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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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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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능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
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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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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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인 여성이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물에 빠져 익사를 한 사고나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사망을 하는 사건이 속출을 하면서 미국 일부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방지책에 골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의 여러 주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운전을 하시다 보면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을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빨간불에서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운전자들은 보행인을 위한 횡단 보도 신호가 대충 30초 정도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일부 보행자들은 횡단 보도를 건너면서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보거나 보내느라 30초가 아닌 그 이상을 천천히 건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고 빨강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었디고 그냥 운전을 할수없는 노릇이나  보행인이 다 건널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차로에서 신호가 이미 파란불로 바뀌었는데도 텍스팅을 하거나 휴대폰을 보면서 천천히 걷는 보행자 때문에 교통 쳇증을 유발을 하게 되거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나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속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 지방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 금지 뿐만 아니라 보행중 휴대폰을 보고 걷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 벌금 혹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보행중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 법으로 시행하려는 미국의 지방 정부 모습을 들여다 보고자 하고 어느 지방 정부가 그런 규제를 하는지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뉴저지 주의 일부 하원 의원들은 걸으면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제를 하는 법안을 심의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 뉴저지 의회는 보행자가 인도를 걸을때 인도를 주시치 않고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그런 법안에 대해 정식으로 의회에 상정하는 것을 골자로 준비중에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법안을 발의를 한 뉴저지 하원 의원인 Pamela Lampitt는  현재 미 전역에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 차량과 충돌해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불상사가 잦아지자 더이상 권고를 하는 차원에서가 아닌 법으로 제정, 강제 집행을 하는 그런 수순을 취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가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었던 2005-2010년 사이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가 차량과 충돌을 해 부상이나 사망을 한 횟수가 2배수 이상을 증가를 한 내용을 예로 들면서 법안의 정당성을 역설을 한겁니다.


이 하원 의원은 이 법안의 설명에서 사람이 운전을 하거나 혹은 인도를 걷던 항상 위험에 노출이 되고 있는바, 그런 위험성을 더욱 더 가중을 시키는 도보시 휴대폰을 보는 행위는 저방 주시를 태만케 해 사고의 위험을 증대 시키는바  홍보및 제재를 병행을 해야 한다면서  이로인해 2016년까지 휴대폰을 보고 전방 주시를 게을리한 사고중 32명이 사망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10프로는 휴대폰을 보면서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 발생된 사망이라 합니다.


뉴저지 주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을 보거나 하는 경우를 이미 불법으로 간주를 해 법적인 조치를 취했고, 더나아가 걸으면서 휴대폰을 보는 행위 자체도 불법으로 간주, 이 내용을 법안으로 만들어 시행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유사 법안이 뉴욕, 네바다 그리고 알칸소 주들이  곧 같은 법안을 시행할거라는 전망이 있는바, 조만간 전 미주 지역이 시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독특한 교통 체계로 걷는 거리가 많아지는 한국도 도보중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추세에 이런 법안을 한국도 검토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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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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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면서 자주 무릎쪽을  쳐다 보고 운전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 택스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교통 쳇증도 없는데 앞차가 이유없이 천천히 갈 경우, 옆차선에 들어서서 추월하다 잠시 보면 열라 휴대폰을 보느라 천천히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인해 교통 쳇증을 유발하는 자신의 행위를 모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휴대폰이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그에 연관된 사고가 급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택스팅을 하다가 적발이 되면 40불의 벌금이 물던 것이 이제는 100불을 넘어  제가 사는 지역의 범칙금은  140불  이상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범칙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의 텍스팅으로 유발된 사고로 상대방을 불구로 만들거나 사망케 하는 범죄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이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택스팅을 하다 사고를 유발한 운전자의 사고를 경험을 했었는데요, 당시 필자는  신호 대기로 교차로에 정지를 하고 파란불이 바뀌기를 기다렸었습니다.  당시 내 뒤엔  아무 차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꽝!  하는 느낌이 들고 뒤를 보니 아까 운전을 하면서  계속 무릎을 쳐다보고 규정 속도 45마일 구간에서 30 마일 정도로 서행을 하는  운전자를 보고 답답해서 제가 추월을 했었던  그 운전자 입니다.

 

그러던 그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고  휴대폰에 택스팅을 보내다 결국 앞에 서있었던 제 차를 박은 겁니다. 다행하게도 부상이 없어  아침 출근 시간에 교통 쳇증을 유발치 않기 위해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을 몇장 하고 인근 주차장으로 옮겨  사고 수습을 하긴 했지만 이런  운전자가 근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그와 연관된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운전을 하는 당신을  어느 구석에서 지켜보고 있는 경찰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만약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을 만지작 한다면 당신은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할겁니다!!  과거엔 미국 짭새들도 아예 거리에 차를 세워놓고 나! 당신이 운전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고 드러내놓고 단속을 했는데 이젠 아예 숨어서 레이전건을 쏘아대는 짭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숨어서 운전자를 적발하는 미국 짭새들의 유형을 나열해 볼까 합니다. 규정 속도 위반으로 적발이 되면 티켓 범칙금, 운전자 학교 접수비 등등 해서 약 5-600불이 나가면 생활 전선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허다하니 이런 짭새들을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내 45개 주에선 운전중 텍스팅을 금하는 법안을 시행중 입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인 NHTSA는  메일 평균 60만의 운전자가 운전중 텍스팅을 하고 있으며 이중 42만이 교통 사고를 유발, 그중에서 매일 3328명이 텍스팅과 연관된 사고로 사망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합니다. 현재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중 텍스팅의 위험을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계속 텍스팅을 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경찰측은 휴대폰을 무릎 위에 놓고 텍스팅을 하게 되면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경찰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운전을 하면서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들을 적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상상치 못하는 기발한 방법으로 적발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러한 경찰들의 기발한 방법을  여러분들이 운전을 하면서  쉽게 목격을 할수있는  모습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운전중 텍스팅을 할리는 없겠지만  혹시 운전을 한다면 주위에 이런  모습이 목격이 된다면  운전중  아예 휴대폰에 손을 대지 마십시요!!

 

1. 근래 우리는 교차로에서 카드 보도에  자비를 베푸십시요!! 라면서 동냥을 하는 친구들을 쉽게 목격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양반들이 위장을 하고 교차로에 서 있으면서  적발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이런 방법이 자주 이용이 되곤 한다고 하니  조만간 미국 수입은 시간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루만에 61건 그 다음날엔 111건의 티켓을 발행을 했다고 합니다.

 

2. 당신의 차 옆차선에 트럭이 있다면 주의를 요합니다. 트럭은 차체가 높습니다. 그래서 아래를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작년 뉴욕주 주지사는 100만 달러을 들여 쉐비 타호 SUV의 차체를 높혀  텍스팅 운전자 적발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 위반자는  작년 여름 2달 동안 5600건의 티켓을 발행을 했었고 그 해 일년전에는 같은 시기에는 956건이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운전중 텍스팅의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경찰대의 차가 SUV로  바뀐 이유가 있군요!!

 

3. 운전중 고가 도로 밑을 지날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 고가도로에서  운전중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를 내려다 보면서 무전으로 연락, 앞에 있는 경찰에게 적발을 요청을 한다 합니다. NHTSA는 코네티커 주에 230만 달러를 지원을 해  시험적으로 고가도로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적발을 하는 기기 설치를 지원을 해주었다 합니다.

 

4. 텍스팅을 하게 되면 기록이 남게 됩니다. 아무리 오리발을 내밀어도 경찰이 적발시 휴대폰의 기록을 보자하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근래 교통 사고 원인 조사시  운전중 택스팅을 했나 않했나 하는 그런 기록을 확인하는 절차도 있다 하더군요.

 

5. 운전중에 무릎을 자꾸 쳐다 보지 마십시요!! 대부분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는 휴대폰을 무릎에 놓고 확인을 하는 습관이 있어 경찰의 단속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참외 바테서 신발 끈을 매지 말라는 속담이 있듯이   오해 받는 행동은 금물.

 

6. 버지니아에 있는 모 회사는  ComSonic이라는 기기를 발명  택스팅을 하면 신호가 잡혀 스피드건 처럼 적발을 하는 기기를 발명을 했다고 하는데  이 기기는 휴대폰 전화 신호와 택스팅 신호를 기가 막히게 구별을 하는 기기로 현재 미 전국 고속도로에서 시험중에 있다고 합니다.

 


경찰에 적발 당하지 않기 위해  운전중에 택스팅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자기 자신의 안위와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운전중 텍스팅은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자신의 텍스팅으로 사고를 유발, 타인의 생명을 앗아 간다면 그건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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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 [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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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개도 물고 다닌다는 스마트폰!!

 

이제는 휴대폰이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터넷 써치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연세가 드신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에 비례를 해서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필자가 지난 달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샌프란씨스코 중심 타운에서 잠시 전화 통화를 하고  점심을 먹으러  길을 걷던중  어느 묘령의 젊은 백인 아가씨가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남자들이 갖는 착각의 한 부분을  긴박하게  머릿속에 그리면서  생각을 하던중  그 묘령의  백인 아가씨가 하는 말!

" 아저씨 여기서는  휴대폰을 그리 손에 들고 있으면  낯선 사람이 빼앗아 도망을 갑니다!! 그러니 백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야 해요!!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미소를 짓고 가는 겁니다.  순간 딴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바로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래 휴대폰이 광범위하게 보급이 되고  웬만하면  다 가지고 있기에  통신 회사의 판촉은  한대라도 더 판매를 할 목적으로 저렇게 판매를 해도 남을까?  싶을 정도로 저돌적입니다.  허긴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으로 봐서는  나쁠건  없습니다. 근래 새로 나오는  삼성의 갤럭시9 같은 경우는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라는 광고도 있습니다. ( 일시불로 결재를 하면 되지만 보통 24개월 30개월 원금만 할부로 내는 것이니 결국은 2년 혹은 2년 반 약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계약 기간 동안에 도난이나 분실일 경우  새로 장만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 휴대폰이 고가라 새로 사려면 약 7-800불을 줘야 새로운 전화를 구입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보험을 매월 8불씩 내면  새로운 전화기를 준다고 하는데 이때 디덕터블이다!!  해서 약 150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살인까지 생겨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도난으로 인한 심각성이 높아져 없으면 불편한 휴대폰이 도난 분실이 되었을 경우  조금 심각하게 이야기 해서 공황 장애까지 일으키는 경우가 다반사라 합니다. (도난 당한 휴대폰은   중국이나 제 3국으로 고가로 수출이 된다고 하니 절도들이  전화기에 군침을 흘리고 잇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IT 기업이  도난 방지와  적발을  하기 위한  새로운 엡을 개발을 했고  그 사용 방법과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잘 보시고 경제적인 이익 손실을 방지를 하고  휴대폰을 도난 혹은 분실을 했을 경우에 닥치는 공황 장애(?)에 직면하지 않으시려면 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보시고 자신이 소지한 휴대폰에 그런 앱이 있는지, 혹은 없다면 그런 서비스도 해당 휴대폰사가 제공하는지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2017년 휴대폰을 분실  혹은 도난을  당한 경우가 약  520 만대라 합니다. 현재까지 이런 휴대폰에 대한  통신 회사의  자구책은 기대를 할수도 없고  분실 혹은  도난 당한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이기에 그로인한 판매시 생기는 이익과  가치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바  결국  스마트폰 소유주, 스스로가 자구책을  마련하거나 혹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이럴 경우 나뭇 밑에 가서  열매가 떨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스로의 자구책이나 인내심이 필요하지 않은  전기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휴대폰  도난 방지 회사인  LOOKOUT 이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을 훔쳐간 절도범들을  확인을 하는  앱이 개발되어 출시된 겁니다. 이러한 앱의 내용을 보면  만약 도난 당한 휴대폰에 타인( 여기서 타인이라 함은 절도범을 이야기 합니다!!)   비밀 번호를  3번 이상 시도를 할 경우 혹은 당신의 휴대폰에 의심 상황이 감지가 되면  이메일로 바로 공지가 되며 도난 당한 휴대폰을 들고 있는 나쁜 자식의 위치와 생김새와 같은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을 하는 앱입니다. 물론  비용이 들긴 합니다만  일년에 30불의  수수료가 들어가는데 이 앱에는  불필요한 웹사이트를  블록하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있다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free trial을 해보는 것이고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친구나 친지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비밀 번호 를 찿는 행위를 시킨 다음 당신의 이메일에 어떤 정보가 공지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을 하고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허나  로스엔젤레스  경찰 당국자인 Nuria Vanegas는 경고를 하는데 그 경고 내용은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하면서 그 정보를 가지고 해당 휴대폰 소유주 집을 찿아가 현관문을 두들겨 범죄가 양산이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런 피해자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혹은 여러분들이 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경찰 당국은  이러한  정보를 이용  체포를 하기도 한다고 하는 유도 작전을 펴 절도범을 유인하는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는 이와 유사한 앱인  FindMyiphone 이라는 앱이 있긴 합니다만  휴대폰이 항상 켜져 있어야만 작동이 되는 것으로 휴대폰 구입후 세팅을 할적에 반드시 아이폰에서는  이러한 앱을 설치를 할거냐? 하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후에 아이클라우드를  이용 세팅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삼아 나의 친구에게  나의 아이폰을  가지고 가게 하고  나의 컴에서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의 휴대폰을  찿기 위해 lost mode로 하고  그리고 잠금  장치를 해놓으므로써  사용과 재판매를 방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sim 카드를 빼고 와이파이를  꺼 놓으면 무용지물이 되더군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전화에서 계속 경보음이 울리도록 해서 찿는 것을 유리토록 했는데 이것은 아이 클라우드에서만 했었습니다. 아마 애플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여기서 아이폰의 폐쇄성을  엿볼수 있습니다. )

 

물론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할수가 있습니다.

근래 삼성의 새로운 버전인  캘럭시 같은 경우는 samsung.com을 통해 FindMyMobile을  통해  할수도 있는데 제 경험으로 봐서는  작동이 아주 잘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Device Manager라는  앱을 이용을 해  상기와 같은  시도를 했었지만 두 회사의 시도와는  조금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Absolute LoJack 이라는 향상된  앱이 출시가 되기도 했지만  이 앱은 일년에 30불의 회비를 내야 하고 좋은 점은 자사의 조사 기관을  통해 추적 경찰에 신고하며 도난 당한 자신의 휴대폰이 외국으로 반출이 되어도  확인이 되는 그런 잇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발생을 하는 의문점은? 왜? 통신 회사나  제조 회사에서는 이러한 도난 방지 시스탬을  장착을 하지 않는가? 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입법 당국의 이야기는  만약 그렇게 할 경우는  통신 회사에서 판매를 하는 도난 혹은 파손에 대한  보험 판매 저하를 우려를 하고  제조 회사에서는 새로운 전화기를  판매해서  생기는 이익의 감소를 우려를 해 꺼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근래  컨슈머 리포트지에서 이런 앱인 LookOut을 사용한 어느 여성의 경험담을 이야기 했는데 소개되었던 해당 인물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다 휴대폰을 잊어 버렸습니다. 휴대폰을 주은 혹은 훔쳐간  나쁜 자식이 비밀 번호를  확인을 하려 여러번 시도를 하는 것을  LookOut은   분실자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비밀 번호를 확인하려는  나쁜 자식의  얼굴이 휴대폰 전면에 있는 카메라에 의해 자동으로 촬영을 해  휴대폰을 잃어버린 해당인에게 

이메일로 전송, 그 해당 인물은  사진을  경찰에 신고, 경찰은  facebook에 범인의 사진을 공개, 스스로 반납케 하는  포스팅을  올린바, 며칠후  그 나쁜 자식은  스스로 휴대폰을 반환을 했다고 하면서  LookOut의 효용성을  극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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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제 휴대폰 이래서 찜찜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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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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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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