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을 하는 세계인들은 최대의 도시인 뉴욕을 방문을 하면 맨하탄 거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반드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자랑을 하는 자유의 상징 바로 자유 여신상입니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과거 9-11 테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때는 관광 자체가 불허가 되어 불편한게 여간 아니기도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 여신상을 올라가 보려고 해도 인원이 제한이 되어있어 가끔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는데 그러한 불편함 혹은 테러 위협 속에서도 방문객들은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자유 여신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려던 관광객이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욕을 방문을 했던 어느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이 있는 Battery Park에서  입장권을 강매를 하려던 어느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해 머리뼈에 금이 가는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관광객이 그 남성이 팔려고 하는 입장권 감매를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월요일 알칸소 주에서 온 33세의 관광객은 자유 여신상이 잇는 엘리스 섬으로 떠나는 훼리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중 그에게 다가온 어느 젊은 여성이 자신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이 있으니 사라고 강매를 했던 겁니다. 그런 여성의 요청을 거절한 관광객은 당시 그 젊은 여성 옆에 서있었던 25세의 남성에게 죽도록 폭행을 당했던 겁니다. 그 남성은 그 여성과 같이 티켓을 파는 일을 하던 동료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관광객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고 한참 후에 의식을 되찿았는데 뉴욕 경찰은 증거 수집을 위해 폭행을 당한 관광객과  면담을 했었고 또한 공원측은 폭행을 한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인상 착의를 설명을 했었는데 그 남성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경찰에 의해 10번이나 체포된 과거가 있었고 더나아가 현재 절도로 집행유예 기간인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경찰은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을 비싸게 팔거나 위조된 입장권을 파는 암표상 혹은 범죄자들이 있으니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공우너측이나 경찰에 신고를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일정이 잡혀있으면 반드시 이런 점에 유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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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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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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