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미국 근로자들의 은퇴 시기는 65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걔중엔 조기 은퇴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은퇴를 65세 이후에도 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해 언핏 보면 한국과 같은 고용 시장의 불균형이 있을거 같으나 이곳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유기적인 방법을 시도를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려 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는 있으나 한정된 재원과 예산이 발목을 잡아 선뜻 국민들이 원하는 정도의 사회 복지 시행에 아려움이 있는 반면,   포플리즘에 기생을 하는 잠재 대권 이무기들이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면서 사회적인 갈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논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래 미국의 보수 정권인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서 사회 복지의 일환인 은퇴에 관한 재정 관련법이 내년에 은퇴를 하고자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조만간 은퇴를 하고자 하는 장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1. 금리와 주택 대출 금리가 오른다는 전망입니다!!  모게지 완납과 은퇴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이므로 은퇴 후, 주택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2. 은행 세이빙의 이율 상승으로 이자 수입의 증가를 노릴수 있습니다!!    그옹안 은행 CD의 이율이 바닥을 기어 이자 수입이 없었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나름 이자 수입을 기대할수가 있습니다.

3. 본드의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본드의 상승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번에 같은 상승을 기대를 해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4. 주택 채권 수입에 대한 기대는 접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소위 REIT라고 이야기 하는 주택 금융 상품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그 영향을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5. 뮤추럴 펀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뮤추럴 펀드의 분산 투자시 본드와 REIT에 대한 투자는 재고하셔야 합니다. 금리 인상 요인으로..

6. 개인 투자 연금인 IRA의 개설이 용이해 집니다!!  더우기 자영업에 근무를 하는 고용주나 고용인이 같이 운영을 하는 Secure Choice plans과 같은 연금 개설이 시행이 되고 있으니 자영업 비중이 큰 우리 미주 한인에게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7. 세금 경감이 예상이 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7년 부터 개인 세금을 일률적으로 2940불씩 경감해 주기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 나름 세금에 대한 부담이 조금 경감될수가 있을 겁니다.

8. 세금에 관해 기본 공제 항목의 금액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 세금 보고시 기본 항목 금액이 12600불에서 3만불로 싱글인 경우 6300불에서 15000불로 상승이 되게 됩니다.

9. 투자 전문가들은 새로운 법 개정에 직면 내용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투자 전문가들도 있게 됩니다!!  이게 바로 투자 전문가들을 선택을 할때 투자를 의뢰하는 의뢰인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10. 건강 유지 비용의 상승이 우려가 됩니다!!   메디케어와 연관된 비용의 상승이 발생을 하므로 은퇴 예정자들은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겁니다.

11.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필연적으로 대두가 되어 소비에 대한 위축이 예상이 됩니다!!  은퇴후, 가계 소비 지출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12. 66세 혹은 62셍에 사회보장 연금을 타는 분들은 쥐꼬리만한 상승을 보게 됩니다!!   2017년에는 0.3프로의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13. 사회 보장세 상승이 예상이 되나 느끼는 체감은 극히 미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4.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고갈 논쟁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5. 은퇴후, 소득 저하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계속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같이 상승을 할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 대두가 된 겁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은 예외이겠지만 당시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 구조는 거의 이런 식의 패턴으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젊은층 세대들은 모으면 되지, 무슨 문제?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고 더우기 근래에 미국으로 오시는 분들은 달러를 예전과는 다르게 소지 한도가 많아 선대 분들이 하시는 고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자식을 키우랴 먹고 살기 넉넉치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더나아가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을 해 정보 교환과 소통이 원활치 않아 은퇴 연금 자체에 대한 내용  무지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나 장년층들은 선대 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는 달리 나름 자신의 은퇴 연금을 정부에서 나오는 은퇴 연금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은퇴 연금을 따로 적립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나중에 자신의 업소를 팔면 권리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연금으로 사용을 하면되지! 라고 안이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도 시기가 맞아서 바이어가 나타나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녹록치 않게 되면 오히려 팔지 못해 안달을 하는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은퇴후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에 처해있는 미국의 시니어(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 포함)들의 경제적인 곤궁을 타개하는 취지로 은퇴 후, 미국인 노인층들이 무엇을 후회하는가를 파악을 함으로써 그런 후회 내용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과 무엇이 차이가 날까? 하는 비교를 해보았고 혹시 그 내용이 앞으로 내가 직면하게 될 문제인지? 아니면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의 엄마, 아빠의 문제로 그동안 우리 엄마, 아빠가 노심초사한 내용을 자녀로써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피부색과 인종을 막론하고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재정적인 문제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 나오는 통계를 보면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나이가 들수록 과거 자신이 젊었을때의 소비 성향에 대해 많은 후회를 한다고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지난 주, 미국의 유명 재정 계획 전문 회사가 무작위로 추출한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을 보면 4명중 3명이 재정적인 후회를 한다는 것을 인정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가장 큰 후회는 젊었을때 은퇴 연금을 일찍 시작을 하지 않았다는 후회감(5명중 1명꼴로 나타남.)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특히 65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사람들의 27프로를 차지를 하고 30-49세의 나잇대에 있는 미국인들은 17프로로 나와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은퇴를 앞두고 혹은 은퇴를 하고 보니 자신에게 닥칠 혹은 닥치고 있는 재정적인 압박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몸소 느끼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만약 25세인 젊은이가 한달에 300불씩 은퇴 연금을 적립을 한다고 하면 65세가 되면 45만불 이라는 은퇴 연금을 조성케 되는데 실제로 본인이 적립한 원금은 14만불 조금 넘는 숫자이지만 이자와 붙어 이만큼 조성이 되는 겁니다. 나잇대별로 계산을 해보면 같은 금액을 35세에 시작을 하면 10만 8000불이 적립이 되지만 65세에 25만불이 된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인들이 느끼는 재정적인 후회를 항목별 그리고 숫치를 나타낸 내용인데 이 항목중에 자신은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확인을 하시게 되면 앞으로 혹은 자신에게 지금 느끼는 재정적인 후회감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을 하게 되고 계획을 세울수 있는 시금석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America’s biggest financial regrets

Percentage who say this is their most significant financial regret

Not saving for retirement early enough18%
Not saving enough for emergency expenses13%
Taking on too much student loan debt9%
Taking on too much credit card debt9%
Not saving enough for your children’s education8%
Buying a bigger house than you could afford3%






미국 유명 투자 회사인 Fideflity의 통계에 의하면 20대 초에 시작을 하면 30대에 가서는 20대에 받았던 임금 전체를 모으게 되는 효과가 있게 되고 40대에는 20대의 임금 3배, 그리고 50대에는 20대에 받았던 임금 6배 정도가 불리워지는 효과를 볼수가 있다는 겁니다.
또한 위의 통계에도 볼수 있듯이 많은 미국인들이 비상시에 사용할 비상금 자체가 충분치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3개월치의 생활비 저축을 권장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과거와는 달리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학자금 채무 비율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지난 1993년 학생 1인당 채무 비율이 만불이었던 것에 비해 2012년에는 거의 3만불에 육박하고 있다는 통계를 봐서 이런 요인으로 인해 대학을 졸업한 젊은층들이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하는데 학자금 채무가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 대두가 된 겁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은 예외이겠지만 당시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 구조는 거의 이런 식의 패턴으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젊은층 세대들은 모으면 되지, 무슨 문제?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고 더우기 근래에 미국으로 오시는 분들은 달러를 예전과는 다르게 소지 한도가 많아 선대 분들이 하시는 고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자식을 키우랴 먹고 살기 넉넉치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더나아가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을 해 정보 교환과 소통이 원활치 않아 은퇴 연금 자체에 대한 내용  무지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나 장년층들은 선대 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는 달리 나름 자신의 은퇴 연금을 정부에서 나오는 은퇴 연금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은퇴 연금을 따로 적립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나중에 자신의 업소를 팔면 권리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연금으로 사용을 하면되지! 라고 안이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도 시기가 맞아서 바이어가 나타나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녹록치 않게 되면 오히려 팔지 못해 안달을 하는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은퇴후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에 처해있는 미국의 시니어(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 포함)들의 경제적인 곤궁을 타개하는 취지로 은퇴후,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있는 금액인 년 32000불로 일년을 살수가 있을까? 라는 제하로 미래의 우리의 모습을 투영을 해 미래를 위해 벽돌을 한장한장 쌓는 마음으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내용으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인구 비율이 해가 갈수록 노인층이 많아지고 노동 인구의 근간이 되는 젊은층들이 감소를 하고 자녀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로 인해 선진국들은 복지 정책에 대해 심각하게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 예산이 예전과는 다르게 축소가 되거나 생활비의 증가에 따른 은퇴 시기의 연장이나 은퇴를 이미 하신 분들은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시는 시니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은퇴자 협회에서는 은퇴를 한 미국인 부부가 중간 소득인 32000불을 가지고 살수가 있을까? (여기서 32000불 이라는 숫자는 은퇴를 이미 한 부부들의 중간 소득으로 산출을 한겁니다.) 하는 명제를 두고 나름 조사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50프로가 5만불 이하의 생활비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미 은퇴를 한 시니어들은 일년에 32000불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과연 은퇴를 이미 했거나 아니면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부부들은 과연 일년에 32000불로 생활을 할수가 있을까? 라고 스스로 묻는다면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일년에 32000불로 살수있는 방법을 나름 정리를 한 내용인데 보기에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릴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아주 현실적으로 들릴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만약 아래의 내용에 해당이 된다면 위에서 언급한 32000불로 일년을 살수 있는 현실 조건이 구성이 된다고 합니다.

1.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은퇴 전에 쓰던 가락이 있어서 당장은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통계를 보면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42프로가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 합니다.

2. 모게지와 빚이 없다다고 하면??
시니어들의 은퇴 연금을 과리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자싱의 고객중 일년에 32000불로 생활을 하는 시니어드은 이미 주택 대출금을 완전하게 변제를 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역시 은퇴를 한 시니어들에게는 모게지 비용이 계속 나간다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제일 큰 요인 입니다. 또한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의 70프로가 모게지를 완납을 했고 55세-64세에 있는 은퇴 예정자는 약 30프로 정도만 모게지 완납을 한 상태로 나와있습니다.

3. 건강 보험으로 나가는 비용은 항상 체크를!!!
65세-74세의 시니어들 병원 비용으로 소득의 12.2 프로가 지출이 되고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15.6 프로가 지출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병원 비용으로 나가는 이유 때문에 장기 요양 보험의 가입도 고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4. 재정 계획은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합니다!!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41프로는 항상 재정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4프로는 그런 계획을 문서화하는 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정 전문가들에 의하면 일년에 한번씩은 항상 점검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사회 보장 연금을 늦게 인출을 하는 것이 좋다??
62세에 인출이 가능하나 이런 인출을 법으로 허용을 하는 70세에서 부터 인출을 하면 더 많은 사회 보장 연금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6. 은퇴는 가급적 늦게??
은퇴후, 새로운 파트 타임 직업을 찿는 시니어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엔 매일 빌려다보는 비디오나 CD를 이용해 영어에 익숙치 않은 많은 미주 한인들이 한국의 연속극에 심취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비디오 대여점의 권리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거웠었으며 매물이 없어서 못팔 지경이었다 합니다.  그러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미디오 대여점이 사양 산업으로 낙인(?)이 찍히면서 그런 대여점들이 하나 둘씩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 조예가 깊지 못한 한인 노인세대들은 그림의 떡에 불과했었고 이런 틈새 시장을 이용,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불법 TV box가 성행을 했었고  이에 한국의 방송 업계나 케이블 업체들이 법적인 대응으로 일관을 하면서  그런 모습이 점점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한인 시장을 교묘하게 파고 든것은 바로 Direct TV 라는 미국 대형 위성 회사가 인터네셔날 채널을 신설을 하면서 한국어 방송을 송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인 노인분들이 사시는 곳을 가보면 이런 위성 TV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호황이 누리고 있고 통신 회사가 이 회사를 인수를 해 전방위적으로 고객 확충에 나선 겁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틈새를 놓칠리 없는 또다른 무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건강 식품을 빙자를 한 검증이 되지 않은 소위 만병 통치약의 선전이 화면을 주름 잡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한국에 소위 휘싱이라는 전화 시가꾼들이 맹위를 떨치고 쥬로 사회 물정에 눈이 어두운 노인층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난다고 합니다만 그런 면에 있어서 미주 한인이 거주하는 미국의 대도시에서도 그런 사기 행각이 줄을 잇고 있는 형극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에서 언급이 될 내용은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 행각의 유형이 미국에서는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선데이저널에서 퍼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창피하고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사기 행각이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평균적인 노인층들은 젊었을때 열심히 일을 해 모은 돈 즉 은퇴 연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제한된 은퇴 연금은 항상 모자람이 있어 아끼고 또 아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아끼고 아끼는 이런 돈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기꾼 집단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노인층을 대상으로 벌이는 사기 행각을 소위 21세기형 범죄라고 칭하는데,  그 집단들은 비록 소액이나마 egg nest 라는 은퇴 연금이 있는 것을 알고 있고 또한 노인층들은 극히 제한된 은퇴 연금을 조금이라도 늘려보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소위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벌리는 사기 행각이 종종 보도가 되는 겁니다.

그러나 조금 눈을 크게 뜨면 아무리 그들이 세체 혀를 가지고 현란한 용어를 써가며 노인들의 마음을 녹인다 해도 그들의 사기 행각은 눈에 다 보이게 됩니다.  가족의 개념이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환이 되면서 많은 노인분들이 자식과 떨어져 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혹시 자신의 부모님이 떨어져 사신다던가  할 경우는 이런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귀에 못이 박혀도 좋으니 설명에 설명을 해드리시고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노인층이시라면 내용의 글을 복사(?)를 해서 벽에 붙혀 놓아도 좋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소위 21세기 새로운 범죄 형태 유형을 세분한 내용입니다.

1. 건강 식품 제품 사기!!
근래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한국에서는 이것을 복용을 하고 암을 치료를 했느니!! 하면서 의사들이 나와서 설명을 하거나 소위 교수들이 나와서 설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65세 이상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메디케어를 이용, 건강 기구를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메디케어에서 직접 지금을 하는 경우인데 노인들에게 서명을 하게끔 해서 정부에 신청을 하는 경우입니다. 이대 그런 집단은 정부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것이 시회적인 문제가 된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특히 이런 사건에 한인의사나  일부 보험 관계자들이 연루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자신이 다니는 병원 방문 기록이나 보험 기록을 항상 보관을 해두시고 전화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시 절대 주지 말아야 합니다.

2. 리버스 모게지!!
근래 주택을 소유하신 분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입니다. 자신의 주택의 에쿼티를 매달 조금씩 생활비조로 받다가 사후시 은행에서 노인층에게 지급한 비용을 주택 판매시 가지고 가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제한된 은퇴 연금으로 살아가는 노인층들에게 인기가 잇는 그런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와 관계된 범죄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특히 이런 범죄 집단은 교회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를 한다하고 또한 노인층들은 교회에서 하는 세미나니 우리에게 무슨 나쁘게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일단 경계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사 참석을 한다해도 절대 서류에 싸인을 하는 일은 없어여 하며 그런 서류는 반드시 해당 전문가에게 보이고 검증을 받아야 할거라 미국  FBI는 이야기를 합니다.

3. 전화 사기 유형!!
진짜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사용을 해먹는 방법입니다. 유람선 여행이 공짜다!!  호텔 숙박이 공짜다!!  그러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하거나 신용 카드 정보를 요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많은 노인층들이 그것을 믿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전화가 오면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공짜 여행과 공짜 숙박을 너무 많이 했으니 그런 공짜 물건은 당신 엄마 아버지에게 다 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4. 손주를 빙자를 한 사기 유형!!
이런 사기 유형은 노인층의 심금을 울리는 아주 전형적인 수법인데요,  이런 범죄 집단은 전화를 할때 노인층의 손주 손녀인 행세를 해 목소리를  정확하게 모방을 해 사기를 치는  유형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어디에 와있는데 개스가 떨어졌다 카드를 잃어 버렸다 하면서  송금을 요구를 하는 경우라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 실제 송금을 하는 노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5. 부고를 이용한 사기 행각!!
신문에 보면 부고란이 있습니다. 그런 부고란을 보면 망자의 이름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대 범죄 집단은 망자의 부인이나 남편 혹은 가족에게 전화를 해  장례비용의 밸런스가 있으니 갚아야 한다고 시기 행각을 벌이는 겁니다. 혹은 망자의 집을 찿아가 남편이나 아내에게  장례식으로 생긴 채무를 이향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많은 가족이나 아내 남편은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ㅅ글픔을 자제하지 못하는 기간이라 큰 의심을 하지 많은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지금 돈이 없다!!" 라고 하시던가 혹은  ㄴ" 내가 좀더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줄터이니 전화 번호, 이름 그리고 이메일등  연락처를 주면 후에 바로 연락을 주겠다! " 라는 이야기를 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라질거라고  FBI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런 피해를 당하신 분이 본인이나 혹은 가까운 친지, 본인의 부모님이라고 하면  아래의 링크로 신고를 하십시요!!

신고하기   http://www.stopfraud.gov/report.html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앙?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카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생을 열심히 일한 미국인들은   은퇴후  나름 준비해 논 은퇴 연금을 가지고  날씨가 따뜻한  sun belt 라는  남부 지역에

자리잡은  지역으로  이주를 해 은퇴 생활을 그곳에서 즐긴다 합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의 은퇴를 한후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과거 한국에서 시골 청년들이  무작정 상경을 하듯,  은퇴 노인들이  도시로 몰려들고

있다 합니다.  고즈넉한  지역에서  은퇴 생활을 즐기던 미국 노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허긴 은퇴한 미국 노인들이  도시로 몰리던, 귀농을 해서 농사를 짓던  바삐 사는 우리가 알바가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면   필자가 아래에 기술하는 내용을  잘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우리보다 먼저 미국 생활을 하신 분들은  이미  은퇴 연령에 접어들어 은퇴 생활을 하십니다!!

말이 은퇴 생활이지!!  밀려서 한 은퇴라  준비조차 하지 못한 절름발이 은퇴 생활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하는  절름발이

은퇴 생활이란  재정적으로 준비치 못한 궁핍한 은퇴 생활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나름 보고 들은 것도 많고  적절한 교육을 받았고  위로는  선배 이민자의

은퇴 생활을 반면교사로 삼아 준비를 했고 아래로는  발달되어지는 인터넷  혁명으로  나름 연구를 많이 한 세대라

은퇴후 생활이 과거 선배 이민자들이 했던 그런 은퇴 생할과는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 필자만 그리 생각을 했나요??...이글을 읽으시는 분도 필자와 같은 생각이라면 추천 꽝!!)

 

 

그래서 근래 은퇴후 교외로 나갔던  미국 은퇴 노인들이  다시 도심지로 몰리는 사회상을   미래의 미주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 생활과 가상으로  비교 검토를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기술코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The Fiscal Times라는  인터넷 언론에 올라온  영문 기사로   미주류 은퇴 생활과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 준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은퇴한 노인들이 왜? 도심지로 몰릴까??

 

 

 

은퇴를 해서 교외로 나가 은퇴 생활을 즐기던 노인들이  왜? 도시로 올려 들을까??
꿀을 발라 놓았을까???
 
 
 
은퇴한  Lila Sanger, 88는 더이상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미국 은퇴 노인이 아닙니다.  통상 한적한
교외로 나가 은퇴 생활을 즐기지만   Lila Sanger는 교통이 복잡하고 인구가 많은 위싱턴 디씨와  같은
선상에 있는 Arlington, Va의 이웃인 Ballston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노인들에게  차가 필요치
않게 공공 교통이 발달이 되어있고  근린 시설이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천국이 따로 없어요!! " 라고 말입니다.
 
 
산재해 있는 미국의 대도시들의 시 관계자들은  이러한 점을 착안해  은퇴후 교외로 나갔던  은퇴 인구를
도시로 다시 불러들이는 그러한 시 행정을 모색하기 시작을 합니다.  Census Bureau projections에
의하면  미국 인구중 65세 이상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36프로 즉  5500만에 달한다 합니다.
더이상 그들을 노인이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아직 경제적인 효과를 창출해 내는  그런 인구로
계산이 되고 있는 겁니다.  2011년  65-74세 그룹은 1900년대 보다 10배나 많고   85세 이상의 그룹은
40배나 많다고 합니다.  만약  베이비 부머 세대가 은퇴를 한다면 그 비율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수치를 기록을 할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들이 창출해 내는 경제적인 효과는 시 행정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줄것으로  시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2017년 나이 50세 이상의 인구가 진작을 하는 소비는  전체 소비의
70프로를 차지할 거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많은 경제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이미 소비자의 구매를  선도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니잔 2006년 죠지아 주정부는 연구를 통해  2007년에는   이 연령애에 속한 인구들의 소
비 형태가 10프로 이상 진작을 해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갈거라는 보도와  2011년  South Carolina  주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으로는   이미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시작이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에 발맞추어, Mississippi, Texas 그리고 North Carolina  같은 주정부는
이미 은퇴 인구의 도심지 거주화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계획을 착수를 했습니다.
Bloomington, Ind와 같은 여러 도시에서는  “certified retirement communities.”  혹은  “lifetime community district”
이라는  은퇴 인구들이 거주를 할수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은퇴자들에게 구애 작전을 피고 있습니다.
(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에도  이런 한인을 위한 커뮤니티가 조성이  될수있을까? 하는 조심스런 
견해도  피력을 해봅니다. )
 
 
The Chamber of Commerce in Oxford, Miss에서  the state’s certified retirement cities 계획을 수립중인 
시 정부 관계자는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자녀와 친구들과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점을 착안해
매월 “newcomer’s club” 라는 이벤트를 통해 외로움을 달래주는 그런한 기발한  계획을 착안을 해
시도를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시 당국자들은 은퇴 노인들의 가장 걸림돌인  교통 수단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지난 2010년 AARP 조사에 의하면  45세 이상의 응답자의 반 이상이  이러한 교통 편의 시설을 제공받을수
있는 교회나 자선 단체가 있는 근방에서 은퇴 생활을 하겠다는 통계가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AARP’s Amy Levner가 예를 들어 설명을 하는데   Maryland's Rockville Pike corridor outside
Washington, D.C인 경우는   은퇴자들을  위한 주거 시설을  착공할때 반드시 교통, 쇼핑, 등 도보로
접근을 할수있게  계획을 한다 합니다.
 
 
또한  Philadelphia 를 위시한 대도시에서는 장애자와 노약자를  위한 버스 시설을 대폭 증설을 하고
특히 버스 정류장 같은 경우는 지붕과 벽을 설치해 바람과 비를 막는 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니다.
John McIlwain of the Urban Land Institute에 의하면 또한 많은 일 도시에서는  노약자들이  길을 건너기 편하게 
신호등 시간을  조금 연장을 했으며 도시 상권을  운영하는 주인들은  상점 통로를 확충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New York City과  Charlotte, N.C 의 경우는 등하교 시간을 피해  은퇴를 한  도시 은퇴자를 학교 버스를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합니다.
 
 
Auburn Hills와 같은 시에서는 은퇴자들이 거주하는  거주 시설을  자원 봉사자로 구성된 a senior home-repair
assistance program을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인컴에 상관 없이 서비스를 받은 분들은 재료비만
지불을 하면 되는 그런 플랜도 제공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은퇴를 하더라도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나
생활이 풍족치 못해 일을 하고 싶어하는 은퇴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이매미 같은 경우는
 city and county agencies and nonprofits들이 지역 상권과 기업들과 연계를 해 일자리도 제공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Atlanta and Tucson, Ariz 같은 경우는 은퇴한 은퇴자를 위해  Building Code까지 수정을 해
노인들이 편하게 샌활을 할수있게 법령 개정까지 실시를 하고 있는 형극이라 합니다.
 
 
우리는 미 주류 사회에서  은퇴자들을 위한  행정을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위에서 목격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부동산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언급을 하셔야  좀더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언급이
될거라 생각을 하지만  이제까지 필자가 방금 언급한 내용은 보지 못했기에 필자가 같은 맥락을 가진
영문 기사가  주류 언론에서  보도가 되었기에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해  번역을 했습니다!!   어느 지역의 집값이 얼마나 상승을 했다!!
지금 사면 후회하지 않는다!!  등등 근래  주택 매매에 관련하시는 분들의 광고 문구 입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소비 형태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이끌어 간다는  점을 착안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주류 관련 업체를 보고  뭔가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여행을 떠나라!!!!  이말 보다는 열심히 일한 당신!!  은퇴 생활은  편리한 근린 시설이
있는 곳으로!!  라는 이야기가 더 맞을듯 싶습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