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은 느낌은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낮으로 일을 했었고 자식 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 버젓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도 조금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며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조부모 세금(Grandparents Tax)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있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혼이 점증하는 세상에 아들 딸들이 결혼을 해서 잘 살면 되는데 자칫 이혼이라도 하면 그 사이에서 난 손주들이 있기 마련 입니다. 더우기 혈연을 중시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연을 중시하는 생각이 강해 그래도 내 핏줄!!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은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례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GST 세금을 피하고 직손자 손녀에게 줄수 있을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만 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까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세금 보고 시즌이 되면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있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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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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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에 진출해 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태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다보니  절세를 할수있는 항목이 많아 일반 봉급 생활자보다 세금을 덜 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현금 흐름이 잦다보니 현금 또한  세금 보고 대상에게 조금씩 누락을 시키는 경우를 주위에서 왕왕 보게 됩니다.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는 생각으로 매출 보고가 누락이 되고  단기간으로 볼땐  매출이 적어 세금을 적게 내겠지만 후에 비지니스 확장이나 과도한 사업 운용 자금이 필요해서 은행문을  두들길땐  열악한 세금 보고로 인해 은행 융자가 거절이 되는 경우가 있어 비지니스가  현금의 유동성 악화로 위험에 처해지는 경우를  주위의 지인을 통해 눈으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매출 보고의 누락이 상시화 되면서 IRS(미 국세청)의 요시찰 대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하며  결국 IRS의 세무 감사 대상이 되어  그동안  몰래 몰래 모아 두었던 현금을 일시에 이자, 벌금, 세금으로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이로인해 비지니스가 휘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금 감사의 대상은  장기간 IRS의  주목 대상으로 떠올라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무작위로 추출되어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어  세금 보고를 정직하게 했으니 나는 관계없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게 미국 IRS의  세무 감사 입니다.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에 의하면 아직도 자영업이 일반 봉급자를 뛰어넘는 숫자를 기록해 혹시 이런 분들이 아래에 묘사되는 미국인들의 전형적인 세금 포탈 유형에 해당이 되는지? 만약 해당이 된다면 어떻게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는 스스로가 잘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세금을 포탈(?0하는지, 그 유형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아래의 유형은 미 IRS가  세금 보고에 있어 의심스럽게 보는  부분이니  가급적 참외밭에서 신발을 매다  오해를 사는 일이 없어야 할겁니다.


1. 소득이 많은 사람!!

2013년 IRS의  통게에 의하면  년 20만불 이상 버는 그룹의 세무 감사 비율이 3.26프로로  제일 많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백만 달러 이상의 소득자는 아홉 중의 하나,   그리고 20만불 이하의 소득자는 0.88 프로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적게 버는 사람들은 세무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2. 자신의 소득을 누락하는 사람들!!

세금 보고시 1099와 w-2양식을  동시에 제출을 하게 됩니다.  이때 세금 보고 양식의 숫자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이것도 요주의 대상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3. 이유없이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

세금 보고시 기부금이 이유없이 많고   증빙 서류 없이 기부금 증여로 세금을 포탈하려는 징후가 보이는 사람. 또한 기부를 증빙하는 서류 form 8283을 제출치 않는 경우( 500불 이상은 반드시 제출)


4. 스케줄 C에  데이 트레이딩 손실을 보고하는 사람들!!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 거래자는 그들이 사용한 경비를  세감 헤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자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스케쥴 A에  자신이 번 소득의 2프로 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데이 트레이닝 즉 숏치기를 하는  주식 거래자들이  스케쥴 C을 이용해 자신의 손실을  세금 보고시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3000불 까지 기능)


5. 렌탈 프로퍼티 손실 보고!!

물론 세를 주는 주택에서  렌트 인컴과 사용 경비에서 손해를 보아 이 내용을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인정이 됩니다. 허나 여기엔 두가지의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렌트를 주었다면 연 25000불 까지 손실 보고가 가능합니다.이런 경우는  소득이 10 만불- 15 만불 인 경우에 해당이 되고  두번째는  개발 업자, 부동산 에이전트 그리고 집주인으로  자신이 일을 하는 전체 시간의 50프로를  렌탈 프로퍼티에서 일을 했다던가 년 750 시간을  그 렌탈 프로퍼티에서  보낸 경우는  손실분의 제한없이 보고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해당이 되지 않으면서 스케쥴 C에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요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 그리고 여가 선용비를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특히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비지니스 여행 경비, 식사, 그리고 여가 선용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해당이 됩니다. 특히 자신을 위해 사용한 식사 경비는 IRS에 의해 철저하게 요주의 대상이 됩니다. 적절하게 보고를 원하신다면 관계 영수증을 반드시 모아 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75불 이상은 반드시 모아 놓아야 합니다. )


7. 차량 비용을 100프로 비지니스로  보고하는 경우!!

비지니스로 사용한 차량은 form 4562를 이용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100프로 보고를 한다면   세무 감사를 스스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됩니다.  차량에 관한 기록은 다 남겨 놓으셔야 합니다.


8. 취미 생활 비용을  클레임 하는 경우!!

취미 생활로 인해 취득한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이 됩니다. 또한  취미 생활 비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일정 소득 기준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취미 생활로 인한 손실 비용은  손실로 처리를 할수 없습니다.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를 하는 경우!!

자격이 된다면 사무실 운영과 관계된  모든 비용은  세금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무실 크기인 스퀘아 피트당 5불로  계산이 가능하고 ( 최대 1500불 까지)  자신이 사는 주택의 방을 이용을 한다면  방만 계산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양육비,  전 배우자 위자료 보고!!

이러한 내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몇가지의 필수 조건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이혼 혹은 별거가 시작이 된후 그리고 서류화가 되어야 하고,  과거 배우자가  사망시  중단을 해야 함.  세금 양식의 이름이  서로 매치가 되지 않을 경우는  감사 대상이 될수도 있음.


11. 자영업자!!

현금 유통이 많은 자영업자들은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비지니스에 비해 현금 비율이 지나치게 낮게 보고를 하는 경우는 세무 감사의 표적이 될수도 있습니다.


12. 해외 구좌 미신고!!

해외에  있는 구좌에 대한  신고 누락은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실시가 되었으므로 한국에  현금 자산이 있는 분들은 특별하게 유념하셔야 합니다.


13. 빈번한 현금 이동!!

10000불  이상의 현금을 은행에 예금을 할 경우 반드시 IRS 양식에 보고를 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을  피하고자 오늘은 9500불 예금을 하고 며칠 후 또다른 9500불을  예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편법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14. 과도하게 비용을 클레임을 하는 경우!!

본인의 직업에 타당치 않은 항목의  공제, 그리고 과도한 공제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절세를 하는 것도 버는 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실한 세금 보고는 미래의 비지니스 확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세금을 적게 내려고 편법을 쓰다가는  세금보다  몇배나 더 많은 벌금, 세금 이자까지 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애매모한 내용은 세번 전문가와 반드시 상담을 해 불이익이 없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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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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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난 4월 사회 보장국은  social security 베네핏을 초과 페이를 받은 은퇴자가 사망을 했는데도  그 초과 베네핏을 지난 몇 십년동안  친척들에게  징수한 내용을  중지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해온 행동에 대해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사망한 40만명의 미국인에게 초과 지불된 social security 7500 만불을  그들의 친척에게 부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 보장국 커미셔너인 캐롤린은 즉시 환수 조치를 중단 할것으 명령을 했으며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을거라고 자세를 굽혔습니다.


지난 4월 워싱턴 포스트는  재무국 산하 국세청이  40여만의 미국인이 그들의 친척이 사망후 남긴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7500 만불을  친척들에게 부과한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당시 미 IRS 커미셔너는 즉시 중단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친척들은 IRS의  사망한 친척의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위협적인 편지를 받으면서  그 내용이 표면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지난 3월 IRS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당사자인 메리 그리스의 세금 환급금을 차압을 하면서  사회 문제화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지난 1960년도에 사망을 했는데 그녀의 아버지에게 지급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딸아이에게 이제까지 청구를 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을 했을때 그녀의 나이는 4살 이었고  그녀의 엄마는 나라에서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어린 5 자녀를 돌본 겁니다.  그후 그녀의 엄마는 1977년에 사망을 했고 그녀 가족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독촉이었던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필모어에 거주하는 다니엘 아스머스도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그녀의 엄마는 지난 1970년대에 사망을 했는데 근래 IRS로 부터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2094불을  갚으라는 독촉장을 받은 겁니다. 건설 근로자인 그는 너무 황당했었고 이미 지난 일이고  고인이 되었으니  자기에겐 책임이 없으려니 했었고  사실 관계를  묘사한  편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의 월급의 25프로인 615불을  차압을 한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9살때 사망을 했었고  그 이후 그의 어머니와 가족은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생겼던 일이고, 더우기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그 내용을 몰랐을 것이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시카 벨라인 경우는  그녀의 엄마는 연로하지만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녀에게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 16,888불을  갚으라는 독촉장과  그녀의 세금 환급금 5600불을 차압을 당한 상태이고 더우기 그녀는 조만간 두번째  아이를  낳게 되는데 이런 황당한 일로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엔  부모가 남기고 간 세금은 자식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류의 일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이러한 일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도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혹시 주위에 아니면 자신에게도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는지? 있다면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는 심정으로 확인을 하는 자세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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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 [생생 미국이야기!!] -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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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5일이 오면  세금 보고를 하려는 미국인들의 바쁜  모습이 화면을 통해서 혹은 운전을 하다  우체국을 지나게 되면 길게 차량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봅니다.  바로 세금 보고의 마지막 날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근래에는 온라인으로 세금 보고를 끝내고 세금 환급금을 메일로 받는 경우가 아닌 자신의 체킹 어커운트를 통해서 받는 경우가 증가를 하지만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은 수표로 받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세금 보고 시기가 다가오면 반드시 올라오는 기사중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그런 세금 보고가 끝나면  많은 미국인들은 지난해 많이 낸 세금에 대한 환급금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인이 낸 세금이 많아 환급을 받으시는 분들은  세금 보고가 끝난후  장미빛 꿈을 꾸기 시작을 합니다. 환급을 받으면 평소에 본인이 사고 싶었던 것을 사고자 하는 분!!  가족과 조촐하게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레딧 카드 빚을 갚아야 하겠다는 분!!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장미빛 꿈을 여지없이 산산조각을  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잘아는  사이버 도둑!!  다시 말하면 당신의 개인 정보를 해킹을 해  당신이 받아야 할 세금 환급을  가로채는 그런  도둑들이 있다는 겁니다. 혹은 본인의 우편물을 가로채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해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우리는 근래 개인 정보의 누출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무지나 과오로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형  은행, 혹은  백화점에서 사용한 본인의  크레딧 카드 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누출이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목격을  했고 근래엔  미국의 대형 도매 업체인  Target에서도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는  세금 보고후  본인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금이  중간에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속출하기에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고자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 내 개인 정보!! 내가 스스로 지키기!! "  라는  내용으로  정리된  조심해야 될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개인 정보 도난은 이미 일상화 되었고 중요한 범죄로 자리를 잡아 갑니다.  FTC에 보고된  불만중 가장 많은 부분이 세금과 관계된 개인 정보 도난이라고 합니다. 2012년에는 그 숫자가 15 프로 였었지만 2017년에는 43프로로 급격하게 상승을 했습니다. IDentity Theft 911의 설립자이며 ceo인 Adam Levin에 의하면  차를 훔치거나  마약을 파는 행위보다 더 쉬운게  개인 정보 절도라 단언을 합니다.


이러한 세금 보고와 연관된  개인 정보를  누출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길은  바로 세금 보고를 가급적  일찍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그것은 IRS가 해커들이 손을 쓰기 전에 미리 프로세싱을  해버려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자세하게 보시면 이해가 되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Federal Trade Commission ( FTC )에서  Identity Protection Program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고 있는 Steve Torope는  다음과 같이 역설을 합니다.  해커들은  IRS와  개인 정보를 빼내려는 해커와 이것을 방지를 하려는  IRS와 숨박꼭질을 합니다!! 왜냐하면  해커들은  w-2 form에 관한 내용에 접근을 할수없기 때문에 해커들은 w-2 양식에 기재가 되는 소득 숫자를 임의로  기입을 하여 거짓으로 보고를 해 납세자의 세금 환급 수표를 노리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빨리 보고를 하는 것만이  이런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설사 해커들이 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했다 하더라도  IRS 컴퓨터는 납세자가 이미 세금 보고를 했는데 또다른 세금 보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컴퓨터는 바로 거절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당신의  세금 환급 수표 프로세싱은 바로 컴퓨터에  의해 거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IRS의 컴퓨터는  심도있는 프로세싱을 통해  본인에게  수표를 발행을 합니다.  단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만약 IRS컴퓨터가 이러한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된다면   약 180일 정도가 걸려  본인의 손에 수표를 받을수 있게  조치를 해줍니다.

현재 IRS에서는 이러한 개인 정보 도난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약 3000명의 테스크 포스가  구성이 되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발생을 한다면   그러한 피해자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약 3만 5천명의  직원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1492건의 개인 정보 도난 사건이 IRS에 보고가 되고 있으며  전년에 비해 약 66 프로가 증가가 됐다고 하며 이러한 범죄와 연관이 되어서 기소가 되고, 판결을 받는 숫자가  2배로 상승이 되었고  유죄 판결시 3년 이상의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범죄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그런 이상 징후를 개인이  감지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매년 1월말까지 받는 w-2양식에  기재된 숫자가 당신이 보고한 세금 금액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회보장 번호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누출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만약 이런 의심스러운  메일을 받았을 경우는 IRS Identity Protection Specialized Unit으로 바로 연락을 하시거나 전화 1-800-908-4490 ext  245 로 바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연락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식으로 해커들이 당신에게 다가 갔다면  당신의 개인 정보는 이미 시중에  누출이 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범죄자들은  입수한 당신의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후년에도 같은 범죄를 저지를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합니다. 또한 IRS에서  보냈다 하면서 오는  이메일이나  택스트 메세지는 절대 답하지 마십시요!!  IRS는  이러한 방법으로  납세자와 접촉을 하지는 않습니다!!  메일로만 접촉을 합니다!!

미연에 방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세금 보고 양식에 기입을 해서  메일로 보낸다면 반드시 우체통에 넣으십시요!!  잠겨있지 않은  집앞 메일 박스에는 넣지 마십시요!!
2.    만약 컴퓨터로 보고를 할 경우는 집안에서 보고를 하시고  와이파이가 있는 공공 장소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3.     가급적 빨리 보고를 하시는게 이런 범죄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근래  개인 정보 누출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바, 개인 정보 누출은  크레딧 카드에만 국한되는게 아니고  세금 보고 시즌엔 당신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을 노리는 범죄도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또한 IRS 에이전트라고 하면서 내지않은 세금으로 사법 경찰이 당신의 집을 방문해 체포를 할수가 있으니 바로 전화를 하던가 밀린 세금 얼마를 당장 내라고 독촉을 하는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만약 전화를 받지 않으면 전화 번호를 매번 변경을 해 전화를 하는 그런 치밀함을 보이기도 하니 절대 이런 전화는 받지도 말고 지나치셔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런 전화를 받고 있지도 않은 세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이 많아 이런 사기꾼들이 아직도 판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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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자매님들은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라고  단언을 하고 싶습니다.  잘 나가던 직장과 명예를  뒤로 하고  미국에서 터를 잡으신 분입니다. 80년초 당시 지금처럼  H 비자( 취업 비자 )가  있었다면 그분도  산호세에서 주재원 활동을 하실때의 직업을 가졌을 분입니다.  항상 마주칠때마다 부드러운 미소를  두 부부가  보이시던 분들이었습니다. 나이도 엇비슷하여  다니엘 형제님!!  베드로 형제님!! 이라 부르지만  한국서  같은 그룹 계열의 회사를 다닌지라  사석에서는   윤형!!  이형!!  이라고 서로 호칭을 하는 관계 입니다!!

 

어느날  친교 시간, 그는  내 옆에 바짝 다가와 " 오늘 점심이나 같이 할래요?? "  하길래 별 스케쥴이 없던 필자는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가까운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자마자  그는 평소에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 맥주를 시키며  연거푸 두잔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보이던 미소가 보이지 않았길래 무슨일이 있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는  우리 이민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한국 중년 남성들의  내가 한국에 있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저와 마찬가지로 가부장적 중년 남성의 자존심을  태평양을 건너며  바다에 던지고 온 사람이라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본인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고, 어떤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개의치 않고  현실에 순응을 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야기인즉은  4년전   주택을  넓혀서 이사를 했었다 합니다!!

어려운 불경기에  그래도 현상 유지를 하는  비지니스에  사는 근처에 아주 좋은 매물이 있었기에  이집을 팔고 그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  집이 팔리는 시기와  새집의 명의 변경 시점이 맞지 않아  먼저 집을 사고  다운페이는  우선 지인들에게 빌리기로 하고  그 집을 구입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합니다.  물론 후에 집을 정리를 하고  지인들에게 빌린 다운 페이는  변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형제님의 비지니스 회계를 봐주던 CPA가 전화가 와  들어오라 하길래  들어갔더니  본인의 비지니스가  세무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통고를 IRS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어느날  몇시에 사무실에서  IRS agent와 면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IRS에서 요구를 하는 서류를 주고 받고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이 흘렀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IRS에서나온 에이전트가   세무 사찰의 요인은   과거에 본인이  주택을 구입시  과도하게 오고 간 다운페이가 문제가 되어  본인이 평소에 세금 보고를 한 소득과  뭉칫돈의 출처가 불분명 해 의심 대상이 되었던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빌린 돈이고  집을 팔아  그분들에게 변제를 했고  모자란 돈만  빌려서 아직도 갚고 있다!!  그리고 지인들에겐  빌렸다는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윤형!!  알다시피 그분들도  가게에서 현금으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은 돈에다,  세금 보고시 현금은 보고를 다 안했다 하는데, 그 이야기 꺼냈더니  난색을  표시합디다!! 라고 애꿎은  맥주를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죽어서도 무덤까지  추격을 당한다는  IRS 세금!!

오죽하면  세무 사찰을 당하면  잘 되던  부부간의  잠자리도  스트레스 때문에  안된다!!  라는  이야기처럼  IRS의 세무 사찰은 모든 것을 뒤죽박죽을 만들어 놓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과거 필자가 올린 포스팅 내용엔 필자는 변경된 세칙과 세금 양식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렸고 그리고 세금과 관계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   그런 씁쓸한 경험을  자영업 비율이 타커뮤니티 보다 월등하게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세금 보고와 감사에 대해 아주 밀접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칙 보고를 하거나 혹은 실수로 누락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유형의  모습이  IRS에서 요시찰 대상이 되고 감사를 받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예년에 보고한 소득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번 경우?? ( 많이 벌어 봤으면 좋겠다!! )


2.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한 경우!


3.  기부금을 너무 많이 공제한 경우!!


4. Day-trading에 손해를 보았다고 보고하는 경우!!(온라인 트레이딩을 이야기 합니다.)


5. 월세 소득에 손해를 보았다는 경우!!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여흥 공제를 많이 하는 경우!!

7. 비지니스용 차량 공제를 100프로 하는 경우!!

8. 개인 취미 생활 비용을  손해로 보고하는 경우!!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공제하는 경우!!

10. 양육비, 위자료 공제를 과도하게 하는 경우!!

11.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하는 일부 자영업자들!

12. 해외 예금 계좌를 보고치 않는 경우!!

13. 환치기  보고를 않는치 경우!!

14. 갑자기 과도하게 소득 공제항목을 갑자기 늘리고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이상은  IRS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세무 사찰 대상을 화보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힘들게 버신 돈을  세무 사찰로( 검사)로  한번에 날리지 마시고 합\법적인 절세로 본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방법은  능력이 있고 매사 내일 같이 회계 업무를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회계사와 
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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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혹은 미국 정부에 관한 일이라 상관이 없다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그리 이야기를 할겁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간접적인 영향이 갈수가 있고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더욱 더 피부에 와닿는 세금 개혁안이 되다보니 관심이 아니갈래야 안갈수가 없습니다!!

벌써부터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기업의 생산성과 고용 증대를 꾀하고자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대폭 인하를 하자 민주당은 벌써부터 반대 의사를 나타내고 있고 더우기 앨라바마 주 연방 상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 공화당이 패하면서  통과가 힘들거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반면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고용 창출을 하는 당사자인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인상하려는 문죄인과는 엄청 차이를 보이는 다시 말해서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는 문죄인의 방식과 기업인 출신의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은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더구나 있는 자는 힘들게 해주겠다는 김진표라는 인간이 미국의 버클리 대학서 삼삼오오 모아 놓고 좌담회를 소위 강연을 했다는 이야기로 입에 침을 튀기며 내놓았었던 이야기가 기업을 상대하는 두 나라의 정치인의 모습이 어찌나 판이한지...) 중략...

언젠가 아들 생일이 다가와 산호세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한테 가서 데리고 한국 식당엘 갔었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손님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았고 시간은 점심 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내가 원하는 자리에 착석을 하고 음식을 주문을 하는데 한 테이블 건너 5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해도 지근거리라 잘 들리는데 이야기인즉은 아마 그들의 직업이 회계사 인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세금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신과 거래하는 고객이 막무가내로 세금을 적게 내게 해달라고 조르는데 미치고 환장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시작을 하면서 세금 절감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비율이 타인종 보다 훨씬 많은 미주 한인의 분포도에서 보듯이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우리 미주 자영업자나 혹은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장 단점이 있는지? 혹은 위의 회계사들이 나눈 대화처럼 세금 경감을 위해서는 합법적인 서류를 보관을 하고 절세를 위한 자구책을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자영업을 하거나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다가오게 되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미 대통령인 트럼프는 자신이 입안을 한 세금 개혁안을 발표하면서 의회에 가급적 빠르게 심의를 해서 통과시켜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허나 그이 세금 개혁안이 발표가 되면서 의회 여기저기서 나오는 반응은 부자만을 위한 감세고 중산층에게는 쥐꼬리만한 생색내기다! 라는 비판을 듣기도 하는 겁니다.

듣기에는 세금을 경감시켜 주겠다!!  라는 내용인데 듣기에 아주 좋은 내용일 것으로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는데 조목조목 따져 보면 익과 불이익이 계층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은퇴 자금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항목별 세금 경감을 많이 하시는 납세자라고 하면 이번 세금 개혁안은 결코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다시 말하면 중산층에게는 그리 많은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반면 부자에게는 많은 잇점이 따르는 그런 세금 개혁안이라고 결론을 내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아래의 5가지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이 끼치게 되는 개혁안으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가 붓고 있는 은퇴 자금인 401K 적립자인 경우!!
401K를 부을수 있는 최대의 금액은 년 18000불 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나이가 50세 이상이면 600불이 더해져 24000불 까지 부을수가 잇게 됩니다. 이 전체 금액에 대한 세금은 인출까지 세금이 유예가 되어 자신이 내야 할 소득세가 많이 경감이 되는 겁니다. 물론 인출할수 있는 나이 전에 인출을 하면 페널티에 세금을 내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봉급 생활자가 가장 많이 선호하는 세금 경감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혹시 본인이 401K를 가지고 계시다면 세법 전문가님에게 향후 대처를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2. 주정부 세금 혹은 지역 정부 세금 관계!!
일부 개정안이 예상이 되므로 본인이 사시는 주 혹은 지역 정부의 세금안이 어떻게 변경이 되는지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3.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의 변경??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은 이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은 그냥 유지를 시키겠다고는 이야기 하나 트럼프 개혁안의 내용을 보면 이자에 대한 혜택이 대폭 사라질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유지는 하겠다고는 하나 아마 상한선이 제시가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택 2개를 소유한 소유주의 모게지가 100만 달러, 그리고 에쿼티가 10만불에 대해서는 모게지 이자에 대해 100프로 세금 혜택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변경이 예상이 되고  100프로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혜택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니다.

4. 최소 세금에 대한 대체안??
하원에 의해 AMT라는 세금 경감안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AMT에 대한 내용은 간소화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혜택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부자에 대한 감세 추진??
418400불을 버는 독신인 경우, 39.6 프로라는 소득세를 냈지만 개혁안에는 35프로로 경감이 되며 특히 법인세의 대폭 경감으로 부자들의 숨통을 터주는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라고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은 이제까지 우리에게 다가왔었던 세금 혜택에 대한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므로 세법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잘 상의를 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바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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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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