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역에서 출발을 하는 경춘선을 타고 시원한 북한강을 옆에 끼고 한참 달려가면 지나가는 역마다 새로운 모습을 만끽하게 됩니다. 과거 70-80년대 우리가 통기타를 메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휴가 아닌 주말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자주 이용을 했었던 그런 기차 여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위험스런 모습이었지만 승강구에 매달려 가는 모습은 일반화가 되었었지나가던 역무원이 봐도 애써 못본척 했었던 당시의 모습은 지금은 안전 규정에 위반이 된다하여 승강구 문도 완전히 닫혀야 출발을 하는 어떻게 보면 옛날과 같은 운치있는 기차 여행은 더이상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바쁜 작금의 생활에 젖은 현대인들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대부분 먼거리는 비행기 여행을 선호하는데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비행기 여행처럼 빠르고 간편한 이동 수단은 없을 겁니다만 그렇지만 기차 여행 처럼 그런 운치있는 분위기는 맛보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 즐길수가 있는데 주위를 잘 살펴보면 제한된 시간이지만 우리가 과거에 한국에서 맛보았었던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겨우 휴가를 내서, 혹은 며칠 놀지도 못하는데, 아니 겨우 주말에만 쉬는데 그런 시간이 걸리는 기차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적인 제한을 받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만약 여러분이 1시간, 반나절, 하루, 일주일, 혹은 그 이상의 여유 시간에 따라 즐길수 있는 기차 여행을 시원한 화보와 함께 알차게 즐길수 있는 미국의 기차 여행을 소개코자 합니다!!





만약 당신이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Strasburg Rail Road 기차의 모습)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의 한적한 교외를 운행을 하는 그런 기차 여행이 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Strasburg Rail Road에서는 Amish countryside를 운행을 하는 기차 여행이 있고 중간에 Red Caboose 식당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는 Choo Choo트레인 펰키지  있습니다. 더우기 부활절 기간에는 볼티모어에 위치한 런치 부페를 제공하는 기차 여행이 있는데 기간은 4월 3일과 4일에 운행이 된다고 합니다.(B&O Easter Bunny in Baltimore)





반나절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파 밸리)

와이너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Napa Valley 기차 여행!! 일명 Napa Valley Winery Train이라 부릅니다. 더우기 기차 여행을 하면서 와인과 함게 3-4 코스로 제공이 되는 식사가 제공이 되며 특히 일인당 127불 하는 Gourmet Express Lunch Package는 추천할만한 여행 펰키지 입니다. 또한 오하이오 주에 있는 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서는 Cuyahoga Valley Scenic Railroad와 오레곤 주의 Hood River를  운행을 하는 Mount Hood Railroad도 추천할만 하다 합니다.





하루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Durango & Silverton line의 모습!!)

하루 온종일 기차와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콜로라도 남서부 지역을 운행을 하는 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을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Animas 강을 따라 3000 피트를 올라가는 기차 여행으로 특히 first class를 예약하면 천정이 유리로 된 객석을 타고 360도 방향으로 전개가 되는 그런 경치를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Grand Caynon Railway 라는 펰키지를 이용하면 말 그대로 그랜드 캐년을 기차를 타고 여행할수가 있으며 Grand Depot Cafe에서 점심을 들고 경치에 취해 하룻밤을 묵고 싶다면 historical Grand Caynon Railway Hotel에서 숙박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 Amtrak Surfrider로 El Capitan State Beach를 운행하는 열차!!)

1-2 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Amtrak Vacations 이라는 휴가 펰키지를 이용하게 되면 앨로우스톤 과 Bryce Canyon의 경치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보스톤과 시카고를 운행을 하는 펰키지나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운행하는 펰키지도 권장할만한 기차 여행 코스입니다. 또한 기차 여행을 하면서 크루즈도 즐길수 있는 여행 상품도 있는데 기차 여행과 크루즈선인 홀랜드 혹은 프린세스 크루즈선을 이용 하와이, 알래스카 그리고 캐리비안을 여행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여행 상품에 관심이 있다면 Alaska Railroad가 제공을 하는 여행 펰키지를 주목해 주시면 됩니다.





기차로 대륙 횡단을 꿈꾸신다면?? (워싱턴 주에 있는 콜롬비아 강을 운행하는 Amtrak의 모습입니다!!)

3일 정도의 논스톱 기차 여행으로 대륙 횡단을 하는 동안 쉬엄쉬엄 도시와 시골을 들려가는 그런 여유가 있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내려서 며칠 정도 있으면서 주위의 명소를 둘러보고 다시 기차를 타는 여행 펰키지인 The Man in Seat Sixty-One 이라는 웹페이지로 들어가면 여행 계획을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손수 운전을 해 대륙 횡단을 엄두를 내기 힘들지만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기차로 대륙을 횡단을 해 유럽을 가거나, 캐나다로 가는 그런 여행 상품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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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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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양심 선언이랄거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호텔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이라 조금 거창하게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소득은 올라가고, 이민 생활이 세대를 거듭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 많은 분들이 여가 생활중 여행을 첫번째로 꼽게 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간다고 하면 전날밤부터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한 여행을 가기전에 당일치기면 모르겠지만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며칠 묵을라 치면 호텔 예약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호텔에서 받은 선입견 때문에 여행 자체의 의미가 퇴색이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바 그러한 불쾌한 선입견에 호텔측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얼마나 차지를 하는지? 혹은 그런 불쾌한 서비스에 호텔측의 고객 서비스는 어떤지 소상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아닌 호텔 직원 더나아가 관리자인 매니저의 입을 통해 호텔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는지를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류 신문의 기자가 유명 호텔의 직원과 매니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개인 사생활 측면에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내용이 숨겨져 있는 것을 파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1. 호텔에 투숙을 하면 문에 달려있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가급적 안에서 가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 합니다.


2. 예약후 객실료가 하락이 되더라도 투숙객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 답니다.


3. 타월이나 시트를 가급적 재사용을 권한답니다. 이유는 에너지 절약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4. 엘리베이터 키카드는 체크 아웃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우리는 항상 고객에게 방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저렴한 방을 내세워 예약을 하게 하고 면전에서 업그리에드를 시켜 투숙료를 더 받는답니다.


6. 팁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7. 프라이스라인이나 호텔닷컴을 통해서 최고 수준의 방을 예약을 했다해서 서비스도 최고 수준일거라는 기대는 접으라고 합니다. 만약 담배를 필수있는 방만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항상 우리는 최고 고객만 모시는 방이 남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방에 투숙하도록 인도를 한다 합니다. 물론 투숙료는 엄청 높게 책정이 됩니다.


8. 체크인시, 아이디를 보자고 하는 이유는 신용 정보를 도용해 다른 호텔을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9. 체크 아웃시 개인 물건을 침대에 놓고 나왔다면 다시 찿을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메이드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객실을 청소해야 하므로 시트를 뭉쳐서 바로 세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10.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고층을 달라고 하십시요!! 파티나 컨퍼런스와 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모임은 저층에서 한다고 합니다.


11. 만약 소음으로 잠을 청하지 못할 경우는 매니저에게 소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을 하라 합니다. 만약 시정이 되지 않고 밤을 지샜다면 매니저에게 그날밤의 투숙료를 없애주거나, 무료 주차, 혹은 무료 아침 제공을  요청하라 합니다.


12. 쓰다 남은 비누는 쓰레기 통으로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비누는 홈리스 쉘터나 저개발 국가로 보내진다 합니다.


13. 객실내에 있는 물품중 투숙객이 제일 많이 가져가는 품목은 오리털 베개라 합니다. 물론 도난을 당한 것을 알면 고객에게 청구가 들어간다 합니다.,


14. 냉장고안에 있는 음료수나 병물, 혹은 과자등을 손댔을 경우 고객의 빌에 첨부가 됩니다.


15. 체크 아웃시 청구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라 합니다. 일단 나가면  확인해서 정정을 하기는 어렵다 합니다.


16. 두 방이 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방은 피하십시요!!  옆방에서 은밀한 작업이 벌어지는 소리도 들린다 합니다.


17. 투숙시 이벤트나 웨딩이 있는지를 여쭈어 보라 합니다. 소음이 극심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18.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객은 무레한 고객입니다. 신용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던지거나 말투가 하대를 하는듯한 언동은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등 선진 국민은  외국에  여행을 가서 하는 행동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여행객이 호텔 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에 따라 서비스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여행객이 그러한 빌미를 제공을 했는지를 먼저 헤아려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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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예약을 빙자한 대표적인 사기 행각 15가지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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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절도범들의 최고의 목표가 되기에 이런 경우는 차량 주차를 어디에 시켰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바로 표적이 되는 겁니다.
물론 백화점측은 이러한 절도범을 막고 쇼핑객의 안전을 위해 나름 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경비원을 대폭 증원을 하지만 열사람이 도둑 하나를 막지 못한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있듯이 절도 행각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드릴 내용은 시기에 맞게 연말연시에 자주 발생을 하는 차량을 터는 범죄자로 부터 자신의 차량을 보호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물론 아시는 내용도 있지만 걔중에는 그동안 듣지 못한 내용도 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일단 백화점 혹은 쇼핑 센터에 주차한 차들은 범죄자들의 주목 대상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더우기 구입한 물건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보이게 놔둘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1. 자신이 주차한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은 백화점 입구와 가까운 혹은 주차장 가로등이 가까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많은 분들도 동시에 하기 때문에 그런 주차장은 차지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먼 곳에 주차를 시킬 경우 반드시 위치를 메모를 해놓으십시요!!  더우기 큰 SUV나 트럭 옆에 주차를 하지 마십시요!!
그 이유는 큰 차량 옆에 주차를 시켜놓으면 자신의 차량이 타인에 의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범죄자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합니다.

2. 차량을 반드시 잠그십시요!!
첫번째 기본 사하인데 가끔 잊어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 선루프도 닫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3. 구입한 물건을 보이지 않는 곳에!!
구입한 물건은 반드시 트렁크에. 물론 휴대폰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차량내 설치된 라이터에 꽂힌 충전용 케이블을 그냥 놔두면 그것도 범죄를 부르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4. 차량을 자주 옮겨 다른 곳에 주차를??
쇼핑을 하게 되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주 자신의 차량에 갖다 놓고 다시 쇼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물건을 들고 들락날락 하게 되면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절도범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레서 차량을 자주 옮기라 하는데 문제는 주차장 찿기가 하늘에 별을 따는 시기가 바로 연말연시 백화점 주차장인데 이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5.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차량에서 떠날때는 주위를 살피시면서 걸어야 하고 쇼핑이 끝나서 자신의 차량으로 올때는 반드시 자신의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확인을 하시어 자신의 차를 찿기 위해 주차장을 배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승차를 했을 경우는 반드시 문을 바로 잠그시는 것도 한 요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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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항공사마다 승객에게 알려야 하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명문화 해서 승객에게 고지를 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행정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항공사측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바, 항공사측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위 fine print라는 내용으로 탑승객에게 알리는데 이 글씨가 얼마나 작은지 시력이 좋은 양반들도 눈을 찡그려야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렇게 작게 해야 하는 이유는 곧이곧대로 정부 방침에 따르게 되면 fine print에 나온 내용은 항공사측의 입장에서 볼때 불리한 내용이 태반이라 사실 그들의 이밪으로 봐서는 숨기고 싶은 내용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오늘 하단에 묘사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자(?)  함입니다.





항공기 예약을 하려다 보면 예약을 하고 요금을 지불하면 마지막 순간에 소위 말하는 term & conditions라는 약관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약관을 보면 잉크 비용을 아끼려는지 웬만한 시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너무 작아 보이질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보면 모든 내용이 대부분 항공사측에 불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노출을 시키고 싶지 않은 내용이나 행정 당국의 강제 규정을 따라야 함으로 가급적 작은 싸이즈의 글씨로 눈 가리고 아웅을 하는 형극이 되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6가지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그들만의 비밀을 순서대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항공기 여행이 있으신 분들은 그동안 간과했었던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여러분이 알던지 모르던지 싸인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니 그런 양식에 싸인을 하지 않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라고 이야기 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항공권 구입을 한다고 클릭을 했다면 그런 행동은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 기술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행동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대부분 항공사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이런 내용은 the contract of carriage 즉 COC라 부리우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휴데폰 계약서에 동의를 할때 여러분은 다 읽고 싸인을 하십니까? 대부분 그냥 싸인을 하게 되는데  그런 내용과 일맥상통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항공사는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도착지에 꼭 도착을 시키지도 않아도 됩니다!!
항공사에서 구입을 한 타켓을 보면 이렇게 써있습니다 " 게시판에 나와있는 모든 일정표의
 시간과 도착지는  개런티를 하지 못합니다!  별도의 공지 없이 변경이 될수도 있습니다! " 라고 표기를 해논 것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런 내용도 명기가 되어있는데 " 항공사측은 기착지에 대해 변경 혹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 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그들은 기후 변화나 비상시에 대해 승객들에 의한 번정 소송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3. 여러 공항을 기착하는 항공권은 가급적 비싸게 받으려 노력을 합니다.
다수의 기착지를 경우해 가는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에게는 가급적 많은 항공 비용을 요구하려는 항공사의 행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4. 좁은 좌석에 장시간 앉아 비행하다 쥐가 날 경우, 항공사측은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가축도 기차나 트럭을 이용, 운반을 할때는 그들의 권리(?)를 위해 공간 확보에 대한 규정이 있게 됩니다만 안타깝게도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규정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현재 소비자 단체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동물보다 못하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법 개정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5. 항공권은 더이상 반환이 안됩니다!
항공사들은 고객을 유치를 할때 갖은 감언이설로 가고자 하는 어느 곳도 자신의 항공사로 모십니다! 라고 꼬드깁니다. 그러나 그 승객이 해약을 할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요금 반환 같은 내용을 더이상 존재치 않게 만들었습니다.

6.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허용 규정은 개런티가 되질 않습니다!!
사실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규정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기내 휴대용 가방 싸이즈에 대한 공지를 하고는 있지만 어떤 경우는 휴대치 못하게 한다는 갑작스런 공지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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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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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미 좌석이 몰려있는 앞부분에 별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라는 희안한 편법을 이용,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하는 사람은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예약을 하라는 식으로 고객들을 우롱을 하는 편번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편법에 국적 항공기라고 매번 눈만 뜨면 선정을 하는 D 와 A 항공사도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객들의 협소함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이코노미 좌석을 더 좁게 해서 더 많은 승객을 탑승을 시켜 기업의 윤리를 극대화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항공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항공 업계를 통해 솔솔 풍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단시간의 비행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장시간 비행에 거기다가 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갇혀(?)  비행을 한다면 그만한 고역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근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항공업계가 또 어떤 꼼수를 부리려는지, 그 내용을 자세하게 항공기 이용을 자주하는 분들과 함께 면밀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좁아질 만큼 좁아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더이상 종바지지 않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셨다면 그런 생각을 고쳐야 할겁니다.

현재 대형 항공사를 중심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항공사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석의 축소와 서비스의 축소화를 기한다고 하는데 대부분 저가 항공사들이 이런 대열에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이런 좌석을 이코노미 클래스가 아닌 last class라고 불리우는 이름으로 명명을 한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가 항공사에 의해 유린을 당하는 것인가를 면밀하게 관찰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 FlyersRight.org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소비자들에게 " 저희 항공사는 쾌적한 비행을 위한 항공사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로 탑승객을 좁은 좌석으로 학대(?)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갈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얼마나 좁은 좌석으로 탑승객을 학대(?)를 하려고 할까?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는  근래 발표한 내년도 항공 서비스에 " 항공 요금에 있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라는 명목으로 요새 한참 기승(?)을 부리는 Sprit와 Allegiant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기 위해 대폭 할인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며 델타 항공사도 basic economy라는 저가의 항공권으로 변경도 불가능, 반환도 불가능, 승급도 불가능한 저가의 항공권을 팔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항공사는 first class, business class, economy class그리고 이번에 신설이 되는 4단계급인 last class를 신설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이코노미 좌석 크기와 얼마나 차이를 보일런지 궁금하지만 결국 싸이즈는 더욱 더 축소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업계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주로 출발에 앞서 급하게 예약을 하는 탑승객을 상대로 만든 좌석인데  이러한 결정에 여행 전문가들은 쾌적하고 안락한 항공 여행이 자칫 고난의 행군을 해야하는 것처럼 고역이 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항공기 여행을 자주하는 승객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자칫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많은 불평 불만을 가지고 오게 될거라 예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은퇴한 간호사인 헬렌은 시카고에서 더블린을 착륙지로 하는 항공기에 탑승릏 했는데 원래 오후 5시 25분에 출발 예정이었으나  항공기의 기계 고장으로 연발에 연발을 거듭하다  자정이 되어서야 해당 항공사 직원이  항공기 출발이 취소가 되었다고 통보를 하는 불성실함을 보였고 더 가관인 것은 일등석 승객에게는 다시 예약을 해주는 신속함을 보이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별도의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서비스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나누어 주며 알아서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차별성을 보이기도 했다고 분개를 했었습니다
또한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려 새로운 서비스(?) 아닌 서비스를 마드려 하는 미 대형 항공사들은 last class라는 괴상한 좌석을 만들어 페니라도 아끼려는 승객들을 위한 좌석을 만들어 놓았는데  쥴리엣이라는 여성은 저가 항공인 Sprit 항공을 샌디에이고 에서 로스 카보스 라는 멕시코 휴양지를 비행을 하면서 미래에 있을 그녀의 항공기 여행에 좀더 생각하는 새로운 기회를 가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 자신은 멕시코 휴양지를 이용을 하면서 가급적 페니라도 아끼려 노력을 하려 하는데 그녀의 일정을 바꾸려고 했더니 서비스 비용으로 200불을 요구를 하는 참극(?)을 겪었다고 하면서 싸다고 마냥 좋은것은 아니더라는 새로운 경험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쥴리엣이 이용을 한 탑승객의 불만을 접수를 한 해당 항공사는 쥴리엣과 같은 승객이 예약을 할때는 이러한 내용이 잇으니 참고를 하라고 누차 이야기를 하고 설명을 했으며 쥴리엣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을 한것 뿐이지 결코 해당 항공사가 강압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당 내용을 접한 소지바 단체의 경위 설명 요구에 이렇게 답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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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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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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