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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한줄의 내용으로 이게 무슨 일인가? 하시면서 근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가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근래 김정은의 핵도박과 이에  과거 케네디  행정부 시절 쏘련에 의한 쿠바에 미사일 기지 설치로 미국 턱 밑에서 미국을 향한 미사일을 설치하는 것을 묵과치 않았던 미국은 케네디 행정부 이후 최고의 위기라 규정,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려는 트럼프 행정부는 외교적,  군사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시점이라 근래 북폭이라는 단어가 쓰레기 같은 한국 언론에서는 혹시 국민들이 인지를 할까 쉬쉬하는 반면 미국 언론과 외교가 더나아가 워싱턴 디씨에서는 숨길수 없는 기정 사실로 이미 백악관, 혹은 의회 의사당 테이블에 올려져 열심히 주판알을 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표현을 썼으니 놀래시기도 했을 겁니다.

근래 우리에게 친숙한 블롬버그 통신은 점점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난으로 많은 베이 지역 주민들이 베이를 떠나 캘리포니아 주도인 Sacramento로 이주를 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현실감 있게 묘사를 해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꾀하고 있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에게 높은 관심도를 불러 일으키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기서 베이 지역이라 함은 쌘프란씨코를 중심으로 남으로는 산호세, 북으로는 마린 카운티 동쪽으로는 버클리를 위시한 지역, 그런데 서쪽은 왜? 언급을 하지 않냐구요? 그쪽은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이니  언급치 않은 겁니다.
이런 베이 지역의주택난은 아주 오래 전부터 극심했었습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벌어 모아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주택 가격은 엄청 폭등을 했고 설사 아파트라도 얻을 요량이면 월세가 웬만한 인근 지역의 주택 모게지와 같아 어려움을 겪는 것이 정설처럼 되어 있었던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 지역의 팽창과 직업 창출로 외국에서 오는 하이텍 취업자들이 대거 몰리고  start up IT 기업이 대박을 터트리고 주식이 직원들에게 돌아가면서 거금을 쥔 사람들이 대거 주택을 현금 구입을 하면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은 천정부지로 마냥 뛰어 올랐던 겁니다.

그러자 견디다 못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타지로 주택난을 피하기 위해 탈출(?)을 시도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업 터전이고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떠난다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라 가급적 자신이 오랫동안 거주를 했었던 지역과 멀리 떨어지지 않는 지역을 물색하다 보니 교통이 편하고 주거 지역으로는 안성마춤인 캘리포니아 주도인 쌔크라멘토 지역이 시선에 들어온 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쌔크라멘토는 근래 미국 언론이  시선을 집중을 한 훨씬 이전 부터 해당 지역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베이 지역에서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했었습니다. 당시 베이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교회에 나가는 친구로 부터 들었는데 우스개 소리로 목사들 사이에서는 베이 지역에서 오는 한인들을 자기 교회에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베이 지역에 거주를 했던 분들이 이주를 결싱을 하고 자신이 거주를 하던 주택을 처분하면 막대한 에쿼티가 있어 이곳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하면 베이 지역에서 생각치 못한 궁궐(?)과 같은 주택을 구입을 하고 비지니스를 매입할 자금 능력이 되었기에 수중에 돈이 있다는 것을 안 일부 타락한 목사님들의 타킷이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쌔크라멘토 지역은 내놓을만한 기업이 없었던 관계로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시기라 쌔크라맨토로 이주한 많은 베이 지역 한인들이 다시 자신의 원래 터전이었던 베이 지역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어깨 넘어로 들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 미주 한인들이 오래 전부터 몸소 느끼고 이주를 했었던 그런 사회상이 왜? 미국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이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를 했었을까요? 그런 자세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기술할까 합니다.







쌘프란씨스코를 정점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그리고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은 두 부부가 아무 졸라 벌어도 주택 가격 상승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지역 주민을 외지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를 한겁니다.  가족의 보금 자리를 위해 열심히 두 부부가 일을 하지만 이런 주택 가격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덜들고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유연한 동쪽으로 더나아가 80 마일 정도 떨어진 도시로 이주하는 경향이 있다고 미 블로버그 통신이 보도를 한겁니다,.


그곳은 Sacramenro! 19세기 금맥을 찿는다고 동부에서 아니 미 전역에서 몰린 이들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갔었다는 쌔크라멘토, 지금 캘리포니아 주도인 이곳이 새로운 각광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근래 이 지역은 활성화된 건축 경기로 카운티 정부의 세수가 늘어나고 있고 고용이 증가를 하면서 베이 지역의 한층 첨예된 거주비로 넌덜이가 난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들이 관심을 갖는 또다른 부분은 베이 지역보다 쌔크라멘토 지역의 생활비가 더 적게 든다는데에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백만불을 넘어섰고 여기에 질세라 월세도 고공 행진을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해당 지역민들이 쌔크라멘토 지역을 관심을 두고 있는데, 사실 쌔크라멘토도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너도 집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만 투자로 주택 가격이  자고나면 오르는 기현상을 보였었는데 서브 프라임 사태가 벌어지고 주택 가격의 거품이 빠지면서 주택 가격이 현실화 되었었지만 지금은 주택 가격이 예전과는 다르게 뜨겁게 오르는 겁니다. 그렇지만 베이 지역에 거주하다 온 이들은 그래도 베이 지역보다 집값이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실 쌔크라멘토는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 Lake Tahoe를 가다 잠시 들려 개스도 넣고 화장실을 가는 중간 기착지 같은 도시로만 새악을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기회의 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많은 타지역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시 당국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실리콘 밸리에서 양육비 자동 지출을 하게 할수있는 앱을 개발을 한 SupportPay 설립자인 Sheri Atwood는 나날이 치솟는 해당 지역 거주비로 인해 유능한 직원을 구하기 힘들자 회사 운영비도 절감을 할겸, north Carolina의 조그마한 도시인 Raleigh 로 이전을 꾀하다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한 투자자의 권유에 따 쌔크라멘토로 이전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5명의 직원에게 봉급의 30프로를 삭감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흔쾌하게 허락을 했었는데 그 이유는 쌔크라멘토에 거주를 하다보나 실리콘 밸리 지역보다 거주비 비용이 50프로 이상 절감이 되는 것을 안 직원들이 봉급 삭감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은 직원이 약 19명으로 증가를 해 쌔크라멘토의 이전을 아주 흡족하게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2017년 5월 현재 쌔크라멘토 지역의 평균 주택가는 약 30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고 그 가격은 베이 지역의 평균가의 25프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와있고 여러가지의 입지 조건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현재 인구 증가가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느 개발 업자는 이야기 하기를 쌔크라멘토는 현재 잠자고 있는 도시에서 이제 막 잠을 깨는 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쌔크라멘토가 이제 막 인기를 끌려고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주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베이 지역 혹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주택을 소유했었던 한인들이 그곳의 주택을 팔면 쌔크라멘토에서 번듯한 주택을 장만하고 먹고 사는 비지니스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해 당분간 이런 행렬은 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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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회상이 소위 말하는 밀레니얼 혹은 X 세대라 지칭을 하는 청년들이 은퇴로 접어드는 시기에도 적용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런 사회상을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그리고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이 된 직장에 취업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키 위해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승진도 됐으며 그러다보니 봉급도 올라 꿈에 그리던 자그마한 주택도 마련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흐르고 2, 30대의 세월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은퇴를 생각하는 나이가 된겁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과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민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성취키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지만 그런 아메리칸 드림은 지난 2-30년 동안 엄청 퇴색이 된겁니다., 오래전에는 그래도 웬만한 회사에 취직을 하면 풍족한 베네핏에 은퇴를 하는 시점에 소위 은퇴 연금 조성에 많은 회사들이 신경을 썼었습니다만 세월이 흐르고 경제적인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고 인구는 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런 베네핏도 점점 사라지게 된겁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일으키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한 Courtney Marti의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 구조의 변화로 과거 미국인들이 가졌던 아메리칸드림을 재창출을 하자!! 라는 내용을 발견케 되는데 어찌보면 사회적인 요소가 다분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는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얻지 못할 신기루와 같은 존재로 전락을 했다는 기우로 현실 불가능한 목표가 된 것에 대한 미국인들의 걱정을 잘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책이 인기가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블확실성에 있는 X, Y 세대들이 공감을 표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단지 젊은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이미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도 같은 걱정거리로 등극(?)을 한지 오래된 내용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의견을 빌리자면 이미 아메리칸 드림은 60년대 중반부터 소멸되기 시작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소비가 미덕이라는 구호는 점점 사라지고 일을 더해야 하는 환경이 주를 이루었었으며 일을 많이 해도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멀어져만 갔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목전에 둔 지금, 과연 그들은 충분한 은퇴 연금을 조성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 은퇴를 했을 경우 하던 그런 아늑한 은퇴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에 손질을 가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충분한 은퇴 자금을 마련치 못한 많은 은퇴를 목전에 둔 미국인들은 과거의 은퇴 생활의 라이프 스타일인 건강한 노후 생활, 윤택한 재정, 그리고 여류로운 노후 생활이 아닌 한달 한달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은퇴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미래의 은퇴자들은 과거 우리 어른들이 즐겼던 은퇴 생활과 어떻게 다른  미래가 전개가 될지 여러분들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과거와는 달리 은퇴 시기가 늦어질 것이고 소비는 가급적 줄여야 하고 더나아가 정부 프로그램인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의 극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예를 들면서 미래의 은퇴 생활은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는 겁니다.

1. 주택 구입? 혹은 주택 규모의 축소화!!
교외에 차고가 두개이고 방이 세개인 전통적인 미국인 가정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타운홈, 아파트 혹은 거주하는 집의 규모를 줄여 지출을 최소화 하고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아지면서 고립화 현상이 생기기 시작을 하므로 이런 고립화를 방지키 위해 시니어 커뮤니티와 같은 공동 거주 지역도 고려.

2. 장성한 자녀들이 부모 집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사회상!!
불황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해 취업 혹은 거주비 상승을 견디지 못해 부모들과 같이 사는 젊은이들이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럴때 세대간의 갈등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 이런 사회적인 마찰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제공해 주는 정보 습득도 중요합니다.

3. 간편한 주택 구입도 한 방법!
일반 주택에 거주를 하던 시니어들이 이제는 아파트 혹은 타운홈이 아닌 모빌홈 혹은 트레일러 하우스 구입을 하는 추세입니다.

4. 자동차 소유??
전통적인 미국인 부부인 경우 자동차 2대 소유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굳이 차를 2대 소유해 이중으로 차량 유지비가 나가는 것을 방치하겠습니까??  

5. 네트웍, 네트웍,,,네트웍!!
은퇴 후 무료해서 혹은 생활비 아니 자신의 용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럴 경우 사회적인 유대 관계 혹은 그러한 취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모임이나 단체 가입도 고려해 볼만한 일입니다.

4-50대 이상에게 익숙한 가수인 Rolling Stone의 노래 가사중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You can not always get what you want!!" 라는 가사가 있듯이 인생은 우리가 바라던 바를 다 이루게 해주지는 않는다!! 라는 것처럼  원하는 바를 취하려면 발로 직접 뛰어야 한다는 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롸 나무 밑에서 사과가 떨어질 때까지 입을 벌리고 누워 있는다고 사과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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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에 의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  자시간과 부모와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표현을 했었고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리는 절차인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평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천륜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해체는 되지 않지만 결혼은 남녀가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리자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계약(?) 관계이므로 그 계약은 언제라도 무효화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 계약 해지의 행위, 즉 이혼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그런 이혼 사유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찿는 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어떤때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으나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행동으로 이혼을 하는 이들도 있어 실소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과정은 길고도 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과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혼을 하려는 당사자 사이에 아이라도 있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하게 됩니다. 또한 그동안 사랑을 해서 만난 남녀들이 가졌었던 사랑의 감정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표출이 되고 그런 분노를 후에 시원하다!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당사자들이 있는가 반면 그런 분노가 이혼 이후 상실감과 공허감으로 이어져 끝없는 방황으로 이어져 인생 실패라는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동안 오랜 결혼 생활을 했었던 이혼 당사자들이 결혼 생활을 통하여 배웠던 내용이나 그들이 얻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장 단점과 이혼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경우 취해야 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혹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이나 부부 생활의 연식이 제법 오래되어 남편이나 아내의 관계가 서로 소 닭보듯 하는 관계로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하는 남편님들이나 아내님들이 이 내용을 보신다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보시면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더우기 등장을 하는 실존 인물이 미국인 부부들의 경험담이라 이혼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한국인과 미국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3dmavr/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이혼 후, 새로운 배우자의 만남이 꼭 행복을 가지고 오지는 않습니다!!
이혼을 결정을 하고 법적인 문제나 서로 언쟁을 하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때 많은 당사자들은 새로운 배우자는 지금 배우자와는 다른 배우자를 선택을 할것이고 그런 선택은 행복을 가지고 올수가 있다고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거나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라는 이야기가 여기에서 바로 적용이 됩니다. (46세가 된 Lisa의 이야기)

2.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력을 포기치 마십시요!!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현명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후, 바로 자신이 힘들게 공들인 경력을 팽겨치고 집안 살림에만 열중인 여성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당사자가 이혼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광야(?)에 홀로 남겨지게 될때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느지를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혼이라는 요식 행위는 영원한 안정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을 해 배움과 경력 단절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Crystal 이라는 이혼한 여성. 나이는 51세)

3. 사랑이라는 과정이 가끔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을 하던 데이트 시절은 결혼과 동시에 그리 오래 가질 않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부부 관계 조차도 의무 방어전이라고 칭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껄끄러운 시기에 도래를 하면 이런 감정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이럴때 부부가 같이 합심을 해서 풀게 되거나 아니면 서로 따로 놀게 되는 경우에 빠지게 됩니다.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 과정은 선택입니다. 결혼 생활은 가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Michelle 이라는 44세가 된 여성.)

4. 결혼 서약서 내용을 잊지 마세요!!
결혼이라는 것은 생활과 환경이 달랐던 두 남녀가 한지붕 밑에서 인생을 함께 하는, 서로 다독이고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신다면 과거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과의 결혼 서약서 내용을 음미를 해보고 종이에 적어 보는 그런 과정을 반드시 해보십시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할수없지만 분명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52세인 Patty라는 여성)

5.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와 동등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의존하는 그런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와는 동료 의식을 가져야 하고 무조건적인 희생은 재고를 해야 합니다.(Christina라는 42세의 여성)

6. 정신적인 바람이 꼭 이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치 마세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게 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잦게 되면 그런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다분한데(성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이런 과정이 꼭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운 과정을 헤쳐 나가려고 당사자들이 더 대화를 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게 됩니다.(61세 여성인 Clara)

7.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싱글인 경우 자신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하게 되는데 결혼은 요술의 과정이 아닙니다.(Stelhanie. 32세인 여성)

8. 배우자를 훈련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배우자를 나의 방식으로 길들ㅇ리려는 행위는 무척 위험한 발상입니다. 배우자를 훈련시키기ㅣ 전에 자신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Cynthia, 73세인 여성)

9. 결혼과 동시에 모든 친구 관계를 끊지는 마세요!!
결혼과 동시에 친구 관계를 모두 절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 중요한 인생의 요소입니다. 배우자가 챙겨주지 못하는 것을 친구가 챙겨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Kimberly, 45세인 여성)

10.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치 마세요!!
배우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질리게 만듭니다. 배우자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먼저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했는자신에게 물어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Elliott이라는 51세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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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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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은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니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저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집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자신이 다른 은퇴 연금이 아닌 내가 그동안 얻은 소득에서 다달이 공제된 사회보장세의 산물인 사회보장 연금이 은퇴이후 나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을 하신 분들이 그러한 은퇴 연금만으로 생활할수 있는 노하우를 기술하고자 합니다.






RuthBlack/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 전에 모게지의 완납을 !!
자신이 거주하는 기거지에 대한 지출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주택 모게지). 만약 은퇴 전에 모게지 완납을 했다면 사시는데는 별 문제가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 이상이 되고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에 거주를 한다고 예를 들면 자신의 모게지 페이먼트가 1221불이었던 것이 은퇴 전에 완납을 하면 은퇴 후에 주택으로 나가는 경비는 393불로 현격하게 줄게 됩니다. 더우기 은퇴를 한 부부가 받는 평균 은퇴 연금이 2682불로 본다면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이 내용은 지역적인 편차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은퇴 연금 청구를 가급적 늦게 하십시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카더라~~ 혹은 어깨 넘어로 들은 연금 고갈 정보로 66세가 아닌 62세에 청구를 하시려고 생각하시셨던 분들은 재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신청을 하시면 25프로가 줄어든 750불을 받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불치의 병으로 오래 살지 못한다는 상황에 빠진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도 무방하겟으나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생각을 하셔야 할겁니다.

3. 가급적 70세에 연금 신청을!!
66세가 아닌 70세에 연금을 신청을 하시면 66세에 받는 연금보다 약 32프로를 더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된다고 예정을 하면 70세에는 1320불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4.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 배우자 연금과 자신의 연금을 비교하세요!!
만약 배우자가 일찍 사망을 했다면 두개의 연금 수표는 오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생존한 다른 배우자는 두분이 받았던 연금중 가장 높은 금액의 수표만을 받게 됩니다.,만약 배우자가 질병으로 인해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없다면 가급적 연금 신청을 늦추시고 어느 배우자의 연금이 높은지 비교 검토를 하셔야 할겁니다.

5. 사회 보장 연금 세금도 주목하셔야 합니다!!
만약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다른 소득이 있다면 세금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 분들이 다른 소득이 있다면 50프로의 연금이 세금 대상이 되고, 개인 34000불 혹은 부부 44000불 이상이 된 경우는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6. 은퇴 후에 일을 하신다면 세금 공제도 염두에 두시길!!
은퇴 후에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66세 이상이 되고 으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근로 소득을 올리는 분들중에 만약 년 15720불 이상 버시는 분들은 세금 대상이 됨을 아셔야 합니다.

7. 생활비가 적게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쌘프란씨스코 지역을 위시한 베이 지역 혹은 대도시에서의 은퇴 생활은 치솟는 거주비로 은퇴 생활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생활비가 적게 드는 도시나 혹은 사시는 주택의 규모를 줄이고 작은 거주 공간으로 이사를 해 거주 공간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대하도로 줄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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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 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를 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ㄷ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 굴지의 항공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는 그런 유형의 모습을 미국 굴지의 항공사별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

해당 항공사는 정원 초과 예약으로 좌석이 모자라면 먼저 타인을 위해 항공기에서 스스로 내리겠다고 원하는 지원자를 모집을 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작위로 호명을 해 내리게 합니다. 근래 해당 항공사 탑승객이 이허한 호명에 불응을 하자 질질 끌려나간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을 되어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룬 해당 항공사는 또다른 말도 되지 않은 내용은 버클리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기내에서 자신의 부모와 가족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휴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 승객이 시끄럽다는 불평은 기내 승무원에게 하자 그 기내 승무원은 해당 학생을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 승객도 정말 진상입니다.

2. Allgiant 항공사!!
미국내를 운항을 하는 저가 항공사로 근래 유타에서 캘리포니아 썐프란씨스코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던 탑승객의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땅콩은 주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의료적인 사고가 예상이 되어 공항 의료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위험하다는 회신이 와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분개를 했습니다.

3.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그래도 미국 항공사중에서 평점이 좋은 항공사입니다. 당시 두 남성 사에에 앉게 되었던 무슬림 여성은 자리가 몹시 불편하고 두 남성 사이에 안게되자 옆자리 남성 승객에게 정중하게 자리를 바끄자 이야기 했었고 이 제안을 남성 승객은 흔쾌하게 수락, 그런데 그 여자 승객을 승무원에 의해 강제로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내 승무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잔신은 기내 규정에 의거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4. Spirit 항공사!!
뉴올리안즈에서 플로리다에 소재한 Fort Lauderdale를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기내 공포증을 느낀 어느 여인이 흐느끼면서 안절부절 하자 주위에 있는 탑승객들이 그녀를 진정을 시키고자 했었고 옆자리에 있는 다른 여성 탑승객이 이러한 내용을 기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을 시켜줄 것을 요청을 하자 기내 승무원은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안전 비행에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했는데 문제는 흐느꼈던 여성을 안정시키렸었던 주위의 탑승객들도 동시에 내려야 하는 밀도 안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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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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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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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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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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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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