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의 뜻도 모르고,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 기자분이 기사를 송고할때 그 기사 내용을 보고 상처를 받는사람이 있는지 한번쯤 헤아려 보고 글을 썼는지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면 앉아서 어디서 적당하게 각색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해서 앉아서 기사를 쓰는 소위 편한 기자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글들을 읽는 분들의 입장은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기사를 쓰신 분과

각을 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는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본의 아니게 신분이 불법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바로 여러분이  사시는 옆집의 아줌마 아저씨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 셩당이나 교회에 나가시면 살갑게 맞이해 주시는 형제님이나 자매님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나이에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국경을 넘었거나 혹은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수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모릅니다!! 

미래에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그러나 나이가 들어 성년이 되기 시작을 하면 자기가 처해있는 처지가 어떤지 깨닫게 됩니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실정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실정법을 거부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실정법도 사람이 만든 인위적인 겁니다. 그러한 실정법을 어긴 분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의 손을 잡은 아이들에게 실정법이라는 잣대를 가혹하게 들이대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특히 교육에 한참 열을 올려 미래에 동량이 되야 하는 그런 학생들에게 말입니다.


근래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무작정 미국에 온 이후, 성년이 되어 자신의 신분 때문에 고통을 받는 대학생을 위한 DACA가  지금 미국 정계와 이민 단체와의 각을 세우는 와중에 그들의 고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qz.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마리아가 다녔던 학교 졸업식 광경!!


미국 버지니아 주 해리슨버그의 <제임스매디슨 대학교> 컨보케이션 센터. 이곳에서는 해리슨버그 고등학교(HHS) 115회 졸업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식장에는 남녀 고교생들이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나 굽 높은 구두에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학교 상징색인 남색의 졸업가운 차림으로 행복하게 앉아 있었다. 이들을 축하하러 온 가족과 친구들은 스탠드에 앉아 졸업식을 지켜보며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거나 휘파람을 불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캠코더도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었다. 이날 졸업식은 학생들이 모든 순서를 맡아 진행했는데 졸업생 대표들의 연설이 끝난 뒤 졸업식 하이라이트인 졸업장 수여식이 시작되었다. 네프 교감은 우렁찬 목소리로 3백여 명이나 되는 졸업생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기 시작했다. 이름이 불린 학생들은 하나씩 단상으로 올라와 레놀즈 교장과 악수를 한 뒤 졸업장을 건네받고 단상 아래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한 뒤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날 식장에서 기자의 귓전을 울리는 이름이 있었다.



"마리아 마티네즈 디아즈(Maria Martinez-Diaz)



1990년 3월 엘살바도르 산 미구엘 출신. 2003년 1월 미국에 정착. 해리슨버그에 있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와 해리슨버그 고등학교 졸업.

이 대목만 읽으면 엘살바도르 출신인 마리아는 히스패닉 인구가 많은 이곳에서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마리아는 졸업식이 있던 날,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데일리뉴스레코드(DN-R)>에 이름과 사진이 크게 실린 인물이었다. 왜 마리아는 화제의 인물이 되었을까.

'불체자'라는 말은 '불법체류자'(illegal immigrant)의 준말로 미국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법률 상담 코너에는 이러한 불체자 상담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마리아가 바로 불체자이기 때문에 오는 8월 27일이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불체자가 자신의 고국으로 추방되는 일은 미국에서는 흔하다. 물론 이민국의 눈을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불체자로 낙인이 찍히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 그것이 법이다.

이렇게 특별할 게 없는 불체자의 신분이지만 마리아가 뉴스의 초점이 된 것은 혼자서만 미국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고? 가족 가운데 마리아만 불체자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태어난 엘살바도르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사이에 있는 뉴저지 주만한 크기로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작고 인구가 조밀한 나라다. 마리아는 이곳의 한적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태어나 자란 곳은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삶마저 아름다운 건 아니었다. 마리아가 태어난 1990년 당시 엘살바도르는 12년에 걸친 내전으로 경제난에 시달렸다.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마리아의 부모는 결국 가족을 위해 '드림랜드'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아버지가 먼저 떠났다. 마리아가 아기였을 때였다. 그리고 마리아가 3살 되던 해, 어머니마저 미국으로 떠났다. 마리아의 부모는 미국 남부에 잠시 살다 현재 살고 있는 해리슨버그에 정착했다. 닭공장에서 일자리도 얻었다. 엘살바도르에 남겨진 마리아는 외할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지난 2001년, 10여 가구를 파괴하고 12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던 끔찍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마리아 곁에는 외할머니뿐이었다. 어린 시절을 그렇게 부모 없이 보내야 했던 마리아는 1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건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그나마 엄마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었다. 마리아가 다시 부모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건 마리아가 8살 되던 해였다. 잠시 해리슨버그를 방문해 부모와 상봉했던 마리아는, 그러나 다시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했다. 그리고 다시 몇 년이 더 지나 12살이 되던 해인 2003년 1월, 마리아는 마침내 부모와 함께 살 기회를 얻게 됐다. 마리아는 사실 엘살바도르의 외할머니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가 전화로 약속을 했다. 외할머니도 비자를 얻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멀고 먼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 여행은 처음부터 불법이었고 돈도 많이 드는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



'드림랜드' 미국을 향해 불법여행을 떠나다


마리아는 먼저 버스를 탄 다음 다시 자동차로 과테말라로 들어갔다. 여권이 없기에 불법 입국을 시도한 것이었다. 이렇게 불법 미국행을 시도한 건 마리아뿐만이 아니었다. 일행이 또 있었다. 이들은 낡은 모텔에서 이틀을 보낸 뒤 조그만 구명보트로 기어들어가 작은 강을 건너 멕시코 잠행을 시도했다. 마리아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자전거 모양의 바이크택시를 타고 근처 도시까지 들어와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 지역인 티후아나까지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다음은 좀 더 까다로웠다. 마리아가 샌디에이고로 들어올 때 그녀는 멕시코 미국인 부부의 자녀로 위장하여 그 여권을 이용했다. 얼굴이 비슷한 그 부부의 라틴계 아이로 밀입국한 것. 이 과정에서 마리아는 공부(?)를 해야 했다. 자신의 가짜 이름, 부모의 가짜 이름, 또 잡힐 경우에 대비해 미국 국기 색깔을 외웠다. 하지만 몇 번의 연습에도 마리아가 자꾸 까먹자 마리아의 밀입국을 돕던 사람은 그만 짜증을 내고 다른 '고객'에게 가 버렸다. 마리아가 다시 기회를 잡기까지 나흘이 지났다. 그녀는 그곳에서 아침으로 우유와 미트볼을 먹었다. 모든 게 열악했지만 마리아는 겁나지 않았다. 그리운 부모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으니까. 마리아의 '가짜 부모'인 밀입국업자들은 어둠을 노려 자동차로 미국으로 들어왔다. 미국 관리들이 그들을 한쪽으로 세웠을 때 이들 부부는 마리아에게 자는 척하라고 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고 그것은 통했다. 이런 먼 장정을 통해 마리아는 결국 미국 입성에 성공했다. 마리아는 캘리포니아에서 비행기를 탄 뒤 부모가 기다리고 있는 워싱턴으로 왔다.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다시 해리슨버그까지 왔다. 총 8일이 걸렸다. 불법 여행이었기에 세 나라를 거쳐야 했던 참담한 여행이었다. 이곳까지 오는 데 온갖 탈 것이 다 동원되었다. 버스, 자동차,  자전거, 배, 비행기 두 번.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마리아가 확실히 기억하는 건 그 여행이 무척 비쌌다는 것이다.



낯선 부모와 낯선 미국에 적응하기


하지만 버지니아로 들어오기까지의 여행은 그저 새로운 모험을 알리는 시작일 뿐이었다. 마리아의 부모는 4년 전 마리아를 딱 한 번 본 뒤 실제로는 9년 만에 다시 마리아를 만난 것이었다.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어린 아이인 줄 알았어요. 해리슨버그에 도착하니 엄마가 미리 옷을 사두었는데 입어보니 모두 작았어요. 바지도 짧았고요." 바지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마리아의 엄마는 마리아를 하나도 몰랐다. 마리아가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저녁 먹고 나면 뭘 하는지,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지. 마리아와 엄마 모두 낯선 이방인이었다.

"외할머니가 보고 싶었어요. 외할머니는 저를 잘 알거든요. 엄마보다 요리도 훨씬 잘 하고요." 해리슨버그에 온 지 한 달이 지나 마리아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에 등록을 했고 새로운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마리아는 영어를 하나도 몰랐다. 엘살바도르에 있을 때 영어를 좀 배우라는 말을 들었지만 "영어를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필요를 못 느껴"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된 미국 생활에서 마리아는 히스패닉 친구들을 사귀면서 적응을 했다. 합창단에서 노래도 부르고 여느 10대 소녀들처럼 쇼핑도 즐기고 영화도 보러 다녔다. 학과목 가운데 수학에 흥미를 느꼈던 마리아는 공부도 열심히 했고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를 하는 자원봉사도 맡았다. 또한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은 이곳 스팟츠우드 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통역을 맡기도 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아의 '불법' 신분은 마침내 문제가 되었다. 친구들이 하나둘 운전면허를 따기 시작했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일을 시작하고 유권자 등록도 하게 되었지만 마리아는 그저 멀뚱히 이를 지켜봐야만 했다. 불체자였기 때문에.



행복은 잠시... 다시 드러난 불체자 낙인


마리아의 엄마는 이곳에서 합법적인 신분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의 이부(異父) 형제자매들도 모두 미국 시민권자였다. 그래서 마리아는 16살 되던 2006년, 자신도 시민권을 신청했다. 하지만 그것은 결정적인 실수였다. 마리아의 엄마는 당시의 결정을 크게 후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시민권 신청은 당연히 기각되었고 미국 정부에서는 마리아의 불법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리아는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민국에서 그녀를 강제 출국시킨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강제 출국을 당하면 다시는 미국으로 못 돌아올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었다. 상황이 다급하게 되자 마리아의 엄마는 1300달러를 들여 변호사를 샀다. 그래서 강제 추방 대신 마리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기를 하고 그런 다음 '자발적인' 추방을 하겠다고 했다. 이런 딱한 사연을 안고 있던 마리아가 며칠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이다. 이제 오는 8월 27일이 되면 마리아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한다. 강제 추방을 피하려면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추적을 피해 다른 곳으로 몰래 이사를 가면 된다. 하지만 마리아네 가족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해리슨버그를 떠나게 되면 너무나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기에. 마리아에게는 여동생도 있고 7살, 2살 된 남동생도 있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저 때문에 어린 동생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어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째깍째깍... 강제추방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마리아의 이런 딱한 사정을 알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마리아의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샌디 머서. 그녀는 엘살바도르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변호사를 접촉했고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인 민주당의 마크 워너와 짐 웹, 하원의원인 공화당의 밥 굿 라테와도 접촉을 하고 있다.

이런 고마운 사람들을 보며 마리아와 엄마는 일단 희망의 끈을 놓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일 터. 냉엄한 현실 앞에 낙관만은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강제 추방에 맞서 싸우는 일은 시간도 걸리고 돈도 드는 일이니까. 8월 27일. 강제추방 날짜는 하루하루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마리아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엘살바도르로 '혼자' 돌아가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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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항공기를 탑승할때 기내에서 흔히 보는 광경으로 자신이 생각을 했을때 그런 행동을 하는 이들을 보면 그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자주 갖게 되는 진상들의 행동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기내 승무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가끔 승무원들의 얼굴색이 변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직원 교육시 탑승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배운 그들이라 대놓고 뭐라 하지는 않지만 그런 행동을 한 장본인이나 넓게는  다른 탑승객에게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기내에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신은 항공사의 고객이고 갑이라 생각하고 승무원이나 카운터 직원을 을로 취급해 반말을 찍찍하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는 행동, 특히 거나하게 취하면 술을 더달라고 행퍠를 부리는 탑승객 유형.

2. 기내 승무원을 하인 취급하는 행위 자신의 가방을 보관해 달라고 던지는 행위, 그리고 머리 위에 있는 가방 보관하는 자리를 제일 편한 위치로 해달고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탑승객. 무조건 자신의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조르는 행위

3. 기내 승원이 기내식을 나누어주려고 카트를 끌고 가는데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버티는 인간들. 혹은 좌석에 앉지 않고 카트 주위를 서성이는 인간들.

4. 경고등이 켜져 좌석에 앉으라는데도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인간들. 심한 요동으로 넘어져 다치게 되면 제일 먼저 고소를 할 인간들임.

5. 쓸데없이 통로를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 걔중에는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아예 장시간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도 있음. 다리에 쥐가 나면 자신의 좌석에서 서서 있으면 될것을

6.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이 고객이라 아주 공손하게 서비스를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는데, 이런 것을 이용을 해 거의 성희롱 직전까지 가는 언사를 예사롭게 하는 인간들

7. 자신의 머리 위에 가방을 넣는 공간에 가예 자신의 집에 있는 옷장 처럼 다 사용을 하려는 인간들. 그런 공간은 모든 탑승객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8. 기내 승무원이 이륙시 하는 안전 수칙 사항을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생명과 직결이 되는 그런 도상 훈련인데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9. 기내 승무원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는 인간들. 최소한 say hello정도는 할줄 알아야 하는 예절을 배워야 함.

10. 승무원에게 서비스를 요구할때도 귀에 이어폰을 끼고 하는 인간들. 그러다보면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져야 하므로 타인에게 방해를 줌.

11. 아이들이 여기저기 뛰어다니게 방치하는 아이 부모들.

12.뒷자리 탑승객이 앞자리 탑승객에게 물편을 줄 정도로 다리를 앞자리에 걸치는 행위

13. 내릴때 자신이 남긴 쓰레기를 가지고 내리는 아량을 보여야 하는데 아예 좌석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탑승객들.

14. 호출 버튼을 시도때도 없이 누르는 인간들. 특히 아이를 대동하고 탑승하는 부모들이 이런 아이들을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15. 이유없이 여승무원을 만지는 경우. 자칫 성추행으로 몰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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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에 납품을 하고자 하는 생산 업체가 자사의 브랜든 대신 코스코 자매 회사의 브랜드인 Kirkland의 상표를 붙히도록 권유, 아니 일방 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Kirkland 상품이 진열대를 채우면서 그동안 코스코에 납품을 하던 유명 브랜드 상품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기미를 눈치가 빠르신 소비자님들은 알았을 겁니다. 이런 코스코의 압력(?)에 굴복치 않은 미 유명 브랜드 제품 회사들은 코스코 아니면 팔데가 없냐? 라는 생각으로 코스코 납품을 포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의 일부가 코스코에서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래도 코스코 입점이 자사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을 사용한다 해도 손해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업체들은 코스코의 요구에 따라 브랜드 제품을 코스코 브랜드로 바꾸어 납품을 계속한 겁니다.

상품 납품 업체와 코스코의 이런 관계가 지금 막 코스코를 추격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홀푸드(Whole Foods)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뿔싸! 납품 업체와 마찰이 생기면서 그동안 홀푸드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납품 업체가 홀푸드의 갑질 행위를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미국판 갑질의 유형이  한국판 갑질과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Inc GettyImages 681666976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소위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손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이런 새로운 납품 규정에 대해 납품 업체들이 반밥을 하고 더우기 지역을 기반으로 해 해당 지역의 홀푸드에 납품을 하던 지역 공급 업체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납품 업체의 재정적인 고통을 심화시킨 것은 과거엔 소량의 납품을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는 소위 배송료를 지불을 했었는데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서 홀푸드가 대량 구매가 아닌 소량 구매를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 지불하는 배송료를 없애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그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소량의 납품을 해봐야 배송료를 지불하고 나면 적자라는 것이 공급 업체의 이야기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취재를 한겁니다.

이에 대한 홀푸드의 입장은 이런 원가를 줄여 싸고 좋은 상품을 홀푸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아!!  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공급 업체들은 이런 홀푸드의 행위를 갑질의 횡포다! 라고 일축해 버리는 겁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하청 업체와 원청 업체의 알력이 시작이 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공급 업체는 홀푸드가 종업원을 기만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더나아가 납품 업체를 기만하는데 소비자편에서 생각을 한다!  라는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작심한듯 비난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에게 익명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8년 동안 홀푸드에 납품을 했었는데 비록 이렇게 폭로를 하지만 실명으로 했을 경우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납품 업체 선정에서 탈락을 할까봐 익명을 요구했었던 겁니다.

자!! 그럼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수정한 이후, 왜? 원성이 높아졌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인수한 홀푸드, 납품 규정 개정으로 소규모 납품 업체만 죽어나!!
새로운 규정에 의하면 연 30만불의 납품을 하는 업체는 3 프로에서 5 프로까지 할인된 공급가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 눈높이에 있는 진열대에 자신의 물건을 진열하려는 납품 업자들은 수수료를 더 지불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규모 납품 회사들은 그들의 자금 능력으로 충분히 상쇄를 하나, 소규모 납품 업자들은 그런 새로운 규정이 채산성 악화로 귀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업자들은 감히 자금력이 단단한 대규모 납품 회사와의 경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과거엔 수수료먼 지불하면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진열대에 진열을 할수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홀푸드 본사의 입김이 더 막강해져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진열하는 그런 횡포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땅콩 버터 납품을 해당 지역 홀푸드에 납품을 한 어느 소규모 업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젠 그런 꿈도 꾸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는 유기농 제품 그리고 지역 상인을 위한  진열대를 따로 설치를 한 세이프 웨이나 크로거 같은 대형 그로서리 마켓이 오히려 입점을 환영해,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이 홀푸드를 떠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은 운송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량의 주문을 하게 되면 과거엔 운송료를 홀푸드에서 지불을 해주었는데, 아마존이 인수를 하면서 부터 그런 배송료가 없어져 소규모 납품울 하는 업자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열악해 진겁니다.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다량 구매로 진열을 해놓았던 것과는 달리 이젠 소량 주문으로 자주 진열대에 진열을 해놓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 다량으로 일시에 구매하긴 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주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송비도 다량으로 하는 것과 소량으로 하는 것과는 운송비 비용이 후자가 더많아 영세 소규모 공급 업자들은 아예 소량 주문은 운송비 부담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일부 유명 상품은 홀푸드와의 관계 단절을 꾀하고 있다 합니다!!
홀푸드의 경영 방침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하자 홀푸드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유명 업체들은 홀푸드와의 납품을 아예 정리하는 것ㅇ로 가닥을 잡고 있는 공급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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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자,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어느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을 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를 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사람수대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우리가 차례상을 차릴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무슨 이유로 해물  전문점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첫째 우리가 일식당에 가서 오더를 한 사시미나 스시가  우리가 기대헸던 생선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소재한 전체 일식당에 소비하는  새우 같은 경우는 30프로 이상이 원산지가 불분명하고,  또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들었다는  크랩 케익은 메릴랜드에서 서식하는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게 아니라   태국이나  외국에서 수입을 한 잡게로

만들었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Oceana 라는 책을 서술한 킴벌리 워너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처럼 보통 여러 지역에 산재한 해물 전문점에서 만들어 내는 해물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진정 구하기가 힘이 들어 거의 짝퉁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메릴랜드 크랩의 게딱지를 뜯어내고 다른 게살과 섞어 요리를 만들어내 이것이 바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진정 무엇을 먹었는지 알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식집에서 도미회를 시키면  생선을 진정 아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이 틸라피아인지 도미인지 모르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킴벌리와  동료들은  메릴랜드와 워싱턴 디씨에 있는 다수의 해물집을 들려 90여 종류의 크랩 케익을 수집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집된 크랩 케익의 DNA 테스트를 위해 연구소로 보낸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메릴랜드에서 채취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는 식당의 38프로가  메릴랜드 크랩 케익이 아닌 짝퉁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양식게로 만든 것인데, 이들 대부분이 인도양과 서남 아시아 국가에서 수입을 한 게로

만든 겁니다.  또한 그들은 메릴랜드 븡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정을 하고 일반적인 가격보다  2.12불을 더 차지를 

했다고 합니다.


킴벌리 워너에 의하면  만약 여러분이  메릴랜드, 워싱턴 디씨, 애나폴리스, 혹은 볼티모아에서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생각을 하고 드셨다면  약 반수 이상은  짝퉁 게로 만든 크랩 케익을 먹은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무리는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이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해물집에서 크랩 케익을 드셨다면  진정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드실 확률은 높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생선 판매를 생선 판매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디랙터인 스티브 빌닉티는  그러한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그는 이야기 하기를 메릴랜드 블루 크랩의 생산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많지 않아

대부분의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크랩 케익을 만든다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 수입한 게를 사용을 한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로컬 언론과 소비자 단체들이  식당들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를 했고, 주정부에 정식으로 제소를 하자

관계 당국은  사실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당국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부 일식당이 도미회를 시키면  아프리카에서 지저분한 3급수에서 서식하는 틸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을 시켜  손님상에 

내보낸다는 이야기와  all-you can-eat라는 한인이 운영을 하는 고깃집에서 질이 떨어지고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는 들었어도 

미국 식당에서 크랩 케이크의  재료를 짝퉁으로 사용을 햇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어떻든 간에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요식업소  업주들은  일벌백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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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분류 전체보기] - 식당 종업원은 이야기 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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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는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ㅇ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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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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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어느 남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두 소녀를  발견한 어느 항공사 카운터 직원의 기지로 이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맨토 국제 공항에서 벌어졌는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 어린 두 소녀의 손에는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말입니다.

 그 소녀들의 항공권을 본 아메리칸 항공사의 여직원은 처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그 확신이 더욱 더 굳어진 상태가 된겁니다.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쌔크라멘토 국제 공항의 아메리칸 항공사에서 벌어진 근래의 일입니다.

해당 항공사의 카운터 여직원인 Denice Miracle은 Vacaville, Ca에서 온 두 소녀가 처음부터 이상했었는데, 나이가 15세, 17세 밖에 되지 않은 두 소녀가 손에 편도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쥐고 몹시 부자연스런 언행으로 탑승 수속을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탑승을 위한 신분증 같은 것은 없었고 그렇다고 동행하는 보호자가 있었던 것은 더욱 더 아니었습니다. 실제 그 항공권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 카드로 구입이 되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 소녀들의 손에는 자그마한 가방들이 쥐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이 아닌 가출을 한 상태로 이 항공사 여직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 불안한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어 지켜본 이 여직원은 이상하다 싶은 직감을 처음부터 가졌었던 겁니다.

신상 조회를 컴퓨터로 한 이 여직원은 일단 이 소녀들의 탑승을 거절하고 한 소녀를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샵으로 데리고 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자신은 자신의 전화기로 공항에 상주하는 쌔크라멘토 경찰에게 이 상황을 신고를 한 겁니다. 후에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rey 라는 남성으로 부터 뉴욕에서 모델 촬영과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2000불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남성이 준 왕복 항공권이 아닌 편도 티켓을 받은 후, 자신들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뉴욕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이 항공사 여직원은 회사 교육에서 배운 protocol(관례)을 그대로 이행, 이런 내용은 인신매매와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는 지침을 그대로 이행 해 이 두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사전에 막았던 겁니다.

소녀가 Drey라는 남성에게 전화 접촉을 시도를 했었으나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 않는 상태였었고 인스타그램에 나온 그의 사진은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으며, 수 분만에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가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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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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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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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이를 먹고 같이 성장을 한다는 미국 기업의 대명사였었던 맥도날드가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읽지 않고 안일한 경영에 안주하다보니 과거 한 두블록만 운전을 해도 거대한 노란색으로 만들어진 M자 모양의 조형물이 있었을 정도로 번창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가서는 그런 점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매년 발표가 되는 매출 지표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것을 알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서 맛과 빠른 서비스, 더나아가 신선한 재료로 승부를 한다는 In & Out이 맥도날드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안일한 자세를 보일때 그 틈새를 파고 들어었던 겁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구조 조정과 새로운 경영 방식을 도입,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빠른 시일내에 나타나지 않아 고전하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맥도날드가 후지와 코닥 필름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응치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과거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았다면 신흥 기업인 In & Out에게 고전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각설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디 놀러가서 사진을 한번 찍으려면 카메라와 필름을 준비하는 것이 제일 큰 행사였었습니다. 당시 필름값도 만만치 않아 24방, 36방 하는 그런 필름이 엄청 비싼때도 있었는데, 당시 코스코에 가면 24, 36방을 6개 8개를 한꺼번에 묶어서 파는 경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 두회사의 줏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고 필름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너무 높아 이 두회사의 경영진들은 안일한 경영에 아예 안주해버린 겁니다. 당시 지금은 너무 보편화가 되어있는 디지탈 카메라가 막 나왔었고 신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 두 회사의 젊은 기술진들은 급변하는 소비자 기호를 파악했었고 이런 추세를 경시하면 후에 경영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출, 기술 개발을 촉구를 했었지만 경영진들은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지금도 필름이 잘 팔리는데 무신 문제? 라는 식으로 들으려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 이 두 회사!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주가는 바닥이요, 이제는 전설의 기업이 되어버린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된겁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금도 서서히 시작이 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시말하면 디지탈 카메라의 생존이 후지나 코닥 필름과 같은 처지에 빠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비싼 비용을 들여서 사야하는 디지탈 카메라! 이제는 그 틈새를 휴대폰 카메라가 대신하는 과거 후지와 코닥 필름의 모습과 비슷한 양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더 멀리 나가서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이미 이런 빠른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도 그런 면에 있어서 둔감한 분도 있을 겁니다. 길을 찿아주는 네비게이션! 한때 Garmin이라는 회사가 고가로 그 네비게이션을 팔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구글앱이 대신 그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고 자동차에 네비게이션 씨스탬이 옵션으로 달렸었지만 이젠 그런 옵션을 비싼 가격을 주고 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어른들과 함게 늙어간다는 코스코가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다른 유통 기업이 불황으로 허덕일때, 불황은 남의 일~~~ 이라고 하는 코스코도 이와 비슷한 경로를 밟는거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젊은층으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미래의 코스코! 라는 내용으로 후지, 코닥 필름이 과거에 걸었던 그런 모습을 코스코와 대비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Daniel Acker/Bloombe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와 샘스 클럽을 지척에 두고있는 28세  Gwendolyn Hammer는 화장실 휴지와 페이퍼 타월이 다 떨어진 것을 알고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는 대신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매월 평균 자신의 휴대폰 혹은 컴퓨터를 통해 Boxed.com을 이용,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런 물건을 구입키 위해 멤버쉽 비용을 별도로 내야하지 않고 배달도 2일만에 해주니 이것처럼 편리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새 젊은층인 밀레니얼 세대인 겁니다.

유타 주, Uttah Valley에 거주하는 위의 여성은 언급하기를 본인은 코스코 멤버쉽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렸을 적엔 부모의 손을 잡고 코스코를 무수히 다녔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코스코는 절약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는 내 아버지 세대에서 통했지만 나의 세대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는 젊은이들이 다수라고 하는 것은 말의 어패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BJ warehouse 같은 곳은 많은 샘플과 퍀키지로 묶여진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많은 가족이 한 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는 비용을 절감하려 그 주차난과 혼잡함을 경험하면서도 방문을 합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일부 전문가들 입에서는 과거의 warehouse 경영  방식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지기 시작을 했다!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 겁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warehouse 골수 고객들은 중 장년층 이상으로 부양해야 할 가족과 주택을 소유한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외형적으로 볼때는 부단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근래 아마존이 이런 틈새를 치고 들어오자 코스코나 월마트가 황급하게 대비 태세를 갖추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경제 전문가인 Surcharita Mulpuru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전근대적인 유통 방식을 취했었던 코스코가 배달 씨스탬을 급하게 도입했던 이유도 바로 아마존이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이상 지체를 하지 못할거 같은 위기감 때문이라는 혹평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혹평을 너무 앞서 나간것이 아니냐? 라는 비난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이유로는 지난 2016-2017년 이런 종류의 warehoue는 매년 약 2700명의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 전문가들이 어무 침소봉대 하는 기업이라면 이런 신규 고용이 없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반대 의견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근래 샘스 클럽이 전방위적으로 63개의 점포를 폐점하고 약 10000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그런 모습은 이런 warehoue 스타일의 유통 업체의 경영 방식을 두둔하는 이들에게 어떤 변명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트랜드에 맞쳐 이미 젊은 X, Y, 그리고 Z 세대들은  코스코, 샘스 그리고 월마트와 같은 warehouse 유통 업체는 우리 부모 세대들의 전유물이고 시간을 가지고 전젱(>)을 하며 사는 젊은 세대들은 좀더 편하고 빠른 유통 방식을 선호를 한다고 버지니아 대학의 경제 교수인 Kim Whitler는 강조를 하면서, 지난 2013년 창업을 한 Chieh Huang의 Boxed.com을 예로 들은 겁니다. 그 온라인 유통 업체는 지안 용품을 주로 하는 온라인 유통 업체로 일반 웨어하우스의 가격과 차이가 없고, 특히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휴대폰 앱을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빠른 배송으로 2014년 800만 달러의 매출에서 지금은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Boxed.com 관계자의 통계에 의하면 해당 업체의 앱을 이용해, 자사의 물건을 구입하는 영령대는 25-44세의 연령대가 자사 매출의 7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있는 반면 전통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하는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월마트의 이용 고객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시니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너무 극명하게 대별이 되는 겁니다. 또한 Boxed.com의  통계의하면 자신의 앱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한번 이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는 충성 고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런 성장세를 지켜보던 미 유명 그로서리 체인인 Kroger가 Boxed.com 인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Ceo인 Chieh Huang은 그 어떤 부인이나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앱을 이용해 구입하는 방식을 선호했던 이들이 나이를 먹어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여 자기만의 공간에서 가족의 공간인 주택을 구입해 주택 소유주가 되더라도 기존의 주택 소유주에 나이가 있는 기존 유통 업체인 코스코나 샘스 클럽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의 충성 고객들이 나이를 먹고 가족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항상 자신의 앱을 이용하는 그런 모습에서 기조의 유통 방식을 고수하는 코스코나 샘스 더나아가 월마트는 Boxed.com의 성장세를 통해 기존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기존의 후지 혹은 코닥 필름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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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에 시달리다 휴가를 받아 집을 떠나 타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척 설레이는 일입니다.
워낙 땅이 넓어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그런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으므로 나름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설레이는 마음도 잠시 복잡한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면 근래 한층 강화가 된 검색대에서 장시간 지체를 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됩니다. 별에 든 물이나 음료수는 갖고 오지 말라는  검색대를 통과하게 되면 넓게  펼쳐진 보딩 에어리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검색대에서 있었던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양 옆에 줄지어 있는 식당가를가 눈에 들어오면 그 설레이는 마음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무엇을 먹을까? 너무 많아 결정하기도 하기도 힘드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저기 식당가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한 재미입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영업을 하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말아야 하는 그런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였어? 내가 그런 음식을 사먹었던거였어? 라는 후회감이 극도로 달합겁니다. 이제 곧 부활절 휴가나 여름 휴가가 다가오게 되고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시거나, 여행이 아닌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일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단 검색대를 통해 보딩 브릿지가 있는 곳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항공기 탑승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면 다시 나오는 경우는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물 한병, 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경우가 허다해 많은 분들이 물은 공항에서 사지만 그 이외의 것은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겨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집을 떠나 여행을 하거나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설레이는 마음에 혹은 시간이 촉박해 공항서 끼니를 해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항내에 있는 식당가를 보면 fast food부터 고급 식당 체인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는데 값이 만만치 않은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미 식품 안전국인 FDA에서 LAX 라고 불려지는 엘에이 공항내에 있는 식당들에 대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 상채가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던 겁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미 식품 안전국이 권고하는 내용이 뭔지, 그리고 공항내 먹거리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피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권고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이 많아지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그마한 정보가 되고자 합니다.


1. 가급적 샐러드나 깍아논 과일은 피하십시요!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나 생과일을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1개에 2불 정도하는 ice berg 상추가 들어간 샐러드를 12불 주고 사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미 만들어진 샐러드 운송 과정이 불분명하고 설사 주방내에서 조리를 한다고 해도 위생 상태가 불분명한 상태라 자칫 양산된 박테리아가 여기저기 있는 그런 샐러드를 드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 잘 익히지 않은 고기 종류!
햄버거 고기나 스테이크가 약간의 분홍색을 띄고 있는 것을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조리 과정에서 화씨 약 160도에서 조리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권고할만한 하다 합니다. 그래서 미디움, 혹은 미디움 레어 정도는 괜찮은데,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기 종류는 피하시는게 좋다 합니다.

3. 간단한 음식을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하다고 합니다!!
공한내 식당에서는 고급 식당에서 유명한 쉐프가 제공한 음식을 즐기면서 먹는 곳이 아닙니다. 설사 그곳이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나 일반 fast food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공항 밖의 자사 체인과 같은 재료를 사용합니다만, 만약 자신이 밖에서 먹는 음식을 생각을 해 이것저것 복잡하게 주문을 하다보면  같은 음식을 밖에서 먹는 것보다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겁니다.

4. 밖에 장시간 나와있는 음식이나 디저트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공항내에 있는 부페 스타일의 음식점을 보실수가 있는데, 이때 장시간 진열이 되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바쁜 시간때문에 많은 분들이 빨리 먹고 가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피자와 같은 것은 비록 따뜻한 곳에 진열을 하지만 장시간 있게 되면 맛은 물론 말라서 맛은 떨어지고 그런 음식을 비싼 비용을 들여 드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기내에서 돈을 주고 사드시는 음식은 피하십시요!!
장시간 비행을 하더라도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간단한 스낵 정도만 제공을 합니다. 물론 음식은 별도로 돈을 받지만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니게 비쌉니다. 적은 분량의 음식, 그리고 얼린 음식은 녹여 조그마한 박스에 넣어 제공하는 그런 음식조차도 12불 정도 합니다. 탑승을 하기 전에 일반 그로서리 마켓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런 음식을 저가로 구입을 해 탑승하십시요.

6. 가급적 fast food는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둘러야 하는 고객들이 태반이라 음식을 빠르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 곳이 바로 이런 종류의 레스토랑 입니다.그러니 위생은 물론 미리 조리된 음식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데워주는 신선함은 찿아 볼수가 없고 그런 음식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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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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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주택 가격의 최대화를 기하려고 소위 말하는 주택 수리를 하게 되는데 주방이나 욕실등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으 주는 부분에 돈을 들여 수리를 하는 셀러들이 많은데 자칫 어떤 경우는 돈만 버리고 투자한 금애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봄철이 다가오고 계절적으로 주택 판매가 활성화ㅗ디는 계절이 다가오기에 주택 수리에 투자한 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입구부터 화려 찬란한 조명 기구의 설치를 한다? 조명 기구의 교체는 간편한 품목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은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합니다.

2. 벽지는 너무 많이 붙이면 안됩니다. 바이어들이 치장을 한 자신만의 공간은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3. 천장만 벽은 간단한 치장으로... 바이어는 셀러가 설치한 볍이나 천정에 대한 치장은 제거하기 힘든 부분이라 합니다.

4. 블랙 앤 화이트 타일의 설치는 과거의 치장이라 생략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단색이 무난하다고 합니다.

5. 50 프로 이상의 주택 구매자는 나무 바닥을 선호한다 합니다. 카펫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마세요!

6. 너무 환하고 자극적인 페인트나 벽면은 바이어의 시선을 어지럽게 할수가 있다 합니다!

7. 너무 화려한 주방 단장은 금물! 약 6만불을 투자한 주방에 대한 회수는 약 45000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8. 욕실도 너무 화려하게 꾸미면 주방처럼 많은 비용 회수를 하지 못합니다.

9. 침실을 사무실로 꾸미는 이들이 있는데 투자 비용 대비 건지지 못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10. 작은 방 2개를 헐어서 방을 크게 만드는 투자는 금물!

11. 옷장을 없애고 방의 면적을 늘리는 행위는 주택 가격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12. Sunroom 설치? 평균 가격이 42000불 정도가 되야 설치 가능, 그런데 투자 대비 비용 회수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13. 주택 내부에 어항 설치? 보이기에는 화려하고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보이지만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오히려 바이어를 내쫓는 경우가 된다 합니다.

14. 거대한 영화관 설치? 주택 가격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15. 뒷마당에 수영장?  이것도 13번과 같은 유지 보수에 투자 대비 회수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16. 스파 설치?  이런 설치도 도박이라고 본다 합니다.

17. 차고를 방, 혹은 gym으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으로 다시 올수 있는 경우를 상정해 언뜻 좋은 아이디어로 보이긴 하지만 바이어의 생각은 다름.

18. 과도한 비용을 들여 뒷마당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주택 가격을 비싸게 받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19. 여기저기 심는 나무도 주택 가격의 하락을 초래

20. 비용을 절감하려고 스스로 주택을 고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 모르지만 어설프게 했다간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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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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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 할리우드의 한 영화 감독의 성추문을 시작으로 번진 미투 운동(MeToo)이 사회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자그마한 움직임으로 시작이 되더니 이제는 내노라 하는 남성들이 그동안 숨겨왔었던 추문이 하나 둘씩 벗겨지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원래 연예인 사회에서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 많은 사람들이 저녁 식탁의 화제거리로 등장을 해 관심을 갖게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런 추문에 휘말리게 되면 본인의 사회적인 매장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로 부터 공분을 사게 되어 치유가 불가능한 정치적인 내상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 공직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단계를 거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정치적인 역량이 출중하다 해도 과거 여성관의 관계가 사회적인 비난을 받을 정도로 지저분하다고 하면 바로 낙마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미국 정치 제도의 한 단면입니다. 그만큼 미국 정치계에서는 사회적인 공인은 사회적인 관심과 비난을 동시에 받는 위치이지 달콤한 특권만 향유하는 그런 위치가 아니라는 것을 정치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들은 감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수하에 있는 특출한 인재가 성추문에 휘말려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을 하면 바로 단죄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주고 여의치 않으면 바로 퇴출을 시키는게  미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정치계는 어떨까요?
근래 한국의 모 실권자가 미국을 방문했었을때 그를 보좌했었던 관리가 한국의 외교 사절의 안내를 맡았었던 여성 인턴을 성추행 했었던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한인 사회에서는 이미 그런 소문이 파다하게 돌았었는데 정작 한국의 모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그것을 덮고 쉬쉬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민초들은 개 돼지이니까 적당하게 자신들이 장악을 한 언론으로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맏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과거 지금은 영어의 몸이 된 어느 여성 권력자가 미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자신의 보좌관이 여성 인턴과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을때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입에 개거품을 물고 비난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똑같은 길을 걸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른 점은 과거 여성 실권자는 솔직하게 그런 정황을 국민에게 설명을 했었고 장본인에게 바로 조치를 취했었습니다. 그런 면과는 달리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덥기에 급급하다가 미국의 어느 한인 블로거가 자신이 올린 포스팅에 이런 내용을 언급을 한 이후, 그 여파가 한국 국민에게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가 되었던 겁니다.
내로남불에 급급한 지금의 실권자와 수하들은 자신들의 권력이 천년 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

는 모양인데, 그 어느 역대 정권과는 달리 일년도 안되어 여기저기서 불협화음과 똥볼을 차는 그런 정권이 없었기에 과연 얼마나 정권을 유지할지, 기초가 부실해도 너무 부실한 정권입니다.

트럼프대통령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에게 가했었던 폭행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이 우려된 백악관은 더이상의 비화를 막기 위해 솔직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바로 조치를 단행했었는데, 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 담당 비서관인 David Sorensen의 가정 폭력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더니 해당 비서관도 사표를 제출하는 모습이 재연이 되어 지금 백악관의 분위기는 몹시 침통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과 한국의 권력자들이 자신 혹은 자신의 수하들이 불미스런 일에 개입이 되었을때 취하는 정치적인 결정이 너무 판이하게 달라 내로남불을 자신의 전형적인 행동으로 간단하게 치부하는 현재의 한국 권력자와 그 수하들의 모습이 미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극명하게 표현코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Pablo Martinez Monsivai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가운데 있는 사람이 바로 Rob Porter 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과 같은 범죄는 미국에서는 술을 마시고 분별력이 없어서 그랬다 라던가, 취중에 정신이 없는 상태라 기억이 없다! 라고 하면 인생 경험이 졸라없는 새파란 판사들이 꼴에 판사라고 거드름을 잔뜩 피면서 그런 변명을 하는 피고에게 정상을 참작을 한다! 혹은 초범이다! 라는 해괴한 논리로 집행유예나 벌금을 때리는 개념없는 판사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미국 판사는 중형을 때려 사회에서 아예 매장을 시켜 버리고 맙니다.  물론 그런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이와 유사한 범죄에 연루가 되면 그들도 가차없이 법복을 벅소 일반인들과 똑같이 단죄를 받습니다. 

미국 법조인들이 이럴진대 사회적인 모범을 보여야 하는 정치인들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가 아끼던 백악관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포스팅으로 인해 나름 변명을 내세웠으나 결국 사회적인 비난과 상대당인 민주당의 거센 반발에 못이겨 사임을 한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지난 2017년 4월 그녀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은 Rob과의 결혼 생활은 그에 의한 폭력으로 얼룩지고 결국은 이혼을 한 자세한 내용을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폭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었고, 후에 Rob이 백악관 보좌관으로 선임이 되고 FBI의 철저한 신원 조회를 거치면서 자신이 언급했었던 Rob의 가정 폭력이 유야무야로 넘어가자 전 아내였었던 Jennifer는 CNN의 영향력이 있는 앵커맨이 Anderson Cooper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만찬하에 공개를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Rob Porter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가 무척 신사적이고 매너가 있는 사람으로 평가가 되지만 실상 그는 폭력적이고 매너가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라고 일축을 해버리면서 과거 그와 있었던 결혼 생활을 조목조목 반박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기사와 인터뷰 내용이 방송을 타고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상대당인 민주당은 해당 인물의 사임은 물론 그를 보좌관으로 선임을 한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화살을 겨누는 형극이 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로 특별 검사의 수사를 받는 지경이라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을 우려해 말로는 사임이지만 결국 옷을 벗겨 버린 겁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일이 있은 직후, 또다른 사단이 나 트럼프를 곤경에 빠트린 사건이 하나 똑 발생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을 담당하는 연설문 보좌관인 David Sorensen의 전 부인이었던 Jessica Corbett가 데이빗이 2년 반에 걸친 결혼 생활 동안 폭력을 사사건건 행사를 했으며 감정적인 모욕을 수없이 주어 결국 이혼을 하는 사태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폭로를 하면서 Rob Porter 사건으로 예민해진 백악관 내부에서는 지난 금요일 소리없이 해당 보좌관을 면직 처리를 하는 신속함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근래 MeToo  운동과 맞물리면서 백악관은 모든 보좌관의 과거 행적을 다시 면밀하게 들여다 보는 수순을 밟으면서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더나아가 성폭행에 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 있을수 없다는 모습을 견지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내로 남불의 정신 상태로 점철된 한국의 현 권력층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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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아니 부칸식으로 우덜끼리 한 여론 조사를 빚대어 조롱한 노래!! 

그 인간과 수하들은 눈과 귀가 있으면 보고 듣겠지!! 

근데 얼마나 눈에 가시 같을까? 이 벌레소년들이... 
영상 마지막에 광고도 좀 들어주세요!! 그들에게 후원을 못하지만 그나마 광고를 들으면 그들에게 조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social media를 통해 널리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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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과 원빈이 주연으로 과거 한국 동란의 아픔을 절절하게 그려낸 " 태극기 휘날리며!!" 라는 영화를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 영화가 시중에 개봉이 되면서 많은 화제를 이끌어 모았었는데, 당시 많은 분들은 영화관에서 눈물을 흘렸었다고 이야기들을 했었으며 장기간 시중에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영화가 언제나 그랬듯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뇌리에서 점점 사라졌었고, 근래 국내의 암울한 정치 상황과 맞물려 태극기를 드는 행동이나 애국가를 부르는 행동은 범죄시 하여 어제까지만 해도 간첩이나 공비를 잡았던 경찰들이 태극기나 애국가를 들거나 부르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최루 개스나 경찰 진압봉으로 막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평창 올림픽이 평양 올림픽으로 불러지면서 올림픽에 대한 비아냥거리는 소리가 높아지고 과거 1988년에 있었던 올림픽 혹은 2002년 월드컵의 열기와는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진 겁니다. 태극기 대신 인공기가 버젖이 걸려있고 애국가 대신 님의 침묵인지 뭔지 하는 것이 대신 불려지는 어처구니 없는 세상을 우리는 목도하게 된겁니다.


이런 우리 국민들의 아픔을 아리따운 어느 미국 여성이 대신 " 태극기 휘날리며 "의 영화 배경 음악을 자신이 올림픽에서 기량을 펼칠 figure skating 에서 이 영화 배경 음악을 자신의 경기 주제가로 사용한다 합니다.

그 선수 이름은 Bradie Tennell인데 이 선수가 출전할 쇼트 프로그램에 사용할 "태극기 휘날리며" OST를 배경으로 펼치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 모두가 응원합시다!!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는 이 선수는 자신이 경기할때 곡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한국인 친구가 " 태극기 휘날리며" OST를 사용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라는 권유를 받고 막상 들어보니 아주 적합한 음악이라 선정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지 못하는 태극기, 부르지 못하는 애국가를 그 선수가 대신해 주는 그녀의 모습에서 평창 올림픽 이후에 벌어지는 일련의 극한적인 사태에 직면시, 일치단결하는 우리들의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래의 두 영상을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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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각설하고

지금 전 세계는 기존 화폐 근간을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으로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더우기 한국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등록금을 비트 코인 투자에 몰빵을 하다 정부의 규제로 날리기 시작을 하면서 청년층들의 불만이 폭발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또 일설에는 정부가 비트 코인을 활성화시켜 대북 송금을 위한 비밀 자금을 만든 다음, 바로 규제 조치를 내렸다 하여 민심이 흉흉한 상황에 있고 이러한 치고 빠지면서 만든 불법 대금 송금 자금을 눈여겨 본 미 정부 당국이 한국 금융 기관에 관계 서류를 제출하도록 요구받았던 바,  기존 화폐 기초를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과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 아니 전세계의 유통 업체는 아마존이 손에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을 불안한 눈초리로 혹은 우려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합니다.

도대체 아마존이 뭐가 부족해, 누구의 말처럼 난! 아직 배고프다! 라고 하면서 손에 쥐고 있는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이 무엇이길래 전 세계의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고 있을까요? 이미 홀푸드를 손에 넣었고, Target이라는 유통 업체를 인수하려는 계획이 언론에 의해 오르내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자! 그럼 아마존에 손에 만지작거리는 계획안을 집중적으로 밝혀볼까 합니다.










미 유통업체 전문가들은 근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스카운트 스토어 혹은 달러 스토어를 유통업체의 비트 코인이라고 지칭을 하기도 합니다.

유통 업체의 비트 코인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근래 기존 화폐 기초의 근간을 흔드는 비트 코인에 비유해서 만든 신조어인데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디스카운트 스토어는가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에 대한 미국인들의 소비 성향에 아주 적합한 스토어로 자리매김을 한겁니다.

그런데 유통 업체의 공룡인 아마존이 이런 디스카운트 업체를 온라인 환경에 적합도록 하는 새로운 계획안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10불 혹은 그 이하의 물건을 자사의 디스카운트 온라인 업체서 구입을 하면 배송비를 무료로 해주는 방안을 심사숙고 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전문가들이 본 아마존의 이러한 계획에 대해 여러가지의 내용을 상정을 해 문답식으로 펼쳐 아마존의 새로운 계획안을 분석한 내용을 올릴까 합니다.

아마존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10불 혹은 그 이하의 물건을  구입하면 배송비는 무료! 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아마존은 7개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성용품, 남성용품, 전자제품, 가정용 치장제품, 가정용품, 그리고 시계등을 나누어 오만가지 잡다한 물건을 모아 놓은 디스카운트 섹션을 만드는 그런 계획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프라임 멤버 가입을 할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그럼 유통 과정이 어떻게 운영이 될까?
10불 이하 물건만 모아 놓은 섹션을 들러보는 별도의 섹션이 구성되며, 기존의 디스카운트 업체에 대한 일반인의 선입견을 불식시키는 그런 상품이 진열이 될것이라고 아마존 대변인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공할까??
달러 스토어와 미국인들에게 선보였었을때 과연 성공을 할까? 하는 우려스런 눈초리로 바라본 미국인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그런 오프라인 디스카운트 업체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으면서 배송비는 무료! 주문을 하면 1-2주 사이에 무료 배송이 된다는 파격적인 안을 내놓으면서 아마존은 조심스레 미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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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의 성장과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세워이 장구하게 흐르다 보니 그런 개념이 이젠 코스코로 옮겨간듯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의 성장과 함께 늙어간다!! 라는 말로 대신을 해도 좋을 만큼 코스코의 성장은 무서우리 만큼 급속도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코스코의 성장을 눈여겨 바라본 아마존은 홀푸드를 인수해 식품 분야에서 코스코와 한판을 벌일 태세이고, 근래에는 타켓을 인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면서 아마존이 온라인은 물로 코스코와 대적할만한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기술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John Greim/REX/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를 가시는 분들에게 왜? 코스코를 가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대량 구매를 통한 가격이 경쟁적인 가격이라!! 물건의 질이 높아서!!  라는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 매장에 비치되어 있고 그 가격이 너무 좋아 오늘 이 물건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면 그 물건을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합니다.

매장에 전시된 어떤 물건은 다른 유통 업체에서 감히 사지도 못할 그런 경쟁적인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이런 경우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 코스코에 의해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나 오늘 코스코 매장을 가실 일이 있으면 매장에 전시된 가격표를 한번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우측 상단에 *(asterisk)이라는 표식이 있으면 코스코는 더이상 이 물건을 취급치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유는 그런 물건이 고객이 거들떠 보지앟는 재미없는 물건이거나 공급처와 코스코가 납품을 할 가격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로 코스코에 의해 입점이 거부되거나 공급처의 물건 납품이 거절되는 경우라 보면 됩니다.

만약 그런 물건이 매장에 전시되어 있고 위에서 이야기 한 표시로 되어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자신이 장기간 사용을 해, 앞으로도 꼭 필요한 물건이라 하면 대량 구매를 해서 차고가 쌓아 놓아도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는게 많은 분들의 생각인데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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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의 주석이었던 등소평이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대응코자 실용주의를 선택하면서 그가 남겼던 일화가 생각이 납니다.
"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고양이는 쥐만 잘잡으면 된다!!" 라고 하면서 이념이 중국 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취지를 중국의 행정 관리들은 충실하게 이행했었습니다.

그런 등소평이 타계를 했었어도 그가 추구했었던 정책은 시진핑으로 이어지면서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며, 물론 그들의 굴기 사상으로 인근 국가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경우는 있으나 등소평의 정신은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대국(?)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인간들이 정권을 잡자, 싫든 좋든 전임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놓기는 싫지만 5년 단임제 라는 헌법에 명기된 내용으로 소위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나름 일익을 담당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여기에는 소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그리고 탈법에 의한 정치 쿠테타로 잠시 물러난 박근혜 대통령이 포함이 되는 겁니다. 이들은 정권을 내놓으면서 전임 대통령에게는 정치 보복이라는 추잡한 행동은 하지 말자는 무언의 약속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무언의 약속이 길거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뻑하면 광화문 사거리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외국에 나가면 다른 외국 정상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지금의 권력자에 의해 철저하게 무너지게 된겁니다. 내일이 될지 몇 주후가 될지 그가 청와대를 자의든 타의든 나서는 날에는 그에게 가해지는 정치 보복이라는 두글자가 가해지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그가 스스로 다른 전임 대통령에게 가해던 정치 보복이라는 칼날이  자신의 목을 겨냥할때 과연 그는 어떤 말로 항변을 할런지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물론 당사자나 그 수하들이 분명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게 차기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려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려는 분위기가 삼척동자가 다 알는 그런 얍쌀한 행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뿌린데로 거둔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그에게 절실하게 적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각설하고...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는 아주 인기가 없고 민심이 싸늘하다고 여겨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여론 조사를 보면 태평양 건너의 어느 나라 권력자인  75프로 보다 형편없는 30프로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과연 그가 대통령직을 유지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도적인 기사도 내보내고 있는 겁니다. 그런 그가 대선내내 위대한 미국의 재건!!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국과 미국인 우선 정책을 추구하는 반면 기업의 법인세를 올리고 최저 임금을 올리면서 무조건 퍼주기 정책으로 나가는 것과는 반면  위대한 미국 우선 정책! 을 내건 선거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과 동시에 법인세를 인하해 외국에 나간 자국의 기업을 불러들여 고용을 창출하고 과도한 법인세율로 세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고 기업이 보유한 달러를 외국에 유치를 하다가 트럼프가 법인세 인하를 시행하자 외국에 있던 달러를 대거 미국으로 들여오면서 투자와 고용 촉진으로 트럼프에게 답을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애플의 정책 결정이며, 이런 실천에 힘을 입어 지금 미국의 경제는 청신호를 받아 질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45년만에 미국의 실업율은 제일 낮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그런 정책을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떻게든 정치적인 내상을 입히려고 근래 여성들에 의해 시작이 된 MeToo 운동을 이용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에서 갖은 교태를 부렸던 여성이 자신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를 가졌었다! 라고 폭로를 하면서 잠시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 했었습니다만 미국인들 대부분은 트럼프의 과거 여성 편력을 알고서도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 정책을 정치적인 슬로건을 내건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되게끔 지지를 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정책!!을 추구한 트럼프 대통령의 슬로건의 참모습인 미국 실업율이 지난 45년 동안 최저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REUTERS/Robert Galbraith/File Pho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줄을 이었던 실업수당의 행렬이 점점 감소하는가 하면, 지나달에 발표된 경제 지표에 의하면 지난 45년 을 통틀어 이번처럼 실업율이 최하이었던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극히 일부 주는 실업율이 정체를 하거나 아니면 약간 소폭 증가를 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미국의 경기는 파란불을 받고 질주하는 자동차처럼 시원하게 뻗어나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지난 1월 13일에 발표된 실업율 상황을 보면 개별적으로 평균 22만으로 집계가 되는 것이 43000명으로 대폭 감소가 되었고 이 수치는 지난 1973년 이래 처음보는 수치라 합니다. 미국 로이터 통신은 경제 학자들이 중심이 된 경제 지표 조사에서 연말연시에 집계된 조사는 공휴일과 연휴로 인해 집계된 수치보다는 더 낮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조사를 내놓으면서 미국은 현재 고용 증가와 일부 도시에서는 구인란에 허덕인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있는 겁니다.
현재 기업의 구인란에 미국에는 잠정적인 수치로 약 590만개의 일자리가 있어 이번 년도에 대학을 졸업하는 청년층들에게 청신호가 되는 그런 경제 지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위대한 미국을 건설!!  미국 우선 정책을 내건 트럼프의 선거 공약 일환으로 내건 기업 법인세 인하 조치로 미국의 많은 기업은 직원에게 보너스를 책정하고 고용을 늘리며 외국으로 나간 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는 정책을 보면서 등소평의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실용주의 정신이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여성 편력이 많다고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해내고 있는 겁니다.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홍와대에 들어가자마자 청년  실업 대책본부(?)라고 거창하게 명명하곤 LG나 삼성에서 제작한 거대한 TV를 설치하는 쇼(?)를 적당하게 묘사한 문재인씨는 과연 트럼프의 실업대책 정책에 대해 얼마나 배우고 깨우치고 있을까? 아마 그럴 능력 혹은 자신도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의 목적인 백성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는 정치 덕목의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 사이비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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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읋 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특히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서 많은 이들이 독감에 시달리면서 직장이나 사업장에 가보면 아파서 결근을 하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필자 자신은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환자와 가까이 하면서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응급실 경우에는 인산인해로 응급실 침대가 모자라 복도에 누워있다가 입실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특히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미 질병 통제본부인 CDC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홍보성을 발언을 많이 하나 결국 본인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음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서는 재채기나 기침 같은 것은 반드시 손으로 가려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아래에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주말이나 혹은 자주 하는 외식에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여러분이 생각치 못한 경로로 감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외식을 하러 나가시는 고객 자신이 조심해야 하지만 레스토랑 업주들은 서비스 차원만이 아닌 공공 건강을 위해서 혹 자신의 업소에 비치한(?) 그것이 질병 전파의 주범이 되지 않는지 확인을 하시고 주의를 집중해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Pexels - Daria Shevtsova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대부분의 레스토랑 업주들은  업소 주방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청결함과 신선함으로 잘 조화가 된 음식이고 또한 Health Dept가 권고하는 규정에 잘 의거를 해 만들어진 음식을 자신의 고객에게 대접을 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업주들은 깨끗한 위생 환경과 교육을 제대로 이수한  조리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깔끔한 음식을 고객들에게 대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업소에 찿아온 고객에게 무심코 내준 메뉴판이 세균의 온상이 된다는 것을 아시는 업주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간 미 전역에서 창궐하는 독감에 대해 위생, 위생, 그리고 위생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여러분의 레스토랑에서 이런 부분들은 무심코 넘어갈수 있기에 주의 차원에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합니다. 특히 외식을 하러 레스토랑을 방문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테이블에 놓여있는 그 무엇(?)에 의심이 간다면 바로 만지지 마시고 웨이트레스에게 크로락스 wipe를 달라고 해서 잘 닦은 다음 손에 쥐시기 바랍니다.


1. 더러워진 메뉴판!!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고 보는 메뉴판! 과연 그 메뉴판의 청결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얼마나 자주 소독을 하시는지, 아시고 계시는지요? 주방 혹은 다이닝홀에서 쥐나 바퀴 벌레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만이 위생을 철저하게 시행했다고 봐서는 절대 안됩니다. 일단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았던 메뉴판은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소독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바로 메뉴판 입니다!!

2. 후추, 소금, 그리고 간장 용기!!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웨이트레스는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유명 레스토랑 자체도 이러한 정기적인 소독을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고 실토를 합니다. 관계 규정에 따르면 업소내에 비치된 메뉴판은 최소한 하루 1회 정도는 소독을 해주는 것으로 원치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많은 레스토랑이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테이블에 비치된 간장, 소금, 혹은 후추 용기도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는 용기라 이곳도 세균 번식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의료 관계자들은 전염이 되는 질병을 피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자신을 이러한 질병에서 지키는 일이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레스토랑에 가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와서 메뉴판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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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길을 가다  임자가 없는 돈을 주웠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자!!  우리 한번 유추를 해봅시다!!
첫째!!  무슨 말이냐? 당장 경찰에 신고를 해서  주인에게 찿아주어야지!!  돈을 잃어 버린  당사자는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혹시 그돈이 아이  대학 등록금이라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당장 찿아  주어야지!!
둘째!!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사탄을 천사와 싸우게 해서 이기는 자의 의견에 따른다!!  당근 천사는  돈을 돌려 주어야 한다!!
라는 주장이고  사탄은 아니다!!  기냥 슬쩍 해도 된다!!  라는 생각입니다.
셋째!!  무슨!!  돈을 돌려주냐? 누가 본것도  아닌데.... 더우기 돈봉투에 이름이 적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고 가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산다!!   이 경우는 애초에 천사와 사탄의 결투도 주선치 않고  그냥 사탄의 손을 일방적으로  들어준  겁니다.
 
 그런데 이 양반은  첫번째 경우를 택한겁니다.
70-8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국민 윤리라는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사람은 대부분 첫번째 경우를 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첫번째 경우를 택해서  줏은 돈을 경찰에게 찿아 달라고 주었는데 정작 이 야반에게는 찬사가 아닌 불이익이 찿아 온겁니다!!
아니 선행을 했는데 불이익이 찿아오다니요???
이분에게 금전적으로 손해가 되는 일이 발생을 하여  무척 곤혹스러워 했다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선행을 베풀고  하다못해 고맙다는 인사치례가 아닌  경제적인 불이익이 왔었을까요??
여러분을 미국 동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시는  뉴저지 버겐 카운티 북부의 어느 도시로 여러분을 안내를 하겠습니다.










한때 홈리스 였었고,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뉴저지주의   Hankensack이라는 도시에 사는  James Brady 라는 사람은 

길을 걷다 우연치 않게  길에 떨어져있는  돈을 주웠읍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에겐 거금인 850불이 들어있었던 겁니다,
이런 일은 세계 각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이 양반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어떤 주목을 받았었길래   화제의 중심에 섰었던 걸까요?
 그는 그돈을 즉시 현지 경찰국에 신고를 하고  돈을 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돈 주인이  나타나질 않자 현지 경찰은  법에 따라
주은 사람인  James Brady에게  상금으로 주었던 겁니다.  사실 제임스는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이기에 
현지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매달 200여불의 현금과  저소득층의 의료 보험인 메디케이드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법에 의하면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이러한 저소득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사회 보장국에  소득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 내용을
모르는 제임스는  이 거금을 받고 기뻐했었던 겁니다.
 
 그가 거주하는 시정부는  제임스에게 선행을 베픈 의로운 의인이라고  표창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임스는  청천벽력 같은 편지를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가 빋는 현금 보조와  메디케이드는 
그가 받은 상금이 다 소진이 될때까지 일시 중단을 한다는  통고였었습니다.
이 편지 내용을 보고 지역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학교 다닐때 그리고 부모님에게서 가르친 정직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 했고  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 보장국은 저를  부정을 저지른 사람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저는 850불 보다 더 귀한 정직성이 없는 사람으로 매도를 당하게 된겁니다!! "  라고 말입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Agatha Troomey  ( 사회 보장국 ) 책임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사연은 안타깝지만  법이 그러니 
우리는 법대로 시행만 했을 뿐이다!! " 라고 말입니다.
과거 사진 작가였고 마켓 분석가 였었던 제임스는  십 여년전 직업을 잃었습니다....  이때 그는 아주 심각한 우울증을  잃고 있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비지니스 이벤트에 참가를 하기 위해  당시 9. 11 사고 현장에 있었다가 극적으로 살아 남았던  장본인 이기도
했구요....  직업을 찿으려 백방으로 노력을 했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어서 그가 모아 놨었던  세이빙을  다 소진하고 마침내
그는  버겐 카운티의    Hankensack의 보호 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던 그는 낮에은 쉘터에 있지 못하는  규정으로  쉘터를 떠나서  길을 걷다 이 돈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 보장금 200여 달러가 아니라  그의 우울증 치료를 위한 닥터 방문, 그리고 처방약을 
구입케 해주는 메디 케이드 사용이 정지된 것을  빨리 원상 복구를 시키는 일 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삽시간에 지역 언론과 누리꾼에 의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 그런데 왜? 미주 한인 신문이나 
그외 포탈 홈페이지는   몰랐을까??)
그러자마자  누리꾼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을 하기 시작을 했고 , Teaneck에 자리 잡고 있는 구두 제조 업체인  Aetrex Worldwide Inc는 
그에게 850불에 상당하는 신발을 무료로 제공을 했고,  카운티  정부는  제임스를  카운티가 운영을 하는  아파트로 이주를 시켰는데 
그곳의 월세는 1095불이지만  그가 과거 받았던  사회 보장금 200여불의 소득에 준해서  월 5불로 렌트를 낼수있는  그런 지원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주목과   많은 누리꾼들의 압력을  받은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와  인터뷰를 시도를 했으며 당시 사회 보장국은 그에게  상금으로 받은  850여불의 사용처를  알고자 했으며 그에 따라  그의 베네핏을 재개 하려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제임스의 선행을 칭찬을 했었던 시 경찰국 책임자인  Michael Mordaga는  이러한 사회 보장 베네핏에 대해선 모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Hankensack시  시장인 John Labrosse는   법과 정직성에서 오는 괴리로써  안타까운 일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councilwoman인 Rose Greenman은  제임스 같은 경우는  다른 잣대로 조정이 되어야 하지 않나? 라고  반문을 했고
또한  Hankensack을 기반으로 하는  주 하원 의원인 Gordon Johnson은   제임스의 소식을 듣고 무척  안타까워 했으며  다른 방법을
찿아 보겠다고 했지만 정작  결정권자인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에게만 다른 잣대를 적용을 할수는 없다고 
이야기 하며  금년 12월 까지 그의 베네핏은  잠정 중단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녀의 사회 보장국은  시의 예산 절감을 위해서 문을 닫는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독지가들이 제임스에게  성금과  격려의 편지가 답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법을  성실하게 지키려고  업무에 열중인  사회 보장국의  Agatha Troomey!!  그리고  법 때문에   제임스의 선행이  묻혀서는 안된다는 
일반인들의 시선!!  과연 우리 네티즌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어야 할까요????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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