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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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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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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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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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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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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후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활발한 진출로  세게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했던 바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중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고  다이닝룸은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  주문을 하고  음식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또한 피자 헛 1호 매장은 성수대교 남단 한양 아파트 상가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당시에는 피자라는 
이름이 무척   생소했었고 값 또한  만만치 않았었지만  당시 필자는 미국 출장을 자주 다녔던지라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알고 
있었던 때라  상사나  친구의 집을 방문할시에는  피자를 사가지고 갔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에서 조차도 fast food의 해로움을  인지를 하고 나름 개선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는 않는거 같지만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맥도날드, 버거킹의 인기는 여전하지만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에서는
미국의 fast food의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합니다.
근래 미국의  어느 언론 회사인 The Daily Meal! 이라는  잡지에서 미국의 fast food  restaurant에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어하는
숨겨진 진실을 낱낱히  고발하는 그런 기사를  올려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혹시  이러한 fast food를  즐겨 드시는 분이나
혹은 아이들에게  자주 이런 음식을 사주시는 분들이라면  자세하게  읽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자!! fast food  restaurant이 어떤 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미국에서는  fast food의 소비가 점점 줄어가는 추세인데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증가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 의학계에서는  높은 칼로리로 구성된  fast food의 음식의 폐해를  알리면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비만의
원점은  fast food에 있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의  fast food의 소비는
괄목할만한 (?) 성장을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많은 fast food restaurant이  소비자에게 무엇을 어덯게 숨기고 있는지? 혹은  어떠한 내용을 어덯게
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릴까 합니다.
 
1.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ice machine은 청소를 하기가 무척 복잡한 구조라  합니다.  그래서 곰팡이가 서식을 하기가
쉽다고 하는데요, 아이스 머신을 사용시 잠시 들여다 보시면  청결도를 아실수 있을 겁니다.
 
2.   스타벅스 커피가 너무 강하거나 혹은 너무 비싸고 해서 맥도날드 맥카페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맥카페 머신도  청소를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  자주 청소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럼 스타벅스 커피 머시인도 청소하기 쉽지 않은 구조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될수 있습니다!!
 
3.   식당에서 레몬이나 라임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유요? 표면을 잘 씻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내용물인과 동시에
잘라서 그냥 방치했다 나오는 경우가 허ek하다  합니다.
 
4.   맥도날드 맥너켓은  튀긴 다음 손님이 주문을 할때가치 따뜻한 곳에 저장을 했다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들은 상온에 놔두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을 해야 하나 그렇지가 않다고 과거 맥도날드에서
일을 했었던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5.   웬디스 햄버거 집에서 절찬리에 판매가 되는 칠리 고기는 햄버거 고기를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을 했다가 버리지 않고
그 고기를 끓여서 재가공을 한다 합니다.
 
6.   맥도날드의  빅맥!! 가끔 2 for 1 세일을 합니다!!  다음부터  그런 쎄일이 있다면 오리지널 빅맥과 2 for 1에  판매되는
빅맥의 싸이즈와 비교를 해보십시요!!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7.   맥도날드 햄버거는  fry pan에서  요리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일부 햄버거 집에서는 우리는  구운 햄버거라 해서 
고기 표면이 진짜 구운 자국이 생겨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치킨도 그런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이거 다 짝퉁입니다!!
공장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8.   French fries!! 진짜 맛있습니다!! 기다리는데 문제가 없다면  fresh한 french fries를  소금을 넣지 말고 달라고 하십시요!!
french fries에 소금을 치는 이유는  좀더 신선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그런다 합니다.
 
9.   샐러드는  건강한 식품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fast food  restaurant에서 오더를 해서 먹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이거 잘못된 생각이라 합니다!!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 치즈 그리고  햄버거 보다 건강하다는  치킨을 넣은 샐러드의
총 열량은 700 칼로리 이상 된다고 합니다.
 
 
일부 내용이 침소봉대가 된 면도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이 fast food  restaurant을 점점 멀리한다거나
fast food  restaurant의 매출이 점점 하락을 한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물론 맛있게 드시고  운동을 한다면
문제가 없기는 하겠지만  두개를 동시에 다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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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화 산업의 중심지
-할리우드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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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과거에 미국 하면 자유 여신상이나 대머리 독수리, 혹은 성조기가  항상  언급이나 사진으로
묘사가 되었고  조금 더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맥도날드가  미국을 상징을 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40년도 채 안되는 시기에 시애틀에서 조그맣게 시작을 했었던  커피샵이 아름아름 동네 상권을 잠식을 하더니
이내 워싱톤 주를 넘어서  서부의 모든 주, 그리고 더나아가 미국 전역을 휩쓰는 저돌적인 경영으로 이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이런 저돌적인 경영 방식으로  제가 사는  지역인 새크라멘토에서는  한동안 터줏 대감으로 자리를 잡았던  쟈바 커피샵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아예 소규모로 커피샵을 하던  상권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네일샵, 미용실,  세탁소가 항상  단골로 비지니스를 오픈을 했는데  이제는 스타벅스가 쇼핑 센터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를 
하면서  미국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한국에서는 3000원 짜리 짜장면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커피는 자판기 커피가 아닌  5000원 이상 하는 쇼타벅스 로고가
새긴 커피컵을  들어야 있어 보인다는 그럴 웃지 못할 기현상도 벌어진다 합니다.
그런 미국인, 한국인 아니 세계인의 사랑을 한몸에 독차지를 하는  스타벅스가  숨기고 있는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뭐라 구려서 숨기고 있는  내용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스타벅스 커피 회사가  우리, 일반인들에게 숨기고 있는 내용 7가지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할까 합니다.







1.   많은 커피 애호가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스타벅스의 명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독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실제로는 많은 소비자 불만을 
양산을 하고 있다 합니다. 1971년 시애틀에서 시작을 한 스타벅스는 현재 65개 국가에서  2만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 매출은 150억 달러에 이른다 합니다. 또한 그들이 생산을 하는 mediun roast coffee는  너무  roast
하는 바람에 charbucks 라는 오명을 들을 정도로 비난을 받고 있다 합니다.
 
2.   새로 나온 pumpkin spice Latte 는 유기농이 아니라  화학물로 만든 겁니다!!
2003년에 개발된 pumpkin spice latte는  2억 컵이 팔릴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PSL 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이들이 주문을 하는데요, 전문가의 연구에 의하면  향신료로 만들어진  라테라 합니다.
특히 건강에 좋지 않을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인공 색소와 인공 향신료가 첨가된 커피 제품이라
합니다.
 
3.   우리는 우리 특유의 메뉴가 있습니다!!
특별한 메뉴? 특유의 메뉴? 개뿔은 무슨 특별한 메뉴??  그런거는 없다고 합니다.
그냥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지맘데로 첨가해서 만든 것을 가지고 특별 메뉴라고 소비자를 호도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 Fruity Pebbles Frappucchino "는  딸기향으로 만든 첨가물, 그리고 크림 frappucchino를 혼합해 거기에다 바닐라 
향신료와 rasberry   향신료를 첨가해 만든 인공 향신료와 색소로 만들어진  그러한 메뉴 입니다,.
그래서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이런 메뉴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자사의 공식적인 내용은 없고  소비자가 느낀 긍정적인 
소감만 나열을 해놓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우리는 크게 성장을 하고 싶다?? ( 너무 큰 커피샵으로 지역 상권 도산)
스타벅스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많은 커피 제품을 팔기 때문에  성장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매출의 26프로는 
커피 판매가 아닌  부속물 판매로 매출이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커피컵,  아침 식사 판매등등 입니다.
 
5.   실패한 메뉴 개발을  다시 재등장을 시키며 각광을 받는다??
근래 많이 판매가 되는  pumpkin spice latte 같은 경우는  메뉴 개발 실패의 대표적인 경우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실패 메뉴를  재등장을 시키고 바리스타들이 적절한  행신료와  시럽을 혼합해 만든  메뉴입니다.
새로운 메뉴가 아니라  한번 실패한 메뉴를 재등장을 시켜 대박이 난 셈입니다.
 
6.   종업원간 얽힌 소송!!
그들은 종웝원을 파트너라 지칭을 합니다.  듣기엔 무척 가까운 고용주와 종업원의 관계인듯 보입니다.
물론 일하고 싶은 직장 100개중 94번째를 차지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스타벅스도  법적인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2013년 스타벅스는 종업원의 쉬는 시간을 못 쉬게 한 내용 때문에 300만 달러 소송이 걸린 겁니다.
그러면서  스톡 옵션과 건겅 보험, 그리고 매출에 따른 보너스 내용을 들고 나오면서  종업원을  아니 파트너를 
우대하는 기업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7.   우리는 항상 경쟁 업체로 부터 도전을 받는다??
이미 경쟁 업체들은 다 도산을 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스타벅스가 시작을 하기전  쟈바 커피 샵이
대세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그타벅스가 들어서면서  동네 상권은  정멎 감소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경쟁 업체라 함은  시카고를 기반으로 하는 Coffee, 포틀랜드 소재 Stumotown Coffee Roasters,
오클랜드 소재 Blue Bottle Coffee 가 그들의 경쟁 업체라 합니다.
 
 
이상은 스타벅스 커피샵이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도 커피는 해롭다!! 아니다! 해롭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지니침은 아니함만은
못하다!!  라는 속담처럼 모든지 적절한 양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겁니다.
또한 필자 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스타벅스의 성장은 저리 가파르지는 않을 겁니다. 너무 진한  스타벅스의 커피가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아 가급적 삼가하는데요, 일년에  열손가락 미만으로  갈까??
하옇든 미국 아그들의 스타벅스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광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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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로마 주립 해변공원과 빅토리아 풍의 집들로 유명한 몬트레이 카운티 해변의 아담한 도시
-퍼시픽 그로브 (Pacific G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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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서아프리카에서 부터 시작이 된 이볼라 라는 전염병으로 항공업계, 여행 업계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워싱톤 D.C. 에서는  이볼라로 의심이 되는 한 남성이 자신의 병을 감추고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여  접촉을 한 사람들이 
격리 수용이 되어  집중적으로 관찰이 되고 있으며  당사자는 무척 심각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명이 되어 방역 당국은
물론 미국민들의 신경이 곤두서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해야 하는 분들은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닌데요, 업친데 덮친 격으로 테러로 인한 
공항 경비가   심해진데다가 이볼라는 전염병으로  검역이 심화가 되어  검색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더  많아 졌습니다.
허나  자신의 건강과 타인의 건강을 위해서는  어떠한 불편함도 견디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게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있어 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이 평소와는 다르게 몸이 편찮아 열이 날 경우
자신과 타인에게 전염이 될까 비행기 이용을 취소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이럴  경우도 예외는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일반적으로 개인 신병의 이유로  비행익 여행을 취소할  경우 받지 못하는 환불에 대해 
다른 각도로 접근,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근래 창궐을 하는 이볼라 라는 전염병의  내용과 연관을 시켜
알아볼까 합니다.





이볼라 라는 전염병이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창궐을 하면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과연 내가 아플 경우 비행기 
여행을 타인을 위해 자제를 해야 한느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구입한 항공권의 환불은 어떻게 되는건가? 에 대한 관심이 증폭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객이 아퍼서 환불을 요청을 한다고 해도 항공사는 약관을 내세워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만약 당신이 항공권을 구입시 할인이 ㄷ안된 요금을 지불을 했거나, 리턴이 되는 요금을 지불을 했다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승객들은  디스카운트가 되어진 항공권을 구입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당신이 아파서 비행기를 제 날짜에
탑승이 불가하다면  재 예약을 하면 되지만 이럴 경우 벌금 200-300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시각적으로 아프다는 것이 항공사 직원에 의해 판명이 될 경우에는 이야기는 달라지게 되는데요, 
아프다는 것을  증명을 할수 있으면 환불도 가능하다는 것이 항공사 관계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외 만약 당신이 환불을 해야하는 경우에 처해 있다면 아래의 다음과 같은  단계를 자세하게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구입한 항공권의 종류를  확인을 하세요!!
항공권이나 영수증을 보면 한 글자로 되어있는 알파벳이 있습니다. 만약 그 알파벳이   Y 혹은 B로 되어 있으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외 다른 알파벳으로 되어잇으면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환불 규정을 읽어 보세요!!
환불이 가능한 항공권이라면  어떻게 환불을 하는지는 여러분이 잘 아실겁니다.
 
항공권 교환 규정을 살펴보세요!!
어떤 항공사인 경우는  현금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차후에 항공권을 발권을 할수있는  크레딧을 주기도 합니다.
혹은 다른 항공권과  교환이 가능한데 이때 수수료를 내는 경우가 발쇼ㅐㅇ을 합니다.
 
비상시  환불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비상시인 경우, 혹은 죽음이나 질병으로 인한 경우 환불에 있어 유연성을 발휘를 합니다.
만약  일정 변경, 피치 못할 사정 발생 등등을  위해 발권시 보험을 드는 경우가 잇는데 이럴 경우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환불을 해줍니다.
 
 
항공기 여행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많이 직면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침착하시고 항공사 직원에게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찿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대 절데 흥분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응을 하시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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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형태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빅서 지역의 아름다운 다리
-빅 크릭 브릿지 (Big Creek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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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를 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두 Jackie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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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포유 2015.01.15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갑질이 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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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그것도 호놀룰루!!

우리에게 무척 잘 알려진 도시명입니다!!  아니 우리 한인들에게만 잘 알려진  명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생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온화한 날씨.  관광지이기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러한 도시,  단지 많은 외지인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물가가  타주보단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고 샆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와이 아니 호놀룰루가  오랜전부터 몸살을 앓아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온화한 기후와  많은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있으니 약간의 발품만 팔면  그래도 그날의  삼시 세끼는  때울수가

있었고 날씨가 따뜻하니  담요 한장만 있으면 하늘을 천정 삼아 하룻밤을 지새우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내용을  전해들은 홈리스 커뮤니티에서는 하와이로 가자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이 있을만큼 홈리스들에겐 매력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바로 홈리스 문제 입니다!!

홈리스 때문에  골머리가  깨지는 지경에 처했던 겁니다.  그래서 과거엔  이러한 소식을 듣고 하나 둘씩 몰려든  홈리스 때문에

지역 상인과 관광객의 원성이 잦아지자  비행기표를 사주고서라도  그들이 있었던 지역으로 반강제로 돌려 보내던 정책을 피던

주정부가  어느 인권단체의 제소로 법의 판결을 받아  인권 침해다!!  라는 유권 해석을 받자  잠시 주춤 했었습니다.

그러던 호놀룰루 시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습니다!!

 

칼을 빼들었으니 하다못해 호박이라도 잘라야 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행정 조치를 내릴런지  홈리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각지역의 정책 입안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필자도 사뭇 궁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이러한 소식과 함께 우리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홈리스인 Jim은 한때 관광객에게 써핑을 가르키던 강사 였었습니다!!

 

 

62세인 Jim Trevarthen은  관광객에게  써핑을 가르키던  강사였었습니다.  그런데  렌트가 갑자기 오르면서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기면서 렌트를 지불치 못하게 되자  랜드로드는  그의 리스를 파기를 하게되어 졸지에 홈리스가 된겁니다.

그러던 그는 해변가에 앉아 책을 읽으면서 오늘의 숙소와  삼시 세끼를 어디서 해결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하는 처지로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Jim은 유명한 해변가에서 기거를 하는 많은  홈리스의 한사람으로  현재  홈리스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부터 격리를 시키려는 시당국의 조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관광 업계의 끊임없는 불만을 받아온 호놀룰루 시당국은  더이상 홈리스들이 해변가에 앉아 있지도 말고 누워있지도 

말것이며 공공 장소에 소변을 보는 것을 금하는 행정 조치를 검토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광광지 해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해변가에  텐트촌을 형성하는 것을 인정을 하는 그런 제안도 검토를 하기 시작을

했는바, 이는 과거 2차 세계 대전때  일본인들을  고립된 지역으로 이전을  했었던 과거의 모습을 생각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지역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놀룰루 시장의 대변인인 Kirk Caldwell은  우리는 호텔업계에서 와이키키 해변의 명성을 살리고자 

불법으로 행인이 다니는 도로에서 잠을 청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하자는 그들의 압력을 끊잉없이 받아 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이 홈리스의 영향으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얼마나  침해를 받고 잇는지도 잘 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시당국의 관광 업무를 담당하는 어느 관리는  관광객들의 홈리스들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토로를 하면서  시당국이

이러한 문제를 시정치 않으면  다시는 호놀룰루를 찿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받은 불만을 나열을 하는데 불만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서 온 관광객들이  아무데서 소변을 보는 행위와

대낮에 술에 취해  관광객에게 추태를 부리는 경험을 목격을 했는바  이러한 경험을 소상하게 정리를 해 불만을 

제소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당국의 조치에 대해 홈리스를 대변하는 일부 홈리스들은 그런 법안이 통과가 된다해도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거고 

이미 자기네들은  그러한 조치를 받고 있으며 우리가 벌금을  지불한 능력이 없는  티켓도 받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시당국의 조치를 맹렬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시당국의 대변인은 현재  4500만불을 이런 홈리스를 위한  하우싱을 조성을 하고 있는데 그 위치는 Oahu 섬인데 ,

홈리스 이전까지는  1-3년이 걸리므로  그 기간동안  와이키키 해변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잠정적으로  텐트촌을

형성을 해 홈리스들의  잠자리를  조성을 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홈리스에 대한 문제는 비단 이곳만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아니 미국만의 문제만도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홈리스에 대한 문제로 행정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IMF를 경험한 이후로

홈리스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을 했던거 처럼  홈리스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허나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홈리스가 된 분들, 홈리스에서 탈출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그런 분들을 한꺼번에

매도를 하는  선입견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본주의가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는한 이러한 홈리스 문제는  영원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조심스런 견해도 

개진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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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wlinux 2014.10.13 0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 재밌는 얘기를 하나 더 해드린다면, "카더라" 통신으로 미국 본토의 거지들을 비행기 태워서 하와이 보낸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하와이 날씨가 따뜻하기 때문에 밖에서 잠을 자도 얼어죽지 않는다는게 그 이유였죠. 하와이에도 거지가 정말 많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히 카더라 통신이 아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하와이 주 정부에서, 본토에서 온 거지들을 다시 비행기 태워서 돌려보내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있다는 뉴스기사가 떴었구요, 결국은 부결이 났습니다. 부결난 이유가 재밌는데요, 미국 본토에서 여행온 젊은이들이 집에 돌아갈 돈까지 전부 다 노는데 써버리고 하와이 주 정부에 "나 거지인데 집에 돌아가고 싶다. 비행기 표 달라" 라고 하게되면 재정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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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이 반사된 리츠 칼튼 호텔의 모습입니다!!



일전 필자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위치한  호텔에 세미나 참석차 들렸다가  돌아 오는 도중 Halfmoon bay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활절 주간이라 호텔에서 sunday brunch 음식을 맛보았고  그런 내용을 화보에 담아 

우리 블로거 여러분과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 그런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저같은 봉급 생활자는  자주 못가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당시 리츠 칼튼 호텔의 전면과  후면  그리고 넓게 펼쳐진 골프장과  광활한 태평양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그동안 움직이지 않은 화보에 식상을 했던 우리 블로그님들과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

그 즐거움을 배가시키려  준비를 했었으나  필자의 아둔함(?)으로 다 날려버려  아쉬움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러한 아둔함으로 아까운 시간과 돈을 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성공을 했습니다. 필자의  신중함을  두둔하기 보단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영상을 제공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방문한 그날은  멕시코 연안에 부는 허리케인으로  파도가 조금 높아  멀리서 보면 장관을 이루는 

그러한 모습을  영상에 담겨 되었습니다.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인근 지역에 있는 말리부 비치나 

라구나 비치는  파도가 6미터를 기록을 해 평생 접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에 젊은 써퍼들은  열광을 하고 있다합니다.

 

자!!  여러분을  그 현장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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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세계인들이 꼭 한번 관광을 하고 싶어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 시스코 아니 그것도 Golden Gate Bridge라 

불리우는 금문교에서  아름다운 모습이 벌어졌었습니다.  비록 교통 쳇증을  유발을 했지만  야생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자그마한 미국인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었던 광경 이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두마리의 암컷 사슴이 금문교를 유유자적 하면서 걷고 있습니다!!  교통 쳇증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금요일이었던 어제 퇴근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의 대도시는 다 그렇겠지만  금문교의 주말 퇴근 시간의 교통 쳇증은 장난이

아니게 무척 혼잡합니다. 마린 카운티로 향하는 101 고속도로 북쪽 방향으로 두 마리의  암사슴이 도로 한복판을  유유히

걷고 잇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었고  마침  그 다리를 지나는 모든 차량은  일시에 정지를 하여 사슴이 지나가기를 기다린 겁니다.

 

이후 저녁 6시가 지난 다음  두 마리의 사슴은 시야에서 사라졌고 교통 쳇증은 서서히 풀렸는데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동물들도  차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은 싫어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모습은 자주 제보가 들어오는 내용이라고

 고속도로 경찰대는  지역 언론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지 하고 전화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짜증이 나는  주말 그것도 금요일 퇴근 시간이었지만  야생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암놈이니까 녹용이 없으니  녹용을 자르기 위해 포획을 하겠다는 생각은 안하겠지만 

그래도 정력을 위해선 뜨거운 사슴피를 먹어야 겠다는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남성들이  보면 무척 아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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