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6.01.25 항공기 승무원의 인기가 왜? 예전과 같지 않을까??
  2. 2016.01.24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3. 2016.01.19 옆자리 탑승객의 냄새 때문에 곤혹을 치른 경험들!!
  4. 2016.01.18 항공사 여승무원에게 적용되는 각 항공사들의 규정들(?)
  5. 2016.01.01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6. 2015.12.30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7. 2015.12.28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8. 2015.12.22 내 차는 왜? 자주 털릴까??
  9. 2015.12.21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10. 2015.12.19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11. 2015.12.12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12. 2015.12.11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13. 2015.12.10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14. 2015.12.07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15. 2015.11.17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16. 2015.11.15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17. 2015.11.13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18. 2015.11.06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19. 2015.10.30 항공사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알려지지 않았던 기내의 모습들!!
  20. 2015.10.28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2)
  21. 2015.10.21 공항, 검색대 혼잡! 그런데 기내에서도 혼잡??
  22. 2015.10.19 나의 파트너 무료 항공권 얻는 방법은??
  23. 2015.10.08 내가 타야 할 비행기가 아닌 다른 비행기를 탔다면?
  24. 2015.10.02 면세품 쇼핑!! 공항마다 다른 가격 비교하기!!
  25. 2015.09.30 불친절한 항공사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26. 2015.09.17 항공권 예약시, 추가 비용을 피하는 방법 5가지!!
  27. 2015.09.04 항공기 좌석 예약!!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
  28. 2015.08.18 우리가 모르는 항공기 여 승무원들의 애환!!

지난 70-80년대에는 대학을 갓졸업을 한 학생들에게 졸업한 후 갖고자 하는 직업군은 무엇이냐? 라고 설문 조사를 하면 많은 수의 여대생들이 항공기 여승무원이 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러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인천의 I 대학에서는 항공 운항학과라는 과를 만들어 항공기 여승무원의 자질을 키우는 그런 학과도 있었고  그런 학과에 입학을 하려면 일단 외모가 되야 하는 관계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아니 우스개 소리로 남학생들에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과 미팅을 할래? 아니면 E 여대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래? 당연하게 I 대학의 여학생과 미팅을 하겠다는 남학생들이 많았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성형이 그리 일반화 되지 못하던 때라  원초적인(?) 미녀들이 그 학과엔 대부분이었으니까 말입니다.
요새야 얼굴이 받쳐주지 않으면 성형을 해서라도 원서를 제출을 할수 있으나 과거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끔 미국 국내 항공기를 타다 보면 동네 아줌마를 여승무원으로 채용을 했는지 ....

그 당시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나가는 것 그 자체가 선택이 된 사람들만의 특권이었던 시절이었으니 항공기를 타고  외국으로 비행을 하는 직업에다 항공 스케쥴이 없는 날에는 외국에서 관광을 할수있는 기회가 있어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의 인기는 대단했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그런 인기가  이제는 시들해졌을 뿐아니라  과거의 그런 선망의 대상의 직업군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과연 과거의 인기는 무엇 때문에? 어떤 이유로 그런 명성이 사그라졌었을까요??






미국 젊은 여성들이 항공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기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5가지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승무원으로 채용이 되면서 겪었던 갖가지 경험들로 본인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스스로 이야기 한것을  바탕으로 구성을 한 내용들 입니다.

1. 비행내내 나는 승객들의 주목의 대상이었습니다!! (특히 남성 승객에게)
임사를 하고 첫 비행이 브라질 사웅파울로로 가는 항로였었습니다. 14 시간 동안의 비행이었는데 승객들이 서서 통로를 막고 잡담을 하는 통에 왔다갔다 하는 자신의 행동 반경에 지장을 받았으며  특히 승무원이 이 착륙시 앉자있는 자리에 내가 착석을 하고 잇는 동안 8명의 승객들 대부분이 나를 계속 응시를 하는 통에 몹시 부담스러웠었습니다.  또한 내가 항공기 여승무원의 직업을 때려치자고(?)  결심을 하고 마자막으로 비행을 한 곳은 벵글라데쉬 였었습니다.  당시 나는 지저분한 쟁반을 정리를 하다  통로 한가운데에서 6명의 남자가 통로를 막고 있어 옴짝달싹 하지 못했던 겁니다. 당시 그들은 담요를 깔고 기도를 드리는 예식을 통로와 공간이 조금 있는 비상구부근에서 했었습니다. 당시 또 다른 6명은 화장실을 가기 위해 화장실 앞에 줄을 섰었으니  내가 움직일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좌불안석을 하고 잇는 나를 빤히 쳐다보는 남자 승객들의 시선이 나를 몹시 불편하게 만든 겁니다.

2. 일어나서 바로 일을 가야하는 일정이 나를 무척 피곤하게 만든 겁니다!!
내가 기내 근무시 제일 어려웠었던 것은 승무원들의 스케줄에 적응을 하는거 였었습니다.  12시간의 야간 비행을 위해 알람을 밤 11시에 맞추어 놓고  잠을 자야 하고 다른 내 친구는 밤의 생활을 즐기는 스케줄에 익숙해 있지만 나는 근무를 해야 했었습니다.  또한 가장 어려웠었던 것은 Crew Rest Area라고 불리우는 승무원들의 휴식 공간에 적응을 하는 겁니다. 비행 시간이 9.5 시간 이사이 되어야  조그마한 공간인 그곳에서 잠을 청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주 비좁고 컴컴한 그런 협소한 곳에서 적응을 하려니 쉽지 않았던 겁니다. 꼭 영화에서 보는  잠수함 속에서 잠을 청하는 해군 병사의 모습을 연상케 하고 다리를 뻗을 공간 자체도 그리 넓지 않아 나의 동료는 잠을 자고 일어나도 항상 누이 벌겋게 충열이 되어 일어나는 겁니다.
더우기 곤혹스러운 것은 이렇게 부시시한 얼굴로 대충 화장을 하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승객들에게 아침을 제공해야 하는데 어떤때 베이글을 달라는 탑승객에게 크레셩을 주고 그레셩을 달라는 분에게 베이글을 주는 그런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서빙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3. 나의 근무 공간은 비행기 통로??
내가 채용이 되기 위해 5일 동안 진행이 된 인터뷰에서 내 몸에 존재하고 있는 문신을 설명을 해야 하고 머리 카락 색깔에 대한 회사 규정에 따른다는 내용의 설명과 심리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 다음 채용이 확정이 되면 바로 발령을 내는데 나를 발령한 곳은 다름이 아닌 항공기 통로입니다.
그리고 탑승객이 원하면 그들을 불편치 않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직업인 셈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카트를 밀고 다녀야 합니다.

4.. 나의 동료는 매번 바뀝니다!!
서로 친해질 여유도 사이도 없습니다!!  매번 다른 비행 스케줄에  내가 근무를 한 곳은 국제선이었는데  당시 근무를 했던 직우너들이 약 3500명 그러나 얼굴을 서로 익힐만한 동료를 만난다는 것은 극히 미약합니다. 예를 들어 로마로 가는 비행에서 만난 동료 여승무원과 로마 시내의 관광을 즐기고 춤을 추어도 그때뿐, 비행 스케줄이 다른 이유로 다시 만나기는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5. 평생 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는 직업입니다!!
내가 항공기 여승무원 취직 이력서를 제출을 했었을때 진짜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해도 911을 요청을 할수도 없는 모든 것을 내가 위기 관리를 해야하는 그런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어느 날 내가 서있었던 겁니다. 300여명의 생명이 내 두손으로 지켜야 한다는 막대한 사명감이 항상 어깨를 짖누르고 있는 겁니다.  트레이닝 기간동안 응급 심페 소생술도 배워야 했고  기내에서는 의사도 되야 하고, 심리 상담가도 되어야 하고, 소방서 직원, 바텐더 그리고 산부인과 간호사 노릇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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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는 한국에서 온 젊은 여성이 엘에이 국제 공항 검색대에서 장시간 구금(?0이 된 경우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래 미국 주류 신문에 심심치 않게 터져나오는 성매매 적발 사건에 대한 기사를 보면 여지없는 한국 여성들이 등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여성들은 성매매에 종사를 한다! 라는 잘못된 선입감을 심어주어  애끚은 다른 여성들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젊은 여성은 당연히 화장도 이쁘게 하고  비행기를 타니 이쁜 그리고 노출이 조금 있는 그런 복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여성을 입국 심사 직원이 꼬치꼬치 캐물은 겁니다. 무슨 일로 미국에 왔느냐?  여행  왔지!  당근!  어디서 머물거냐? 당분간 친척 집에 있다 미국내 여행을 할거다!  그럼 거주지 주소는 어떻게 되냐? (영어를 잘 모르니 대답이 머뭇머뭇..)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니?  돌아갈 일정은 아직 잡지 못했다! ( 왕복표를 끊었지만 일정이 불분명해 open으로 끊었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걸 빨리 이해를 하지 못한겁니다.)   그러자 입국 심사 직원은 미국에 불순한 동기로 입국을 하려는줄 알고 사무실로 데려가 장시간 구금을 해 조사를 벌였던 겁니다. 다행하게도 나중에 오해가 풀려 나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렇듯 공항내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런 많은 일들이 일과성에 지나지 않는 헤프닝에 끝났수도 있고, 아니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의 이익에도 반하는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공항내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 사이에 서로 오가는 내용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의 이익에 부합을 하는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항공기 여행을 하신다구요?
그럼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들은 반드시 필독을 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사 직원을 통하거나 여행사 직원을 통해 항공권 예약을 할때 보통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가격과 같은 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주고 받는게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행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우리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여행객들도 무시하게 되고 항공사 직원 혹은 여행사 직원들도 무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저런 일이  혹은 꼭 그리해야 하는 내용데 대해서는 이제까지 우리는 무시를 했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명심을  하고 또 그것을 실천에 옮긴다면 불이익 보다는 많은 이익이 따를거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1. 여행용 가방 지퍼를 잠가도 소용이 없습니다!!
가방 지퍼에 다는 잠금 장치인 자물쇠는 펜으로도 쉽게 열린다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어느 공항 직원은 이런 경험을 수없이 했다고 합니다.

2. 탑승시 자신의 헤드폰을 가지고 오세요!!
항공기에 서플라이를 제공하는 직원의 이야기 입니다. 기내에 공급을 하는 헤드폰은 신품이 아니라 리싸이클을 하는 헤드폰이라  이미 사용을 한 것을 깨끗하게 처리를 해서 재포장을 한다 합니다. 누가 사용을 했던건지 모르는 일입니다. 혹시 귀에 염증이 있었던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이라면?

3. 과거에 항공기 여행시 부착을 했던 여행용 가방 소유자를 표시하는 표식은 제거를 하십시요!!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하는데, 자칫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운송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는 일입니다. 인재도 있지만 화물 스캐너가 그런 표식을 읽는 경우가 있습니다.

4. 공항내 직원 혹은 기내 승무원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하셔야 합니다!
자신은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라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취했다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내식을 먹을때 스테이크를 좀더 줄수 잇느냐? 라고 하며 웃으면서 정중하게 부탁을 했더니 1등석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는 그런 횡재를 했었던 승객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5. 항공권 구입은 화요일에! 탑승도 화요일에!!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나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 국내 항공 여행을 하신다면 가장 저렴하게 구입을 하시려면 화요일 오후에 예약을 하시고  탑승은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6. 기내에선 커피는 가급적 삼가??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항공사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입니다. 기내에서 사용하는 커피 머시인의 세척은 그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다 합니다. 혹시 그런 것을 보지 못하는 승무원이 남은 커피를 버리고 세척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더 많다고 합니다. 커피 세척기 청소를 부탁합니다!!

7. 애완동물을 데리고 타는 경우는 애완 동물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애완 동물은 기내에 탑승시 그리고 비행시 무척 과민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완 동물을 승객이 옆에 앉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별도의 공간에서 비행을 할때 직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는 동물을 달래기 위해 이름을 불러야 하는데 이름을 모르니 난감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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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중에 " 여러분 !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탑시다!! " 라고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의 승객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한 두시간도 아닌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논스탑 비행읋 하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거의 실신 상태로 기진맥진한 어느 승객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지인이 그런 이야기를 해  항공기 탑승시 지켜야 할 내용을 기술을 하면서 첨부를 한적이 있었는데  항공기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한인들의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항공기 탑승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아하게(?) 항공기 여행을 하는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도 항공기에 탑승을 할때 옆자리 승객들이  우리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고 불평들을 할까??





근래 이코노미 좌석이 점점 좁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 정도로 항공사들은 최대의 이익을 내고자 가급적 공간을 줄여 많은 승객을 태우려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좌석에 옆사람과 자주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옆사람의 체취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상관이 없는데 만약 그렇지 많은 경우는 비행 내내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행시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항공기내에서의 에티켓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술은 마셔도 되지만 취하지 않을 정도만!!
기체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면 지상에서 술을 드시는 것보다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명심해 옆자리 승객에게 술냄새 풀풀 풍기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이 되지 맙시다.

2. 기내 화장실 사용은 가급적 자제합시다!!
신체적으로 힘든(?)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비행 시간이 4시간 이하면 가급적 화장실 출입을 자제를 해 위급한(?) 승객에게 차례가 빨리 돌아가도록 합시다. ( 특히 노인층이나 아이들이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

3. 가급적 의자는 뒤로 젖히지 맙시다!!
아시다시피 이코노미석의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더우기 체구가 큰 승객이 뒤에 앉아 있다면 더욱 더 자제를 해야 합니다.

4. 팔걸이 사용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팔걸이 사용에 대한 기내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승객간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항상  first-com and first-serve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좌석이 3개가 있는 경우는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은 양쪽을 다 사용을 할수가 잇는 겁니다. 그리고 통로와 창가쪽은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팔걸이를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5. 모든 내용물을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엔 넣지 맙시다!!
머리 위에 있는 기내용 가방칸에는 말 그대로 기내용 가방용 입니다. 그급적 작은 가방만을 그곳에 넣는 아양을 보여야 합니다. 가끔 어떤 승객은 당장 필요치 않는 자신의 물품을 때려 넣어 가방이 커지게 되어 넣지도 못하고 장시간 끙끙거리게 되어 들어오는 탑승객의 진로를 방해를 하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을 보게 됩니다.

6.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합시다!!
아침 비행시간에 가끔보면 파자마 차림의 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편하자고 입은 옷차림이긴 하지만 다른 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 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정장을 하고 탑승을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단 가급적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해야 합니다.

7. 가급적 빨리 움직입시다!!
좁은 통로에 많은 탑승객들이 서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쓸데없이 통로를 막는 일은 없어야 하고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리때에도 빠르게 올려 타인의 진로를 방해하지 맙시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07 - [생생 미국이야기!!] -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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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7-80년대에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야만 갈수 있었던 곳이 바로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는 그들만의 애환이 있습니다. 근래 땅콩 항공이라고 불리우는 D 항공 오너의 갑질로 인해 그런 애환을 좀더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미국의 항공기 여승무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말 못할 애환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런 항공기 승무원을 채용을 할때 혹은 기내 근무시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혹독한(?) 잣대는 무었이 있는지 흥미삼아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여 승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은 응시 원서 제출, 면접시  어떤 것은 되고 안되는지를 각 항공사별로 정리를 해 놓은 내용이라  채용시 도움이 될겁니다.(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외국 항공사 취업시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

우리가 가끔 비행기를 탈때 보는 여승무원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후에 항공기를 이용을 할때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거 우리가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해서는  신비로움(?)을 가질 정도로 그들이 막 기내에서 내려서그들의 가방을 끌고 다닐때  혹은 기내 근무를 하러 공항으로 들어길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합니다. 그러나 가끔 미국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여승무원을 보면 환상이 깨지긴 하지만  아직도 국제선에서는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이 상당하게 빡빡합니다. 예를 들어  맆스틱의 색깔, 옷매무새, 머리 스타일, 손톱의 색깔 더나아가 공공 장소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을때는 먹는 자세 조차도 회사 규정에 따라야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 근무하는 각 항공사의 여승무원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중, 제일 빡빡하고 긴장이 되어지는 그리고 아주 이상할 정도의 규정을 재미삼아 한번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항공기 여승무원에 응시를 할때!!

1. 제트 항공 : 만족할만한 개성(?), 얼굴 외모( 흉터, 여드름은 인정이 안됨)
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발긑으로 서서 팔을 올리면 212 cm 정도 되어야 함. 
3.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2년 이상의 고객 서비스 분야에 근무를 한 경험이 있어야 함. 
4. 브리티시 항공 : 다리 부분에 문신이 있으면 안됨(감출수 있는 부분은 허용),  신발은 발가락과 발 상부가 나오는 전통적인 신발만 허용, 
5. 라이언 항공 : 신장은 157 - 188 cm 이내여야 함. 
6.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금연은 6개월 이상 했을 경우.
7. 브리티시 항공 : 혀에 피어싱 하는 것은 금지, 교육, 근무중인 경우는 빼야 함.
8. 브리티시 항공 : 손목에 문신은 금지 손목에 차는 시곗줄은 금색 혹은 은색 메탈, 갈색 블랙 가죽은 허용.
9. 제트 항공 : 무경험자는 미혼, 단 경험자는 기호이어도 상관이 없음.
10. 웨스트제트 항공 : 기본적인 테스트 통과 50파운드를 허리까지 올리거나 22파운드를 머리 위까지 올려야 함.
11. 체코 항공 : BMI(비만 체크)에 통과를 해야 함. 19-24.9
12. 유나이티드 항공 : 반지는 4개까지 허용.  한손에 두개씩만 허용.
13. 하와이언 항공 : 손과 손톱은 항상 잘 정리가 되어야 함. 손톱은 손가락 끝에서 1/8 인치를 넘어서면 안됨.
14. 제트 블루 : 유니폼 위에는 어떤 액서세리를 걸면 안됨.
15. Allegiant 항공 : 맆스틱과 광을 내는 입술 맆스틱은 필수,  화려한 색깔은 금지. 
16. 아메리칸 항공 : 콧털이나 겨드랑이 털은 정리가 잘되어 있거나 제모를 해야 함. 
17. 아메리칸 항공 : 치아는 잘 닦아야 하고 색갈은 극히 정상적인(?) 색깔이어야 함. Dental retainer는 잇몸 색깔이나 투명한 것만 허용이 됨.
18. Reginal Express : 유니폼을 착용시 꾸부정 하게 걷거나, 갈지자로 걷거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갇는 것은 인정이 안됨. 
19. 하와이언 항공 : 머리색이 과도하게 혐오를 주는 색깔이나 아주 자연스럽지 못한 색깔은 인정이 안됨.
20. 유나이티드 항공 : 치마 길이는 무릎 뒤에서 1인치 이상 낮거나 높으면 안됨.
21. 제트블루 : 스웨터는 허리에 둘러서 묶으면 안됨. 어깨는 상관이 없음.
22. Allegiant 항공 : 치아는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함. 물론 입냄새는 사절.  유니폼 착용시 입안에 다는 액서세리는 금지.
23. 하와이언 항공 : 동그란 귀걸이는 허용, 단 반지름이 1 1/2 인치를 넘으면 안됨.
24. 아메리칸 항공 : 화장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탑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화장은 금지.
25. 유나이티드 항공 : 콧수염은 윗입술에서 1/4 인치 이상 내여오면 안됨(남자 승무원에 한함. )
26.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인 경우 유행을 따르는 그런 머리 스타일은 금지.
27. Allegiant 항공 : 유니폼 착용시 남자 승무원은 귀걸이 착용은 절대 금지.
28. 유나이티드 항공 : 손톱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손가락끝에서 1/2 인치 이상을 넘으면 안됨.
29.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의 화장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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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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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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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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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절도범들의 최고의 목표가 되기에 이런 경우는 차량 주차를 어디에 시켰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바로 표적이 되는 겁니다.
물론 백화점측은 이러한 절도범을 막고 쇼핑객의 안전을 위해 나름 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경비원을 대폭 증원을 하지만 열사람이 도둑 하나를 막지 못한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있듯이 절도 행각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드릴 내용은 시기에 맞게 연말연시에 자주 발생을 하는 차량을 터는 범죄자로 부터 자신의 차량을 보호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물론 아시는 내용도 있지만 걔중에는 그동안 듣지 못한 내용도 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일단 백화점 혹은 쇼핑 센터에 주차한 차들은 범죄자들의 주목 대상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더우기 구입한 물건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보이게 놔둘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1. 자신이 주차한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은 백화점 입구와 가까운 혹은 주차장 가로등이 가까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많은 분들도 동시에 하기 때문에 그런 주차장은 차지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먼 곳에 주차를 시킬 경우 반드시 위치를 메모를 해놓으십시요!!  더우기 큰 SUV나 트럭 옆에 주차를 하지 마십시요!!
그 이유는 큰 차량 옆에 주차를 시켜놓으면 자신의 차량이 타인에 의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범죄자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합니다.

2. 차량을 반드시 잠그십시요!!
첫번째 기본 사하인데 가끔 잊어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 선루프도 닫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3. 구입한 물건을 보이지 않는 곳에!!
구입한 물건은 반드시 트렁크에. 물론 휴대폰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차량내 설치된 라이터에 꽂힌 충전용 케이블을 그냥 놔두면 그것도 범죄를 부르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4. 차량을 자주 옮겨 다른 곳에 주차를??
쇼핑을 하게 되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주 자신의 차량에 갖다 놓고 다시 쇼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물건을 들고 들락날락 하게 되면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절도범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레서 차량을 자주 옮기라 하는데 문제는 주차장 찿기가 하늘에 별을 따는 시기가 바로 연말연시 백화점 주차장인데 이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5.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차량에서 떠날때는 주위를 살피시면서 걸어야 하고 쇼핑이 끝나서 자신의 차량으로 올때는 반드시 자신의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확인을 하시어 자신의 차를 찿기 위해 주차장을 배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승차를 했을 경우는 반드시 문을 바로 잠그시는 것도 한 요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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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항공사마다 승객에게 알려야 하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명문화 해서 승객에게 고지를 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행정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항공사측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바, 항공사측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위 fine print라는 내용으로 탑승객에게 알리는데 이 글씨가 얼마나 작은지 시력이 좋은 양반들도 눈을 찡그려야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렇게 작게 해야 하는 이유는 곧이곧대로 정부 방침에 따르게 되면 fine print에 나온 내용은 항공사측의 입장에서 볼때 불리한 내용이 태반이라 사실 그들의 이밪으로 봐서는 숨기고 싶은 내용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오늘 하단에 묘사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자(?)  함입니다.





항공기 예약을 하려다 보면 예약을 하고 요금을 지불하면 마지막 순간에 소위 말하는 term & conditions라는 약관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약관을 보면 잉크 비용을 아끼려는지 웬만한 시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너무 작아 보이질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보면 모든 내용이 대부분 항공사측에 불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노출을 시키고 싶지 않은 내용이나 행정 당국의 강제 규정을 따라야 함으로 가급적 작은 싸이즈의 글씨로 눈 가리고 아웅을 하는 형극이 되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6가지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그들만의 비밀을 순서대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항공기 여행이 있으신 분들은 그동안 간과했었던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여러분이 알던지 모르던지 싸인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니 그런 양식에 싸인을 하지 않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라고 이야기 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항공권 구입을 한다고 클릭을 했다면 그런 행동은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 기술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행동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대부분 항공사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이런 내용은 the contract of carriage 즉 COC라 부리우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휴데폰 계약서에 동의를 할때 여러분은 다 읽고 싸인을 하십니까? 대부분 그냥 싸인을 하게 되는데  그런 내용과 일맥상통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항공사는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도착지에 꼭 도착을 시키지도 않아도 됩니다!!
항공사에서 구입을 한 타켓을 보면 이렇게 써있습니다 " 게시판에 나와있는 모든 일정표의
 시간과 도착지는  개런티를 하지 못합니다!  별도의 공지 없이 변경이 될수도 있습니다! " 라고 표기를 해논 것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런 내용도 명기가 되어있는데 " 항공사측은 기착지에 대해 변경 혹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 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그들은 기후 변화나 비상시에 대해 승객들에 의한 번정 소송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3. 여러 공항을 기착하는 항공권은 가급적 비싸게 받으려 노력을 합니다.
다수의 기착지를 경우해 가는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에게는 가급적 많은 항공 비용을 요구하려는 항공사의 행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4. 좁은 좌석에 장시간 앉아 비행하다 쥐가 날 경우, 항공사측은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가축도 기차나 트럭을 이용, 운반을 할때는 그들의 권리(?)를 위해 공간 확보에 대한 규정이 있게 됩니다만 안타깝게도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규정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현재 소비자 단체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동물보다 못하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법 개정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5. 항공권은 더이상 반환이 안됩니다!
항공사들은 고객을 유치를 할때 갖은 감언이설로 가고자 하는 어느 곳도 자신의 항공사로 모십니다! 라고 꼬드깁니다. 그러나 그 승객이 해약을 할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요금 반환 같은 내용을 더이상 존재치 않게 만들었습니다.

6.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허용 규정은 개런티가 되질 않습니다!!
사실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규정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기내 휴대용 가방 싸이즈에 대한 공지를 하고는 있지만 어떤 경우는 휴대치 못하게 한다는 갑작스런 공지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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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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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미 좌석이 몰려있는 앞부분에 별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라는 희안한 편법을 이용,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하는 사람은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예약을 하라는 식으로 고객들을 우롱을 하는 편번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편법에 국적 항공기라고 매번 눈만 뜨면 선정을 하는 D 와 A 항공사도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객들의 협소함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이코노미 좌석을 더 좁게 해서 더 많은 승객을 탑승을 시켜 기업의 윤리를 극대화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항공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항공 업계를 통해 솔솔 풍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단시간의 비행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장시간 비행에 거기다가 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갇혀(?)  비행을 한다면 그만한 고역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근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항공업계가 또 어떤 꼼수를 부리려는지, 그 내용을 자세하게 항공기 이용을 자주하는 분들과 함께 면밀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좁아질 만큼 좁아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더이상 종바지지 않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셨다면 그런 생각을 고쳐야 할겁니다.

현재 대형 항공사를 중심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항공사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석의 축소와 서비스의 축소화를 기한다고 하는데 대부분 저가 항공사들이 이런 대열에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이런 좌석을 이코노미 클래스가 아닌 last class라고 불리우는 이름으로 명명을 한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가 항공사에 의해 유린을 당하는 것인가를 면밀하게 관찰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 FlyersRight.org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소비자들에게 " 저희 항공사는 쾌적한 비행을 위한 항공사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로 탑승객을 좁은 좌석으로 학대(?)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갈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얼마나 좁은 좌석으로 탑승객을 학대(?)를 하려고 할까?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는  근래 발표한 내년도 항공 서비스에 " 항공 요금에 있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라는 명목으로 요새 한참 기승(?)을 부리는 Sprit와 Allegiant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기 위해 대폭 할인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며 델타 항공사도 basic economy라는 저가의 항공권으로 변경도 불가능, 반환도 불가능, 승급도 불가능한 저가의 항공권을 팔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항공사는 first class, business class, economy class그리고 이번에 신설이 되는 4단계급인 last class를 신설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이코노미 좌석 크기와 얼마나 차이를 보일런지 궁금하지만 결국 싸이즈는 더욱 더 축소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업계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주로 출발에 앞서 급하게 예약을 하는 탑승객을 상대로 만든 좌석인데  이러한 결정에 여행 전문가들은 쾌적하고 안락한 항공 여행이 자칫 고난의 행군을 해야하는 것처럼 고역이 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항공기 여행을 자주하는 승객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자칫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많은 불평 불만을 가지고 오게 될거라 예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은퇴한 간호사인 헬렌은 시카고에서 더블린을 착륙지로 하는 항공기에 탑승릏 했는데 원래 오후 5시 25분에 출발 예정이었으나  항공기의 기계 고장으로 연발에 연발을 거듭하다  자정이 되어서야 해당 항공사 직원이  항공기 출발이 취소가 되었다고 통보를 하는 불성실함을 보였고 더 가관인 것은 일등석 승객에게는 다시 예약을 해주는 신속함을 보이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별도의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서비스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나누어 주며 알아서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차별성을 보이기도 했다고 분개를 했었습니다
또한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려 새로운 서비스(?) 아닌 서비스를 마드려 하는 미 대형 항공사들은 last class라는 괴상한 좌석을 만들어 페니라도 아끼려는 승객들을 위한 좌석을 만들어 놓았는데  쥴리엣이라는 여성은 저가 항공인 Sprit 항공을 샌디에이고 에서 로스 카보스 라는 멕시코 휴양지를 비행을 하면서 미래에 있을 그녀의 항공기 여행에 좀더 생각하는 새로운 기회를 가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 자신은 멕시코 휴양지를 이용을 하면서 가급적 페니라도 아끼려 노력을 하려 하는데 그녀의 일정을 바꾸려고 했더니 서비스 비용으로 200불을 요구를 하는 참극(?)을 겪었다고 하면서 싸다고 마냥 좋은것은 아니더라는 새로운 경험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쥴리엣이 이용을 한 탑승객의 불만을 접수를 한 해당 항공사는 쥴리엣과 같은 승객이 예약을 할때는 이러한 내용이 잇으니 참고를 하라고 누차 이야기를 하고 설명을 했으며 쥴리엣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을 한것 뿐이지 결코 해당 항공사가 강압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당 내용을 접한 소지바 단체의 경위 설명 요구에 이렇게 답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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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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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비지니스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제일 많이 불만을 토로를 하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게 되면 자연 치과 출입이 잦아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수요에 적절한 치료와 경쟁력이 있는 진료 비용으로 한인을 상대를 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사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한인 치과의들이 개업을 합니다. 물론 능력이 있고 호평을 받는 치과의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치과의들도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근래 본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면서 제가 받을 치료 내용에 대한 진료 비용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건 모르면 완전히 바가지를 쓰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 비용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진료를 가지고 한인 운영을 하는 치과 다수에 견적을 해보았더니 너무 많은 차이를 보여 치과 진료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진료 능력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하단에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만약 치과를 처음 방문시 치과가 이런 모습이나 진료 내용으로 환자를 치료를 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이 진료를 위해 의사를 선택시,  자신이 선택을 한 의사의 진료 능력과 경험 그리고 적절치 않은 진료 행위(malpractice)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단지 한국말을 하느냐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치과 치료를 받으러 치과를 가신다면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에 저촉이 된다면 여러분이 다니시는 치과가 과연 적절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1. 자신이 다니려는 치과가 자신의 과거 진료 기록을 요구치 않는다면??
만약 새로운 치과를 다니려고 내방을 했는데 직원이 과거 진료 기록이 있냐고 묻지 않는다면?,  이건 의심해 볼만한 치과입니다. 원래 새로운 치과를 가면 반드시 물어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과거의 엑스레이가 있으면 새로 진행이 되는 지환에대해 파악이 가능하고 치료 선택과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됩니다.
물론 저용량의 엑스레이이도 쌓이면 의학적으로 득이 되질 못합니다.

2. 개선된 진료 기기로 치료치 않는다면?
근래 새로 나온 엑스레이 기기는 과거의 기기보다 방사선의 노출을 18배 이하로 줄이는 기기가 나와 많은 치과들이 이용을 합니다만 일부 치과는 원시 시대의 기기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3. 세균 감염에 대한 주의성이 없다!!
세균에 감염이 된 환자의 대부분은 치과 진료시 얻은 세균 감염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하다못해 진료 장소의 캐비넷의 청결 상태,  일회용 장갑을 사용을 하는지?  진료 기기를 테이블에 그냥 놓는다던지 자신에게 사용될 일회용 기기가 자신이 보여주는 앞에서 개봉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이도저도 파악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물어 보셔야 합니다. 가끔 일회용 기기를 다시 사용을 하는 한인 치과가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되곤 합니다.

4. 구강암 검사를 하지 않는 치과가 있다면?
매번 혹은 6개월 마다 여러분의 치과 의사는 입안을 들여다 볼때 구강암의 이상 유무를 살펴야 합니다. 근래 구강 성교로 인한 HPV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치과 의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고 신경을 쓰지 않는 의사면 치과를 바꾸셔야 합니다.

5. 불필요한 진료를 요구한다고 생각을 하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일단 2차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치과 치료 비용은 엿가락과 같아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치과병원은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치과가 있으니 자신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진료를 하라는 내용이 잇으면 2차 소견은 필수입니다.

6. 그루폰이나 리빙소셜을 이용해 광고를 하는 치과는 피하시는게!!
근래 디스카운트 온라인 광고를 이용, 선전을 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 이름 조차도 없습니다!!   디스카운트 바우쳐를  구입을 해야만 치과 위치를 알수가 있는데 결코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질 못합니다.

7. 저명도가 없는 치과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명도가 있으면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서투른 치과의의 치료를 받고 치과를 안방처럼 들락날락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8. 아말감으로 한 필링을 수은이 있어 좋지 않다고 걷어내고 다시 해야한다는 치과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미 FDA는 아말감으로 필링이 되어있는 물질은 해롭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만약 이미 시술을 한 아말감을 다시 할 경우는 기존의 아말감이 아닌 개선된 물질로 대체를 하지만 이미 되어 있는 것을 해롭다고 강조를 하면서 교체를 강하게 요구를 하는 치과 의사는 일단 의심을 하라는 이야기릃 합니다. 아직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제거를 할 경우 자칫 치아에 금이 가게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합니다.

9. 가급제 치아를 보존하는 방법을 고려하십시요!!
일부 치과의사들은 무조건 치아를 발치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하거나 브릿지를 하라고 강조를 하는데 이런 치과 의사는 경계를 해야 합니다.
가급적 손상된 치아는 수리를 하는 것으로 의사가 이야기를 한다면 그 치과의는 무척 양심적이긴 합니다.

10. 메이드 인 USA는 없습니다!!
만약 일플란트,  브릿지등 치아를 원천적으로 개조를 한다면 수리에 들어가는 제품이 어디서 만들어 지는지를  의사에게 물어 보십시요. 치과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영리를 극대화 하는 비지니스일 뿐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수입을 해오면 가격이 무척 저렴해 이익을 최대로 할수가 있게  됩니다.
반드시 여쭈어 보셔야 합니다.

11. 제품 구매를 이야기 하면 일단 의심부터!!
일부 치과는 이런 비타민은 치아 건강에 좋다!  라며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제품 설명을 하고 구매를 강조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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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경기가 등락을 거듭을 하면서 이민자들의 꿈이었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가 점점 불가능해지고 한국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이민이 점점 감소를 했고 대신 그 자리를 해외 취업이라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를 잡아간 겁니다. 또한 미국의 경제가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대는 해외 이민자가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미국인들의 불평이 해외 이민자들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 정치인들은 매번 이민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었습니다.

근래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국으로 합법 비합법으로 입국을 한 멕시코 노동자들이 점점 본국으로 재귀국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민자들만 아니라 미국인들에게도 " 과연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증폭이 되면서 미국의 사회 학자들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가?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를 했었고  그러한 심포지엄을 통해 추출된 결론을 현실 세계에 비교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필자인 저 자신이 아래에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의미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는 좋은 주택, 좋은 차, 그리고 소득이 많은 직업을 갖는 것이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드림이 보는 이에 따라, 처해있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과연 우리 미국인들에게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존재를 하는걸까? 라는 의구심이 팽배해지기도 하지만  아직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한다!! 라는 생각을 가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생각을 대변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보는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 과정은 무엇이 다른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1. 소득세를  최소화 하자!!
좋은 직업에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도 아메리칸 드림 성취에 기본 요소가 됩니다만 많이 벌지만 그에 다른 소득세도 만만치가 않게 됩니다. 가급적 소득 공제 항목을 합버적으로 최대화를 시켜 줄줄 새는(?) 세금을 최소화 하는 것도 한 방편입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는 분이라면 회계사와 의논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2. 모게지에 허덕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많은 동양 이민자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내용은 내실 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큰집을 선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많다못해 아예 모게지 페이먼트를 위해 사는 그런 안타까운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경우 더욱 더 그런 경우가 많은데 남에게 보이는 외형을 중시하는 잘못된 개념은 삶을 힘들게 합니다. 모게지 페이를 위해 사는 것과 같은 주택 구입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아닙니다..( 물론 현금으로 전액 지불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의 주택은 주거 공간입니다. 남에게 보이는 전시물은 더욱 더 아닙니다.

3. 절약 정신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생활의 기본은 크레딧을 쌓아야 하므로 현금 결제보다는 페이먼트로 가는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우리 속담에 외상은 소도 잡아 먹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절약 정신과 가계 예산 운영의 현실화가  아메리칸 드림 성취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4. 신용 카드는 가급적 사용을 최소화 합니다!!
이자만 하더라도 년 15-25프로 입니다. 그달 사용한 것을 다음달에 모든 변제를 하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시뇽 카드를 사용해 신용을 쌓는 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자칫 신용 카드 이자만 갚다가 날이 새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장기적인 투자 상품에 관심을!!
투자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주식에 많은 돈을 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매달 버시는 소득의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불입을 해 투자를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때 단기적으로 뻥튀기를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6. 자동 이체를 통해 저축하는 습관을!!
자축은 나가는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남는 돈으로 하겠다!!  라는 생각이 있다면 평생 저축을 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일단 매달 버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에 맞추어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자동 이체하는 방식으로 저출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7. 대학 전공도 신중하게!!
졸업후 취업이 잘되는 전공을 선택을 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게 됩니다.  이 내용은 제가 역설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을 하셨고 주위에 계신 분들의 인생 경험을 통해서 많이 파악을 하셨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21 - [생생 미국이야기!!] -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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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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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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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게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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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로 모든 계획이 어그러져 있을때 혹은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편이 예약 초과로 체크인이 되지 못했을 경우등  여행시 예상할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이 된 내용으로 숙지를 하시면 자신의 권리가 침해를 받는 일은 없을 겁니다.






잇점 : 주중에 항공기 여행을 하면 저렴하다??

여행 전문가나 온라인 여행 업체의 설명에 의하면 가능하면 주중에 여행을 하면 저렴한 비행기 요금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다는데서는 동감을 표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화요일에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예약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하나 근래 여행 전문가들은 주말에 예약을 하는 경우가 더 저렴한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주주에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하다는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주말 비행을 피하기 때문에 빈좌석이 많아 그 빈좌석을 채우기 쎄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가 가장 저렴하냐구요?? 여행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솔직하게 언제가 가장 저렴하다!!  라고 도는 이야기는 사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인터넷이나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언제가 싸다!! 해서 예약을 하다보면 항공 요금이 더 비싼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항공편을 예약을 하려면 자신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날짜를 중심으로 4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 전에 그렇다고 너무 늦게 예약을 하는 것은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자제를 해야 할거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잇점 : 자신이 타야 하는 항공편이 결항이 되거나 지연이 되었을 경우, 자신의 권리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항공기의 이 착륙 지연에 대한 항공사들의 보상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교통성 규정에 의하면 그럴 경우 항공사는 고객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여행 전무가에 의하면 자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예약 초과로 탑승이 거절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전액 보상을 하거나 후에 있을 비행에 대한 크레딧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날씨와 같이 항공사에 의한 실수가 아닌 경우는 보상 자체를 기대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수하물이 자신과 같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치  않고 24시간이 지난 후에 도착을 한다면 그 모든 비용을 보상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고 특히 국제선인 경우는 비행후 21일 이내에 클레임을 해야 하며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짐을 항공사가 분실을 했다면 일인당 쵣고 3400불 까지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잇점 :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다면 자매 업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항공사들은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제공을 하는데, 이런 마일리지로 항공사만 아니라 항공사와 협약이 된 고급 호텔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특혜를 누리고자 한다면 자신이 이용을 하려는 해당 항공사와 연결이 된 신용 카드로 예약을 하면 항공사에서 주는 마일리지와 크레딧 카드사서 주는 포인트로 유명 호텔에서 묵을수  잇게 되는 특전도 있습니다.

잇점 : 항공기 예약시 좌석 배정을 바로 할수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예약시 자신이 원하는 좌석을 바로 예약을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라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11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액을 할때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는데 근래 항공사들은 항공편이 정해지면서 바로 좌석도 예약을 할수가 잇겐 만든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내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좌석에 앉고 싶다면 출발 2-3일 전에 예약을 하면 좌석도 동시에 배정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낭설 : 크루즈 여행을 하면 아프게 된다??
근래 크루즈선내에서의 식중독 사건이 가끔 발생을 하면서 크루즈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 사이에서나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람선을 타면 아프게 된다!! 라는 낭설아니 낭설리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 질병 통제국인 CDC는 2015년 현재 9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을 했지만 그리 우려할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14년에는 약 2000 만명이 탑승객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통계가 있는데 이 숫자는 식중독으로 보고된 전체 숫자의 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낭설 : 방을 나누어 쓰는 민박을 예약을 하는 것은 위험 천만한 발상이다??
인터넷을 통해 민박을 경험을 했던 여행객들이 올린 부정적인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이 민박에 관한 좋지 않은 내용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민박에 대한 선입견이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민박 예약 전문 업체들은 극구 부정을 하는데 호텔 예약 업체인 TripAdvisor Vacation Rental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내용과 이미지를 볼수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런 일은 있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반론의 근거는 인터넷 민박 업체는 고객이 지불한 숙박비를 예약과 동시에 바로 지불치 않고 고객이 해당 민박에 투숙을 하고 최소한 하루가 지나고 지출을 하는데  그 이유는 혹시 해당 고객이 도착 당일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 시설이 인터넷 이미지와 맞지 않아 해약이나 불만을 접수를 할 경우 고객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럴 일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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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한 앞자리 승객과 뒷자리 승객과의 말다툼이 육박전(?)으로 치닫는 그런 불미스런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하는바, 이런 좌석간의 전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항공기 이코노미 좌석 공간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코노미 좌석의 실태를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 앞 뒷자리 승객과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함게 실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을 집중 조명을 해 근래 문제가 되는 이코노미 좌석에 관해 앞자리 승객이 뒤로 젖히는 내용에 대해 누구의 불찰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와 쌘프란씨스코를 운항을 하는 싸우쓰웨스트 항공기가 갑자기 비상 착륙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 비상 상황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앞자리 여성이 뒷자리에 있는 남성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좌석을 뒤로 젖히다 말다툼이 벌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르는 사단이 일어났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쟁이 기내에서는 비일비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런 불상사로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한 횟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자리 승객이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을 뒤로 젖혀 뒷자리의 승객과 말다툼이 벌어졌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앞자리 승객? 아님 뒷자리 승객?

그런데 앞 뒷자리 승객 가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둘다 잘못을 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잘못을 한 이는 다툼이 일어난 두 승객이 아니고 항공사측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Airfarewatchdog.com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긁어내려는 항공사측이 좁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개선치 않고 자리가 불편하게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정책을 고수하는 항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여행 전문가들이나 항공 업계에 근무를 하는 이들도 공감을 표시를 하는 바, 이런 분쟁으로 실제 이득을 취하는 것은 항공사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분쟁이 자주 일어나면 승객들이 비용을 더 지불을 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항공사측은 항공 요금을 아끼려는 승객들에게 좁은 좌석에서 한번 골탕을 먹어봐라! 라는 심보가 작용을 한다는 어느 전문가는 표현을 하면서 이런 코멘트를 한 내용을 가지고 미국 굴지의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유권 해석을 요구했던 바, 해당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기를 꺼려했다고 하니,사실 항공사측이 그럴 의도가 충분하게 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을 한 셈이기도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항공사에 지불을 하면서 골탕을 먹으려고 탑승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더 야비한 행위는 소위 미국의 저가 항공사라고 일컫는 Sprits, Frontier 혹은 Easyjet 같은 항공사들은 아예 좌석을 뒤로 젖히지 못하게 고정을 시켜 놓았으며 더 야비한 처사는 이런 항공사들이 광고에는 이미 3 인치를 뒤로 젖혀 놓았기 때문에 젖히는 좌석과 별차이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겁니다.
이런 것을 일명 pre-reclined seat 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것은 항공사측으로 볼때 비용 절검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는바,  좌석을 뒤로 자주 저히는데서 오는 파손에 대해 수리 부담이 없으니 비용 절감이 되니 궁극적으로 항공사측이  승객을 볼모로 잡고 장난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많은 항공사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하게끔 할인 경쟁에 나서고는 있지만 대신 수하물에 대한 추가 비용 요구, 와이파이 사용료 그리고 더나아가 의자를 뒤로 젖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저가 항공사들이 보이지 않는 차별을 메이저 항공사들과 경쟁을 하면서 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과정에 애꿏은 승객들만 골탕을 먹ㄴ은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왜? 좌석을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할까요? 과거보단 항공기 크기가 커졌으니 협소한 좌석의 문제가 수그러 들어야 마땅한데 말입니다.
70, 80, 90년대에는 아예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볼때 이런 문제는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이코노미석이 차지를 하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사에 의하면 1970년대에는 이코노미 좌석과 좌석간의 공간이 35 인치 였었는데 지금은 4 인치가 줄어든 31 인치로 축소가 되어 항공기 요금은 과거보다 더 지불하고 여러분의 좌석 공간 4인치를 항공사측의 의해 탈취(?)를 당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가 비상 국면에 직면을 했을때 90초 안에 모든 승객이 비상 탈출을 해야 하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장시간 묶여(?)있다 보면 즉시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민첨함에 장애를 일으켜 비행기 안전 지침에도 맞질 않는다고 우려를 표시를 하는 겁니다.

차후에 여러분이 비행기 여행을 할 기회가 온다면 앞자리의 승객이 냥해도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쳤다면 바로 항의를 하고 상대방의 목을 졸라 이를 본 승무원들이 기장에게 연락을 해 인근 공항에 비상 착륙케 하지말고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 제가 기술한 위와 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시고 앞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좌석이 뒤로 젖히고 싶다면 뒷자리의 승객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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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면 하나를 더준다! 라는 희안한 내용으로 광고 도배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광고 도배에 소위 한국에서 뉴스 방송의 지존 이라는 뉴스 전문 방송과 협약을 해서 실시간으로 미국에 계신 한인들에게 전달을 한다! 라는 취지로 시작을 한 미주 모 방송이 앞장을 서서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미국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을 보면 검증이 되지 않는 의약품인 경우는 무자비하게 홍보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제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내용은 그런 의약품 광고에 교수라는 작자들이 얼굴을 내밀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등장을 하는데, 과연 그런 양반들은 자신들이 홍보를 하는 의약품 비스무리 한것을 드셔보셨는지? 혹은 자신의 얼굴이 이런 식으로 화면에 나돌고 있는지를 알고나 얼굴을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정 한인 방송이 한인을 대상으로 화면을 통해 의약품 선전을 마구잡이로 해도 되는지?  과연 광고를 내는 업자나 돈을 받고 광고를 해주는 한인 방송 관계자들은 미국 소비자 보호법을 알고나 방송을 하는건지? 아니면 한인 사회는 미국 소비자 보호법에서 벗어난 치외 법권지대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인 사회에 기생을 해 검증도 되지 않는 의약품 광고를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이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악덕 업자와 그와 기생을 하는 방송 관계자를 깍아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이런 업자와 광고 관계자들을 엄단을 하는 미국 소비자법의 냉혹함과 
그런 업자들에 대한 징벌적 배상에 대한 모습을 우리 한인들에게 보여주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항공사가 소비자를 우롱, 이에 격분을 한 소비자들이 집단으로 불만을 제기, 대기업의 양보를 받아낸 사건이고 이를 뒷받침한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과 징발적 배상의 표본을 보여준 내용으로 기술이 됩니다.





지난 5월  영국 이민자인 아이리쉬의 전통적인 행사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에 미국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가 판촉 활동의 일환으로 5시간 동안 미국 여러 도시에서 중국 북경과 상하이를 운항하는 항공기의 비지니스 클래스 요금을 $0 에서 $20 까지 판매를 하는 전격적인 홍보를 하겁니다.

이러한 홍보에 관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나가자 아이리쉬 행사에 참여를 매년 했었던 아이리쉬 이민자들과 이런 내용들을 본 여행객들이 일시에 예약을 해 약 1200명 정도가 예약을 했었는데 그중 반수는 항공기 티켓을 돈을 주고 바로 구입을 했었고 또다른 반수 정도는 미국 소비자법에 의거 항공기 예약을 하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예약 24시간 동안 소위 말하는 hold 즉 돈을 지불치 않아도 24 시간동안 본인의 이름을 예약을 하고 있다가 별 이상이 없으면 돈을 지불을 하고 자신의 완전하게 예약을 하는 그런 방식을 택한겁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아내나 여자 친구, 남편 남자 친구에게 일정을 물어 보아야 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런 방식을 택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홀드를 통해 가예약을 한 반수 정도의 항공기 티켓을 아메리칸 항공이 일방적으로 취소를 시켰던 겁니다.  그러자 이를 안 예약자들은 즉시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순식간에 100개의 불만 메일이 접수가 된겁니다. 항공사 처사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던 예약자들은 이런 사실은 인터넷에 알리기 시작을 했었고 일부는 미국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 홈페이지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에 관해 미 연방 교통성과 해당 항공사 그리고 소비자들을 중재키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고 지난 10월 말 해당 항공사측은 600여명에 달하는 예약자들에게 무료 이코노미 항공표 혹은 비지니스석을 구입시 1500불을 할인을 해주는 제안과 대신 여행에 대한 마일리지 제공은 없고, 내년 10월 26까지 여행을 해야 한다는 조건을 소비자들에게 제시를 했었고 이런 제안을 받은 소비자들은 그 제안을 전격 수용키로 한겁니다.
이러한 예약 내용은 당시 이런 사실이 일려지자 facebook이나 트위터를 통해 바로 전파가 되었고  후에 이를 안 항공사측은 mistake 이라고 미 연방 교통성에 설명을 했지만 결국 절충안이 만들어 진겁니다. 그런데 해당 항공사측은 광고 내용이 mistake이었으며  이를 안 항공사가 바로 내렸지만 이미 내용은 해당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간 상태인 겁니다.

그럼 소셜 미디어는 과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좋은 무기일까요??

아메리칸 view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이 올린 내용을 보면  이렇게 소셜 비디어를 통해 저렴하게 나오는 비행기 티켓 요금을 본 네티즌들의 50 프로는 사기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또한   다른 그룹은 그런 소셜 미디어를 맹신을 하기 때문에 바로 예약을 하므로  아무리 항공사측이 잘못되어 나간 홍보 내용이라고 항변을 하더라도 그것이 진정 항공사의 홍보라 믿는 소비자들이 예약을 해 구입한 내용을 잘못된 내용이라고 볼수는 없다!!  라고 평을 한겁니다.

이번 경우는 소비자의 승리로 평을 할수 있으나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난 5월에 있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몇몇 일등석을 여행하기 전, 3개월 전에 예약을 하면 50불에 판매를 하는 광고를 내보낸 겁니다. 그런데 이를 안 항공사측은 컴퓨터의 고장으로 잘못 나간 내용이므로 이를 구입한 승객들에는 일등석을 제공할수 없다!! 라는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알린 겁니다. 이에 격분한 소비자들은 미 연방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했었고 아직 결말은 나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유나이티드 항공사 손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미국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를 위해, 정상적인 내용이라 하면 대부분 소비자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소비자의 손을 들어 줍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무지를 이용, 회사의 영리만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은 소비자 배상 뿐만 아니라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기업에 대한 단죄의 일환으로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는 법으로 기업의 윤리성을 확보해 나가는 겁니다.
근래 미국에 거주하는 무지한(?) 혹은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심정을 이용, 검증이 되지 않은 의약품을 방송을 통해 판매를 하는 업자나 그러한 홍보 영상에 항상 나타나는 소위 교수라 하는 양반들, 더나아가 한인들에 정확하고 빠른 소식을 전달을 해주는 언론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뉴스 방송의 자회사인거 처럼 선전을 하는 엘에이 소재의 한인 방송도 이런 미 소비자 보호법의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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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승무원들은 그 항공사 아니 기내의 꽃이라고 이야기 할 만큼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거나  탑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웃음을 잇지 않는 그런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렇지 않은 여승무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여승무원들이 통로를 지나때마다 가자미 눈처럼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는 남정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탑승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끼리  자신들이 서비스를 한 탑승객의 흉을

보기도 하고  이 착륙시 마주 앉은 승객들과  기내에서 자신들이 목격을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탑승객이 모르는, 항공사 여승무원들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풍경들을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탑승객 모두가 휴가를 가는 분들은 아닙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다는 아니고  병원 치료차 가는 분들도 많고, 더나아가  가족의 장례식에 가는 영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 탑승객들을 많이 보는데, 그럴수록  행동거지에 더욱 더 신경이 스이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신혼 여행이나  아니면 가족 여행을 가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이  그런 경우인지 모르고 자꾸 말을 시킨다면

그것도 좀 그렇겠습니다!!


2.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봉급을 아주 많이 받는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아닙니다!!

미 항공국에 의거한 안전 규정을 철저하게  탑승객들에게 공지하는 것이 첫번째 의무입니다.

그런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은  음료수나 스낵을 가져다 주는 종업원으로 생각을 해, 막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목숨까지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직종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3. 비행중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륙과 착륙 입니다!!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이 많이 들어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만  사실 저희도 이 착륙시  극도의 불안과 초조함을 느낍니다.


4. 비행전이나 비행중 탑승객들이 많이 듣는 규칙은 항공사만의 규칙이 아니라 연방 항공국의 규칙 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탑승객 모두가 지켜야 하는 내용입니다. 가끔 이런 내용을 어기는  탑승객이 있는데  이런 승객은  착륙후,

공항 경찰의 극진한 접대(?)를 받게 됩니다.


5. 음료수는 컵이 아닌 캔으로 요구를 항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음료수 제공시 컵에 따라 드리는데  이런 것은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만약 컵이 싫으시면 캔으로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6. 아이가 운다고 해서 싫은 표정을 짓지 마세요!!

항공기 승무원들은 어떤 서비스라도 제공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허나 애기들은  엄마가 제어가 안될 정도로  보채거나 우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어떤 승객들은 아주 대놓고 싫은 표정이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7. 코가 극심하게 막힌 감기라면??

이런 경우 고도가 높게 비행을 하면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게 됩니다. 더한 경우는 청력을 잃을수도 있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런 경우 비행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 심한 감기나 코가 막힌는 증상이 잇다면 탑승 전, Mucinex 혹은

nasal spray를 코에 뿌리시면 한결증상이 나질겁니다.


8. 기장은 기내의 온도를 조절을 하기도 합니다!!

기내는 춥고 약간의 기류가 있는 것을 민감한 손님들은 아실 겁니다.  그 이유는 대기압을 조절키 위함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탑승객들도 있습니다만  사실 조종석은 탑승석과 완전 분리가 되어 있어  기내의  온도를 모릅니다. 이걸 모르는  조종사는

조종석의 온도를  자신들에게 맞게 조절을 해놓고 비행을 하므로 탑승석의 온도는 잘 알지 못합니다.

만약 너무 춥거나 더우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9. 맨발로 기내를 배회치 마십시요!!

설사 양말을 신고 다닌다 해도  신발 없이 기내를 배회치 마십시요! 항공기 내부의 바닥은 보기에는 청결하게 보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위생적이진 않습니다.


10. 항공기 좌석은 탑승시 바로 바꿀수가 있습니다!!

이륙하기 위해 기내 출입문이 닫히게 되면 승무원에게  자리 교체를 바로 요구를 하실수 있습니다. 그럼 통로가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 승무원이  바로 자리 교체를 해줄겁니다.


11. 항공기 승무원들의 기억력은 아주 출중합니다!!

만약 승무원들이  일부 승객에 의해 공손하게 대했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게 대했다면 승무원들은  그 탑승객의 좌석 번호를 귀신같이 

기억을 합니다.  그런 다음 서비스시 그런 승객이 자신에게 했었던 취급에 대해 적절한 앙갚음(?)을  한다고 합니다.

승객들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동룸이 필요시 정중하게 요청을 하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들어줄 용의가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내에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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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우리가 즐겨 찿는 식당이라는 부페(buffet)에 가보면 전면에 여지없이 부착이 되어 있는 광고 문구중에 All-You-Can Eat 라는

문구를 보실수가 있을 겁니다.  배식대에 진열된 모든 음식을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수 잇다는 이야기 인데요, 

절식을 해야 하시는 분들이나 식성이 까다로운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식당은 되지를 못하나  질보다 양!! 을 추구를 

하시는 분들이나 대식가인 분들에겐  아주 적절한  식당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가끔 그런 식당을 가보면 미국인들의  최대의 적인 비만이 왜? 핫이슈로 떠오르는지 알수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들이 접시에 담아가는 양을 보면 적게 드시는 분들에겐 세끼의 양을 한번에 가져가 먹고는 여러번 같은 양을 먹는 것을 

보면 놀라 자빠질 겁니다.


그런데 이런 All-You-Can Eat 방식이 항공 업계에도 진출을 했다고 해서 많은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 내리고 있는데요, 

아니 그러면  항공기 기내식도 All-You-Can Eat 방식으로  추진을 하는 항공 회사가 생겼냐구요?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소위 All-You-Can Fly 라고 해서 매달 적정선의 월 수수료를 내면  매달 무한정으로 본인이 원하는 항공기

이용을 하실수 있다는 새로운 도전인데요,  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가시는 분들에겐 관심이 가는 내용이기도 해

현재 텍사스를 중심으로 운항을 하는 All-You-Can Fly  회사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자!! 그럼 All-You-Can Fly  라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텍사스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소프트 웨어 회사에 근무를 하는 Ben은  새로운 사무실인 달라스를 자주 출장을 가는데 공항서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을 덜기 위해 200마일이 넘는 운전거리를  선택을 해보았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그리 행복한 기분도 들지가ㅣ

않았었습니다.  어떤때는 공사와 교통 쳇증으로 5시간이 걸리니 짜증이 나기도 한겁니다.

그렇지만 항공 여행도 검색대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하고  그렇다고 항공기가 정시에 출발이나 도착을 한다는 보장도 없기에

울며겨자 먹기 식으로 자동차로 출장을 다닌 겁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오스틴과 달라스를 운항을 하는 사설 항공사인 Rise가 잇는데 한달에 수수료 1650불에서 2650불만 내면  내가 

원하는 만큼 또 원하는 시간에 탑승이 가능한 All-You-Can Fly 씨스탬이 생긴 겁니다.  이 항공사는 대형 공항의 터미널을 

사용을 하는게 아니고 사설 비행기 터미널을 사용하므로 이륙전 몇 시간전에 터미널에 나오는게 아니고 몇분 전에 나와서 

탑승을 하는거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없는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와이파이와 스낵 제공, 더나아가 연결편도

도와주는 전천후 써비스인 셈입니다.


해당 항공사 관계자는  자사의 항공기는 좌석을 파는게 아니라 멤버쉽을 파는 그런 항공사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타항공사들과의 

차별화를 기한것이 득템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우리가 이용을 하는 대형 항공사들은  이 착륙의 지연, 혼잡 등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많은 승객들이 불편을 하는 바, 출장을 매달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나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즐겨 이용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Rise 라는 항공사의 멤버쉽은  처음 가입시 1000불  가입비에 매달 1750불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이용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도 산타모니카를 중심으로 생겨난 Surf Air라는 항공사가 있는데 현재까지 약 2100명 정도의 멤버가 있는데,

초창기에는 약 300명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2013년에 태동을 한 항공사이지만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런 항공사가 뉴욕과 보스톤을 중심으로 성업을 하고 있기도 한데  이런 항공사의 특징은  자사가 보유한 항공기도 없고

조종사도 없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정비를 위한 시설도 있지도 않습니다.  단 대형 전세 항공사로 부터 항공기, 조종사 제공

더나아가  프로페셔널한 정비까지 전세 항공사가 다 알아서 해주니  이런 항공사는 멤버쉽만  판매를 하고 이윤을 서로

배분을 하는 씨스탬을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보스톤에서 휴대폰 프로그램 회사를 이용을 하는 부사장인 Paul은  보스톤과 뉴욕을 한달에 3-4번 출장을 다니곤 

했었습니다.  과거엔 US Airways를 이용을 하곤 했었는데, 매번 출장 하루 이튿 전에 예약을 했었고 매번 450-475불을

지불을 해야 했었고  90분을 비행을 해야 했었고  물론 90분 비행을 위해 공항에 최소한 2 시간 전에 나와야 했었는 불편을

겪어야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뉴욕 라카디아 공항서 택시로 사무실 까지 45분을 소비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All-You-Can Fly 항공사를 이용한 이후 부터는  터미널에 15분 전에 나와도 되고  이제는 출장 시간이

단축이 되어 집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는 잇점도 생긴 겁니다.


현재 이런 항공사가  미국 전 지역을 발판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바,  극히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는 바, 그 부정적인 

평가는 현재 적은 인원의 멤버로 운영이 잘 되고는 있으나 만약 멤버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산이 되면 기존 대형 항공사와 같은  

전철을 밣게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도한 비용이 문제가 아닌 시간을 가지고 다투는 극히 일부의 계층만 이용을

할거로 예상이 되어  수요는 그리 많지는 않아 결국 가입비와 월 멤버쉽비만 인상이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안전과 검색에 대한 우려인데요,  이런 안전과 검색에 대한  우려에 대해 해당 항공사 관계자는 

미국 항공국인 FAA 규정을 철저하게 준수를 하는 항공사라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일축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사가 운항을 하는 항공기가 비록 12인승 이라 하더라도 FAA가 요청을 하지 않은 2명의 조종사를 조종실에서

운항을 할수있게 조치를 해 안전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항공기가 12인승 이하면  상업용 항공기로

규정을 받지 않는게  미국 항공규정 입니다.)


또한 이런 소규모 항공기를 가이드 하는 관제사 조차도 최고의 보수와 끊임없는 교육으로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바, 

이런 관제사에게도 상업용 항공기 관제사에 준하는 보수인 7500-15000불을 지불을 하고 있으며  더우기 승객의 안전을 

위해 검색 과정 또한 일반 공항에 못지 않은 시설로 교통 안전국인 TSA의 규정을 따르고 있으며 더나아가 모든 직원에 대한

신원 조회 등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잦은 출장으로 미국 공항내에서 기다리는 불편과 이 착륙의 지연으로  비지니스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경험하신 분들은 

위와 같은 All-You-Can Fly 도 한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All-You-Can Fly라는 내용으로 구글링을 하시면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All-You-Can Fly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그 실체를 확인하실수 있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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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tula 2015.10.28 0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럼에 남겨진 글 보고 왔습니다. 미국 이야기 재미있게 볼께요~!

  2. Pathfinder LiveUS 2015.10.28 1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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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을 탑승시에는 최소한 공항에 3-4 시간 전에 나오라 합니다.  구내선이요? 최소한 2시간 전에 나가야 예상치 못한

상황에 항공기 탑승에 지장을 받지 않고 비행기에 탑승을 할수있는 충분한 시간이 됩니다.

항공기 여행을 해보신  분들은 충분하게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공항 출입의 혼잡, 어찌해서 티켓팅은 했는데 안전을 위해

검색대에서 보내는 시간 도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 과정을 무사하게 통과를 하면 이제는 좀 한숨을 돌리겟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반드시 그헣지마는  않습니다.


또 다른 혼잡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릴 공간을 찿지 못해 마냥 서있고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는 

승객들이 통로에 서있는 바람에 기내는 입구부터 자신이 앉아야 할 자리에 가지 못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그러한 진풍경을

대부분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러한 기내 혼잡을 예방코자  미국 항공사들이  팔을 걷고  탑승객의 편의를 위해  나섰다는  새로운 고객 서비스가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혼잡은  각 항공사들이  탑승객들이 소지하는 두번째 가방에 대해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를 하면서 

탑승객들이 그러한 불필요한  수수료를 피하고자  기내에 소지를 할수있는 가방을  최대한으로 키우는데에 따른  부작용이라

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Lifein US 블로그는  근래 미국 항공사들이 나서서  기내에 가방을 쉽게 넣어 혼잡을 막기 위한  서비스에 대해

묘사를 할까 합니다.






미국의 각 항공사는 그동안 탑승객이 장시간 비행에서 오는 피곤함과 불편함을 덜고자 나름 좌석과 좌석간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를 

하면서  고객의 편의를 도왔다는 명목으로  보이지 않게 탑승료를  인상을 시켰었습니다.  그러나 고객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러한 항공사의 서비스에도 불구하고 매번 항공기에 탑승을 할때마다 겪었던 불편함은 해소가 되지 않았다고  볼멘 소리들을

했었는데, 그것은 다름이난  좌석 위에 있는 휴대용 가방을 넣수있는 공간의 협소입니다.

그러다보니 앞서 들어간 승객은  자신의 좌석 위에 있는 공간에  넣지만 후에 들어온 탑승객은 빈 공간을 찿으려 서있다 보니 

들어가는 탑승객을 막고 있어 돗대기 시장처럼 되버리는 겁니다.

이러한  혼잡을 보다 못한  항공사들은  좌석간의 공간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내 가방을 넣을수 있는 수납 공간의 확충에

박차를 가한겁니다.


지난 주, 씨애틀에서는 알래스카 항공이 보잉 737을 띄우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햇는데, 그 새로운 모습은 다름이 아닌 

수납 공간이 넓어진  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늘려진 수납 공간은 기대 휴대용  가방을 기존보다 2개 정도 더 넣을수 잇는 공간이 

확장이 된겁니다.  근래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많은 승객들이 휴대용 가방을 휴대를 하거나 또는 그렇지 않거나 불편함을 겪는 것은

매한가지 였었습니다.   알래스카 항공의 이런 움직임을 유심히 지켜보던 델타 항공이나 유나이티드 항공도 수납 공간 확충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을 했는데요,  항공사의 이라한 움직임에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사의 경우 새로 제작을 하는 보잉 737 그리고 보잉 737 

MAX에는   수납 공간이 넓어진 기체를 제작하기로 한겁니다.


이러한  미국 항공사의 고객 서비스 움직임에는  그동안  이런 수납 공간의 불편함을 호소를 하는 탑승객의 불편함을 유심히

지켜보았던 항공사가  그동안 좌석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 공간의 확충에만 신경을 썼었지만   이러한 불편을  해소시켜

진정으로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겠다는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 입니다.

그러나 지난 수십년 동안  사용을 했던 광고 문안처럼   국적기 운운!  하면서 해외 교민의 감성이나 애국심을 자극을 해 

자사의 항공기인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고객의 불편함에 대한  문제를

제기를 해도  소 귀에 경을 읽는 식으로 경청을 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국적기인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은 이러한 미국 항공사의 자구 노력에  자신의 항공사는 그동안 

국적기라고 꾸준하게 이용을 한 한국인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자문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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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파트너라 함은 아내, 남편,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아니 더나아가 아들 딸도 가능합니다.  아니 같이 여행하는  동반자도

포함이 됩니다.  물론 이미 무료 항공권을 얻는  방법이나  혹은 자신이 사용을 하는 신용카드를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나, 매번  신용 카드 회사에서 오는  프로모션 알리미 메일을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을 시키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프로모션을 지겹다는(?)  표정으로  바로 쓰레기통으로 보내는데  혹시 오늘부터  신용카드 회사에서

오는 메일을  다시 찬찬히 살펴보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파트너를 포함해 가족ㅇ의 무료 항공권을  항공사로부터 얻는가에 대한  노하우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혹시 당신은  무료 항공권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그런 우를 범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가끔 항공사가 아닌 이상한 여행 업체에서 보내는  무료 항공권에 대한 설명은 담은 메일이 오는데 이런 메일을 

십중팔구  스팸 메일이 대부분 입니다.







여러분은 Companion Passes and Certificates라는 내용의 무료 항공권 프로모션에 대해서 아십니까?

물론 신용카드 회사를 중심으로 포인트를 올리면 티켓을 무료로 주거나 업그레이드 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에게  생소하게 들리는 Companion Passes and Certificates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  무료 항공 티켓을 받는 노하우를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분들은 모를수가 없는 Southwest 하공인 경우가 대부분  이런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프로모션을  이용을 하면  파트너의 항공권 구입 비용을 50프로 이상 절약을 할수가 있는 프로모션 입니다.

또 어떤 경우는  디스카운트가 아닌 무료 항공권을  제공 받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 항공사의 Companion Passes and Certificates와 할인 코드  또 그것을 어떻게  얻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신용 카드회사에서 나오는 그런 프로모션은  나도 안다!! 라고 치부를 해  그냥 

나가지 마시고 자세하게 읽어 보시면  이제까지 쓰레기통으로 버렸던  그런 행동을 더이상 하지 않고 꼼꼼하게  확인을 

하시게 될겁니다.


알래스카  항공!!

알래스카 신용카드( Visa Signature, Platinum Plus MasterCard, Visa Business)를 가지고 사용을 하시면  위에서 설명한

Companion Fare Discount  코드를 매년 받게 됩니다. 신용 카드 신청시 그리고 결혼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는 

같은 코드를 받게 됩니다.  이 코드는 99불 이상의 이코노미 좌석에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델타 항공!!

델타 신용카드( SkyMiles, 혹은 Reserve) 즉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서 발행을 한 카드를 사용을 하시면 카드 발행시 그리고 카드

갱신시 디스카운트 코드를 받게 됩니다.  이 코드는 국내선 왕복표 구입에 사용을 할수가 잇습니다.


하와이언 항공!!

하와이언 항공 World Elite MasterCard 잇점중의 하나는 두번째 항공 티켓 구입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하와에서 북아메리카를 운항을 하는 항공 티켓에 한합니다.


싸우쓰웨스트 항공!!

매 2년마다  본인이 지정을 하는 이에게 무료 항공권을 줄수가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먼저 본인이 편도 100회 이상의

해당 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일년에 110000 포인트를 올린 경우.  체이스 Southwest MasterCard를  싸인햇을 경우

60000 포인트를 무룔로 제공을 합니다.


버진 아메리카 항공!!

Virgin Americard 어카운트를 오픈을 하시면 바로 150 달러 할이니 되는 디스카운트 코드를 바로 받게 되며, 이 코드는 매년 

받게 됩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렛티넘 카드!!

만약 비지니스 클래스나 1st 클래스를 많이 이용을 하시는 분이라면 세계 20여개의 항공사에서 사용이 되는  파트너 무료 항공권이

제공이 됩니다. 단 비지니스 클래스나 1st 클래스를 이용을 하셔야 하며   일년에 제한없이 무제한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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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행을 자주 해보신 분들은 이래에 제가 기술을 하는 내용에 동감을 표할실 겁니다.

외국 공항에 가보면  탑승구 게이트가 너무 촘촘하게 붙어있어  자칫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는 항공기를

탑승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의도적이 아닌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아직도 미국 공항을 

중심으로 그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나라의 공항에서  자신이 가야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나라의 공항으로 가는 항공기를  탑승을 

했다면 얼마나 난감할까요? 다행하게도 비행기가 이륙치 않은 상태에서  그런 일이 발생을 했고  승무원이 챙겨주었다면

바로 정리가 되었겠지만 시간을 다투는 항공기의 이륙 때문에  종종 그런 세심한 것까지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지금도  그러한 일이 공항을 중심으로 종종 발생을 하는데  오늘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공항에서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가는  항공기를 탑승을 한 경우인데  그 실제 사례를 보면  아!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 자체가 헷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근래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우리 한인들이  이런 경우에 직면하지 않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차원에서  내용을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  기내에서 허둥지둥하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영화를 통해서

많이 보았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9-11 사건이 일어난 이후  그런 일은 불가능할거라 생각을 하지만  지금도 미국 공항 

이곳저곳에서는  그런 일이 수도없이 발생을 합니다.  다행하게도 대부분의 승객들은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가  아닌 다른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을때  항공기 이륙 전에 알아차리고, 혹은 승무원이 발견을 하고  정리를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시간을 다투는 

항공기 일정 때문에 가끔 승무원이 챙기지 못해 그냥 이륙을 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복잡한 게이트에서 종종 발생을 하는데  대부분 비행기를 갈아타는 승객들이 비슷한  발음의 행선지 때문에 종종 헷깔려

잘못 탑승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해당 항공기 탑승구에  설치된 스캐너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과거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던 Greg Huang는 이런 잘못된 내용을 자세하게  그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당시 그는 산호세 국제 공항과 쌘프란시스코 국제 공항서  근무를 했었는데  그런 일이 자주 발생을 했었고 이내 바로 정리가 되는 

헤프닝이  자주 목격이 되는바,   특히 시간에 쫓기는 탑승구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항공기 탑승의 바쁜 일정으로  서두르다

생기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특히 뉴저지 공항으로 가는 게이트 64와 뉴욕 케네디 공항으로 가는 게이트 65에서 그런 일이

종종 발생을 하는데 승객이 진짜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이 두 게이트에서 그런 일이 종종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가끔 항공사에서 직원들에게 ㄱ교육을 시키는 내용중에 이런 사례가  종종 등장을 하곤 하는데 1985년 마이크 라는 승객은 자신이 

가야 할 종착지가 캘리포니아 오클랜드(Oakland) 인데  뉴질랜드  오클랜드(Aukland) 공항으로 간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두 행선지는 발음이 거의 같아  헷깔려 잘못 탑승을 했었는데요  또 다른 경우는 쌘프란시스코롸 가는 탑승구와  산호세로 가는 

탑승구가 붙어 있는 경우,  신경을 쓰지 않은 어느 승객은 자신의 수하물을  원래의 목적지인  산호세로 보내고  자신은 정작

쌘프란씨스코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 무사하게(?) 쌘프란씨스코에 도착을 하고  자신의 수함물을 기다리다 수하물이 나오지 않자 

해당 항공사에 가서  노발대발 했다가 망신을 톡톡히 당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행하게도 산호세 공항과  쌘프란씨스코 공항은 

101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30분 정도 가면 있었으니 다행이지만  정반대의 기착지로 간 승객은 어떻겠습니까??


오래전  나는 캘리포니아 오클랜드(Oaklnad)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비행기거 해당 도착지인  오클랜드에 도착을 

하자 여승무원은 기내 방송을 통해  오클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을 합니다!!  라고 방송을 한겁니다.  그러자 내 건너편 옆자리에

앉아 있었던 어느 젊은 쳥년이  불안하게 창밖을 두리번 거리더니  오스트렐리아의 강한 액센트가 섞인 목소리로 크게 그리고

화난 목소리로 자신은 뉴질랜드에 있는 오클랜드(Aukland)로 가야 하는데 왜? 이리로 왔냐고 화난 목소리로 항의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2006년, 엘에이와 보스톤을 가는 항공기내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나는 엘에이 공항에 일찍 도착을 해 내가 탑승을 해야할 게이트 40B로 가야 했었습니다.  그리고 플래티넘  승객을 위한 라운지로

가기위해 모니터를 지나던중  모니터도 보지 않고 지나던중, 스캐너에 내 티켓을 스캔하는데 갑자기 경고음이 들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뉴욕 양키스 야구 모자를 쓴 어느 양반이 웃으면서  있길래 나는  양키스 모자를 쓰고 보스톤에 가는 비행기를

타면 이렇게 경고음이 울린다!!  라고 농담을 하는데  사실은 그 게이트는 마이에미로  가는 탑승구 였었던 겁니다.,

(원래 양키스와 보스톤 레드 삭스는 앙숙입니다!!)


지난 2003년  나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있는 Double Hotel에 근무를 했었습니다.  당시 늦은 저녁인 11시 였었는데 

네덜란드 액센트를 쓰는 어느 중년의  신사가 피곤한 표정으로 들어오더니  호텔 체크인을 하면서  이곳이  몬트레이 맞냐고

묻는 겁니다.  물론 몬트레이니까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숫박부 명부를 찿아 보았는데  그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묵을 호텔은 쉐라톤 엠버서드 호텔인 겁니다.  그러자 그는 이곳이  멕시코에  위치한  몬트레이냐고 

다시 묻는 겁니다.  그는 18시간의 비행기를 타고 덴마크에서  엘에이 공항으로 와  자신이 타고 가야 할 멕시코 몬트레이

(Monterrey)대신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몬트레이(Monterey)로 온겁니다.


여러분!!  비행기에 탑승을 할때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탑승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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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해외 여행이 많아지면서  면세품 쇼핑이 해외 여행의 한 부분이 되다시피 했고, 물론 지리적인 조건이 있겠지만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으로 관광의 목적이  쇼핑이 주된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언론들을 보면서  마치 해외 여행이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을 한 느낌입니다.


근래 미국의 쇼핑 전문 잡지에서  미국으로 관광을 오는 관광객들의 면세점 쇼핑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면서  면세점의 가격과

쇼핑의 실태 그리고 더나아가  면세점 쇼핑에서 과연 싸게 구입을 하는 곳일까? 하는 내용으로  기고를 해   면세점 쇼핑이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른 우리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시는  분들의 모습을  잠시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면세점 쇼핑에 대해 과연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있는 곳이 면세점일까? 라는 내용과  품목별로 

면세점에서 구입과 일반 백화점에서의 구입을 비교를 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비교를 할까 합니다.





2014년 현재 관광객들이 면세점에서 쇼핑을 한 금액이  약 500억 달러라고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면세점 단체 협의회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래서 면세점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대기업 중소 기업 할것없이 면세점 입찰에 뛰어드는

모양입니다.


물론 면세점에서의 구입은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허나 이런 유리한 점이 모든 쇼핑객들에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그 누군가에게만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면세점에서의 매출은 약 70프로가  공항내에 위치한 면세점에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런 매출액 중에서  아시아 지역에서의 매출액은 유럽 다음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한국이 아시아에서  상위를 차지를

할 정도로  구매력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면세점 매출은  적지 않은 내용이라고 모든 나라는 인정을 하고 있고  특히 아시아 국가와 유럽 국가 특히 공항에 위치한 면세점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면세점 입찰을 하면 너도나도  입찰에 응하는게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근래 국제 공항에서  국제선을 탑승을 할라치면  비행기를 타러 나온건지, 아니면 백화점에 쇼핑을 온건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면세점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면세점은 여지없이 비행기를 타러 가는 통로에 눈에 잘 띄게 자리를 잡고 있고 tax-free 혹은 duty-free라는 문구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과연 이런   tax-free 혹은 duty-free가  일반 여행객들에게 쇼핑을 하기 좋은  장소일까?를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보면  대충 짐작이 가시게 될겁니다.


1. tax-free 혹은 duty-free라고 하는 아이탬은  모든 것을  세금없이 가져온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특히 한국과 같은 경우나 미국도 일정 금액만큼은  자진 신고를 하게끔 하고는 있으니  각나라가 정하는 금액만큼은  세금이 부과가 되질 

않습니다.


2. tax-free 혹은 duty-free라 해서 모든 세금 헤택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공항내에 위치한 대부분의  면세점에서

판매를 하는 물품에  소위 해당 지역의 고급 백화점에서 판매를 하는 동종의 상품에 준하는  가격을 적당하게 붙혀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세금이 없어지는 대신 물건값의  내용은 지역 백화점과 비교를 해  서로 경쟁력이 있게 책정을 한다고 합니다.


3. 각 나라가 그렇듯 술과 담배에 대한 세금은 빡빡하리 만큼  철저해 면세점에서의 술과 담배 구입은 다른 품목에 비해  면세점 구입이

유리한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근래  해외 여행중에 면세점에서 구입을 한 물건을 사게 구입을 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만약 싸게 샀다고  생각을 하시면  구입한 면세품을  어디를 기준으로 해서 싸게 샀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래서 각 면세점에서 판매를 하는 면세품의 가격을 공항마다 비교를 해주는 그런   링크를 아래에  첨부를 하니  내용을 보시고 

후에 면세품을 구입 전에  반드시 가격을 비교를 해보고 구입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면세점에서 샀다고  싸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면세품 가격!!  공항마다 다른 가격  비교하기!!    http://www.kelkoo.co.uk/


위에서 언급이 된 홈페이지는 온라인을 통해서 면세점에서 판매를 하는 면세품에 대한 가격 비교를  각 나라에 위치한 공항 면세점별로

비교를 해 놓은 사이트 입니다.  위의 사이트에 언급된  면세점 가격을 보면 일관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유럽에 산재한 공항 면세점만을 나열을 해놓아( 두바이, 싱가포르, 인천 공항등은 없음)

정확한 비교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하지만 공통적으로 술과 담배의 면세점 구입은  유리한 것으로 판명이 되고 있고 또다른  내용은 

고가의 상품인 시계 귀금속 그리고 전자 제품과 같은 경우는 신제품이 아닌  유행이 지난 구모델이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더우기 면세에서의 구입은  후에 잇을지 모르는 반품이나 교환 혹은 수리시 여러가지 문제점에 봉착을 하는 경우를  많이 직면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만약 해외 여행시 면세점에 들려  면세품 구입을 마음에 두고 있으시다면  위의 해당 홈페이지 혹은

자국내  도매점에서의 가격 비교를 먼저 하시고  면세품 구입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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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면서 연휴나  휴가시 국내에 머물기 보다는 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트랜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오랫동안 게획을 했었던 내용의 실행이긴 하지만  소위 말하는 국적기인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보다는  다른 외국 항공사의 항공권이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아!!  저렴하니까 서비스도  저렴하지 않겠냐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두 항공사들이 항상 광고 서두에 나오는 

국적기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외국 항공사의 서비스는 국내 두 항공사 보단  우수했으면 우수했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이유로 위의 두 항공사에 얽힌 부정적인  이야기를 인터넷 혹은 입을 통해서  듣곤 하는데

일단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을 하는  항공권 구입 비용입니다.  이상하리 만큼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인천과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다른  외국 항공사보다 월등하게 비쌉니다. 단지 기내에서 비빔밥을  제공을 해서? 아님 라면을

제공을 해서? 아님 승무원이 한국말을 해서?   그 어느 것도 경쟁이 될만한 내용이 없는데  말입니다.

요샌 중 장년층 이하인 경우 영어를 못하는 분들은 없습니다.    원낙 한국인들의 교육 수준이 높아  영어 구사 능력은 예전과 

같지 않는데  아직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는  60, 70년대 처럼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 울렁증에  허덕이는줄 아는 모양입니다.

각설하고...


근래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자의 타의로 항공사 직원들에게 불친철한 댕우를 많은 경험들을 sns를 통해 공유를 하려는 

많은 경험자를 보게 됩니다.  항공사나 여행사들은 예약 당시 전화 통화에서는  간과 쓸개를 다 빼줄것 처럼 친절을 베픕니다.

그러나 근래 미국의 어느 항공사는 13명의 승객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다가  이에 격분을 한 어느 승객이 미 연방 교통국인 Dept. of

Transportation즉 DOT에 제소를 해  이에 놀란 항공사가  일인당 8478불씩 배상을 했었지만 미 교통국은  징벌적 차원에서 2만불에

해당을 하는  벌금을  때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아메리칸 항공이라  적당히 치고 빠지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이런 불친절을  국내에서  행해도 전혀 징벌적 차원의 처벌을  받지를 않으니 역시 한국은  소위 말하는 국적 항공사의 천국인 

모양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사에 의한 불친절에 대해서  승객의 권리를  어떻게

행사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우리 승객들의 권리를 찿아주고자 합니다.






근래 sns의  발달로  항공사를 위시한 모든 서비스 업체는  자칫 그런 sns으로  회사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나름 노력은 하고 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 경우가 140자의 단문으로  자신의 경험이 담긴 소감을  올리는 트위터의  강점을 모르는 기업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점을 올리는 소비자의 입장으로는 140자의 단문으로 자신이 당한  항공사의 불친절을  다 묘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그럴 경우 대부분 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불평 불만을  올리고 잇는데 이것 또한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그래서 알게 모르게 에이! 이용을 하지 않으면  되지 뭐! 하고 포기를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위에 설명한 내용처럼 그런 불친절이나 불이익을  당했다면 극히 글자수에서 제한이 있는  트위터를

이용을 하기 보단  미 연방 교통국에  제소를 하는 방법을 사용하십시요.  그렇다고 거창한게 아닙니다.

주소와 이메일, 개인의 신상, 항공사, 그리고 이용을 한 항공기의 정보, 상세한 내용 그리고  탑승권과 같은 증빙 서류의 복사본을 

아래에 있는 링크에 가셔서  불평 불만을  올리시면 됩니다.  일반 비영리 단체가 아닌  미 연방 정부가 관할을 하는 곳이니

해결 또한  빠르고 정확합니다.  만약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미주 노선에서  위와 같은 행동을 승객에게 했을시 

해당 항공사에  불평 불만을  하지 말고 미 연방 교통국에 하십시요.  이제까지 위의 두 항공사에 불평 불만을 제소를 해

보상을 받은 분들이 얼마나 있었겠습니까??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한없이 강한게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입니다.,


이런 식으로 미 연방 교통국에 제소를 하면 조사후 바로  소비자 리포트지에 올라가고  해당 항공사는 30일 이내에  미 연방 교통국에

메세지 받은  내용을  확인을 60일내에  해당 고객에게  처리 내용을 메일로 공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우리 한인이 이런 경우를 당했을 경우 반드시 아래의 링크에 표시가 되는 양식을 통해  불평 불만을 해당 항공사가 아닌 

미 연방 정부  교통국에 신고를 해  우리의 권익을 지키도록 합시다.


미 연방 정부에 항공사에 의해 불편부당한 서비스를 받았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로 가기!!      http://airconsumer.ost.dot.gov/escomplaint/ConsumerForm.cfm


물론 위의 해당 홈페이지는 항공기의 지연, 연발 연착등 모든 서비스에 대한 내용도 포함이 됩니다.


이런 미 연방 교통국에 의한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익을  우리가  클레임을 하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을  아래의 내용들을 

통해 확실하게 묘사를 하겠습니다.


1. 자신이 이용을 했었던 항공사의 규정을 숙지를 해야 합니다!!

미 연방 교통구이 정한 규정이외에  항공사는 그들 나름의 항공사 규정이 따로 있습니다.

항공기의 지연, 수하물 분실, 그리고 여러가지 규정이 있는 항공사의 규정을 면밀하게  확인을 하고 클레임을 하셔야 합니다.


2. 먼저 항공사와 메일로 접촉하세요!! 전화로 접촉은 마십시요!!

미 연방 교통국과  접촉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항공사와 접촉을 하십시요.  많은 경우  항공사 카운터와 접촉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땐 항공사 카운터 직우너은 자신의 직급에 맞게 최소한의  보상만 제공을 할겁니다.

만약 ㄱ당신이 해당 항공사를 자주 이용을 하는 중요 고객이라 하면  항공사 카운터 보단  회사와 직접 접촉을 하십시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적절한 보상을 제시를 하고  본인도 적절하다고 생각을 하면  여기서 끝을 맺으시면 됩니다.


3. 정확하게 기억을 해 기술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승객들이 오래된 일이라 기억을 제대로 기억을 못하고  정확한 내용을 제출치를 못하게 됩니다.

1차적으ㅗ 이야기를 한 항공사 카운터 직우너의 이름과 전화 번호, 탑승에 관한  항궁권 사본,  수하물표등 모든 것을 취합을 

해놓아야 합니다.


4. 묘사되는 내용은 장황하지 않고 간결하며 일목요연하게!!

6가 원칙이 결여된 우왕좌왕하는  문어체로 기술이 된다면 보는 이도  그냥 대충 넘기게 됩니다.

이때 250자 이상을 넘지 않게 기술을 하고  정확한 철자와 문법도  겸비를 해야  해당 항공사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5.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표기!!

예를 들어 기내에서 시청을 한  유료 영화의 비용인 8불 때문에 500만 달러를 손해 배상을 신청을 한 어이없는 승객이 있듯이

보상 범위도  보편타당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본인이 원하는 바를  기술을 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미국 항공사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여쭙는데, 미국과 자국을 이용을 하는  항공사는 모든 미국 항공법의 규정을 

받게 되어잇습니다. 근래 미주 노선을을 운행을 하는  아시아나와 대한 항공이 결항과 지연을  밥 먹는듯이 하는바, 많은  한국인들이

이용을 하는데 항공사들의 그런 행위를 당하고도 적절한 보상을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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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아니 무슨 말을 하려고 이렇게 거창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냐구요?  격에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여행 계획에 있어 생각치 않은 변수로

인해 할수없이 계획을 취소를 하거나 연기를 하는 경우를 빚대어서  조금 거창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해외 여행이 일반화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여행 보다는 해외 여행을 가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럴 경우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여행 게획이 준비가 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항공권 예약입니다.


그런데 이런 항공권 예약시 백이면 백, 열이면 열 거의 모든 분들이 어떻게 하면 싸게  항공기 탑승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게 되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여행 계획이 취소가 되거나  연기를 시켰을 경우, 원치않게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가 생겨,  여행사  예약 담당자와 얼굴 붉히는 일이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예약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 추가 비용을 피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해외 여행에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은  이리저리 피해가는 방법을  잘 아시겠지만  해외에 처음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모든 것이 생소해 시작부터 시행 착오가 생길지 모르니 나름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가끔 자신이 세운 여행 계획이 타의 혹은 자의에 의해 연기가 되거나 취소가 되는 경우가 있어,  생각치 않은 비용이 발생이 되어

속앓이를 하시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근래 어느 여행 전문 기자가 취합한 자료를 보면  이러한 여행 계획의 취소나

연기로 인해 지불한  추가 비용 금액  액수가 2014년만 하더라도 약 30억 달러에 달했고 이 금액이라면 에어버스 A380S 를 7대나

구입을 할수있는 금액이라니  얼마나 많은 천문학적인 금액이  이로인해 항공사로 흘러 들어가는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특히 이로인해 추가 비용이  국내선인 경우는  200불, 국제선인 경우는 자신이 지불한  금액의 두배를 지불한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차후 항공권 예약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돌발 상황에  대비를 해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전액 반환이 가능한  항공권을 구입!!

많은 항공사들이 저가의 항공권을 판매를 하면서 취소시 원천적으로 금액 반환을  불가능하게 만든 쎄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점에 

있어서는  주목을 하셔야 할겁니다.  예를 들어 10월 중순  로스엔젤레스에서  워싱턴 디씨를 아메리칸 에어로   왕복을 비행을 한다면 

월요일에 예약시 약 351불( 반환 불가, 그런데 티켓 예매의 85프로가 다 이런식으로 팔려 나간다 합니다. )  그러나 취소시 금액 반환이

가능한 항공권 구입은 1351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진정 필요한 분들은 구입을 하겠지만  여행 계획이 불분명한  스케줄이라면

고려를 할만한 내용입니다.


2. 추가된 비용을 요구치 않는 항공권 구입!!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는 미국의 항공사는 싸우스웨스트 항공인데요, 일정이 변경이 되어  비행 스케줄을 조정을  할시, 차이가 나는 요금만 지불을 하면 됩니다. 변경에 대한 추가 비용은 지불치 않습니다.  만약 항공권 취소시는 전액 반환이 불가는 하지만 후에 예약을

할수있게 크레딧으로 변경을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은 티켓 구입후, 60일 이내에  변경을 하면 추가 비용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3. 추가 비용을 상쇄시키수 있는 항공권 구입!!

예를 들어 아메리칸 항공인 경우 Choice Plus 항공권인 경우, 10월에 예약을 하면 엘에이-워싱턴 디씨 왕복인 경우 511불로 나와있는데

이때 예약 변경시 수수료는 면제, 그리고 마일리지도 받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4. 24시간내에 변경이 가능한 항공권 구입!!

많은 항공사들이 24시간내에 변경을 할수있는 항공권 예약을 당장 구입치 않는 플랜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항공사는 7일까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여행 당일 스케줄 변경이 가능한 항공권을 구입!!

예를 들어  아메리칸 항공의 경우,  당일 비행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에 팁승을 하고자 하면 추가 비용 75불을 더내면 가능합니다.

(유나이티드 75불, 댈타 50불)  그러나 elite flier인 경우는  이런 수수료도 면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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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시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하느냐, 혹은  반감을 시키느냐는  비행기  탑승에서 부터 시작을 한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장시간 비행을 해야 하는 이유로  비지니스석이나 일등석이 아닌 다음에는  좁디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옆자리 승객이   좌석 매너를 무시하거나 화장실을 간다고  들락날락 한다면  그 짜증은  더욱 더 배가가 

됩니다.


물론  안락한 좌석을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를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많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게  혹은  더 안락하게

항공기 여행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여행 계획을 잡는  처음부터 생각을 하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여러분 한분이 아니라

좋은 좌석을  얻는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여행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펀안하고 좋은 좌석을 선점을 하는 노하우를  나름 기고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살펴보니

이제까지 우리가 구태의연하게  좌석을 예약을 했던 방법과는 반하게  기발한 아이디어로  좌석을 선점하는  내용이  신선하게 다가와

그, 내용을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과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좋은 좌석을 선점을 하기 위한 방법을  순서대로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Skyscanner라는 항공 여행에 대한 설문조사를 중점으로 하는  곳에서  항공기 여행시  좌석에 대한 승객들의 선호도를 조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좌석의 6A가 가장 선호도가 높았고  탑승객의 46프로는 앞자리를  그리고 60프로는 창문쪽의  자리르

선호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도한 62프로는  짝수 번호의 통로 자리를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극히 일부만 알고 있는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보니 자연 좋은 좌석을 차지하기 위해  피나는 투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자!!  만약 여러분이  이런 내용을 모르셨다면  피나는 투쟁(?) 대열에  참여를 해  좋은 좌석을 선점토록 합니다.


1. 역시 아는 자에게 이익이 돌아 갑니다!!

좋은 좌석을 선점키 위해서는 역시 연구를 해야 합니다.  좌석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분석을 한 SeatGuru.com 혹은 SeatExpert.com을 참고를 하시면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이곳에는 항공기의 종류에 따라  좌석의 배치및  너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수록이 되어있어  많은 도움을  얻으수 있게  됩니다.


2. 예약을 일찍, 그리고 좌석 예약도  동시에!!

보통 항공기 예약은 335일 전에  오픈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 대부분 6-7 개월 전에 항공기 예약의 활발함을 보게 됩니다.

조기에 예약과 좌석 배정을 하시면  적은 가격으로 일반석에서 프리미엄으로 승급을 시킬수가 있게 됩니다.

이때 만약 첫번째 선택이 무산이 된다 하더라도 두번째 좌석을 예약을 해두시고  후에 변경을 할수가 잇게 됩니다.


3. 빈자리를 자동적으로 알려주는  앱을  다운 받으십시요!!

ExpertFlyer.com 이라는 앱을 다운 받아 놓으시면  통로나 창쪽에 좌석이 나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본인의 이메일로 통보를 하게

됩니다.  또한 출입구쪽의 좌석을 원한다면  99센트를 지불하고  배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런 씨스탬을  사용하는 항공사는 

알래스카,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버진 항공사 입니다. 안타깝게도 댈타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4. 출발 7일 전에  확인을 하세요!!

항공사는 출발 전에  승객의 탑승 유무에 따라  혹은 내부 정비에 따라 좌석 변경을  임의로 할수가 있습니다.

출발 당일  얼굴을 붉히지 않으시려면  미리 전화를 해 변경된 좌석이 있으면  미리 확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5. 온라인을 통해 미리 확인을 하십시요!!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24시간 전에 확인을 하게 하는 써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일찍  확인을 하시면 그만큼 기회를 선점하게 

됩니다.  또한 해약된 좌석도 이때 나오게 되므로  확인은 필수!!  만약 본인이 원하는  좌석이 없다고 포기는 금물입니다. 

공항 도착후 카운터에 다시 한번 여쭈어 보시게 되면  기회를 잡을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항공사는 온라인을 통해 확인을 하고 

티켓을  복사를 하면 좌석 변경을  불허하는 곳도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6. 탑승전  좌석 확인을 한번 더!!

비행기 탑승 전에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좌석 배정의 유무를 다시 한번 확인을 하십시요!!  가금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 마지막에

해약이 되는 경우와  예약이 되지 않은체 남아 있는 경우를 발견할수 있게 됩니다.


7. 두사람이 여행을 하는 일행과 자리 변경을 할수도 있게 됩니다.

많은 승객들은  가운데 자리를 기피를 하게 됩니다.  일행이 두사람이라 하더라도  예약시  가운데 자리를  기피를 하느라  가끔 칭문쪽과

통로쪽을 예약을 해  가운데 자리는 남게 되므로  이때 본인의 자리가  가운데 자리라면  일행에게 부탁을 해 자리 바꿈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리가 없어 따로 앉는 일행이 있으면  같이 앉게 하면 만약 당신의 자리가 가운데 자리라  하더라도 같이 앉으려는 일행은 개의치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8/31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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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야만 갈수 있었던 곳이 바로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는 그들만의 애환이 있습니다.

근래 땅콩 항공이라고 불리우는 D 항공 오너의 갑질로 인해  그런 애환을 좀더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미국의 항공기 

여승무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말 못할 애환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끔 비행기를 탈때 보는  여승무원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후에  항공기를 이용을 할때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 항공기 문이 열려있을땐 근무를 해도  그것은 근무 시간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봉급 게산을 할때 비행기 문이 열려있는 시간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단 비행기 문이 닫히고 계류장을 빠져 나가고 도착지에 도착을 해  비행기 문이 열릴때 까지만  근무시간에 포함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해서 " Flight Hours Only" 라는 규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행시 도착지에 도착을 해 게이트에 비행기가 당흐때까지 주는 비행 수당인 시간당 1불 50 센트는  그나마 렌트를 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이런 직종을 뜷기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일단 채용이 되어 수숩을 받는 기간은 경쟁이 무척 치열합니다. 2010년 델타 항공이 1000명을 채용을 하는데 10000명의  원서가

접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하버드 대학의 경쟁율은 저리 가랄 정도의 경쟁율 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대학 졸업자들이고   그중에서는  의사와  변호사도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직종을 바꾸고 싶어하는 호기심에 차있는 

사람이라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고객 서비스 그리고 이중 언어 능력이 있으면  크레딧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원서 제출자의 4프로만이 보통  채용이 되는데

머리를 자르는 것과  어느 지역이라도 비행이 가능하다는 조건에  승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단신이 일년에 18000불을 받고 생활을 하지 못한다면  아예 이 직종은 쳐다보지 마십시요!!


3. 키에 대한 제한이 있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과거 1960년대 팬암 항공사는 여자 승무원들의 키에 대한 규정이 있었는데  적어도 5" 2' 모무게는 130 파운드를 넘지 말고, 

32세에는 무조건  퇴직을 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합니다. 결혼과 출산은 불가능 그래서 대부분 18개월 이상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이런 제한은 풀리기 시작을 했는데 1970년대는 나이에 대한 규정을 1980년대는 

결혼에 대한 규정이 풀렸는데  대신 매년 트레이닝을 거쳐야 비행을 할수있는 규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체중에 대한 제한은 1990년도에 풀리게 되었지만 대신 머리 위에 있는 bin에 닿을 정도의  키는 되야 하고 

비상구를  열 정도의 체력은 되야한다는 조건은 아직 상존해 있다 합니다.


4. 우리는 채용후 6개월은  파리 목숨입니다!!

채용이 된 이후 6개월 동안 아주 혹독한 견습을 받습니다.  소위 말하는 probation period인데요  이때는 복장 하나도 규정에 

어긋나면  바로 잘리게 되는 그런 경우를 빈번하게  보게 됩니다.


5. 시신을 가지고 타는 승객은 우리가 바로 알아차립니다!!

과거 마이에미 공항서  엄마의 시신을 갖고 타는 것이 발견이 되어 발칵  뒤집힌 경우가 있었습니다.  시신은 일반 탑승객 비용보다

더 비싸니다 특히 도착지가 어디인가에 따라 달라지는데  가끔 시신을  휠체어에  태우고  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험을 

어느 여승무원이 경험을 했었다 합니다.  대부분 그런  분들의 얼굴색은 회색빛으로  아무리 속이려 해도  승무원의 눈은  속이지 

못한다고 합니다.  비행중  의사가 타고 있다면 사망을 하는 경우는 없지만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싱가폴 항공의 경우

사망자가 발생, 비행중 승객을 앞으로  몰로고 뒤의 빈자리에 시신을 안치해서 비행을 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6. 비지니스 혹은 일등석 화장실을  이용하는 얌체족도 있습니다!!

이코노미석의 화장실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다보니 줄을 서게 됩니다.  이때  일부는 비지니스나 일등석 화장실을  사용케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만  걔중엔 말도 하지 않고 몰래 사용을 하는 경우가 있어  중지를 요청을 해도 막무가내로 하는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제지를 하면 순응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내 소란으로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7. 우리는 인신매매 방지의 첨병이기도 합니다!!

근래 국제 인신 매매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공사측은 우리에게 특별 교육을 시키는데  다른 사람의 눈은 속여도 

항공사 여승무원들의 눈은 속이지 못합니다.  과거 아메리칸 에어에 탑승을 한  18세 소년이 영아를 안고 탑승을 한 경우가 있었는데

바로 인신 매매의 표본이었다고 합니다.  특히ㅏ 매년 열리는 슈퍼볼에는  해당 지역으로 비행을 하는  항공사는  성매매를 목적으로

인신 매매단이 극성을 부리는 시기라 항공사별로  특별 교육이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8. 경력에 따라 치마의 길이가 짧아지고 길어진다 합니다!!

여승뭔들이 견습을 받을땐 치마의 길이를  마음대로 재단을 해서 착용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경력이 어느 정도 되면 치마의 길이를 

짧게 줄일수 있는데  짧은 스커트를 매번 보는 조종사들은 덤덤해 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의 시선을 끌려고  경력이 조금되는 

어느 여승무원들은  일부로 치마를 길게 해 의도적으로 그들의 관심을 끄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9. 기체 요동시 최대의 피해자는 비행기 승무원들 입니다!!

매일 200만의 승객들이 비행기를 이용을 하는데 1980년도 이래로  기후의 불안정으로 생긴 기체 요동으로 3명의 사망자가 발생을 했는데

대부분 안전 밸트를 매지 않아 생긴 사고였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연방 항공국의 발표에 의하면  기후의 불안정으로 생긴 기체 요동으로

약 300명의 부상자가 발생을 했는데  그중에서 약 70 프로가  승무언들의 부상이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기체 요동으로  비행기 

승무원들의 안전은  위험에 노출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일부 항공사들은 승무원들이 근무중에 생긴 기체 요동으로 

얻은 부상은 통계에 넣지 않으니 무척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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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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