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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그 렌트카 회사는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었을까??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은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 항공기 이용보다는 자동차로 이동을 하는 경향을 많이 보입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이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에는 자동차를 이용한 비율이 급증을 하는데요, 아마 금년 여름에는 저유가 분위기에 많은 미국인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할거다! 라는 이야기가 AAA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덩달아 렌트카 회사들도 특수를 누릴것으로 예측이 되는바, 편리하고 비용이 덜 들거 같은 렌트카일거 같지만 실제로 마지막에 청구된 내용을 보면 생각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하루 빌리는 가격이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렌크카 계약을 하다보면 후에 직원들과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종종 있고 미국인들이 소비자 불만 대상으로도 상위를 차지할 만큼 렌트카에 대한 원성 높은.. 더보기
슬슬 기지개를 펴는 세금 사기꾼들!! 한국은 어제부터 일반 근로자들이 매달 낸 세금을 본격적으로 환급을 받는 홈페이지가 개설이 되자마자 접속자수가 폭주를 해 잠시 다운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일반 근로자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세금 보고및 환급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미국도 오늘 즉 1월 19일 부터 2015년 세금 보고에 대한 IRS 홈페이지 오픈과 각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작년 한해 동안 소득세 그리고 사회 보장세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긴 서류를 일괄적으로 보내기 시작을 하게 되고 회계사들은 본격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세금 보고 채비를 차리게 됩니다. 보통 이럴때면 운전을 하다보면 교차로 부근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자신의 회계 사무실에서 세금 보고를 하면 할인을 해주겠다는 판촉 행사를 벌이는 것을 .. 더보기
옆자리 탑승객의 냄새 때문에 곤혹을 치른 경험들!!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 더보기
과연 나도 집을 살수 있을까?? 미국에서의 첫 집 장만!! 생각만 해도 날아갈듯 기쁩니다!! 과거 외화를 가지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유학을 갈 경우 가지고 갈수있는 달러의 금액이 제한이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한국에서 외국으로 나갈때 외화 소지의 금액이 제한이 있지만 그 당시는 타국에 나와 물건을 구입을 할수있는 충분한 금액이 되지 못하는 그런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충분히 가져올수 있어 미국에 오자마자 집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집을 현금으로 다 주고 산다해도 매월 나가는 기본 비용이 생각치도 않게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우스개 소리로 모게지가 페이오프가 되었지만 재산세를 내지 못해 저당권 설정이 되거나 차압이 되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또한 내적인 내실보다 외적인 외형을 추구하는 일부 .. 더보기
미국의 한국 교회!!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 그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 그당시 필자는 기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아니지만....) 그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