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실력이 우선이겠습니다만 미국 대학 입학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내용은 자녀를 대학에 보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올 A에 대학 입학 시험인 SAT를 만점을 받아도 소위 말하는 하버드 대학에 낙방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보다 못한 학교 점수와 SAT 점수가 낮다고 하지만 하버드 대학을 무난하게 통과를 하는 학생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성적에 익숙하게 길들여진 한인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이미 입학을 허가 받은 학생들보다 더 우수한데 왜? 우리 아이가 낙방을 해야 하느냐? 라고 분개를 하면서 서면으로 질의를 하거나 재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그런 재심이 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거의 없게 됩니다.
그만큼 미국의 대학 입학 사정은 그 대학의 독창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해진 점수로 모든게 판가름이 나는 기존 한국 대학과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오신 대부분의 한인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소위 말하는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는 다른 아시안 부모님들도 우리 한인 부모님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소위ㅏ 명문 대학에 입학을 하는 첩경은 무조건 공부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틀리지는 않으나    명문 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입학 원서를 심의를 하는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한때 한인 사회에서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의 입학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면 안되고! 무엇을 하면 된다!  라는 확인디 되지 않는 소문이 떠돌았고 그런 소문을 빙자를 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학원들이 그런 내용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경우도 있었고 자신의 학원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 어느 명문 대학을 입학했다! 라고 사진과 인적 사항을 기재한 신문 광고가 한때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가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에 나온 실제 인물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아기 아빠가 되었는데도 계속 신문 광고에 실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대학 입학을 눈앞에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인 대학 입학 사정관의 입학 허가 가이드 라인이 무엇인지를  아래에 자세히 기술을 하고 또한 그들이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이나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숙독을 해야 할 내용인, 대학 입학 사정관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이 된 내용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1. 학생들이 제출한 같은 점수가 같다 하더라도  동일시 하지 않습니다!!
200만명이 넘는 미국 12학년 학생들이 내년에 대학을 간다고 합니다.  모든 대학들이 입학 사정을 할때 입학 허가의 결정의 75프로는 성적으로 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성적이 닽다고 해서 동일시 하지는 않느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AP나  IB에서 받은 A를 일반 클래스에서 받은 A와 동일시 하지는 않는다 합니다.
이런 이유로 대학에 제출하는 입학 원서의 고등학교 GPA는 꾸준하고 상승을 한 반면 SAT 스코어는 보합세를 유지를 하고 있다 합니다.

2. 우리는 학생들이 제출을 한 에세이를 믿지 않습니다!!
대학 당국에서 요구하는 에세이는 그 학생이 대학 입학후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차원에서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헬리콥터 부모의 증가로 이런 에세이가  학생 자신이 쓰지 않는다는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돈을 주고 대필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고 어떤 경우는  학생이 쓰기에는 내용이 너무 전문적인 모습도 보인다고 합니다. 대학 당국이 입학 사정관에게 내리는 근래의 지침에는 에세이에 입학에 관한 비중을 너무 많이 두지를 말라고 한다 합니다.

3. 이제는 SAT 스코어를 첫번째 대상이 아닌 두번째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합니다!!
과거에는 SAT 스코어가 대학 입학의 첩경으로 인정이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SAT에 모든 것을 집중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를 하는 것도 부인치 못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SAT 점수가 쟁점의 대상이 아닌 옵션으로 삼는  대학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합니다. 현재 미국 2800여 개의 4년제 대학중 800여 개의 대학이 SAT를 옵션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이 높은 점수의 SAT 획득을 위해 과외를 하는 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정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교육 형평의 기회를 골고루 주기 위해 그렇게 채택을 하는 대학들이 는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입학 사정관들은 SAT 대신 AP 혹은 IB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4. 클래스 석차에 관심을?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1993년 학교 석차에 관심을 두었던 입학 사정관 비율이 40프로를 넘었었습니다.  그러나 2006년에는 20프로 이하로 감소를 한겁니다. 그만큼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학교 석차에 관심을 끄기 시작을 한겁니다.

5. 고교 선생님과 상담 선생님과의 유대 관계가 중요?
근래 학생들의 성적이 일취월장을 해 누구를 입학시키고 불합격시키느냐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실력이 많이 향상이 되엇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교사나 상담 선생님이 써준 추천서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특히 남가주에 있는 클라몬트 시에 있는 리버럴 대학의 Pitzer 칼리지 입학 사정관은 실제로 그렇다고 단언을 합니다.

6. 독창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미국 100개 대학의 입학 허가율은 약 30프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입학 신청을 고취시키기 위해 입학 허가율을 높히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떤 대학은 자신들의 대학의 독창적인 모습을 견지키 위해 일부러 입학 허가율을 적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정치적인 면도 고려의 대상이다??
인종과 출신지가 입학 사정의 고려 대상이 되기도 하는 그런 대학도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30프로는 인종과 출신지를 고려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인종이 입학 고려 대상으로 삼는 것을 금지를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이런 정책에 반기를 드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 또한  졸업생 자녀의 입학이나  적지 않은 기부금을 내고 입학을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8. 우리는 등록금 전액을 내는 학생을 선호합니다!!
한때 우리 한인 사회에서 떠돌았던 소문 내용중, 학교에서 재정 지원을 받는다고 하면 입학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내용의 소문이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한곳에서는 낭설이다! 또 다른 곳에서는 아니다! 진짜 그렇다! 라고 이야기가 많았던 적이 있엇습니다.  근래 외국에서 유학을 온 학생들의 비율과 타주에서 온 학생들의 입학 허가율이 대폭 증가가 된적이 있었고 이에 따라 거주 지역의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 재정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습니다.

9. 미래엔 대학 신입생이 모자라 대학 당국이 찿아 다녀야 할 판입니다!!
2020년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과  대학들이 수급을 해야하는 대학 입학 신입생들의 심한 불균형으로 대학 당국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학을 사정을 해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소비자가 새 차를 사러 딜러에 가서 협상을 하는 모습들이 재연이 될거라는 전망을 합니다.

10. 입학이 허가가 됐다고 모든게 끝이 난게 아닙니다!!
지난 2009년 대학 입학 허가가 난 학생들의 22 프로가  입학이 취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중 65프로는 12학년 마지막 학기의 성적이 대학 당국이 요구하는 적정치를 유지를 하지 못했으며 22프로는 품행이 방정치 못한 경우,  그리고 29프로는 기재한 원서가 허위로 판명이 난 경우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1/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이래서 현실적인 생각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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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최고 명문 대학을 가기를 원합니다.

미주 한인만 그런게 아닙니다. 주류 미국인들도 그렇고 교육이라 하면 물불을 안가리는 인도계, 중국계, 베트님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위 명문대라 하면 하버드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게  대부분의 부모님들 생각인데요, 

거기에 하버드가  오래전 부터  많은 이들에게 각인이 되었기에 기인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부모님들의 심정을 십분 이용을 하는 입학 컨설팅임네 하고 사기를 치는 그런 사기꾼도  생겨나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를 무대로 사기를 일삼다  경찰에 체포가 되어 지금 재판을  하고 있는 

그런 사안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학생이  하버드에  입학 원서를 제출을 하면서  " 저는 불법 체류자 입니다!! " 라는 내용을  명기를 하고

입학 원서를 제출을 했는데  하버드 당국은 그 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을 한겁니다.

이제까지 이런 소식은  알려지지 않다가 미 주류 신문인 워싱턴 포스트지에 오늘 실린 겁니다.

 

이야기인즉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아이는 부모님과 같이 미국에 체류 시한을 남겨 불법 체류자가 된겁니다.  그러나 미 교육 정책은  아이가 비록

불법 체류자라 하더라도  고등학교 교육은 마쳐야 한다고  하는 정책 때문에 불법이든 합법이든  교육의 기회를 줍니다.

그러나 문제는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갈때  생깁니다. 불법 체류 학생에겐 학자금 지원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예전과는 달리 캘리포니아에서는 일정 부분  학자금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기회는 그리 많지 않고, 더나아가 

불법 체류 학생들 자신은  그런 기회를 더 늘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힙니다.

 

자!!  과연 이 학생에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 학생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저는 입학 원서를 하버드 대학 당국에 제출을 할때 불법 체류 학생임을  명백하게 밝혔는데

하버드 대학은 저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을 한겁니다!! "   라는 이야기가 아래에 소상하게 전개가 됩니다!!





하버드 대학의 전경!!

 

 

친구들과 축구 연습을 하고 집에 왔는데  전화벨이 울렸고 전화를 받은 엄마는 " Elcamino!! 전화  왔다!! 하면서 저에게 

전화기를 주었습니다.  상대방은 대학  관계자 였었습니다.  당시 저는 커뮤니티 대학 과정을 밟고 있었습니다.  커뮤니티 대학 

과정을 이수를 하면 고등학교 자격도 인정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입학을 담당을  사무실에서 제 사회 보장 번호와  이름이 맞지 않는다 하면서  만약 정정이 되지 않으면 클래스당 

2000불의 등록금을 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전화를 끊고  나는 엄마한테 물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죠?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10초도 안되는 

스패니쉬어로  간단하게  나에게 돌아온 겁니다.  엄마는 나에게 미국에서 태어난  내 남동생의 사회 보장 번호를 주었다는 겁니다.

엄마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미국 입국 당시는 비자를 받아 왔었지만 체류 시한을 넘겨 불법이 되었고  그 와중에 남동생이

미국에서 태어나  그 남동생의 사회 보장 번호를 엘카미노에게 준겁니다.

엘카미노는 그러한 사실을  16세가 될때까지 몰랐었고  꿈과 야망이 많은 사춘기의 소년은 결국 꿈을 여기서 접어야 하는가?

하는 갈등 속에 빠진 겁니다.

 

같이 축구를 하는 오스카는 나와 같은 처지에 있다는 것을  이런 일이 있은 다음  속마음을 이야기 하다  처음 알았습니다.

둘은 이야기 하다  다른 방법을 찿아 보자는 의견에  서로 공감을 하면서 서로를 격려를 한겁니다.

옛날  엘카미노는 엄마 아빠에게  친척을 방문을 하러 멕시코를 가고 싶다 했었지만  그때마다 기다려라! 말만 들었던 이유를

이제야 어렴풋이 깨닫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오랜 시일이 지나도 해결이 될까말까 하는 사안이라는 것을 알기에는 

많은 시간이걸리지 않은 겁니다.

 

여름 방학때 오스카와 나는 불법 체류자의 신분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학교 카운셀러가 이야기 하는 

내용보다는  더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래서 오스카와 나는  일반 공립 대학이나  사립 대학은

우리의 체류 신분으로는 학비 지원을 받지 못할거라는 결론을 내리고  최소한으로 축소를 해 학자금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need-blind 정책에 신경을 쓰는 일부 사립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 대학을 물색을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더우기  일부 사립 대학은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보내주기도 해  그런 방법을 이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조그마한 리버럴 칼리지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문제는  내가 사는 엘에이 지역을  떠나야 하는 그런 

경제적인 문제를 고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카미노는 다른 5개 대학을 방문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 MIT, College of Atlantic, 윌리암스 칼리지, Wesleyan Univ, 그리고 Washington and Lee Univ)

당시 엘카미노는  학자금 담당자를 만날때까지 기다려 확실한 대답을 듣고자 했으며  본인의 체류 신분을  소상하게

설명을 해  잘못된 판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는데, MIT와 윌리암스는  입학 원서를 제출을 하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길고 긴 MIT 학교 복도를 걸어 나오면서  마음 속에서 뜨거운 열정이 쏟아 오르며  이 학교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생각을 굳게 먹었던 겁니다.  그러나 방문을 한 마지막 날 학교 학자금 담당자는 저에게  합법적인 신분이

아니라 입학이  허락이 되지 않을거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당시 나의 손에는  미국 대학의 순위를 묘사한 유에스 월드 

리포트  잡지가 손에 쥐어져 있었습니다.

 

당시 낙심을 하면서 허공을 바라보며 무작정 걸어 가던 나자신이  무심코 하버드 교정으로 발을 들여 놓았던  나를 

발견을 했는데 우연치 않게  학자금 담당 사무실의 팻말이 보였던 겁니다.  담당자와의 민남 약속도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그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무나 붙잡고 나의 체류 신분을 설명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열망을 토로를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잠시후 나는 면담 약속도 없는 상태에서  담당자와 이야기를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겁니다.

그런데 나의 귀를 의심케 하는 그 담당자의 한마디가  꿈인가 생시인가를 가늠키 어려운  나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 만약  입학이 허가 된다면  우리는 당신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을 하갰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나는 나의 귀를 의심을 했었습니다!!  입학이 허락이 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로부터 몇주 후, 오스카와 나는 서로 마주 앉아 우리의 칼리지 투어에 대해 의견을 교환을 했으며, 그 여행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토론을 하고 우리가 여행을 통해 배운 내용을 우리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불법 체류 신분의 학생들에게 우리가

체험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을 하고 이메일, 전화, 혹은 직접 만나  경험담을 공유하기로 한겁니다.

우리는 불법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당국은 재정 지원을 위해 소득 보고서를 요구를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나의

부모는  불법의 신분이었지만  세금 보고는 빠짐없이 해서  최근의 세금 보고서를 보낼수 있었던 겁니다.

 

나는 모든 아이비 리그 대학에 원서를 제출을 하고  더나아가 Univ. of Chicago, Georgetown, College of Atlantic, 윌리암스 칼리지, Wesleyan Univ, 그리고 Washington and Lee Univ에 원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그후 나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중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전화기 화면에 떠오른 지역 번호는 분명 메사츄세츠 지역 번호 였었고, 전화 번호를 확인한 나는 심호흡을 깊게하고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의 요지는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허가가 되었으며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이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었던 겁니다. ( 물론 오스카는 후에 코넬 대학의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

나는 항상 내가 불법 체류 신분의 학생이라는 멍에를 지고 살아야 했었고  피해 의식에  사로 잡힌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나의 신분을 인정을 하고  낙담을 하지 않았으며  방법을 찿는데 주력을 했었고 마침내  미국은 나에게

새로운 동기와 기회를 주었던 겁니다.

 

그러나 내가 보여준 도전과 기회는 같은 불법 체류 신분 학생에게는 분명 흔치 않은 것이라  항상 생각을 합니다.

불법 체류 신분의 부모님들은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까 정당하게 일을 하고도 세금 보고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자녀들이 교육의 기회가 있는데도  하지 않은  세금 보고 때문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함을 

보고 경험을 했습니다. ( 이런 일화도 있습니다. 네가 신입생때  예일 대학과 하버드는   풋볼 경기를 벌이는데  이때 등장한  구호가 

우리는  6.2 퍼센트다!!  라고 외쳤습니다. 당시 그 내용을 몰랐지만  6.2 퍼센트라는 의미는  입학 허가율 이라는 이야기를 

선배한테 들었는데 내용인즉은  그만큼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구호임을  알게 된겁니다. )

 

우리는 위에 소개가 된 엘카미노와 오스카를 통해서  배운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조신하고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었는지 모르게 얌전한 학생이 최고의 학생이라고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나  학교 당국자들은  동양 학생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르면 물어서 도음을 요청을 하고,  어려우면  감추지 말고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하며, 스스로 마음의 벽을 쌓는  그런 수동적인 

생각을 지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은  어려운 학생에겐 도움을 주려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도움을 요청을 하는 학생에겐  하나가 아니라 열을 

해주는 그러한 교육 제도 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되었다 라고 하지만  이러한 건전한 교육 제도가

있는 한 미국이 세계 강국의 대열에서  뒤쳐지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 필자도 아이 셋을 대학을 보낸 경험자로서 이 부분을 십분 경험한  간접적인 경험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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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 혹은 학생 자신들은 좌뷸안석일 겁니다!!

 

 

본인 인생의 첫 시발점인 대학 4년을 정하는 주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Early Decision or Early Action을 선택한 학생이나

 

 

레귤러 입학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은 앞으로 날라 올 합격 통지서, 불합격 통지서 혹은 기다리라는 웨이팅 리스트!! 결코 쉽지 않은

 

 

순간입니다!! 매 순간 순간마다가 피를 말리는 순간입니다. 아럴때 일수록 부모님들은 자녀가 마으 편하게 있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대학을 가는 적령기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은 자녀가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가길 원합니다.

 

 

또한 미주 한인 언론도 소위 명문 대학을 가는 아이와 부모님들에게만 집중 조명을 하는 그런 모습도 보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명문 대학만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모르는 알찬 대학도 수도없이 널려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의

 

 

이름에만 집중한 나머지 본인의 적성과 졸업후 무엇을 할지를 생각치 않고 결정된 대학 선택!! 입학을 해서 우왕 좌왕하는

 

 

그런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대학 선택은 이름이 아닌 본인이 하고자 하는 전공 선택이 우선되야 합니다.

 

 

시중엔 이런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리듯이 소위 말하는 진학 컨설팅이라는 그런 비지니스가 많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는 발에 채이는게 그런 진학 컨설팅입니다,. 과연 도움이 될까요?? 또한 그런 컨설팅 회사가 광고지에 선전을 하는

 

 

내용을 보면 해당 컨설팅을 받은 학생은 아이비를 몇명 갔다!! 라는 선전 문구가 주종을 이룹니다.

 

 

이미 대학을 선택하고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중 본인의 적성을 고려치 않은 대학을 선택한 학생!! 혹은 무엇을 해야할지 아직

 

 

고민중인 학생들!! 혹은 내년 혹은 내후년에 대학을 선택해야 하는 그런 예비 대학 진학자들!! 혹은 부모님들께서는 더욱 이 내용을

 

 

참고하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CareerBuilder에 나오는 내용중에 대학 진학시 본인의 적성을 무시하고 학교 이름만 선택을 하여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그들을 적당한 방향으로 인도를 할수 있는 그런 글을 본문을 번역을 해서 올릴까 합니다.

 

 

그러나 아직 대학을 가지 않았거나 준비를 하려는 학생들은 선배들이 대학 진학시 어던 실수를 하는가? 혹은 실수를 했을 경우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언제 전공을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한 아주 귀중한 내용을 올릴까 합니다.

 

 

부모님들도 자녀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셔야 할겁니다!!

 

 

 

 

 

 

 

 

 

지금 전공을 바꾸면 늦지 않을까???

 

만약 대학을 선택한 학생 자신이 대학 선택시 그 전공이 제일 적합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쉽거나

혹은 흥미가 없거나 했을 경우 이도저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시간이 흘러 본인이 선택한 전공의 과목을 어느 정도 이수를 했는데 갑자기 다른 흥미가 더있는 그런 전공을 발견을 했을때 혹은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거나

internship으로 일을 하는데 그것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을 했을때 이제까지 공부한 시간과 돈을 내던지고

다시 시작을 하겠습니까??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에서는 학념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When you change direction can make a difference

 

전공을 바꾼다는 가정하에 많은 변화가 오게 될까요?? 때때로 변화는 많은 이득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특히 대학을 다닐댄 말입니다!! 그래서 학년별로 나누어 볼까 합니다.

 

 

Freshman year:

 

1학년때 전공 변경은 어떠한 불이익을 가져다 주진 않습니다!! 사실 많은 대학에서는 소정의 필수 과목을 이수하기 전까진

전공 선택을 하지 말라고 제안을 합니다. 이 제안은 많은 과목을 탐구를 하고 결정을 해도 늦지 않는다는 대학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다음 신입생이 들어 올때까지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해도 늦지 않는다 합니다.

 

 

Sophomore year

 

Jon B. Gould, a professor at American University 가 이야기 하기를 가장 좋은 시기는 Sophomore year가 끝나기

전까지 결정을 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또한 덧붙히기를 결정을 하기전 모든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Junior year

 

대학 2년말 혹은 3학년에 전공을 선택해야 대학을 4년안에 졸업을 할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약 한 학기정도

혹은 두학기 정도 졸업이 늦어질수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른 시간과 돈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특히 대학 당국으로 부터

학자금 보조를 받는 학생이라면 더욱 더 신중해야 합니다.

 

 

Senior year

 

많은 학생들이 졸업이 다가오게 되면 일종의 공포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는 본인이 선택한 전공으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런지에 대한 일종의 조바심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진로를 변경을

해야 한다 합니다. 앞으로 있을 2-3년 때문에 평생 본인이 선택한 직어에 대한 번민 속에서 갈등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What if you've chosen the wrong school?

 

만약 학교 명성만 보고 아니 이름만 보고 선택을 했는데 이게 아니다 싶으면?? 그럴수도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학교가 당신이 원하는 혹은 흥미있는 그런 전공 혹은 과목을 제공하지 많는다면?

혹은 지역적으로 불편하다거나, 혹은 도전적인 과목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게 돈과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만약 변경시 대부분의 4년제 대학은 최소한 본인이 가고자 하는 대학이 소속된 주에서 2년 이상을 거주해야 거주자 학비

혹은 전공 선택에 있어 거주자특혜를 받을수 있습니다!! 특히 3학년 이후에 학교를 옮기게 된다면 이러한 헤택은 대학이

아닌 대학원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What if you plan to go to medical school?

 

만약 의과 대학을 가고자 한다면?? 많은 학생이나 부모님들은 의과 대학을 가려면 반드시 pre-med 전공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or pre-law for law school)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의과 대학 당국에서는 반드시 필해야 하는 그런 과목이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해당 의과 대학은 많은 그리고 여러 방면의 재능을 가진 우수한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Jon B. Gould, a professor at American University는 덧붙히기를 당신이 동기 의식이 있고 반드시 해야 하겠다 생각을 하면 전공 선택을 과감하게 하라 이야기 합니다. 꼭 의대를 가야만 좋은 전공이고 음대를 간다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인재를 채용하는 고용주들은 능력을 산호하지 대학 졸업장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합니다.

직장에 있어 고용주들은 대학 졸업장과 당신의 성적표에 표기된 학점보단 검증된 능력을 더 선호한다 합니다.

 

 

 

이상은 CareerBuilder에 나온 내용으로 대학 입학시 전공 선택이 입학후 잘못된 결정이었다는 생각으로 우왕좌왕

하는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공을 바꾸는 그런 지혜를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우리말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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