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봉급 생활자들이 지출을 하는 비용중 제일 많은 것은 바로 거주 비용인 월세( rent 비용)  혹은 모게지 지출 비용이라 합니다.
특히 모게지 지출 비율은 자신의 소득중 30프로 이상을 차지하지 않으면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하며 주택을 구입시 모게지 회사가 제일 먼저 확인을 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소득과 지출 비율이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주 비용인 월세로 나가는 비용이 매년 점점 증가를 하고 있어 일반 봉급 생활자들의 어깨를 짖누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학을 갓졸업을 한  사회 초년병들은  번듯한 직장에 취직이 되어도 기쁨은 잠시,   적지않은 소득세 공제, 학자금 변제 그리고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거주 비용인 월세를 지급을 하고 나면 허리띠를 다시 조여야 하는 그런 처절함(?)을 매달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더우기 자신이  근무를 하는 직장이 대도시에 인접을 하고 있다면 렌트 비용은 일반 소도시에 비해서 더 많이 지출이 되기 마련입니다.

또한 자녀의 대학 입학 시기가 다가오면 미국의 많은 한인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까? 하는 조바심에 밤잠을 설치고, 그런 과정을 무사하게 겪고 졸업을 할때치면  졸업후 원하는 직장에 취직이 될까?  하는 생각에 근심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그나마 그것도 무사하게 넘겼어도 아이들이 취직을 해 봉급을 받아 치솟는 월세에 힘이 들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조바심에 또다시 시달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사회 초년병들은 번듯한 직장을 잡아도 자신이 혼자 거주할만한 독립 공간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도 소위 캥거루족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가급적 부모님집에 기거를 하려는 젊은층들이 늘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날이 치솟는 미국 월세에 대한 현주소는 과연 어떤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용은 미국 대도시 주변으로 해서 현재 형성이 되는 월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면밀하게 언급해 볼까 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 비율은 해가 갈수록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야 현재 형성이 되고있는 주택 가격이 턱없이 올라 구입을 주저하고 있다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레서 대부분 월세로 잠시 전환을 하고 나름 여유가 생기면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기존 자신의소득 30프로 정도를 거주 비용으로 지출을 하던 것이 이제는 렌트비 증가로 30프로가 아닌 그보다 더 많은 비율이 지출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로스엔젤레스에 수영장이 있고 방 2개에 12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를 1500불의 월세를 지불을 하고 구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현재 eRentmall.com의 분석에 의하면 미국 대도시 주변으로 방 1 혹은 2개의 아파트를 월세로 얻는다고 하면 위에서 언급을 한 금액으로는 쉽지 않을거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형성된 월세에 관한 내용으로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도시임과 동시에  취학 연령의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  가장 신경을쓰는 학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을 주변으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1. 애틀란타!!
인근 지역에 기아 자동차 조립 공장이 근래에 들어와 한인들의 유입이 증가를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날씨 또한  온화하고 직업 창출이 많은 도시라 근래 많은 한인들의 증가폭이 큰 도시이기도 합니다. 방 1-2 아파트인 경우는 1312불-1732불로 형성이 되고 있다 합니다.

2. 보스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가장 잘 알려진 MIT 공대와 하버드 대학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인구의 유입을 촉발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우수한 학군과 고용의 증가로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일반 대도시인 뉴욕, 로스엔젤레스, 필라델피아, 시카고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렌트비가 만만치 않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아파트 방 1개가 2957불, 방 2개의 아파트는 3680불에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3. 시카고!!
일단 시카고 하면 겨울에 5대호에서 내려오는 혹독한 추위와 여름에 습한 날씨로 명성(?)을 얻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렌트비에 있어서는 약간 영유가 다른 도시보다 조금 있습니다. 방 1개에 2310불, 2개는 3273불로 형성이 되고는 있지만 크기는 다른 도시보다 약간 큰 공간으로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4. 휴스톤!!
쇼핑의 도시로 유명할 정도로 많은 명품관이 모여있는 도시라 쇼핑을 할줄아는 한인들은 다른 대도시 보단 휴스톤으로 쇼핑을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200 스퀘어 피트에 여유가 있는 옷장이 있는 방 2개 아파트는 약 2427불에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5. 로스엔젤레스!!
우리 미주 한인들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도시로 알려져 있고 한국의 기업들이 미국에 진출을 할때 제일 먼저 이곳을 교두보로 삼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만만치 않은 렌트비로 형성이 되고 있는데 발 하나의 아파트인 경우는 3번째로 비싼 가격으로 2756불에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6. 마이애미!!
늘신 미모의 여성들이 아슬아슬한 비키니로 해변을 걷는 그런 모습을 상상케 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해변가, 작렬하는 태양, 그리고 밤의 향락이 어우러지는 그러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지역에 비해 거주 공간이 무척 넓은 여유있는 공간이 대부분 입니다. 방 하나에 1845불, 방 2개에 2415불에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7. 미니에폴리스!!
겨울렌 좀 춥다는 것이 흠일수도 있으나  아름다운 공원 생맥주집, 그리고 유명 식당이 자리잡고ㅓ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애틀란타 다음으로 거주하기 적합한 도시로 정평이 나있으며  렌트비도 여유가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1473불 방 2개에 1965불에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8. 뉴욕!!
우리에게 아주 잘 알려진, 아니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한인들도 많이 거주를 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도시이고 월스트리트가 있는 곳임에 따라 렌트비도 만만치 않은 곳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3044불 방 2개에 3856불에 형성이 되어 잇습니다.

9. 필라델피아!!
미국의 역사가 시작이 된 도시라고 이야기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물론  학군 또한 우수해 많은 한인들이 몰리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2000불, 그리고 방 2개에 2500불로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10. 씨애틀!!
공기 좋고 아름다운  미 서부 해안지역에 자리 잡은 도시 입니다.  우기가 긴 도시라 햇볕만 나면 씨애틀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이 쏟아져 나오는둣해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보잉사, 그리고 스타벅스 본사가 있는 도시라 고용이 그래도 안정적인 도시이기도 합니다.
월세 또한 다른 미국 대도시에 비해 여유가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2046불, 방 2개에 2546불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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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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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요일은 부부인 베리와 케이티에게는 집을 보러 다니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IT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이 두 부부는 출 퇴근이 용이하고 두 아이가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수 있는 공립 학교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지난 몇년간 다운 페이먼트를 위해 모아 놓았고 몇달째 일요일마다  주택 구입을 위해 발걸음을 팔아야만 했었던 겁니다.  그들이 원하는 주택 구입의 모습은 미국에 거주하는 부부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실리콘 밸리 입니다!!   미국에서 주택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으로 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택을 구입을 할 요량으로 아직까지 10년이 된 SUV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니며 돈을 모았으며  그래도 내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150만불을 요구하는 어느 주택 소유자의 집을 보러 갔는데  집은 오래되어 거의 낡은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부엌 캐비넷은 냉장고 문에다 붙힐법한 철판으로 되어있으며 벽은 여기저기 곰팡이, 천정은 금방 무너질거 같은 모습에 마루 바닥은 금방 들고 일어날거 같이 오래된 집이었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그 집을 보자마자 꼭 유령이 나올거 같은 집이었다고 회상을 한겁니다.  아내인 케이티는 이런 주택이 150만불 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은지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당시 이 주택을 안내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이 두 부부에게 이곳이 누택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Los Gatos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주택도 구입을 하려고 많은 바이어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첨언을 하는 겁니다.

Facebook, 애플, 구글드이 몰려잇는 실리콘 밸리 지역의 중간 주택 가격은 93만불을 홋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은 워싱턴 지역의  평균 가격의 36만블에 비해 약 2.5배 높은 가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가격은 집값이 비싸다고 소문이 난 쌘프란시스코 지역보다 약 20프로 더 높은 것으로 집게가 된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실리콘 지역보다 더 가격이 미친 지역이 바로 실리콘 밸리 남쪽에 자리 잡은 Los Gatos라는 지역입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 지역에 거주를 하는 스톡옵션을 받고 있는 IT 기술자를 제외한 교편을 잡고있는 선생님들 그리고 일반 근로자들이 주택을 구입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올라버린 겁니다., 더우기 봉금이 쎄다는 의사나 변호사들도 이런 주택 가격에 허덕이는 겁니다.  그런데 주택 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어버리자 그나마 IT 엔지니어들도 주택 구입에 힘이 부치게 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유망한 인재들이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주택 가격과 자신이 받는 봉급을 비교, 이 지역의 근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동안 직업이 창출이 되는 지역으로 인재가 많이 몰리던 실리콘 밸리 지역이 이제는 무분별한 집값 상승으로 인재를 타지역으로 내모는 형극이 되어버린 겁니다.

자신의 회사를 이베이에 매도를 한 벤처 기업인인 Boyenga는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할 요량이었습니다. 그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비용은 600만 달러로 잡고 있었는데  몇주 동안 주택을 보러 다니다 실리콘 밸리의 주택 구입을 포기, 이스트 베이에 주택을 구입을 하고 한달에 한 두번씩 노쓰 캘로라이나네서 실리콘 밸리로 출장을 오는 방식을 택햇는데 그 이유는 노쓰 캐롤라이나에서는 35만불만 주면  이곳, 실리콘 밸리에서 400-500만불에 홋가하는 대저택을 살수있는 곳이기에  포기를 한겁니다.

10년전 베리와 케이티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실리콘 밸리로 직업을 찿아 이사를 했었습니다.
월세로 살다가 자그마한 콘도를 샀었고 그리고 다시 월세로 전환을 했었으며 그후 둘은 경혼을 했고 3살난 아들을 두었고  지난 4개월 전에 딸을 낳았으며 이제는 어느 한곳에서 안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그들은 중서부 지방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인디애나 아내인 케이티는 위스콘신에서  출생을 했는데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주택을 구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뻐했었습니다. 베리와 케이티는 모게지 페이먼트보다 현금으로 집을 사고자 했으며 그들이 가용을 할수있는 금액은 최고 100만 달러였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을 산다고 했더니 기뻐햇엇던 그들의 부모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듣고는 아연실색을 했었던 겁니다.

아내인 케이티의 아버지는 그돈으로 위스콘신에 작은 오피스 빌딩을 사는게 좋겟다는 의견을 개진하면서 은행이 영업을 하고 잇는 빨간 벽돌로 지어진 3층 건물의 매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곳의 주택 가격에 대해 불합리한 주택 가격이라고 하면서 집을 사는 것을 극구 반대를 하지만 이곳인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이들은 그것이 무척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두 부부는 겨울철이 온화하고 일조 시간이 길고 한시간 거리에 바닷가와 산이 있는 이곳이 무척을 무척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부는 지금 벤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의료 기기를 만드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아내는 제약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이곳에서의 기회를 므척 만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오늘 본 주택을 자신들의 리스트에서 빼기 전에 그들은 에이전트가 이야기 하는 실리콘 밸리에서 농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런 주택이 매물이 있다기에 그곳을 가봤더니 농장의 주택처럼  빨간 페이트로 칠해진 주택이나 안타깝게도 농장이 없었으며 부엌은 시골의 모습처럼 오래된 주방 기기가 있는 것이 아닌 현대적인 주방 기기로 꾸며져 있었으며  바닥 천정은 나무로 꾸며져 있었는데 문제는 침실이 딸랑 3개인  1500스퀘아 피트에 가격을 150만불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곳, 실리콘 밸리의 현실인 겁니다.

그들이 주택을 구입하다는 도움을 주는 에이전트인 드필리포는 원래 변호사였었습니다. 그녀는 2년 전 애틀란타에서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애플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언니의 회사에 취직을 하려 했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보고 변호사를 때려치고 부동산 에이전트로 전업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과거 자신이 변호사  업무를 통해 수입을 올렸던 소득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에들러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는 그녀도 이곳 실리콘 밸리에 비싼 주택 가격 때문에 자신의 주택을 마련치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 두 부부를 자신이 월세 3600불인 방 2개 짜리 주택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서  자신은 이런 집을 사고는 싶으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인 부부의 딸아이가 보채기 시작을 하자 그들은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미션 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하는 140만불인 주택을 보러 갔었는데 열쇠 박스가 잠겨 있었고  열쇠도 없었던 겁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는 셀러 마켓이라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바이어를 고르는 형극입니다. 그러나 위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날 마지막으로 주택을 보고 돌아온 부부는 당분간 주택을 계속 물색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마침내 그들은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수리가 많이 필요한 fixer-upper 주택으로 처절한 가격 경쟁에서 다른 마이어들을 물리치고(?) 130만불에 낙찰을 보았는데 방이 4개에  욕실이 2게인 주택으로 크기는 1600스퀘아 피트인데 안타깝게도 그들이 dnjs한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south San Jose에 있는 주택 구입에 성공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주택을 보러 다니면서 주택 가격을 보고 놀래는 그런 과정을 더이상 하지 않아 좋다고 하면서 1월 중으로 이사를 하는 꿈에 부풀어 있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울고 보채는 아이를 안고 바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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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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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1. 똑똑한 주택 감정사로 하여금 최고의 가치를 내게 하는 주택 감정은 필수!!

주택을 매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의 주택 감정을 하는 일입니다. 이때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담배 냄새 또한 김치 냄새등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게 되면 일단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주택 감정사들의 이야기 입니다.

2. 자신의 주택을 영상으로 기록 많은 이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주택을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셀러들의 마음입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너무 의존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단지 중간 매개체 일뿐 입니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영상으로 만들어진 홍보 매체를 이용을 하는지 다그쳐야 합니다.

3. 무엇이 주택 가격을 최대로 할수 있는지를 파악!!
주택을 개조하거나 보수하는 일도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개 보수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다락방 개수는 자신이 투자한 근액의 93프로, 지하실은 90프로, 무엌은 90프로 등등 입니다.

4.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주택의 강점을 이야기토록 요구!!
자신의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내부의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믾지만 자신의 주택 환경, 학군등 어필을 할수있는 내용을 홍보 뭄ㄴ구에 삽입토록 요구를 하십시요.

5. 주택 담보 대출의 금액을 주택 매매가와 연관시키지 마십시요!!
일단 주택 담보 대출금은 생각치 마시고 최고의 주택 매매가로 받을수 있도록 정진을 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주택을 재산 상속의 일환으로 정리, 세금을 경감토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2채의 주택을 상속세 없이 상속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거주를 하면서 자녀들에게 상속이 가능합니다. 보통 10년 거주가 일반적인 기간인데, 40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간 이후 주택을 상속한 자녀에게 월세를 지불하는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때 자녀가 집주인이 되는거고 자신은 세입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7. 주택 매매시 경매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최고의 입지 조건으로 무장을 한 자신의 주택이 있다면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경매를 통해 최고의 가격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추월을 하는 부동산 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8. 다른 도시에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주택 가격의 차이를 계산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득으로 두개의 주택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주택을 전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은 많이 받고 한쪽은 적게 받을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서로 상쇄를 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줄여야 합니다.

9. 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소위 말하는 턴키 베이스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만약 주택 구입후 짧은 시간에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주택 구입후,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겁니다. 이때 주택을 담당을 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주택은 등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개념을 투자로 생각을 해 주택 가격의 등락에 몹시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쾌적한 삶을 위한 도구이지 투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런 면에서 혼동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11.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은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연방 금리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나왔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허나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이 필요하시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허나 사용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부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어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2. 15년 모게지는 30년 모게지 보다 많이 내는게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변제이니 30년 모게지 페이먼트 보다 많을 것이라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8/14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파는 뉴저지 시장(mayor)!!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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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당장 집을 사야하는 그런 분위기에 휩쓸린 적이 있었습니다.
무주택자 였었다면 이해가 됐으나 이미 주택을 소유를 한 분들도  두번째 주택 구입은 필수인거 같았던 시절이  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묻지마 주택 구입!!
물론 현금 자산이 든든해  투자용 주택을 구입을 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으나  그런 경우가 아닌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빼서 두번째 주택을 구입을 하며  렌트를 주면  페이먼트는 나오겠다!! 싶어 구입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그랬고 여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도 동참을 했었고  주일에 교회나 성당에 나가거나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였을 때는 그런 이야기가  항상 화두에 오르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면서  실업율이 상승을 하고  모게지를 연체를 하면서  주택 거품이 빠지기 시작을 하면서 
모게지 페이먼트가 연체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여기에 미국 대기업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지면서   대량 해고가 
일어 났었고  급기야는  집을 포기를 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사는 집에서 담보 대출을 받아 두번째 주택을 구입한 분이나  서브 프라임 모게지로 첫번째 주택을 구입한 분들도
이런 유동성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침몰이 된겁니다.
 

그런 연유로 믾은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집을 구입한 미국인들 아니  미주 한인들은 하나 둘씩 집을 포기를 하면서 
현관 앞에  차압을 명시를 하는 노티스를 붙이는 집들이 하나 둘씩 늘어 갑니다.  그러면서 집을 포기하는 수순에 들어간
분들은 포클로저 라는 과정을 밣고  이제는  연체가 되었던 모게지 페이먼트로 밤낮으로 걸려오는 전화벨 소리에
경기를 일으켰던  지긋지긋한  상황을 벗어 났구나!!  하고 생각을 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나의 페이책을
차압을 한다는 통지를 받고 망연자실하는 미국인들 아니 한인들이 늘어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주택 포기로 이제는 모게지 페이먼트에서 해방이 됐었다고  생각을 햇었는데  새로운 걱정이 시작이 된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분들의 월급에 차압이 들어온 걸까요??







거품으로 점철이 된   자신의 주택을 유지하려다  결국 포기한 미국인들이   무척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종국엔  포클로저라는 수순을 

밣고  이제는 그런 악몽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새로운 개념의 포크로저가 대두가 된겁니다.  채무 추신 업체인 콜렉션 에이젼시들이
주택 포클로저로 생긴  모게지 차액을 받아 내기 위해 월급 차입은 물론  체킹 구좌까지 동결을 하고 나선 겁니다.
주택을 차압을 한 은행들은  차압 주택을 전매를 했으나  전매 대금으로는  그동안  파새이 됐던 여러 가지 비용을  카버하지 못하자
주택을 포기한 채무자들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여기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패니매나  프래디맥 이라는  정부 감독을 
받는 주택 대출 업체도 포함이 됩니다.

모게지를 계약을 할때 deficient judgment 라는 것이 있는데   이 내용은  만약 채무자가 주택 대출을 다 갚지 못했을 경우  좀비처럼
끝까지  채무자를 재정적으로 괴롭히는  법적인 보장을  주택 대출 업체에게 주는 내용입니다.
사실 주택 거품이 꺼지기 전가지, 아니 채무자가  모게지 변제를 할때는 이런 칼날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무자가 그런한
책임을 다하지 못할땐 여지없이 꺼내 드는 것이 바로 이것 입니다!!  현재 주택 차압으로 생긴 손실은 약 1 trillion 달러라 하는데
은행들은  채무자가 주택을 포기하고  포클로저로 들어서서  시간이 지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고 더나아가서는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은  자신이 포크로저를 했기 대문에 더이상  재정적인 책임을 없을거라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러한 경우에 직면한 채무자들은 경천동지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들은 이미 포클로저를 했기 때문에 더이상  채무 변제에
관한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08년  Danell은 자신의 남자 친구와 결병을 했었고  그들이 같이 살았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Jacksonville의  조그마힌 주택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모게지에는  그녀의 이름이  남아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 남자 친구는 모게지 변제를 하지 못해  포클로저가 된겁니다.  물론 그녀도 재정적인 책임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겁니다. 그녀는 세인트 루이스로 이주를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졌으며  크레딧도 회복이 되고  세이빙에는 약 2만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7월 그녀의 집 현관에는  버벚깅 소송을 알리는 노티스가 붙었는데  내용인즉은  자신이 과거
남자 친구와 살던 집이 포클로저가 되었고  모게지 빚이 아직 남아 있어 9만 천불을 변제하라는 내용과   그러면서  변제치 않으면 
그녀의 어카운트와 월급 25프로  차압, 그리고  자신이 타는 차인 2005년 혼다 어커드에 린을 걸겠다는  내용을 포함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남자 친구와 헤어진 이후 지난 7년 동안  나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바닥을 쳤다!! " 라고 이야기 하면서 먼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경우에 빠진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고 특히 플로리다, 오하이오, 일리노이, 그리고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미국의 대단위 모게지 업체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 파고, 체이스, 
시티 뱅크  고위 관계자들은  자신의 모게지 기업은 그러한 채권 추심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검토를 하고
있었고  이러하게  전방위적으로  오랜 시일이 지난  모게지에 대해서는  그러한 공격적인 추심은 하지 않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패니매나  프래디맥과 같은 정부 투자 모게지 기관의  채권 추심은 달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위의 정부 투자 모게지  기관의
고위 관계자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코멘트 하기를 거부를 했습니다.


본인이 빌려 쓴 채무는 변제를 해야 합니다.  허나 상황이 녹록치 못할 경우는  파산이라는  최후의 방법을 쓸수 밖에는 없습니다.,
허나 하다하다 안되는 아니 파산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땐  방법이 없지만  이러한  파산이라는 제도를 악용을 하는 
그러한 부적절한  생각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혹시 과거에 이런 주택 차압이라는 수순을 겪은 한인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 돌다리도 다시 두드리는 그런 조심성을 한번 발휘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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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형태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빅서 지역의 아름다운 다리
-빅 크릭 브릿지 (Big Creek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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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학자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표면화 되면서 

미 워싱턴 정가가 부산하게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에 잠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모게지 부담이 청년층도 아니요, 중년층도 아니요, 그렇다고 장년층이 아니라  베이비 부머 즉 노년층이

모게지에 대한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만약 이런 문제가  청중 장년층이 아니라  노인층에게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면 그 후폭풍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년층은 소득을 창출 할만큼  경제적 육체적으로 왕성하질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득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고

더나아가  또다른 소득을 만드려 취업을 하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대변하는 노년층들이 자신이 현재 짊어지고 있는  모게지 부담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실적으로  투영을 해볼까 합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에 거주하는 탐 그레코는 모게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택을 팔고 조그마한

콘도로  이사를 했습니다!!

 


탐 그래코는 30년 전에 본인이 거주했던 어바인에 방 4개짜리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했었던거 처럼  은퇴하기 전에

모게지를 완납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되지를 않을 겁니다.

한달에 4500불이라 하는 모게지와 여러번의 에쿼티 대출로  자신의 재정적인 허덕임은 계속된 겁니다.

변호사 였던 66세인 탐은  모게지와 함께 은퇴를 한겁니다.

 

이렇게 모게지 문제로 허덕이는  노인층의 주택 소유주들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은퇴 시기는 점점 늦어만 가고

실제 은퇴를 했다 하더라도 은퇴 생활은 그리 여유롭지가 못하게 된겁니다.

2011년에는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전체  30프로에 해당이 되었고 이런 숫자는 2001년의 22프로 보다

급격하게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을 하고 있는데  실제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가지고 있는 모게지는  2000년에는 약 43000불에서 2011년에는 79000불로 상승을 한겁니다.

지난 10년동안 은퇴를 목전에 둔 은퇴 예정 그룹들이 은퇴시 모게지를 완전 변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진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주택 전문가들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첫째 과거 그들의 부모들보다 극히 적은  다운페이먼트로

시작을 했었고  두번째는 부동산 광풍이 일었을때  무분별한 2차 융자로  모게지가 늘어난 이유가 요인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낮은 이자율과 집값도 한 용인이 되었을 경우도 있다고 일부 전문가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후 부동산 광풍이 잦아들고  불경기가 찿아 오면서  성정한 자녀들이 직업을 잃자 자녀를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2차 융자를 해 도움을 주다보니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모게지 완납과 은퇴 시점에도 영향을 주게 된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은퇴 시점에 있는 65세의 노인층 인구중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세대주는 2001년 380만에서

10년이 지난 2011년에는 610만으로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걍제 대공황을 경험을 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은퇴 연령에 접어 들었을땐 모게지 빚이라는  장애물에 허덕이는

경우가 된겁니다.

 

지난 3월 뉴욕  경찰청 직원을 끝으로 은퇴를 한 재클린 머피는  그녀가 은퇴를 할 당시 은퇴 연금과 사회 보장 연금 

그리고 두개의 파트 타임 직업을 자고 일을 하면  자신이 부동산 거품일 시기에 뉴욕 브롱스에  구입한 37500불 짜리의 

주택 모게지를   지불을 하면서  은퇴 생활을 여유롭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생각을 햇었던 파트 타임 직업을 찿기가 쉽지는 않았고  매달 나가는 2200불의 모게지가  그녀의

목을 짖누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이후 그녀는 절전과 동시에 정원에 물을 주는 것도 줄였고  어떤땐  식료품 구입에 

있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 나는 은퇴라는 단어가 핑크빛만 있는 편안한 삶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다음주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다음달 모게지 페이먼트는 어떻게 낼수 있을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에 살고 있습니다!! " 라고 힘겹게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화보에 등장을 하는 과거 변호사였었던 탐 그래코는  과거 주택 이자율이 낮았을때 4번이나 재융자를 했었고

그돈으로 신용 카드의 일부를 변제를 했었고, 집수리 비용에 충당을 하느라 모게지 빚이 상상외로 늘어난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재융자가 무척 어리석은 행동임을 이제사 깨닫은 것이고  자신의 친구들도 같은 처지에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주택 문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65세에서 79세에 있는 노인층들의 반 이상이 그들의 소득 30프로를

주택 모게지와 관련 비용으로 지불하고  있고 더나아가  80세 이상의 노인층은 그들의 소득 60프로를  사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빚은 더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 예로 만약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되면  위험성에 더 직면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차압이라는 수순을 밣게 되는 거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결국 탐 그래코는 마지막 선택을 했습니다.  탐과 부인은 마침내 어바인에 있는 집을 팔고 좀더 작은 콘도로 이사를 해

비용을 줄이기로 한겁니다.  그래도 그들의 은퇴는 진정한 은퇴가 아니라고 탐 그래코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콘도 모게지를 페이를 해야 하고 그외  카드 비용등  콘도에 관계된 비용도 무시를 못한다고  곁들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의 계획은 일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5년후에는  리버스 모게지를 받을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완전

은퇴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이야기는 " 나는 모게지에서 빨리 해방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과거 은행 관게자들이나 신문  혹은 인터넷 페이지에 " 주택 이자가 이처럼 좋을수 없습니다!! 빨리 재융자를

하시고 여윳돈을 받아  자동차를 사시고 여행도 가세요!! " 라고 부추기는 광고나 한인 신문에서  많은 한인 브로커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볼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이제까지 필자가 묘사하는  내용에 실존 인물을 

나타내면서  묘사를 했습니다.

 

" 2차 융자??  잘못하면 나중에  저런 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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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손꼽힐만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
-뉴포트 비치 (Newport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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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여기 저기서 부동산 경기가 다시 활성화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자주 들어와 읽고 나가는 블로그에서도 인터넷 신문에서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런쪽에 문외한인

 

 

우리들은 과연 그런가? 그런가보다!! 라는 단편적인 사고 방식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전문인이

 

 

있어야 하는 그런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많은 미주 한인이 경제적인

 

 

손실을 보게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비근한 예가 부동산 광풍이었습니다.......

 

 

그당시 부동산 에이전트가 바이어한테 집을 사야 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렌트를 내는 비용으로 집을

 

 

살수있다는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집을 살 능력이 있는데 왜? 바보같이 세를 사느냐?? 듣고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그것도 그냥 허름한 집이 아닌 금방 지어지고 고대광실 처럼 넓고 웅장한 집이었습니다

 

 

교회나 성당을 나가보니 너도나도 집을 삽니다!! 주로 이야기가 어느 집을 봤는데 너무 좋더라!! 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 옵니다!! 가만있다간 그나마 남아있는 집도 다 남한테 팔릴거 같았습니다!!

 

 

이거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본인의 재정 상태?? 그런건 걱정하지 말라는 에이전트의 세 살돈으로

 

 

모게지 페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묻혀 버린지 오랩니다!! 그러다보니 변종 상품인 interest only 라는 모게지 상품에

 

 

덜컥 사인을 합니다!! 본인이 구입한 주택은 신흥 지역이라 지역 개발 부담금인 Mello Roo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보통 제산세 보다 1 - 1.5프로를 향후 10년 혹은 15년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꿈같은 집에 들어가 살다보니

 

 

몰랐던 지역 부담금!! 집 유지비!! 거기다 3년 혹은 5년이 흐르니 모게지 페이먼트가 엄청 많아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리버사이드 카운티나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1시간 정도 나가면 많이 볼수잇는

 

 

신흥 주택 지역에서 일어난 부동산 위기 입니다!!

 

 

또한 여기다가 이미 집을 구입한 소유주에게 재융자를 하면 모게지를 엄청 줄일수 있다는 새로운 주택 재융자

 

 

라는 내용의 광고가 나오게 됩니다. 본인의 주택 가치, 얼마나 그 주택에서 오래 살건지, 남아잇는 모게지가

 

 

얼마인지, 혹은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치 않고 모게지 금액이 줄어든다는 광고만 보고 오히려 빚과 상환 기간을

 

 

늘리게 되는 그런 경우를 당한 주택 소유주를 보게 됩니다

 

 

근래 여기 저기서 부동산이 활성화 되었다는 기사가 나오기애 과거 우리 이웃이 쓰라린 경험을 했던 그런

 

 

우를 다시 범하지 말라는 뜻에서 주택 경기의 문외한인 필자가 주류에서 나온 기사를 번역을 해서 우리 한인

 

 

부동산 전문인들이 이야기 하는 부동산 활성화와 미 주류가 보는 활성화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까 합니다!!

 

 

부동산을 구입하거나 혹은 염두에 두시거나 부동산 소유주들이 재융자를 하실시 아래에 나오는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을 하시고 결정을 하시면 별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위의 글은 부동산 문외한인 필자가 생각을 한 내용을 몇자 적어 본겁니다!! 부동산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어떠한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미래의 부동산 경기 예측은 유리 구슬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예측하기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래의 8가지는 우리 주위에서 많이 이야기 하는 부동산 경기가 살아났다는 그런 징후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그냥 활자체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뜻 결정을 하시다간 큰 낭패를 보실수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주택을 구입하시거나 그런 계획이 있으신 분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잇지만
재융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주위에 혹은 본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에 그런 기미가 보이는지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1. Homes are more expensive — but not much more.

주탹 거격이 상승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갑자기 상승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Loans are getting pricier.

주택 융자 수수료가 조금씩 비싸지기 시작을 합니다!!
 
 

 

 3. Inventory is bottoming out.

주택 매물이 서서하 사라지기 시작을 합니다!! 본인이 사시는 지역에 for sale 표시가 빠르게 사라지면
그 징후가 시작이 되는 겁니다!!
 
 
 

 

4. A new mortgage rule will protect buyers from shady lenders.
새로운 모게지를 규정이 바이어에게 바가지를 씌우려는 렌더로 부터 보호하려는 규정이 생기게 됩니다.
과거 변종 상품으로 인위적 활성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5. Home-equity loans are back.

본인이 사시는 주택의 에쿼티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6. There are fewer distressed-home bargains to buy.
비싼 주택을 싸게 살수 있었던 과거의 모습이 사라지기 시작을 합니다!!
 
 

 

7. More new construction is coming.
새로운 주택 건설 현장을 자주 보게 됩니다!!
 
 

 

8. The luxury market suffers a hangover.
비싼 집이 많이 팔리기 시작을 합니다!! 매물이 없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한 말입니다!!

 

 

 

 

 

 

우리는 지난 몇년동안 그동안 경험하지 못햇던 광경을 많이 보았습니다!! 부동산 광풍의 여파로
우리가 땀 흘려 만들었던 그런 보금자리를 한순간에 잃게 되는 경우를 말입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 집을 못사지!! 집이 없어 집을 못사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차후에
주택 구입시 본인의 재정 상태에 맞는 그런 주택 구입과 남이 하니 나도 한다는 그런 사고 방식!!
그리고 일방적인 부동산 에이전트의 설명에만 귀를 기울일게 아니라 본인이 부동산 구입 상식에
많은 공부를 해야 할걸로 생각이 듭니다!!
 
 
지난 몇년동안 일어났던 부동산 광풍에서 배운 교훈!!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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