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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항공기 승무원의 인기가 왜? 예전과 같지 않을까?? 지난 70-80년대에는 대학을 갓졸업을 한 학생들에게 졸업한 후 갖고자 하는 직업군은 무엇이냐? 라고 설문 조사를 하면 많은 수의 여대생들이 항공기 여승무원이 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러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인천의 I 대학에서는 항공 운항학과라는 과를 만들어 항공기 여승무원의 자질을 키우는 그런 학과도 있었고 그런 학과에 입학을 하려면 일단 외모가 되야 하는 관계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아니 우스개 소리로 남학생들에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과 미팅을 할래? 아니면 E 여대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래? 당연하게 I 대학의 여학생과 미팅을 하겠다는 남학생들이 많았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성형이 그리 일반화 되지 못하던 때라 원초적인(?) 미녀들이 그 학과엔 .. 더보기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어떤 경우는 한국에서 온 젊은 여성이 엘에이 국제 공항 검색대에서 장시간 구금(?0이 된 경우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래 미국 주류 신문에 심심치 않게 터져나오는 성매매 적발 사건에 대한 기사를 보면 여지없는 한국 여성들이 등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여성들은 성매매에 종사를 한다! 라는 잘못된 선입감을 심어주어 애끚은 다른 여성들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젊은 여성은 당연히 화장도 이쁘게 하고 비행기를 타니 이쁜 그리고 노출이 조금 있는 그런 복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여성을 입국 심사 직원이 꼬치꼬치 캐물은 겁니다. 무슨 일로 미국에 왔느냐? 여행 왔지! 당근! 어디서 머물거냐? 당분간 친척 집에 있다 미국내 여행을 할거다! 그럼 거주지 주소는 어떻게 되냐?.. 더보기
옆자리 탑승객의 냄새 때문에 곤혹을 치른 경험들!!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더보기
항공사 여승무원에게 적용되는 각 항공사들의 규정들(?) 과거 7-80년대에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 더보기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 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 더보기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 더보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 더보기
내 차는 왜? 자주 털릴까??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 더보기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 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 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 더보기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 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 더보기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 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 더보기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 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더보기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더보기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 더보기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 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 더보기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 더보기
항공사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알려지지 않았던 기내의 모습들!! <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그 항공사 아니 기내의 꽃이라고 이야기 할 만큼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거나 탑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웃음을 잇지 않는 그런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렇지 않은 여승무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여승무원들이 통로를 지나때마다 가자미 눈처럼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는 남정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탑승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끼리 자신들이 서비스를 한 탑승객의 흉을 보기도 하고 이 착륙시 마주 앉은 승객들과 기내에서 자신들이 목격을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탑승객이 모르는, 항공사 여승무.. 더보기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 소위 우리가 즐겨 찿는 식당이라는 부페(buffet)에 가보면 전면에 여지없이 부착이 되어 있는 광고 문구중에 All-You-Can Eat 라는 문구를 보실수가 있을 겁니다. 배식대에 진열된 모든 음식을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수 잇다는 이야기 인데요, 절식을 해야 하시는 분들이나 식성이 까다로운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식당은 되지를 못하나 질보다 양!! 을 추구를 하시는 분들이나 대식가인 분들에겐 아주 적절한 식당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가끔 그런 식당을 가보면 미국인들의 최대의 적인 비만이 왜? 핫이슈로 떠오르는지 알수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들이 접시에 담아가는 양을 보면 적게 드시는 분들에겐 세끼의 양을 한번에 가져가 먹고는 여러번 같은 양을 먹는 것을 보면 놀라 자빠.. 더보기
공항, 검색대 혼잡! 그런데 기내에서도 혼잡?? < 국제선을 탑승시에는 최소한 공항에 3-4 시간 전에 나오라 합니다. 구내선이요? 최소한 2시간 전에 나가야 예상치 못한 상황에 항공기 탑승에 지장을 받지 않고 비행기에 탑승을 할수있는 충분한 시간이 됩니다. 항공기 여행을 해보신 분들은 충분하게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공항 출입의 혼잡, 어찌해서 티켓팅은 했는데 안전을 위해 검색대에서 보내는 시간 도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 과정을 무사하게 통과를 하면 이제는 좀 한숨을 돌리겟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반드시 그헣지마는 않습니다. 또 다른 혼잡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릴 공간을 찿지 못해 마냥 서있고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는 승객들이 통로에 서있는 바람에 기내는 입구부터 자신이 앉아야 할 자리에 .. 더보기
나의 파트너 무료 항공권 얻는 방법은?? < 여기서 파트너라 함은 아내, 남편,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아니 더나아가 아들 딸도 가능합니다. 아니 같이 여행하는 동반자도 포함이 됩니다. 물론 이미 무료 항공권을 얻는 방법이나 혹은 자신이 사용을 하는 신용카드를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나, 매번 신용 카드 회사에서 오는 프로모션 알리미 메일을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을 시키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프로모션을 지겹다는(?) 표정으로 바로 쓰레기통으로 보내는데 혹시 오늘부터 신용카드 회사에서 오는 메일을 다시 찬찬히 살펴보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파트너를 포함해 가족ㅇ의 무료 항공권을 항공사로부터 얻는가에 대한 노하우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혹시 당신은 무료 항공권을 .. 더보기
내가 타야 할 비행기가 아닌 다른 비행기를 탔다면? < 외국 여행을 자주 해보신 분들은 이래에 제가 기술을 하는 내용에 동감을 표할실 겁니다. 외국 공항에 가보면 탑승구 게이트가 너무 촘촘하게 붙어있어 자칫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는 항공기를 탑승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의도적이 아닌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아직도 미국 공항을 중심으로 그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나라의 공항에서 자신이 가야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나라의 공항으로 가는 항공기를 탑승을 했다면 얼마나 난감할까요? 다행하게도 비행기가 이륙치 않은 상태에서 그런 일이 발생을 했고 승무원이 챙겨주었다면 바로 정리가 되었겠지만 시간을 다투는 항공기의 이륙 때문에 종종 그런 세심한 것까지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지.. 더보기
면세품 쇼핑!! 공항마다 다른 가격 비교하기!! < 근래 해외 여행이 많아지면서 면세품 쇼핑이 해외 여행의 한 부분이 되다시피 했고, 물론 지리적인 조건이 있겠지만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으로 관광의 목적이 쇼핑이 주된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언론들을 보면서 마치 해외 여행이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을 한 느낌입니다. 근래 미국의 쇼핑 전문 잡지에서 미국으로 관광을 오는 관광객들의 면세점 쇼핑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면서 면세점의 가격과 쇼핑의 실태 그리고 더나아가 면세점 쇼핑에서 과연 싸게 구입을 하는 곳일까? 하는 내용으로 기고를 해 면세점 쇼핑이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른 우리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시는 분들의 모습을 잠시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면세점 쇼핑에 대해 과연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있는 곳이 면세점일.. 더보기
불친절한 항공사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면서 연휴나 휴가시 국내에 머물기 보다는 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트랜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오랫동안 게획을 했었던 내용의 실행이긴 하지만 소위 말하는 국적기인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보다는 다른 외국 항공사의 항공권이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아!! 저렴하니까 서비스도 저렴하지 않겠냐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두 항공사들이 항상 광고 서두에 나오는 국적기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외국 항공사의 서비스는 국내 두 항공사 보단 우수했으면 우수했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이유로 위의 두 항공사에 얽힌 부정적인 이야기를 인터넷 혹은 입을 통해서 듣곤 하는데 일단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을 하는 항공권 구입 비용입.. 더보기
항공권 예약시, 추가 비용을 피하는 방법 5가지!! < 인생은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아니 무슨 말을 하려고 이렇게 거창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냐구요? 격에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여행 계획에 있어 생각치 않은 변수로 인해 할수없이 계획을 취소를 하거나 연기를 하는 경우를 빚대어서 조금 거창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해외 여행이 일반화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여행 보다는 해외 여행을 가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럴 경우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여행 게획이 준비가 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항공권 예약입니다. 그런데 이런 항공권 예약시 백이면 백, 열이면 열 거의 모든 분들이 어떻게 하면 싸게 항공기 탑승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게 되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여행 계획이 취소가 되거나 .. 더보기
항공기 좌석 예약!!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 < 해외 여행시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하느냐, 혹은 반감을 시키느냐는 비행기 탑승에서 부터 시작을 한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장시간 비행을 해야 하는 이유로 비지니스석이나 일등석이 아닌 다음에는 좁디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옆자리 승객이 좌석 매너를 무시하거나 화장실을 간다고 들락날락 한다면 그 짜증은 더욱 더 배가가 됩니다. 물론 안락한 좌석을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를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많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게 혹은 더 안락하게 항공기 여행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여행 계획을 잡는 처음부터 생각을 하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여러분 한분이 아니라 좋은 좌석을 얻는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여행 전문가가 이야.. 더보기
우리가 모르는 항공기 여 승무원들의 애환!! 과거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