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뚱맞게 이혼이면 이혼이지?  웬 50세가 넘으서 이혼을 한다면 이냐?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나잇대에 이혼을 한다면 미래에 있을 은퇴에 관한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하는 나잇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서로 상대를 죽이고 싶을만큼 미운 상황에 이르러 이혼을 하는 경우라 이것저것 심도있게 생각을 해야 할 내용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고려를 해야 할 내용은  50세를 넘어 이혼을 할 경우 미래의 은퇴시 여러가지 생각치 못한 상황에 다다르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혼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바람직한 일이긴 합니다만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어쩔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50세를 넘어 이혼을 한다면 특히 미래에 봉착이 될 경제적인 문제를 간과를 하시면 아니 됩니다.

황혼 이혼이 주류를 이르는 근래 피할수가 없으면 후에 본인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나다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나 본 내용이 추구하는 바는 절대 이혼을 조장을 하는 바램으로 쓴 포스팅이 아닙니다.





과정이 어떻든간에 나름 서로간에 직면한 문제를 풀어 보려고 노력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만 이건 아낟! 싶은 생각이 들어 혹은 더이상 불협화음에 지친 나머지 이혼을 결정을 할 경우  50세를 넘어 이혼을 한다면 그것은 어느 나잇대보다 더 큰 인생의 변곡점이 되는 겁니다, 특히 아주 오래 산 부부들일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이혼 후 남은 인생을 적절하게 잘 대처를 할수있는 구성된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으나 가급적 이혼이라는 종착역으로 달리는 과정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1. 이혼을 한 당사자인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혼을 목전에 둔 50세 이상의 당사자들은 50세를 넘어 이혼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거다! 라고 짐작을 하십니다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난 10간 통계를 비교해 보면 약 2배수 이상이 이 나잇대에 이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4명중에 한사람이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소위 말해서 gray divorce라는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2. 좌절감과 피로감이 더해지는 나잇대라 합니다!!
지난 27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프리센서 저널리스트인 콜린은 결혼 생활내내 불협화음에 시달렸었지만 이혼이 진정한 문제 해결은 되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로인해 자학과 지괴심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며 전 배우자와의 새로운 관계 설정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그런 과정을 오랫동안 거친다 합니다.

3. 자신이 광활한 들판에 혼자 서있는 기분이 든다 합니다!!
10년 전에 이혼을 한 67세의 페기는  이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무척 공포스러웠었다고 합니다. 특히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가 된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전 배우자를 선택을 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그 남자 뒤에 숨을 곳을 찿았던게 결혼의 이유였엇다고 합니다.  남편이라는 가림막에서 나온 그녀는 현실 세계의 냉혹함을 경험을 해야 하는 과정을 거쳤야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다 합니다.  그녀는 지금 financial whisperer이라는 조언자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4.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절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이혼을 하면 잠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죄의식, 분노,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과정도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25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다 51세에 이혼을 한 비지니스 컨설턴트인 수잔은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때마다 항상 우울함을 느끼곤 했다고 합니다.  주위의 친구들은 다 결혼 생활을 하는 친구들이라 감히 같이 어울리는 기회도 적어졌고  혼자 지내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이혼을 한 여성들의 모임에서 서로의 아픔을 공유를 하는 모임에 참가를 했었고 심리 상담가를 만나 도움을 요청을 해 이겨내려고 노력을 했었던 과거를 생각을 하면서  결코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은 창피한 일은 절대 아니라는 이야기를 강조를 합니다.

5. 은퇴에 가까워져 이혼을 하면 재정적인 문제에 연연 할수밖에 없습니다!!
은퇴 시기에 가까워 이혼을 한다고 하면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은퇴 연금인 401K를 수령하게 된다면 소득세 지불을 항상 염두에 두고 비축을 해야 합니다. 만약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해져 59세 반 이전에 인출을 하면 많은 벌금과 세금을 내야 합니다. 반드시 회계사나 이혼 전문 변호사와 이런 문제를 상의를 해야 합니다. 정부에서 받는 66세 이상에게 지급이 되는 social security는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되었다면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6. 이혼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은 꼭 비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스타인브레쳐는 그녀와 그녀의 전 남편과의 이혼에서 모든 내용을  스스로 서류 작성을 하고  변호사를 만나서 이야기를 30분 동안 하고 들어간 비용의 62불을 서로 50/50으로 나누는 방법을 선택을 했다면서 이혼의 과정이 꼭 비싸야만 하는 이유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7. 새로운 시작을 하는 도약일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이혼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고 이혼이라는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혼이라는 시점이 본인 자신에게 있다고 자학을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을 마냥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런 과정이 길면 길수록 본인만 피폐해 진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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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0-80년대에는 대학을 갓졸업을 한 학생들에게 졸업한 후 갖고자 하는 직업군은 무엇이냐? 라고 설문 조사를 하면 많은 수의 여대생들이 항공기 여승무원이 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러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인천의 I 대학에서는 항공 운항학과라는 과를 만들어 항공기 여승무원의 자질을 키우는 그런 학과도 있었고  그런 학과에 입학을 하려면 일단 외모가 되야 하는 관계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아니 우스개 소리로 남학생들에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과 미팅을 할래? 아니면 E 여대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래? 당연하게 I 대학의 여학생과 미팅을 하겠다는 남학생들이 많았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성형이 그리 일반화 되지 못하던 때라  원초적인(?) 미녀들이 그 학과엔 대부분이었으니까 말입니다.
요새야 얼굴이 받쳐주지 않으면 성형을 해서라도 원서를 제출을 할수 있으나 과거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끔 미국 국내 항공기를 타다 보면 동네 아줌마를 여승무원으로 채용을 했는지 ....

그 당시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나가는 것 그 자체가 선택이 된 사람들만의 특권이었던 시절이었으니 항공기를 타고  외국으로 비행을 하는 직업에다 항공 스케쥴이 없는 날에는 외국에서 관광을 할수있는 기회가 있어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의 인기는 대단했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그런 인기가  이제는 시들해졌을 뿐아니라  과거의 그런 선망의 대상의 직업군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과연 과거의 인기는 무엇 때문에? 어떤 이유로 그런 명성이 사그라졌었을까요??






미국 젊은 여성들이 항공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기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5가지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승무원으로 채용이 되면서 겪었던 갖가지 경험들로 본인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스스로 이야기 한것을  바탕으로 구성을 한 내용들 입니다.

1. 비행내내 나는 승객들의 주목의 대상이었습니다!! (특히 남성 승객에게)
임사를 하고 첫 비행이 브라질 사웅파울로로 가는 항로였었습니다. 14 시간 동안의 비행이었는데 승객들이 서서 통로를 막고 잡담을 하는 통에 왔다갔다 하는 자신의 행동 반경에 지장을 받았으며  특히 승무원이 이 착륙시 앉자있는 자리에 내가 착석을 하고 잇는 동안 8명의 승객들 대부분이 나를 계속 응시를 하는 통에 몹시 부담스러웠었습니다.  또한 내가 항공기 여승무원의 직업을 때려치자고(?)  결심을 하고 마자막으로 비행을 한 곳은 벵글라데쉬 였었습니다.  당시 나는 지저분한 쟁반을 정리를 하다  통로 한가운데에서 6명의 남자가 통로를 막고 있어 옴짝달싹 하지 못했던 겁니다. 당시 그들은 담요를 깔고 기도를 드리는 예식을 통로와 공간이 조금 있는 비상구부근에서 했었습니다. 당시 또 다른 6명은 화장실을 가기 위해 화장실 앞에 줄을 섰었으니  내가 움직일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좌불안석을 하고 잇는 나를 빤히 쳐다보는 남자 승객들의 시선이 나를 몹시 불편하게 만든 겁니다.

2. 일어나서 바로 일을 가야하는 일정이 나를 무척 피곤하게 만든 겁니다!!
내가 기내 근무시 제일 어려웠었던 것은 승무원들의 스케줄에 적응을 하는거 였었습니다.  12시간의 야간 비행을 위해 알람을 밤 11시에 맞추어 놓고  잠을 자야 하고 다른 내 친구는 밤의 생활을 즐기는 스케줄에 익숙해 있지만 나는 근무를 해야 했었습니다.  또한 가장 어려웠었던 것은 Crew Rest Area라고 불리우는 승무원들의 휴식 공간에 적응을 하는 겁니다. 비행 시간이 9.5 시간 이사이 되어야  조그마한 공간인 그곳에서 잠을 청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주 비좁고 컴컴한 그런 협소한 곳에서 적응을 하려니 쉽지 않았던 겁니다. 꼭 영화에서 보는  잠수함 속에서 잠을 청하는 해군 병사의 모습을 연상케 하고 다리를 뻗을 공간 자체도 그리 넓지 않아 나의 동료는 잠을 자고 일어나도 항상 누이 벌겋게 충열이 되어 일어나는 겁니다.
더우기 곤혹스러운 것은 이렇게 부시시한 얼굴로 대충 화장을 하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승객들에게 아침을 제공해야 하는데 어떤때 베이글을 달라는 탑승객에게 크레셩을 주고 그레셩을 달라는 분에게 베이글을 주는 그런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서빙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3. 나의 근무 공간은 비행기 통로??
내가 채용이 되기 위해 5일 동안 진행이 된 인터뷰에서 내 몸에 존재하고 있는 문신을 설명을 해야 하고 머리 카락 색깔에 대한 회사 규정에 따른다는 내용의 설명과 심리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 다음 채용이 확정이 되면 바로 발령을 내는데 나를 발령한 곳은 다름이 아닌 항공기 통로입니다.
그리고 탑승객이 원하면 그들을 불편치 않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직업인 셈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카트를 밀고 다녀야 합니다.

4.. 나의 동료는 매번 바뀝니다!!
서로 친해질 여유도 사이도 없습니다!!  매번 다른 비행 스케줄에  내가 근무를 한 곳은 국제선이었는데  당시 근무를 했던 직우너들이 약 3500명 그러나 얼굴을 서로 익힐만한 동료를 만난다는 것은 극히 미약합니다. 예를 들어 로마로 가는 비행에서 만난 동료 여승무원과 로마 시내의 관광을 즐기고 춤을 추어도 그때뿐, 비행 스케줄이 다른 이유로 다시 만나기는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5. 평생 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는 직업입니다!!
내가 항공기 여승무원 취직 이력서를 제출을 했었을때 진짜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해도 911을 요청을 할수도 없는 모든 것을 내가 위기 관리를 해야하는 그런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어느 날 내가 서있었던 겁니다. 300여명의 생명이 내 두손으로 지켜야 한다는 막대한 사명감이 항상 어깨를 짖누르고 있는 겁니다.  트레이닝 기간동안 응급 심페 소생술도 배워야 했고  기내에서는 의사도 되야 하고, 심리 상담가도 되어야 하고, 소방서 직원, 바텐더 그리고 산부인과 간호사 노릇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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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는 한국에서 온 젊은 여성이 엘에이 국제 공항 검색대에서 장시간 구금(?0이 된 경우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래 미국 주류 신문에 심심치 않게 터져나오는 성매매 적발 사건에 대한 기사를 보면 여지없는 한국 여성들이 등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여성들은 성매매에 종사를 한다! 라는 잘못된 선입감을 심어주어  애끚은 다른 여성들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젊은 여성은 당연히 화장도 이쁘게 하고  비행기를 타니 이쁜 그리고 노출이 조금 있는 그런 복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여성을 입국 심사 직원이 꼬치꼬치 캐물은 겁니다. 무슨 일로 미국에 왔느냐?  여행  왔지!  당근!  어디서 머물거냐? 당분간 친척 집에 있다 미국내 여행을 할거다!  그럼 거주지 주소는 어떻게 되냐? (영어를 잘 모르니 대답이 머뭇머뭇..)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니?  돌아갈 일정은 아직 잡지 못했다! ( 왕복표를 끊었지만 일정이 불분명해 open으로 끊었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걸 빨리 이해를 하지 못한겁니다.)   그러자 입국 심사 직원은 미국에 불순한 동기로 입국을 하려는줄 알고 사무실로 데려가 장시간 구금을 해 조사를 벌였던 겁니다. 다행하게도 나중에 오해가 풀려 나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렇듯 공항내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런 많은 일들이 일과성에 지나지 않는 헤프닝에 끝났수도 있고, 아니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의 이익에도 반하는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공항내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 사이에 서로 오가는 내용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의 이익에 부합을 하는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항공기 여행을 하신다구요?
그럼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들은 반드시 필독을 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사 직원을 통하거나 여행사 직원을 통해 항공권 예약을 할때 보통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가격과 같은 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주고 받는게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행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우리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여행객들도 무시하게 되고 항공사 직원 혹은 여행사 직원들도 무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저런 일이  혹은 꼭 그리해야 하는 내용데 대해서는 이제까지 우리는 무시를 했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명심을  하고 또 그것을 실천에 옮긴다면 불이익 보다는 많은 이익이 따를거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1. 여행용 가방 지퍼를 잠가도 소용이 없습니다!!
가방 지퍼에 다는 잠금 장치인 자물쇠는 펜으로도 쉽게 열린다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어느 공항 직원은 이런 경험을 수없이 했다고 합니다.

2. 탑승시 자신의 헤드폰을 가지고 오세요!!
항공기에 서플라이를 제공하는 직원의 이야기 입니다. 기내에 공급을 하는 헤드폰은 신품이 아니라 리싸이클을 하는 헤드폰이라  이미 사용을 한 것을 깨끗하게 처리를 해서 재포장을 한다 합니다. 누가 사용을 했던건지 모르는 일입니다. 혹시 귀에 염증이 있었던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이라면?

3. 과거에 항공기 여행시 부착을 했던 여행용 가방 소유자를 표시하는 표식은 제거를 하십시요!!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하는데, 자칫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운송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는 일입니다. 인재도 있지만 화물 스캐너가 그런 표식을 읽는 경우가 있습니다.

4. 공항내 직원 혹은 기내 승무원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하셔야 합니다!
자신은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라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취했다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내식을 먹을때 스테이크를 좀더 줄수 잇느냐? 라고 하며 웃으면서 정중하게 부탁을 했더니 1등석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는 그런 횡재를 했었던 승객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5. 항공권 구입은 화요일에! 탑승도 화요일에!!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나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 국내 항공 여행을 하신다면 가장 저렴하게 구입을 하시려면 화요일 오후에 예약을 하시고  탑승은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6. 기내에선 커피는 가급적 삼가??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항공사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입니다. 기내에서 사용하는 커피 머시인의 세척은 그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다 합니다. 혹시 그런 것을 보지 못하는 승무원이 남은 커피를 버리고 세척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더 많다고 합니다. 커피 세척기 청소를 부탁합니다!!

7. 애완동물을 데리고 타는 경우는 애완 동물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애완 동물은 기내에 탑승시 그리고 비행시 무척 과민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완 동물을 승객이 옆에 앉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별도의 공간에서 비행을 할때 직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는 동물을 달래기 위해 이름을 불러야 하는데 이름을 모르니 난감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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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판매 방식은 수요자에게 궁금증을 유발을 하는 마켓팅으로 아이폰 자체는 시중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 사고 싶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을 합니다.  오랬동안 그러한 판매 방식으로 지지층이 견고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를 만들어 냈었고  매번 새 제품을 출시를 할때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의 열화같은 구매로  그러한 계층의 인기도를 이용, 에누리 없는 저돌적인 판매 방식으로 삼성이나 엘쥐를 일단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아주 오랜 기간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는 무소불위의 명성을 이용, 휴대폰 업계의 지존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 회사와 계약없이 휴대폰을 구입을 하려면 보통 650-750불 정도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고 애플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 일단 어느 정도 깍여진 가격으로 구입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지 않은 돈을 지출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애플 아이폰의 독보적인 명성으로 많은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은 기꺼이 그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서라도 매번 새로 출시를 하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 추운날도 불구하고 장사진을 치는 모습을 연출을 합니다.

이런 열기에 힘을 얻는 아이폰에 비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판매는  예전과 같지 않아 그동안 휴대폰 판매로 삼성 실적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휴대폰 사업부는 돌파구를 찿아야 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이와중에 중국의 새오미라는 휴대폰 회사는 그동안 짝퉁 그리고 모조품이라는 오명을 씻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로 소비자들이 비싼 휴대폰을 매번 갈아야 하는 그러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저가폰 이라는 특단의 조치로 삼성의 목을 조르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런 분위기는 삼성이나 엘쥐에게만 해당이 되는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애플도 피해가지는 못하나 봅니다.  근래 애플 이이폰의 판매 실적이 예전과 같지 않자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그런 와중에 애플도 중저가폰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애플(Apple)이 이번 3월달  이이폰에 관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내 애플 제품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열광을 시키는 그러한 소문이 아니라 판매 부진으로 인한 고육책으로 이미 식상을 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다시 끌어모아 예전의 인기를 다시 끌어 올리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4인치 아이폰의 대명사로 불리웠었었지만 판매가 시원치 않았던 아이폰 6c를 과감하게 정리, 그리고 애플 와치를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루머 아닌 사실의 내용이 실리콘 밸리에 파다하게 퍼진 겁니다.

이번 3월에 애플이 예정한 시연회에서 기존의 애플 아이폰 5s를 새로 단장, 애플 아이폰 5se라는 이름으로  다가선다는 야심찬 마켓팅으로 소비자에게서 얻었었던 인기를 다시 되찿고 싶었던 겁니다.) 여기서 se라 함은 special edition 혹은 enhanced라 합니다.)
2013년에 소개가 되었던 아이폰 5s는 현재 2년 약정으로는 499불 혹은  일부 통신사와 2년 계약을 할 경우는 무료로 제공이 되는 찬밥 신세로 전락을 한겁니다. 여기에다 아이폰6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아이폰 5s 첩의 자식으로 천대(?)를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번 3월에 발표가 예정된 아이폰 5se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이이폰 6 사양을 탑재할 예정이라 합니다.

자! 그럼 애플이 이미 유행이 지난 아이폰의 화면 싸이즈를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들 하면서 다시 소비자에게 다가서려 할까요? 여기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비싼 가격으로 애플 마니아들의 열화같은 환호에 힘을 입어 좋은 시절을 오랫동안 구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나 엘쥐처럼 겪는 그런 비바람(?)을 피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동안 휴대폰 업계는 새로운 제품을 거의 매년 만들어 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살 사람은 다 샀고 이미휴대폰 시장은 과포화 상태에 이룬 겁니다. 이러한 중저가 제품으로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인도 시장을 겨룬 것으로 비싼 가격으로는 인도 시장을 개척지 못한다는 것을 안 애플은 기존 유행이 지난 아이폰 5s를 적당히 개조해 옛날의 영광을 다시 찿으려 하는 겁니다.
그동안 애플의 판매 방식은 자사의 지점을 이용,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회사를 이요한 판매로 주력을 했었으나 인도 시장은 자사의 이름을 건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도한다는 계약을 체결을 한겁니다.

또다른 이유는 큰 싸이즈 화면보다 전통적인 아이폰 화면 싸이즈를 선호하는 계층이 아직 많아  그런 소비자의 열망을 무시할수도 없어 기존의 화면에 아이폰6의 사양을 탑재 원래 아이폰 매니아를 놓치지 않겠다는 심산인 겁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어 내는 제조 업체의 구호인 " 큰 화면이 좋다! " 라는 마켓팅으로 현재 4.7 인치 이하의 화면 크기를 가진 휴대폰을 찿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애플 경영진의 고육책이 이번 3월에 발표가 될 시연회의 
그대로 보여지게 될겁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3월에 있을 애플 시연회는 과거와는 달리 열광적인 모습은 볼수가 없고 조금은 침체된 분위기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이러한 와중에 애플의 야심작인 애플 왓치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시계 전문 회사인 Hermes와  협약을 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 놓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2세대로 명명된 애플 왓치 2를  몇백불씩 주고 살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렇듯 애플이 과거의 명성을 되찿고자 그들의 간판 제품인 아이폰 5s를 화면을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드를 해 거대한 인도 시장에 진출을 하고자 고군분투를 하는 사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전략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사뭇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올린 포스팅이 내용이 삼성의 고위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발빠르게 움직인 기존 경쟁 업체에 뒤지지 않는 특단의 조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허긴 삼성과 엘쥐는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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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은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 항공기 이용보다는  자동차로 이동을 하는 경향을 많이 보입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이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에는  자동차를 이용한 비율이 급증을 하는데요, 아마 금년 여름에는 저유가 분위기에 많은 미국인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할거다! 라는 이야기가 AAA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덩달아 렌트카 회사들도 특수를 누릴것으로 예측이 되는바, 편리하고 비용이 덜 들거 같은 렌트카일거 같지만 실제로 마지막에 청구된 내용을 보면 생각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하루 빌리는 가격이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렌크카 계약을 하다보면 후에 직원들과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종종 있고 미국인들이 소비자 불만 대상으로도 상위를 차지할 만큼 렌트카에 대한 원성 높은것도 사실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국제 유가의 하락으로 항공기 보다는 자동차를 이용,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많을거라는 전망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고객과 렌트카 회사의 불협화음을 미연해 방지코자, 과연 렌트카 회사들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어 하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광고에 보면 자동차 렌트를 할 경우 하루에 얼마다! 라고 광고를 하는 경우를 봅니다.  일일 가격만 보면 아주 구미가 당길 금액입니다.

그런데 막상 렌트카를 빌리려거나 혹은 렌트카를 반납을 하고 영수증에 나오는 금액을 보면 이거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 이야기와 아주 많이 다른 겁니다.
예를 들어 말도 안되는 가격을 부른다거나, 예약을 했는데 막상 도착을 하고보니 없다고 한다던가, 하루 비용이 12불인라 일주일을 사용을 했는데 막상 마지막에 내 신용 카드로 청구된 금액을 보니 400불 이라던가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험들을 말입니다. ( 세금 그리고 기상천외한 수수료 등등)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이것을 " 렌트카에 대한 분노"  라 평하는데,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렌트카 대여사 막상 자동차 키를  받기 전과 후에 어떤 내용으로 고객을 혼란하게 만드는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렌트카 회사는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어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많은 멤버쉽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항공사 고객들을 위한 멤버쉽 프로그램,  그리고 여러분의 지갑 속에 넣고 다니는 신용 카드 회사들은 자동차 렌트시  많은 잇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레딧 조사도 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등등 입ㄴ이다.

2. 항상 할인 코드를 사용하십시요!!
RetailMeNot.com. Coupons.com을  확인하면 할인 코드가 있거나 Groupon으로 가보시면 항상 좋은 딜로 나온 렌트카가 있습니다.

3. 멤버쉽 프로그램에 가입치 않은 분들에겐 무료 업그레드는 없습니다!!
가끔  렌트카 회사 직원들이 멤버쉽에 가입치 않은 이들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런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해도 막상 가보면  업그레이드 된 차량이 아닌 compact 혹은 economy 차량을 내놓기 일쑤입니다.

4. 먼저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이야기 하지믄 마십시요!!
AAA멤버, 코스코 멤버, 샘스 클럽 멤버들은  자동차 업그레이드를 할수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일단 카드를 보이시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간단하게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리고 자신이  내용이 좋은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원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이런 멤버가 아니더라도 자동차 보험을 구입하겠다던가  차량 반환시 개스는 넣지 않고 개스비를 지불하겠다던가 라고 하면 이런 업그레이드 비용은 상쇄를 시켜줄 겁니다.( 이런 부분은 직원의 인센티브에 들어 갑니다.)

5. 렌트카 회사 멤버쉽이 있다면 많은 혜택이 가능!!
렌트카 회사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고객에게는 엘렌트라 예약을 캐딜락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지는 못하지만  예를 들어 포드 Focus를 토요타 캠리나 혹은 쉐ql Impala로 업그레이드는 가능합니다.

6. 예약은 일찍 하시고 매번 가격이 떨어지는지를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가격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격을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 혹시 가격이 떨어졌으면 해당 직원에게 가격 조정을 요청을 하십시요.

7. 렌트카 회사와 직접 계약을 한다해도 차이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약 대행 업체인 Kayak, Priceline, Travelocity 혹은 Expedia를 이용을 하면 저렴하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이런 대행 업체들도 렌트카 만큼은 회사 홈페이지와 연동을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별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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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제부터 일반 근로자들이 매달 낸 세금을 본격적으로 환급을 받는 홈페이지가 개설이 되자마자 접속자수가 폭주를 해 잠시 다운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일반 근로자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세금 보고및 환급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미국도 오늘 즉 1월 19일 부터 2015년 세금 보고에 대한 IRS 홈페이지 오픈과  각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작년 한해 동안 소득세 그리고 사회 보장세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긴 서류를 일괄적으로 보내기 시작을 하게 되고 회계사들은 본격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세금 보고 채비를 차리게 됩니다.
보통 이럴때면 운전을 하다보면 교차로 부근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자신의 회계 사무실에서 세금 보고를 하면 할인을 해주겠다는 판촉 행사를 벌이는 것을 보게 되는 그런 시즌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국세청인 IRS, 회계 사무실 그리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낸 미국인들은 세금 보고를 위해 기지개를 피기 시작을 하는 시기인데 이때  같이 기지개를 펴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이 아닌 바로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세금 환급금 사기꾼들 입니다.
어제부터 이들도 이메일을 통해  세금 보고를 하려는 이들에게 다발적으로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보시고 알토란 같은 아니 피와 땀이 서린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그들이 낼름 삼키지 못하게 주의를 기울이십사 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을 하실 것은 IRS는 결코 전화나 이메일로 세금 납세자에게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추편을 통해 연락을 합니다.
만약 이메일 혹은 전화가 왔다면 그건 100프로 방금 기지개를 핀, 당신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사기꾼 입니다.






한국은 어제부터 일반 근로자들이 매달 낸 세금을 본격적으로 환급을 받는 홈페이지가 개설이 되자마자 접속자수가 폭주를 해 잠시 다운이 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일반 근로자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세금 보고및 환급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미국도 오늘 즉 1월 19일 부터 2015년 세금 보고에 대한 IRS 홈페이지 오픈과  각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작년 한해 동안 소득세 그리고 사회 보장세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긴 서류를 일괄적으로 보내기 시작을 하게 되고 회계사들은 본격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세금 보고 채비를 차리게 됩니다.
보통 이럴때면 운전을 하다보면 교차로 부근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자신의 회계 사무실에서 세금 보고를 하면 할인을 해주겠다는 판촉 행사를 벌이는 것을 보게 되는 그런 시즌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국세청인 IRS, 회계 사무실 그리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낸 미국인들은 세금 보고를 위해 기지개를 피기 시작을 하는 시기인데 이때  같이 기지개를 펴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이 아닌 바로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세금 환급금 사기꾼들 입니다.
어제부터 이들도 이메일을 통해  세금 보고를 하려는 이들에게 다발적으로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보시고 알토란 같은 아니 피와 땀이 서린 여러분의 세금 환급금을 그들이 낼름 삼키지 못하게 주의를 기울이십사 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을 하실 것은 IRS는 결코 전화나 이메일로 세금 납세자에게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추편을 통해 연락을 합니다.
만약 이메일 혹은 전화가 왔다면 그건 100프로 방금 기지개를 핀, 당신의 세금 환급금을 노리는 사기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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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미국에 의한 이란 경제 제재가 해제가 되면서 그동안 막혔던 이란의 원유 수출이 재개가 되고 이에 맞추어 이란 당국이  하루 50만 배럴을 생산 수출을 하겠다는 공식 발표가 있으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28불로 하락세를 보이는듯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부 미국 도시의 개스 스테이션에서는 개스 가격이 그동안 생각치 못했던 가격으로 판매를 해, 그 지역은 물론  전 미국인들이 언론을 통해 이 내용을 듣고  많은 관심을 표명을 했습니다.

갤런당 47 센트???
감히 생각을 하지 못했던 내용입니다.  꿈같은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미국인들은 치솟는 유가에 허리가 휠 정도였었으며  유가의 등락에 따라 가정 경제는 물론 개인의 씀씀이 더나아가 미국인들의 일상 생활에 변화를 가져올 정도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유가 하락에 힘을 입어 갤런당 50센트 이하로 내려간 곳도 있으니 현재 많은 미국인들은 이런 저유가가 언제까지 계속이 될런지? 아니 아주 오랫동안 이런 저유가가 계속 되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많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의 도시인 Houghton Lake 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어느 두 군데의 개스 스테이션에서는  개스를 갤런당 47센트에 판매를 해  언론의 관심은 물론 이런 내용을 언론을 통해 들은 전 미국인들의 관심을 촉발을 한겁니다.  당시  이 개스 스테이션에서 개스를 넣으려는 운전자들이 대거 기다리는 바람에 지역 경찰이 교통 정리를 해야 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니  그동안 고유가에 시달린 미국인들이 이런 저유가에 대한 열망과 기대가 얼마나 컸었는지를 잘 알수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이란의 핵물질 생산의 시도로 미국에 의한 경제 제재로 제재 이전에 200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을 하던 이란이 경제적으로 피폐해졌고 세계 원유가는 이란의 봉쇄로 그나마 고유가를 유지, 다른 산유귝들에겐 호재로 작용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미국의 원유 수출과 경제 불황의 여파로 인한 소비 둔화로 인해 국제 유가가 빠르게 하락세를 보이는데다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가 해제가 되면서 이란에 의한 원유 수출이 재개가 되면서 국제 유가는 또한번 요동을 치게 되는 겁니다.

현재 국제 원유 시장은 공급 과잉으로  지난 월요일 현재 브랜드 원유는 배럴당 27.63불로  이 가격은 지난 2003년의 원유가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한 셈입니다.
현재 미국서 생산한 크루드 오일은 배럴당 29.15불을 기록을 하고 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유가가 조만간에 급반등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비록 이란이 원유 수출을 재개를 한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경제 제재로 원유 생산 시설의 기반이 피폐해져 빠른 시일내에 본격적인 원유 수출은 당분간 둔한 움직임을 보일거라는 예측을 하면서  아무리 빨라도 금년말 까지는 하루 100만 배럴을 넘지 못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란이 보유한 12척의 초대형 유조선이  원유를 가득 싣고 원유 수출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국제 유가는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아무도 정확한 예측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많은 미국인들은 이러한 저유가가 아주 오래 그서도 아주 오래 지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바, 이에 반해 일부 경제 학자들은 이런 저유가가 세계 경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라는 일반 미국인들이 다소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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