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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항공기가 심하게 요동을 치곤 급기야는 고도가 낝아지면서 탑승객 머리 위에서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지고 비명이 여기저기서 난무를 하는 그런 영화를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항공 기술이 발달을 해서 그런 위급 상황은 웬만해서 잘 발생을 하질 않는데 아주 가끔 그것도 아주 가끔 항공기 사고가 발생을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것을 신문, 방송을 통해 볼때마다 비행기 여행은 더이상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다만 그것도 잠시, 잊어버리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항공기 여행시 위급 사항이 발생하면 그런 산소 호흡기가 떨어져 탑승객을 보호를 한다!! 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지만 과연 그것이 무엇을 의미를 할까? 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속시원하게 답변을 하시는 분들은 많질 않습니다. 해외 여행과 비록 국내 .. 더보기
오바마!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 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 더보기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더보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국제 암시장에? 아침에 일어나 이 도너츠 가게, 아니 가게라기 보다는 도너츠를 직접 만들어 내는 공장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는 도너츠 공장이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가 지역에 빠르게 전파가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너츠를 만드는 공정 과정을 손님들이 유리창 너머로 볼수있게 시설을 해놓았고 오는 손님마다 설탕(glazed 도너츠)을 바른 갓 튀긴 노너츠를 하나씩 무료로 주어 당시 장안의 화제는 물론 지역 언론에도 자세하게 보도가 된 그런 도너츠 가게 아니 기업이 있었는데 이름하야 Krispy Kreme이라는 도너츠 입니다. 당시 이 기업의 유명세는 하늘을 찔렀었고 너도나도 이 도너츠 공장을 유치를 하려고 혈안이 되었었고 그 매매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마냥 치솟았었습니다. 이러니 회사의 주가도 덩덜아 상승을 했었.. 더보기
트럼프의 전처 소생인 큰딸 이방카, 그리고 세번째 부인!! 트럼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에다 가끔 TV에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의 카리스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어떻게 보면 다재다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부가 넘치다보니 주위에는 여성이 끊임없이 들끓었고 거기에다 평소에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그가 가는 곳마다 끊임없는 추문이 일상 생활화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던 그가 일반인들의 예상을 깨고 선거내내 힐러리가 우세하다고 했었던 미국 선동 언론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미 45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일부 편향적인 미국 언론들을 향해 쓰레기 언론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롤 통해 유권자와 직접 접촉을 했었고 그러다보니 트위터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로 그가 가지고 있는 언론에 대한 혐오감은 극심했었.. 더보기
연금만으로 곤궁하지 않는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 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더보기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미국 경제가 침체기에 들고 중산층을 위시한 모든 계층의 미국인들이 현정부의 경제 정책에 불만을 갖기 시작을 하면 반대당이 정권을 쟁취를 하기 위해 항상 들고 나오는 것이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뺏어 간다는 것과, 보호 무역을 해 자국인들의 취업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는 민초들이 들으면 귀가 솔깃하는 공약을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시 이민 문제가 밥상에 오르긴 했었지만 이번만큼 미국인들의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트럼프가 과거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표를 얻기 위해 접근을 했었던 유세 방식을 떠나 미국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그런 방식을 취했었는데 소위 경제적으로 소외된 미국인들에게 그들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적절하게 긁어주는 그런한 공약과 말만 현란하게 구사를 했었.. 더보기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더보기
Costco(코스코)는 광고를 않는 기업??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 더보기
우리 엄마, 아빠 아니! 나도 후회를 하게 될까?? 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 더보기
폐차 직전의 차를 구입해도 될까?? 미국은 하도 땅덩이가 방대해 서쪽에 사는 분들은 동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모르고 또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서부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미국 정치나 사회에 담을 쌓고 사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도 통용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한국 정치, 미국 정치를 들먹이면서 이야기를 하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근래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수해로 차량이 물에 잠기면서 훼손된 차량을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가지고 와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정비를 한 다음 정상 차량인 것으로 위장을 해 팔다가 사직 당국에 적발이 된 일당들이 있어 그런 폐차 차량에 대.. 더보기
알게 모르게 자동차 고장을 유발하는 당신의 운전 습관!! 남편이나 아내가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자동차 없이는 여간 불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생활입니다. 물론 공공 교통 시설이 그나마 평균적으로 잘 되어있는 엘에이, 뉴욕, 쌘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인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습니다만 여타 도시에서 자동차 없이 생활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무리를 해서 구입을 해야 하고 또 그래야 일을 할수가 있으니 자동차 없이 산다는 것은 생각하기 싫은 현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도 사람과 같은 존재라 혹사를 하고 연식이 좀 오래 되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자동차 수리 기술이 있거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을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자칙 집안 기둥 뿌리.. 더보기
내가 내 돈을 인출하는데 왜? 수수료를 받을까?? 많은 미국인들은 자신의 돈을 예치한 은행 구좌에서 현금 인출기인 ATM을 통해 현금 써비스를 받으려 하면 여지없이 서비스 수수료를 내야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자신이 이용을 하는 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이용을 하면 수수료를 내지는 않습니다만 타지로 여행을 하거나 자신이 이용을 하는 은행이 다른 도시에서 찿기가 그리 쉽지 않을때 또한 야심한 밤에 갑자기 현금이 필요할때 은행문은 닫히고 하면 가장 가까이 있는 타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사용을 하게 됩니다. 급하면 할수없어 타은행의 현금 인출기 앞에 서서 현금을 꺼내면서 여지없이 18이라는 고상치 못한 용어를 내뱉는 경우가 저를 포함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 연방 대법원이 미 은행에서 부과하는 현금 인출.. 더보기
연말연시! 북새통인 공항 이용 방법 12가지!! 테러 위협으로 인해 공항의 안전이 첨예하게 대두가 되고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기를 이용하려는 이용객들이 대폭 증가를 하면서 공항의 혼잡은 말로 형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북새통 입니다. 더나아가 여기에 관제탑의 컴퓨터 이상으로 모든 항공기의 이 착륙이 지연이 되면 그 혼잡도는 가중이 됩니다. 근래 유류가의 안정으로 많은 분들이 자동차로 떠나는 경우가 대폭 증가를 했지만 미국에서는 항공기가 이동 수단으로 최고로 칠 정도로 이번 연말 연시에는 항공기 이용객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대폭 증가를 할것이라고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한국에 계신 분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사를 비롯 여행사들이 내놓은 저가 여행 상품으로 국내 여행보다 해외 여행이 가성비가 더 좋다는 인식이 팽배를 해, 많은 이들이 해외 여.. 더보기
32000불로 일년을 살수 있을까?? 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 더보기
노인층을 대상으로 사기치는 유형 5가지!! 과거엔 매일 빌려다보는 비디오나 CD를 이용해 영어에 익숙치 않은 많은 미주 한인들이 한국의 연속극에 심취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비디오 대여점의 권리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거웠었으며 매물이 없어서 못팔 지경이었다 합니다. 그러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미디오 대여점이 사양 산업으로 낙인(?)이 찍히면서 그런 대여점들이 하나 둘씩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 조예가 깊지 못한 한인 노인세대들은 그림의 떡에 불과했었고 이런 틈새 시장을 이용,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불법 TV box가 성행을 했었고 이에 한국의 방송 업계나 케이블 업체들이 법적인 대응으로 일관을 하면서 그런 모습이 점점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한인 시장을 교묘하게 파고 든것은 바로 Dire.. 더보기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더보기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 더보기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 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 더보기
은퇴를 앞둔 시니어들이 하는 고민!! 7.80년대에 이민을 오신 올드 타이머들이 하나 둘씩 유명을 달리하면서 당시 청년 혹은 중년이었던 분들이 은퇴의 초입에 들어서기 시작을 합니다. 이런 세대들은 올드 타이머들 보다는 경제적인 부를 준비를 했고, 나름 미국 생활에 익숙해져 과거의 올드 타이머들 보다는 은퇴를 하더라도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수 있는 세대로 인식이 되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은퇴라는 단어는 아무리 경제적인 부를 축적을 했다 하더라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중차대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현재 많은 수의 미주 한인들이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집약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은퇴라는 명제를 앞에 두고 있을때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집의 규모 입니다. 제일 먼저 집을 구입을 했었을땐 아이들이 취학 연령대라 가급적 학군.. 더보기
노인들은 왜? 도시로 다시 돌아올까?? 평생을 열심히 일한 미국인들은 은퇴후 나름 준비해 논 은퇴 연금을 가지고 날씨가 따뜻한 sun belt 라는 남부 지역에 자리잡은 지역으로 이주를 해 은퇴 생활을 그곳에서 즐긴다 합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의 은퇴를 한후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과거 한국에서 시골 청년들이 무작정 상경을 하듯, 은퇴 노인들이 도시로 몰려들고 있다 합니다. 고즈넉한 지역에서 은퇴 생활을 즐기던 미국 노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허긴 은퇴한 미국 노인들이 도시로 몰리던, 귀농을 해서 농사를 짓던 바삐 사는 우리가 알바가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면 필자가 아래에 기술하는 내용을 잘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우리보다 먼저 미국 생활을 하신 분들은 이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