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여행'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8.10.31 미국 여행시 꼭 가봐야 하는 부페 레스토랑 10곳!!
  2. 2018.10.24 말 많은 Airbnb! 그 이면을 들여다 보았다!!
  3. 2018.10.22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4. 2018.10.2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5. 2018.10.19 미국 관광지에서의 암표상 행패를 보았다??
  6. 2018.10.17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7. 2018.10.16 이 금액만 지불하면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
  8. 2018.10.13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9. 2018.10.11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0. 2018.10.09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1. 2018.10.07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12. 2018.10.06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3. 2018.10.05 기내에서 추태 부리는 진상 유형들 모음!!
  14. 2018.10.04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15. 2018.10.04 죽음의 목전에서 아이를 친구에게 부탁한 여인 이야기!!
  16. 2018.08.22 운전자를 감시한 렌트카 회사!!
  17. 2018.08.21 여행 상품으로 크루즈가 최고라는 강조하는 이유는??
  18. 2018.08.20 항공기 사고! 생존율을 극대화 시킨다?
  19. 2018.08.19 150명의 인명을 앗아간 어느 조종사의 일탈 행위!! (1)
  20. 2018.08.17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21. 2018.08.16 샌프란씨스코에 가시면 이 버스는 꼭 타봐야 할듯!!
  22. 2018.08.15 스시(sushi)!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
  23. 2018.08.14 항공기 승무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극히 일반적인 상식!!
  24. 2018.08.13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 징수하려는 얄팍한 미 주정부!!
  25. 2018.08.11 알차게 즐기는 미국 기차 여행 101!!
  26. 2018.08.10 미국 호텔이 고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
  27. 2018.08.09 일부 미국 공항 검색 직원들의 지저분한 뒷이야기들!!
  28. 2018.08.07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29. 2018.08.06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30. 2018.08.04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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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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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시설의 트랜드로 갑자기 떠오르고 있는 Airbnb에 대해서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자세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여행을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을 겁니다. 여행 경비중 제일 많이 소요가 되는 비용은 교통비와 숙박비인데 교통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숙박비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 바로 근래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Airbnb라는 겁니다. 어찌보면 단기간 렌트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예를 들어 어느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에 여분의 방이 남아있으면 그 방을 여행객들에게 단기간 대여를 해주게 되는데  이때 다른 여행객들과 동시에 지내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특히 본인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지역이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는 그런 광광지라고 하면 이런 시설은 더 많게 됩니다.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아니 금문교가 있는 도시인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불법 Airbnb에 대한 단속을 강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자신의 주택을 이런 Airbnb로 내놓은 주택 소유주들이 시청 앞에 몰려가 장기간 농성을 벌인적이 있었고 이런 내용이 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용이 있었는데, 뉴욕의 어느 아파트에 거주를 하는 여성은 뉴욕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치 못해 자신이 살고있는 아파트 여분의 방 하나를 Airbnb로 내놓아 렌트 수입을 올려 자신의 렌트비로 충당을 하다가  뉴욕 시당국의 단속에 걸리고, 시당국은 그 아파트 주인에게 벌금을 물리자 아파트 주인은 세들어 사는 여성에게 퇴거 조치를 내리고 시 당국과의 법적인 분쟁에 소요된 변호사 비용과 벌금을 그 여성에게 손해 배상 명목으로 청구를 한 사건이 미국 주요 일간지에 대서 특필이 되어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도시를 주변으로 우리 미주 한인 주택 소유주들도 알게 모르게 불법으로 Airbnb 비스무리한 행위를 하는 바, 이러한 내용을 알리므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에 시달리자 말자는 취지로 경종을 울릴까 합니다.














미국 혹은 세계 각국을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시설인 Airbnb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올라온 Airbnb 리스팅중 많은 부분이 관계 당국의 허가도 없이 불법적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뉴욕과 같은 경우는 Airbnb 반수 이상이 불법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불법으로 운영이 되는 Airbnb에 투숙을 하던 이가 다른 투숙객에게 자신의 물건을 도난을 받는 경우가 잦아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경우를 당했을 경우 과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차후에 다른 이들도 같은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신고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불법 Airbnb에 투숙을 한 행위 자체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데에 있습니다.


특히 이런 신고를 받은 뉴욕 경찰 당국의 이야기는 불법으로 운영이 된 Airbnb에 투숙을 한 그 자체도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경찰 당국은 그것은 범죄 행위가 아니고 시당국에 의한 허가 사항에 위배가 된 곳에서 발생을 한 일이고 도난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겠지만 불법 주택 대해서는 업무 영역의 밖이라 수사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하는 내용의 해석과 이런 불법적인 곳에서 발생을 한 도난 사건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받기는 좀 그렇지 않느냐?  라는 식의 유권 해석을 내놓은 겁니다.  또한 근래 Airbnb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었던  쌘프란씨스코 시당국 소속의 경찰국도 같은 대답을 내놓은 겁니다.


물론 신고를 하셔야 겠지만 생각하는 만큼 법의 보호는 받기가 힘이 들거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고 또한 자신의 거주를 위해 아파트나 주택을 소유주 허가가 없이 렌트비를 아끼어 보고자 이런 30일 이상의 Airbnb 운영을  하는 사례가 우리 한인들에게도 많이 볼수가 있는바, 그 자체도 불법 행위여서 혹시 후에 집주인에게 발견이 될 경우 강제 퇴거및 손해 바상 청구도 당할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한인 마켓에 가보면 게시판에 방 렌트 합니다!! 라는 내용 그 자체도 허가없이 하다 문제가 발생을 하면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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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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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꽁까이라 함은 베트남 처녀를 일컫는 말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던 1970년대, Jim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되었던 미 공군 병사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을 만났었고 서로 사랑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이 되었던 겁니다. 그나 45년이 흐른 지금 Jim은 그녀를 단 하루라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Jim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8500 마일이라는 먼거리를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찿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Jim이 사는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 굴지의 언론이 Jim과 인터뷰를 시도를 하면서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에 등장을 하는 인물은 당사자인 Jim과 그의 옛 여인이었던 누엔의 모습입니다.  그런 꽁까이가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꽁까이에서 초로의 노인이 된겁니다!!













관절염으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며 호텔방을 배회를 하며 짐은 어쩔줄을 모릅니다. 지난 45년 동안 헤어졌었던 옛사랑을 만난다는 흥분감에 젖어 앉았다 서다를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갖는 흥분감을 동석을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문에서는 노크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 문뒤에는 자신이 1970년 7월 사이공에 본의 아니게 홀로 남겨 놓았었던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여인이 서있었던 겁니다. 주점의 여종업이었던 그녀는 헤어질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당시 짐은 그녀의 말을 맏지를 못했던 겁니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고 믹구으로 귀환을 한 짐은 지난 45년 동안 그녀를 한시라도 잊어 보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는 옛사랑과 함께 하려는 순간이 다가오는 겁니다.


당시 21세 였었던 미 공군 소속으로 사이공 인근 지역인 탄손 공군 기지에 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기간 베트남 복무후, 그는 미국 미네소타로 복귀를 했었고 고엽제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공무원으로 재직을 하며 두번 결혼으로 인한 아들이 있었지만 그는 그의 첫사랑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5년 두번째 결혼이 막을 내리면서 그는 자신의 첫사랑을 찿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이 기억을 하는 이름인 린 호아 라는 가명을 쓴 옛사랑을 수소문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바로 인터넷을 써치를 시작을 했었고 당시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출생한 Amerasian 아이들을 찿는 그런 자선 단체에도 도움을 요청을 한겁니다. 베트남 전쟁 동안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는 약 10만명의 아이들이 출생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미국인 가정에 입양으로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았고 이러한 정보를 발판으로 그는 지난 2012년 이래로 베트남을 5차례 찿았고 지역 신문을 통해 옛사랑을 찿는다는 광고도 꾸준하게 내보냈었던 겁니다.


지난 봄, 미 언론사인 워싱톤 포스트는 전쟁 후, 미국이 남기고 간 Amerasian을 찿는 프로젝을 시작을 하면서 짐은 그러한 프로젝의 일환으로 과거 누엔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었고 처음 누엔 자신이 짐의 아이를 임신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은 월 5불 짜리 월세를 냈엇던 아파트를 찿으면서 본격적으로 엣사랑을 찿기를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자신과 베트남에 남아서 같이 살자고 애원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러한 누엔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매몰차게 거절을 하면서 나는 여기서 살지는 못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어리석은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는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누엔의 이야기를 뒤로한체 택시를 타고 바로 아파트를 떠났으며 그런 자신의 뒷모습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누엔의 모습이 마지막 광경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셔츠 주머니에서 당시 아파트 주변이 담긴 사진 한장을 꺼내 들더니 한참 내려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


지난 9월 64세의 어느 여인이 자신의 침대에서 아이패드를 보면서 전쟁으로 남겨진 Amerasian의 이야기를 담은 웹페이지를 보는 도중 소스라치게 놀랬었던 겁니다. 웹페이지 화면을 아래로 내리던중 그녀는 자신과 짐이 함께 찍은 한장의 사진이 자신을 얼음처럼 얼려버렸던 겁니다. 그러면서 처음 짐과 사랑을 나누었었던 옛기억이 오버랩이 되면서 충격을 받았었던 겁니다.


짐이 본국으로 귀환을 하고 1970년 12월 18일 누엔은 사이공 외곽 지대였었던 수용소로 보내졌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딸아이를 출산을 했었고 그녀는 딸아이에게 누엔 탄 누엔 더이 라는 이름을 지었던 겁니다.  그 딸아이의 이름의 뜻은 첫번째 눈물 이라는 내용으로 그렇게 지은 이유는 당시 내 주위에는 가족이 아무도 없었으며 무척 외로운 나날을 보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딸은 고아로 남의 가정에 입양을 했었고 그 가정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몰라 현재 딸 아이와는 연락이 닿지를 않았던 겁니다.,


그러던 당시 그녀는 월남 정부 군대에 입대를 했었고 사이공인 함락이 되었던 1975년 4월 그녀는 수용소로 보내졌었고 그곳에서 2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고 74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두 아이가 두고 살고 있었지만 남편은 지금 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풍으로 병석에 누워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누엔은 딸아이를 찿는 것을 포기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 떠나버린 짐을 원망을 하면서 살았던 겁니다.


아이패드에서 기사를 본 누엔은 그 내용을 올린 기자에게 이메일을 썼었고 그 이메일은 당사지인 짐에게 포워딩이 되자마자 이메일, 문자 메세지 영상 통화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누엔의 고향에서 지난 45년 동안 보지 못했던 첫사랑인 누엔과 짐의 극적인 장면이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짐의 첫마디는 " 다시 만나서 반갑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고 그녀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쏟으며 서럽게 울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서러움과 원망이 오버랩이 되었던 겁니다. 두 사람은 각자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시작을 했었고 짐은 자신의 팔을 그녀가 앉은 의자 팔걸이를 잡고 가급적 그녀에게 가까워지려 했었으나 그 긴 기간동안 혼자 남겨지게 했었던 누엔을 생각해 미안함이 있었던지 가까이 가질 못했던 겁니다.


지금은 헤아진 그들의 딸아이를 찿자는데에 의견 일치를 보고 서로의 DNA를 채취를 하고 남겨진 Amerasian을 찿는 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었습니다. 잠시후, 그녀는 기자와의 이야기에서 현재 나의 감정은 원망과 반가움이 교차가 되었고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현재 내가 짐에게 원하는 것은 잃어버린 자신의 딸아이를 찿는것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라는 말도 잊지를 않았습니다.
(다음엔 딸아이를 찿았다는 내용의 글이 포스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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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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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계속되는 유가 안정으로 항공 업계의 항공료 인하가 계속이 되면서 지난 7년 동안 항공료가 최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소비자 단체와 항공 업계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물론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예전보단 많이 싸진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부 여행 업계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이번 연말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미주 한인 홈페이지나 신문에 보면 미주 노선을 이용을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공사인지 그동안 매번 원유가 인상으로 항공료를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내용을 입에 달고 산 해당 기업들은 이런 원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나하곤 상관이 없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원유가 하락으로 미국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에  저유가에 편승을 해 항공료 대폭 인하로  탑승객들에게 자신들의 항공사를 이용해 달라고 구애(?)를 하지만 그래도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은 불가피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싼 항공료에도 불구를 하고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이 왜? 있는지, 더나아가 그런 충돌을 야기하는 요인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7번 내용을 숙독을 하고 숙지해 항공기 여행시,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항공사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하십시요!!











다수의 승객이 폐쇄된 공간에서 그것도 고도 상공에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고 탑승객들은 노력을 합니다. 또한 항공기 승무원들과 게이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탑승객의 일탈 행위가 있을까 비행내내 촉각을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들이 항공사나 연방 정부가 제시한 규정에 대해  어떠한 위반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도 가끔 항공사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규정에 심기가 불편했었던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근래 할리우드 매우닝 앤디 맥도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시 그녀는 애완견과 함께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그녀는 승무원에 의해 아주 창피한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당한 경험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9-11 테러 이후 변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경찰처럼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탑승객이 항공사를 이용을 할때 불편함을 경험을 했었다면 탑승객은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탑승객의 권리요,  해당 항공사의 규정에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여러분이 항공기 이용시  해당 항공사와 부딪히게 되는 내용 혹은 여러분을 불편케 하는 경우를 나열을 한겁니다.


1. 항공사가  이 노선 비행기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직항 항공 노선이 너무 빠르게 판매가 되어 매진이 되었다면 항공사는 이 노선의 항공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직항 노선을 다른 공항에 기착을  했다 비행을 하는 경우로 재빠르게 변환을 시도를 합니다.


2. 기내 안전을 위해 보안관이 탑승을 하면 자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총기를 소지를 한 보안관이 탑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승객들에게 예고도 없이 일등석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가끔 자리가 중복이 되어 그 자리에 착석을 해야할 탑승객과 분쟁이 일어나 탑승객을 다른 좌석으로 이동을 시키거나 다음 항공기로 일방적으로 바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적절한 해명 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3. 일방적으로 노선을 폐쇄시킨다??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 해당 노선을 그냥 폐쇄를 시켜 버립니다. Allegiant 항공이나 프론티어 항공의 경우, 과감하게 폐쇄를 시켜버린 아주 대표적인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예고도 없이 폐쇄를 시키는 바람에 이미 예약을 했었던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주지만 시간이 촉박하게 다른 항공편을 예약을 하다보면 아주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옷도 대충 입으면 안된다??
탑승 거절은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한 문구가 써있는 티셔츠를 입엇다고 탑승을 거절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아주 공격적인(?) 문신을 했다고 거절을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체구가 너무 크다??
너무 비만이라 좌석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평을 하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내용입니다만 그러나 옆자리 승객에게 보장이 된 팔걸이 권리를 침범을 한다면 좌석 2개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6. 아이가 보챈다??
아이가 과도하게 보채거나 좌석에 앉는 것을 거부를 했을 경우,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하는 아이를 달래지 못하는 부모는 항공기에서 쫓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서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데도 천방지축 날뛰는 이이들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대견하게 웃고 쳐다보면서 방치를 하는 일부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입니다.


7. 항공기 예약이 항공사에 의해 정원 초과가 되었다??
가장 많이 탑승객에 의해 불만이 제기가 되는 내용이고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의해 자행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미안하다!! 라고 하며 최소한의 보상을 해주려 노력을 합니다만 항공사에 의해 탑승객의 권리가 침해를 당한 경우이므로 항공사가 이야기 하는 보상을 덥썩 받기보다는 항공사의 해당 보상 규정을 요구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해도 절데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와 충돌을 하는 이유, 지연 시간, 구입한 항공료에 따라 바우쳐가 아닌 최고 1350불의 현금 보상을 청구를 할수가 잇는 겁니다( 국내선 기준, 국제선은 더 많습니다.) 만약 항공사가 바우쳐로 떼우려 한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요!! 바우쳐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제한 규정이 많으며 보통 일년내에 무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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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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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을 하는 세계인들은 최대의 도시인 뉴욕을 방문을 하면 맨하탄 거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반드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자랑을 하는 자유의 상징 바로 자유 여신상입니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과거 9-11 테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때는 관광 자체가 불허가 되어 불편한게 여간 아니기도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 여신상을 올라가 보려고 해도 인원이 제한이 되어있어 가끔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는데 그러한 불편함 혹은 테러 위협 속에서도 방문객들은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자유 여신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려던 관광객이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욕을 방문을 했던 어느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이 있는 Battery Park에서  입장권을 강매를 하려던 어느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해 머리뼈에 금이 가는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관광객이 그 남성이 팔려고 하는 입장권 감매를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월요일 알칸소 주에서 온 33세의 관광객은 자유 여신상이 잇는 엘리스 섬으로 떠나는 훼리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중 그에게 다가온 어느 젊은 여성이 자신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이 있으니 사라고 강매를 했던 겁니다. 그런 여성의 요청을 거절한 관광객은 당시 그 젊은 여성 옆에 서있었던 25세의 남성에게 죽도록 폭행을 당했던 겁니다. 그 남성은 그 여성과 같이 티켓을 파는 일을 하던 동료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관광객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고 한참 후에 의식을 되찿았는데 뉴욕 경찰은 증거 수집을 위해 폭행을 당한 관광객과  면담을 했었고 또한 공원측은 폭행을 한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인상 착의를 설명을 했었는데 그 남성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경찰에 의해 10번이나 체포된 과거가 있었고 더나아가 현재 절도로 집행유예 기간인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경찰은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을 비싸게 팔거나 위조된 입장권을 파는 암표상 혹은 범죄자들이 있으니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공우너측이나 경찰에 신고를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일정이 잡혀있으면 반드시 이런 점에 유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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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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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이 은퇴를 하신 연세가 드신 노부부나, 부부 혹은 연인들만이 가는 그런 여행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린 자녀들과 동반을 해 가는 디즈니 크루즈가 지금 미국에서는 한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  여행 가이드의 쫓기는 여행 일정에 주마간산 식으로 대충 훍어보고 여행을 왔네! 라고 증거를 남기는 사진 촬영을  하고 가이드가 예약을 한 한국 식당으로 직행을 하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떠나 자녀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디지니 크루즈 여행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해볼까 합니다.













디즈니 크루즈는 부부 중심아닌 가족을 위한 크루즈 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미키 마우스와 같이 승선을 하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놀이 기구와 게임기가 선내에 즐비하게 설치가 되어있고  가족과 같이 여행을 온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안겨주는 그런 바다에 떠다니는 놀이동산과 같은 오락기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흠이긴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잘 이용을 하시면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 모두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오는 여름 휴가는 이런 디즈니 크루즈 여행으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마들어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여행일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
내부에 있는 객실은 바다가 보이고 페티오가 있는 객실의 요금보다 약 30프로 정도 밖에 나기질 않습니다. 대부분의 생활이 객실 밖에서 이루어지고 잠만 자는 곳이기 때문에 바다를 볼 일이 별로 없게 됩니다.(경험자들의 이야기) 객실의 싸이즈는 가족 4명이 잠을 잘수 있을 정로로 넓습니다.


2. 승선후 디즈니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주시하세요!!
디지느 크루즈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할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혹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디즈니 크루즈 가격이 디즈니 크루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는 가격보다 더 싸다고 하면 반드시 여행사가 제공하는 그런 플랜의 약관을 자세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 자체에서 50불 크레딧을 객실마다 제공을 하며 코스코서 예약을 한 분들은 코스코 캐쉬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예약전과 후의 비용을 비교하세요!!
디즈니는 가끔 특별한 그룹에게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을 합니다. 예를 들어 군인 가족 혹은 디즈니 클럽 멤버들에게는 특별 대우를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자신이 예약을 한 금액이 차이가 난다면 바로 전화를 해 요금 정정을 요청을 하시면 바로 정정을 해줍니다.


4. 일단 여행사와 여행 계획을 상담을 하십시요!!
여행사와 상담은 무료입니다.  그들은 디즈니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은 깊은 내용까지 친절하게 상담을 해줍니다.


5.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빨리 예약을 해야한다!! 아니다!!  라는 그러한 논쟁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성수기에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극히 일반적인 내용)


6.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구입을 하세요!!
이런 보험 구입을 낭비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이 오히려 생각치 않은 상화 발생으로 야기된 모든 비용 지출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7. 업그에이드도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비용이 걱정이 되어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을 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객실의 예약이 저조해 남아돈 상태에서 출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디즈니에서는  정상 가격으로 예약을 한 내부 객실 탑승객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주게 됩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승선을 한 직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출발전 크루즈 회사에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8. 객실을 두개 예약을 하십시요!!
가족의 수가 5명 혹은 그 이상이 되었을 경우,  내부 객실 두개를 동시에 예약을 하면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여행을 하는 시기도 중요합니다!!
가족 여행으로 최적의 시기는 여름 혹은 공휴일이 몰려 있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비용이 평소보다 비쌉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기간에는 엄청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9월달이 디즈니 크루즈의 최저 가격이고  또한 태풍이 불어오는 시ㅏ기인데 이대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의 가입이 필수입니다.


10.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하고 같은 크루즈를 여행을 바로 예약을 한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바로 10프로를 할인을 해주고 선사에서 사용을 할수있는 크레딧 100-200불을 추가로 지급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보증금이 피욜로 하며 18개월 이내에 여행을 하는 스케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예약은 해약 혹은 변경시 환불 조치가 가능한데 반드시 마지막 할부금을 제출하기 전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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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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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계속 등락을 반복하면서 미국의 항공 업계는 일대 변화의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짐이 국적기라 일컫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에도 불었으면 하지만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있는 재외 한인이나 외국으로 여행이나 출장차 가시는 분들에게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는 국적기라고 광고를 하는 위의 두 항공사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모양입니다.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차 항공기를 자주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유가가 떨어져 항공 비용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하나 그래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됩니다. 물론 비지니스 출장시 이용하는 항공 비용은 세금으로 정리가 되겠지만  여행과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또한 미국은 광활한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자동차로 한번 움직이려면 많은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금쪽인 분들에겐 아까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항공사가 있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한 항공사가 어딘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미국 어디라도 원하는 곳을 무제한  항공기 탑승으로 가능하다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일등석 요금에 버금가는 2000불을 한달에 한번씩 내고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진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항공사가 미국에서 성업중 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이러한 항공사가 많은 분들의 인기속에 성업중에 있는데,  거의 자가용 비행기 수준으로 안락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구가를 할수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잦은 항공기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항공사는 월 2000불 미만으로 항공기 사용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지는 항공사를 항공사별로 그리곻 서비스별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1. OneGo!!
미국의 76개 공항 그리고 700여개의 노선을 운항중에 있습니다. 직항으로 이코노미 좌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부 지역은 1500불, 중부 지역은 1950불,  동부 지역은 2300불 전 미주 지역은 2950불만  내면 가능합니다. 처음 개설시 495불이 추가가 됩니다. 언듯보면 비용이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인들이 한번 지불하는 항공기 왕복 요금이 380불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는바,  한달에 8번을 항공기 탑승을 한다면 이러한 비용은 상쇄가 되는 겁니다. 7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지만 조만간 그날 전화를 해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서비스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예약 후 일정 변경을 할 경우는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2. SurfAir!!
자가용 비행기 기분을 낸다거나 서부 지역을 자주 왕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항공이 제격입니다. 엘에이,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라스 베가스를 위시한  12개 도시를 운항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950불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처음 수수료 1000불이 들어 갑니다. 30 파운드 미만의 수하물은 무료,  일정 변경시 수수료 무료, 주차장 완비,  와이파이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이륙 15분 전에 도착을 하면 되고  주로 캘리포니아 지역만 운항이 되는 그런 항공사 입니다.


3. Rise!!
SurfAir와 비슷한 항공사로  2015년에 운항 허가를 받아 운항중인 항공사로  주로 텍사스 지역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650불 지불을 하면 샌안토니오, 휴스톤 , 오스틴, 미드랜드, 그리고 달라스 지역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여타 다른 지역도 추가할 예정이며 처음 수수료는 750불 입니다. 현제 월요일 부터 금요일만 운항을 하고 공휴일, 주말은 운항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4. Beacon!!
SurfAir 설립자가 만든 항공사로  뉴욕과 보스톤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750불을 내면 무제한 사용이 가능.  하루에 10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뉴욕(윈체스터 카운티 공항)에서 보스톤(로간 국제 공항)을 운항을 하는데  현재 사용객이 하강 국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해당 지역을 오가는 일반 항공사의 일등석 왕복표가 350불로 나와 있는 것으로 많이 이용치 않는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항공사가 아니지만  한달에 5번 이상을 사용을 한다면 Beacon이 제격인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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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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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형태의 Airbnb가 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을 입어 세계 여러나라에서 성업중인데 그런 성업중에서도 같은 문제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바, 본사 차원에서의 시정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부진한 경기를 타개를 하고자 한국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 관광 수입을 노리는바, 많은 관광객들이 쉴만한 숙박 업체들이 모자라 나름 불만을 제기를 하는바, 행정 당국에서는 이미 외국에서 시작을 한 Airbnb 형태의 숙박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행정 당국의 관리들은 근래 쌘프란시스코 그리고 근래 도쿄에서 발생한 Airbnb 의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장 단점을 파악치 않고 무분별하게 시작을 했다 시행 착오로 인해 후에 허둥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거 세계 각지와 미국 쌘프란시스코에서 Airbnb를 운영을 하는 집주인들이 행정 당국의 규정을 무시한체 운영을 하다 대거 적발이 되는 경우와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 Airbnb의 시설이 계약을 하고 막상 현지에 가보면 인터넷에서 설명을 한것과는 천양지차로 달라 많은 여행객들의 공분을 산 내용을 이곳을 통해 포스팅을 했는 바, 근래 막 시작을 한 일본의 Airbnb 운영주인 어느 일본 여성의 경우를 들어 새롭게 대두된 Airbnb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 보기로 할까 합니다.












2년 전  미국의 모 언론사에 근무를 하는 앨린 제프리는 도쿄에서 일본의 관광과 숙박 시설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녀는 그런 기회가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발판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자신이 선배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일본 도쿄의 숙박 시설이 그리 많지 않고 비용 또한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21st Century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일본 여성은 자신의 콘도미니엄을 이용을 해 일본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머무르는 그러한 일반적인 숙박 씨스탬을 자신의 콘도 내부 시설을 바꿔서 Airbnb를 통해 대여를 해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녀의 콘도는 이본 도쿄의 번화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니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입지적인 조곤은 무척 좋은 편에 속한 겁니다.


현재 일본은  엔화 절화가 된 이유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방문을 하고 있는 반면, 이런 수요에 맞게 숙박 시설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현재 무척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베 정부는 미국의 Airbnb 형태의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는 바, 민파쿠 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Airbnb 형태의  개인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든 겁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숙박 씨스탬은 이제까지 불법시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이런 고육지책을 사용을 한겁니다.


현재 일본의 Airbnb 씨스탬은 주인이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일주일 혹은 그 이상만 대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그보다 짧은 기간의 대여는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일본의 관광 업계는 밀려드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적어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초래를 하고 있다고 알린 제프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오는 2020년 올림픽을 개최를 하는데 그 전까지 이러한 숙박 시설의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를 하게 될거라 이 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Airbnb는 지난 2008년에 시작을 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입니다. 근래 시작을 한 택시 업체인 우버의 성장 속도에 비해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작년 쌘프란시스코나 뉴욕에서 발생을 Airbnb 주인들이 행정 당국으로 몰려가 제한된 규정으로 인한 영업 문제 발생으로 한동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도 재연이 되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게 있지만 일본 행정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자가 꼬집은 겁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관광 수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일대  박차를  가하고자 수 십년간 내려온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일대 개혁을 시도를 하고 있는바,  이를 반대를 하는 일부에서는 새롭게 시행이 되는 규정이 오히려 규제 강화가 되어 오히려 모자라는 숙박 시설에 대해  Airbnb 와 같은 새로운 씨스탬의 숙박 시설의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관광 산업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엔화의 약세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찿고 있는바, 2012년 840 만명의 관광객이 2015년에는 1970 만명으로 급증을 했었고 또한 2019년에는 세계 럭비 대회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바, 숙박 시설의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가 되는데, 일본 도쿄의 모자라는 숙박 시설은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웃나라인 일본은 밀려드는 관광객과 2019년 2020년에 있을 세계 럭비 대회와 올림픽에 대비코자 관광 수입을 위해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 관게 당국과 협의를 해 관계 법령 개정을 취하고 있는 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데 여념이 없는 여의도 쓰레기들인 구케의원들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웃 나라의 정치인들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나라의 이익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에 특별하게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허긴 그런 것을 느낄 인간들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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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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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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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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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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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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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의사들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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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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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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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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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너도나도 국내 여행보단 해외 여행을 선호하면서 가끔 기내 예절에 대한 기본 개념을 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처음하는 비행기 여행이라 익숙치 않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외관상으로 볼때 자주 비행기로 여행을 하시는 모습의 탑승객이 진상을 부리는 경우를 목격하게 되는데 가끔 그 정도가 지나쳐 주변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럴 경우 가끔 항공기 승무원들이 측은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의 최고 임무는 탑승객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는 것이 최고의 덕목으로 회사측으로 부터 교육을 받고 기내 근무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과할 정도의 진상 탑승객의 무리한 요구를 웃음으로 받아들이며 묵묵하게 근무를 하는 그들을 볼때 그들의 프로 정신에 감탄을 금치 못할때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화가 날때도 있어 그럴때마다 그런 탑승객들에게 욕을 한마디 해주고 싶을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아주 용감한 어느 승무원이 기내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직업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그들이 탑승객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혹은 우리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라고 하는 내용을 완곡하게 부탁을 하는 20가지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탑승객들의 하녀(?)가 아닙니다!!

탑승을 하면 자신의 기내 가방은 스스로 머리 위에 있는 칸에 올리십시요!! 어떤 경우는 건강한 여성이나 남성은 승무원이 해줄 동안 멍하게 쳐다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신체가 부자유스런 분들에겐 우리가 도와드립니다!!


2. 우리는 무례한 승객을 다루는 법을 압니다!!
가끔 아주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을 목격을 합니다. 가끔 지나가는 카트에서 맥주를 이야기도 하지 않고 가져가는 행위, 다른 탑승객을 험담하는 경우,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경우 


3. 기내 여승무원들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는 그만!!
기내 여승무원들은 가는 행선지마다 남자 친구가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미국의 여승무원들의 평균 나이는 44세 입니다.


4. 제발!  자신들의 아이는 스스로 챙기십시요!!
아이들이 가끔 호출 버튼을 생각없이 자주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아이를 챙기십시요!


5. 화장실 다녀오면 나올때 옷좀 제대로 입으세요!!
남자들 경우 앞에 있는 지퍼도 챙기지 않고 연채로 통로를 활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제발 진득하게 기다리는 미덕도 좀 보이세요!!
우리가 250 파운드에 달하는 후드 카트를 밀고 가는데 화장실을 가야한다며 보채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 급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미덕도...
90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7. 옆사람도 배려를 하십시요!!
손톱을 깍는 탑승객들, 꼭 그럴 경우는 담요 밑에서 하십시요.


8. 제발 저희들이 질문을 하는 내용을 잘 들으십시요!
커피를 서빙을 할때 크림이나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여러번 물어도 대답을 하지 않는 경우나 게속 되물어 보는 승객도 있습니다.


9. 우리는 사무용품을 제공하는 업소가 아닙니다!!
특히 외국을 여행을 할때  정리를 해야할 서류가 기내에서는 있습니다. 그러니 펜은 항상 지참을 하십시요! 매번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우리는 펜 200개를 항상 가지고 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10. 저희는 만능 해결사가 아닙니다!!
저희한테 와서 뒷자리 앞자리 승객이 의자를 너무 젖히니 하지 못하게 해달라! 옆자리 승객이 팔걸이를 혼자 독점을 하니 이야기 해달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는 유치원 선생님이 아닙니다!!


11. 어떤 노선은 다른 노선보다 더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콜로라도 Vail이나 플로리다 주에 있는 팜비치로 가는 기내에 근무를 할때는 더욱 더 힘이 듭니다. 휴가를 즐기러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마치 그들 자신은 일등석 승객처럼 행동을 합니다. 그러니 행동 자체와 말투도 일등석 손님처럼 하는데 실제로는 일등석 승객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12. 화장실 문 사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문을 여는 것도 저희들을 부릅니다!


13. 저희를 매너있게 대하는 탑승객에게는 하나라도 더 서비스를 해주고 싶습니다!!
Hello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번 비행에 300번 정도의 Hello와 Goodbye를 하는데 반응이 오는 탑승객은 약 40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14. 저희를 쿡 치거나 잡지는 마십시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손짓이나 말 혹은 호출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 쿡 치거나 잡는 그런 탑승객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위입니다.


15. 저희는 게으름을 피는게 아닙니다!!
항공사 규정에 의하면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탑승객의 가방을 들어서 넣는 것을 허락치 않습니다, 단지 도와줄 뿐입니다.


16. 저희는 승객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을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버튼을 보면 호출 버튼이 있습니다. 위급시 의사를 부르거나 산소 마스크가 필요한 때와 소다나 물을 달라고 하는 탑승객이 있으면 전자의 호출에 먼저 응하게 됩니다.


17. 꼭 해야하는 장소에서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소변은 반드시 화장실에서 보셔야 하는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이 자리에서 쉬야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8. 우리는 항상 No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항공기가 착륙을 했을때 화장실을 사용해도 되냐고는 묻지 마십시요. 


19. 우리는 항상 위생 장갑을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탐승객이 쓰다 버린 크리넥스 종이나 어린 아이들이 사용을 한 기저귀를 맨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0. 우린 기다릴수 있습니다!!
기체가 착륙을 하기 전, 우리는 쓰레게 수거를 하기 위해 플라스틱 봉지를 들고 각 탑승객에게 갑니다. 그때 자신이 바닥에 떨어트린 휴지나 쓰레기를 본이이 주워서 봉지에 넣어야 하는데 줍지를 않고 멍하니 쳐다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기다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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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는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대한 교육을 현저하게 받아 부모에겐 무한한 효도와 자녀들에게는 무한한 희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자라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례 그렇게 해야하고 또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관이 변하면서 효도와 자녀에 대한 희생이 최고의 덕이라 생각을 했었던 한국도 이제는 서서히 변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18세가 넘으면 의례 독립을 해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독립이라 하면 대부분 18세가 넘으면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고 대부분 집을 떠나 타지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물론 고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고 가급적 부모의 경제적인 의존에서 벗어나려 노력을 합니다. 또한 부모의 재산은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므로 부모를 찿아 돌보는 여유가 없어 자연스럽게 부모들도 성인된 자녀의 의존도에서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가 평생 일군 재산은 일부에서는 사회에 기부를 하게 되고 혹은 평생 본인이 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근래 한국에서 회자되는 자조 섞인 이야기중엔 내가 일군 재산은 내것! 부모가 일군 재산도 내것! 라는 우스운 이야기가 있듯이 부모의 재산은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상속이 되어야 한다는 그러한 문화가 미국에선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재산이 엄청 많은 일부 재산가들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국도 이젠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연이 되어있고 과거 18세가 넘어 대학을 진학하고 졸업을 해 취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적인 구조 형태로 가던 것이 이젠 취업이 예전과 같지 않고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살기가 녹록치 않으니 부모의 집으로 들어오려는 청년층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위 캥거루족 이라고 칭하는데, 근래 미국에서는 이러한 대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증가를 하는데 그러다보니 자식과 부모 사이에서의 다툼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성년이 된 자녀와 부모 사이에 벌어지는 일련의 모습을 통해 미국의 사회상 아니 가족의 모습이 어떻게 변모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23살 난 아들을 둔 어느 싱글 엄마가 그녀가 평생 키워 성장을 시킨 23세인 개념(?)이 없는 아들에게 들어간 총 39000불 즉 한달에 1000불씩을 갚으라는 청구서를 보내면서 관계가 급냉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아들이 어떻게 가족을 돌보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자 했으나  아들은 그런 개념은 물론 아예 그러려고 하지도 않았던 겁니다. 물론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아들은 너무 달랐던 겁니다. (청구서를 보낸 아들은 Kevin 이고 엄마는 Julie 입니다.)


실제로 듈째 아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부지런하며 자신이 번 돈의 일부를 엄마에게 그동안 키워주어서 고맙다는 표시로 정기적으로 엄마에게 내놓는 겁니다. 그러나 다른 아들인 케빈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자 화가 난 엄마는 총 금액인 39254.17불을 케빈의 명의로 개념이 없는 케빈에게 매달 1000불씩 송금을 하라는 청구서를 보낸 겁니다. 당시 청구서의 내용은 엄마의 경제적인 면과 그외의 것을 매달 1000불씩 정확하게 송금을 하라고 한겁니다. (사실 엄마는 아들에게 경제적인 지원만을  요구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되자 화(?)가 난 아들인 케빈은 엄마가 보낸 청구서와 편지 내용을 sns에 올렸고 올리자마자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던 겁니다. 사실 엄마인 Julie와 아들의 이름인 Kevin은  실제 이름이 아니고 그들의 사생활을 위해 가명을 사용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런 청구서를 보내면서 자신이 한 행동이 정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을 했었고 아들인 케빈은 그런 엄마가 야속했던 겁니다.


아들인 케빈과 엄마인 쥴리는 이러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두 아들을 키우고 그들이 대학을 가며서 혼자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인 케빈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집으로 다시 오면서 케빈은 엄마에게 얹혀 살면서 전혀 엄마에게 일년 이상 렌트 지불을 않은 겁니다.  당시 케빈은 케빈의 여자 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돈을 모아 그들의 보금자리를 찿을때까지 엄마의 집에서 같이 기거를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22살인 케빈의 남동생의 건강 보험을 가입시켜주기 위해보험사로 전화를 했었고 개인이 가입을 하는 것보단 가족으로 가입을 하면 비용이 더 절감이 되므로 큰 아들인 케빈에게 서류 접수를 위해 케빈의 사회 보장 번호를 요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케빈은 사회보장 번호를 주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이 조금 이기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엄마는 동생만 신경을 쓰는거 같아 협조를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케빈이 엄마가 하고자 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케빈의 거절을 목격을 한 엄마는 열(?)을 확실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케빈에게 여자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월세도 내지 않고 이제까지 공짜(?)로 거주한 비용 전체를 청구를 한겁니다.


그런 청구서를 받아본 케빈은 엄마가 내용을 부풀려 계산을 했다고 의아해 하면서 매일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엄마에게 요구를 한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의 자 친구는 매월 300불의 렌트를 지불을 했었고 자신들이 먹는 식료품 구입은 자신들이 했었고 자동차 할부금과 보험도 자신이 지불을 했는데 이 전체 비용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한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겠지만 자신과 여자 친구는 곧 분가를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물론 엄마는 이런 모든 청구 내용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최소한 이런 청구서를 나에게 줄때는 자세한 내역을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물론 엄마인 쥴리도 아들인 케빈에게 보낸 청구서의 4만불을 다 받으려고 기대를 한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4만불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케빈이 대학을 다닐 동안 모든 대학 학비의 반을 자신이 송금을 해주었고 지난 13개월 동안 렌트비 지불도 없이 산 금액이라고 하면서 그녀도 아들에 대한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그러나 신세대인 케빈은 아무리 엄마지만 이런 청구서를 보낼땐 상대방이 이해를 할수있게 내역을 자세하게 정리를 해야하지 않는냐?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엄마는 최소한 아이들은 내가 어떻게 자신들이 대학을 다녔을때 혼자 일을 해서 지원을 했는지 헤아려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들인 케빈은 엄마한테 가서 엄마가 자신에게 보낸 청구서의 내용은 숫자만이 아닌 또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당시 케빈이 자신에게 빈정대는 투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반대의 의견을 낸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기로 한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케빈은 그런 엄마가 생각하는 면을 이제까지 생각치 못했다고 하면서 아주 교훈이 될만한 내용을 엄마가 깨우쳐 주었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는 모습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아이들이 이렇게 부모의 집에 다시 들어와서 살때 자녀에게 거주 비용을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부모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성년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자녀들에게도 사회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는 차원에서 자식들에게도 경제적인 책임을 쥐어주는게 후에 자식들이 독립을 해서 살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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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아니 자신은 먹지 않아도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배가 부르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은 바로 우리들의 엄마입니다. 자신의 희생은 상관치 않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다 생을 마감하는 분들이 바로 우리들의 엄마들 입니다.


그런 엄마가 아이들이 커서 자신의 앞가림을 다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고 편하게 눈을 감을수가 있을까요? 더우기 아이들이 아직 기저귀를 띠지 못하는 나잇대라면 그 안타까움은 더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지금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취재를 한 미국 굴지의 어느 언론사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세하게 알리므로써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이 드러나게 된겁니다.


당사자인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옴을 인지를 하고 자신의 친구에게 아주 간곡하게 아니 애타게 부탁을 한 사연이 우리들의 마음을 우리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런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실제 당사자가, 가족이 아니 자신의 아내가 그런 상황에 있었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이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에게 어떤 부탁을 했었을까요?  그리고 그 부탁을 하면서 얼마나 울었을거고 그런 부탁을 받은 친구의 마음 또한 찢어질 정도로 아팠을 겁니다.













입에서 씹고 있는 것도 빼서 나누어 먹을 정도로 아주 절친한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사람은 병상에 누어있고 다른 한사람은 누워있는 친구 병상에서 친구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워있는 친구는 유방암 말기로 생을 마감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고 절친한 친구는 누워있는 친구에게 아이는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이 돌봐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버지니아 주의 어느 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병상을 지키고 있는 친구는 마지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친구는 자신이 생을 마감하게 되면 편하게 눈을 감지 못할거 같다고 하면서 친구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하면서 두 친구는 서로 울음을 터뜨린 겁니다.  누워있는 Beth Laitkep는 친구에게 내가 죽으면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돌봐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그녀의 친구인 39살 Stephanie Culley는 친구에게 내 아이처럼 돌봐주겠다는 약속을 한겁니다.


Beth는 여섯 아이들을 둔 싱글 엄마입니다. 그녀가 마지막 아이를 임신한 2014년 그녀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살을 알게 된겁니다. 그녀의 친구인 스테파니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Beth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30주에 지나지 않은 자신의 막둥이를 제왕 절개로 순산을 했고 그 즉시 아주 강력한 항암 치료에 들어갔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강력한 항암 치료 덕분에 치료에 차도가 있었고 Beth는 텍사스에서 버지니아 주 south Boston으로 이사를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2015년 6월 암이 재발이 되면서  Beth는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 빛을 발견을 하듯 절친한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와 Beth는 서로 연락이 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 이후 스테파니는 Beth를 돌보기 시작을 했었고 더이상 함암제가 듣지 않게 되자 스테파니는 Beth의 병상을 지키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Beth의 안타까운 모습을 본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는 그런 Beth를 모른체 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공격적인 Beth의 유방암은 뼈로 전이가 되면서 더 강력한 황암 치료를 받게 되었고 통증에 시달리게 되었으며 마침내 암은 그녀의 뇌와 척추까지 전이가 되었던 겁니다.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고 의사도 손을 놓게 되자 두 친구는 여섯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ㅐ 시작을 했던 겁니다. Beth는 친구인 스테파니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했었고 아이들이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도록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둘은 굳게 약속을 했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스테파니는 Beth의 여섯 아이들을 Beth가 원하는 옷을 입혀 Beth가 누워있는 병원으로 데려가 엄마의 모습을 느끼게 했었는데 당시 Beth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만약 니네 엄마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누구를 택하겠니? 하고 아이들에게 물었던 겁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일제히 엄마 친구인 스테파니를 가르켰다고 하면서 기자와 이야기를 한 스테파니는 크게 웃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웃었던 스테파니는 웃음을 멈추고 얼굴이 굳어지면서 당시 아이들의 행동이 자신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고 하면서 당시의 자신의 감정을 설명을 했던 겁니다.


지난 5월 19일 39살인 Beth는 평화롭게 눈을 감았으며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마지막 길을 떠나는 Beth에게 자신들은 아이 여섯을 내 아이 처럼 돌봐주겠으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눈을 감으리고 이야기를 하자 Beth는 굳게 잡았던 스테파니의 손을 힘없이 놓으면서 머나 먼 길을 떠난 겁니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현재 아이 아홉을 키우고 있으며 이런 사실을 접한 해당 커뮤니티는 이들을 돕겠다는 문의가 쇄도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은 친구인 Beth와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하면서 아이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는 것이 친구와의 약속을 다하는 것이라고 인터뷰를 마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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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살만하니, 찿아드는 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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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던 차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혹은 갑자기 고장이 나 며칠을 걸쳐 수리를 해야 하는 경우 우리는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부탁하느니 다들 바삐 사는데 하면서 차를 렌트를 합니다. 그런데 차를 렌트를 할때 무엇을 해도 좋다! 보다도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조항이 더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조항을 어기면 생각치 않은 요금 폭탄을 맞으니 조심하기도 하지만 설마 그걸 알까? 라는 생각으로 어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가 후에 차량 반납시 생각치 않은 요금 청구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경우까지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차를 렌트한 운전자를  감시한다는 이야기가 보도가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차를 렌트한 날로부터 반환할때 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차를 대여를 해줄때 해당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이차는 감시 센서를 달아 당신의 운전 기록과 습관을 감시를 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나 구두로 알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해당 회사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렌트카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어떻게 감시했었는지를 자세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미국 자동차 rental 회사인 Hertz는 자사가 소유한 대여 차량 8대중 1대꼴로 카메라를 설치, 운전자를 감시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원래는 대쉬보드에 설치를 해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설치를 했었지만 음성 메세지를 없애 운전자는 그런 기기가 설치가 되었었는지 모른 겁니다. 이런 기기는 2014년에 설치가 되었고 이런 사실을 운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겁니다.


물론 회사측이 이야기 하는 그런 감시 기기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차량이 도난시 발견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많은  rental 회사들은 네이게이션과 GPS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기기들은 운전자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까요??  그렇다!!  아니다!!가 반반 입니다. 과거 Acme Rent-A-Car에서 차를 빌린 고객이 사고가 났었습니다. 차를 반환하려 했더니 벌금을 450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과속을 했다는 이유였었습니다. 운전자는 항변을 하기를 경찰에게 티켓도 받지 않았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차량 인도시 직원이 그런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치 않았다고 주장을 했던 겁니다. 결국 법정으로가 운전자는 회사측의 설명 미비를 중점적으로 문제 삼았고 결국 차 회사는 패한겁니다.

또 다른 경우는 Payless rental car 경우인데, 그는 차를 렌트를 하고 사용후 반환을 하면서 259불을 지불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그 고객에게 카드로 3405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이 내용을 본 고객은 당황했었습니다. 회사측의 이야기는 운전자가 차를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했는데 총 2874마일을 뛰었기 때문에 마일당 1불씩 청구를 한겁니다. 이에 고객은 불복, 법정으로 끌고 갔지만 패했습니다. 이유요? 차를 인도를 할때 회사 직원은 고객에게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할 경우를 설명했었던 겁니다. 그는 네바다 그리고 아리조나까지 운전을 했었습니다.


플로리다 같은 경우는 이러한 말썽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주 경계선을 넘으면 바로 엔진이 정지하는 그런 기기를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주 경계선을 넘는 조항에 별도로 지불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엔진이 다시 걸리는 그러한 장치를 해놓았다고 하니 차를 렌트를 하는 분들은 자동차 렌트 회사를 기만하는 행동은 금해야 할겁니다.


그럼 이런 내용은 합법 일까요?? 불법 일까요?

뉴욕에 자리 잡은 rental car consultant 회사에 근무를 하는 닐 에이브라햄은 이야기를 하길, 일단 고객에게 설명을 하고 서명을 받은  상태에서는 합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구두로 설명을 해야하고 서명을 날인을 하면 되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두 세 페이지가 넘는 계약서에 숨기고 설명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불법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로 부정적인 기사와 내용이 봇물처럼 터져나와 고객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자 많은 rental care 회사, 특히 대형 회사들을 중심으로 그런 기기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느 언론사 기자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엔터프라이즈 rental car 회사에 이런 내용으로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자사의 차량에는 그런 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강하게 부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rental car 회사들은 나름 애환이 있다고 합니다. 가짜 운전 면허증으로 3만불 짜리 토요타 캠리를 빌려서 차를 다른 주로 가서 팔아 버리는 경우가 속출하고 차를 산 수리점들은 차를 완전 분해를 해 다른 이들에게 양도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캘리포니아, 택사스,아리조나 뉴멕시코 같이 멕시코에 인접한 주에서 자주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에서는 운전자의 난폭 운전으로 차량 훼손이 심해 그런 운전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씨스탬을 설치를 해 자사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설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대형 회사는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대부분 이런 감시 장비를 철거를 하고 있으나 소규모 회사들의 차량을 대여를 할때는 반드시" 이 차량은 나의 운전 기록을 감시하는 기기가 설치가 되어있냐??"  라는 질문을 하시고 매사 확인을 해야 한다고 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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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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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그 옛날!!  필자는 영어를 배운답시고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에 심취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해 위주의 영어 교육이라 10년의 영어 교육이 외국인을 만나면 일순간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었기에 당시 취업을 앞둔 많은 졸업생들이 AFKN에 매달려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런 틈새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 영어 테입인 M씨 성을 가진 영어 테이프가 장안의 화제가

되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때 많은 젊은이들이 갖고 싶었던 워크맨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들도 그 시대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AFKN방송을 보면 Love Boat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당시 유람선 여행이라는 환상을 가진 필자는 크루즈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그때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크루즈 여행은 많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여러가지 외적인 영향으로 크루즈 상품에 대한 인식에 좋질 않아 예약률이 곤두박질 치게 되자 해당 크루즈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할인 판매를 단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루즈 여행이 왜? 미국을 떠나 바깥 세상을 보는데 최고의 여행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많지 않은 비용으로 최고의 묘미를 즐길수 있다!!

보통 크루즈 상품은 펰키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한번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식사, 교통, 그리고 여러가지 기내 혜택을 한번에 받을수 있는 여행 상품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 상품으로는 최적이기도 한 상품입니다. Azamara Club Cruise인 경우는 업계에서 최고의 딜을 제공하는데, 병물의 무료 제공은 물론 모든 음료수와 알콜을 하루 12.95불만 지불을 하면 원하는 모든 음료를 이용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도 가능)  Regent Seven Seas Cruise는 항공기 탑승, 모든 음료수 ( 알콜 포함) 인터넷 무료 사용, 그리고 하선후 이용하는 여행 상품도 포함, 숨겨진 비용이 하나도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2. 예약과 동시에 걱정 뚝!!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이용할 크루즈 여행 티켓과 자신이 묵을 선실만 결정을 하면 더이상 예약과 이용에 대한 걱정이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크루즈 여행에 따른 제반 사항은 전문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챙겨 줍니다.


3. 여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할때 여행 가방을 한번 챙기고 승선을 하시면 더이상 여행용 가방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신경을 쓸 내용은 오늘은 무엇을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4. 정해진 휴가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상품입니다!!

하루하루를 쪼개서 사는게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입니다. 그러니 휴가도 그리 길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의 휴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특히 타고 내리는 교통 수단으로 벌어지는 스트레스는 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은 이러한 타고 내리는 스트레스가 없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5. 크루즈 라인마다 특화된 상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인 경우는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Azmara인 경우는 오버나잇 스테이를 제공을 해 들리는 항구마다 밤의 분위기를 만끽케 하며, Ocean Cruise인 경우는 오버네잇 스테이와 늦은 출발 시간으로 충분한 항구의 분위기를 즐기게 한다 합니다. 


6. 걱정없이  각 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각나라를 들리는 국제 여행은 챙겨야 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입국사증이라 불리우는 비자, 세관, 교통편, 또한 언어 장애등등 입니다. 교통편은 물론  영어를 하는 가이드가 항상 따라다녀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줍니다.


7. 한번에 많은 나라를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Crystal Cruises, Princes Cruises, Regent Seven Seas Cruise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와 인디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했으며 Azamara Club Cruise는 다른 나라의 유람선 여행시 배를 갈아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같은 유람선을 이용을 하는 씨스탬을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크루즈 여행은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됩니다. 크루즈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되 좋은 점은 뒤로 하고 불편하고 좋지 않았던 경험등을 귀담아 들어 그런 면을 최소화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정보의 하나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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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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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다른 비극을 보고 들어야 했습니다.

바로 독일의 저가 항공사인 져먼윙스가 알프스 산맥 근처에 추락을 해 탑승객 전원이 숨진, 또한 말레이지아 항공기가 남태평양 어느 곳에서 사라져 많은 인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또다른 비극을 목격을 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동안 항공기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해 항공기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 사고는 육상에서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보다 확률이 훨씬 적습니다만 일단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라 적지 않는 인명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또한 이상하리 만큼 2017~8년에 한국에서는 대형 사고가 자주 일어나 안전 교육의 강화!!  공무원의 무사 안일주의 질타!! 그리고 국민 안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등 당장 무엇이라도 할듯 그러더니 역시 냄비 같은 국민성에 언제 그랬냐? 라고 무관심으로 떠드는 양상도 보입니다.   그 옛날 옛적에 나라에 크고 작은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면 나랏님의 덕이 부족해서? 혹은 적법성을 갖지않은 정권에 다한 하늘의 준엄한 심판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과거 우리는 소위 전쟁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민방위 훈련이라는 것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했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도 실제 상황처럼 국민들의 참여도도 높았구요, 그런데 언젠가 부터 시들해지더나  한달에 한번이 아닌 몇달에 한번 하는 것처럼 하더니 아예 이제는 사라져 버린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전쟁의 위험이 없어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이 천재지변이나 자연 재해에서 벗어난 나라도 아닌데 말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러한 훈련 자체가 북쪽의 돼지가 싫어한다고, 남쪽의 A4용지님이 스스로 없애버렸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은 안전 교육이라 함은 지나가던 대통령도 아니 고위 당국자들도 솔선수범을 하고 안전 지침에 조금이라도 위배가 된다면 경고 조치 몇번에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과감하게 폐쇄해 버리는 곳이 미국의 안전 지침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안전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라 설사 사고가 났다 하더라도 미봉책이 아닌 잠시 불편하더라도 원천적으로 시정을 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필자는 독일 항공사의 여객기 추락 사건과 근래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공기 사고에 대해 우리가 항공기 여행시 승무원이 이륙전 통로에 서서 안전 교육을 할때 과연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주목을 하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기 위해 해야할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가급적 이런 상황은 발생치 않아야 하겠지만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게 사람 일이라  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러시아와 분쟁중인 우크라이나, 인도양에 추락한 말레이지아 항공, 그리고 타이완에서 일어난 항공기 사건, 근래 우리가 아니 세계인들이 목격한 민항기 추락 사고입니다. 미국 교통 안전국인 NTSB에 의하면 지난 1983년에서 2000년 까지 일어 났었던 비행기 사고중 생존율은 5프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한번 났다 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게 항공기 사고 입니다.


아래의 7가지 내용은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고는 다양성을 띠기 때문에 직면하는 사고 내용이라던가, 기후, 조종사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할까 합니다.


1. 항공기 승무원의 안전 교육을 경청한다!!

비행기 이륙시 항공기 승무원은 통로에 서서 재난에 대비해 안전 기구의 사용법을 시연을 합니다. 이때 집중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많은 분들이 책을 읽거나 잡담을 하거나 눈을 감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구명 조끼는 어디에 있나? 착용 방법은? 비상시 대비를 하는 탈출구는?  소소하게 생각이 되었던 부분이 비상시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행기 이 착륙시 항상 정신을 집중!!

비행기 사고는 대부분 이 착륙시 많이 일어 납니다. 이때 주무신다던가, 딴짓을 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셔야 합니다. 사고시 빠르게 대응을 하려면 집중을 하십시요!


3. 안전 운항을 하는 항공사를 선택을 하세요!!

항공기 예약시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안전 유무, 사고 빈돗수, 그리고 사용자 후기들을 집중 확인을 하십시요. 단지 싼 티켓을 산다고 집중을 했다가는  여러가지로 낭패를 보게 됩니다. 항공기 안전 운항을 확인하는 홈페이지  http://www.airsafe.com/



4. 탑승시 민첩하게 행동할수 있는 옷차림으로 타십시요!!

비행기 탑승시 미국인들의 옷차림과 우리 한국인들의 옷차림을 비교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간단한 차림에 간편한 신발을 신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그런데 가끔 보면 우리 한국인들은 화려한 드레스, 정장에 구두만 고집을 하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간편한 옷차림은 위급시 민첩한 행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내추럴 화이버로 만든 옷감은 착화를 방지를 해주고 모직 종류는 물에 젖었을때 추위를 막아 줍니다.


5.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를 한다면??

빨리 출구가 어딘지 확인을 하십시요. 그리고 어떻게 민첩하게 당도할수 있을런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물위에 불시착 한다면 빨리 구명 조끼를 찿아 착용을 해야 합니다.


6. 안전 벨트를 확인!!

자세를 최대한 낮추되 가급적 위장보다 더 낮게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안전 벨트는 단단히 매야 합니다. 그 이유는 충격시 벨트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7. 비상 착륙시 빠르게 행동!!

이때 우왕좌왕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비행기가 추락 혹은 불시착시 화염 혹은 물에 떠 있을 경우가 있는데 이때 90초안에 가급적 항공기에서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골든 타임이라고 부르는데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사고가 났었을때 승무원의 빠른 대처!, 살신성인의 자세! 그리고 탑승객들의 적절한 대처로 인명 손실을 최소화한 광경을 목격했을 겁니다.


항공기 탑승시  안전 교육의 강조는 아무리 해도 자나치지 않을 정도로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 불시착을 했었을때 사고로 보아 다수의 사망자가 있어야 할 경우인데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살신성인의 자세와 갸날픈 여승무원이 노약자를 업고 탈출을 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탑승객을 모두 탈출을 시키고 확인을 한 다음 마지막으로 탈출을 하는 모습을 이번 대형 항공 참사와 대비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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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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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은 갑자기 요의를 느껴  화장실을 가야만 했었습니다.

비행을 오토 파이럿으로 변환을 하고 부기장에서 기수를 맡긴후 기장은 화장실을 간겁니다. 조종간을 부기장이 맡으면서 부기장은 불순한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원래 그의 정신 상태는 몹시 불안정 했었고 치료 경력도 있었으며 우울증에 빠진 내력도 있었습니다. 기장이 없는 사이 부기장은 조종실 문을 걸어 잠그고 정상적인 고도인 38000피트 상공에서 급격하게 하강을 시도를 한겁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을 눈치챈 기장은 조종실 문을 열려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겁니다.


원래 조종실 문은 잠그지 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 테러 사건 이후  모든 항공기의 조종실은 안에서 잠그게끔 하여 테러리스트들의 조종실 침입을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족쇄가 된것이 프랑스 지역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 근처에 자살 추락을 기도한 독일 항공사의 추락 사고였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블랙 박스를 면밀하게 분석을 한 결과 모든 항공사는 조종사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지침을 부랴부랴 만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우리는 비행기 여행을 하면서  우리들의 생명과 안전을 두 조종사에게 일임을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비행 능력과 경험을 전폭 지지하기에 우리의 생명을 그들에게 맡기고 탑승하는 겁니다.


근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많은 승객들 사이에서는 조종사에 대한 우려의 눈길과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독일 항공사의 비극에 즈음해서 점점 높아지는 비행기 안전에 " 내가 탑승을 하는 비행기!! 과연 조종사를 믿어도 될까??"  라는 내용으로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그들은 출입문에 서서 자신이 조종했던 비행기에 탑승했었던 승객들에게 자신의 비행 능력을 믿고 따라준 승객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이에  탑승객들은 오랜 시간동안 승객의 안전을 위해 고생한 조종사의 노고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Thank You!! 라는 말로 화답을 하는 모습을 항공기 여행을 할때마다 보곤 합니다. 무척 정겨운 모습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정겨운 시선이 아닌 의심과 불안의 눈초리로 쳐다 봐야 하느냐??  라는 불만과 불안에 그득찬 이야기를 하는 탑승객들이 점점 늘어 난다고 합니다.


작년에 일어났었던 져먼윙 라는 독일 항공사의 부조종사 일탈 행위로 우리는 150 여명의 고귀한 생명이 한순간에 비극으로 치닫게 되었던 현장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부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기인한 비극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대해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는 조종사들간에는 이런 일이 처음이지도 않지만 안타깝게도  마지막이 될수도 없다는  이야기로 우려를 표시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항공사들은 그동안 조종실 문을 잠그는 그런 씨스탬을 만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벌어진  9-11 테러 사건 이후 부랴부랴 조종실 문에 잠금 장치를 만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이번 비극의 화가 되었던 겁니다. 우리는 그동안 조종사의 자살 사건에 안타깝게도 탑승객들이 희생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었습니다. 이번에도 부조종사의 자살 행위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아니 항공사의 예약 홈페이지에 자신이 이용을 하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조종사의 건강 정보를 동시에 포스팅을 해 탑승객들이 안심하고  예약을 할수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이 없게되는 그런 상황까지 오게 될런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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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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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8.20 00: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역시 정신 건강이 중요하네요. 특히 저렇게 많은 사람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의 책임과 그걸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함께 잘 작동해야 할 것 같아요. 내가 타는 비행기가 저렇게 운용된다는 건 꿈도 꾸고 싶지 않아요.

여행사가  내놓은 여행 상품중에 크루즈 여행이 가장 인기가 있는 상품중의 하나라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근래 이볼라, E-coli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의 원인인 박테리아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그 열기가 약간 식었지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여행 상품은 크르즈 여행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또한 spring break, 여름철 그리고 크루지 여행이 피크를 이루는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크루즈 상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을 하는데요, 이런 유람선 여행은 여러 종류로 특화가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디즈니랜드 유람선을 이용을 할 경우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겨주게 되는데, 이런 유람선 여행을 하려고 예약을 할때 잘 살펴 보시면 생각치 않게 좋은 딜로 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유람선 여행시 만나는 예기치 않은 복병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난관에 봉착을 한다해도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그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하고 저렴한 유람선 여행을 즐기실수 있게 됩니다.  또한 처음 해보는 유람선 여행이라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을로 알고 있었다면 꼭 그리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 그런거 였었어? 하고 과거 자신이 크루즈 여행을 했었을때와 비교를 할수있는 기회도 될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고 이에 맞추어 각 여행사에서 크루즈 상품을 대거 출시를 하면서 있을지 모르는 잘못된 선택으로 시작부터 기분이 어그러지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알면 알차게 즐길수 있는 쿠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자세하게 묘사해 보았습니다!!









1. 유람선 관계자가 이야기 하는 스페셜 메뉴에 너무 과민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 유람선 여행 펙키지에 보면 유명 요리사가 승선을 해서 좋은 음식을 만든다!! 하면서 요란하게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두당 30-40불을 한다고 표기를 합니다. 이러한 3코스 요리는 유람선 여행시 포함이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 부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굳이 별도의 비용을 써가면서 스페셜 메뉴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2. 승선 첫날,  스파는 무척 바쁜 곳중의 하나입니다.

수백명의 승객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런 기다림을 방지하려면 미리 스파 패스를 구입을 하는게 좋은데, 경험자나 서비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꼭 승선시 스파를 이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이들의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3. 보고 싶은 쇼가 매진이 되었다고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쇼를 보려고 많은 분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당사자인 자신은 본인이 보고 싶은 쇼가 다 팔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하는데 그건 기우입니다. 보통 줄지어 서있으면 3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유람선측은 미리 예약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그런 예약을 한 승객들이 쇼에 나타나지 않아 예약하지 않는 분들에게 대부분 돌아간다 합니다.


4. 운동 시설 이용에 별도의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승선을 하게 되면 이거 해봐야지!! 저거 해봐야지!! 하는 내용중엔 유명한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운동 시설을 예약을 하는 겁니다. 이때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많은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5. 아침은 거르지 마십시요!!

승선후 이거저것 하다보면 무척 피곤해서 아침도 거르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전날밤, 깨어 달라고 이야기 하거나 아침을 객실로 갖다 달라고 예약을 하십시요!!  또한 마지막 항구에 도착을 할때 반드시 아침 예약을 미리 하십시요,  마지막날 아침 메뉴는 스페셜 메뉴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6. 하선후 들리는 관광지에 너무 많은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하선하고 지역 관광지에 들리면 많은 돈을 쓰게끔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하선후에 지역 관광지를 보고자 할땐 유람선내에 있는 예약 코너를 이용을 해 비용 절감을 하시고, 후에 관광을 하다가 늦게 도착을 한다해도 유람선은 본인이 승선을 할때까지 출발을 하지 않습니다.


7. 하선후 쇼핑은  항구에 있는 상점이 아닌 시내에서!!

보통 항구 주변에 있는 상점은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무척 비싸게 됩니다. 기념품, 그 나라의 토산품들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면 항구에서 멀리 떨어진 시내에 있는 상점을 이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8. 만약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묵으신다면 창문을 열어 놓지 마십시요!!

발코니가 있는 캐빈에 묵으신다면 침대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모습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객실에 있지 않거나 밤에 주무실대 발코니 문을 꼭 닫아 놓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해충이 들어올수 있고  높은 파도가 치게 되면 영향을 받으며 더 중요한것은 강한 바람이 몰아칠수도 있습니다.


9. 빙고를 하신다구요??

빙고를 하시는 것보단 유람선 안에 있는 위락 시설을 이용을 하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유람선 여행시 안에 있는 유람선 위락 시설을 다 이용해 보지 못하고 하선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빙고는 머시인으로 하는 빙고가 대부분인데 비용이 우리가 생각하는 빙고 비용이 아닌 무척 비싼 편이라 합니다. 


유람선 여행전에 반드시 이미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크루즈 승객들은 처음하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면 즐겨야할 내용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알찬 크루즈 여행을 원하신다면 미리 정보를 습득을 하시고 승선을 하시면 후회없는 크루즈 여행을 만끽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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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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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소위 우리에게 꿈의 도시요,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서 우선 순위로 꼽히는 그런 도시이기도 합니다. 상항 이라고 불리우는 도시입니다. 미국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미국 어느 도시를 방문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당연 우리가 상항이라고 부르는 샌프란시스코라 합니다. 그만큼 샌프란시스코는 관광지로 무척 유명한데요,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외곽 지대에는 또 다른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 샌프란시스코에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했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버스하면 공공 교통의 대명사로 차가 없는 분들이나 혹은 채 대신 공공 교통을 더 편리하게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고 생각을 하나 우리의 머리 속에는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어려운 경제 사정에 직면해 있는 분들이 타는 것으로 잘못 인식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한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 라고 말씀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여기서 등장을 하는 새로운 버스는 그동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 온 그런 버스가 아닌 많은 샌프란씨스코에 계신 분들의 취향에 맞게 제작, 운영되는 버스로 많은 분들이 명품 버스가 이야기를 하면서 세인의 관심을 넘어 아예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은, 일반적인 명품 버스가 아닌 쉬고 즐길수 있는 라운지형 버스라 세인의 관심을 끄는 겁니다.


자!! 어떤  명품 버스길래  세인의 관심을 끄는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샌프란씨스코에 오실 일이 계시면 이번엔 바가지가 횡행(?)하는 Fisherman Wharf만 고집할게 아니라 이런 명품 버스를 타고 샌프란씨스코 시내 관광을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추억 거리가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을 즐겨 찿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샌프란씨스코시가 야심차게 내놓은 그런 명품 버스가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그런 모습을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이 명품 버스는 15분 마다 그리고 Marina District에서  Financial District운행하고 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급기야는 관광객들 사이에 관광 상품으로 거론이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가급적 노선을 증설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실리콘 벤처 기업인 Salesforce에서 250만불을 투자를 하여 운행을하고 있는데 회사측은 무척 유용한 투자였다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이 명품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쾌적함과 편리한 이 명품 버스의 출현을 반기고 있다 합니다.


이 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Sean이라는 승객은 이 버스를 타고 자택에서 자신의 차를 주차한 후, 직장까지 통근을 하는 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indoor garage에 하루 종일 차를 주차를 시키면 최소한 35불 이상을 주어야 합니다. 주차난이나 교통난!! 진짜 무시 못하는 곳이 쌘프란시스코 입니다. 현재 샌프란씨스코에는 이런 교통난과 주차난에 넌더리가 난 주민들을 위해 사설 교통 수단이 생기고 있는데 우버, 리프트와 같은 택시 서비스나 혹은 작년 4월에 영업을 시작을 한 Chriot 프라이빗 교통 수단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Chriot은 약 75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편당 요금이 4불이라 하는데 현재 4개의 노선을 운행을 하고 있으며 이미 2 노선은 흑자로 돌아서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버스를 공공 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고 하루에 700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이러한 Leap이나 Chriot 같은 명품 버스 등장을 주민들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며 그러면서 이러한 사설 명품 버스의 확장을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후에 샌프란씨스코 여행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가급적 자동차는 외곽에 세워 놓고 이러한 명품 버스를 타고 여행을 즐기는 것도  한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샌프란씨스코 시내의 주차난 그리고 주차 요금, 더나아가 교통은  별로 반길만한 그런 쾌적한 교통 환경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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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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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생선을 멀리 했었던 미국인들이 이제는 스시의 진정함 맛을 아는건지, 아니면 새로운 동양적인 맛이라 해서 호기심으로 일식당을 출입을 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일단 스시를 즐겨 드시는 미국인들이 많아 진것은 사실입니다. 무척 새로운 음식 문화의 변천인데요, 그와 동시에 중국인들이나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일식당이 우후죽순 처럼 늘어난 겁니다. 업소내에서 한국말 중국말을 쓰다가도 손님이 들어오면 일본말로 인사를 하는 것도 이제는 더이상 낯설은 모습은 아닙니다.


미국인들이 스시에 맛을 알게 된것은 이런 일식당이 감칠 맛을 창조해 손님이 몰린게 아니라 몇 십년 동안 일본 정부가 그들의 음식 문화를 세계에 전파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음식 문화를 전파를 해야 할 일본인들이 일식당을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 변방에 있었던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일식당을 오픈하는 겁니다. 과연 그들이 얼마나 일식의 참맛과 진정성을 표현을 하는건지는 필자인 저 자신도 모릅니다.


그런데 과거 후쿠시마 원전 냉각수 바다 유출로 인해 일부 미국인들이나 한인들이 일식을 멀리하는 경우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고, 여기에 보건 당국이 일식에 관한 부정적인 내용의 글을 내보내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근래 미 언론을 통해 스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자주 올라오는 것을 발견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시간 대학에서  스시에 대한 극히 부정적인 내용의  연구 결과가 발표가 되고, 이미 미국에선 한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 이젠 망해 버려 자취를 감춘 토다이 라는 일식 부페 전문점이 마치 새로운 맛의 창조 아이콘인양, 한국에 진출해 성업중인 토다이 일식 전문 부페점이 하루 정도 지난 생선을 재탕해 롤을 만들다 내부 고발에 의해 언론에 까발려져 사회 문제화가 된 시기에 맞쳐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스시에 대해  과연 어떤 부정적인 내용이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참치로 만든  스시를 피해야 하는 이유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까지 최고 포식자인 상어나 참치 같은 것을 많이 먹게 되면 수은 중독에 노출이 되니 마니 하는 이야기는 이미 식상을 할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Environmental Health Prospectives에서 새롭게 연구 발표를 한 내용을 보면 이러한 생선을 지나치게 먹으면 AI 질환에 노출이 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 낭창, 그리고 불임)


미시간 대학의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16-49세의 1300여명의 여성을  통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ANA 라는 핵상 물질, 즉 단백질과 같은 성분이 신체의 조직을 공격을 해 질병을 일으킨다고 하는 연구 발표를 한겁니다. 더우기 설문 조사에 참가를 한 여성의 수은 함량은 일반인 보다 6배 정도 더 높은 것으로 판명이 되었고 수은 함량이 적은 여성 보다는 AI이라는 질병에 노출이 되기 쉽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이 연구 결과에 의하면 ANA가 혈액 속에 다량 포함이 되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AI라는 질병에 걸리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AI 라는 질병에 노출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은 부인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수은 노출에서 해방이 되려면 일단 해산물 섭취를 조정을 해야 하는데 특히 황새치, 상어, 큰 고등어, 청새치, 참치, 광어, 농어, 칠레 농어, 전갱이,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생선의 섭취를 가급적 줄여야 한다고 하면서 일반적으로 132 파운드가 나가는 사람인 경우 15온스 미만의 참치를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해산물을 좋아 한다고요? 스시를 좋아 한다구요? 더우기 사시미는  제일 좋아 한다구요?  그럼 위에서 언급한 생선은 가급적 줄이시고 가리비 조개, 정어리, 연어, 굴, 국내산 오징어나 국내산 틸라피아의 섭취를 권장을 한다 합니다, 또 다른 안전한 해산물은 식용 해덕, 대구, 가자미, 국내산 가재, 메기, 송어, 게 그리고 대서양 고등어의 섭취를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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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 [생생 미국이야기!!] - 스시집의 창궐! 그리고 멸종되는 참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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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여행이다!!  하면 차로 이동을 하거나 기차를 이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비행기 여행은 극히 선택받은(?) 사람들의 몫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당시엔 비행기 여행은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했기에 웬만한 경제적인 능력을 겸비하지 않으면 쉽게 할수없는 것이 바로 비행기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한국에서는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이민 세대가 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차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다는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국민성과 매너가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데요, 과거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국으로 관광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부 일본인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해, 많은 한국인들은 그러한 행동에 반일 감정을 실어 비난을 했었던 적이 있었고 근래에는 중국인들이 경제적인 성장을 앞세워 해외로 여행을 다니면서 기내에서 추태를 부리는 모습이 언론에 종종 언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우리 한국인이 해외 여행시 매너는 어떠냐구요??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보고 뭐라 하는 것처럼 우리도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 또한 그들과 별 다름이 없습니다. 그만큼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일본, 중국, 한국인을 예로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비행기 여행을 할시 가장 많이 대면을 하는 대상은 탑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승무원들 입니다. 물 한잔을 달라고 해도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뭘 부탁을 해도 항상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장시간 비행기 여행시  승무원 분들을 내편으로 만드는 지혜 몇가지를 항공기이 기내에서 혹은 기내 밖에서 겪은 그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가 내돈을 주고 그럴 필요까지 있느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마주치는 대상은 비행기 승무원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우리가 기분이 좋으면 웃듯이 그분들도 우리와 같이 자신에게 정중하게 대하는 사람이나 항공 규정에 순응을 하는 승객들에게는 아무래도 친근감을 표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시간 비행시 항공기 승무원들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간단한 내용을 그들의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1. 항공기 탑승시 승무원들은 보딩 브릿지에 서서 탑승을 하는 승객들에게 웃으면서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반드시 그들에게 웃으면서 상대방에게 인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들이 아무 인사도 하지 않고  탑승내내 뚱~ 하고 있으면 탑승객인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2. 비행기 이륙 전에 비행기 승무원들은 안전한 비행을 위해 산소 마스크와 구명정을 착용하는 방법등 여러가지 방법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하던 일을 멈추고 주목을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옆사람들과의 잡담은 금물입니다. 만약 자기는 열라 이야기 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3. 비행기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땐 반드시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빼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목소리를 높이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 승무원 아니 옆자리 승객을 방해하는 행동이 됩니다.


4. 비행기 승무원들은 한사람만을 위한 승무원이 아닙니다.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때 반드시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주문을 할때 블랙인지, 아니면 커피에 설탕이나 밀크를 타는지를 분명하게 말입니다.


5. 승무원에게 도음을 받았을땐 반드시 웃으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6. 탑승 전에 본인이 구입을 한 잡지를 다 읽은 후 승무원에게 주면서 휴식 시간에 읽으라 주게되면 승무원은 당신의 행동을 고맙게 생각할 겁니다.


7. 만약  깉은 노선을 자주 이용을 하는 분이시라면 비행기 승무원들에게 잘 포장이 된 쵸코렛이나 쿠키 혹은 영화 티켓을 주면서 당신의 서비스에 무한한 감사를 표시한다고 한다면  후에 아니 승무원은 당신에게 무료 칵테일을 제공하는 경우가 생기는 행운을 경험하게 됩니다. 


8. 보통 국제선을 이용하게 되면 입국 신고서를 작성을 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펜을 요구를 하게 되는데 이때 의도치 않게 승무원들은 많은 펜을 휴대치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달러 스토어 같은 곳에서 많은 펜을 구입을 해서 이때 승무원에게 주면서 사용을 하라고 주게 되면 승무원들은 당신은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휴대용 가방을 넣는 승객들 머리 위에 위치한 bin에는 가급적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를 하면서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때 옷이나 외투를 그곳에 넣어 공간이 부족해 다른 승객이 휴대용 가방을 올리지 못하는 그런 몰염치스런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10. 가급적 통로를 막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통로에 앉는 승객은 다리를 통로에 걸치는 행동이나 옆자리에 있는 승객과 이야기를 하려고 통로를 막는 경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이 카트를 끌고 서비스를 할때 가급적 자리에 앉아 그들의 서비스가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11. 비행 후에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편의 노선과 항공편 번호를 적은 설문 조사를 항공사에 보내 승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는 모습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한인 분들은 서비스를 받았을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만 아직도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눈도 마주치지 않는 그런 탑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긴장이 되고 영어 울렁증이 있어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두려워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상대방이 하이~ 하면 같이 하이~ 하는 경우는 없고 뚱~~~ 하게 있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는바,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경제적인 선진화도 중요하지만  매너의 선진화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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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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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을 징수한다는 이야기는 통행세가 아닌 주행세(?)를 징수한다는 황당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 역사 아니 세계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었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소위 미국 독립의 단초가 되었던 Boston Tea Party 라는 사건을 말입니다. 당시 미국으로 이주를 해온 영국인들은 차를 즐겨 마셨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도 미 대륙 곳곳은 영국의 손아귀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었습니다. 당시 세수가 모자랐었던 영국 정부의 위정자는 세금을 더 걷기 위해 묘안을 짜내기 시작을 했었습니다만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식민지를 세계 여기저기에 만들어 놓아 그 식민지들로 부터 찬탈한 물건으로 풍족하게 생활을 했었지만 항상 모자라다는 생각을 하게 되던 차에 미국으로 건너간 자국민들이 차를 즐겨 마신다는데에 착안을 해 차(tea)에 대해 세금을 물리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영국에서 온 미국 이민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 이후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는데 영국에서 차를 가득 실은 배 한척이 보스톤 항구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 도착을 한 차를 하역을 하던 노동자들이 차를 하역을 하다말고 바닷속으로 던지면서 소요는 시작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소위 우리가 고등학교 시절에 배웠었던 Boston Tea Party라는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서두에서 언급한 내용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하도 황당한 생각을 어떤 정책 입안자가 새롭게 만들어 낸 내용이라 내용을 곰곰히 읽어보다 문득 보스톤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글을 즐겨 찿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미국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어느 주정부의 정책 입안자의 머리에서 나온 얄팍한 세수 확대를 위한 법안을 준비중인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리를 건너거나 아주 특별한 도로를 지나가게 되면 toll gate에 통행세를 내고 지나치게 됩니다.

도로 보수와 운전자의 쾌적한 자동차 운전을 위해 행정 당국이 보수 비용의 일부를 운전자에게 전가하는 그런 통행세에는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적인 생각이 아닌 자동차에 자신이 운전을 하는 거리에 따라 road tax( 일명 주행세 ) 라는 명목으로 새로운 세금 징수를 생각을 하고 있다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그러한 내용을 본인의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자!!  여러분을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오레곤 주정부는 도로 보수에 들어가는 비용이 점점 증가를 함에따라 비용 염출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현재 자동차 개스에 대한 세금으로 그런 비용을 일부 충당을 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개스 절약을 기본으로 하는 차량이 많이 출고가 되는 바람에 개스 세금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파악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현재 개스 세금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세금이 없는가 고심하던 차에 운전자가 운전하는 거리만큼 세금을 징수를 하는 묘안을 착안을 한겁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5000여명의 지원자 차량에 OBD 마일리지 기기를 달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현재 오레곤 주정부의 개스 세금은 갤런당 30 센트인데 여기에 지방 정부에 따라 5센트가 추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레곤 주정부는 마일당 1.5 센트로 계산을 해 이제까지 의존을 했었던 개스 세금과 이러한 주행세와의 상관 관계를 확인코자 시험 운행에 들어가게 된겁니다.


현재 이러한 기기를 생산을 하는 Intelligent Mechtronic Systems의 부사장인 밴 마이너의 이야기에 따르면 미국 10개 주에서 이런 유사한 실험을 시행을 하고 있으며 주정부 의회에서는 법안의 심의및 개정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에 대해 오레곤 주정부 차량국 대변인인 미쉘 가프리는 현재 에너지 절약 차량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대량 생산으로 개스 소비가 줄어듬에 따라 그러한 개스 세금으로 도로 보수등 여러가지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는 주정부로서는 또다른 딜레마로 작용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세금 제도가 알게 모르게 미국의 몇몇 주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바, 이제까지 수면아래로 암암리에 시험 운행되고 있었지만 이번 오레곤 주정부처럼 표면화 되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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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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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역에서 출발을 하는 경춘선을 타고 시원한 북한강을 옆에 끼고 한참 달려가면 지나가는 역마다 새로운 모습을 만끽하게 됩니다. 과거 70-80년대 우리가 통기타를 메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휴가 아닌 주말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자주 이용을 했었던 그런 기차 여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위험스런 모습이었지만 승강구에 매달려 가는 모습은 일반화가 되었었지나가던 역무원이 봐도 애써 못본척 했었던 당시의 모습은 지금은 안전 규정에 위반이 된다하여 승강구 문도 완전히 닫혀야 출발을 하는 어떻게 보면 옛날과 같은 운치있는 기차 여행은 더이상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바쁜 작금의 생활에 젖은 현대인들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대부분 먼거리는 비행기 여행을 선호하는데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비행기 여행처럼 빠르고 간편한 이동 수단은 없을 겁니다만 그렇지만 기차 여행 처럼 그런 운치있는 분위기는 맛보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 즐길수가 있는데 주위를 잘 살펴보면 제한된 시간이지만 우리가 과거에 한국에서 맛보았었던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겨우 휴가를 내서, 혹은 며칠 놀지도 못하는데, 아니 겨우 주말에만 쉬는데 그런 시간이 걸리는 기차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적인 제한을 받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만약 여러분이 1시간, 반나절, 하루, 일주일, 혹은 그 이상의 여유 시간에 따라 즐길수 있는 기차 여행을 시원한 화보와 함께 알차게 즐길수 있는 미국의 기차 여행을 소개코자 합니다!!





만약 당신이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Strasburg Rail Road 기차의 모습)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의 한적한 교외를 운행을 하는 그런 기차 여행이 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Strasburg Rail Road에서는 Amish countryside를 운행을 하는 기차 여행이 있고 중간에 Red Caboose 식당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는 Choo Choo트레인 펰키지  있습니다. 더우기 부활절 기간에는 볼티모어에 위치한 런치 부페를 제공하는 기차 여행이 있는데 기간은 4월 3일과 4일에 운행이 된다고 합니다.(B&O Easter Bunny in Baltimore)





반나절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파 밸리)

와이너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Napa Valley 기차 여행!! 일명 Napa Valley Winery Train이라 부릅니다. 더우기 기차 여행을 하면서 와인과 함게 3-4 코스로 제공이 되는 식사가 제공이 되며 특히 일인당 127불 하는 Gourmet Express Lunch Package는 추천할만한 여행 펰키지 입니다. 또한 오하이오 주에 있는 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서는 Cuyahoga Valley Scenic Railroad와 오레곤 주의 Hood River를  운행을 하는 Mount Hood Railroad도 추천할만 하다 합니다.





하루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Durango & Silverton line의 모습!!)

하루 온종일 기차와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콜로라도 남서부 지역을 운행을 하는 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을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Animas 강을 따라 3000 피트를 올라가는 기차 여행으로 특히 first class를 예약하면 천정이 유리로 된 객석을 타고 360도 방향으로 전개가 되는 그런 경치를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Grand Caynon Railway 라는 펰키지를 이용하면 말 그대로 그랜드 캐년을 기차를 타고 여행할수가 있으며 Grand Depot Cafe에서 점심을 들고 경치에 취해 하룻밤을 묵고 싶다면 historical Grand Caynon Railway Hotel에서 숙박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 Amtrak Surfrider로 El Capitan State Beach를 운행하는 열차!!)

1-2 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Amtrak Vacations 이라는 휴가 펰키지를 이용하게 되면 앨로우스톤 과 Bryce Canyon의 경치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보스톤과 시카고를 운행을 하는 펰키지나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운행하는 펰키지도 권장할만한 기차 여행 코스입니다. 또한 기차 여행을 하면서 크루즈도 즐길수 있는 여행 상품도 있는데 기차 여행과 크루즈선인 홀랜드 혹은 프린세스 크루즈선을 이용 하와이, 알래스카 그리고 캐리비안을 여행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여행 상품에 관심이 있다면 Alaska Railroad가 제공을 하는 여행 펰키지를 주목해 주시면 됩니다.





기차로 대륙 횡단을 꿈꾸신다면?? (워싱턴 주에 있는 콜롬비아 강을 운행하는 Amtrak의 모습입니다!!)

3일 정도의 논스톱 기차 여행으로 대륙 횡단을 하는 동안 쉬엄쉬엄 도시와 시골을 들려가는 그런 여유가 있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내려서 며칠 정도 있으면서 주위의 명소를 둘러보고 다시 기차를 타는 여행 펰키지인 The Man in Seat Sixty-One 이라는 웹페이지로 들어가면 여행 계획을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손수 운전을 해 대륙 횡단을 엄두를 내기 힘들지만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기차로 대륙을 횡단을 해 유럽을 가거나, 캐나다로 가는 그런 여행 상품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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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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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양심 선언이랄거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호텔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이라 조금 거창하게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소득은 올라가고, 이민 생활이 세대를 거듭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 많은 분들이 여가 생활중 여행을 첫번째로 꼽게 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간다고 하면 전날밤부터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한 여행을 가기전에 당일치기면 모르겠지만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며칠 묵을라 치면 호텔 예약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호텔에서 받은 선입견 때문에 여행 자체의 의미가 퇴색이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바 그러한 불쾌한 선입견에 호텔측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얼마나 차지를 하는지? 혹은 그런 불쾌한 서비스에 호텔측의 고객 서비스는 어떤지 소상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아닌 호텔 직원 더나아가 관리자인 매니저의 입을 통해 호텔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는지를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류 신문의 기자가 유명 호텔의 직원과 매니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개인 사생활 측면에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내용이 숨겨져 있는 것을 파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1. 호텔에 투숙을 하면 문에 달려있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가급적 안에서 가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 합니다.


2. 예약후 객실료가 하락이 되더라도 투숙객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 답니다.


3. 타월이나 시트를 가급적 재사용을 권한답니다. 이유는 에너지 절약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4. 엘리베이터 키카드는 체크 아웃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우리는 항상 고객에게 방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저렴한 방을 내세워 예약을 하게 하고 면전에서 업그리에드를 시켜 투숙료를 더 받는답니다.


6. 팁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7. 프라이스라인이나 호텔닷컴을 통해서 최고 수준의 방을 예약을 했다해서 서비스도 최고 수준일거라는 기대는 접으라고 합니다. 만약 담배를 필수있는 방만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항상 우리는 최고 고객만 모시는 방이 남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방에 투숙하도록 인도를 한다 합니다. 물론 투숙료는 엄청 높게 책정이 됩니다.


8. 체크인시, 아이디를 보자고 하는 이유는 신용 정보를 도용해 다른 호텔을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9. 체크 아웃시 개인 물건을 침대에 놓고 나왔다면 다시 찿을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메이드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객실을 청소해야 하므로 시트를 뭉쳐서 바로 세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10.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고층을 달라고 하십시요!! 파티나 컨퍼런스와 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모임은 저층에서 한다고 합니다.


11. 만약 소음으로 잠을 청하지 못할 경우는 매니저에게 소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을 하라 합니다. 만약 시정이 되지 않고 밤을 지샜다면 매니저에게 그날밤의 투숙료를 없애주거나, 무료 주차, 혹은 무료 아침 제공을  요청하라 합니다.


12. 쓰다 남은 비누는 쓰레기 통으로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비누는 홈리스 쉘터나 저개발 국가로 보내진다 합니다.


13. 객실내에 있는 물품중 투숙객이 제일 많이 가져가는 품목은 오리털 베개라 합니다. 물론 도난을 당한 것을 알면 고객에게 청구가 들어간다 합니다.,


14. 냉장고안에 있는 음료수나 병물, 혹은 과자등을 손댔을 경우 고객의 빌에 첨부가 됩니다.


15. 체크 아웃시 청구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라 합니다. 일단 나가면  확인해서 정정을 하기는 어렵다 합니다.


16. 두 방이 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방은 피하십시요!!  옆방에서 은밀한 작업이 벌어지는 소리도 들린다 합니다.


17. 투숙시 이벤트나 웨딩이 있는지를 여쭈어 보라 합니다. 소음이 극심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18.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객은 무레한 고객입니다. 신용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던지거나 말투가 하대를 하는듯한 언동은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등 선진 국민은  외국에  여행을 가서 하는 행동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여행객이 호텔 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에 따라 서비스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여행객이 그러한 빌미를 제공을 했는지를 먼저 헤아려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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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예약을 빙자한 대표적인 사기 행각 15가지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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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몸수색과 여행객들이 들고 나가는 가방을 확인을 함으로써 안전한 여행을 도모하는 직원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떤 직원은 아주 친절하지만 어떤 직원들은 무신 큰 감투를 쓴 것처럼, 위세를 떨치는 못된 인간도 있습니다. 미국이 9-11 테러를 당하고 난 다음부터는 검색 과정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과정을 실행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연방정부 산하에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라는 기관을 만들었고  그들에게 나가는 비용의 일부를 승객들이 비행기 티켓을 예매를 할때 전가를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런 TSA가 많은 미국인들이나 외국 여행객들에게 비난을 받자, TSA 수장은 상원 청문회에 나와 머리를 조아리면서 개선을 하겠다고 몸을 바짝 사렸었지만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신 분들은 아직도 그들의 무소불위(?)와 같은 검색 과정이 개선되지 않음을 느끼셨을 겁니다. 물론 여행객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하는 그들의 노고를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부 그들의 행동으로 TSA 전체가 아니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 여행객들에게 좋지 못한 미국의 모습을 남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도 듭니다. 더우기 이제는 미국내를 오가는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미국인들도 DMV에서 발행하는 새로운 운전 면허나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고는 여행을 하지 못하는 새로운 시행이 2020년 부터 시작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미국 여권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예상이 되는 바, 이런 시행에 즈음에 TSA의 검색 과정은 한층 더 까다로워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 TSA가 그들 사이에 오가는 은밀한 뒷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들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을 확인을 해보면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들만의 추악함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TSA의 숨겨진 내용 10가지를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그 10가지를 자세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1. 일반 항공사 처럼 우리도 fee를 인상을 합니다!!

9-11이 터지면서 TSA의 예산은 매년 상승을 했었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을 심의를 할때 담당자들은 항상 한푼의 예산을 더 타내기 위해 국가 안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정부에서 타내는 예산만 증액을 해서 타내면 되는데 여행객의 주머니까지 털어 내려고 노력을 합니다. 지난 2014년 7월 이후 TSA는 편도 5불 60tps트, 논스탑의 경우는 11불 20센트로 과거보다 2배 이상 인상해 여행객의 주머니를 털어 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인상에 대한 이유를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하급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키 위해 그런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해를 하리라 봅니다만  대부분의 인상폭은 상위 고위직들의  봉급과 보너스 인상에 쓰이고 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참고로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직원의 평균 연봉은 22000불 이라 합니다.


2. 몇몇  우리 직원들은 손버릇이 좋질 않습니다!!

2013년  의회 조사국의 통계에 의하면 TSA직원에 의한  부적절한 행동은 2010-2012년에 비해 약 26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56건이 승객의 물건에 손을 댄 경우이고 2003-2012년 사이에는 약 386명의 TSA 직원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파면을 당했고 지난 케네디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가방에서 4만불이나 되는 돈을 절도를 했으며 뉴악 리버티 공항의 직원은 끊임없이 승객의 금품을 절도를 한 경우로 적발이 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3. 은밀한 승객의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TSA 일부 직원들은  승객이 가지고 타는  일부 아주 은밀한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들의 변을 들어보면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그런다 하지만 법적으로 그들이 발견한 물건은 법적인 허락이 없이는 공개를 하지 못gk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sns를 통해 공개를 해 빈축을 사고  자체적인 조사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4. 마약 검사는 우리가 할일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시는 지역의 공항을 통해 마약이 다량 통과가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TSA의 웹페이지에 보면 TSA 직원은 마약 수색을 하지 않는다고 명기를 해놓았습니다. 과거 TSA 직원이 마리화나를 가지고 통과를 하려는 승객을 제지하려다 그 직원은 회사의 규정을 어겼다 하여 처벌을 받은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5. 우리는 승객의 가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TSA의 안전 규정에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은 가방의 자물쇠를  절단을 해 확인을 해도 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검사후 제대로 차곡차곡 원상채로 복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를 않아 쏟아지고 엉망이 되어 승객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규정을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에 자물쇠가 달려있다면  그 자물쇠를 자를 권한이 있으며 훼손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6. 우리는 몇몇 공항 직원들을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TSA는 공항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검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항을 이용시 목격을 하지만 일부 공항 직원들은 안전 구역을 제집 드나들듯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과거 수하물을 옮기는 직종에 있는 직원이 공항 안전 구역안으로 권총을 반입을 하다 적발이 된적이 있었는데 당시 이 직원의 이야기는 검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7. 우리는 검색 장비를 제대로 사용치 않습니다!!

우리가 공항을 이용을 하면 보통 AIT 장비, 즉  우리가 만세를 하고 있는 자세를 취하면 원통 같은 기계가 빙빙 돌면서 우리 몸 전체를  스캔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기계값!!  무척 비쌉니다. 우리가 나라에 내는 세금으로 그런 비싼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TSA의 일부 직원들은 빠른 검색을 위해 그냥 놔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8. 뭐는 되고 뭐는 안되는 규정 때문에 헷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칼을 가지고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박스 커터도 안됩니다. 뾰족해서 흉기가 될만한 물건도 안됩니다. 그러나 크고 뾰족한 뜨게질 바늘은 가지고 탑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걸이라 합니다. 어떤 직원은 된다고 하는데 어떤 다른 직원은 안된다고 합니다.


9. 우리는 고가의 장비를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합니다!!

미 의회 조사국에 따르면 많은 TSA 직원들이 고가의 장비를  조심하게 사용치 않고 다룬다는 보고서를 제출을 하여 한동안 문제가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장비 고장으로 연결이 되어 납세자의 부담만 가중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우리는 우리들의 안전 규정을 점검치 않습니다!!

안전!! TSA가 존재하는 이유고 TSA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런 승객의 안전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의 안전성에 대한  사항이 제대로 준수되는지에 대한 자체 조사및 훈련 자체를 실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타성이 붙어 시계 거시기 처럼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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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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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주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한국의 저렴한 의료 비용을 이용하고자 한국으로 치료차 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그렇지만 그러나 한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비를 자부담으로 지불을 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습니다만 문제는 친지 친척의 의료 보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미국법의 관점에서 볼때 소위 개인 정보 도용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본국인들은 우리가 내는 의료 보험비로 엄한 미주 한인들이 악용을 한다!!  그러더니 미국 거지들이 와서 치료를 받고 간다!! 라고 하는 조금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되더니 이젠 범법 행위를 교묘하게 저지르는 갑질의 행동을 자주하는 여의도 개떼(?)들이 일부 미주 한인이 저지른 그러한 행위를 범법 행위로 규정, 입법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슷한 경우가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있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면 미국 시민권이 되기에 병역 면제및 교육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하여 한때 한국 임산부들의 묻지마 원정 출산이 유행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일이 계속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일부 미주 한인들은 그러한 풍조를 보고 우리가 뭐 빠지게 벌어 세금을 내면 한국 임산부들이 와서 우리의 세금을 다쓰고 간다!!  라고 비아냥 거리며 곱지않은 시선으로 본적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이 유행이 탔었고, 이에 편승을 해서 소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이라는 새로운 시설이 생겨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신종 비지니스가 한인 타운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땐 우스개 소리로 엘에이 한인 타운에 가면 배가 남산만 하게 부른 임산부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때 그런 사회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런 모습이 없어졌는지? 혹은 수면하에 잠적을 했는지? 조용하기만 합니다만 지난 며칠전 어바인을 위시한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난립한 산후 조리원을 미 연방 경찰이 급습한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당시 주로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이 적발이 되었다 하는데 잘 살펴보면 일부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도 다수 적발이 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일반 미주 언론이나 신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미국 시민권 취득의 발판으로 여겨졌었던 원정 출산과 그에 기생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의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몇개월 전 미 연방 경찰은 미국에서 출산을 하면 아이는 자동적으로 미국 시민궈을 된다는 것을 알고 러한 원정 출산을 하러 미국에 온 중국인 임산부들의 산후 조리를 도맡아 해주는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 소재 어바인에 위치한 산후 조리원을 급습한 겁니다, 국토 안보부 관리는 이러한 조사 과정에서 완전 기업화된 3개의 산후 조리원을 급습을 했으며 입국 심사때 여행이나 친지 방문으로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원정 출산을 온것은 범법 행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관리는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뿐마나 아니라 일부 여타 국가들도 이러한 행위에 연루가 되어있는바 내사중에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미국에 온 임산부들은 출발 당시부터 입국 심사대에서 입국 심사 관리를 대하는 방법과 어떻게 거짓말을 해야 하는지를 이미 교육을 받은 전형적인 범죄 행위에 연루되어 있는 사기 행위와 관련이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동이 트면서 어바인 지역에 산재한 12개 남짓의 산후 조리원들은 미 연방 경찰의 급습을 받았는데 대표적인 경우는 You Win USA Vacation Resort 라는 회사명으로 일인당 5만불이 드는 원정 출산 임산부를 모집한 정황을 오래 전부터 정보를 입수해 내사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해당 산후 조리원들은 임산부 개개인들에게 입국시 거짓말을 하면서 느슨한 옷을 입고 입국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철저하게 거짓말 교육을 시키게 한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이들은 출발 당시부터 재직 증명서와 같은 비자를 받기 위해 제출한 서류 조차도 위조를 하여 비자를 받게 했으며 이러한 원정 출산으로 로스엔젤레스 입국 심사가 어려워지자 해당 산후 조리원 직원들은 임산부들을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으로 도착케 하여 그곳에서 국내선으로 편승을 하여 입국케 했다고 이런 내사에 참여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복 경찰이 전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일부 산후 조리원 업주들은 이러한 비지니스로 일년에 수십만 달러의 이익을 챙겼으며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지난 일년간 약 400명의 원정 출산으로 출생한 아기들이 시민권을 취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수사는 확대가 되고 있으며 어바인 지역만 아니라 로스엔제레스 샌버니디노 카운티 까지 확대를 하고 있으며 어떠한 기소 구금을 하지 않았고 증거를 완전하게 수집을 하여 죄질을 따지겠다는 경찰 당국의 이야기와 함께 수사전모를  후에 밝히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미주 한인 사회는 이러한 원정 출산이 한동안 도마 위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주위 상권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두둔하는 그룹이 있는가 하면, 범법 행위라고 질타를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남아의 경우 병역 면제의 혜택이 있는 것을 악용을 했고 후에 진학할시 미 시민권자로써 교육의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되고 후에 아이가 성장을 해 21살 이후가 되면 부모를 미국에 초청을 할수있는 잇점에 많은 한국 임산부들이 이러한 대열에 참여를 했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압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속인주의가 아닌 속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의 국적이 어디든간에 미국 영토에서 출생하면 자연적으로 미국 시민권자가 되는 제도이고 한국과 같은 경우는 출생 지역에 상관없이 부모의 국적을 따라가는 속인주의를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개월 전에 벌어진 미 연방 경찰에 의한 산후 조리원 수사 과정에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부 산후 조리원들도 연루가 된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은 수면하로 숨기에 급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지에 있는 한인 관계자로 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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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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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배달이 되는  한국 신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신문의 두께가 평일보다 현저하게 얇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간지는  그와 반대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평일과 비교해서 엄청 두껍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이게 새로운 뉴스를 알려주는 신문인지?  아니면  대형 유통 업체의 광고지로 전락을 한건지? 모를 정도로 광고지로 꽉 차있어  아침 새벽에 눈을 비비면서 현관 앞에 있는 신문을 꽉 쥐지 않으면 흩어질 정도로 광고지로 뭉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를 보면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업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웬만한 군소 업체는 광고비가 어마어마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만큼 광범위 하게 광고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를  하는 대형 업체들은  자시가 취급을 하는 물건을 싸게 판다고 하면서 소비자를 현혹을 시키는 문구로 그득한데요, 그들이 그렇게 광고를 한다해도 소비자가 알기를 원치 않는 내용은 교묘하게 숨기는 마켓팅을 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큰 글씨와 빨간색의 광고 내용으로  " Sale"이라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노출을 시키는데요 여기에 등장을 하는  디스카운트와  딜(deal)이라는 개념을  교묘하게 혼합을 시켜  소비자로 하여금 "야!! 나는 오늘 어느 쇼핑 업체에 가서 물건을 거의 훔쳐오다시피 싸게 샀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호도를 하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5개 업체들의  펼치는 판매 전략을 본  포스팅에서는  자세하게 나열해 보았습니다.











1. JC Penny!!

해당 백화점은 마치 손님에게 큰 디스카운트를  해주는 양 하는 그런 광고로 시쳇말로 고객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는 전략을 구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대규모 할인 행사를 할땐 일단 쎄일 품목의 값을 대폭 상향 조정을 한다 합니다.(즉 원래의 판매가로 진열을 합니다.)  2013년 해당 회사의 CEO인 마이크 얼먼은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기를 설사 디스카운트를 해준다 하더라도 회사의 이윤에는  문제가 없게 마진을 충분하게 남겨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던바, 이러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 회사가 비단 이 회사가 뿐만 아니었습니다. CBS를 기반으로 하는 모 지역의 지방 방송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Kohl's라는 점포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 그들이 쎄일 전에 하는 방법을 조사를 했더니 많게는 100불 이상을 상향 조정하고 마치 50프로 할인을 하는 것처럼 호도, 예를 들어 89.99불을 하는 침대 시트를 50프로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했지만 실상은 그 침대 시트는 과거에 49.99불에 팔리는 물건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아웃렛 스토어!!

한국에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나 혹은 명품을 제값에 주고 사기에는 그렇고 하시는 한국 여성 분들이 자주 찿아 가시는 점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이런 스토어의  광고 방식은  디자이너 옷이나 가방들을 판매시 실밥이 떨어져서, 혹은 때가 많이 타서!! 등등 여러가지의 이유를 대어 대폭 쎄일을 하는 것처럼 선전을 합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아웃렛에 출시가 되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명품은  실제 백화점에 가서 사는 명품이 아닌  그런 아웃렛에만 출시가 되는 소위 명품 흉내를 내는 명품임을 아셔야 합니다.


3. T.J. Maxx/Marshall's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제 잡지인 Fortune 메가진은 최근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모기업인 TJX Co는 자매 기업인 마샬과 같은 회사에 쎄일시 손님들에게 보물 찿기 라는 쎄일 광고로 손님을 현혹을 시킨후 이윤을 최대 한도로 남기는 판매 전략을 구사토록 종용한다 합니다. 예를 들어 랠프 로렌이라고 이야기 하는 소위  명품이라는 제품을 그것도 소량, 아니 실제 명품점에서도 팔지 않는 그런 제품을 (아웃렛에서만 파는 제품) 소량으로 전시, 그것을 보는 고객들이 자기가 사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구입을해 금방 없어질거 같다는 조급함을 유발, 고가로 파는 전략으로 고객을 호도하는 판매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합니다.


4. 월마트

일반적으로 그들이 내거는 전략은  어느 곳을 가나 월마트는 제일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업체다!!  라고 광고를 합니다만 그러나 다른 곳을 가지 않고 그러한 홍보에 눈이 멀어 줄창 그곳서 쇼핑을 하는 분들은 그들이 같은 제품을 다른 곳에서 구매를 할때보다  비싸게 지불을 하는지를 모릅니다. 지난 2012년 블롬버그 통신에 의하면 상대 업체의 판매 전략을 자사의 판매 전략과 교묘하게 연계를 시켜 자사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보이는 고차원적인 광고 방식을 선택, 예를 들어 라이벌 기업인 Target가 우리의 제품은 월마트보다 46센트가 더 쌉니다!! 라고 광고를 했더니 월마트측은 46센트라 하는 것은 100불 어치를 구매를 했었을때 46센트가 더 저렴하다는 이야기고 실제 100불에 46센트라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광고며 월마트는 100불이상이 아닌 어떤 제품을 구입을 하더라도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다!!  라고 고객의 총기를 흐리게 하는 판매 전략을 구사를 한다 합니다.


5. Target!!

소비자의 권익을 우선으로하는 어느 컬럼니스트 블로거는 소위 타겟에서 판매를 하는 Value Pack 이라고 하면서 낱개 판매 방식이 아닌  한꺼번에 박리다매로 판매를 하는 그런 제품의 값을 확인한 결과, 한 두개씩 따로 구매를 하는 것보다 그런 Value Pack 제품이 더 비싸다는 것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Deal이라고 표기된 유아용 기저귀 제품을 보았더니 2개의 펰키지를 구입을 하면 5불 짜리 기프크 카드를 준다고 하는데 눈을 크게 뜨고 독수리 눈처럼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그렇게 구입을 하면 펰키지 당 실제 가격보다 약 2불 50센트를 더 지불을 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펰키지로 구입을 하면 더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고객들의 순진한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판매 방식을 사용하는 겁니다.


주말마다 볼수있는 위와 같은 업체에서 보내는 신문 광고!! 그런 광고지를 들고 주말에 해당 업체를 찿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만 우리가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소소한 부분까지 해당 업체는 이윤으로 연계를 시켜  소위 말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는바,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날카로운 판단력이 우선시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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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 [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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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린 아이들이 울면 우리 부모들은 호랑이 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와서 잡아 간다!! 하면 울음을 뚝! 그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키울때 줄곳 써먹던 수법(?) 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어린 아이들이 울면  호랑이, 망태 할아버지가 아니고 맥도날드!!! 하면 울음을 그친다 합니다.(약간의 허무 개그처럼 들릴수도 있습니다!) 한때 미국의 아이콘! 하면 맥도날드를 연상케 했었던 그런 명성이 비만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사회 인식이 미국 사회 저변에 확대가 되면서 그런 명성이 서서히 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작년 맥도날드는 매출의 저하로  CEO를 교체를 하고 대대적인 레서피 개발과 경영 수자 정상화를 꾀하려 노력을 하지만 기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햄버거 업체로 부터 부단한 도전을 받아 그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에는 In & Out이라는 햄버거 집이 이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아 햄버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필자도 어쩌다 가게 되면 그곳으로 가지, 맥도날드로 가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잘 헤아린다던  맥도날드도 이제 너무 비싸 웬만한 meal을 시키면 8-9불이 나와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과 같이 맥도날드에 대한 열광을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맥도날드의 명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다는 이야기가 이미 업계에 정설처럼 퍼져 있다는데 실상은 소비자인 우리들이 전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포스팅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고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메뉴 개발에 점점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해가 갈수록 매출의 저하와 업계의 최고라는 자만감에 젖어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지 않아 창사 이래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최고 경영자를 교체를 하면서 안간힘을 쓰는데 치폴레와 같이 젊은층을 파고드는 감성적인 메뉴와 간편한 메뉴 그리고 건강식을 우선하는 정책에 일등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2. 우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직원들을 저임금으로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근래 맥도날드 체인 직원들이 중심으로 시애틀에서 최저 임금으로는 더이상 살지 못하겠다!! 하며 임금 인상을 벌여 전국적으로 파급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그들이 직원한테 주는 임금은  최저 임금에서 그리 벗어나질 못합니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기회를 제공을 한다는 포장으로 그들의 임금 체계의 열악함을 숨기고 있습니다.


3.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우리는 그리 많은 돈을 기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를 보면 RMHC라는  자선 단체를 운영을 하는데 어려운 300세대를  위한 주택을 제공을 하면서 하는 말이 그 어려운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그곳서 희망을 먹고 삽니다!! 라고 시작을 합니다. 누가 보아도 맥도날드는 기부 단체의 선봉에 선 것으로 보입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기부하는 성금은 20프로도 되지 않고  대부분 코카 콜라, 싸우쓰 웨스트 항공 그리고 개인이 기부하는 돈이 대부분입니다., 속칭 광만 내고 있는 형극입니다.


4. 빅맥이 성공 메뉴라 생각을 하지만 외국에선 Hula Burger가 더 인기있는 메뉴 입니다!!

미국에선 빅맥, 1/4 파운드 그리고 MsRib가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외국에선 위에서 이야기 한 Hula Burger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이 메뉴를 미국에서 추가를 시키지 않는 이유는 이로 인해 가장 인기가 있던 다른 메뉴의 매출 저하를 염려한다 합니다.


5. 외국에서는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에 맥도날드가 오픈이 되면 많은 열광과 매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비위생적인 고기 공급으로 명성이 바닥에 내동댕이 쳐졌었으며 러시아의 경우는 크림 반도의 영향으로 러시아 당국의 보복성 검사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외 여타 국가에서는 토종 기업의 부단한 도전으로  매출이 저하되고 있다 합니다.


6.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은 우리입니다!!

미국 어린 아이들이 점점 비만화 되어가고 있는 것은 맥도날드이 메뉴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사회에는 파다하게 퍼졌습니다. 그래서 근래에는 가급적 건강 메뉴 개발과 메뉴중에 super size라는 것을  없애기도 했습니다. 특히 부모들이 중심이 된 소비자 단체는 맥도날드의 해피밀이 어린 아이들의 비만 주범으로  떠오르는바 계속 시정을 요구를 하고 있다 합니다.


7. 그들이 사용하는 식제품에 대한 함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근래 그들이 내거는 슬로건을 보면 " Our food, Your Questions!! " 라는 표현으로 맥도날드는 먹거리에 대해 무척 조심한다는 내용을 은연중이 내비치기도 합니다.  허나 azodicarbonamide라는 빵을 푹신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성분으로 소비자 단체는 그 성분의 유해함을 꾸준하게 피력을 하고 있지만 맥도날드는 법적으로 무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FDA도 같은 의견 입니다.)


8. 맥도날드 후렌차이즈는 항상 행복하진 않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맥도날드는 소비자와 친화하는 기업이라 하면서 스몰 비지니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후렌차이즈를 모집한다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미국의 대부분의 맥도날드는 회사에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만  개인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느끼는 회사의 방침에 무척 낭패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영업자들이 이야기 하는 낭패감이란 회사의 움직임이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9.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에 대한 비밀을 인정치 않습니다!!

fast food의 아이콘은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Ron McDonald  한사람 밖에 없다고들 이야기 합니다만 사실 KFC 켄터키 후라이 치킨이 fast food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합니다.


10. 우리는 소비자가 놀랄만한 비밀 메뉴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밀 메뉴는 무슨 개뿔!! 항상 그들이 내거는 상술이 뿐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라는 것은 기존에 있던 쏘스들을 서로 혼합을 해서 이상한 맛을 내는게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 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스타 벅스 커피도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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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 [생생 미국이야기!!] -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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