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계속되는 유가 안정으로 항공 업계의 항공료 인하가 계속이 되면서 지난 7년 동안 항공료가 최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소비자 단체와 항공 업계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물론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예전보단 많이 싸진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부 여행 업계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이번 연말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미주 한인 홈페이지나 신문에 보면 미주 노선을 이용을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공사인지 그동안 매번 원유가 인상으로 항공료를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내용을 입에 달고 산 해당 기업들은 이런 원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나하곤 상관이 없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원유가 하락으로 미국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에  저유가에 편승을 해 항공료 대폭 인하로  탑승객들에게 자신들의 항공사를 이용해 달라고 구애(?)를 하지만 그래도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은 불가피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싼 항공료에도 불구를 하고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이 왜? 있는지, 더나아가 그런 충돌을 야기하는 요인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7번 내용을 숙독을 하고 숙지해 항공기 여행시,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항공사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하십시요!!











다수의 승객이 폐쇄된 공간에서 그것도 고도 상공에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고 탑승객들은 노력을 합니다. 또한 항공기 승무원들과 게이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탑승객의 일탈 행위가 있을까 비행내내 촉각을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들이 항공사나 연방 정부가 제시한 규정에 대해  어떠한 위반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도 가끔 항공사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규정에 심기가 불편했었던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근래 할리우드 매우닝 앤디 맥도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시 그녀는 애완견과 함께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그녀는 승무원에 의해 아주 창피한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당한 경험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9-11 테러 이후 변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경찰처럼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탑승객이 항공사를 이용을 할때 불편함을 경험을 했었다면 탑승객은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탑승객의 권리요,  해당 항공사의 규정에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여러분이 항공기 이용시  해당 항공사와 부딪히게 되는 내용 혹은 여러분을 불편케 하는 경우를 나열을 한겁니다.


1. 항공사가  이 노선 비행기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직항 항공 노선이 너무 빠르게 판매가 되어 매진이 되었다면 항공사는 이 노선의 항공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직항 노선을 다른 공항에 기착을  했다 비행을 하는 경우로 재빠르게 변환을 시도를 합니다.


2. 기내 안전을 위해 보안관이 탑승을 하면 자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총기를 소지를 한 보안관이 탑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승객들에게 예고도 없이 일등석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가끔 자리가 중복이 되어 그 자리에 착석을 해야할 탑승객과 분쟁이 일어나 탑승객을 다른 좌석으로 이동을 시키거나 다음 항공기로 일방적으로 바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적절한 해명 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3. 일방적으로 노선을 폐쇄시킨다??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 해당 노선을 그냥 폐쇄를 시켜 버립니다. Allegiant 항공이나 프론티어 항공의 경우, 과감하게 폐쇄를 시켜버린 아주 대표적인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예고도 없이 폐쇄를 시키는 바람에 이미 예약을 했었던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주지만 시간이 촉박하게 다른 항공편을 예약을 하다보면 아주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옷도 대충 입으면 안된다??
탑승 거절은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한 문구가 써있는 티셔츠를 입엇다고 탑승을 거절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아주 공격적인(?) 문신을 했다고 거절을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체구가 너무 크다??
너무 비만이라 좌석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평을 하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내용입니다만 그러나 옆자리 승객에게 보장이 된 팔걸이 권리를 침범을 한다면 좌석 2개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6. 아이가 보챈다??
아이가 과도하게 보채거나 좌석에 앉는 것을 거부를 했을 경우,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하는 아이를 달래지 못하는 부모는 항공기에서 쫓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서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데도 천방지축 날뛰는 이이들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대견하게 웃고 쳐다보면서 방치를 하는 일부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입니다.


7. 항공기 예약이 항공사에 의해 정원 초과가 되었다??
가장 많이 탑승객에 의해 불만이 제기가 되는 내용이고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의해 자행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미안하다!! 라고 하며 최소한의 보상을 해주려 노력을 합니다만 항공사에 의해 탑승객의 권리가 침해를 당한 경우이므로 항공사가 이야기 하는 보상을 덥썩 받기보다는 항공사의 해당 보상 규정을 요구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해도 절데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와 충돌을 하는 이유, 지연 시간, 구입한 항공료에 따라 바우쳐가 아닌 최고 1350불의 현금 보상을 청구를 할수가 잇는 겁니다( 국내선 기준, 국제선은 더 많습니다.) 만약 항공사가 바우쳐로 떼우려 한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요!! 바우쳐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제한 규정이 많으며 보통 일년내에 무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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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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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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