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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그런 중국이 강력해지고 이미 세계 기축 통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진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으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그들의 국경일을 맞아  한국으로 관광을 와 많은 달러와 위안화를 뿌리고 가면 일단은 좋긴 하겠지만 점점 한국의 경제가 중국으로 예속이 되는 그러한 과거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반복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 미국의 경제 학자들은 과연 한국 경제학자들이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를 심도있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견고한 내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기에 중국의 강력한 지도자인 시진핑 행정부의 관치 경제로에 의한 강한경제 발전 드라이브로 무장이 된 중국의 기업들이 현재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결과 2015년만 하더라도 전년도 대비 약 119 프로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는 곳은 보험 업계, 테크놀러지 그리고 핼스케어 산업에 집중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기술 특허, 연구 개발 그리고 교육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해 많은 세계 국가를 제치고 상위권 자리를 점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22위로 뒤쳐지고는 있지만 그동안 경제 발전으로 얻어진 막대한 달러와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이 앞서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려 막대한 투자를 한국에 감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 대기업의  기술력 보유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군침이 도는 품목으로  막대한 현금으로 한국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어떻게 해서라도 얻으려고 벼라별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다 합니다.

중국의 안방 보험사는 9억 달러를 들여 동양 생명을 합병을 했고,  또한 중국의 반도체 회사와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을 잠식키 위해 반도체 회사에 투자를 하고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It's Skin회사에 1억 달러를 넘게 투자를 했고  또한 드림 Ci에  2300만 달러 투자를 제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근래 한미 약품의 쾌거로 바이오 수출품의 강세가 보이는 바, 이를 목격한 중국의 기업들은 한국의 이런 기술에 눈독을 들이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겁니다.
늘어가는 중국 내수의 팽창으로 수요가 증가된 만큼 이런 수요를 충족을 시킬만한 공급이 따라주지 못하자 지역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기술이 자타가 공인하는 기술로 발돋음을 하자 투자를 앞세워 막강한 기술력으로 무장이 된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겁니다.

현재 중국 기업의 사냥 대상(?)으로 떠오른 분야는 엔터테이먼트, 게임 산업, 그리고 방송 산업의 중국에 의한 투자가 제일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중국의 내수 경제가 활발해 지면서 많은 중국인 중산층들이 건강과 앤터테인먼트 그리고 IT에 관심을 보이지만 중국의 기술이 아직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에 미치지 못하자 일단 기업 합병보다는  투자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 입니다. 폭발적으로 증가된 중국 중산층들은 가격보다는  브랜드 네임과 상품의 질에 신경을 쓰기 시작을 했으며 이러한 부분에 한국 이버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기업들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기업 투자는 매년 괄목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여기에 그들이 그동안 묻어 놓았던 달러가 본격적으로 한국으로 유입이 되고 아직 미비하나마 중국의 통화 단위는 위안화가 세계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들이 더이상 종이 호랑이가 아닌 우렁차게 세계를 대상으로 포효를 하는 호랑이로 변했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한국과 중국은 싫든 좋든 불가분의 관계로 놓인 적이 많았었습니다. 선린 우호의 관계도 있었지만 오욕의 관계도 있었습니다.
지리적인 가까운 위치로 중국과의 경제 관계는 멀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미국과의 경제 관계보다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질겁니다. 허나 매사 호불호가 갈리는 국가간의 경제 관계는 자칫 능동적인 관계보다 예속이 되는 관계로 진화가 되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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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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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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