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에 해당되는 글 141건

  1. 2015.12.10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2. 2015.12.09 불법 주차 티켓 벌금을 상쇄해주는 앱(App)!!
  3. 2015.12.08 빨리 팔아주겠다는 어느 부동산 에이전트의 말만 믿었는데!!
  4. 2015.12.07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5. 2015.12.06 미국인의 운전 습관 vs 한국인의 운전 습관!!
  6. 2015.12.05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7. 2015.12.04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8. 2015.12.03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9. 2015.12.0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10. 2015.12.01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11. 2015.11.30 여러분은 짝퉁을 구입하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12. 2015.11.28 연말 연시 여행중,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13. 2015.11.27 코스코(Costco)서 판매하는 샐러드를 드시지 말아야 하는 이유!!
  14. 2015.11.26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Cyber Monday 쇼핑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
  15. 2015.11.25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몰 사이트!! (해외 직구족 필히 참조!!)
  16. 2015.11.24 여객기 기장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상 탑승객 처리 방법들!!
  17. 2015.11.22 세금을 낼래? 아니면 여권을 포기할래?
  18. 2015.11.18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19. 2015.11.15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20. 2015.11.12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21. 2015.11.10 코스코(Costco)는 왜? 그들을 화나게 했을까??
  22. 2015.11.09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23. 2015.11.05 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24. 2015.08.24 행복의 척도는 대학 전공과 관계가 있다??
  25. 2015.06.25 미국인의 43프로는 배우자가 한달에 얼마 버는지 모른다??
  26. 2015.06.18 비행기 여행!! 당신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27. 2015.06.17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 어디갔나 했더니...
  28. 2015.06.16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29. 2015.06.15 추가 비용을 만들어 내려는 미국 항공사들!!
  30. 2015.06.14 사용치 않은 서비스 비용을 청구하는 미국 일부 호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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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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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만 매가 병아리 채듯, 언제 나타났는지 주차 요원이 총알같이 나타나 앞유리에 주차 위반 티켓을 꽂아놓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나마 티켓만 놓고 가면 되는데, 자동차 바퀴에 족쇄(?)를 채워 놓고 가거나 견인을 하면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 가계를 휘청거리게(?) 할 정도로 막대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작년 서로 호형호제 하던 어느 양반이 쌘프란시스코로 대학을 가는 아이의 기숙사로 필요한 것을 주기 위해 갔었습니다.
원래 쌘프란시스코 도심지는 차를 운전하기도 그렇지만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아 많은 분들이 한적한 외곽 지역에 주차를 하고 버스나 전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그는 차를 기숙사 앞에 차를 두고 물건을 나르고 한 30분 정도 기숙사 방에서 짐을 정리를 해주고 나왔는데 차가 깜쪽캍이 사라진 겁니다.  도심지에 불법 주차를 해놓아 견인을 해 간겁니다.  그래서 견인을 한 회사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 찿으러 갔었더니 450불 이라는 거금을 주어야 찿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두번 다시 쌘프란시스코 방향으로도 소변(?)을 보지 않겠다고 분개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물론 불법 주차로 명명된 지역엔 주차를 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잠시  주차를 했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면 기분도 좀 그렇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비단 저 뿐만 아닐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에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여러분이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았다면 그런 티켓을 항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앱이 나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개인당 일년에 법적인 문제로 약 232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은 시간당 175불에서 550불 가지 청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런 법적인 내용중에 경미한 내용도 있고 또한 경미한 티켓을 받은 5프로 정도는 법적인 대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감안을 해 작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이런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앱을 출시를 한겁니다.

이러한 앱의 종류는 LegalZoom, Rocket Lawyer, GetDismissed, LegalTrap, WinIt 그리고 Fixed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 위반 티켓에 도움을 주는 앱의 출시로 인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법적인 문제를 상담을 해주거나 양식을 제공 받으므로써 변호사와 직접 대면을 하고 거액의 수임료 지불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는 전문 변호사의 추천도 겸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LegalTrap 같은 경우는 15분 상담에 39불을 받고 있는데 약 1500여건의 상담을 55명의 변호사가 담당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를 한 WinIt같은 경우는 뉴욕에서 약 10000건의 주차 위반 티켓 건을 담당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GetDismissed 같은 경우는 지난 2월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미 1000명의 고객이 정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작년 5월, 쌘프란시스코에서 출시가 된 Fixed는 엘에이, 뉴욕, 오클랜드 그리고 쌘프란시스코를 통틀어 10000건에서 6만건까지 교통 위반 티켓을 해결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한 이런 위반 사항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변호사 사무실과 공조를 해 사용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도음을 주고 있어 편리성도 있어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앱 관계자는 향후 5-7년 사이에 연간 250억 달러에 상응하는 법률 시장의 일부중 15프로를 이런 앱이 담당을 할거라고 예견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는 개인및 자영업자가 이용을 할거라는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맨하탄에서 의상 디자인 일을 하는 Ariel은 지난 6개월 동안 받은 주차 위반 티켓 10장을 WinIT을 통해 도움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벌금을 경감을 받았다고 편리성을 이야기를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LegalTrap 설립자인  Billy는 폭발력이 잠재가 된 앱을 이용한 법률 시장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많은 로펌들은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와 같은 대형 회사의 법률 자문을 맡는 것을 선호를 하지 이런 틈새 시장에는 신경조차 쓰지도 않는다면서  자신의 주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변호사 업무를 하는 많은 변호사들과 연결하여 이런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을 하고 있으며 법적인 내용으로 과도한 변호사 수임료가 부담이 되는 개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할수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앱을 통해 많은 교통 위반 티켓의 벌금을 상쇄하거나 경감을 받은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는 내용이 왜? 아직까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는 알려지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미국에 기생(?)하는 언론 매체에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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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1. 똑똑한 주택 감정사로 하여금 최고의 가치를 내게 하는 주택 감정은 필수!!

주택을 매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의 주택 감정을 하는 일입니다. 이때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담배 냄새 또한 김치 냄새등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게 되면 일단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주택 감정사들의 이야기 입니다.

2. 자신의 주택을 영상으로 기록 많은 이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주택을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셀러들의 마음입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너무 의존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단지 중간 매개체 일뿐 입니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영상으로 만들어진 홍보 매체를 이용을 하는지 다그쳐야 합니다.

3. 무엇이 주택 가격을 최대로 할수 있는지를 파악!!
주택을 개조하거나 보수하는 일도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개 보수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다락방 개수는 자신이 투자한 근액의 93프로, 지하실은 90프로, 무엌은 90프로 등등 입니다.

4.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주택의 강점을 이야기토록 요구!!
자신의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내부의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믾지만 자신의 주택 환경, 학군등 어필을 할수있는 내용을 홍보 뭄ㄴ구에 삽입토록 요구를 하십시요.

5. 주택 담보 대출의 금액을 주택 매매가와 연관시키지 마십시요!!
일단 주택 담보 대출금은 생각치 마시고 최고의 주택 매매가로 받을수 있도록 정진을 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주택을 재산 상속의 일환으로 정리, 세금을 경감토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2채의 주택을 상속세 없이 상속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거주를 하면서 자녀들에게 상속이 가능합니다. 보통 10년 거주가 일반적인 기간인데, 40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간 이후 주택을 상속한 자녀에게 월세를 지불하는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때 자녀가 집주인이 되는거고 자신은 세입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7. 주택 매매시 경매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최고의 입지 조건으로 무장을 한 자신의 주택이 있다면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경매를 통해 최고의 가격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추월을 하는 부동산 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8. 다른 도시에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주택 가격의 차이를 계산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득으로 두개의 주택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주택을 전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은 많이 받고 한쪽은 적게 받을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서로 상쇄를 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줄여야 합니다.

9. 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소위 말하는 턴키 베이스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만약 주택 구입후 짧은 시간에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주택 구입후,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겁니다. 이때 주택을 담당을 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주택은 등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개념을 투자로 생각을 해 주택 가격의 등락에 몹시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쾌적한 삶을 위한 도구이지 투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런 면에서 혼동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11.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은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연방 금리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나왔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허나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이 필요하시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허나 사용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부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어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2. 15년 모게지는 30년 모게지 보다 많이 내는게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변제이니 30년 모게지 페이먼트 보다 많을 것이라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8/14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파는 뉴저지 시장(mayor)!!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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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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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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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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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이 자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에게 해야하는 소양 교육을 소홀한 탓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 꺼리낌이 없었던 몸짓과 풍습이 여행을 하는 여타 국가 국민들에게는 거부간 아니 더나아가서는 혐오감을 주는 경우가 있어 그들 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필자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미 국무부가 해외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소양 교육 형식으로 타국가로 여행을 할시, 미국내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제스쳐나 관습이 외국 국가에서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 우려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라는 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보는 주의 사항이지만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한국인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출국 전에 반드시 숫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모두 25가지로 우리가 그동안 간과를 했었던 내용으로 아! 그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스스럼 없이 취하는 제스쳐나  그리고 그즐 나름대로의 관습이 외국 여행을 할시 그대로 재연을 한다면  상대 국가 국민들에게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 25가지는 미국인들이 스스럼없이 위하는 자세나 관습이 외국 국가 국민들에게 어떤 혐옴감이나 거부감을 주는지에 대한 25가지를 모아 본 내용입니다.

1. 팁 (봉사료)!!
한국에서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에게 위의 두나라를 여행시 팁을 주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팁을 주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준다고 해서 팁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2. 택시 승차시 뒷자리에 앉는 경우!!
미국인들은 국내에서 택시를 탈 경우 뒷자리에 앉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뒷자리에 앉으면 상대방에게 무척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합니다.

3. 엄지 손가락을 세워서 밑으로 내리는 경우!!
중동 국가, 나미, 서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그리스를 여행시 우리에게 최고라고 일컥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레는 제스쳐를 취하면 미국인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행위처럼 모욕감을 준다고 합니다.

4. 입을 벌리고 웃는 경우!!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하얀 치아가 다보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하얀 치아가 보이면 다행이지만 누런 치아가 보이게 되면 더 혐오감(?)  특히  미국에선 식사를 할때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씹거나 하면 무례한 행동으로 추ㅠㅣ급을 합니다.

5.  USA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특히 남미를 여행을 할때 현지인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USA라 하지 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자시들도 싸우쓰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 하지 않으면 자신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합니다. 그들도 싸우쓰아메리카인데...

6. 약속 시간은 정확하게!!
특히 독일 같은 경우인데요, 미국인들이 약속을 할때 around 몇시, 혹은 x-ish라는 식으로 대충 몇시 라는 이야기로 시간 약속을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미국인들은 자신의 시간은 타국가의 국민들보다 그들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7. 항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면 무례하다??
남미 국가들의 문화에 의하면 특히 아르헨티나 같은 경우는 저녁 식사나 파티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을 하면 무례한 것으로 취급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은 약 1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 것도 인정이 되는데.

8.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경우!!
특히 터키 같은 경우는 오만한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 인데 특히 한국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9. 왼손으로 무엇을 하는 경우!!
모든 국가가 그렇지는 않지만 왼손은 화장실 전용이라 생각을 하면 될겁니다. 여타 국가에서는 왼손으로 식사 등등 뭐든지 할수있지만 인디아, 스리랑카, 많은 아프리카 국가, 그리고 중동 국가에서 왼손을 사용을 하면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다 합니다.

10. 받은 선물을 바로 열어보는 경우!!
서구나 미국같은 경우는 당년하지만 아시아 국가  특히 중국 인디아 같은 경우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1. 구겨진 옷, 야구 모자를 쓰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럽 국가에서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12. 음식물에 첨가물을 넣는 경우!!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일본 가정에서 식사를 초대를 받았을때 자신의 음식에 케쳡, 소금, 후추, 등등 양념을 음식물에 첨가를 해 먹는 경우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로 여겨진다 합니다. 혹시 이런 양념을 넣기 전에 테이블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없다면 그냥 드십시요!!

13. 상대방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경우!
아랍 국가, 무슬림, 힌두국가, 불료를 국교로 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발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책상 다리를 한다고 합니다.

14. 항상 양말은 신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나 캐리비안 국가에서는 타인의 집에 들어갈땐 신발을 버서야 하므로 양말은 항상 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15. 술을 사가는 것은 무례??
상대방의 파티에 초청을 받았을때 미국은 맥주를 사가거나 하는 행위는 인정이 되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무례한 행동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16. 벗은 상체를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의를 벗고 운동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잇습니다만 한국같은 곳에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7. 식당이 아닌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
노상에서 음식을 먹는 행우니는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르완다나 일본 같은 경우인데요,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를 먹는 행위조차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18.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남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때 주인이 편하게 있으라 이야기를 해도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마시는 물도 달라고 해야 합니다. 무작정 냉장고에 가서 물을 따라 먹는 행위조차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19. 상대방과 접촉하는 행위?
미극에서는 반가움과 작별의 표시로 상대방을 안거나 살짝 터치를 하는 경우를 인정을 합니다만 중국, 한국, 태국, 중동 구가에서는 금해야 할 내용입니다.

20. 싸우나실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나 터키에서는 싸우나실에 들어갈때 옷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21. 특별한 질문을 조심!!
특히 상대방의 직업이나 봉급이 얼마인지를 묻는 것은 무척 시례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정이 되는 질문이나 특히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금해야 할 질문입니다.

22. 음식을 거절하는 경우!!
미국에서는 음식을 사양하는 경우는 무척 자연스럽지만 레바논과 같은 중동 국가에서는 음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상재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23. 선물을 흔쾌하게 받는 경우!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선물을 주면 고맙고 흔쾌하게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단 한번 사양을 하고 나중에 마지못해 받는 그런 모습읋 취해야 한다 합니다.

24. 음식을 남기없이 먹는 행위!!
미국에선 상대방이 제공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표시로 깨끗하게 비우는 모습이 인정이 되지만 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다비우면 아직 배가 고프다는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님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치 않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남기십시요!!

25. 코를 푸는 행위!!
중국, 프랑스, 사우다아라비아, 터키 같은 국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무례하다고 취급을 받습니다.  아니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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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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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기로변명을 하면서 다른 상품 구매 유도를 하는데, 항의를 할라치면 자신들은 정확하게 광고를 했다고 하면서 대형 활자로 도배가 된 광고 문구 아래에 표기된 개미 글씨와 같은 조그마한 글씨( fine print)를 가르킬땐  없는 주차장을 수십번 배회를 하면서 겨우 주차장을 찿고 쇼핑을 온 자신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을 정도로 자신이 우매할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매년 미국 소비자 단체들은 지적도 하고 항의도 했으며 법정 소송도 벌여 보았지만 해당 업소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매번 빠져 나가는 그런 기민함과 야비함도 보이곤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려면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의 몫인데, 아둔하다 못해 그런 업체를 100 프로 신뢰를 하는 그런 업체들의 상술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연말연시를 맞아  쇼핑에 나서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업체들의 교묘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서 매년 업체들이 이맘때가 되면 매년 어김없이 내놓는 상술의 유형 10가지를 여러분들에게 고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유형 10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까지 한 내용들이 전개가 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업체들은 연말연시 특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다 못해 변칙적인 광고와 속임수로 소비자의 지갑을 넘보고 있으며 아예 넘보다 못해 노골적으로 상술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면 코도 베임을 당할수가 있는 곳이 교묘한 상술을 전개를 하는 업체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1. 매장내에 은은하게 흐르는 음악이 당신의 긴장을 풀게하는 것도 상술의 일종 입니다!!
식사를 할때 주위가 시끄러우면 밥이 입으로 혹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우리는 종종 사용을 하곤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쇼핑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가 시끄러우면 물건 고르기가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조용하고 은은한 음악은 당신 스스로 지갑을 여는 그러한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바,  예를 들어 은은한 클래식 뮤직이 나올때 쇼핑 금액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올때 하는 쇼핑 금액보다 더 많다는 실제 통계도 있으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업소에 은은한 향기를 분출을 시켜 소비자의 자제 심리를 앗아간다?
은은한 음악뿐만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당신의 뇌세포를 마비를 시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시즌의 대표적인 향기인 소나무 향기와 진저브래드 향기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뇌살(?)시켜 버립니다. 일반적으로 소형 업체는 candle 향기로 대형 업체는 향수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말살(?)을 한다고 합니다.

3. 당신의 여린 마음을 이용, 향수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교묘한 상술을 부리곤 한다 합니다. 주고객층의 나잇대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70, 80년대 우리가 즐겨 들었던 팝송이나 대학 가요제의 노래가 나오면 향수에 젖는 경우가 있어 그때 유행한 상품을 판매시 이런 전략을 어김없이 구가를 한다 합니다.

4. 2 for 1 아라는 쎄일도 자주 사용하는 상술입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광고 방식입니다.  특히 슈퍼 마켓에서 자주 사용을 하는 10개를 사면 10불이다!! 라는 광고를 하는데 언뜻 보면 10개를 사야 하나당 1불에 살수가 있다는 라는 심리를 소비자에게 주는 겁니다. 결국 다량 구매를 유도를 하는건데 실제 5개를 사면 5불 인데도 필요치 않은 10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업체들이 즐겨쓰는 숫자는 9 입니다!!
40불 짜리도 39.99불로 표가를 합니다. 2만불 짜리 자동차도 20000불이 아닌 19999불로 표기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내용을 매력적인 생각이 들게하는 가격 심리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직 1센트 차이가 나는데 소비자들에겐 싸다고 생각을 하는 마음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6. 당신의 눈을 현혹하게 합니다!!
소비자들의 시선을 현혹하기 위해 상품의 진열을 상단에 진열 머리를 치켜들게 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하단에 진열을 해 쪼그려 앉아 보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합니다. 이런 자세는 자세의 불편함으로 생각없이 빠른 결정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쪼그려 앉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으니 무척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7. 쎄일을 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쎄일이 다가오면 그 인상된 가격에서 대폭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5불 짜리 스웨터를 블랙 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쇼핑 전에 45불로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40프로 쎄일을 해 29불에 판매를 합니다.  실제 가격인 35불에서 18프로만 쎄일을 하는 겁니다.

8. 품목 하나 하나가  아닌 선물 세트로 구매하게 만듭니다!!
특히 Bath & Body Works 혹은 Williams-Sonoma 같은 경우는 싱글 아이템보다는 선물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하는 확신을 들게 하는 포장을 해 진열을 합니다. 로션, 바디와쉬, 그리고 향수 세트 더나아가  바베큐 세트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펙키지로 구입을 해야 저렴하다고 소비자들은 생각을 하나 그것을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9. 고가의 상품으로 시야를 흐리게 한다??
고가의 상품을 저렴한 상품과 같이 펙키지로 혼합을 해놓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나 판단의 여지를 흐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떨이 상품(clearence sale)은 찿기 힘든 곳에!!
대부분 떨이 상품은 외진 곳, 소비자들이 잘 찿지 못하는 곳으로 진열을 합니다. 아니면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하고 기둥 뒤에 진열을 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찿지 못해 쎄일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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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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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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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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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설레이게 됨과 동시에 쇼핑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게 됩니다.
이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을 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광고를 신문 지상과 티비, 그리고 더나아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끈질기에 다가 섭니다.
물론 절제된 쇼핑과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자신의 예산에 주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쇼핑을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마는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쇼핑을 하느라 신용 카드를 써대다 보니 1월이 되면서 신용 카드 채무를 갚느라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 모습이 미국 사회에서는 이미 일상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연말연시 쇼핑 심리와 맞물려 미국 쇼핑 전문지가 연말연시 쇼핑을 할시 가지 말아야 하는 업소 5곳을 선정을 해서 발표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업소가 제일 선두(?0를 달리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그지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이 업소는 매번 미국 대중으로 항의와 지적을 당하고 있는데도 시정하려고 하는 노력조차도 보이지 않으니 " 싫으면 오지 않으면 된다!! " 라는 배짱인지  모를 일입니다.

연말연시에 피해야 한다고 하는 쇼핑 업소가 어느 곳인지? 왜? 그런지,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미국의 쇼핑 업소들은 어떻게 하면 소비자 지갑 안에 있는 돈을 뺐을까(?) 고심을 하면서 홍보와 광고에 열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현혹하게 하는 최고의 딜로 소비자의 발길을 자신의 업소로 끌어오기 위해 할인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물론 많은 업소들이 소비자를 진정 왕(?)으로 모시는 진정한 서비스 정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업소는 물건만 사가면 끝!! 이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보이는 업소도 있습니다.

1. Forever 21(포에버 21)!!
젊은 여성 특히 틴에이저들에게 잘 알려진 의류 판매점 입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아니 가족 중심으로 폐쇄적인 운영을 하는 업소로 이름이 알려진 의류 판매상 입니다.
그런데 이 업소가 구설수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싼맛에 가는 경우와 다양한 디자인이 이 업소의 자랑인데요, 문제는 상표 도용과 지적 재산권 침해를 다반사로 하여 유명 의류 업체인 H&M이라는 회사를 위시해 다수의 회사로 부터 법정 소송까지 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름(?)이 난 한인 소유의 의류 판매상입니다.
그런데 더욱 소비자의 원성의 대상이 되는 것은 연말연시에 구입을 한 제품은 반환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제품 반환시 현금 리턴 혹은 구입한 신용 카드 구좌로 반환을 시켜주는데,  이곳 만큼은 스토어 크레딧은 반환을 해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해주되 현금 반환은 안되고 우리 업소에 와서 다른 걸 구입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 행위와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미국 업소들의 반품 날짜는 30일 인데 반해, 이곳은 21일 입니다.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생각치도 말아야 하는 업소인 셈입니다.

2. 코스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와 함께 늙어 간다!!  라고 표현이 될 정도로 미국인들의 코스코에 대한 사랑은 지극하다 못해 광적일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단체의 통계에 의하면  연말연시 특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기간의 제품 평균 할인율을 보면 19.5 프로로 집계가 되는데 이 숫자는 일반 타 업체의 평균 할인율인 35.5 프로보다 현격하게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또한 계산을 하기 위해선 기다림의 연속이고 주자창을 찿기 위해 배회(?)를 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만약 한번에 주차장을 찿았다면 마치 로토에 당첨이 된 것처럼 기쁘기도 한 업소가 바로  이 업소 입니다.
코스코 쇼핑!!  판단은 개인의 몫! 저는 예찬론자 입니다!!

3. 월마트!!
코스코보단 월마트가 할인율이 높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땐 타업소의 평균 할인율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월마트는 저렴한 업소로 소문이 나있는데 문제는 고객 서비스에서 타업체에 현저하게 뒤쳐저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다른 업소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시어즈와 케이마트(Sears & Kmart)!!
Sears와 Kmart는 SearsHolding Corp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업소입니다. 고객 서비스에서는 평균 점수 이상을 주고 있으나 문제는 근래에 집계가 된 고객의 설문 조사에서 반품 규정이 예전과 같지 못하다는 평이 나온 겁니다. 또한 근래 위의 업소가 폐점이 되는 경우라 제품 구입후 반품이 어려워지는 그런 경우들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업소입니다.

5. 이름이 있는 점포!!
명성에선 그리 떨어지지 않는 편이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원하는 상품의 할인이 없다는 겁니다.
Michael Kors, Ralph Lauren, Tory Burch, Prada 등등 인데 딜을 하거나 할인 제품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 서비스나 반품 규정에서는 그리 비난을 받을만한 점포는 아니나 할인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점포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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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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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중일  삼국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극복을 하고자 자국의 기술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명 상품의 제품을 베끼면서 기술 습득을 익혔었습니다. 그러던중 일본은 한국 전쟁의 특수를 이용을 해 자국의 브랜드로 성장을 했었고 이제는 세계 경제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고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 경제를 일본이 걸어온 베끼기로 산업화를 이룬 경험을 본받아 일본이 해왔었던 것처럼 그나마 세계 12 개국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중국은 거대한 인구를 앞세워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해왔었던 것처럼 베끼기로 일관을 하면서 나름 그들만의 기술 개발을 괴했엇지만 아직은 미국 시장이나 세계 시장에서는 Made In China 제품은 짝퉁이다!! 라는 인식이 아직은 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해 전문가가 아니면 짝퉁과 진품을 구별치 못하게 아주 정교함을 유지를 합니다.

그러한 짝퉁 제품으로 소위 명품으로 이야기하는 명문 생산 기업들이 피해를 보자 지적 재산권이라는 법을 만들어 자국의 상품을 보호하기로 결정을 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거나  경고 누적에도 계속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업들에게는 국제 재판소를 통해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강공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짝퉁의 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품이라고 아니 제대로 생산된 제품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제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고 내노라 하는 마트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도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하면서 이제는 안심하고 구입을 할만한 제품이 없을 정도로 짝퉁이 우리 주위에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식재룔로 사용을 하고 있는 식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실런지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는 짝퉁의 실태와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짝퉁 제품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자연산 연어??

연어는 미국인 아니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환경 보호 단체는 가끔 업자들이 생산을 해내는 인공적으로 양식을 한 연어를 자연산 연어라는 상표를 부착을 해 판매를 한다고 지적을 한겁니다. 현재 판매가 되는 자연산 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약 60 프로 이상이 양식으로 길러진 연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마켓이나 일식집들은 왜? 양식 연어를 자연산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판매를 할까요?  첫째 가격입니다. 결국 이윤을 위해서 양식을 자연산 이라고 눈속임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산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 색소를 덧칠하거나  항생제로 길러진 연어를 여러분은 드시는 겁니다.
자연산 연어의 생산 시기는 여름입니다. 반드시 출처를 여쭙거나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원산지 표기를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2. 가방(purse)!!
여성분들이 명품 가방은 하나씩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짝퉁 생산 업자들이 가장 많이ㅏ 생산해 내는 제품중의 하나입니다.
이베이나 알리바바에서  암암리에 팔리고 잇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다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물론 해당 사이트는 짝퉁 구입에 관한 경고문을 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제재는 가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전자 제품!!
지난 2013년 미 세관 당국은 외국으로 부터 수입되는 다량의 토스터기를 적발을 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짜 제품에는 미국 전기 제품에 부착을 하는 가짜 UL 마크가 부착이 되어 들어온 겁니다. 이 제품에는 소비자가 사용시 감전을 방지하는 보호 장치가 결여되어 드러와 자칫 소비자가 이용시 감전 사고를 유발을 하게 되는 위험한 가짜 상품이었던 겁니다.

4. Truffle 이라는 야생 버섯 기름의 일종!!
트러플 이라는 기름은 파스타나 리조토를 만들때 맛을 더내기 위해 사용을 하는 기름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품의 기름을 구입을 하려면 파운드당 3000불 정도는 주셔야 구입이 가능한 기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엔 이런 기름을 마켓에서 흔하게 보게 됩니다. 사실 그런 기름은 화학적인 반을을 통해 추출해 만든 기름이 대부분인 것을 모르셨었을 겁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제까지 구입을 하셨던 트러플 오일은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5. 올리브 오일!!
건강에 좋다고 근래 아주 많이 팔리는 기름중의 하나입니다.  시중에 이런 올리브 오일을 구입할때 보면 extra virgin 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고 값도 다른 올리브 오일보다 차이가 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UC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상표를 보면 이탈리아에서 제조가 된것으로 표기가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탈리아에서 포장이 된것이지 이탈리아토빌에서 자라고 수확을 한 올리브로 기름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extra virgin을 구입을 하셨다면 그것이 진정 extra virgin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 방법은 없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본인이 사는 지역의 농장에서 만든 올리브 오일이 오히려 더 믿음성이 간다고 합니다.

6. 잣!!
소위 pine nut라고 불리우는 우리가 수정과나 잣죽을 끓일때 많이 쓰이는 우리와 친근한 농작물 입니다. 코스,코나 홀푸드에 가면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구입을 하는 이런 잣은 많은 부분이 유럽에서 자라는 나무인 Pinus pinea 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잣나무에서 수확을 하는 잣의 가격은 엄청 비쌉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판매를 하는 잣이라 하는 것은 소나무 일종에서 자란 수확물이 아닌 중국에서 자란 Pinus armandii 라는 나무에서 추출을 한 진정한 잣이 아닌 잣맛이 나는 가짜 잣인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잣은 가끔 넛 앨러지를 유발을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7. 자동차 부품!!
자동차를 수리할때 딜러에서 고치면 일반 정비소에서 고치는 것보다 무척 비쌉니다. 그래서 딜러 직원들에게 물어 보면 그들은 항상 우리는 자동차 부품은 항상 정품만 씁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비싼 이유를 됩니다.   그래서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간단한 고장은 부품을 사다가 집에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는 일반 자동차 부품상에서 파는 부품중에 짝퉁 부품이 공급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겁니다. 이런 짝퉁 부품을 사용을 하게 되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품 구입시 딜러나 유명 자동차 부품 업소에서 구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8. 처방약!!
건강과 생명에 직결이 되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은 주의와 차라리 비용을 더 들이더라도 정품을 사용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재 미 세관당국에서 적발이 되는 짝퉁의 6 프로가 바로 이런 가짜 처방약 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  살을 빼준다는 Alli, 이런 약품들이 비싼 가격에 팔리다보니 짝퉁이 범람을 하는데 이런 짝퉁을 사용을 하다간 심한 부작요에 시달릴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 가짜 약품을 피해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의 인가된 약방에서만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신다면 VIPPS seal  혹은 인가된 인터넷 Pharmarcy Practice Site에서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9. 가축 사료!!
근래 반려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pet 과 연관된 산업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 동물 소유주들은 최고의 개사료와 고양이 사료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시중에서 판매를 하는 가끔 제품의 상표가 제대로 부착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검사에 의해 부착이 된 상표가 잘못 부착이 되는 경우가  전체의 38 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 a non-specific meat ingredient that could not be verified"  라는 레이블이 붙은 사료는 일단 의심의 대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가축 사료중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첨가되는 고기 제품중 돼지 고기, 소고기등등 인데, 이런 것이 진짜 첨가물이 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가끔 그와 유사와 고기 제품을 첨가를 해 반려 동물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사료 업체의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을 해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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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라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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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런 식당이 지금 E. coli라는 박테리아로 회사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있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불똥이 미국 어른들과 같이 늙어 간다는 코스코(Costco)로 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코스코는 이미 미국인들에겐 쇼핑의 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끼 식사를 담당을 하는 간이 음식점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를 잡은 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스코가 Chipotle에서 발병을 한 식중독의 전철을 밣는 겁니다. 도대체 코스코에선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혹시 코스코를 출입을 하시는 분들중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후드 코트에서 건강식으로 혹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샐러드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세척을 해서 봉지에 포장을 해서 파는 샐러드용 야채를 사 드시는 분이라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을 세밀하게 읽으셔야 할겁니다.
(또한 야채를 씻어서 봉지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게 포장된 샐러드용 야채나 시금치 종류도 해당 업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을때 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생을 E. coli 박테리아 균으로 자진 폐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았는데 이런 사태보다 더 강력한 식중독 발병이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치킨 샐러드를 먹고 미국 7개 주에서 발병, 19명이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입니다.

미 질병 통제국은 근래 코스코에서 구입을 한 치킨 샐러드가 잇다면 설사 드시고 괜찮았다 하더라도 먹지말고 버리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질병 통제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직 사망에 이르는 사람은 없지만 5명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고, 두사람은 현재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된 상태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현재 질병 통제국과 주정부 방역 당국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하고 있으나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로스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가 주 원인이지 않나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몬타나 주 6명,  유타 주 5명, 콜로라도 주 4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조리, 버지니아 그리고 워싱턴 주에 각각 1명씩 발병을 한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이러한 질병은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병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조사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Chipotle 식당은 워싱턴 주, 오레곤 주에 산재한 43개의 식당을 이러한 질병으로 자진 폐쇄를 했으나 지금은 점차 부분적으로 재오픈 수순을 밝고는 있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진행이 되는 겁니다.

현재 코스코는 이러한 사태에 어떤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조만간 고위 쵁임자의 입을 통해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보인다고 질병 통제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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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입니다!!  최고의 상품이 최저가로 오늘 하루만 제공이 됩니다!! 이런 문구는 매년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에 각 업소마다 아니 온라인 쇼핑몰마다 단골로 등장을 하는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이라는 단어는 항상 추수 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에만 있는걸까요?
그러나 이런 블랙 이라는 단어는 대형 업소를 운영을 하는 경영진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동안 early black Friday 혹은 September black Friday deal이라는 상술로 많은 소비자들을 현혹을 시켰지만  그런 꼼수에 휘둘린 소비자들은 그 내용을 잘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소비자들은 Black Friday sale 혹은 cyber Monday쎄일에 열광을 하는걸까요?
일반 소비자들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는동안 쇼핑 전문가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과거와는 다르게 식었다고 단언을 하는데 물론 불경기 여파도 한 요인이 되겠지만 현명한 소비자들은 계절마다 성행이 되는 쎄일과 별 차이를 인지를 한 결과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자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가 끝나는 시점과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난 내년 초에 실시가 되는 재고 정리 쎄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쇼핑의 유명무실한 이유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고 이런 드 쎄일 기간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업소들의 상술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은 지난 11월 20일에 올린 포스팅 내용을 참고를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취득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 쇼핑이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소비자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들 입니다.






1. 진정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은 목요일부터 시작을 하는건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로 인해 가족과 디너를 준비를 하고 정성들여 만든 추수 감사절 식탁에서 오랫만에 만난 식구, 친척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앗아갔다고 불만을 털어 놓습니다.

2.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은 이전에 시작이 되었었다??
아마존, 월마트, 베스트 바이, Sears와 같은 대단위 업소들은 이미 지난 11월 1일 pre-Black Friday 쎄일을 시작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별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되자 아마존 같은 경우는 Black Friday Deals Week라는 새로운 쎄일을 내놓고 소비자에게 다가난 겁니다. 만약 그런 기미를 채지 못했다면 내년 블랙 후라이데이 즈음해서 해당 업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업체들은 블랙 후라리데이 쇼핑ㅇ디 시작이 되기 4-5일 전에 자주 찿아주는 해당 업소의 우량 고객들에게 편지를 보내 그들에게만 쎄일을 알리는 쿠폰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3. 블랙 후라이데이 딜은 이미 추수 감사절 이전에 온라인을 통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형 업소들은 요란하게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대한 홍보를 부단하게 하지만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수 감사절 이전에 대대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혼잡을 피하고자 하는 고객, 그리고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분들에겐 이미 시작이 된겁니다.

4. 이미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블랙 후라이데이 내용은 홍보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은 이미 블랙 후라이 데이에 나오는 상품이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고 이름에 맞지 않게 그리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더이상 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블랙 후라이데이에 판매를 하는 상품의 가격을 비교를 해보면 기존 쎄일때 보다 약 10프로 정도만 싼 것으로 집계가 된다고 합니다.

5.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쇼핑은 일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월마트는 사이버 먼데이를 일요일 저녁 8시 부터 시작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것처럼 대부분의 대형 업소들은 사이버 먼데이 쇼핑 개시를 일요일부터 시작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6. 사이버 먼데이 쇼핑은 이미 11월 초에 시작이 되었다??
월마트 같은 경우는 11월 1일에 들어서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에 무관하게 쎄일을 이미 시작을 했었고 대부분의 대형 업소도 거의 같은 맥락으로 쎄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7.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와 같은 쇼핑 쎄일이 계속된다??
사이버 먼데이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딜 홍보가 시작이 되고 끝이 나면 2주 후에 같은 쎄일이 계속 시작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과 같은 쎄일이 내년 초까지 계속된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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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잡함을 피해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들에겐 그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그리고 트위터나 facebook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런 알찬 온라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쇼핑몰에서 혼잡함을 피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해외 직구족들을 위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런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내용에 관심이 있는 해외 직구족 여러분들은 필히 찹고를 하셔야 합니다!!







1. Fatwallet.com

일년내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소개를 하는 사이트.  또한 미국인들 사이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이 됨.
가격, 업소별, 품목별로 타업소와 가격 비교가 쉬움.

2. Bfads.com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생성이 된 쇼핑몰.  각 업소별 광고 내용, 비지니스 시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한 정보 제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할수가 있음.

3. Slickdeals.com
이제까지 어느 사이트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쇼핑몰 사이트.  전문가들의 쇼핑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전달을 해주는 사이트.  또한 블랙 후라이데이 Discussion section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함. 

4. Dealnews.com
각 업소마다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물건을 미리 예상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  그리고 pre-Black Friday 쇼핑 내용을 알려주며 피해야 할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좋은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

5. Blackfriday.com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 쎄일 물건을 소개를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참여하는 미국의 모든 쇼핑 몰을 한곳에 소개를 하며 무엇을 얼마나 쎄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수잇게 준비를 해주는 사이트.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올리면 그 가격에 맞게 바로 연동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

6. Retailmenot.com
이 사이트는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만든 사이트가 아님. 그러면 왜? 여기서 언급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임.  이 사이트는 쇼핑을 하기 전에 새로운 상품과 최고의 딜을 확인해 주는 그런 사이트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 할인을 위한 할인 코드를 받을수 있어서 유용한 사이트임. 

7. Facebook. Twitter!!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겠음. 무엇이 얼마나 더 싸다!!  라는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퍼지는 사이트. 소위 부화뇌동을 해 충동 구매를 할수가 있는 소지가 다분함. 주로 개인적인 관점이 주를 이룸.

8. 이메일 리스팅.
주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취급을 하는 업소 이메일 리스팅에 올리는 방법. 주로 facebook 혹은 트위터에 가서 해당 업소에 참여를 하는 방법이 제일 쉬움.

9. Google Alert
본인이 해ㅔ당 사이트에 가서 Black Friday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구굴은 해당 내용과 연관된 사이트를 검색을 해 본인 이메일로 즉시 연동을 해주는 사이트. 

10. cheapism.com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아주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게 해주는 유요한 사이트.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몰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음. 
무엇을 사고 무앗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해줌. 해당 사이트 블로그 확인이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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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행이 대중화가 되면서 항공기 기내에서 얽힌 갖가지 이야기가 가끔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아름다운 미담이 있는가 하면 혹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시는 일명 진상 탑승객들도 있습니다. 과거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이들은 자사의 고객이라 생각을 하여 가급적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기내 승무원의 움직임으로 입박음이 되었었지만 지금은 테러 그리고 각종 항공기에 얽힌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이제는 미국에서는 사소한 기내의 추태도 연방법으로 규제를 가하는 철퇴로 일벌백계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근래 급증하는 항공기 테러 움직임에 그러한 규제는 다욱 더 강화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법 개정을 통해 항공기의 탑승구가 닫히면  기내의 공권력 수장은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이 진두 지휘를 하며 만약 탑승객들이 승무원들의 지시에 불응을 한다면 연방법으로 규제 더한 경우는 비행중 가까운 공항에 불시착을 해 난동을 피는 진상 탑승객을 정중하게(?) 하얀 은팔찌를 채워서 공항 경찰에게 인도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과거엔 이런 조치 이후 훈방 조치나 가벼운 벌금으로 처리를 했었으나 이제는 체형 혹은 불시착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비용을 진상 탑승객들에게 책임을 지우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근래 많은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하면서 항공기를 자주 이용을 하는데 가끔 불상사를 유발을 하는 탑승객들이 있어 이러한 불상사로 인해 본인에게 어떤 책임이 주어지는지를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의 눈으로 본 기내의 진상 탑승객들의 모습과 처리 방법에 대해서 기장이 보는 관점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질문 :  탑승객들은 항공기 승무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우리는 이제까지 언론을 통해서 보고 읽은거 밖에 없는데...

기장의 답변 :  대부분의 탑승객들은 예의도 바르고 공중 도덕이 무엇인지를 아는 분들 입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들에게 자신으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하지 않게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또한 승무원들은 기내의 내부 규정을 탑승객들에게 소상히 설명을 하고 모르는 분들에겐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만  가끔 미디어를 통해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는 진상 탑승객들이 있기도 합니다. 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약 35억명의 항공기를 이용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만  약간의 불상사도 없는게 아닙니다. 이럴때 기내 승객의 안전과 쾌적함을 위해 항공기 승무원들은 메뉴얼대로 진상 곡객에 대해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질문 : 만약 진상 고객을  처리를 하는 승무원을 보았을때 승무원을 도와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보고도 못본체 해야 하나요?

기장의 답변 : 기내 승무원들은 잘 훈련이 된 고도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와 훈련을 받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 기내의 승객들이 이런 광경을 목격을 했었을때는 반드시 기내 승무원에게 물어보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즉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질문 : 사실 나는 경찰인데 만약 이런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알리고 도움을 주어야 하나여? 다행하게도 이제까지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는데..

기장의 답변 : 특별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즉시 알리고 도움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의사, 간호사, 경찰 , 군인 그리고 응급 조치자들도 포함이 됩니다.

질문 : 왜 이런 일이 기내에서 발생을 할까요??

기장의 답변: 안타깝게도 이제까지 기내 소란은 조요하게 처리가 되는게 일반적인 상례였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그런 것도 용인이 되었던 시절도 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테러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더이상 받아들일수 없는 모습으로 변해가 자칫 기내 소란이 본인에게 형사, 민사의 책임이 지워질수 있다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아셔야 하고 승무원들의 지시에 잘 따라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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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내야 할 세금을 적시에 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갑자기 사업이 기울면서 진짜 세금을 내지 못할 형편에 빠진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세금 포틸을 목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자에 있는 분들은 어쩔수 없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라 이해가 되지만 후자에 속한 분들은 아예 의도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을려고 계획을 한 분들이라 선처의 여지가 없다고 이야기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있는 분들이 앞으로 해외 여행을 한다거나 거주를 목적으로 그리고 세금 포탈을 목적으로 주소지를 해외로 옮기려고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은 이젠 더이상 운신의 폭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될겁니다. 미 의회와 IRS는 세금을 내지 않는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제한을 가하는 법안을 이미 상정을 했었고  통과가 되어 2016년 1월 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물론 의도적인 세금 포탈을 한 이들에겐 불이익을 주어야 하겠지만 의도적인 아닌 경제적인 악화로 개인의 재정이 최악의 경우가 된 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비지니스를 문을 닫으면서 세금을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심신이 지친 그런 분들에게 한국의 가족이나 혹은 미국에 있는 친지들이 비행기표를 마련해 주어 한국에 머리나 식히다 오라고 비행기표를 사주어도 여권 발급에 제한을 받아 여행을 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물론 체납된 세금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이런 불이익이 정해져 있지만 혹시 이런 내용을 모르는 미주 한인이 있을까? 혹은 한국에 거주를 하는 미 시민권자중에 세금이 체납이 된 상태에서 한국에 있다가 미국에 다시 입국을 할때 불이익을 받을까 나름 IRS에서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래 미 의회는 세금이 체납된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불이익을 주거나 이미 발행된 여권을 말소를 시키는 법안을 실행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2016년 1월 부터 시행이 되는 것으로 골자를 하고 있는데,  상습적으로 체납을 일삼는 체납자에게 새로운 여권 발급을 거부를 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있던 여권을 무효화 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 국세청인 IRS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벌금, 이자등을 합해 체납된 세금 총액이 5만불 이상을 넘으면 제재 대상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법안은 이미 상 하원의 소위원회를 통과를 했엇고 12월 중에 막판 통과가 될거고 예상을 하고 있는 바,  이미 IRS와 기존에 체납된 세금을 나누어서 낸다는 이야기가 이미 되있는 체납자 혹은 연방 정부의 세금 고지에 이의가 있어 절충을 하고 있거나 법정 소송에 계류중인 체납자들은 이런 경우에서 제외가 되고 인도적인 차원으로 가족이 아프거나 혹은 불가피한 가족적인 상황에 있는 경우라면 비록 세금이 체납이 되엇다 하더라도 여권 발급의 유연성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2016년 1월부터 시행이 되면 새로 여권 신청을 하는 체납자나 혹은 여권을 이미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여권의 효력을 정지를 시키는건데 IRS 관계자는 이런 조치로 향후 10년간 4억 달러의 세금을 추가로 들일수 있다고 전망을 하는 겁니다. 만약 외국에 거주를 하고 있는 시민권자나 여행중인 경우에 혹시 IRS 에서 보내는 편지 내용을 무시를 하지말고 자세하게 확인을 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이런 편지를 무시를 했다간 후에 입 출국에 문제가 생길거라는 주의를 당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업을 목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더나아가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미 시민권자가 외국에 잇을대 이런 IRS 편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항에 대해선 아직 언급 조차도 없는데 향후 이런 문제가 어떻게 귀결이 될지 사뭇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법안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인들이 약 700만 정도 해당이 되는데 IRS 우편 씨스탬을 보면 해외에 거주를 하는 미 시민권자가 세금을 체납을 했을 경우 알리수 있는 메일 씨스탬이 갖추어 있질 않아 어떻게 진행이 될지 관심의 대상이 되고 현재 이런 법안에 대해 주목을 하고 있는 미 감시 단체는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권익 침해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합니다.

혹시 주위에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경우에 직면한 이들이 있다면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셔야 할겁니다.
미 주류 사회에서 일어나는 깊숙한 내용이나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유용한 미 주류 정보에 어두운 미주 한인 언론들이 이런 자세한 주류 정보를 얼마나 알릴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걱정을 하는 것이 기우가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근간 미 주류 사회와 의회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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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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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로 모든 계획이 어그러져 있을때 혹은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편이 예약 초과로 체크인이 되지 못했을 경우등  여행시 예상할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이 된 내용으로 숙지를 하시면 자신의 권리가 침해를 받는 일은 없을 겁니다.






잇점 : 주중에 항공기 여행을 하면 저렴하다??

여행 전문가나 온라인 여행 업체의 설명에 의하면 가능하면 주중에 여행을 하면 저렴한 비행기 요금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다는데서는 동감을 표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화요일에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예약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하나 근래 여행 전문가들은 주말에 예약을 하는 경우가 더 저렴한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주주에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하다는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주말 비행을 피하기 때문에 빈좌석이 많아 그 빈좌석을 채우기 쎄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가 가장 저렴하냐구요?? 여행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솔직하게 언제가 가장 저렴하다!!  라고 도는 이야기는 사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인터넷이나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언제가 싸다!! 해서 예약을 하다보면 항공 요금이 더 비싼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항공편을 예약을 하려면 자신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날짜를 중심으로 4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 전에 그렇다고 너무 늦게 예약을 하는 것은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자제를 해야 할거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잇점 : 자신이 타야 하는 항공편이 결항이 되거나 지연이 되었을 경우, 자신의 권리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항공기의 이 착륙 지연에 대한 항공사들의 보상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교통성 규정에 의하면 그럴 경우 항공사는 고객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여행 전무가에 의하면 자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예약 초과로 탑승이 거절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전액 보상을 하거나 후에 있을 비행에 대한 크레딧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날씨와 같이 항공사에 의한 실수가 아닌 경우는 보상 자체를 기대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수하물이 자신과 같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치  않고 24시간이 지난 후에 도착을 한다면 그 모든 비용을 보상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고 특히 국제선인 경우는 비행후 21일 이내에 클레임을 해야 하며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짐을 항공사가 분실을 했다면 일인당 쵣고 3400불 까지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잇점 :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다면 자매 업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항공사들은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제공을 하는데, 이런 마일리지로 항공사만 아니라 항공사와 협약이 된 고급 호텔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특혜를 누리고자 한다면 자신이 이용을 하려는 해당 항공사와 연결이 된 신용 카드로 예약을 하면 항공사에서 주는 마일리지와 크레딧 카드사서 주는 포인트로 유명 호텔에서 묵을수  잇게 되는 특전도 있습니다.

잇점 : 항공기 예약시 좌석 배정을 바로 할수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예약시 자신이 원하는 좌석을 바로 예약을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라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11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액을 할때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는데 근래 항공사들은 항공편이 정해지면서 바로 좌석도 예약을 할수가 잇겐 만든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내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좌석에 앉고 싶다면 출발 2-3일 전에 예약을 하면 좌석도 동시에 배정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낭설 : 크루즈 여행을 하면 아프게 된다??
근래 크루즈선내에서의 식중독 사건이 가끔 발생을 하면서 크루즈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 사이에서나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람선을 타면 아프게 된다!! 라는 낭설아니 낭설리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 질병 통제국인 CDC는 2015년 현재 9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을 했지만 그리 우려할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14년에는 약 2000 만명이 탑승객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통계가 있는데 이 숫자는 식중독으로 보고된 전체 숫자의 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낭설 : 방을 나누어 쓰는 민박을 예약을 하는 것은 위험 천만한 발상이다??
인터넷을 통해 민박을 경험을 했던 여행객들이 올린 부정적인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이 민박에 관한 좋지 않은 내용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민박에 대한 선입견이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민박 예약 전문 업체들은 극구 부정을 하는데 호텔 예약 업체인 TripAdvisor Vacation Rental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내용과 이미지를 볼수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런 일은 있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반론의 근거는 인터넷 민박 업체는 고객이 지불한 숙박비를 예약과 동시에 바로 지불치 않고 고객이 해당 민박에 투숙을 하고 최소한 하루가 지나고 지출을 하는데  그 이유는 혹시 해당 고객이 도착 당일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 시설이 인터넷 이미지와 맞지 않아 해약이나 불만을 접수를 할 경우 고객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럴 일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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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미국은 소위 말하는  헬리콥터 맘이라는 새로운 사회상으로  많은  지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새로운 사회상이  미국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자녀의 교육과  취업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 선택에 깊이 간여를  하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헬리콥터맘이 한국에만 존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미국에도 그런유형의 엄마 부대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미국의 헬리콥터맘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 신입생을 관리하는 업무를 지난 10년동안 맡았던 Julie Lythott-Haims는   근래 학부모들로 부터 보이지 않는 간섭을 받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소위 아이비 리그 대학을 입학을 할 정도이며 학업은 물론  자기 생활에 있어서도 무척 능동적이었는데 해가 갈수록 신입생들은 자신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들이  점점 떨어져 가는 겁니다.

동시에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의 생활에 점점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부모들은 매일 최소한 두세번씩  통화를 하고  자녀가 어려움에 봉착을 하면  부모가 스스로 나서서  해결을 해주는 겁니다.

스탠포드는 최고의 학생만을 선발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곳이라 생각을 했었던 쥴리는  서서히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신입생 부모들은  자신들의 풍족한 삶을  자식들에게도 연결을 시켜주기 싶어했고  또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식이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랬던거라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자식에 대한 과잉 보호가  자녀로 하여금 점점 수동적인 생활 방식으로 빠져들게 했고  어려운 경우에  봉착을 하게되면 스스로 해결을 하기 보다는 알아서 부모가  해주겠지 하는 그런  수동적인 생각을  우선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위치한 팔로알토에 거주를 하는 쥴리는 근래  자신이 거주를 하는 지역의 젊은층들의 자살율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것에 대해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연구를 하던 중  자살을 한 대부분의  젊은층들은  부모의 과보호로 인한  즉 핼리콥터 맘의  자녀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져  성인이 된 이후에도 부모의 과보호가 오히려 자녀의 우울증, 정신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헬리콥터 부모 자신이 오히 려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 비참한 지경으로 내몰고  있다고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면에 있어서 자녀의 교육 문제에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간섭(?)을 보이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도 이러한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니 오히려 미국 헬리콥터 맘보다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혹시 자신이 헬리콥터 맘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가끔 아래의 내용을 스스럼없이 이야기 하거나 행동을 하면 바로  여러분은  헬리콥터 맘 혹은 헬리콥터 부모가  생각할수 있습니다.

1. 이야기 할때마다 자신과  아들, 딸을 통틀어  we 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부모와 자녀를  얽히게 하는 그런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2. 만약 당신이 학교 교장, 선생님, 그리고 코치들과 자녀의 문제로 자주 충돌을 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자녀의 문제에 있어  너무 과도하게  진입을 하는 겁니다. 결국 자녀의 능등적인 행동을 저해를 하는 겁니다.

 3. 아이의 숙제 문제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서서 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헬리콥터 맘으로 진입을 하는  시작 단계에 와있다고 합니다.

또한 헬리콥터 맘들의 특징은  자신의 자녀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해주기를  기대를 하는 특징을 보이고 동시에 자녀들의 SAT, ACT 시험  원서 제출, 시험 결과에 대해  과민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고  더나아가  자녀의 의견을 뒤로하고  학교 선정도 부모들이 깊이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는 최소한 매년 발표가 되는 US News and World Report의 상위 20개 대학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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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몰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거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거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처럼 맥도날드이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코스코가 차지를 한듯 보입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표현한 내용이 있어 나름 이 포스팅을 올리는 저도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비록 코스코를 좋아해 매일 출근(?)을 하다시피 하는 미국인들도 아마 코스코를 싫어하면서도 계속 다니는 그런 이야기와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마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일거라 생각을 하는데, 과연 무엇이 코스코를 사랑을하면서도 이런 점은 고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지요?
코스코 쇼핑객들이 코스코측이 이런 점은 좀 고쳤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면을 코스코를 싫어하는 이들이 왜? 싫어하는지를 반어법적인 내용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회원 카드가 있어야 쇼핑을 할수있는 코스코!!

워싱턴 주에서 시작을 한 코스코는 20년 전에는 160억 달러의 매출에서 이제는 11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을 할 정도로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매장입니다.
급성장을 보이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이들이 있다는데, 왜? 코스코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는지. 전문가의 의견이 아닌 그곳서 쇼핑을 해본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 부정적인 요인을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당사자가 바로 저도 될수도 있고 여러분들도 될수가 있는데, 그러면서도 매번 가게되는 코스코!! 무엇이 우리들을 코스코로 이끄는지 부정적인 요인을 통해서 반대로 생각을 해볼까 합니다.

1. 특정한 카드만 받는다!!
특정한 카드라 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만 받는다는 겁니다. 비자와 매스터 카드를 사용을 하는 이들이 더 많은데, 가금 이런 문제로 장시간 게산대에서 기다리다 물건을 놔두고 그냥 가는 쇼핑객들도 보곤 합니다. 그런데 내년 7월 부터는 시티 뱅크에서 나오는 비자 카드로 대체를 한다고 합니다.

2.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지치는 쇼핑객들!!
코스코에서 쇼핑을 하는 이들이 제일 불만 내용으로 손꼽는 이것! 바로 기다리다 지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코스코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 직원이은 시간당 50명의 고객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이 숫자는 전국적인 평균인 40명을 웃도는 수치인데도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해당 매장의 고위 관게자는 빠른 계산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하나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3. 있다가 없다가를 반복하는 코스코 물건들!!
내가 좋아하는 제품이라 구입을 하러 또 갑니다만  그 물건은 눈을 씨고 찿아 보아도 없습니다. 지나가는 종업원을 아무리 찿으려 해도 이건 숲속에서 보물 찿기라 그러다겨우 발견한 코스코 종업원에게 물어보면 납품 회사의 사정 혹은 잘 팔리지 않아 더이상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4. 쇼핑백이 없다??
코스코는 쇼핑백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쇼핑객 스스로가 가지고 가야 하는데 대부분 코스코에서 담아주는 빈박스에 담아 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러다보니 집에 있는 리싸이클 쓰레기통이 빠르게 채워져 갑니다. 코스코측의 이야기는 그러한 쇼핑백 제작은 쪼다른 지출 요인이 되므로 그러 부분을 줄이는 대신 코스코 물건 가격의 인상 요인을 억제를 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5. 배달 서비스가 없는 코스코!!
가끔 코스코 전체 물건을 구입을 하는 것처럼 산더미 같이 쇼핑을 하는 이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은 차를 입구에 주차를 잠시 시켜놓고 물건을 싣는 경우가 있는데 웬만해서는 직원들이 도와주질 않습니다.( 몸이 불편한 분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층에게는 가끔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
더우기 냉장고나 세탁기 혹은 소파 같은 것을 구입을 해도 절대 배달을 하지 않습니다.

6. 물건 내용에 대해 뭘 물어보려 해도 도움의 손길을 구하기가 어렵다!!
새로 나온 물건의 제품 설명이나 물건의 위치를 찿으려해도 어젠 있었는데 오늘 가보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직원을 찿으려 해도 찿질 못합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찿는 것이 코스코 매장에서 직원에게 물어보려 하는 기회를 갖는거 보다 더 쉬울 겁니다.

7. 계산대에서 기다려 음식 코너에서 기다려, 코스코서 쇼핑을 하다간 하루 해가 다 가겠다!!
게산대에서 장시간 기다리다 보면 휴대폰을 쳐다 보고나 아니면 계산대 정면의 상단 부분에 걸려있는 FOOD 코트의 광고판을 보게 됩니다.
몸에 좋지 않다고 WHO에서 이야기 하는 핫도그!! 저놈의 핫도그는 몇 십년이 흘러도 1불 50센트!! 일년에 8000만 개의 소시지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곳의 기다림도 장난이 아닙니다. 점심을 먹으려 기다렸다간 자칫 저녁 식사를 먹게될 공산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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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백화점이나 아웃렛은 11월에 들어서면 연말연시 특수를 대비를 해 신상품으로 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홍보와 쿠폰을 발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이러한 백화점의 쎄일 품목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문을 열기 전에 노숙을 하는 경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근래 한국서 모 수입 제품 코너에서 한정판으로 물건을 판매를 한다하니 월차를 내 노숙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본인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구입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 되팔면 몇 백만원은 건진다!! 라는 소문 때문에 장사진을 치고 물건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싸움까지 벌어지는 그런 진풍경이 이국에 사는 우리들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수라장(?)의 모습을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블랙 후라이 데이라 해서 과거에는 추수 감사절이 끝나는 다음날 부터 시작이 되었던 연중 행사가 이제는 추수 감사절 전에 시작을 하는 독특한 미국의 쇼핑 시즌에도 몇날 며칠을 노숙을 하며 장사진을 치는 경우는 이미 허다하고 어떤 경우는 밀고 들어가다 압사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서 미국에 관광을 오는 이들은 관광은 차후고 쇼핑이 먼저인 경우들도 있고 어떤 여행사는 이런 쇼핑 시즌에 맞추어 블랙 후라이 데이 미국 관광!! 이라는 여행 상품을 출시를 해 소위 말하는 명품을 사는 코스를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여행객들에게 선을 보여 각광을 바드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그리 멀지 않는 곳인 Vacaville에는 대단위 아웃렛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대형 관광 버스 여러대가 아웃렛 근처에 주차를 하고 많은 수의 관광객을 토해 내는 모습을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런 모습에서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볼수가 있고 소위 유명한 매장에서 들리는 한국말은 이젠 낯설은 모습이 더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웃렛에서 판매를 하는 상품들이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한국서 오시는 분들에게 무척 저렴하게 보일수는 있으나 물건의 질 혹은 가격을 잘 비교를 해야 알찬 아웃렛 쇼핑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될 포스팅 내용은 연말연시가 다가 오면서 대단위 판촉 행사를 벌이는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을 하는 노하우 10 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쇼핑객들은 아웃렛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명품을 최저 가격으로 알차게 구입을 할수가 있는 곳으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잘 읽어 보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바꾸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욜로 하지 않게 됨을 아시게 될겁니다.


근래 어느 쇼핑객이 여행 중에 자신이 구입한 원하는  바지를  아웃렛에서 구입을 하고 후에 집에 돌아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백화점에서 동종의 상품을 보고 너무나 달라 자신의 소감을 묘사를 하면서 자신이 얻은 경험을 단계별로 묘사를 한 내용이 인터넷을 타고 퍼지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자신이 구입을 한 점포의 물건은 백화점에 납품을 하는 물건과 아웃렛에 납품을 하는 물건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컨슈머 리포트지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된겁니다.

물론 아직도 아웃렛 물건은 값이나 질을 볼때 구미가 당기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만 만약 아웃렛 쇼핑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하시고 구입을 하시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1. 아웃렛 물건은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아웃렛에 출시되는 물건은 백화점에서 파는 동종의 제품과는 판이하게 다른 물건입니다. 소위 우리가 이야기 하는 유명 제품의 물건이라 하더라도 아웃렛 물건과 백화점 물건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달라스에 있는 언론지에 의하면 Saks 아웃렛인 Saks Off 5th에서 취급을 하는 제품의 12프로만이 정품이고 나머지는 아웃렛만을 위한 별도의 제품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갭, 브룩스 브라더스 그리고 코치 제품인 경우는 아웃렛 제품만을 생산하는 별도의 라인이 있고 노스트롬 랙의 경우는 취급하는 제품의 20프로만이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제품이고 나머지는 모두 아웃렛만을 위해 특별하게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웃렛에서 취급하는 물건 모두가 다 저급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구입치 찬찬히 살펴보는 습관이 아웃렛 쇼핑을 위한 첫번째 발걸음 입니다.
어떤 경우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그런 정교하고 질이 좋은 물건들도 있습니다.

2. 구입을 하기 전에 가격 비교는 필수입니다!!
아웃랫에서 근무를 하는 이들은 고객들이 절약을 하기 위해 그리고 싸게 구입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최고의 쎄일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점포는 65프로 70프로 쎄일이라는 문구를 내걸지만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아웃렛에서의 할인율 평균은 38프로가 대체적이라 합니다.
구입을 하기 전에 자신이 구입을 하려고 하는 상품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고 아웃렛에서 파는 동종의 상품 가격이 백화점에서 대폭 쎄일을 하는 금액과 비교를 해보면 별차이가 없음을 알고 실망을 하실 겁니다.

3.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십시요!!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아웃렛을 찿는 쇼핑객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의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쎄일을 하는 일시와 품옥 그리고 할인 쿠폰을 바든 특전을 누리게 될겁니다.

프리미엄 아웃렛 클럽 가입하기
   https://www.premiumoutlets.com/vip/index.asp
Tanger 클럽 가입하기            http://www.tangeroutlet.com/US/tangerclub/

4. 내년을 위해 철이 지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겨울에 여름 상품을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입하는 지혜를 발휘를 한다면 많은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5. 쇼핑 시간을 적절하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붐피는 시간 혹은 진열대가 비는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매니저들은 가급적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이른 시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최고의 물건을 택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6. 아웃렛을 가기 전에 먼저 백화점을 들리십시요!!
일반 백화점을 쎄일을 하는 기간 혹은 쿠폰을 들고 먼저 쇼핑을 하십시요.그런 다음 값을 먼저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백화점의 박리다매 코너인 clearance 코너를 들리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7. 아웃렛 메인 사무실에 들려 쿠폰북을 입수를 하십시요!!
아웃렛마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안내와 그날 아웃렛에 있는 점포들의 할인 내역을 자세하게 파악을 할수가 있고 또한 쿠폰을 얻을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노인들과 군인들에게는 추가로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8. 아웃렛 반품 규정도 잘 숙지를 해야 합니다!!
어떤 아웃렛 점포는 반품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구입 전에 해당 점포의 반품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9. 아웃렛 점포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자신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질문이 있으면 해당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10. 빈손으로 아웃렛을 나서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아웃렛은 한적한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전하는 시간 개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싼 맛에 산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했는데 빈손으로 가는 것은 그렇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해 어느 것이라도 집어야 하는 강박감에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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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쌍둥이 빌딩을 순식간에 날려 보낸 9-11 사건이 발생을 하기 전에는  항공기 탑승시 규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사안에 따라서는 용인이 되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이 발생을 하고 검색이 강화가 되면서 검색을 하는 기관인 TSA의 권한이 강화가 되고 가끔 TSA 직원의 무소불위와 같은 행동 때문에 승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이들이 수긍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비행기 승무원들에겐 기내에서 공권력을 부여를 하고 그런 공권력에 반항을 하는 승객은 즉시 체포 구금을 하고 기체 착륙시 공항 경찰에게 인도하는 그런  모습도 가끔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체의 안전과 승객의 생명에 반하는 행동이 아닌  다른 이유로 기내 탑승을 거절 당했다면 이런 문제는 승객의 입장에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아야할 문제이기도 한겁니다.  어떤 이유로 어떻게 기내 탑승을 거절을 당했는지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지므로  오늘의 포스팅은  그러한 사단이 발생을 했었을때 승객의 입장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알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미국의 어느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7명이 집단으로 탑승 거절을 다한 사건이 있어  그런 내용과 제가 올리는 포스팅과 연계를 해 승객의 권리를 우선하는 생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로스엔젤레스에서 출발을 해 달라스 국제 공항을 경유하는 7명의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회사는 Spirit 항공사로 항공사측의 정원 초과 예약으로 같은 좌석을 놓고 승객끼리 실랑이를 벌이다가 제지하는 항공기 승무원에게 질문을 하는 태도에 문제가 생겨  강제로 탑승을 거절을 당한 겁니다. 당시 탑승을 거절당한 이들은 7명 모두 흑인 승객으로  이런 광경을 목도를 한 어느 승객이 트위터를 이용, 전송을 하면서 해당 항공사는 인종 차별을 행하는 항공사로 매도를 당한 겁니다.  이러한 모습은 엘에이 국제 공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엘에이 경찰국의 대변인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1차적인 문제는 해당 항공사의 예약 초과로 대부분의 항공사는 승객들의 예약 초과를 일상화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는 승객들이 있어 그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예약 초과해서 예약을 받는 겁니다. 이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승객에게 보상을 해주거나 다른 항공편을 만들어 불편을 겪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번 엘에이 공항서 생긴 문제는  양자간에 조금만 양보를 하고 언성을 높이지 않았으면 자연스럽게 풀릴 문제였으나  해당 승객이 전원 흑인 승객이었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는 속담처럼  인종 차별로 비화가 된겁니다.

어떻게 되었던간에 탑승 거부는 공항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인데, 오늘의 포스팅은 이러한 탑승 거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그리고 어떤 경우에 생기며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질문1. 어떤 경웨 승객의 탑승이 거절이 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승무원의 지시에 불으을 하고 따르지 않을 경우는 강제로 내리게 됩니다. 기내에서 소란을 피거나 술에 취해 주정을 하거나 다른 승객에게 육체적으로 과하게 접촉을 시도를 하거나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를 하는 경우 등등 입니다. 상공에서는 승무원의 말이 곧 법으로 통용이 되기 때문에 지시에 순응을 해야 합니다.

질문 2. 승무원에 의해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승객이 취할수 있는 방법은?
미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자폐증이라 차별을 당했거나 육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인 부자유자로 차별을 받았다면 련방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규제를 함으로 반드시 교통성에 제소를 해야 합니다. 어던 경우는 스몰 클레임 코트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근래의 경우는 일단 sns를 통해서 알려 자신의 권리를 쟁취를 하는 승객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혹은 해당 항공사측에 머저 불만을 제소를 하고  보상을 요구를 했는데 그런 요구를 들은체 하지도 않으면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하는 것이 순서일듯 합니다.

질문 3. 탑승이 거절된 승객은 스스로 비행기표를 구입을 해 여행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항공사가 모든 편의를 제공을 해주어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지는데요, 기내 소란이나 규정에 반한 내용으로 체포가 된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항공사가 다음 항공편을 물색을 해 편의를 도와주게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류 전에 기내 승무원들이 지시를  하는 내용에 순응치 않고 반하는 행동을 해서 가에로 내리게 되면 그 이후로 발생을 하는 비용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질문 4. 만약 기내에 소란이 일어났을 경우 탑승객의 입장으로 소란을 진정시키는 역활을 할수 있을까요??
과거 어느 탑승객이 일행과 떨어져 앉게 되자 일행과 같이 앉게 해달라고 소란을 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승객이 소란스런 분위기를 진정을 시키고자 자신이 자리를 옮기겠으니  그 양반을 일행과 함께 앉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한겁니다. 당시 그는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었는데  그것을 본 승무원은 소란을 진정시키고자 다른 승객이 자신의 좌석을 흔쾌히 양보를 하는 것을 보고  그 승객을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지니스석으로  자리를 마련해 주면서 그 승객에게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하면서 최고의 예우를 해주는 겁니다.

어떻든 항공기 기내에서는 승무원의 지시에 절대 반항치 말고 설사 승무원의 지시가 사리에 맞지 않는다 해도 그 자리에서 항거를 하지 말고 도착 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를 통해 불만을 접수를 하거나 혹은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접수를 하는 것이 최선일듯 싶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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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척도를 돈과 비교를  하는 일은  무척 어리석은 일입니다!!

허나 그것은  상아탑 안에  있을때 많은 학생들이  꾸는 이상이고 현실에서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공에

따라 행복의 척도가 결정이 된다고 많은 졸업생들이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과거 우리 부모님들이 학교에 다니는 우리들 보곤 " 학교를 다닐때가 제일 좋은 시기이다!! " 라는 말씀을 하시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엔 그게 무슨 의미였었는지 헤아리질 못했습니다.  그러나 졸업 후, 사회에 진출을 했었을땐  아!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 겁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왜?  위에서  이런 식으로 설명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본 LifeinUS 에서는  방학이 끝이 나고  대학을 진학을 하려는 12학년 학생들이  원서를 제출을 하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를 해줌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내용을 기술할까 합니다.






대학은 진학을 하는 많은 12학년 학생들이 선택을 하는 전공은 미래의 삷과 직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이러한 현실적인  선택보다는 이상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보통 미국인들의 평생 근무 

시간은 8만 시간에 달하는 통계에서 볼수 있듯이  선택을 하는 직업의  중요성이 얼마나 강조가 되는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년 소득 75000불 이상을 버는 졸업생들의 행복의 척도는 그렇지 못한 그룹들 보단 행복의

척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를 하면서  전공을 선택을 하는 학생들에게  나름 지표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여기에 학생 

융자의 빚 규모가 증가를 하면서 신빙성을 더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공을 선택하게 되는  12학년 학생들이나  대학 신입생들인 경우는 전공을  선택을 하기 전에 반드시  대학 졸업새들의

임금을 나타내 주는 PayScales을 반드시 점검을 해보라 합니다.


이러한  PayScales을 보면  강세를 보이는 것은 역시 엔지니어링 입니다.

소위 STEM 이라고 불리우는 사이언스, 테크놀러지, 엔지니어링, 그리고 수학으로 대변이 되는 전공은  임금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가 되어있고 이런 엔지니어링 그룹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수학 전공이 의외에 강세를 발휘를 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 하실수

있게 됩니다.  근래 뉴욕에 위치한 the Federal Reserve Bank의 통계에 의하면  의하면  많은 여학생들이 엔지니어링 전공을 

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으나  꼭 엔지니어리 분야만 최고의 페이를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안타깝게도 

 PayScales에 나오는 전공의 20개는 대부분  엔지니어링이 차지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에들러 엔지니어링의 인기도를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STEM 이라 불리우는 전공을 선택치 않은 졸업생인 경우의 초임은 평균 45000불 이고  STEM 이라는 전공을  선택한

학생들의 초임은 65000불 특히 개스나 원유 채굴 엔지니어링 전공자는 102000까지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습니다.

물론 초임부터 75000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만  중간 근무자의 근무 연한이 되는  기간을 종합 해보건데  평균적으로 받는 금액인 

75000불을 받는 그룹의 행복도가  다른 그룹보다는 행복하다는 것을  비교를 한 내용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직업을 잡기 위해 대학을 간다!!  라는 이야기는 이상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에겐 공염불로 들리지는 모르나  현실은  상아탐에 있으땐

보이지 않는법, 허나 여기에  대학 학자금 변제라는  명제가 눈앞에 놓이게 되는 현실적인  시간에 직면에 있을땐  생각이 달라질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4년 후에 여러분의 눈앞에 전개가 되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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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내나 남편은 한달에 얼마나 버는지 아십니까?


불교 정신으로 태동이 된 서울 모처에 있는 D 대학은  과거 한국이 컴퓨터에  대한 정보가 무지했었을때 소위 전자 계산학과 라는

학과를 신설을 해  소위 삼국 대학이라고  냉소를  받았던 시절, 유독 이 학과만  인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제 입사 동기 하나가  소위 말하는 OCR 용지를 들고  이리 뛰고 저리 뛸때  같은 입사 동기들은  무척 부러워 했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컴퓨터 라는 개념이  없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당시 이러한 OCR 용지를 접한 학과가 인기가 있었던  시절엔 

매월 받는 봉급은  일반 편지 봉투보다 조금 큰 누런 봉투에  현금으로 담아져 나왔었습니다.

저야 당시 총각이었으니  월급 봉투 자체를 고스란히 부모님에게 드렸지만  결혼한 선배들은  적당히  챙겨 놓고  아내들에게

주곤 했다는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들었었습니다.


그런 이후 이런 OCR 용지가 판을  치면서  월급이 현금 대신  재형 저축이라는  체크 어카운트로  나오면서  직장 선배들은 

월급날만 되면  투덜거리기 시작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비상금은 나오는 월급 봉투에서 조금씩 챙겨  만들곤 했는데

이젠 그런 기회마저 봉쇄를 당했으니 투덜거릴만 했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한국서  직장 생활을 했었을 때는  아내 분들은  남편 분들이 한달에 얼마를 버는지에 대해서  미국 CIA는

저리 가랄 정도로 정보력을 자랑을 하곤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러는지는 필자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인들의 43 프로는 배우자가 한달에 얼마를 버는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어  조금 관심이 가  그 내용을 보니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우리 LifeinUS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부부 갈등의  첫번째 원인은  재정적인  문제, 즉 돈문제로   갈등을 벌이는 경우가  대부분인 모양입니다.

지금도 많은 수의 미국인 부부들이 이런 돈 문제로  종국에는 이혼으로 치닫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척 흥미로운 내용중의 하는 많은 수의 미국인 부부들이  서로의 배우자의  소득이 얼마인지를 모른다는  통계가 있어 

실제 그런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미국 유명 증권 회사의 하나인 Fidelity는 1051 부부들에게  설문 조사를 통해 서로의 배우자에 대한 소득이 얼마인지를  아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고 합니다.  응답을 한  부부의 40프로 조금 넘는 숫자가 알지를 못한다는  대답을 해왓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재정 회사인 21st Century에서 조사한 내용은  중산층의 부부들에게  이러한 같은 내용을  질문을 해본바,

그들도 마찬가지로  같은 응답을 해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설문 조사를 한 두 기관은  마지막으로 내린  결론은  부부의 갈등은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  부부간의 대화 결핍이 부부의 위기로 이어지고 잇으며, 더나아가  서로의 소득을 모르면  지출을 

통제하지 못하는 지경으로 이어져  나중엔 부부간의 갈등을 봉합치 못하는 경우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부부간의 소득에 대해 무관심으로 대처하는 비율이 2013년에는 27프로에서 2014년에는 43 프로로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부부간의 갈등이  이러한 재정적인 대화 결핍에서 오는 것에  작금의 경제 상황이 갈등을 더 심화를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많은 미국인들은  정기적으로 받는 봉급 생활자에서  프로젝이 끝나면 돈을 받는 freelancer로 일을 해 소득이 일정하지

않는데에도 기인을 하는고 이러한 프로젝이 일정치 않아 2nd, 3rd 직업을  가지면서 일정치 않은  시간을 일을 하다보니 

자연 소득이  매달 정확치 않은 것도  서로의 배우자 소득을 모르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위의 두 기관은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보너스 제도도  이러한 요인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더우기 X 세대들은 서로의 배우자 소득을 더 모르게 되는데,  그 수치는 약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프리렌서 라는 직종이 늘어나면서  다른 세대와는 달리 이 X 세대들은 해가 갈수록  배우자의 소득이 얼마인지를

모르는  수치는 점점 늘어날 것이라는 통계를 위의 두 업체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은퇴의 기로에 서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도 약 42프로가 배우자의 소득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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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성장의 문턱에서 발돋음을 하고 있었을때  이웃 나라인 일본은  우리보다 무척 앞서 있었습니다.

전자 산업의  독주, 자동차 산업의 독주, 더나아가 코끼리 라는 대명사를 가진  밥솥이 일등 선물이 되면서 

나가기 힘든 외국을 나가면 반드시 사오는 물건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이 명동 거리를 채운다고 이야기 하는데, 당시 제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때 사복을 하고 명동의 음악 다방을 

몰래 갈라치면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명동의 주고객으로  명동을 채우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강한 엔화를 앞세워  명동 상인들의 귀한 존재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했었던  우리 자신들이 이제는 동남아, 아니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자랑하듯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는데  가끔  우리 스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경우를

지근거리에서 보곤 합니다.  바로 기내에서의  우리들의 행동입니다. 소위 말하는 기내에서 지켜야 할 매너입니다.

우리는 가끔 중국인들이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고 그들을 나무랍니다.

그런데 저 허물이 내 허물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우리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리도 가끔 보면 그들 못지않게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많이 함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외국으로 여행을 가는 많은  한인들이  있을 것이에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에 대해서  몇자 기술해 볼까 합니다.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탑승을 한다는 그 자체는  무척 설레이는 순간이 될겁니다.

허나 장시간 비행으로  조금씩 짜증도 밀려오게 됩니다.  이때 인내심이 부족한  승객에 의해  소란이 생기게 되면  좁은 비행기

내부에서 그것도 30000 피트 고공서  승객들은 불안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 어느때, 어느 곳에서 보다  기내에서의 지켜야할 

예절은  꼭 필요합니다. 한순간의 욱~ 하는 행동 때문에  도착 즉시 공항 경찰에 연행이 되어  기내 난동범으로  sns에의

한 부분을 차지를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1. 당신 혼자만의 좁은 좌석에 앉아 가는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당신과 같은  좁은 좌석에 앉아서 도착때 까지 인내심을 발휘를 하면서 가는 겁니다.


2.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뒤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십시요!!

좁은 자리를 조금 넓혀 보겠다고 의자를 갑자기 뒤로 젖히는 무식한 행동은 하지 마십시요!! 그때 뒷사람이 뜨거운 커피를  의자 탁자에

놓았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반드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의자를 젖히기 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3. 비행기 승무원은 당신만을 위한 도우미가 아닙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물론  그들의 생명은 서비스 정신의 발휘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약 승무원의 입장이었다면  무식한

승객이 당신을 막 대한다면 과연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4. Oops!!  냄새가 나는 음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의 코를 자극을 하는 음식은 가급적 자제를 해야 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가 지상에 있으때 처럼 

원활치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목소리는 가급적 낮추셔야 합니다.!!

만약 다른 승객이 큰 목소리로 이야기를 한다면 당신의 위에 몹시 거슬리게 될겁니다. 승무원이나 옆자리 승객과 이야기를 할땐 

조그마한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6. 음악과 영화 장면의 소리는 가급적 줄이셔야 합니다.

당신이 뽕짝을 좋아한다고 해서 다른 승객들도 뽕짝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7. 신발을 벗으시겠다구요??

발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그러하다고  새 양말을 신었다고요??


8. 우는 아이에게 짜증은 내지 마십시요!!

당신도 과거에 아이를 낳고 키우신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옆자리의  아이가 비행기 천장이 찢어지도록 운다해도  애써 모른체 

하십시요!! 당신보다  아이 엄마가 혹은 아빠가  더 지치고 짜증이 날겁니다.


9. 서로서로  양보하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남이 불편한 것보단 차라리  당신이 더 불편한게 속이 편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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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획을 하고 들뜬 마음으로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이런 정신줄을 놓는 경우는 주로 공항에서 많이 발생을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고  가끔 체크인을 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을 놓아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가 여행시 자신과 항상 함께 있어야 할 여행 가방인데요,  딴데 신경을 쓰다가 자신이 

가방을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가방  이름표를 제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  그 이름표가 떨어져 나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름표를 제대로 붙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가방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싣는 직원들이 험하게 다뤄 이름표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타인의 가방과 너무 흡사해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표, 표식 부착요!!)


이럴 경우 무척 난감합니다.

물론 공항 당국이나 항공사에 신고를 하지만 바로 찿아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됩니다. 그럼 결국 가방 주인은 여행의 분위기는

일순간 식어지고 걱정으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그 가방 속에 귀중품이라도 들어있으며 그 불안과 초조는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분실된 가방이  어디에 있는지 추적 조사를 해볼까 합니다!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은 어디에 갔을까??  도대체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여행용 가방들의 어떻게 할까??

가방을 잃어버린 당사자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이런 가방의 행선지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응당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건 가방의 마지막 행선지는  앨라바마 라는 곳이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Unclaimed Baggage Center 라는,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물건들만 모아서 판매를 하는 스토어 라고 합니다.( 일명 보물 창고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분실된 가방은 90일 동안  보관을 하다 더이상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항공사의 재산으로 귀속이 됩니다.

이런 항공사의 재산은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Scottboro에 위치한 조그마한  스토어로 집결을 하게 됩니다.

이 스토어의 크기는 4만 스퀘어 피트, 하루에 약 6000여 가지의 품목이 계속 들어오고, 보통 이런 물건의 85프로는 

분실된 가방에서 나오는 물건이고 나머지는  찿지 않는 컨테이너을 해당 스토어가 구입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분실된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찿는 노력을 하다 찿지를 못하면  해당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변상을 하고 또한 찿아가지

않는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보관을 하다  처분을 하는 겁니다.


2014년 약 850만명의  승객들이 미국 공항을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을 찿지못한  수화물과 가방은 쉴 사이도 없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쉴 사이도 없이 트럭을 미국의 모든 공항에 보내 찿아가지 않는 가방과 수화물을 실고 오고 있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1970년 Doyle Owens라는 양반이 설립을 했었는데, 당시 첫번째 트럭이 실고 온  물건을  

해당 항공사에 300불을 지불을 하고 실어 왔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회사와 경쟁을 하는 회사는 전혀 없어 

완전 땅 짚고 헤엄을  치는 형극이라 수익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간다고 합니다.

현재 해당 회사는  항공사에 얼마나 지불을 하고  잃어버린 가방이나 수화물을 가지고 오는지는 노코멘트로 일관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국내 항공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익을 남길거라는  추축이 난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T.V. 방송에서 American Reality T.V. Show 에서  이런 Unclaimed Baggage Center 을 주제로  방송을 했었는데

주로 이런 수화물이나  가방을 해당 항공사에서 구비을 할때는 속을 확인치 않고  개당 얼마! 혹은 파운드당 얼마! 혹은 사이즈당

얼마! 하는 식으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복권을 사는 것과  마차나지 라는 이야기를 해당 출연자가 한 이야기가 있듯이

값나가는  물건이 있는가 하면,  혹은 재생 창고로 바로 가는 경우 혹은  기부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물건의 60프로는 대부분  의류 제품이라 Unclaimed Baggage Center는 맬라바마 주에서 에서 제일 큰 드라이 클린 그리고 

론드리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관게자에 의하면  어떤 휴대용 가방은 베르사체와 같은 고급 명품이 쏟아져

나와  가방 하나가 1-50만불에 해당을 하는 명품으로 그득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번 여름 휴가는 앨라바마 주, Scottboro에 위치한 Unclaimed Baggage Center로  행선지를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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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객들이  직접 항공사에 전화를 해  직원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할겁니다.  또한  깜짝 세일!!  이다 해서 한정된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싼맛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본인의 일정이나  개인적인 사정을  뒤로 미루고 예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다 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예약을 한 출발 당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 그날은 출발치 못할거다!! 생각을 해 자신이 잠시 전에 싼맛에 예약을 한  항공권의 해약

혹은 일정 변경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고심을 하는 내용중 제일 신경을 쓰는 부분은  해약시  페널티를 물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 페널티를 물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지 않아도 될까요??

정답은 예약후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전혀  페널티를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페널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해당 항공사들의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어야 하고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항공사의 숫자가 많은거 처럼 항공사마다 해약에 대한 정책이 달라 이해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전 세계의 항공사의 해약에 관한  규정을  이곳에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AirTran!!

이 에어 트랜이라는 소규모 항공사는 그러한 24 시간 해약 규정에 벗어나 있을거라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 항공사는  우리가 일고

있는것과는 달리 해약 규정이 24시간에서 최대 출발 1 시간전 까지 가능하다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

이 항공사는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이용하는 항공사로  해약시 페널티를 물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일정 변경도 자유자재로 어떤 페널티도 물지를 않습니다.


아메리칸 항공!!

공식적으로 24시간  해약에 대한 페널티를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만, 예약후 지불을 한  항공료는 24시간 동안 인출을 않고 

가지고 있는다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내용이고  단 출발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면 페널티를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델타 항공!!

물론 근래에 구입을 한 항공권은 24시간 규정이 있으나 예외는 있습니다.  출발지가 미국에 있는 공항이어야 하고 또한 

미국령에 속한 공항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 괌, 푸에토리코 등등)


프론티어 항공!!

이곳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제트블루!!

출발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해약시 페널티는 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해약이면 햬약, 

변경이면 변경 이어야지  해약과 변경을 동시에 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싸우쓰 웨스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스피리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단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경우에만 해당이 됩니다.

단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려면 해당 항공사의 규정을 준수를 해야 합니다.

약관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

이 항공사도 24 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허나 FareLock 이라는 규정을 신청을 하고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24시간 보다 더 많은 시간의 해약 조건이 있게 됩니다. 약간의 술수처럼 보입니다. 여행자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US 에어웨이즈 항공!!

이곳도 24시간  조거을 타항공사 처럼  충실하게 지키는 편입니다.


버진 아메리카!!

출발 당일과는 상관없이  다시 말해서 7일 이전에 예약을 하던 이후에 하던  상관없이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야기 하는  국적기인 A 항공사, D 항공사도 이런 조항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국적기라고 생각을 해서 예약을 했던 한인들이  해약을 할때 왜? 그리  위의 두 항공사에 대해 불평을 할까요??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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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항공사는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1개 까지는 무료인 항송사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항공사는 Southwest와 JetBlue 입니다.

물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조그마한 가방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많은 항공사들은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개당 25불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된  두 항공사가  매년 소비자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미국의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간편 가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미국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의 수하물 비용에 대해 끊임없는  불만을 제기를 하자 막상 보이지 않는 금액을 없애지는 않고

또다른 얄팍한  술수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 항공 업계에 의해 제기가 되고 있고, 이를 못마땅히 여기는 

소비자 단체가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얄팍한 술수는 다름이 아닌  탑승객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휴대용 가방의 크기를 제한하는, 즉 다시 말해서 싸이즈를

제한을 해  또 다른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는 이러한 항공 업계의 움직임을 입수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알려  불이익이 없도록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 항공사뿐만 아닙니다!!

모든 국제 항공사들도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는 일에는 

소위 국적 항공사라는  D 항공사, A 항공사가 앞장을  곧 서게 되겁니다.

결국 탑승객이  기내로 가지고 들어가는 carry-on bag의 싸이즈를 줄이고 그 규격 이상이 넘으면 수하물로 부치는 

그런 방식을 택하므로써  현재 가방 하나에 25불을  차지를 하는 항공사는 이런 비용을 새로 추가해 매출에

도움을 주려 노력을 할겁니다.


이러한 변화에 운행중인 항공사들은 애써 외면을 하고 있는거 처럼 보이나  약 30-40개의 항공사들이  흥미를 표방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 약 10개 정도의 항공사가  그러한 방식을 곧 이행을 할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미 항공권을  예약을 했고, 예약 당시  기내 휴대 가방에 대한  내용을 인지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탑승시 해당 항공사 직원간의 마찰이 예상이 될것을  미리 준비를 하시고  고객 서비스에 이런 내용을 탑승 전에

다짐을 받아두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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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아웃을 하기 전, 아침에 호텔방 문 아래로 빼곰하게 들여보내지는 호텔 사용 영수증!!  보통 저는 잘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이 있는 대형 호텔인 경우는 더욱 더그렇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믿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소규모 호텔에 투숙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땐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사용치 않은  항목을 첨부를 하는 경우가  과거에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느 호텔 투숙객이  자신이 사용치 않는 서비스에 대한 추가 비용을  호텔측이

요청을 한 경우를  그 투숙객이  집으로 배달되어진  신용 카드 내역서를 보고  시간 싸움을 벌이며 환불을 받아내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 어떻게 호텔측이  비용을 추가하는지를 항목별로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테네시 주의 멤피스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투숙을 한 어느 여행객이 체크 아웃시 아침에 문앞에 배달 되어진  영수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수증에는 resort fee 라고 하면서 20불을 추가를 했고 더나아가 발렛 서비스 20불을 추가로 더해진 겁니다.

그런데 해당 투숙객은 발렛 서비스를 전혀 이용치 않았던 겁니다. 그 투숙객이  후론트에 체크인을 했었을때 이런 내용은 전혀

설명치도 않았고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 투숙객은  항공사나 랜탈 카를 여러번 이용을 했엇지만 이렇게 드러내놓고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물론 resort fee는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만 발렛 서비스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resort fee는  해당 관청에 세금으로 지불하지 않는 것이고  호텔측의 매출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좀더 솔직하고 투명하게 공개가 되는 영수증을 보길 원했던 겁니다.


이 투숙객이 묵었던 호텔은 Big Cypress Lodge 라는 곳인데,  지난 4월에 개장을 했었고  프로 농구가 열릴때마다 많은  투숙객이 

몰렸고  예약을 할때마다 이런 발렛 비용에 대해  전화로 공지를 한거라 호텔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 투숙객은 당시 기본 호텔 비용으로 100불로 들었으며 매일 또다른 ㅈ3ㅗㅇ합 서비스로 40불이 추가가 된다는 것을  전해듣고

그런 서비스는 필요치 않을거라는 생각에 그런 오퍼를 거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이것저것 합해도 약 150불  이상은

넘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나 후에 영수증을 보니 사용치 않았던 호텔내 수영장 사용료 20불이 추가가 되었고 호텔측은 그러한 비용을  투숙객 전체에게 

지불토록  영수증을 만들어 체크 아웃시  투숙객들에게 주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발렛 주차도 이요치 않았고  과자는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며 자신이 묵었던 당시에는 비지니스 센터가

공사중 이었는데 자신이 마치 사용을 한거처럼  영수증에 표기가 되었기에 이를 본 투숙객은  호텔 매니저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듣고자 했었습니다. 발렛 주차장은 호텔을 중심으로 둘러싸여져 있고  사용은 의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셀프 주차장은 호텔 로비에서 20야드 정도  밨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 호텔측은  투숙객에게

그 주차장 사용을  불허를 한겁니다.,


그래서 그 투숙객은  매니저에게  물었던 겁니다. 발렛 파킹은  사용하지 않았을 뿐더러  왜? 셀프 주차를 하지 못하게 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투숙객의 편리를 위해서 그랬답니다(???)

또한 소위 말하는 Resort fee는 지난 2012년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근래 호텔측의  선명치 못한  호텔 요금으로  많은 투숙객들이 

불만을 표시하는 일이 자자해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 특히 휴가철에는 이런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할거라는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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