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비행기, 기차, 혹은 자동차로 빠르게 갔다가 빠르게 오는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시간적이 여유가 없거나 혹은 타지에서 모르고 행동을 하기보단 관광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 여행을 올때 여행사의 펰키지 상품으로 그룹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루루 몰려 갔다가 우루루 몰려오는 약간은 정신이 없는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행 후에 집에 와서 무엇을 보았었는지? 무엇을 즐겼었는지? 를 생각을 해보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유람선 여행을 하게 되면 이제까지 경험치 못한 새로운 맛을 느끼게 된다고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필자가 아이들이 어렸을때 같이 캐나다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어렸던 관계로 자동차 여행은 염두에 두질 못했고 또한 광활한 캐나다 지역을 차로 손수 운전해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올수있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나이에가라를 거쳐 캐나다 여행을 하는 상품을 선택했었습니다. 모이는 장소에 나갔더니 대부분 한국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제 가족만이 미국에 거주하는 일행이었던 겁니다. 몇날 며칠을 여행을 하고 캐나다 국경을 지나 미국으로 입국을 했고 코네티컷 주를 지나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온겁니다. 당시 여행 가이드가 하는 말!  " 이 지역을 방문을 하게 되면 꼭 먹어 보아야 하는 음식이 있다며 그곳으로 갑시다!"라고 하는 말에 은근히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내려보니  버거킹~~~~~~~~  ㅋㅋ  각설하고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나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언제 시작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유람선 여행을 가고 싶어도 잘못해서 바가지를 쓰지 않을까? 혹은 잘못된 여행 상품을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크루즈 여행 상품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여행지는 어디로??

어디로 갈것인가? 를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에 위치한 여행지를 선호를 하는데, 그 이유는 가족, 연인 혹은 혼자 여행을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 상품은 내려서 관광을 하거나 해변에서 즐기는 코스 보다는 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 내려서 관광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지 않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상품.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배에서 보내기 보단 내려서 관광을 원하는 분들은 유럽 혹은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노선을 추천을 합니다.


2. 언제 출발을 할것인가??

어쩌다 관광을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학기중이나 휴일에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행선지의 날씨도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캐러비안, 하와이, 멕시코 등입니다. 허나 좀더 능동적인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남미. 동남 아시아 등도 추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알라스카, 유럽등이 최적의 행선지가 됩니다. 만약 경비를 줄이고 싶거나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비수기에 여행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 발코니가 있는 객실? 혹은 캐빈에 머물 것인가?

객실 안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가급적 넓은 공간의 객실을 예약을 하시고 안에서 있는 것보다 바깥 생활을 좋아 하시는 분이면 잠만 자는 공간이므로 조그마한 객실을 예약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고 싶은 분들이면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피하시고 조용히 쉬고 싶다면 발코니가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한다면??

누구와 같이 가느냐에 따라 크루즈 여행의 성격이 달라 집니다. 자녀들과 함게 한다면 디즈니 크루즈가 제격일거고 연인 혹은 부부가 단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려 한다면 Azamara Club Cruises 혹은 Regent Seven Seas Cruises를 적극 추천.


5. 배의 크기도 고려 대상!!

대부분 큰 배는 여러가지 시설이 겸비가 되어있어 주로 대가족 혹은 아이들과 함게 할땐 큰배를 추천을 합니다, 허나 둘만의 여행이 된다면 객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배의 크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합니다. 우리 어른들 말씀에 좋을땐 칼날 같은 침대에서도 둘이 충분히 잔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6. 어떻게 시간을 보낼 것인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하루 종일 배에서 수영을 하고 일광욕을 하고 보내신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하선을 해서 관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로열 캐리비언 인터네셔널 같은 경우는 아이들 혹은 청소년 나잇대의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여러가지 위락 시설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가족들은 디즈니 크루즈 라인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7. 어디에 주안점을 둘것인가?

먹는 음식에 관심이 가는 분들은 크리스탈 크루즈라인은 유명 요리가인 Nobu Matsuhisa가 만드는 최고의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Silversea 크루즈 같은 경우는 유명 식당 체인인 Relais & Chateaux의 정통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모든 것이 포함된 그런 서비스를 원한다면 Azamara Club 크루즈를 이용을 하면 하루에 일인당 12.95불을 내면  최고급 양주, 와인등 모든 음료를 마실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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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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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그 옛날!!  필자는 영어를 배운답시고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에 심취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해 위주의 영어 교육이라 10년의 영어 교육이 외국인을 만나면 일순간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었기에 당시 취업을 앞둔 많은 졸업생들이 AFKN에 매달려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런 틈새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 영어 테입인 M씨 성을 가진 영어 테이프가 장안의 화제가

되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때 많은 젊은이들이 갖고 싶었던 워크맨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들도 그 시대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AFKN방송을 보면 Love Boat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당시 유람선 여행이라는 환상을 가진 필자는 크루즈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그때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크루즈 여행은 많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여러가지 외적인 영향으로 크루즈 상품에 대한 인식에 좋질 않아 예약률이 곤두박질 치게 되자 해당 크루즈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할인 판매를 단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루즈 여행이 왜? 미국을 떠나 바깥 세상을 보는데 최고의 여행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많지 않은 비용으로 최고의 묘미를 즐길수 있다!!

보통 크루즈 상품은 펰키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한번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식사, 교통, 그리고 여러가지 기내 혜택을 한번에 받을수 있는 여행 상품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 상품으로는 최적이기도 한 상품입니다. Azamara Club Cruise인 경우는 업계에서 최고의 딜을 제공하는데, 병물의 무료 제공은 물론 모든 음료수와 알콜을 하루 12.95불만 지불을 하면 원하는 모든 음료를 이용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도 가능)  Regent Seven Seas Cruise는 항공기 탑승, 모든 음료수 ( 알콜 포함) 인터넷 무료 사용, 그리고 하선후 이용하는 여행 상품도 포함, 숨겨진 비용이 하나도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2. 예약과 동시에 걱정 뚝!!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이용할 크루즈 여행 티켓과 자신이 묵을 선실만 결정을 하면 더이상 예약과 이용에 대한 걱정이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크루즈 여행에 따른 제반 사항은 전문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챙겨 줍니다.


3. 여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할때 여행 가방을 한번 챙기고 승선을 하시면 더이상 여행용 가방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신경을 쓸 내용은 오늘은 무엇을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4. 정해진 휴가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상품입니다!!

하루하루를 쪼개서 사는게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입니다. 그러니 휴가도 그리 길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의 휴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특히 타고 내리는 교통 수단으로 벌어지는 스트레스는 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은 이러한 타고 내리는 스트레스가 없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5. 크루즈 라인마다 특화된 상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인 경우는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Azmara인 경우는 오버나잇 스테이를 제공을 해 들리는 항구마다 밤의 분위기를 만끽케 하며, Ocean Cruise인 경우는 오버네잇 스테이와 늦은 출발 시간으로 충분한 항구의 분위기를 즐기게 한다 합니다. 


6. 걱정없이  각 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각나라를 들리는 국제 여행은 챙겨야 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입국사증이라 불리우는 비자, 세관, 교통편, 또한 언어 장애등등 입니다. 교통편은 물론  영어를 하는 가이드가 항상 따라다녀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줍니다.


7. 한번에 많은 나라를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Crystal Cruises, Princes Cruises, Regent Seven Seas Cruise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와 인디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했으며 Azamara Club Cruise는 다른 나라의 유람선 여행시 배를 갈아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같은 유람선을 이용을 하는 씨스탬을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크루즈 여행은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됩니다. 크루즈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되 좋은 점은 뒤로 하고 불편하고 좋지 않았던 경험등을 귀담아 들어 그런 면을 최소화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정보의 하나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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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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