인 크로니컬지는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의 말을 빌려  다음 주부터는 샌프란 씨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베이 지역과 북가주 전체를 포함하는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에 들어간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이러한 대대적인 단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래로 최대의 단속 요원이 동원되어 단속에 나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고위 관리는 인원및 단속 지역, 그리고 일시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언급도 하지 않은채 이번 단속은 기존에 보지 못했었던 단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만 피력한 겁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캘리포니아 미 연방 상원의원인 다이앤 파인스타인은 이번 단속은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한 처사라 하면 맹렬히 비난을 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미 연방 정부가 펼치는 이민 문제에 있어서 항상 충돌을 해왔었습니다.  그 예로 지난 10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지방 경찰이 
국토안보부 직원과 협력을 해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권한을 대폭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으 이러한 일부 주정부의 비협조로 미국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인 이민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주정부, 특히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는 겁니다.

이런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명령 발동에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는 불체자 체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어떤 지방 정부나 시민 단체에게 경고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특히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안의 발효가 시작이 된 SB 54로 인해 트럼프의 불만이 행동으로 나타나므써  조만간 북가주를 중심으로 특히 한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베이 지역에는 잠시나마 찬바람이 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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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 관리들, 의회 지도자, 더나아가 전쟁의 임무를 수행하는 미국 군부나 장병들은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최고 군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만 내리면 바로 출동을 해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이 현재 워싱턴 정가의 모습과 임무를 직접 수행하는 미국 군부의 결연한 자세입니다. 현재 그런 결연한 미국의 분위기는 한국내 쓰레기 언론 아니 꼭두각시 언론에서는 그런 내용을 다루는 것을 불문율로 되어 있으며 설사 의로운 미주 특파원이 올린다 해도 창와대에서 각 언론사로 파견된 감시자들로 하여금 데스크에서 삭제를 당하는, 아니 스스로 삭제를 하는 언론의 본연의 자세를 버리고 있기에 미 주류 언론에서 상세하게 보도를 한 미국의 북한 점령에 대한 훈련 상황을 상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는 각 언론사에서 파견한 미주 특파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국으로 송고를 한 기사 내용을 보면 미 언론에서 발표한 기사의 원문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해석을 하고 있어 그들의 영어 실력을 폄하하기보다는 본국 언론 데스크에서 의도적으로 기사 내용을 변조를 해, 민초들에게 알리고 있다는 생각을 지워버릴수가 없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과 같이 중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한 재원이기에 나름대로 번역을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중략

그런 미국이 지금 미국 각지에서 한반도의  지형과 모습이 비슷한 지역에서 실사격을 통한 군사 훈련에 여념이 없다고 하는 내용이 미 주류 언론을 통해 어제 나온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기사 내용을 보면 여러분이 이제까지 한국 언론을 통해서 본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문죄인 정부는 미국의 군사 작전을 원천적으로 반대를 한다는 겁니다. 미국과 한국은 상호 방위조약을 맺은 말그대로 혈맹입니다. 다시 어려운 말로 이야기 하자면 현재 미국은 임계철선이라는 군사조약으로 맺어진 군사용어로 전쟁이 나면 자연적으로 개입을 하는 그런 모습을 견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한미군 기지가 평택으로 다수 이전을 하면서 원래의 모습은 많이 퇴색이 되었지만 아직도 임계철선은 남아있기에 그들은 주한미군의 최소한의 피해를 견지하기 위해 초전박살을 내는 전쟁임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이런 생각이 북폭으로 이어질때 과연 문죄인 정부는 60만 대한민국 군대에게 출동 명령을 내릴까요? 아니면 주한미군이 북한에 의해 공격을 당할때 문죄인 그 양반은 주한미군의 원활한 작전을 위해 화력을 지원하게 될까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미국의 생각은 문죄인 정부는 자신의 혈맹이 아니라는 것이 곳곳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청와대는 그냥 종잇장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제 미 주류 언론을 통해 나온 따끈한 실제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 언론들이 즐겨 사용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음해하는 그런 출처도 없는 카더라~~~라는 쓰레기 기사가 아닌 실제 내용으로 미국의 북한 점령에 대한 실사격을 동반한 작전 상황을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달, 네바다 사막 지역에서 있었던 미 82 공정 사단 장병들이 낙하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미 군부는 전쟁이라는 실제 상황이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군통수권자의 며령만 떨어지면 언제든지 출동을 해,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결연한 으지를 보이고 있고, 또 그러한 임무를 수행키 위해 미국내 곳곳에서 북한 지역과 유사한 미국내 지역에서 주 야간으로 훈련하고 있다 합니다.

아시다시피 뉴욕에는 한국의 미주 특파원들이 대거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런 내용을 한국에 기사 내용을 송고를 할까요? 아니올시다! 입니다.


지금 미국 군인으로 복무를 하는 그들은 상부의 명령에 따라 실사격을 동반한 훈련을 모처에서 분주하게 하고는 있지만 내심 전쟁은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지난달 노쓰 캘로라이나 주에 위치한 포트 브래그에서는 48대의 아파치 헬기가와 치누크 헬기가 실제 전투를 상정 실사격을 동반한 훈련에 열중하는 모습이 감지가 되었었고,  2일 후에는 네바다의 광활한 대지 위의 상공 위에는 82 미 공정 사단이  여러대의 C-17 수송기에서 그것도 깜깜한 밤에 북한을 상정을 해 뛰어내리는 모습이 감지되었었습니다.

그런 이후에 2018년 1월,  알려지지 않은 시간에는 약 1000명의 미 예비군들이 비상 소집이 되어 여차하면 동원이 되는 그런 훈련을 시작을 했었고, 웬일인지 모르게 이미 한국 언론을 통해서 이야기 되었지만 평창에서 열리는  남북한 동계 체전으로 전락을 한 올림픽 기간에는 미국의 특수 부대를 파견한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파견되어지는 특수부대는 이미 이라크나 아프카니스탄에서 험한 지형을 중심으로 이미 전투 경험이 있는 부대라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진 북한 내부 침투에 아주 적합한 부대로 소문이 자자한 부대이기도 하는데 이런 부대를 파견한다고 대놓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미국은 외교적인 접촉을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할듯이 보이기는 하나 여차해서 실패를 하면 힘의 우위를 앞세워 북한을 완전 정리릏 해버릴 태세를 준비하는 양면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이라고 한국 언론이나 미국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트럼프의 근래 발언을 곱씹어 보면 평소 그가 비지니스맨으로 활동을 했었을때의 모습과 그리 큰 차이는 없는데 그가 마음먹은 상태에서 나온 발언에는 꼭 실천이 따랐다는 그의 전례에서 막말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그의 발언이 너무나 용이주도한 것을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과 한인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유엔에서 행한 트럼프의 연설을 다시 곱씹어 보면 미국이 위협을 받았을때는 부분적인 타격이 아닌 아예 싸그리 정리를 해버려 후환을 없애겠다는 발언을 했던바,  이런 그의 발언을 문죄인이나 그를 추종하는 작당들은 잘새겨 들어야 할겁니다. 싸그리 정리를 한다는 표현은 북한내의 세력뿐만 아니라 그들과 연계된 대한민국내 좌좀 세력도 같이 몰살을 시키겠다는 표현으로 들어야할 겁니다.
지난 토요일 하와에서 발령한 공습 경보에 대한 오동작도 어찌보면 미국이 북한핵에 대해 결코 좌시를 해서는 안되겠다는 분위기로 정리가 되면서 지금 미국내 여론은 한국의 쓰레게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북한과의 화해 분위기와는 달리 평창 동계 체전 때문에 미국이 한발 뒤로 물러난 모습을 보이지마는 동계 체전이 끝나면 김정은이라는 장작을 패던 아니면 호박을 짜르던 결단의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미국의 전문가들은 예견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남북한 대화 즈음에 나온 트럼프의 발언이 과거의 발언보다는 무척 부드러워진 것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듯이 보이나 이것은 지난주 월스트리트 저널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김정은이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으나 지난 일요일 트럼프는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확대 해석을 했다며 김정은이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의향이 있으면 자신도 그에 상응하는 의견을 보이겠다는 표시이지 내가 김정은이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그런 뉘앙스는 아니었다면 보도를 하려면 제대로 알고 보도를 하라며 쓰레기 언론들이 자주 사용을 하는 카더라~! 라는 기사는 재고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일갈을 한겁니다.

재래식 전투 임무!!
지난 16년 동안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시리아에서 미군의 전투 경험은 최고조로 달해있지만 미군이 전투를 벌인 상대방은 대규모로 구성된 정규군이 아닌 비정규전이 대부누이었지만 이번에 상대해야 하는 적은 방공망과 지상군 전력이 그나마 제대로 된 적과 맞서야 하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미군 장성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보지 못했었던 포트 브래그에 위치한 미 82 공정 사단의 대규모 낙하 훈련도 이제까지 보지 못했었던 실제 전투를 가장한 최대의 훈련이었고 네바다에 위치한 넬리스 공군 기지에서 벌어진 훈련도 예전과는 다르게 최대 인원의 공수 부대 참가와 그들을 낙하시킬 최대로 많은 수송기가 참가를 했었던 겁니다. 특히 다음달에 예정된 이제까지 보지 못했었던 최대의 예비군이 전쟁발발시 어떻게 정규군에 편입이 되는지에 대한 실제 상황을 가상한 훈련이 예정이 되어 있고 이미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전쟁 발발 이전에 미군이 항상 그랬듯이 특수 부대가 미리 침투를 해 선무 작업을 벌이는 과정을 이번 평창 남북한 동계 체전에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동계 체전의 안전을 위한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이지만 내심으로는 이미 전쟁을 위한 선무 작업에 돌입을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 플로리다에 위치한 미 특수 부대 장군인 토니 토마스는 만약 북핵으로 인한 긴장이 더 고조가 되면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미 특수 부대를 200명을 한반도에 추가 배치를 하겠다고 북한에 경고를 보내기도 했었습니다.(1월 2일자)
이런 가운데 미 당국도 미국 언론도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카더라~~~  라고 기사를 써대는 쓰레기 언론을 의식해 이 특수부대의 대변인인 제이슨 살라타 대위는 아직 결정이 된 작전은 아니다! 라는 점을 뉴욕 타임즈 기자에게 주지를 시키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미 육군 참모총장인 Mark Milley는 미 국방성에서 가진 몇차례의 작전회의에서 준비되지 않은 전투로 미군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라는 명령도 하달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례로 준비되지 않은 작전으로 지난 2차 세계대전시 사막의 여우라고 불리우는 롬멜 장군 전차 부대에게 미군이 대패를 했었던 실제의 전투 사례와 한국 전쟁시 미비한 전투 장비로 서둘러 참전을 했다가 북한군에게 패배, 포로가 되었던 전례를 설명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태세를 요구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북한과의 대규모 지상전이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차질이 없게 하라는 이야기도 하면서 북의 방공망의 철저한 파괴와 탱크를 앞세운 지상전, 해군 전력 더나아가 사이버 전쟁의 훈련도 요구했었던 겁니다. 특히 지난 10월에 가졌던 미팅에서는 북한을 직접 지칭을 해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로 지칭을 하면서 전투 준비에 만반의 준비를 가하라는 이야기도 했었으며 동시에 전쟁 발발시 바로 출동을 할수있는 부대가 어디있는지에 대해 전 세계의 미군 기지의 전력을 점검하는 그런 대비 훈련도 있었음을 예시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라크 전쟁과는 새삼 다른 모습을 국민들은 보게 될것인데 이라크 전쟁은 국민들이나 이라크군들이 미군의 대규모 파병 움직임을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 보고 듣고 했지만 이번 북한과의 전투는 미국 국민들이 대규모 미군 파병 움직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진행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과거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 국방 차관으로 있었던 Derek Chollet가 언급을 하면서 이미 전쟁 명령은 하달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그러나 아직까지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여행 금지나 주의 발령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 못을 박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한미군의 가족과 미 시민권자의 한반도 여행 금지라는 긴박한 경고없이 전쟁 밍무를 수행하자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거에 악! 소리나지 못하게 하고 북한의 보복을 사전에 없애려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대규모 고군 전력으로 아예 북한의 군사력을 와전 초토화 시키는 작전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하는 미 국방장관의 작전 계획에 일부 백악관 관리들은 제한된 폭격으로도 북한의 군사력을 제한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기도 하지만 트럼프에 의한 군사 행동 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매티스 국방장관의 전쟁에 대한 그의 소견을 비꾸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미 워싱턴의 일반적인 견해이기도 합니다.

또한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 국방성 고위 관리로 근무를 했었던 Michele Flournoy 이야기 하기를 미군은 항상 전투 태세를 갖추는 집단이며, 설사 북한과의 전쟁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거나 혹은 전쟁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군은 대통령의 출동 명령이 언제 떨어져도 항상 출동 준비가 되어있는 전투를 위한 집단임을 알아야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보신주의에 길들여진 한국의 일부 똥별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이며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 파병으로 당시 한국군의 전투 경험은 최고조로 달해있었단 내용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작전명 " Panther Blade"!!
지나달 네바다의 광활한 사막지역에서 있었던  미 82공정 사단(공수부대)의 대규모 낙하 훈련을 예를 들자면 항공 전력을 이용해 대규모 공수 부대와 전투 장비, 탄약, 그리고 전쟁 물자를 적진 깊숙한 지역에 낙하를 시켜 북한군의 숨통을 초전에 차단하는 전투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이번에 북한과의 전쟁은 후방과 전방에서 동시에 실시를 한다는 작전 개념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는게 미국 군사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견해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작전은 지역과 시간을 초월한 전광석화 같은 작전으로 아주 복잡하고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작전 개념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Bronze Ram " 이라는 또다른 작전명은 미 특수부대를 이용한 은밀한 작전으로 아주 오랫동안 미 특수부대와 공정 사단의 최고 전투 요원으로 구성된 인원으로 미국 모처에서 실제 북한의 핵무기 저정소와 화학 무기 저장소와 유사한 모형을 설정을 해 아주 오랫동안 훈련을 거듭하고 있었고지만 작전의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더이상의 설명은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북한이 경기를 일으키는 B-1 폭격기는 괌 기지에서 정기적으로 한반도에 출동해 일본과 한국 전투기와 훈련을 벌이고 있으며 미국 루이지애나에 기지를 둔 B-52 폭격기는 이번 달, 괌 기지에 추가로 파견이 되어 북한을 완전 말살을 시키기 위한 공군 전력을 한층 배가를 시키고 있는 중이며, 지난 주에는 B-2 폭격기 3대가 추가로 괌 기지에 파견이 되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하는데, 근래 워싱턴에서 있었던 기자들의 질문에 미 고위 장성인 Mark Nowland는 기자가 미 공군 전력으로 북한의 방공망을 초토화 시킬수가 있느냐? 라고 질문을 하니까, 그 장성이 답하기를 만약 당신들이 우리에게 싸울 준비가 되어있느냐? 라고 물으면 나의 대답은 "예스" 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와전 초토화를 시켜 전투 능력을 상실케 하겠다! 라고 단언하기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미 국무 장관인 틸러슨의 외교 노력을 믿고 있으며 그런 노력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전투 능력을 내일이라도 당장 실행할 준비는 되었다고 추가로 설명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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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1월 13일 오후, 하와이는 북한에서 쏜 핵미사일이 하와이로 향하고 있다는  긴급 공습 경보가 발령,  현지 주민과 여행객들이 대피소를 찿아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러나 20분 후, 공슴 경보 발영은 경보 싸이렌의 오동작으로 생긴 헤프닝으로 판명이 되어 가슴을 쓸어 내렸었는데요, 바로 런 내용이 미국이 북한을 북폭을 원천 제거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을 위해서 북폭을 해야 하는게 아니라 미국의 안전을 위해서  북폭을 해야 하는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제 있었던 하와이의 실제 공습 광경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CN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제 공습 경보를 들은 운전자들이 대피소를 찿아 황급히 대피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적을 지척거리에 두고 있는 한국은 민심의 동요를 우려해 민방위 훈련을 하지 않겠다고 하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소슬린 아즈벨은 어제 호텔로 그동안의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기려고 짐을 정리하던 중, 갑자기 울리는 공습 경보와 함께 호텔측으로 부터 긴급 대피를 하라는 연락을 바고 황급히 지하 대피소로 내려갔었습니다. 당시 벌어졌었던 상황을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하와이 여행을 왔다가 이제 죽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며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이야기 한겁니다.


자신은 싸이렌만 들었었고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리면서 대륙간 탄도탄이 발령이 떨어졌으니 지금 당장 지하 대피소로 피하라는 호텔측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지하로 내려갔었다고 하면서 피난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이라는 이야기에 자신은 물론 호텔에 투숙을 했었던 수백명의 투숙객들이 공포에 떨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여성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흐느끼는 모습도 보였었다고 했습니다.


당시 대피치 못했던 사람들은 식탁 밑으로 들어가 엎드리고 있었고 길가에 있었던 이들은 주변 건물에서 멀리 떨어진 평지에 엎드리는 모습도 보였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20분 후, 하와이 주지사의 긴급 발표로 이런 헤프닝은 바로 수숩이 되었었는데 근무자가 근무중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생긴 헤프닝이라고 정정했었습니다.


당시 이런 주지사의 설명을 들은 아즈벨은 남장 친구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 흐느끼면서 오동작으로 생긴 헤프닝이라는 이야기에 울먹이기도 했었는데 당시 그녀는 인터뷰에서 하와이는 아주 아름다운 관광지인데 여기서는 나의 생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다! 라고 가슴을 쓸어 내렸었습니다.


북한서 미사일을 하와이를 향해서 발사하면 140만 하와이 주민들은 20분 후에 그 미사일에 피폭이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하와이 주정부는 공습 경보와 피난 훈련을 자주하는데 문제는 하와이 주민들은 이런 내용을 잘 알지만 여행객들은 내용을 잘몰라 공포에 빠지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20분 후에 피폭이 되는 하와이가 정기적으로 공습 훈련과 대피 훈련을 하는 하는 하와이가 이런 훈련을 반복하는데 미사일 발사 후, 수분만에 피폭이 되는 한국 문죄인 정부는 무엇을 하려 하는지, 혹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계획이나 있는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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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가 공공 질서를 교과서에서 배울때 미국이라는 나라의 공공 질서는 우리가 배울만 하다고 배운적이 있었을 겁니다. 교통 질서, 식탁에서의 예절, 타인을 본의아니게 치고 갔었을때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일 등등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날도 사람사는 곳이라 가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우리가 미국서 살면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인이나 가족과 같이 한인 식당을 가면 자주 볼수있듯이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중략

오늘 기고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징ㄴ이나 가족들과 같이 간만에 외식을 하려고 레스토랑에 가면 뒷자리 혹은 옆자리 테이블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대화 내용을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으로 인해 꼭!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고객과 레스토 종업원과의 대화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레스토랑내에서 종종 벌어지는 일들 중에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을 모아 보았는데 대상은 미국 식당내에서 일어난 일들을 중심으로 묘사를 한 내용이라 우리 하인들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네? 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이 내용을 읽는 본인 자신도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 봉아야 할겁니다. 어떻게 보면 레스토랑 업주의 편에서 쓴 글이네? 라고 폄하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나 잘 보시면 가끔 자신도 그런 이야기를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한 내용이라 한번 곱씹어 볼만한 내용이라 이제라도 레스토랑에 가시면 그런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뉴욕에 소재한 어느 레스토랑내에서 근무를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와 고객과의 대한 내용으로 가끔 종업원의 꼭지(?)를 돌게 하는 진상 고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Twenty20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는 글루텐 앨러지가 있어요!!
만약 식당에 온 손님이 음식을 주문할때 특정 재료에 대한 앨러지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은 그 주문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그런 앨러지가 있다면 손님 입장에서는 반드시  종업원에게 고지를 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밝혀야 되겠지만 그런 앨러지가 있으면서 자신이 먹어야 할 음식은 앨러지를 유발하는 글루텐은 제한을 하면서 같이 온 일행이 주문한 티라미슈 드저트는 맛있게 먹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글루텐을 피하는 것은 이해는 되나 앨러지가 있다고 강조를 하는 이가 글루텐이 잔뜩 들어간 티라미슈를 먹으면서 희희낙락 하는 경우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난! 지금 배고프지 않아요!!  방금 무엇을 먹어서...
만약 음료수와 애퍼타이저와 시킬거면 자리에 착석을 하기 전에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미리 고지를 하는 것이 예의라 합니다.  물론 라운지나 바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으나 다이닝 테이블에 고지없이 앉는 것은 예의 벗어난 행위라 합니다. 특히 손님이 많이 몰려 테이블 회전이 빨라야 하는 레스토랑 입장에서는 그런 손님이 음료수만 시키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경우는 바람치 못하다고 합니다.
특히 한인 식당에 보면 뒷자리 테이블 일행중에 자신은 먹고 왔다거나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 음식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기본 반찬 종류가 많은 한국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생각이 없거나 배가 부르다고 한 일행중의 한사람이 나온 반찬을 이것저것 집어 먹으면서 밥 한공기를 추가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3. 굳이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행위!!
집에서나 해 먹을수 있는 자신만의 메뉴를 요구하는 고객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레스토랑은 다수의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한데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음식물 내용은 빼달라고 할수 있으나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는 지나치다고 합니다. 특히 품격이 있는 레스토랑은 쉐프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자존심이 상당한 경우가 있어 가급적 이런 행위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어린 아이는 대동치 않은 어른들이 키드 메뉴를 달라고 하는 경우!!
이 내용은 언급치 않아도 무슨 내용을 이야기 하려는지 다들 잘 아실겁니다.

5. 웨이트레스에게 오히려 주문할 음식을 묻는 경우!!
웨이트레스에게 이렇게 묻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고객이 종업원에게 당신이 여기 앉았다고 가정을 하면 어떤 음식이 가장 자신이 생각할때 자신이 있내고 묻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냥 이 레스랑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음식이 뭐냐고 여쭈어 보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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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물론 걔중에는 세금을 낼 정도의 소득이 되질 않으니 난! 걱정이 없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되질 못하겠으나 그래도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중 장년층의 한인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들과는 시작을 하는 출발점이 달랐기에 그런 선배들 보다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인 중 장년층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세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하고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social security를 수령할때 매년 보고를 해야하는 소득세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합법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Social security 베네핏이 세금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아십니까?


미국에 살면서 세금이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내가 얼마나 번다구 세금을 내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이 베네핏도 심사숙고를 해서 처리를 하면 다행하게도 쉽고 경제적으로 세금 보고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세금 대상이 되는 Social security 베네핏!!
은퇴를 하시는 분이 이런 베네핏을 얼마나 수령하는지에 상관없이 세금 대상이 되므로 모든 은퇴자들은 반드시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이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금 대상이 되지 않게 소득을 올리는 방법??
그렇다고 어디가서 현금을 받는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401K 그리고 IRA 와 같은 구좌는 모두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 세금 대상이 되는 종목을 모두 Roth account로 옮기는 겁니다.
만약 은퇴를 할 시기가 10년 이상 남았다면 지금이 Roth IRA를 오픈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 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IRA, 401K도 같이 오픈을 해도 좋습니다. 단 은퇴를 곧 해야되는 경우라면 지금 당장 Roth IRA를 오픈을 하는 것고 절세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만약 은퇴후에 당신의 소득이 생각한 것보단 많게 되면 일반적인 IRA나 401K에 최대한도로 적립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은퇴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은퇴를 한 분들이나 이제 곧 은퇴 예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Roth 어카운트를 통해서 세금 감면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동안 적립을 한 일반 IRA나 401K와 같은 구좌에서 인출을 해 Roth IRA로 모두 옮기는 겁니다. 은퇴를 해 social security를 수령하고 IRA나 401K를 수령하게 되면 세금 납부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이런 구좌에서 Roth 구좌로 이전을 할때 세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이전하는 해의 세금)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이전을 한다면 세금 금액 또한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의 일반 은퇴 구좌를 모두 인출을 해 Roth IRA로 이전을 한다면 약 82000불의 세금을 피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피하는 방법이 수차례에 걸쳐 매년 이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을 10년에 걸쳐 분산 이전을 한다면 일년에 약 7500불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것을 예상할수가 있는데(당신의  텍스 브라켓이 25프로라 가정을 할 경우) 이미 은퇴를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을 시도한다면 시작한 햬에서 부터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은 내지 않게 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은퇴 전에 이런 이전 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Roth를 이용,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없애는 방법!!
자! 어떻게 해서 Roth 가 내가 받는 사회보장 연금인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가면을 시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500불의 연금을 받는 이가 일년에 최소한 4만불의 소득이 있어야 생활을 할수가 있다 가정을 하고, 일년에 받는 연금의 총액 18000불이 되고 Roth에서 22000불을 인출해야 하는 가정이 성립되게 됩니다.
자! 이런 분이 싱글이라면 일년에 25000불 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자! 그럼 일년에 18000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이의  총액 18000불의 50프로인 9000불은 세금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Roth에서 매해 16000불을 인출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Roth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IRA나 401K에서 인출을 하고 이런 방식을 대입한다면 그분은 매년 약 7000불의 세금을 내야 하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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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에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저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가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오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찐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되고자 하는 내용은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CEO가 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탈탈 털리는 모습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Vlad Savov / The Ver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중국제 휴대폰사인 Huawei  CEO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입니다!!



무언가 주저하면서 더듬거리며 \무대 위에 오르는 것을 무척 거북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광경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제품 전시회인 CES 2018에 새로운 휴대 전화인 The Mate 10 pro를 출시한 화웨이(Huawei) CEO인 리차드 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거북스러운 분위기에서 그는 마침내 주저하는듯한 목소리오 미국 최대의 통신사인 AT&T가 자사의 제품을 취급치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조차에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면서 잠시 객석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았던 겁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조치는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개인 정보와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는 중국 공안 당국이 싼맛에 길들여진 중국 제품의 하나인 화웨이 휴대폰으로 인해 정보 유출과 같은 스파이 행위를 염려한 미국 정부의 정치적인 몫도 작용을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겁니다.
그러면서 CEO인 리차드 유는  미국 정부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갈을 한겁니다. 미국 소비자는 안타깝게도 최고의 품질을 가진 휴대폰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한 셈이다!! 라고 하면서 이러한 압력을 행사한 미국 정부 관계 당국에 불만을 표시한 겁니다.
현재 미국의 휴대폰 판매 댓수는 미국의 3개 통신사인 Sprint, Verision, 그리고 AT&T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화웨이측은 놓치면서 최대 피해자는 화웨이가 아닌 최고의 성능과 최저 가격으로 무장된 화웨이 휴대폰을 기다리던 미국 소비자들이다! 라고 일갈을 하면서 마치 미국 소비자들에게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미국인 소비자편에 서는 발언 비슷한 것을 내비추기도 했었습니다.

근래 화웨이는 휴대폰을 비롯, 전자 제품의 총아로 중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기업입니다.
물론 그들은 유럽과 일본과 같은 전 세계에 약 7000만 명이 자사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 정보와 사생활에 만전을 기하는 그런 기업으로 태어 났으나 미국 정부 당국의 압력은 정당치 못하다! 라는 내용을 발언을 직설적으로 하지는 않았으나 불편한 속내를 보이기는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길인 미국의 3개 통신사를 통한 판매 루트가 막히자 결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 라는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할수없이 택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연설은 이상한 분위기에서 끝이 난겁니다.

그렇습니다!!
미국 3개 통신사를 통한 새로운 휴대폰 판매가 이루어질때는 소비자는 항상 봉이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탄생을 활때마다 구형의 구동성이 현저히 낮아지게 작전을 꾸민 애플의 처사!와 같은 무소불위의 애플의 자세와 삼성전자의 개럭시 노트 7이 배터리 문제로 전량 수거를 명하고 단종을 시키버리는 삼성의 행동과는 너무나 다른 기업 윤리의 모습이었습니다. 허나 비싸도 비싼 삼성과 애플의 휴대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싼맛에 중국제 화웨이 제품이 눈이 갔었으나 별것 없는 제 개인 정보가 새나가는 것이 찜찜해 결정을 하지 못했으나 결국 미국 정부도 화웨이 휴대폰의 개인 정보 문제를 의식했었던 모양입니다. 

미국은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정부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화웨이 투명한 기업 정신을 추구한다해도 자유 무역과 자유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국 정부의 행동으로 화웨이만 피해를 본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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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에서는 지역 언론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에 실린 이 한장의 사진으로 비난의 분위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 주류 사회와 등진 일부 한인 사회 혹은 미주 언론은 그냥 모르고 지나친 기사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현재 한국의 작금의 정치 상황과 너무 흡사해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혹은 소방관에 대한 예우 정신과는 달리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당성키 위해 사진에 등장한 가족들의 사생활은 관계없이 이용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근래 위안부 할머니를 동원(?)해 국가간에 맺은 합의 내용이나 조약을 무슨 동네 건달들 처럼 한순간에 휴지 조각으로 만든 외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까운 무리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적절하게 이용해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달성하는 모습들과 너무나 흡사한 겁니다.
그 할머니는 다수가 모인 군중 앞에 서서 "미국년놈들!!" 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과거 정권이 맺은 위안부 합의 내용에 대해 달님 일당들이 써준 내용을 그대로 읽는 작태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달님의 일당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연 이 할머니는 자신의 머리 속에 달님 일당들이 써준 연설문 내용에 나온 선동성 구호의 내용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수하들과 커피를 들고 경내를 거니는 모습, 화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을 나몰라라 하고 음악회에서 희죽거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아픔을 당한 이들의 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런 모습을 찍은 사진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이들이 있어 이런 기사 내용을 실은 미국 지역 언론들은 애초 자신들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을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욕심을 위해 이용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정치인들의 욕심을 예리하게 지적을 하는 기사를 실었던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할 내용은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그리고 소방관 같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안위에는 상관치 않고 자유, 평화 그리고 안전을 위해 자신의 귀중한 생명을 기꺼이 내놓는 이들을 흠모하고 존경한다는 미국인들의 감성을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을 싸잡아 비난을 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현재 찬탈한 권력이 천년 만년 갈거라는 착각을 일으키면서 천방지축 날뛰는 무리들과 비교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P Company LLC d/b/a The Washington Post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어느 군인의 아내가 먼저 간 남편의 묘소에서 그들의 분신인 2개월된 아들과 같이 엎드려 있는 모습입니다!!  군인의 이름은 앤드류 버덴즈 해병대 소령이고 그의 아내 이름은 잰 버덴즈 입니다!!






먼저 간 남편을 잊지못해 남편이 생존시 같이 찍은 사진으로 만든 담요을 죽은 남편의 묘소에 깔고 오른손은 이제 2개월이 된 아들의 손을 잡고 묘소 앞에 엎드려 슬퍼하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을 지역 언론 기자가 그 모습을 신문 지상에 올렸었습니다. 애초 그 신문 기자는 안타까운 미망인의 내용을 언급하여 했었는데, 이 사진을 가지고 일단의 무리들이 정치적으로 이용을 했던 겁니다. 이 사진이 social media를 타고 공유에 공유를 낳고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면서, 특히 보수 진영에서는 애초 기자가 생각했었던 내용이 아닌 그들만의 선전 자료로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공유가 마침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즐겨 사용을 하는 트위터로 전송이 되자, 이 내용을 본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 좋아! 너무 좋아! 이 사진을 근래 미국 국가가 나오면 손을 가슴에 얹고 경의를 표하지 않고 무릎을 꿇는 그런 미식 축구 선수들에게 보내줘라!"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미식 축구를 즐겨보는 이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샌프란씨스코 49ers의 쿼터백이 무릎을 꿇는 자신만의 항거를 시작을 했었는데 사실은 이 친구는 미국 구가 혹은 성조기 그리고 애국심에 대한 항거를 한 것이 아니고 사실은 당시 미 백인 경찰에 의해 공격적인 검색 혹은 교통 위반 적발시 발생하는 총격으로 다수의 흑인들이 죽음을 당하는 그런 모습을 항거하기 위해서 표시한 모습인데 이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애국심에 대한 항거로 보이게 된겁니다.

샌디에이고 유니언 트리뷴지의 사진 기자인 헤인 플라머는 2014년 미국 현충일 특집으로 잰의 남편이 묻려있는 묘소에 찿아가 참배를 하는 잰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장에 나가 전사를 했을 경우 그 뒤에 남겨진 가족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미국인들은 그들을 소위 " Gold star family" 라고 부르게 되는데, 사실 미망인인 잰은 그런 카테고리에 해당이 되지 않는 가족이었던 겁니다. 잰의 남편인 앤드류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을 3번씩 번갈아 다녀온 베테랑이었는데 안타깝게도 213년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부대 기지 근처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한장의 사진이 공유, 공유, 그리고 공유를 낳으면서 전장에서 전사를 한 군인으로 변조가 되었고 이 사진을 접한 보수 정치인들이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선전 자룔로 사용을 했었던 겁니다. 한때 이슬람 육군 장교의 전사에 대해 입빠른 소리를 했었다가 정치적인 후폭풍을 맞은 트럼프 진영은 이 한장의 사진이 자신들이 과거에 했었던 입빠른 소리로 소동을 피웠던 아픔(?)이 있어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이 사진을 이용했었던 겁니다.






위의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망인인 Seana Arrechaga는 2011년 4번째 아프카니스탄 파병때 사망을 한 남편인  Ofren Arrechaga의 손을 잡고 안타까워 하는 모습입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사한 오프렌의 미망인인 Seana는 자신이 관에 누운 남편의  손을 잡고있는 모습을 사진 기자인 캐더린 후라이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유가 되고 있었다는 내용을 작년에 알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과 전사한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트럼프 대통령,  그의 측근들 그리고 보수 우파 정치 평론가들이 Jenn의 경우와 또같은 발언을 했었다는 내용을 알았던 겁니다. 그런 내용을 안 이 미망인은 그 내용을 듣고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무척 불쾌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녀가  한 니야기는 다음과 같았었습니다. " 일부 미식 축구 선수들이 왜? 무릎을 꿇었는지 이해가 가고 또 그런 모습을 본 많은 미국인들이 왜? 분개를 하는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쿠바 이민자인 자신의 남편과 자신이 정치적으로 이요되는 그런 행위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어떻게 한 가정의 슬픔을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채우기 위해 그렇게 서슴없이 이용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녀는 덧붙혀  이렇게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 내 남편은 우리, 아니 미국인들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다! 그는 자유와 인간으로써 향유할구 있는 권리가 없었던 쿠바에서 미국으로 왔었다! 그리고 아메ㅣ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군인이 되는 것이 좋아 육균을 자원 입대를 했었고 그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를 했는데 그의 숭고한 뜻이 너무 퇴색이 되는 모습이 너무 아타깝다! 그의 이름이 먼저 불러지길 원하며 그냥 미국을 위해 자유를 위해 아니 평화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숭고한 모습이 모든 미국인들의 기억에 남겨지길 바랬는데..." 라고 말끝을 잊지 못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을 접했던 미망인인 Seana는 지난 목요일 인터넷을 써치를 했었습니다.  남편과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서 발견을 했었고 후에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한 가정의 사진이 우리 가족의 뜻과는 달리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멈추지 못했던 겁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보수 우파의 정치 평론가인 D'Souza는 해당 언론이 논평을 부탁을 하자 아직 연락이 없었고 백악관 대변인인 사라 허거비도 아직 해당 내용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정치적으로 적절하게 이용케 했었던 첫번째 사진을 투위터로 날린 당사자인 대학생, Corey Jones는 자신의 미망인의 아픔을 미국인들에게 전달하려 했었는데 이런 자신의 행동이 보수 우파를 비롯한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자신의 뜻이 왜곡이 될지 정말 몰랐다! 라고 하면서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표한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8/12 - [생생 미국이야기!!] - J 블방에 준동하는 북한 정보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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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 문죄인의 호감도가 어느 역대 대통령에 비해 높은 75프로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연일 문비어천가를 부르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그들이 인지를 하고 있는지 이 글을 올리는 제가 개의할 바는 아닙니다만 조만간 다가올 한국의 정치적인 급변화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때라 그동안 문죄인씨가 수학 여행을 갔다 당한 해난 사고와 미국 노동 쟁의와 전혀 다른 폭력적이고 아집으로 뭉쳐진 한국 노동운동 집단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힘을 입어 날로 먹은 대권을 단죄하는 시기가 조만간 도래를 할것으로 소위 한줌도 되지 않는 인터넷 세대들인 문빠나 노빠들이 음습한 다락방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려 문비어천가를 양산을 하면서 그 내용이 공유, 공유 더나아가 공유가 공유를 낳아 문빠나 노빠들이 대세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 소위 그들이 폄하하는 용어인 틀딱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를 해 작금의 암울한 현상을 불러오게 만든 책임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나 문빠들이 인터넷에서 여론을 주도하고 문자 폭탄을 날리는 그런 행동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유권자나 여론 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은 그의  당선은 힐러리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왔었던 겁니다. 결국 여기에는 미국 진보 언론의 정제되지 않은 정보 남발과 젊은층들이 인터넷에서 오가는 내용에 대한 여론을 취합해 발표를 했던 것으로 여론 조사의 정확성의 총아라고 이야기가 되던 미국 여론 조사 기관이 이번 대선으로 위신이 바닥에 떨어진 최초의 대선 예측이었습니다.

현재 미 대통령인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는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젊은 세대들에 의해 낮은 호감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미 주류 언론들은 하나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저변에는 아직도 그의 호감도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 발표한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호감도를 통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오가던 그에 대한 비호감도의 실체가 얼마나 허구였는지를 통해서 조만간 한국에서 벌어질 정치적인 급변 사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면서 보이지 않는 신기루와 같은 문빠 혹은 노빠들이 조성하는 손가락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선거가 있을시 반드시 주위 사람들을 독려를 해 자신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해 암을한 작금의 한국의 정치 현실을 일거에 타파를 해 문빠나 노빠들이 폄하를 하는 틀딱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위의 화보는 AP Photo/Evan Vucc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신을 열렬한 공화당 지지파라고 스스로 생각을 했던 모니카 로빈슨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선출이 되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자신의 공화당 지지도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 대한 스캔들, 막말, 더나아가 트위터를 통한 그의 언변에서 그녀는 트럼프로 인해 공화당의 지지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을 하는 겁니다. 미 주류 방송인 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러면서도 그녀는 현재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 우선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첨언을 하는 겁ㄴ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공통된 생각이라는 것을 힘주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달 NBC가 조사한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무조건 트럼프가 싫다! 라는게 아니라 사안별로 그에 대한 충성도는 변하지 않았다고 여론 조사에 응한 미국인 18세 - 34세에 해당하는 미국 밀레니얼 세대들은 여전히 트럼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지지도가 밀레니얼들 사이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가 아닌 사안별로 그의 정책에 지지를 보내면서 버지니아와 앨라바마에서 시작이 된 선거 열풍이 그를 미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당시 트럼프는 워싱턴 정가에 포진한 직업 정치인들을 무척 경멸을 했었고 자신이 만약 공화당 후보로 선출이 되지 못한다면 자신은 제 3의 정당 후보로라도 출마를 해서 대통령이 되면 미국 우선 정책을 피겠다는 이야기를 기회가 날때마다 했었던 겁니다.
32세며 두 아이의 아빠에다 민주당 열렬 지지성향인 훌리오 카모나는 원래 트럼프를 지지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트럼프의 여성 편력과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선과 같은 여성관이 홀리오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여 근래 그에 대한 과거 추문에서 여성의 회음부 주위를 움켜쥐는 그런 행위에서 홀리오는 " 만약 그 여성이 내 딸, 아니 당신들의 딸이었다면 과연 내가 혹은 당신들은 트럼프를 지지할수가 있겠느냐? 라는 이야기인 겁니다.
그렇다고 홀리오는 보수의 이념을 추구하는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완전하게 접은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거주하는 아리조나의 연방 상원인 존 맥케인을 지지를 하는데 그 상원 의원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상원 의원인줄을 알면서도 분명 공화당이 많은 것을 바꿀거라는 믿음이 있기도 했고 더나아가서는 현재 간호학 공부를 하고 있는 홀리오는 그가 졸업을 했을때 미국의 고용 시장이 암울하게 돌아게 되면 자신이 일자리를 찿는데 어려움을 겪을까 두려웠던 겁니다. 그런 와중에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이라고 외치는 트럼프에 대한 신뢰성을 전폭적으로 보내지는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런 구호를 외치는 미국의 젊은이들은 트럼프에 대한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 젊은이들이들이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32세의 변호사며 아이 엄마인 Banty Patel은 경제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공화당과 트럼프의 방향 설정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찬성을 하나 그녀에게 당신은 공화당을 지지하냐? 민주당을 지지하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아주 쉽게 볼수있는 모습이라고 기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트럼프가 입을 열때마다 " 중국 상품을 사지 말고 미국 상품을 사자!!" 라는 이야기에서 그가 미국 근로자를 생각하면서 미국내 고용 창출에 힘을 쏟는 그의 자세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내나 그가  외교나 국방 정책에 대해서 독설어린 언사를 쏟을때마다 정래미가 떨어진다고 하면서 언어  선택에 좀 자중을 했으면 하는 뜻도 내비추는 겁니다. 

자신은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애틀란타 거주자이며 23녀ㅓㄴ 동안 공화당을 지지하는 Taylor Smilth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을 하는데 트럼프가 추구하는 사안에 대해서 그가 행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추구하는 불법 이민이나 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러나 외교 문제에 있어는 그의 강성적인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것도 빼놓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2016년 공화 민주당 경선 후보시 트럼프와 버니 샌더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는데 그 이유는 두사람 다 기존 워싱턴 정치인을 경멸하면서 제 3의 세력을 역설을 한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이렇듯 트럼프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의 선호도, 즉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가 형편없이 낮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인터뷰를 해보면  트럼프를 사안별로 지지와 반대를 넘나드는 모습을 파악할수가 있는데 미국 언론들은 이것을 하나같이 트럼프의 지지도가 너무 낮아 당장 내일이라도 탄핵이 일어날거 처럼 보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문죄인씨의 찬성율이 70프로 이상을 넘는다고 세종 대왕의 용비 어천가를 무색하게 하는 문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데 인구 5천만의 대한민국이 고작 1000명의 표본 조사로 한국내 여론으로 둔갑이 되는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이나 언론들은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작태를 계속 획책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근래 MBC 방송국은 자사의 직원을 혹은 자시의 인턴 사원을 평범한 시민으로 변장을 시키고 그들의 의견이 전체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인양 사기를 치다 발각이 되자 내몰라라!!  라는 자세를 견지하다 급기야는 사괴를 하는 꼴불견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과거 박정희 정권시에는 언론이 알아서 기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당시 그의 권력은 장기 집권을 토대로 언론을 재갈을 물려 그럴수도 있었겠다!! 라고 이해는 하는데 4년 남은 정권! 아니! 몇 개월 가지 못할 정도인 정통성이 없는 정권인 문죄인 찬탈 정권이 1000년 10000년 갈것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언론 단체들이 알아서 기는 모습이 정말 가관입니다.

문죄인 지지도 72프로???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미국의 MSN, Google왙은 포탈에서 아니면 주요 언론에서 인터넷 기사 앞페이지에 사안별로 여론 조사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한국 언론도 그런 식으로 인터넷 신문이나 네이버 혹은 다음에 그런 여론 조사 방식을 취한다면 문죄인씨의 지지도? 10-15프로 아니 25프로가 최대치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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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미국 경찰을 아들로 둔 지인이 가끔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미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하는 곳이 부부싸움 현장으로 이성을 잃은 남편이 흥분을 한 상태에서 총격 사건이 종종 벌어져 생각치 않은 광경이 벌어지는 곳이라 많은 경찰들이 제일 꺼림직하게 출동을 하는 곳이 바로 그런 현장이라고 마치 자기가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술안주 삼아 장황하게 이야기 하면 더 우스운 것은 그런 뒷담화를 관심있게 경청하는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한 주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실제로 주위에서 종종 발생을 하는데 근무중 총격으로 사망을 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런 부부싸움 현장에 출동을 하다 흥분을 한 남성들에 의해 벌어진 총격으로 경찰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미국 사회에서는 다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총격 사건의 전말이나 부부싸움의 현장, 혹은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한다는 그런 지엽적인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하다 저런 총격으로 사망하는 경찰에 대한 평범한 미국인들이 그런 경찰의 주검에 예를 표하는 모습에서 왜? 미국이 강대국이 되었는지, 왜? 미국이 자유라는 이름하에 미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생명이 아스라이 사라지는데도 지키려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과거 한국의 부산에 위치한 동의대에서  건물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점거를 한 대학생들을 해산시키려고 전투 경찰이 들어갔다가 어느 데모 주동 학생이 신나를 뿌리고 방화를 하는 바람에 다수의 젊은 전투 경찰들이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을 했었거나 후에 병원에서 고통에 시달리다 사망을 한 경우를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주동자들은 구속이 되었고 형을 살긴 했었지만 후에 미주 정권이라는 미명하에 펭귄 정권, 막자고 했던 정권 그리고 근래의 오다리 정권에서는 그런 방화범을 의인으로 규정, 사면을 시키고 금전 보상을 하는 희안한 조치를 취했었고 근래 권력을 찬탈한 오다리 정권은 용산 방화범을 사면을 시키는 말로는 공권력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보이지 않게 공권력의 힘을 빼는 그런 경찰과 군인들이 왜? 내가 하는 자괴감이 들게하는 횅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David Zalubowsk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두 남성의 언쟁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한 경찰이 한 마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을 하고 경찰 4명은 부상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경찰의 주검이 운구가 될때 미국 시민이 성조기를 들고 사망한 경찰에게 예를 표하는 장면에서 우리는 미국인들이 군인과 경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보내는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과 정신에서 미국이 괜히 강대국이 된게 아닙니다!!





지난 연말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인근 지역인 더글라슨 카운티에서 두 남성이  언쟁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 카운티 경찰이 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언쟁을 하는 남성의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경찰이 신고를 받고 해당 주거지내로 진입을 시도를 하다 흥분한 남성이 쏜 총에 경찰 1명이 사망을 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겁니다.

범인은 37세로 Mattews Riehl이라는 사람인데 당시 그는 경찰에게 사살될때까지 약 100며발의 총탄을 발사를 한 것으로 경찰에서는 발표를 했는데 당시 그는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병원 치료는 받은 전력이 없었던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해당 범인은 social media에 자신이 앞으로 취할 행동에 대해 위협적인 글을 올렸었고 해당 지역의 대학인 Wyoming College of Law의 학생은  해당 대학에 이 범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었는데 그 이유는 범인이 자신이 다니던 해당 대학의 법학 교수에 대한 비난을 도가 넘게 올렸었는데 이런 내용을 본 어느 학생이 해당 대학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해당 대학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해당 범인의 차량을 봤을 경우 주의를 요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던 것으로 언론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난 11월 해당 대학에서는 해당 지역 경찰에게 범인의 우려스런 정신질환이 우려가 된다는 서한을 보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경찰이 이런 우려스런 이메일을 방관을 했었고 초동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 사건이 커지게 되었던 것이라는 비난이 일자 변명에 급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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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김정은의 핵주권론을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방금 미국 정보 당국에 제공하는 북한내의 휴먼트에 의해 전달된 정보에 의하면 실수로 잘못 눌러진 중거리 미사일 단추로 인해 발사된 미사일이 북한내 도시, 바로 한복판에 떨어져 혼비백산을 했었다는 보도가 방금 미 주류 방송인 Fox news에 떴습니다.






위의 화보는 Chung Sung-Ju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4월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이 북한의 도시에 떨어져 관계자들과 북한군 수뇌부가 혼비백산을 했었다는 보도가 방금 Fox 뉴스를 통해서 방송이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물적 피해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을 했었으나 북한 수뇌부의 입막음으로 쉬쉬하다가 북한에서 활동하는 휴먼트에 의해 미 정보 당국에 알려진 겁니다.


이 중거리 미사일은 지난 4월 28일 평강 남쪽 지역에 위치한 북창 미사일 기지에서 발사된 탄도 미사일로 의도된 발사인지, 아니면 GPS의 오작동인지 혹은 군부내의 사보타지인지는 바로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일부에서는 군부 일부내의 사보타지로 보는 시각들이 있는 겁니다.

 이 미사일은 발사대를 떠난지 1분만에 통천시 도시 한복판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때 발생된 폭발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약 2시간 전에 방송된 Fox news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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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를 방문하던 미 상원 의원이 미 군용기에 타고 있었던 앞자리 여성의 앞가슴을 쥐어 만지는 시늉을 한 사진이 대서특필이 되면서 사임 압력을 받고 있고 앨라마바 지역의 미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 의원이 과거 아동 성추행 전력이 발각이 되어 지난 주에 있었던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막대한 지원을 받았지만 상대당인 민주당 후보에 패했었고, 미 연방 판사가  성추행 추문으로 판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발표가 줄을 잇고, 더나아가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 히원 의원은 평소 자신이 아는 여성 로비스트가 그의 사무실에 로비 활동을 위해 방문을 했을떄 바지를 벗고 자위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로비스트가 밀고 있는 이익 안건에 대해 찬성을 해주겠다는 투로 성접촉을 강요했다는 이야기를 폭로한 내용으로 인해 사임을 하는 그런 정치적인 후폭풍이 이어지기도하고 어떤 미 공화당 하원 의원은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내니(nanny)에게  내 아를 낳아줘! 하면서 반대급부를 제공했었다는 내니의 폭로성 발언으로 옷을 벗는 경우도 있었는데 다음엔 누구야? 하는 뒷담화들이  미 정치계, 법조계 아니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들은 여자를 보기를 돌보듯 해라!! 여자 잘못 만나면 신세 X진다!! 라는 평소 동양적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한 이유도 있었을 겁니다.
이렇듯 미국 사회 전반에는 여성들에 의해 " Me Too!!"라는 운동이 전개가 되고  그동안 수면하에 잠복했었던 남성들에 의한 성추행, 성희로을 당했었던 여성들의 폭로가 줄을 이으면서  성추행, 성희롱의 정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려는 미국 남성들의 몸부림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겠지만 어떤 미국 여성들은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 스스로 꽃뱀이 되는 경우도 있어 그런 경우를 보고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영화배우인 Matt Damon이 성희롱과 성추행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내비추다가 미 여성들의 질타를 받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다 보니 지금 미 남성들은 하루하루 몸조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나기도 하는 이상한 사회 풍조가 만연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한국에서 벌어지는 고위 공무원, 이젠 아이들도 기피 직종으로 여기는 판 검사들, 여제자를 학점과 취업을 미끼로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삼는 교수들, 소위 사회 지도층임네~~  하는 일부 인간들이 저지르는 성희롱, 성추행은 죄송합니다~~ 술에 취해서 사리분멸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라고 머리를 조아리면 벌금이나 적당한 사회봉사로 치부를 면죄하여 주는 그런 우리가 남이가?? 라는 어줍지 않은 동료 의식으로 가려주는 한국의 지금 사회의 모습을 보면 오히려 사회 지도층이 이런 행위를 했을때 들이대는 형량이 가혹할 만큼 엄격한 미국의  모습에서 미국이 어쩌다 세계 강대국이 된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라고 속세를 떠나 욕망을 자제할줄 아는 그런 남성들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라 이러한 일이 끊임없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

남성들이여!!
한 순간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올린 사회적인 명성과 부를 한순간에 말아먹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그래서 오늘은 현재 미국 사회에서 " Me Too!!" 라는 여성들에 의한 구호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과 성희롱에 대한 정의에 궁금증이 증폭되는바, 그 정의와 예를 들어 설명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주 보는 여성한테 희죽희죽 웃는 모습을 하는 행위!!
그런 모습으로 인해 상대 여성이 불편함을 느낀다던가, 또한 그런 행위에 여성이 상대 남성에게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나타낸다면   그 남성은 범위를 한참 벗어난 행위가 되는 겁니다. 한번 정도의 미소는 괜찮지만 그런 상황이 반복이 된다면... 글쎄요...

2. 여성에게 잦은 찬사를 보내는 행위가 반복이 될 경우!!
한번은 괜찮습니다만 그것이 반복이 된다고 하면 과연 그 여성이 그런 찬사를 받아들이는데에 있어서 거부감이 없는지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3. 잦은 찬사의 행위가 반복이 된다면?
대부분 성희롱은 이런 행위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가려서 합시다.

4. 상대방 여성의 몸에 대해 평가를 하는 행위!!
'상대 여성과 친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행위는 아주 독입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언급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는데..." I really enjoy talking with you! " 라고 말입니다.

5. 지저분한 성적 농담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을 자주 만나는 경우 이런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언어 선택에 아주 유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6. 말로 성적인 위협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넌 남자 친구가 없으니  밤에 조심해야 할거야!!  라는 이야기도 상대 여성에게 주는 위앙스가 아주 위협적인 내용이 될수도 있으니 발언 자체에 조심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7. 상대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는 경우!
상대 여성이 허락치 않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는 중죄가 되는 성폭행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국 남성이 식당에서 여 종업원의 궁둥이를 슬쩍 만지는 행위도 성폭행입니다.

8. 상대 여성의 가슴을 툭치는 경우!!
상대 여성이 원치않는 이런 행위는 서의희롱이 아인 성폭행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9. 상대 여성에게 너무 가깝게 밀착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과 같이 앉게 되는 공공 장소나 직장 동료 여성과의 점심자리에서 의도적으로 가깝게 앉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10. 상대 여성이 거부감을 표시하거나 불편함을 초래하는 성적인 행동!!
아니요!! 하는 여성의 거부 반응을 예!!  라고 잘못 판단을 하는 한국 남성들이 반드시 고쳐야 할 내용입니다.

11. 지나가는 여성에게 휘바람을 부는 경우!!
이런 행위도 성희롱 입니다.

12. 여성이 거부하는데도 데이트를 반복적으로 신청하는 경우!!
열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 라는 속담을 맹신하는 일부 한국 남성들에게 표본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13. 여성이 부끄러워 하거나 거부하는 태도를 잘못 판단하는 경우!!
이런 여성들의 행위를 원하고는 있지만 감히 청하지는 못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우를 범하는 한국 남성들이 있습ㄴ이다.

14.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말을 거는 경우!
이때 여성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바로 멈추셔야 합니다. 계속적인 행동은 성추행에 해당이 됩니다.

15. 상대 여성을 아래 위로 쳐다보는 경우!!
상대 여성의 옷을 벚기는듯한 행동인 시선인 아래 위로 쫘아악 보는 경우도 해당이 됩니다.

16. 권력과 직위를 이용, 상대 여성으로 원하는 것을 채우는 행위!!
직장이나 권력 기관에서 주로 행하는 아주 일반적인 모습. 한국의 권력층들에게 많이 볼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7. 성적인 문자를 연속으로 보내기!!
상대 여성이 원하거나 받아들이다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런 행위도 해당.

18. 강제로 키스를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이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19.상대 여성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 무엇인가를 보이는 행위!!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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