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백화점이나 아웃렛은 11월에 들어서면 연말연시 특수를 대비를 해 신상품으로 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홍보와 쿠폰을 발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이러한 백화점의 쎄일 품목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문을 열기 전에 노숙을 하는 경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근래 한국서 모 수입 제품 코너에서 한정판으로 물건을 판매를 한다하니 월차를 내 노숙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본인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구입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 되팔면 몇 백만원은 건진다!! 라는 소문 때문에 장사진을 치고 물건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싸움까지 벌어지는 그런 진풍경이 이국에 사는 우리들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수라장(?)의 모습을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블랙 후라이 데이라 해서 과거에는 추수 감사절이 끝나는 다음날 부터 시작이 되었던 연중 행사가 이제는 추수 감사절 전에 시작을 하는 독특한 미국의 쇼핑 시즌에도 몇날 며칠을 노숙을 하며 장사진을 치는 경우는 이미 허다하고 어떤 경우는 밀고 들어가다 압사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서 미국에 관광을 오는 이들은 관광은 차후고 쇼핑이 먼저인 경우들도 있고 어떤 여행사는 이런 쇼핑 시즌에 맞추어 블랙 후라이 데이 미국 관광!! 이라는 여행 상품을 출시를 해 소위 말하는 명품을 사는 코스를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여행객들에게 선을 보여 각광을 바드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그리 멀지 않는 곳인 Vacaville에는 대단위 아웃렛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대형 관광 버스 여러대가 아웃렛 근처에 주차를 하고 많은 수의 관광객을 토해 내는 모습을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런 모습에서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볼수가 있고 소위 유명한 매장에서 들리는 한국말은 이젠 낯설은 모습이 더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웃렛에서 판매를 하는 상품들이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한국서 오시는 분들에게 무척 저렴하게 보일수는 있으나 물건의 질 혹은 가격을 잘 비교를 해야 알찬 아웃렛 쇼핑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될 포스팅 내용은 연말연시가 다가 오면서 대단위 판촉 행사를 벌이는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을 하는 노하우 10 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쇼핑객들은 아웃렛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명품을 최저 가격으로 알차게 구입을 할수가 있는 곳으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잘 읽어 보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바꾸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욜로 하지 않게 됨을 아시게 될겁니다.



근래 어느 쇼핑객이 여행 중에 자신이 구입한 원하는  바지를  아웃렛에서 구입을 하고 후에 집에 돌아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백화점에서 동종의 상품을 보고 너무나 달라 자신의 소감을 묘사를 하면서 자신이 얻은 경험을 단계별로 묘사를 한 내용이 인터넷을 타고 퍼지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자신이 구입을 한 점포의 물건은 백화점에 납품을 하는 물건과 아웃렛에 납품을 하는 물건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컨슈머 리포트지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된겁니다.


물론 아직도 아웃렛 물건은 값이나 질을 볼때 구미가 당기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만 만약 아웃렛 쇼핑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하시고 구입을 하시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1. 아웃렛 물건은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아웃렛에 출시되는 물건은 백화점에서 파는 동종의 제품과는 판이하게 다른 물건입니다. 소위 우리가 이야기 하는 유명 제품의 물건이라 하더라도 아웃렛 물건과 백화점 물건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달라스에 있는 언론지에 의하면 Saks 아웃렛인 Saks Off 5th에서 취급을 하는 제품의 12프로만이 정품이고 나머지는 아웃렛만을 위한 별도의 제품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갭, 브룩스 브라더스 그리고 코치 제품인 경우는 아웃렛 제품만을 생산하는 별도의 라인이 있고 노스트롬 랙의 경우는 취급하는 제품의 20프로만이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제품이고 나머지는 모두 아웃렛만을 위해 특별하게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웃렛에서 취급하는 물건 모두가 다 저급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구입치 찬찬히 살펴보는 습관이 아웃렛 쇼핑을 위한 첫번째 발걸음 입니다.
어떤 경우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그런 정교하고 질이 좋은 물건들도 있습니다.


2. 구입을 하기 전에 가격 비교는 필수입니다!!
아웃랫에서 근무를 하는 이들은 고객들이 절약을 하기 위해 그리고 싸게 구입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최고의 쎄일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점포는 65프로 70프로 쎄일이라는 문구를 내걸지만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아웃렛에서의 할인율 평균은 38프로가 대체적이라 합니다.
구입을 하기 전에 자신이 구입을 하려고 하는 상품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고 아웃렛에서 파는 동종의 상품 가격이 백화점에서 대폭 쎄일을 하는 금액과 비교를 해보면 별차이가 없음을 알고 실망을 하실 겁니다.


3.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십시요!!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아웃렛을 찿는 쇼핑객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의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쎄일을 하는 일시와 품옥 그리고 할인 쿠폰을 바든 특전을 누리게 될겁니다.

프리미엄 아웃렛 클럽 가입하기
   https://www.premiumoutlets.com/vip/index.asp
Tanger 클럽 가입하기            http://www.tangeroutlet.com/US/tangerclub/


4. 내년을 위해 철이 지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겨울에 여름 상품을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입하는 지혜를 발휘를 한다면 많은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5. 쇼핑 시간을 적절하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붐피는 시간 혹은 진열대가 비는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매니저들은 가급적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이른 시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최고의 물건을 택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6. 아웃렛을 가기 전에 먼저 백화점을 들리십시요!!
일반 백화점을 쎄일을 하는 기간 혹은 쿠폰을 들고 먼저 쇼핑을 하십시요.그런 다음 값을 먼저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백화점의 박리다매 코너인 clearance 코너를 들리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7. 아웃렛 메인 사무실에 들려 쿠폰북을 입수를 하십시요!!
아웃렛마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안내와 그날 아웃렛에 있는 점포들의 할인 내역을 자세하게 파악을 할수가 있고 또한 쿠폰을 얻을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노인들과 군인들에게는 추가로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8. 아웃렛 반품 규정도 잘 숙지를 해야 합니다!!
어떤 아웃렛 점포는 반품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구입 전에 해당 점포의 반품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9. 아웃렛 점포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자신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질문이 있으면 해당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10. 빈손으로 아웃렛을 나서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아웃렛은 한적한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전하는 시간 개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싼 맛에 산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했는데 빈손으로 가는 것은 그렇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해 어느 것이라도 집어야 하는 강박감에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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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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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코스코를 방문을 하면 특히 점심 시간을 주변으로 해서 가게 되면 자사 제품을 선전하기 위해 무료 시식 코너를 마련합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그런 무료 시식 코너를 한바퀴 빙~~~~ 돌면  대충 한끼 식사가 될 양을 시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건을 다 구입을 하고 항상 길게 늘어선 계산대 앞에 서면  최소한 1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 대부분 애꿏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거나 아니면 정면 상단에 설치되어 있는 핫도그, 피자등이 날 먹어봐요!!  라고 유혹을 하는  먹거리 싸인이 정면으로 마주치게 됩니다.


코스코 계산대는 이른 아침을 제외하곤  항상 줄을 길게 서야 합니다.

다른 스토어는 다르게 많은 계산원을 배치를 하는데도  항상 붐비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이 붐비게 보이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그들의 상술의 일종이라 하니 그들의 경영 전략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는데, 그렇게 줄을 서면서 결국 코스코에서 물건을 구입한  손님들은  마지막 계산대에 서서까지  코스코의 food stand의 유혹을 받아 1불 50센트 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번민에 빠지게 해서  결국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지쳐 배고픔에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유혹에 빠져 그냥 지나치기 뭐해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1불 50센트하는 코스코의 명물인 핫도그를 food stand에서 없애겠다고 이야기가 나오자 많은 코스코 애용객들이 본사에 이메일을 보내 없애지 말라고 청원(?)을 했다는 이야기가 근래 주류 뉴스에 나오면서 코스코의 핫도그, 피자가 더 각광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에 가서 하는 이런 무의식에 행한 행동들이 미국인들에게 살을 찌게 한다는 이상한 아니 그도 그럴거 같다!! 라고 생각케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 언론에서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관점에서 보았길래 그런  의견을 피력하는지 본 포스팅에서는 나름 그 내용을 묘사해 보았습니다!!









지난 1990년 미국의 모든 주의 미국인들의 비만이 15프로 이상을 넘지 않은 주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20년후 비만 증가율이 20프로 이하인 주가 없을 정도로 미국 사회에서는 비만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제기된 겁니다. 이렇듯 미국인들의 비만은 점점 증가일로에  있음을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왜?  미국인들의 비만이 점점 증가를 할까요??  그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원인을  제공하는 학자들은 없습니다. 일설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 소다 때문에!!  어떤 분들은 앉아서 하는 직업이 많아졌기 때문에, 또 어떤 분들은 담배를 끊어 군것질이 늘어나 그렇다!!  라고 하기도 합니다.


근래 죠지아 주립 대학에서는 이러한 세가지의 추측을 가지고 미국인들의 비만 실태를 조사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조사 기관 역시 우리가 추측을 한 운전하는 시간이 많아져 그럴 것이다!  라고 나름 조심스럽게 판단을 내렸는데, 이들이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었던 부분들은 금연에 참가한 미국인들이 늘어 나면서 군것질이 심해져 그것이 곧 비만과 연결이 되지 않았느냐? 에 비중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인구 밀도와  해당 지역의 경제도 연구 대상에 포함을 시켰는데 거기다가 음식값 그리고 개스비도 연구 대상에 포함시켰던 겁니다.


특히 그들이 주목을 한 것은 음식 비용의 높고 낮음을 면밀하게 조사를 했던 바 그중에서 다수의 식당이 팽창한 지역, 그리고 코스코 월마트와 같은 대단위 warehouse 스타일 도매 업체들의 팽창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한겁니다. 그런데 1990년을 중심으로 매년 초대형 warehouse 스타일 도매 업체들의 팽창이 급속도로 증가를 하게 된겁니다. 사실 동네 어귀에 있는  전통적인 그로서리 마켓은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고 하면서 다량의 물건을 박리다매 형식으로 싸게 파는 코스코나 월마트 같은 경우의 스토어가  빠르게 증가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비만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조금 이상한 논리를  전개를 하고 있는데 실상 곱씹어 보면 그도 그렇겟다!!  라고 생각을 하는  원인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


물론 급속하게 성장한 외식 산업도 한 요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긴 하나 연구에 참여한 실무자의 이야기는 결국 식당이나 코스코 월마트를 가려면 운전을 하고 가야 하는데 4인 식구가 외식을 하는 경우 많은 비용이 지출이 되는 것에 대한 주저함에 그리고 그런 주저함이 food stand에서 파는 간편하고 값이 저렴한 음식으로 한끼를 때우는  그런 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비만이 가속화 되고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겁니다.


코스코!!

이제는 미국인들의 생활 트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는 전통적인 대형 도매업체 입니다. 과거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맥도날드 였다고 하면 미래의 미국 아이콘은 코스코가 되지 않겠느냐? 라고 반문을 할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세는 가속도를 받고 있는 형극입니다. 그런 코스코가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으로 몰리고 있으니 아이러니칼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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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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