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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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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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전사한 남편의 관을 부여잡고 흐느끼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에서 진정 우리는 우리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누구처럼 신성한 병역 의무를 3년을 썩는다!!  라는 이야기나 고위 관리 자제들의 병역 기피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더이상 용납이 되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을 실제로 볼수가 있습니다!!

군과 경찰을 껌딱지로 여기는 한국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에게는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이들에게 항상 편으이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의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겟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때지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이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전사한 전우의 관을 운구를 하면서 빚어진 기내의 모습을 영화화 한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그런 군과 경찰을 대하는 진정한 모습을 묘사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근래 한국의 정치 상황이 무척 암울하기도 합니다!!

혼란과 정치적인 배신, 근래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는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를 써갈기는 일부 무분별한 언론인들,  그리고 일부 진보, 야당  인사들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불러와 자칫 군이 나서는 결과를 초래를 할수가 있으며 이런 혼란이 계속이 되면 군이 나서는  결과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이때다 싶다!!  라는 이야기로 재미를 보고있는 어느 개그맨 처럼 이때다 싶다!!  라고 선동을 일삼는 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정치꾼과 모리배 더나아가 쓸데없이 많은 구케의원들은 다 차려논 밥상을 차버리고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무직자(?)로 전락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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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진 모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경우는 제주도 관광 호텔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사절이라는 팻말을 내거는 반면 요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에 있어 중국인들이 지켜야 하는 공중 도덕의 내용을 담은 전단이나 지침을 내거는데도 전혀 따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보이는 이런 행태는 한국에서만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찿는 유럽의 어느 명품샵에서는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시 방귀를 얼마나 뀌는지 가게 정문에 방귀는 삼가해 주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로 하니 우리 입장으로 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어느 쇼핑 센터에서는 가래침을 자주 도로에 뱉는 그들의 습관에 질려 가래침을 뱉지 마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이니  그들이 외국 여행시 보여준 질서 의식의 정도가 얼마인지 가늠케 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정말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우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동서의 해빙 무드에 편승을 해 미국의 기업들이 싼임금을 따라 중국에 대단위로 진출을 했었고 미국에 사시는 한인들도 아시다시피 웬만한 공산품은 Made In China로 가득 찰 정도로 미국의 수입 자유화에 편승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은 세계 경제 2위라는 거대한 업적(?)을 쌓는 금자탑(?)을 이룬 겁니다.  여기에 중국인 특유의 굴기 정신이 추가가 되면서 아예 거만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을 해서 경제 대국이 되면 그에 걸만즌 행동을 해야할진대 정치, 외교 더나아가 그들이 보여주는 세계 질서에 대한 개념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무는듯 합니다.

그런 질서 의식이 비단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나올때만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가 아니라 밖에서도 새는 바가지 역시 안에서도 새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주듯이 근래 중국 국내 항공이 기내에서 개판(?)을 치는 탑승객의 명단을 작성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가끔 그들의 이런 일탈 행동을 보면서 과거 우리 대한민국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보여준 추태(?)가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냥 중국인 관광객들만 비난을 해서는 아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중국의 5대 항공사는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면서 그들이 보여준 기내에서의 무질서 행위를 일삼는 일부 탑승객들의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잇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차이나 써던, 하이난 항공, 그리고 스프링 에어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탑승객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를 하고 탑승을 배제하는 극단의 조치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중국 당국은 2034년 까지는 중국인들의 항공기 이용이 세계 최고로 증가를 할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프라가 충분하게 구축이 되지 않아 이 착륙 지연이라는 변수도 함께 증가를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가 반면, 일부 탑승객들에 의한 무질서 행위도 증가를 하러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면서 이러한 행위 자체를 근절을 시키지 못하면 항공기 운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할거라는 예상을 항공사 스스로 하고 있는 겁니다.

스프링 에어 마켓팅 고위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자사의 항공사는 이미 블랙 리스트를 작성을 했고 기내에서 무질서를 일삼고 승무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는 승객은 탑승 금지를 시키고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중국내 신문 헤드라인에는 가금 탑승객에 의한 승무원 기내 폭행 사건의 기사가 심심치 않게 올라와 잇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년 태국을 여행을 했었던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지연에 불만을 품고 공항내에서 단체로 그들의 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겨우 준비된 항공기 탑승을 거절하고 난동을 피운 사태가 발생, 태국 공안 당국은 30여명의 탑승객들을 체포 구금을 하는 사태도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중국 동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 일등석에 탑승을 한 승객이 항공사가 자신을 제대로 대우치 않는다고 커튼과 신문지에 불을 붙힌 사건이 일어나 공항을 폐쇄를 시키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 2014년 난징과 방콕을 오가는 에어 아시아 기내에서는 원하는 친구와 같은 자리를 않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을 하고 난동을 핀 탑승객 때문에 방콕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국 관광청은 자국민에 의한 이런 몰지각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손상이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 중국인 관광객을 기피를 하는 그런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 언론인 싸우쓰 모닝 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에 승객이 항공기 비상구를 열려는 시도가 12건 있었는데 이유는 기내에서 담배를 핀 승객이 환기를 시키겠다는 명목으로 비상구 문을 열려는 웃지못할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무질서 현상이 국내 항공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다수 탑승을 하는 국제선에서도 일어나 우려를 금치 못한다는 우려의 사설을 쓰기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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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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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대한 항공이나 아이사안 항공이 이런 경웨 직면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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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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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틀어 수백개의 항공사들이 운행을 하는 항공기가 하늘을 오가며 승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이나 쓸개를 다 빼줄거 같지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기업이다 보니 자사의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영리에 반하는 내용이나 법적인 문제에서 가급적 비켜나갈 소지가 있으면 애써 모른척 하고 더나아가 숨기기에 급급한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각이 있는 탑승객이 항의라도 할라치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막음을 시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한 입막음에 동원이 된 물질적인 보상이 조금이라도 쥐어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운항을 할때 행정 당국이 저하는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따라야 하는 것은 철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법적인 기준이 안전 운항과 탑승객의 생명과 직결이 될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져야 하고 특히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게재되어서는 안되는  그러한 내용이기도 하나 법적인 규정에 있지만 탑승객이 몰라서 요구를 하지 않는 내용은 가급적 에들러 피하려 하고 가급적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가 가급적 승객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들만 기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굳이 숨기려고 하는 내용들 대부분이  여러분이 요구를 할수있는  권리와 보상에 직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을 하더라도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기 이륙시 승무원이 펼치는 안전 교육에서 애써 피하려는 내용!!

야밤에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기내등을 소등을 하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여럽누이 굳이 통로를 찿으려 노력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컴컴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비싱구가 어디디인지 확인이 될겁니다. 더우기 항공기 이 착륙시 승무원들이 탑승객에게 테이블을 접으라고 하는 이유는 이 착륙시 비상 사태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순간이므로 옆자리 승객이 빠르게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함입니다. 또한  창문의 덮개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는 것도 비상시 구조 요원들이 기내를 잘 볼수있게 함인데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이 불안해 할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 항공기 운항시 연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아니 달랑달랑 급유를 합니다!!
항공유는 비싸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주유시 만땅을 채우지 않고 달랑달랑 채우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악찬후나 비상시 불시착을 해야 하므로 이때 연료가 가득 차있을때 불시착을 하다 사고가 나면 그만큼 화염에 휘싸이는 확율이 더많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주유를 하는 겁니다.

3. 만약 내가 탈 항공기에 정원 초과로 예약을 받았을때?
만약 그러면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 항공기를 이용을 하겠다는 지지원자를 받습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은 지원자에게 약 200불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제공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다수의 지원자가 필요할 경우 이 바우쳐 금액은 점점 인상이 됩니다. 마치 입찰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매와 같습니다. 더우기 지우너자가 전혀 없을 경우 항공사 직원은 현금 보상을 내거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수표를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 교통성 법규에 의하면 기다리는 시간과  항공기 예매 금액에 준해서 최고 1300불 까지 보상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4. 그룹으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한다면?
만약 4 사람이 동시에 탑승을 하려고 예약을 한다면 3명은 최저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마지막 4번째 일원의 항공기 요금은 최고 비싼 가격으로 내야하는 항공사 그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그룹으로 탑승을 할 경우 한사람씩 예약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5. 조종사,부조종사는 식사를 동시에 혹은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게 하는데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조차 피하게 하는데  그것도 시간차로 식사를 하게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식중독으로  항공기 운항의 안전에 지장을 초래를 우려해서 그런다 합니다.

6. 자신의 가방이 항공사의 실수로 분실이 되었을 경우?
가방이 나올때까지 오래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을 경우, 반드시 빠르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빠르게 신고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시간을 놓치면 당신의 신고 그 자체도 거절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7. 좌석의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의 좌석 두께는 덤점 얇아집니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데 적합하게 제작이 된 보잉 777s의 좌석 두께는 평상시 보다 약 1인치 정도 얇아졌습니다. 이런 두께 축소로 항공기 좌석 한 배열마다 한개의 좌석을 더 추가를 할수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 항공사 이윤에 채워진다 합니다.

8. 위생, 위생, 위생!!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내부가 아주 청결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테이블 그 자체도 제일 지저분한 곳입니다. 매번 비행마다 청소를 해야할 테이블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과자나 땅콩을 바닥이 아닌 테이블에 떨어트렸다고 절대 주워 먹지 마십시요!
항공기 탑승시 개인용 물휴지는 필수로 휴대를 하십시요!!

9. 만약 당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티켓 데스크나 게잇 카운터에 줄을 서십시요. 줄을 선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전화를 하십시요. 일단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양해를 구히느라 지친  항공사 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기 전에  항공사에서 이야기 하는 셜명을 먼저 들으실수가 있게 됩니다.

10. 항공기 예약 사이트에 너무 목을 메지 마십시요!!
이제는 항공사들이 그들의 항공 요금을 제 3의 예약 사이트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의 델타 항공이나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경우는 절대 요금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11. 좌석 위치 변경도 때가 있습니다!
좌석 배치는 항공기 출발 4일전 즉 100 시간 전에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변경을 하시려면 이때  좌석의 여유가 있음을 알게 될겁니다.

12. 그곳은 위생상 정말 좋지 않습니다!!
기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펫이 청결하게 보이니까 맨발로 다니시는 탑승객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곳은 토사물로 범벅이 되는 경우와 아이들이 싼 오줌 그리고 혈흔들이 묻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3. 탑승객으로서 어떤 권리가 부여가 되는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을 경우 여러분은 대체 항공편을 제시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예약시  반환이 안된다는 내용을 알고 예약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반환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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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니 여행객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가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전통적인 숙박 시설을 변경을 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특리 이런 씨스탬은 전통적인 씨스탬을 벗어나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주택의 일부를 개조하거나 혹은 남아있는 빈방을 대여를 해주는 그런 형식으로도 변화가 되어 많은 이들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의 숙박 시설에 대한 행정 규제를 받지 않고 암암리에 운영을 하는 개인 업자들이 있는가 하면 단기간의 대여가 아닌 리스나 렌트의 개념에 맞먹는 기간을 대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땅 시당국의 규제를 따라야 하는 그러한 법적인 기준에 위배가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행정 당국이 법적인 기준을 강화를 하고 규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법적인 규제라는 잣대를 들이대다 보니 렌트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몸살을 앏고 있는 쌘프란시스코의 대여 업자와 또 그것을 장기간 사용을 하는  세입자들이 불만을 품고 쌘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적이 있어 지역 신문에 대서특필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irbnb의 문제는 당사자가 방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대규모 회사가 운영을 직접하는 것도 아닌 그런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Airbnb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 수수료를 Airbnb에 직접 지불을 하는 형식릃 취하고 있어 사실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혹시 한번 가서 경험을 하고 또 같은 지역, 같은 시설을 다시 이용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새로운 지역, 새로운 시설을 처음 이용을 한다면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인지를 전혀 확인을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믈론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인 Airbnb 가 중간에 나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고는 있지만 그들도 직접 운영을 하는 업체가 아니라 시간적인 경제적인 더나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여행객 당사자가 받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를 처음 아니 다른 지역, 다른 시설을 이용을 할 경우 여행객 당사자들이 직접 챙기거나 Airbnb 홈페이 운영진 아니 더나아가 본인이 선택을 하고자 하는 Airbnb를 운영을 하는   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대도시에 있는 하숙집 같은 경우도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 Airbnb 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하숙집이 소위 시당국에서 Airbnb에게 요구하는 법적인 기준을 수용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뉴욕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뉴욕에는 중앙 냉방 방식이 기본적으로 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만약 뜨겁고 습한 여름에 뉴욕을 여행을 한다면 그런 내용을 미리 고려를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숙박 시설인 호텔이나 모텔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우스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올라온 이미지나 정보를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을 하는 Airbnb같은 경우  그런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내에 남는 방이 있어 Airbnb에 올리는 그런 소유주들은 그런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확인을 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설을 이용을 하는 여행객들은 의례 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해 자세하게 확인도 하지 않고 여행 비용 즉 숙박 비용을 아끼겠다는 일념하에 그냥 클릭을 하고지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irbnb에 자신의 공간을 올리는 호스트는 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낯설은 도시에 가서 Airbnb 를 이용을 할 여행객들이라면 반드시 마우스 클릭 전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메일로 확인을 숙박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을 해야할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침대 시트, 수건등이 준비가 되었는가!!
실제 있었던 내용입니다. 어느 여행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이 인터넷을 보고 예약 해당 시설로 갔더니 가구도 없고 딸랑 침대 메트리스만 있고 침대보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는지!!
어떤 도시들은 이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 당국의 규정에 의해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는 주거 시설엔 중앙 냉방 시설이 되어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건물 내부엔 중앙 난방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동유럽 같은 경우 추운 지방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여행객들에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3. 세탁 시설 설치 유무!!
여행을 하다보면 정기적으로 세탁을 해야하는 의류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로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설사 있다 해도 어둑컴컴한 외진  지하실 혹은 한참 걸어나가야 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또한 있다해도 세탁 비누 조차 제공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를 제외한 많은 곳에서는 건조기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오스트렐리아,)

4.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가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주차장 시설의 유무!!
특히 쌘프란시스코, 시카로로 가는 경우 반드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특히 한적한 지역이 아닌 도심인 경우는 필히 물어 보아야 합니다.
밤새 주차를 할 경우 비용?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6. 헤어 드라이어!!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구비품이기도 합니다.

7. 커피 머시인 그리고 주방 기구!!
기본적인 물품이기도 하나 아직 구비치 않는 곳도 있습니다.

8. 해약에 대한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모든 Airbnb는 같은 해약 규정이 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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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마음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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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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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니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소개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떤 연유로 그렇게 되는지를 소상하게 나열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해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자신이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경험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가 된 내용입니다!!

내가 Eastern Air Line 이라는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자사의 항공기에 탑승을 할 경우는 반드시 항공권을 지참을 하고 정장을 할것을 권고를 받았었습니다. 만약 일등석에 여유 좌석이 있다면 그 좌석을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했었는데 나는 당연히 일등석에 탑승이 되는줄 알았지만 이코노미석으로 옮기게 되었던 겁니다.  이유요? 정장을 했었지만 넥타이를 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항공사 직원은 나에게 이야기 하기를 정장을 하지 않는한 일등석에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경우가 저 뿐만 아닙니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도 비록 자신은 일등석 예약을 했었고 자신이 사랑을 하는 애완 동물도 이코노미 요금을 지불을 했었지만 항공사 직원으로 하여금 이코노미석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신의 트윗터를 통해 내용을 설명하듯이 일등석에서 이코노미석으로 좌석을 옮기게 되는 경우와 더 나아가서는 아예 탑승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경우에 좌석의 변경이 있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1. 기내 보안관이 탑승을 하는 경우!!
기내 보안관은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급박한 경우라면 사전 고지없이 탑승을 하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사전 설명이 없이 모든 좌석이 재조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내 보안관은 자신이 기내에 탑승한 것을 탑승객들이 알기 원하질 않습니다.


2. 기내 승무원과 마찰을 초래했을 경우!!
달라스 변호사인  Bobby는 자신이 탑승을 할 버진 아일런드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할때 마침 같이 탑승구를 걸어가는 여승무원을 밀치고 탑승을 했는데 이를 불쾌하게 여긴 승무원이 기장에게 불만을 토로, 그 기장은 변호사에게 탑승 거절을 요청을 한 경우가 있었고 후에 이에 반발을 한 그 변호사는 그 항공사에게 불만을 토로 나중에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회사측의 사과를 받아냈었지만 탑승 거절을 당한 변호사의 경우는 승무원들과 가급적 마찰을 초래치 말라는 대표적인 경우임.

3. 당신 혹은 당신 아이들이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기내에서 아이들이 천방지축으로 날리를 피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미국 여가수중의 하나인 사라 블랙우드는 비행기가 이륙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 밸트를 채우라는 승무원의 요청을 개무시, 이를 안 승무원은 기장에게 통고, 기장은 활주로가 나가던 항공기를 다시 탑승구로 원위치 ,해당 승객을 내리게 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벌어진 일임.

4. 초과 항공권 예매및 이중 판매!!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오류나, 혹은 의도적으로 판매를 한 경우인데 이럴 경우 자신의 좌석이 보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한 좌석에 두명 이상의 예약을 받는 항공사를 발견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면 자신은 현금으로 약 1350불 까지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델타 항공의 경우, 어느 승객이 이런 경우를 명험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를 타지 못하고 마냥 기다리게 해 75만불의 벌금을 낸 경우도 있었는데 바로 2013년에 발생을 한 일입니다.

5. 의복을 제대로 챙겨 입지 않았다??
자신에게 편하게  생각을 하는 옷을 입었다면 그 누가 불만을 하겠습니까? 허나 그런 옷차림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내 승무원은 이런 내용을 지적할 의무가 있음과 동시에 승객의 의무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6. 기내에서 진상짓을 너무 많이 한다??
얼마나 많은 진상짓을 했으면 그랬을까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과도한 알코올 요구도 그 부분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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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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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초유의 관심사는 그들이 이제까지 적립을 한 마일리지를 사용을 해,  안락한 비지니스 좌석을 선택, 쾌적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라 마일리지 적체 현상이 생겨나고 적시 혹은 사용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보니 시일이 흘러 유효 기간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울며겨자 먹기로 본인이 쌓아 놓은 마일리지를 사용치 못하고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많은 이들이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이코노미 좌석은 요금이 동일해 별반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에도 좌석의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항공사가 생겨났습니다.  조만간 이런 움직임을 따라하는 다른 항공사도 생겨날듯 싶은데 도대체 어떤 항공사가 어떻게 시행을 하는지를 확인을 해,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최고의 내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을 하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가 10월 부터 탑승객이 그나마 저렴하게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겠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물론 탑승객들의 입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긴 한데  물론 항공편에 따라 스페셜과 Saver라는 내용으로 항공사측에서는 출발 2일 전에 온라인을 통해 좌석 예매는 차등을 두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언급을 했지만 출방이 촉박을 해서 온라인에 과연 얼마나 많은 좌석이 남아 있을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Special같은 경우는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의 가격과 제한이 따르고, Saver같은 경우는 요금도 최저이지만 제한 규정에는 약간의 유연성이 보강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지만 탑승객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만은 아닌 내용은 확실합니다.
많은 항공 혹은 여행 전문가들은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탑승객에게 많은 선택권을 주었다는 것이 항공사의 입장이나 이런 분위기가 여타 항공사로 파급이 되어 종국에는 요금의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 전문가 블로거들은 유가 하락으로 항공 요금 인상의 요인을 찿지 못했던 황공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요금 인상을 꾀하고 잇는바, 항공 요금 절약을 위해서는 항공사와 제휴된 신용 카드의 이용을 적극 권장을 한다는 취지의 의견도 남기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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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이 건강에 좋다하여 아시안 아메리칸을 중심으로 불었었던 웰빙 바람


그런 웰빙 바람이 미 주류 방송에서 가끔 방송을 한 내용을 보던 미국인들이 이건 뭐지??  라는 생각으로 한 두번 방문을 했다가 그동안 한국 음식은 코리안 바베큐로만 알고 있었던 차에 호기심으로 들린 어느 한국 식당에 대한 경험을 올린 글이 있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한국 음식 바람은 소위 말하는 K-Pop과 더불어 그 전파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다르게 빨라지고 있는데 아시안 아메리칸이 중심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하면 지금은 주류 미국인들도 과심을 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이 올린 쌔크라멘토 소재 어느 한국 식당을 방문을 하고 느낀 소감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한국 음식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도는 일본 음식의 대표적인 스시가 처음 미국인들에게 소개가 될때의 모습과 흡사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K-Pop의 인기도와 호흡을 같이해  그 전파 속도가 예전과 다름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인들이 관심을 보였던 한국 음식! 하면 주로 코리안 바베큐를 떠올리곤 했는데 이곳을 다녀간 미국인들은 이제까지 미국에 산재한 한국 식당들이 도외시한 내용을 중점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이 지역인 쌔크라멘토의 미국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재미삼아 미국인들이 올린 후기평을 중심으로 또한 그들이 남긴 화보를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The waiters are nice. The food was good. The ban chan was amazing. We asked for a refill 13 out of 15 dishes, they did so with no issue. We will return. 
제공된 반찬에 대한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Food is good. Service is good. They gave us a lot of side dishes and all of the side dishes are delicious! 
정갈한 반찬과 음식맛에 찬양일색 입니다!! 

Quick Service and excellent Korean food 
신속 정확한 서비스와 일반 다른 한식당에서 맛보지 못한 미국인이 올린 내용입니다. 

Friendly, attentive staff. Expect a bit of a wait on weekends though, and make sure to ask them for menu suggestions if you aren't Korean-food savvy! 
특히 주말에는 서서 기다려야 하는 쌔크라멘토의 어느 한국 식당에서 경험하지 못한, 빈테이블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 있으므로 예약을 권고하는 뉘앙스가 풍깁니다!! 

Service is superb. Everyone speaks good English. Food is excellent. 
한식당은 맛도 중요하지만 역시 서버와 고객들간의 원활한 대화도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를 했습니다!! 
아마 이 손님은 쌔크라멘토에 있는 다른 한식당에 가서 영어를 못해 버벅거리는 웨이트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나 봅니다.  바로 이 내용이 미주에 있는 한식당의 현실입니다!!  식당은 맛만 좋으면 된다는 요식 업소  업주들의 안일한 생각이 이런 후기를 올리게 만든 겁니다.  아마 이 식당은 다른 한식당과는 달리 레스토랑의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고 이런 내용을 안 지역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위의 후기처럼 이 식당의 음식맛과 프로페셔널한 서버들의서비스를 경험을 하려면 예약을 하라고 독려를 한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20 - [생생 미국이야기!!] -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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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잘 알려진 쌘프란시스코 금문교에서 태평양 연안을 따라 조성된 해안 고속도로 1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그 옛날 냉전 시대의 산물이었던 군기지였었던 프레시디오를 지나 전통적인 쌘프라시스코 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도심을 지나고 가금 태평양의 시원함이 펼쳐지는 모습을 우로 하고 가다보면 어느덧 도심의 모습은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태평양의 광대한 대양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이러한 해안 도시를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대양의 웅장함에 빠지기도 하고 아주 그것도 아주 가끔 운전을 하다 태평양의 웅장한 모습에 심취하여 운전 부주의로 낭떠러지로 추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웅장한 모습을 오른쪽으로 끼고 약 40분 정도 내려가다 보면 Pacifica라는 해안 도시가 나옵니다. 그도시에의 서쪽에 펼쳐진 태평양을 보면 검은 모래로 뒤덮힌 백사장이 아닌 흑사장이 펼쳐있고 오른쪽에는 거대한 바위산이 가로막혀 마치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막아주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해안도시인 Pacifica는 많은 주택들이 해안을 따라 조성이 된 곳도 있어 그런 주택에 살지 않은 이들은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뉘엿뉘엿 지는 석양을 매일 바라보는 해안 주택에 사는 이들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는 이들은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살지 모르나 비가 많이 오면 일단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금년엔 엘니뇨 현상으로 비가 자주 오는 편이라 어제 이곳 현지 소식에 의하면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쌓인 적설양은 지난 5년이래 최고를 기록을 햇다고 하는데 댜음주 부터는 약 일주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문제는 지난 주에 내린 폭우로  이 Pacifica 해안 지대에 즐비하게 늘어선 주택들이 붕괴 일보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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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쌔크라멘토에의 남부 지역에 있는 라구나(Laguna) 라는 조그마한 지역에 요새 한참 줏가를 올리고 있는 애플 공장이

있습니다.  아이팟을 만들기 전엔 즉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밀려나 있었을때 공장의 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고 

회사의 명성도 그리 높은 편도 아니었고  젊은층들이 그리 선호하는 기업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패드를 만들고  아이폰을 만들면서  회사가 급성장을 하더니 이제는  주차장에는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꽉 차있고 그 주위의 지역의 주택 건설붐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을 한 겁니다.


당시 주택 붐이  한참일땐 으례 당시의 건설 경기가 뜨거워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사실 그렇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래 미국의 주택 문제 다시 말해서 렌트 문제가 전국적인 이슈로 떠오르더니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자기만의 거주 공간을 갖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대학을 갓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젊은층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 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은 이미  주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쌘프란시스코 지역도 이미 

그 수순을 넘어 섰으며 정부 당국이나 시 당국의 획기적인 조치가 없는 한 주택 문제의 해결은 요원한거 같이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애플이 지역 주택 가격의 인상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 못 살겠다 갈아보자!! " 라고 이야기를 한

과거1960-1970년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의 표어가 아니라  " 애플 때문에 집값이 장난이 아니다! 애플은 각성하라!!"

라는 구호가 나올 정도로  애플에 대한 맹비난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왜? 애플이 집값 상승의 정점에 서있는 걸까요?  아래의 내용은 근래 애플에 대한  원성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습니다.






쌘프란씨스코는 지금 집값 상승의 요인으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테크놀로지 기업을 꼽고 있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그런 기업들의 높은 임금과  스탁 옵션이  집값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기인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게  해당 기업의 임금 체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정부의 주택 건설의 규제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치라  주택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와중에 쌘프란시스코는  집값 상스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애플, 구글의 전신인 

알파벳 기업, facebook이 있는 곳으로 지역의 주택값은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높은 겁니다.


미국의 주택 가격 산정 전문 업체인 Zillow는  애플이 있는 지역의 주택 가격을 연구를 한 바,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이

지역의 주택값을  상승을 시키는지 연구를 해본겁니다.

그 결과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비쌌으며 주택 상승은  같은 도시의 다른 지역보다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던 겁니다.  그 격차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가 되었던 2007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진행이  된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의 산호세가 있는 곳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비싼 주택 구매력은  다른 기업의

직원들보다  큰 것으로 집약이 되는 것으로 나온 겁니다. 


이러한 내용의 결과에 대해 Zillow의 경제 분석가는 이러한  문제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려는 주민들에게 전파가 되어 

주택 구입이 그만큼 어려워 졌다는 내용으로 풀이가 되는 것이라고 전망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이런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마냥 비난을 할수는 없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원천적인 원인으로는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당국의 주택 건설에 대한 규제로 꼽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비추어 볼때 테크놀러지 기업이 집중해 있는 씨애틀,

택사스의 오스틴 같은 지역 정부는 zoning  허가에 융통성을 발휘를 해 주택 건설의 활성화를 기해 주택 가격 상승을

제어 하는 것을 비교를 해볼때 산호세 및 쌘프란씨스코 시정부가 배워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금년도 주택 상승율을 보면 산호세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는 14프로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에 비해 오스틴은 10프로

씨애틀은 9프로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전통적으로 위의 도시들은 완만한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이고 있었지만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들이  활발한 기업 활동을 벌임과 동시에 주택 가격 상승에 불을 붙힌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콜로라도 주의 Boulder라는 도시는 지난 5년 동안   기술자들의 대거 유입으로 약 38프로의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였으며 이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인 Paul은  이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엔지니어들과의 힘겨운 싸움을 (?) 벌이고 있는 것을 종종 목격을 하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들은 가금

현금으로 집을 구매를 하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 가격은 평균 110만 달러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2015년 7월 기준)  이곳의 평균 주택 가격은 산호세는 90만불, 쌘프란씨스코는 76만불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또한 애플 직원의 주택 보유율은 산호세인 경우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18프로로 집계가 된바,

중간 가격의 주택에 거주를 하는 비율은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공히 20프로에서 13프로로 하락을 한겁니다.


사실 미국의 주택 문제는 해소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가진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거의 다 월세로 살고 있는데, 이런 월세에 대한 수요가 많다보니  공급이 따라주질 못해 월세의 상승이

계속이 되고 있는바, 많은 이들이 외곽 지역으로 빠져 나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포틀랜드나 덴버 같은 경우에도 많은 이들이 이주를 하고 있지만 주택 여유분이 따르지 못해 산호세나 쌘프란씨스코와 같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  이야기를 하고

이런 분위기를 적극 반겨하는 이들도 잇으니, 그들은 바로 오랫동안 주택을  보유한 이들로써 그들은 애플 직원 같은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선호하는바,  그들에게 주택을 판매를 하면 많은 시세 차익을 노릴수가 있기 때문에  일반 주택

구매자와  애플 직우너들과 경합을 벌이게 되면  대부분 애플 직원들의 오퍼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바,  지금은 주택 시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애플 직원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 분위기로 진행이 되는 바,  다음은 어떤 모습이 진행이 될런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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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이 시작이 되는 시즌인 미국의 5월은  교문을 나서는 졸업생들의 양손에는 졸업장과  하자금 빚이 적힌 영수증을

가지고 졸업을 한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졸업생들은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고  적게는 100통 이상의 이력서를

제출을 하고 운이 좋으면 그나마  채용이 되던 안되던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인터뷰도  부르지 않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이러한 험란한 취업 과정을 거친  청년들이  취업을 했을 경우, 옛날로 말하면 과거 급제를 한것처럼 세상이 온통 자기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친 아니 모든 청년들이 가고자 하는 꿈의 기업인 Google에  취직을 한 어느 청년이

몽급도 다른 기업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많을텐데  자기만의 공간이 아닌  트럭 뒤의  적재함에 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혹시나 엉뚱한 일을 잘 벌리는 젊은 청년의 일탈 행위가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할수 있겠지만 사실은 

극심한 주택난,  나날이 상승을 하는  월세로  봉급을 받아도 제어가 안되는 미국,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San Jose) 지역의  주택난을 꼬집은 겁니다.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미국도 이런 주택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대기업에 취직을 해, 높은 보수를 받는다 하더라도 

세금과 학자금 빚을 갚고 높은 물가에 시달리다 보면  매달 나가는 렌트비 조차도 버겁다는 이야기를  실리콘 밸리에 

근무를 하는  젊은 청년들의 볼멘 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제 자신의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 대기업에 취직을 했지만  아래에 소개되는 청년처럼 

렌트비가 비싸다고 매일 볼멘 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꿈의 직장인 실리콘 대기업에 취업을 한  어느 젊은 청년의 애환을  통해서 

청년들이 처한 현실, 아니 미국이 처한 현실을  적나라 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메샤츠세츠에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캘리포니아 베이 지역인 쌘프란씨스코로 이사를 온  last name을 밝히지 말아 달라는 23세의

Brandn은 베이 지역의  아파트 월세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실리콘 밸리 지역도 마찬가지 입니다.)

월세를 보고 놀란 그는 아파트 거주 대신 128 스퀘아 피트의 트럭 적재함에서 거주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겁니다.


사실 회사측은 외지에서 오는 직원들을 위해  주택을  제공을 하는데, 무상으로 제공을 하는게 아니고  아파트를 대량 임대를 해

직원들에게  렌트비를 받고  제공을 하는데 회사측은 브랜든에게  방 2개에 4명이 거주를 하는  조건으로 일인당 매월 2000불씩

내는 조건으로 했으나 그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집에 들어오는 다시 말해서 잠만 자는 그런 공간에  한달에 2000불을 내기 보다는

차라리 그돈의 일부를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한  그는 즉시 계획 착수에 들어갔으며  15만 마일을 뛴 2006년도 포드 트럭을  취업과 동시에 받은 sign bonus인 

10000불로 현금 구입을 한겁니다.  매달 나가는 자동차 보험은 121불 , 휴대 전화비는  회사인 구글이 내주고 있으며, 당연히 전기

개스비는 나가질 않습니다.  트럭 적재함에는 천정에  조명이 달려잇고 거기엔 모션 센서와 배터리를 달아 사용을 하고

배터리를 회사에서 축전을 해  트럭에서  휴대폰 충전에 사용을 하고 랩탑은  낮에 회사서 충전을 하면 방메 충분히 쓸수 있기

때문에  그리 큰 불편은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트럭 적재함에는  잠을 잘수잇는 조그마한 침대와 옷을 걸수있는 시설,


먹는 것과 샤워는 회사내에서 해결을 하고, 특히 샤워는 회사에서 운영을 하는 체육관 시설을 이용을 하고  샤워를 하는 것으로

대체를 한겁니다.  그의 목표는 회사에서 받는 봉급에서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의 90프로를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받은 

학자금 융자를 변제를 하고, 투자를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을 할때 약 23000불의 학자금 빚이 있었고 지난 4개월 동안 학자금 총액을 16000불로  내린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받을 봉급과 보너스를 잠정적으로 계산을 해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10년 20년에 나누어 갚는  그런 계획을

하지만 잘하면 나는 6개월이면 학자금을  다 변제를 할수 있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아파트 월세로 날리기 보다는  모은 돈으로 격조가 있고  시설이 좋은 쌘프란시스코 식당에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생활을 한다고 찌질한 사람으로 보지 말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트럭은  회사내에 주차장을 이용을 하므로  교통 정체로 심화된  쌘프란시스코  도로에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길에서 허비를 하는 시간을 줄일수가 있고, 안전은  회사를 밤낮으로 지키는  경비 요원이 하고 잇으니 걱정이 없고, 

덕분에 약 10명의 경비원들과 친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생활을 본  주위 동료들이 그럼 냉 난방과  화장실 이용은

어떻게 하느냐? 라고 물으면 128 스퀘아 피트의 공간은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아파트 보다는  나의 독립적인 공간이 있어

그런 것은 그리 큰 문제가 도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동료들이 그리 하겠지만 아파트는  단지

잠만 자는 공간으로  대부분 회사내에서 생활을 하니 별로 아파트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독신이고 아직까지 책임을 져야할 가족이 잇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큰 자산인 젊음이 있으므로  현재까지는 

마우 불편이 없이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언제까지 이곳에서 살게 될런지는 모르고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 생활을

해야겠다고  데드라인을 설정을 해놓지도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생활을 하는 브랜든이라는 청년을 보고, 대기업에 그 많은 봉급을 받으면서  그런 찌질한 생활을 하느냐?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만  이면에 숨겨져 있는  미국의 심각한  주택난, 그리고 한없이 치솟는 대도시의  렌트비를  엿볼수 

있으며 심각한 주택안에 몸살을 앓는 미국의 단면을  알수가 있는 겁니다. 아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의 문제 아니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직면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26 - [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Apple)이 집값 상승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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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 냄새가 그윽한 어느 가을날  시원한 바닷 바람을 받으며  낮잠을 즐기다  마른 하늘에 벼락을 맞은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무심코 걸어가다 날라다니는 짱돌(?)을 맞은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 보았어도  자다가  날벼락을 맞은 사람의 이야기는 

제 기억으로는 그리 흔치 않은  이야기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다가  날벼락을 맞은 사나이의 이야기가 지역 언론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어 아예 전국적인 이야기가 

되어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느데요, 그 날벼락이란 다름이 아닌  솔방울 이었습니다.

그 사나이는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에서 오수(?)를 즐기다가 떨어지는 솔방울에  이마를 정통으로 맞아  복권에 맞을  확률 

정도의 날벼락을 맞은 겁니다.


그런데  그 사나이는 왜? 그런 날벼락을 맞았을까요?  해당 지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쌘프란시스코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맘떄가 되면  해군 함정이  항구에 도열을 하고  상고에는 미 해군 시범 비행대가  시범을 벌이는 

그런  행사를 열곤 합니다.  그런 지난 2014년 10월 쌘프란시스코를 관광을 하던  어느 사나이는  그런 해군 함정과 찢어질듯한

비행기  소음을 뒤로 하고 쌘프란시스코  국립 공원내에 있는 거대한 소나무 밑에서  책을 읽다  깜빡  잠이 든겁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그만 낙하하는 솔방울에 이마를 맞아  해골이 깨지는  일대 대사고가 일어난 겁니다.


미국 해군 예비역 장병인 션 메이스는  쌘프란시스코  국립 공원을 관리하는 연방 정부를 상대로  다시 이런 피해가 다른 이들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고소를 하면서  그 보상금으로 500만 달러를  요구하는 법정 소송을  벌인 겁니다.  이런 자세한 내용이  

담당 변호사를 통해 지난 월요일  발표가 되면서  지역 거주민은 물론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그의 변호사인 스캇 존슨은 50세도 채 안된  고소인은  형용할수 없는 머리 부상을 입었으며 이미 두번을 수술을 했었지만

세번째 수술이 그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후, 어떤 후유증에 시달릴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 12일 쌘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에 위치한 소나무의 ㅇ리종인 bunya pine 나무 밑에서  일어난 광경이었던 겁니다.

작년 공원 관리원에 의해 심어진 이 소나무는  솔방울이 빠르게 그리고 거대하게 자라는 소나무의 일종으로   이 고소인의 머리를 

정면으로 가격(?)을  했엇던 솔방울의 크기는 지름 40cm의 크기로 무게만 하더라도 약 17kg이나 되는 솔방울 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 사고로 인해 인근 지역 병원인  쌘프란씨스코 제너럴 병원에서 내부 출혈로  수술을 받았었고  5일 후, 

머리 속의 압력을 줄이는 다른 수술을 받았던 겁니다.


고소장에 의하면 해당 공원 당국은  이런 솔방울의 위력(?)을 알았다면 해당 소나무 근처에  경고문을 써붙햤던가, 아니면  울타리를

쳐놨어야  하는 그런  안전 규정을 무시한  태도로  사고를 일으키게 한 잘못에 대한  이유를  지세하게 묘사를 했던 겁니다.

이 사고로 인해 고우너측은 바로 담장을 설치를 하는 기민함(?)을 보이기는 했었으나 이미 때는 늦은 겁니다.

그러나 이 소나무의  가지는 이미 관광객들이 걸어 다니는  인도에 까지 뻗어 있어  행인의 안전을 아직도 위협(?)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해당 사고를 조사를 한 지역 언론이 보도를 한겁니다.


현재 해당 사고를 당한 션 메이스는 아직도  수술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당 변호사의  성명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사고로  외부 출입을  무서워할 정도로 공포에 시달리고 있으며, 평소에 건강하고 능동적이며 외부 활동을 

즐겨하는 그가 이런 사고로 평생을 공포에 떨며 지내야 한다는 이야기도 기자 앞에서 변호사는 덧붙힌 겁니다.

현재 해당 공원을 대변하는 변호사는 일체 답변을 거부를 하고 잇으며 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무응답으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쌘프란씨스코 Fort Mason에 위치한 S.F. Maritime National Historical Park에  놀러 오시는 한인 분들은  하늘에서  투하(?)가

되는 솔방울에 머리가 깨지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토록  땅을 쳐다 보는 대신  하늘을  쳐다보고 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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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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