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에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저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가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오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찐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되고자 하는 내용은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CEO가 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탈탈 털리는 모습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Vlad Savov / The Ver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중국제 휴대폰사인 Huawei  CEO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입니다!!



무언가 주저하면서 더듬거리며 \무대 위에 오르는 것을 무척 거북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광경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제품 전시회인 CES 2018에 새로운 휴대 전화인 The Mate 10 pro를 출시한 화웨이(Huawei) CEO인 리차드 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거북스러운 분위기에서 그는 마침내 주저하는듯한 목소리오 미국 최대의 통신사인 AT&T가 자사의 제품을 취급치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조차에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면서 잠시 객석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았던 겁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조치는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개인 정보와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는 중국 공안 당국이 싼맛에 길들여진 중국 제품의 하나인 화웨이 휴대폰으로 인해 정보 유출과 같은 스파이 행위를 염려한 미국 정부의 정치적인 몫도 작용을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겁니다.
그러면서 CEO인 리차드 유는  미국 정부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갈을 한겁니다. 미국 소비자는 안타깝게도 최고의 품질을 가진 휴대폰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한 셈이다!! 라고 하면서 이러한 압력을 행사한 미국 정부 관계 당국에 불만을 표시한 겁니다.
현재 미국의 휴대폰 판매 댓수는 미국의 3개 통신사인 Sprint, Verision, 그리고 AT&T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화웨이측은 놓치면서 최대 피해자는 화웨이가 아닌 최고의 성능과 최저 가격으로 무장된 화웨이 휴대폰을 기다리던 미국 소비자들이다! 라고 일갈을 하면서 마치 미국 소비자들에게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미국인 소비자편에 서는 발언 비슷한 것을 내비추기도 했었습니다.

근래 화웨이는 휴대폰을 비롯, 전자 제품의 총아로 중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기업입니다.
물론 그들은 유럽과 일본과 같은 전 세계에 약 7000만 명이 자사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 정보와 사생활에 만전을 기하는 그런 기업으로 태어 났으나 미국 정부 당국의 압력은 정당치 못하다! 라는 내용을 발언을 직설적으로 하지는 않았으나 불편한 속내를 보이기는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길인 미국의 3개 통신사를 통한 판매 루트가 막히자 결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 라는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할수없이 택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연설은 이상한 분위기에서 끝이 난겁니다.

그렇습니다!!
미국 3개 통신사를 통한 새로운 휴대폰 판매가 이루어질때는 소비자는 항상 봉이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탄생을 활때마다 구형의 구동성이 현저히 낮아지게 작전을 꾸민 애플의 처사!와 같은 무소불위의 애플의 자세와 삼성전자의 개럭시 노트 7이 배터리 문제로 전량 수거를 명하고 단종을 시키버리는 삼성의 행동과는 너무나 다른 기업 윤리의 모습이었습니다. 허나 비싸도 비싼 삼성과 애플의 휴대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싼맛에 중국제 화웨이 제품이 눈이 갔었으나 별것 없는 제 개인 정보가 새나가는 것이 찜찜해 결정을 하지 못했으나 결국 미국 정부도 화웨이 휴대폰의 개인 정보 문제를 의식했었던 모양입니다. 

미국은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정부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화웨이 투명한 기업 정신을 추구한다해도 자유 무역과 자유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국 정부의 행동으로 화웨이만 피해를 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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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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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에서는 지역 언론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에 실린 이 한장의 사진으로 비난의 분위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 주류 사회와 등진 일부 한인 사회 혹은 미주 언론은 그냥 모르고 지나친 기사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현재 한국의 작금의 정치 상황과 너무 흡사해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혹은 소방관에 대한 예우 정신과는 달리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당성키 위해 사진에 등장한 가족들의 사생활은 관계없이 이용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근래 위안부 할머니를 동원(?)해 국가간에 맺은 합의 내용이나 조약을 무슨 동네 건달들 처럼 한순간에 휴지 조각으로 만든 외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까운 무리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적절하게 이용해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달성하는 모습들과 너무나 흡사한 겁니다.
그 할머니는 다수가 모인 군중 앞에 서서 "미국년놈들!!" 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과거 정권이 맺은 위안부 합의 내용에 대해 달님 일당들이 써준 내용을 그대로 읽는 작태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달님의 일당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연 이 할머니는 자신의 머리 속에 달님 일당들이 써준 연설문 내용에 나온 선동성 구호의 내용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수하들과 커피를 들고 경내를 거니는 모습, 화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을 나몰라라 하고 음악회에서 희죽거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아픔을 당한 이들의 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런 모습을 찍은 사진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이들이 있어 이런 기사 내용을 실은 미국 지역 언론들은 애초 자신들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을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욕심을 위해 이용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정치인들의 욕심을 예리하게 지적을 하는 기사를 실었던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할 내용은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그리고 소방관 같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안위에는 상관치 않고 자유, 평화 그리고 안전을 위해 자신의 귀중한 생명을 기꺼이 내놓는 이들을 흠모하고 존경한다는 미국인들의 감성을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을 싸잡아 비난을 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현재 찬탈한 권력이 천년 만년 갈거라는 착각을 일으키면서 천방지축 날뛰는 무리들과 비교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P Company LLC d/b/a The Washington Post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어느 군인의 아내가 먼저 간 남편의 묘소에서 그들의 분신인 2개월된 아들과 같이 엎드려 있는 모습입니다!!  군인의 이름은 앤드류 버덴즈 해병대 소령이고 그의 아내 이름은 잰 버덴즈 입니다!!






먼저 간 남편을 잊지못해 남편이 생존시 같이 찍은 사진으로 만든 담요을 죽은 남편의 묘소에 깔고 오른손은 이제 2개월이 된 아들의 손을 잡고 묘소 앞에 엎드려 슬퍼하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을 지역 언론 기자가 그 모습을 신문 지상에 올렸었습니다. 애초 그 신문 기자는 안타까운 미망인의 내용을 언급하여 했었는데, 이 사진을 가지고 일단의 무리들이 정치적으로 이용을 했던 겁니다. 이 사진이 social media를 타고 공유에 공유를 낳고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면서, 특히 보수 진영에서는 애초 기자가 생각했었던 내용이 아닌 그들만의 선전 자료로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공유가 마침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즐겨 사용을 하는 트위터로 전송이 되자, 이 내용을 본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 좋아! 너무 좋아! 이 사진을 근래 미국 국가가 나오면 손을 가슴에 얹고 경의를 표하지 않고 무릎을 꿇는 그런 미식 축구 선수들에게 보내줘라!"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미식 축구를 즐겨보는 이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샌프란씨스코 49ers의 쿼터백이 무릎을 꿇는 자신만의 항거를 시작을 했었는데 사실은 이 친구는 미국 구가 혹은 성조기 그리고 애국심에 대한 항거를 한 것이 아니고 사실은 당시 미 백인 경찰에 의해 공격적인 검색 혹은 교통 위반 적발시 발생하는 총격으로 다수의 흑인들이 죽음을 당하는 그런 모습을 항거하기 위해서 표시한 모습인데 이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애국심에 대한 항거로 보이게 된겁니다.

샌디에이고 유니언 트리뷴지의 사진 기자인 헤인 플라머는 2014년 미국 현충일 특집으로 잰의 남편이 묻려있는 묘소에 찿아가 참배를 하는 잰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장에 나가 전사를 했을 경우 그 뒤에 남겨진 가족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미국인들은 그들을 소위 " Gold star family" 라고 부르게 되는데, 사실 미망인인 잰은 그런 카테고리에 해당이 되지 않는 가족이었던 겁니다. 잰의 남편인 앤드류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을 3번씩 번갈아 다녀온 베테랑이었는데 안타깝게도 213년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부대 기지 근처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한장의 사진이 공유, 공유, 그리고 공유를 낳으면서 전장에서 전사를 한 군인으로 변조가 되었고 이 사진을 접한 보수 정치인들이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선전 자룔로 사용을 했었던 겁니다. 한때 이슬람 육군 장교의 전사에 대해 입빠른 소리를 했었다가 정치적인 후폭풍을 맞은 트럼프 진영은 이 한장의 사진이 자신들이 과거에 했었던 입빠른 소리로 소동을 피웠던 아픔(?)이 있어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이 사진을 이용했었던 겁니다.






위의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망인인 Seana Arrechaga는 2011년 4번째 아프카니스탄 파병때 사망을 한 남편인  Ofren Arrechaga의 손을 잡고 안타까워 하는 모습입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사한 오프렌의 미망인인 Seana는 자신이 관에 누운 남편의  손을 잡고있는 모습을 사진 기자인 캐더린 후라이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유가 되고 있었다는 내용을 작년에 알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과 전사한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트럼프 대통령,  그의 측근들 그리고 보수 우파 정치 평론가들이 Jenn의 경우와 또같은 발언을 했었다는 내용을 알았던 겁니다. 그런 내용을 안 이 미망인은 그 내용을 듣고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무척 불쾌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녀가  한 니야기는 다음과 같았었습니다. " 일부 미식 축구 선수들이 왜? 무릎을 꿇었는지 이해가 가고 또 그런 모습을 본 많은 미국인들이 왜? 분개를 하는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쿠바 이민자인 자신의 남편과 자신이 정치적으로 이요되는 그런 행위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어떻게 한 가정의 슬픔을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채우기 위해 그렇게 서슴없이 이용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녀는 덧붙혀  이렇게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 내 남편은 우리, 아니 미국인들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다! 그는 자유와 인간으로써 향유할구 있는 권리가 없었던 쿠바에서 미국으로 왔었다! 그리고 아메ㅣ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군인이 되는 것이 좋아 육균을 자원 입대를 했었고 그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를 했는데 그의 숭고한 뜻이 너무 퇴색이 되는 모습이 너무 아타깝다! 그의 이름이 먼저 불러지길 원하며 그냥 미국을 위해 자유를 위해 아니 평화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숭고한 모습이 모든 미국인들의 기억에 남겨지길 바랬는데..." 라고 말끝을 잊지 못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을 접했던 미망인인 Seana는 지난 목요일 인터넷을 써치를 했었습니다.  남편과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서 발견을 했었고 후에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한 가정의 사진이 우리 가족의 뜻과는 달리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멈추지 못했던 겁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보수 우파의 정치 평론가인 D'Souza는 해당 언론이 논평을 부탁을 하자 아직 연락이 없었고 백악관 대변인인 사라 허거비도 아직 해당 내용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정치적으로 적절하게 이용케 했었던 첫번째 사진을 투위터로 날린 당사자인 대학생, Corey Jones는 자신의 미망인의 아픔을 미국인들에게 전달하려 했었는데 이런 자신의 행동이 보수 우파를 비롯한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자신의 뜻이 왜곡이 될지 정말 몰랐다! 라고 하면서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표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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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 [생생 미국이야기!!] - J 블방에 준동하는 북한 정보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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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 문죄인의 호감도가 어느 역대 대통령에 비해 높은 75프로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연일 문비어천가를 부르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그들이 인지를 하고 있는지 이 글을 올리는 제가 개의할 바는 아닙니다만 조만간 다가올 한국의 정치적인 급변화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때라 그동안 문죄인씨가 수학 여행을 갔다 당한 해난 사고와 미국 노동 쟁의와 전혀 다른 폭력적이고 아집으로 뭉쳐진 한국 노동운동 집단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힘을 입어 날로 먹은 대권을 단죄하는 시기가 조만간 도래를 할것으로 소위 한줌도 되지 않는 인터넷 세대들인 문빠나 노빠들이 음습한 다락방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려 문비어천가를 양산을 하면서 그 내용이 공유, 공유 더나아가 공유가 공유를 낳아 문빠나 노빠들이 대세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 소위 그들이 폄하하는 용어인 틀딱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를 해 작금의 암울한 현상을 불러오게 만든 책임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나 문빠들이 인터넷에서 여론을 주도하고 문자 폭탄을 날리는 그런 행동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유권자나 여론 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은 그의  당선은 힐러리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왔었던 겁니다. 결국 여기에는 미국 진보 언론의 정제되지 않은 정보 남발과 젊은층들이 인터넷에서 오가는 내용에 대한 여론을 취합해 발표를 했던 것으로 여론 조사의 정확성의 총아라고 이야기가 되던 미국 여론 조사 기관이 이번 대선으로 위신이 바닥에 떨어진 최초의 대선 예측이었습니다.

현재 미 대통령인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는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젊은 세대들에 의해 낮은 호감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미 주류 언론들은 하나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저변에는 아직도 그의 호감도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 발표한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호감도를 통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오가던 그에 대한 비호감도의 실체가 얼마나 허구였는지를 통해서 조만간 한국에서 벌어질 정치적인 급변 사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면서 보이지 않는 신기루와 같은 문빠 혹은 노빠들이 조성하는 손가락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선거가 있을시 반드시 주위 사람들을 독려를 해 자신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해 암을한 작금의 한국의 정치 현실을 일거에 타파를 해 문빠나 노빠들이 폄하를 하는 틀딱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위의 화보는 AP Photo/Evan Vucc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신을 열렬한 공화당 지지파라고 스스로 생각을 했던 모니카 로빈슨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선출이 되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자신의 공화당 지지도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 대한 스캔들, 막말, 더나아가 트위터를 통한 그의 언변에서 그녀는 트럼프로 인해 공화당의 지지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을 하는 겁니다. 미 주류 방송인 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러면서도 그녀는 현재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 우선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첨언을 하는 겁ㄴ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공통된 생각이라는 것을 힘주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달 NBC가 조사한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무조건 트럼프가 싫다! 라는게 아니라 사안별로 그에 대한 충성도는 변하지 않았다고 여론 조사에 응한 미국인 18세 - 34세에 해당하는 미국 밀레니얼 세대들은 여전히 트럼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지지도가 밀레니얼들 사이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가 아닌 사안별로 그의 정책에 지지를 보내면서 버지니아와 앨라바마에서 시작이 된 선거 열풍이 그를 미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당시 트럼프는 워싱턴 정가에 포진한 직업 정치인들을 무척 경멸을 했었고 자신이 만약 공화당 후보로 선출이 되지 못한다면 자신은 제 3의 정당 후보로라도 출마를 해서 대통령이 되면 미국 우선 정책을 피겠다는 이야기를 기회가 날때마다 했었던 겁니다.
32세며 두 아이의 아빠에다 민주당 열렬 지지성향인 훌리오 카모나는 원래 트럼프를 지지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트럼프의 여성 편력과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선과 같은 여성관이 홀리오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여 근래 그에 대한 과거 추문에서 여성의 회음부 주위를 움켜쥐는 그런 행위에서 홀리오는 " 만약 그 여성이 내 딸, 아니 당신들의 딸이었다면 과연 내가 혹은 당신들은 트럼프를 지지할수가 있겠느냐? 라는 이야기인 겁니다.
그렇다고 홀리오는 보수의 이념을 추구하는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완전하게 접은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거주하는 아리조나의 연방 상원인 존 맥케인을 지지를 하는데 그 상원 의원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상원 의원인줄을 알면서도 분명 공화당이 많은 것을 바꿀거라는 믿음이 있기도 했고 더나아가서는 현재 간호학 공부를 하고 있는 홀리오는 그가 졸업을 했을때 미국의 고용 시장이 암울하게 돌아게 되면 자신이 일자리를 찿는데 어려움을 겪을까 두려웠던 겁니다. 그런 와중에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이라고 외치는 트럼프에 대한 신뢰성을 전폭적으로 보내지는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런 구호를 외치는 미국의 젊은이들은 트럼프에 대한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 젊은이들이들이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32세의 변호사며 아이 엄마인 Banty Patel은 경제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공화당과 트럼프의 방향 설정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찬성을 하나 그녀에게 당신은 공화당을 지지하냐? 민주당을 지지하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아주 쉽게 볼수있는 모습이라고 기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트럼프가 입을 열때마다 " 중국 상품을 사지 말고 미국 상품을 사자!!" 라는 이야기에서 그가 미국 근로자를 생각하면서 미국내 고용 창출에 힘을 쏟는 그의 자세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내나 그가  외교나 국방 정책에 대해서 독설어린 언사를 쏟을때마다 정래미가 떨어진다고 하면서 언어  선택에 좀 자중을 했으면 하는 뜻도 내비추는 겁니다. 

자신은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애틀란타 거주자이며 23녀ㅓㄴ 동안 공화당을 지지하는 Taylor Smilth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을 하는데 트럼프가 추구하는 사안에 대해서 그가 행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추구하는 불법 이민이나 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러나 외교 문제에 있어는 그의 강성적인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것도 빼놓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2016년 공화 민주당 경선 후보시 트럼프와 버니 샌더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는데 그 이유는 두사람 다 기존 워싱턴 정치인을 경멸하면서 제 3의 세력을 역설을 한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이렇듯 트럼프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의 선호도, 즉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가 형편없이 낮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인터뷰를 해보면  트럼프를 사안별로 지지와 반대를 넘나드는 모습을 파악할수가 있는데 미국 언론들은 이것을 하나같이 트럼프의 지지도가 너무 낮아 당장 내일이라도 탄핵이 일어날거 처럼 보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문죄인씨의 찬성율이 70프로 이상을 넘는다고 세종 대왕의 용비 어천가를 무색하게 하는 문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데 인구 5천만의 대한민국이 고작 1000명의 표본 조사로 한국내 여론으로 둔갑이 되는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이나 언론들은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작태를 계속 획책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근래 MBC 방송국은 자사의 직원을 혹은 자시의 인턴 사원을 평범한 시민으로 변장을 시키고 그들의 의견이 전체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인양 사기를 치다 발각이 되자 내몰라라!!  라는 자세를 견지하다 급기야는 사괴를 하는 꼴불견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과거 박정희 정권시에는 언론이 알아서 기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당시 그의 권력은 장기 집권을 토대로 언론을 재갈을 물려 그럴수도 있었겠다!! 라고 이해는 하는데 4년 남은 정권! 아니! 몇 개월 가지 못할 정도인 정통성이 없는 정권인 문죄인 찬탈 정권이 1000년 10000년 갈것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언론 단체들이 알아서 기는 모습이 정말 가관입니다.

문죄인 지지도 72프로???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미국의 MSN, Google왙은 포탈에서 아니면 주요 언론에서 인터넷 기사 앞페이지에 사안별로 여론 조사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한국 언론도 그런 식으로 인터넷 신문이나 네이버 혹은 다음에 그런 여론 조사 방식을 취한다면 문죄인씨의 지지도? 10-15프로 아니 25프로가 최대치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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