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은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 항공기 이용보다는  자동차로 이동을 하는 경향을 많이 보입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이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에는  자동차를 이용한 비율이 급증을 하는데요, 아마 금년 여름에는 저유가 분위기에 많은 미국인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할거다! 라는 이야기가 AAA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덩달아 렌트카 회사들도 특수를 누릴것으로 예측이 되는바, 편리하고 비용이 덜 들거 같은 렌트카일거 같지만 실제로 마지막에 청구된 내용을 보면 생각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하루 빌리는 가격이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렌크카 계약을 하다보면 후에 직원들과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종종 있고 미국인들이 소비자 불만 대상으로도 상위를 차지할 만큼 렌트카에 대한 원성 높은것도 사실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국제 유가의 하락으로 항공기 보다는 자동차를 이용,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많을거라는 전망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고객과 렌트카 회사의 불협화음을 미연해 방지코자, 과연 렌트카 회사들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어 하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광고에 보면 자동차 렌트를 할 경우 하루에 얼마다! 라고 광고를 하는 경우를 봅니다.  일일 가격만 보면 아주 구미가 당길 금액입니다.

그런데 막상 렌트카를 빌리려거나 혹은 렌트카를 반납을 하고 영수증에 나오는 금액을 보면 이거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 이야기와 아주 많이 다른 겁니다.
예를 들어 말도 안되는 가격을 부른다거나, 예약을 했는데 막상 도착을 하고보니 없다고 한다던가, 하루 비용이 12불인라 일주일을 사용을 했는데 막상 마지막에 내 신용 카드로 청구된 금액을 보니 400불 이라던가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험들을 말입니다. ( 세금 그리고 기상천외한 수수료 등등)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이것을 " 렌트카에 대한 분노"  라 평하는데,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렌트카 대여사 막상 자동차 키를  받기 전과 후에 어떤 내용으로 고객을 혼란하게 만드는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렌트카 회사는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어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많은 멤버쉽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항공사 고객들을 위한 멤버쉽 프로그램,  그리고 여러분의 지갑 속에 넣고 다니는 신용 카드 회사들은 자동차 렌트시  많은 잇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레딧 조사도 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등등 입ㄴ이다.

2. 항상 할인 코드를 사용하십시요!!
RetailMeNot.com. Coupons.com을  확인하면 할인 코드가 있거나 Groupon으로 가보시면 항상 좋은 딜로 나온 렌트카가 있습니다.

3. 멤버쉽 프로그램에 가입치 않은 분들에겐 무료 업그레드는 없습니다!!
가끔  렌트카 회사 직원들이 멤버쉽에 가입치 않은 이들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런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해도 막상 가보면  업그레이드 된 차량이 아닌 compact 혹은 economy 차량을 내놓기 일쑤입니다.

4. 먼저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이야기 하지믄 마십시요!!
AAA멤버, 코스코 멤버, 샘스 클럽 멤버들은  자동차 업그레이드를 할수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일단 카드를 보이시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간단하게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리고 자신이  내용이 좋은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원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이런 멤버가 아니더라도 자동차 보험을 구입하겠다던가  차량 반환시 개스는 넣지 않고 개스비를 지불하겠다던가 라고 하면 이런 업그레이드 비용은 상쇄를 시켜줄 겁니다.( 이런 부분은 직원의 인센티브에 들어 갑니다.)

5. 렌트카 회사 멤버쉽이 있다면 많은 혜택이 가능!!
렌트카 회사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고객에게는 엘렌트라 예약을 캐딜락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지는 못하지만  예를 들어 포드 Focus를 토요타 캠리나 혹은 쉐ql Impala로 업그레이드는 가능합니다.

6. 예약은 일찍 하시고 매번 가격이 떨어지는지를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가격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격을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 혹시 가격이 떨어졌으면 해당 직원에게 가격 조정을 요청을 하십시요.

7. 렌트카 회사와 직접 계약을 한다해도 차이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약 대행 업체인 Kayak, Priceline, Travelocity 혹은 Expedia를 이용을 하면 저렴하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이런 대행 업체들도 렌트카 만큼은 회사 홈페이지와 연동을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별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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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제부터 일반 근로자들이 매달 낸 세금을 본격적으로 환급을 받는 홈페이지가 개설이 되자마자 접속자수가 폭주를 해 잠시 다운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일반 근로자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세금 보고및 환급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미국도 오늘 즉 1월 19일 부터 2015년 세금 보고에 대한 IRS 홈페이지 오픈과  각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작년 한해 동안 소득세 그리고 사회 보장세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긴 서류를 일괄적으로 보내기 시작을 하게 되고 회계사들은 본격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세금 보고 채비를 차리게 됩니다.
보통 이럴때면 운전을 하다보면 교차로 부근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자신의 회계 사무실에서 세금 보고를 하면 할인을 해주겠다는 판촉 행사를 벌이는 것을 보게 되는 그런 시즌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국세청인 IRS, 회계 사무실 그리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낸 미국인들은 세금 보고를 위해 기지개를 피기 시작을 하는 시기인데 이때  같이 기지개를 펴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이 아닌 바로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세금 환급금 사기꾼들 입니다.
어제부터 이들도 이메일을 통해  세금 보고를 하려는 이들에게 다발적으로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보시고 알토란 같은 아니 피와 땀이 서린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그들이 낼름 삼키지 못하게 주의를 기울이십사 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을 하실 것은 IRS는 결코 전화나 이메일로 세금 납세자에게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추편을 통해 연락을 합니다.
만약 이메일 혹은 전화가 왔다면 그건 100프로 방금 기지개를 핀, 당신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사기꾼 입니다.






한국은 어제부터 일반 근로자들이 매달 낸 세금을 본격적으로 환급을 받는 홈페이지가 개설이 되자마자 접속자수가 폭주를 해 잠시 다운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일반 근로자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세금 보고및 환급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미국도 오늘 즉 1월 19일 부터 2015년 세금 보고에 대한 IRS 홈페이지 오픈과  각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작년 한해 동안 소득세 그리고 사회 보장세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긴 서류를 일괄적으로 보내기 시작을 하게 되고 회계사들은 본격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세금 보고 채비를 차리게 됩니다.
보통 이럴때면 운전을 하다보면 교차로 부근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자신의 회계 사무실에서 세금 보고를 하면 할인을 해주겠다는 판촉 행사를 벌이는 것을 보게 되는 그런 시즌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국세청인 IRS, 회계 사무실 그리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낸 미국인들은 세금 보고를 위해 기지개를 피기 시작을 하는 시기인데 이때  같이 기지개를 펴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이 아닌 바로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세금 환급금 사기꾼들 입니다.
어제부터 이들도 이메일을 통해  세금 보고를 하려는 이들에게 다발적으로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보시고 알토란 같은 아니 피와 땀이 서린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그들이 낼름 삼키지 못하게 주의를 기울이십사 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을 하실 것은 IRS는 결코 전화나 이메일로 세금 납세자에게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추편을 통해 연락을 합니다.
만약 이메일 혹은 전화가 왔다면 그건 100프로 방금 기지개를 핀, 당신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사기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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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중에 " 여러분 !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탑시다!! " 라고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의 승객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한 두시간도 아닌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논스탑 비행읋 하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거의 실신 상태로 기진맥진한 어느 승객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지인이 그런 이야기를 해  항공기 탑승시 지켜야 할 내용을 기술을 하면서 첨부를 한적이 있었는데  항공기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한인들의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항공기 탑승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아하게(?) 항공기 여행을 하는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도 항공기에 탑승을 할때 옆자리 승객들이  우리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고 불평들을 할까??





근래 이코노미 좌석이 점점 좁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 정도로 항공사들은 최대의 이익을 내고자 가급적 공간을 줄여 많은 승객을 태우려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좌석에 옆사람과 자주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옆사람의 체취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상관이 없는데 만약 그렇지 많은 경우는 비행 내내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행시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항공기내에서의 에티켓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술은 마셔도 되지만 취하지 않을 정도만!!
기체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면 지상에서 술을 드시는 것보다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명심해 옆자리 승객에게 술냄새 풀풀 풍기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이 되지 맙시다.

2. 기내 화장실 사용은 가급적 자제합시다!!
신체적으로 힘든(?)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비행 시간이 4시간 이하면 가급적 화장실 출입을 자제를 해 위급한(?) 승객에게 차례가 빨리 돌아가도록 합시다. ( 특히 노인층이나 아이들이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

3. 가급적 의자는 뒤로 젖히지 맙시다!!
아시다시피 이코노미석의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더우기 체구가 큰 승객이 뒤에 앉아 있다면 더욱 더 자제를 해야 합니다.

4. 팔걸이 사용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팔걸이 사용에 대한 기내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승객간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항상  first-com and first-serve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좌석이 3개가 있는 경우는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은 양쪽을 다 사용을 할수가 잇는 겁니다. 그리고 통로와 창가쪽은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팔걸이를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5. 모든 내용물을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엔 넣지 맙시다!!
머리 위에 있는 기내용 가방칸에는 말 그대로 기내용 가방용 입니다. 그급적 작은 가방만을 그곳에 넣는 아양을 보여야 합니다. 가끔 어떤 승객은 당장 필요치 않는 자신의 물품을 때려 넣어 가방이 커지게 되어 넣지도 못하고 장시간 끙끙거리게 되어 들어오는 탑승객의 진로를 방해를 하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을 보게 됩니다.

6.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합시다!!
아침 비행시간에 가끔보면 파자마 차림의 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편하자고 입은 옷차림이긴 하지만 다른 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 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정장을 하고 탑승을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단 가급적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해야 합니다.

7. 가급적 빨리 움직입시다!!
좁은 통로에 많은 탑승객들이 서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쓸데없이 통로를 막는 일은 없어야 하고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리때에도 빠르게 올려 타인의 진로를 방해하지 맙시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07 - [생생 미국이야기!!] -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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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한 앞자리 승객과 뒷자리 승객과의 말다툼이 육박전(?)으로 치닫는 그런 불미스런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하는바, 이런 좌석간의 전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항공기 이코노미 좌석 공간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코노미 좌석의 실태를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 앞 뒷자리 승객과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함게 실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을 집중 조명을 해 근래 문제가 되는 이코노미 좌석에 관해 앞자리 승객이 뒤로 젖히는 내용에 대해 누구의 불찰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와 쌘프란씨스코를 운항을 하는 싸우쓰웨스트 항공기가 갑자기 비상 착륙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 비상 상황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앞자리 여성이 뒷자리에 있는 남성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좌석을 뒤로 젖히다 말다툼이 벌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르는 사단이 일어났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쟁이 기내에서는 비일비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런 불상사로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한 횟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자리 승객이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을 뒤로 젖혀 뒷자리의 승객과 말다툼이 벌어졌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앞자리 승객? 아님 뒷자리 승객?

그런데 앞 뒷자리 승객 가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둘다 잘못을 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잘못을 한 이는 다툼이 일어난 두 승객이 아니고 항공사측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Airfarewatchdog.com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긁어내려는 항공사측이 좁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개선치 않고 자리가 불편하게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정책을 고수하는 항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여행 전문가들이나 항공 업계에 근무를 하는 이들도 공감을 표시를 하는 바, 이런 분쟁으로 실제 이득을 취하는 것은 항공사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분쟁이 자주 일어나면 승객들이 비용을 더 지불을 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항공사측은 항공 요금을 아끼려는 승객들에게 좁은 좌석에서 한번 골탕을 먹어봐라! 라는 심보가 작용을 한다는 어느 전문가는 표현을 하면서 이런 코멘트를 한 내용을 가지고 미국 굴지의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유권 해석을 요구했던 바, 해당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기를 꺼려했다고 하니,사실 항공사측이 그럴 의도가 충분하게 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을 한 셈이기도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항공사에 지불을 하면서 골탕을 먹으려고 탑승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더 야비한 행위는 소위 미국의 저가 항공사라고 일컫는 Sprits, Frontier 혹은 Easyjet 같은 항공사들은 아예 좌석을 뒤로 젖히지 못하게 고정을 시켜 놓았으며 더 야비한 처사는 이런 항공사들이 광고에는 이미 3 인치를 뒤로 젖혀 놓았기 때문에 젖히는 좌석과 별차이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겁니다.
이런 것을 일명 pre-reclined seat 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것은 항공사측으로 볼때 비용 절검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는바,  좌석을 뒤로 자주 저히는데서 오는 파손에 대해 수리 부담이 없으니 비용 절감이 되니 궁극적으로 항공사측이  승객을 볼모로 잡고 장난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많은 항공사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하게끔 할인 경쟁에 나서고는 있지만 대신 수하물에 대한 추가 비용 요구, 와이파이 사용료 그리고 더나아가 의자를 뒤로 젖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저가 항공사들이 보이지 않는 차별을 메이저 항공사들과 경쟁을 하면서 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과정에 애꿏은 승객들만 골탕을 먹ㄴ은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왜? 좌석을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할까요? 과거보단 항공기 크기가 커졌으니 협소한 좌석의 문제가 수그러 들어야 마땅한데 말입니다.
70, 80, 90년대에는 아예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볼때 이런 문제는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이코노미석이 차지를 하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사에 의하면 1970년대에는 이코노미 좌석과 좌석간의 공간이 35 인치 였었는데 지금은 4 인치가 줄어든 31 인치로 축소가 되어 항공기 요금은 과거보다 더 지불하고 여러분의 좌석 공간 4인치를 항공사측의 의해 탈취(?)를 당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가 비상 국면에 직면을 했을때 90초 안에 모든 승객이 비상 탈출을 해야 하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장시간 묶여(?)있다 보면 즉시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민첨함에 장애를 일으켜 비행기 안전 지침에도 맞질 않는다고 우려를 표시를 하는 겁니다.

차후에 여러분이 비행기 여행을 할 기회가 온다면 앞자리의 승객이 냥해도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쳤다면 바로 항의를 하고 상대방의 목을 졸라 이를 본 승무원들이 기장에게 연락을 해 인근 공항에 비상 착륙케 하지말고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 제가 기술한 위와 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시고 앞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좌석이 뒤로 젖히고 싶다면 뒷자리의 승객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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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첫 집 장만!!

 

 

생각만 해도 날아갈듯 기쁩니다!! 과거 외화를 가지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유학을 갈 경우 가지고 갈수있는 달러의 금액이 제한이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한국에서 외국으로 나갈때 외화 소지의 금액이 제한이 있지만 그 당시는 타국에 나와 물건을

 

 

구입을 할수있는 충분한 금액이 되지 못하는 그런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충분히 가져올수 있어 미국에 오자마자 집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집을 현금으로 다 주고 산다해도 매월 나가는 기본 비용이 생각치도 않게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우스개 소리로 모게지가 페이오프가 되었지만 재산세를 내지 못해 저당권 설정이 되거나 차압이 되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또한 내적인 내실보다 외적인 외형을 추구하는 일부 한인인 경우에는 본인의 경제적인 형편을 무시하고 무조건 크고 비싼 집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묻지마 투자로 인해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와 밤을 낮을 삼아 이루어논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가정들이 많습니다..... 한동안 부동산 광풍으로 막차를 타신 분들이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하셨습니다.

 

 

가끔 블로그를 보거나 미주 뉴스를 보면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가 되고 있다 하는데 주택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 중간 소득자들이

 

 

구입을 할수있는 그런 여력의 금액을 훨씬 넘긴 가격들이 않습니다.

 

 

그런데 MSN 에서 10만불대의 가격으로 집을 구입을 할수있는 도시와 집의 구조 가격 그리고 위치를 자세하게 화보로 설명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혹시나 그 주변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게 귀중한 정보가 될까 블로그에 올려 보았습니다.

 

 

물론 블로거 분들중에 부동산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글이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우기 제가 사는 지역은 아래에 나오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그쪽 지역의 정보에 대해 아는바가 없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계시면 실제 화보에 실린 내용과 일치 하는지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누가 압니까?? 실제 MSN 에서 소개하는 정보가 정확하다면 착한 가격으로 주택을 구입을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런지??? 또한 화보 밑에 나와있는 링크는 그 화보에 실린 매물을 소개하는 에이전트들의 정보이니 확인 바랍니다!!

 

 

 

 

 

Cleveland

Size: 3 bedrooms, 1 bathroom, 1,255 square feet
Built: 1941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homes for sale in Cleveland

in the northwestern corner of the Old Brooklyn neighborhood, on Cleveland's west side

 

 

 

 

Phoenix

Size: 2 bedrooms, 2 bathrooms, 1,006 square feet
Built: 1989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more Phoenix homes for sale

This condo, a short sale, is for cash offers only.

 

 

 

 

East Point, Ga.

Size: 3 bedrooms, 3 bathrooms, 1,502 square feet
Built: 1920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homes for sale in East Point

East Point is a city of about 34,000 people just southwest of Atlanta

 

 

 

 

Rio Rancho, N.M.

Size: 2 bedrooms, 1 bathroom, 804 square feet
Built: 1985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homes for sale in Albuquerque, N.M.

Just north of Albuquerque, Rio Rancho is a city of nearly 90,000 people and one of the fastest-growing towns in the state.

 

 

 

 

Lemay, Mo.

Size: 4 bedrooms, 2 bathrooms, 1,800 square feet
Built: 1920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homes for sale in Lemay

This home is eight miles south of downtown St. Louis in the unincorporated inner suburb of Lemay, on the Mississippi River

 

 

 

 

Chicago

Size: 1 bedroom, 1 bathroom, 750 square feet
Built: 1917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homes for sale in Chicago

Andersonville is a hip but not flashy neighborhood close to Lake Michigan that's known to Chicagoans but largely unknown to suburbanites

 

 

 

 

Raleigh, N.C.

Size: 3 bedrooms, 3 bathrooms, 1,585 square feet
Built: 2002
Price: $100,000
Realtor.com: Find homes for sale in Raleigh

 

 

 

 

 

Fort Collins, Colo.

Size: 2 bedrooms, 2 bathrooms, 1,205 square feet
Built: 2004
Price: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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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Collins is one of Colorado's great secrets, with great recreation activities, great beer brewing and great home prices. This home is in a gated, 55-and-older community

 

 

 

 

Bend, Ore.

Size: 3 bedrooms, 2 bathrooms, 1,768 square feet
Built: 1981
Price: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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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d, a city of about 77,000 people, is the recreation hub of eastern Oregon's high desert

 

 

 

 

Richland Hills, Texas

Size: 3 bedrooms, 2 bathrooms, 1,509 square feet
Built: 1951
Price: $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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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land Hills is a city of about 7,800 people northeast of Fort Worth.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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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 그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 그당시 필자는 기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아니지만....)

 

 

그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그당시 저는 신입인지라 분위기 파익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 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죤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지금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필자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교회는 근처에도 가보지 않았었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그냥 다니던 성당이나 조용히 다닌 그냥

 

 

평범한 천주교 신자였습니다...... 그런던 필자가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도대체 미국에 있는 한국 교회가 개척 교회일 당시에는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그 이후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제가 Rick Cole 목사의 설교 내용과 그 모습들을 사진 촬영을 한것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교회의 크기가 미국 대륙 처럼 광활하다 보니 저렇게 골프 카트로 교인을 본당으로 실어 나릅니다!! 아자씨!! 잠깐만!! 찰칵!!

 

 

 

본당으로 들어가기 전 로비의 모습입니다!! 들어가는 문은 저쪽과 제가 들어 오는 문이 이쪽 두군데 있습니다!! 파킹락이 엄청 크다보니

문을 두군데로 설치를 한거 같습니다!!

 

 

 

 

 

자리에 앉기전 중간 통로에서 정면을 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무척 넓은 교회 입니다!! 바로 위에는 이만한 자리가 또 있습니다!!

올라가서 찍어으면 했는데 카메라 들고 부산을 떠는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보통 오른쪽엔 현악 5중주가 자리를 잡고있고 왼쪽엔 항상 재즈 밴드가 자리를 잡고 시작을 잔잔한 음악으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성가대의 합창으로 분위기를 돋구는 아주 특이한 예배 방식입니다!! 천주교 신자인 제가 탄복을 할 정도였으니

분위기를 짐작을 하실겁니다!! 상단에 대형 스크린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다음 화보에 그 기능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있는 사람들이 자세하게 볼수있게 상단에 있는 스크린으로 단상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여 줍니다!!

오늘은 담임 목사인 Rick Cole이 휴가중이라 다른 분이 강론을 합니다!!

 

 

 

 

이 교회의 특징은 중간 중간 공지 사항을 말이나 종이가 아닌 상단에 있는 스크링을 통해서 공지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절대 딴짓을

안합니다....집중을 하느라.... 또한 이 교회는 그동안 잇엇던 봉사 활동이나 특별한 행사를 이 스크린을 통해서 공지를 하여 교인들의

참여도를 배가 시키는거 같습니다!! 기독교의 문외한인 천주교 신자가 볼때 이런 점은 배워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마침 이날 여f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햇습니다. ㅡ 미쉘 리는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는 그런 인물로 부각이 될겁니다,. 또한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

그들에게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이 친구도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척 뜻깊은 하루였었습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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