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그의 두 딸의 나이는 어렸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대학에 진학 예정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워싱턴 디씨에서 고등학교에 재학중이고 퇴임 후,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워싱턴 디씨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례인데 고교에 재학중이 막내딸이 잇어 그 딸이 대학에 진학을 할때까지 워싱턴 디씨의 주택에 머무르는 것으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 두딸이 8년 전, 아빠인 오바마 대통령을 따라 백악관으로 왔었을때 오바마와 부인인 미쉘은 아이가 백악관이라는 제한된 장소에서 마음껏 놀게 자신의 지갑을 털어 백악관 마당에 놀이터를 마련해 주었었습니다.  허나 아이들이 다컸고 자신도 8년이라는 대통령 재임과 연임을 다 채웠으니 이젠 떠날때도 됐고 자신의 손으로 만든 놀이터를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난 아들이 있어 트럼프에게 넌지시 물어 보았던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트럼프의 정신 세계는 무척 판이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아래의 내용에 자세하게 전개가 됩니다/





CBS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오바마의 취임과 연임을 통해 백악관에 지난 8년 동안 출입을 한 백악관 출입 기자들은 백악관 한구서기 휑~하니 텅빈 모습을 보았었을 겁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 백악관 생활을 시작을 하면서 어린 나이에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해야 했었던 어린 두딸을 위해 백악관 한 구석에 조그마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었습니다. 당시 막내딸이었던 샤샤는 8살로 아버지인 오바마의 사랑을 바고 있었던 나이 였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려 만들었었던 놀이터가 하룻밤 사이에 철거를 했던 겁니다. 아니 비싼 돈을 들여서 만든 놀이터를 앞으로 취임을 하는 대통령의 나이가 젊어 어린 아이가 있으면 사용을 할수있게 놔두지 왜? 없앴을까? 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거긴에 다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오바마 보좌관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인 Barron이 이용을 할수있게 놀이터를 무룔로 제공을 하겠다는 뜻을 트럼프에게 조심스러운 의견을 타진했었다가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러자 오바마 대통령 보좌관은 그 놀이 세트를 필요로 하는 공익 단체에 기부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를 지었던 겁니다.(물론 별도의 철거 비용이 수반이 되었고 그 철거 비용은 사실 미국에 세금을 납부를 하는 납세자의 주머니에서 나간 셈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헬기를 이용하는 때는 남쪽 마당을 가로질러  대통령 전용 헬기인 미 해병대 1호 헬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항상 그 놀이터 앞을 지나게 되는데 지날때마다 오바마 대톻령은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에 두 딸아이가 염증을 느낄까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놀이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었을 겁니다.

마침 트럼프에게도 어린 아들이 있어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을 오바마는 잘 알았기에 혹시나 해서 물어 본 호의를 매정하게 거절을 한 트럼프의 처사는 그가 너무 속이 좁은 인간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아니 아이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 같으리라 생각을 했었던 오바마!!
어떻게든 지난 8년 동안의 민주다이 쌓은 치적은 하나도 인정치 않으려 하고 오바마가 치적을 취임과 동시에 모든 것을 원상태(?)로 복구하겠다는 오바마의 속좁은 생각!!

트럼프가 앞으로 4년 동안 얼마나 많은 치적을 쌓을수 있는지 지켜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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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도니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현정부의 실책인양 분위기를 몰고 가는데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USA TODA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근래 오바마 정부는 자신의 경제 정책이 점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고 자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답하듯이 미 미 노동성은 실업율이 역대 최저치인 4.7프로를 기록하고 있고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임금 인상에 주력을 하고 있다고 그들이 조사한 통계치를 발표를 했습니다.

듣기에는 무척 긍정적인 내용들로 되어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미국인 10명중에 4명이 아직도 실업 상태로 있다는 것을 간과한 겁니다. 미 노동성이 말표한 숫치는 한국에서 잘 이야기 하는 정규직에 대한 수치를 인용을 한 것이고 소위 계절적으로 채용하는 것과, 6개월 미만의 취업을 전제로 하는 소위 비정규직을 망라한 통계로 믿음이 떨어지는 발표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통계는 비정규직에 대한 취업을 포함한 통계인데 후에 그들이 다시 직업을 상실하는 기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는 실체가 불분명한 통계이기도 합니다. 매출이 연 2억 달러가 되는 포장 회사를 월급제 CEO로 운영하는 다니엘 브라운은 경영학 석사의 소유자로 년 십만불 이상의 연봉으로 취업을 했었지만 몇 달만에 정리 해고라는 폭탄을 맞은 경우가 지난 2015년 9월이 일이라고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일리노이 주에 있는 Wheaton에 거주를 하는 46세 다니엘 브라운은 이야기 하기를 미국의 몇몇 지역은 있는 회사들은 빠르게 진행이 되는 산업화와 자동화에 부응치 못하고 더우기 글로벌 경제로 인해 아웃 소싱하는 기업과 경쟁 체제를 완비치 못해 문을 닫는 기업으로 인해 자신과 같은 이들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근래 많은 기업들이 숙련되고 신기술을 공부를 한 선택적으로 채용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채용 방식을 선택을 해 청년 실업및 중 장년층의 취업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직원을 한명 취업을 시키면 인건비는 둘째 문제치고 거기에 상응하는 복지 후생 문제가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비용이 나기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정규직 채용을 무척 주저하는 것도 한 이유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 인재들이 대학문을 나서고 취업을 하지 못해 백수 상태로 있는것에 비해 고교를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취업은 상대적으로 넉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적은 인건비로 채용을 하려는 많은 기업들이 비정규직인 단기 채용과 계절 채용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고 경제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한 만큼 노동 시장은 아직도 열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실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려는 파트 타임 근로층들은 글로벌 경제가 불황으로 진입하기 전에는 450만으로 집계가 되었으나 불황으로 몸살을 앓은 후에는 650만으로 증가를 했으며 더나아가 55세의 장년층들이 자신의 직업을 고수하는 길이 어려운 가계 재정을 타개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은퇴를 전혀 생각치 않은 이유도 청년 실업및 실업율에 기여를 하는 것이라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불경기 이후 직업을 잃은 이들이 900만명에 달하는데 이들은 아직도 취업을 하고자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는 있고 걔중에는 은퇴를 하는 이들이 있으며 일부는 단기 취업이라 하더라도 일단 취업을 하고 후에 다시 해직이 되어 다른 직업을 찿는 일종의 방랑 직업군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는 시기가 근래 취업 시장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청년 실업의 문제!! 비록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강 건너 불보듯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기업의 투자 심리를 살려 그들이 기꺼이 채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정규직 한사람을 채용을 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주저하게 되는데, 일을 하라고 세비를 몇 억씩 주는데도 기업의 투자 촉진을 발생케 하는 법안이 지들의 정치적인 이익으로 인해 구케라는 똥칸에 적체, 사장이 되는 경우도 있고 고용을 촉진하는 고용 안정법도 그런 이유로 폐기가 되는 그런 실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은 청년 실업과 대규모 실업 사태가 어느 한 집권자의 문제라 치부를 하고 정치적인 공격과 선동만 일삼는 집단들이 여의도를 점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입난 열면 아니 눈만 뜨면 국민을 찿는 쓰레기들이 점거하고 있는 바퀴 벌레와 같은 쓰레기들!! 과연 대한민국은 구케가 필요할까??

지들의 자제는 비싼 유학 비용을 들여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비싼 유학 송금을 꼬박해주는 와중에 구케 쓰레기들의 같은 나잇대 자녀를 둔 일반 대한민국 서민들은 오늘도 직업을 찿아 헤메는 자녀들을 보면서 근심이 가득 담긴 담배 한모금을 깊게 빨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 세상 한번 뒤엎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내뱉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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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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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의 전통적인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Black Friday Sale!!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가족이 한 식탁에 모여 어렵사리 구어낸 칠면조 요리를 들면서 쌓인 회포를 풀어야 할 시간이 이제는 변질(?)이 되어 밥숟가락 놓자마자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하는 백화점으로 몰려가는 것이 요새 추수감사절을 맞는 미국인 가정들의 모습입니다.
아! 미국이니까 밥숟가락이 아니라 포크와 나이프 이겠습니다.

그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이 전통적으로 추수 감사절 다음날이 아닌 11월 14일 부터 시작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고 또 어떤 곳은 전통적으로 추수 감사절 다음남에 시작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만 미국의 대부분 백화점이나 온라인몰은 예정보다 일찍 시작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습니다. 가끔 그런 쎄일을 한다는 곳에 가보면 철이 지난 상품, 유행이 지난 상품 그나마 괜찮은 물건이라면 소량을  업소 문 앞에 진열을 해놓고 맛배기로 손님을 끄는 경우가 있어 그런 소량의 물건을 서로 탈취(?)하기 위해 아수라장이 벌어지고 밀치고 넝어지고 더나아가 압사를 당해 죽음까지 이루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이번 2015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언제 어느곳에서 무엇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얼마나 싸게 파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을 할까 합니다. 그동안 기다렸다가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도 분명 있고 해외 직구를 통해 좋은 물건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하려는 한국의 직구족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직구족을 위해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온 물건을 구입을 해 되파는 온라인 소매족들도 있는 새로운 유행이 한국에 널리 퍼져있고 
이젠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이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 뿐만 아니라 국내에 계신 분들도 초유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이번 미국의 전통 행사인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해 언제? 무엇을? 그리고 얼마나 저렴하게 팔까?에 대한 자세하게 기술된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한 쎄일 정보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매년 Macy's는 전통적으로 퍼레이드로 시작을 하고 간만에 모인 식두르과 미식 축구를 보며 이도저도 아닌 미국인들은 밥숟가락을 놓기 무섭게 외투와 간이 의자를 챙겨 백화점으로 향해 다음날 새벽에 있을 일대 전쟁을 치루기 위해 밤샘을 작정을 하고 결기를 다지며 백화점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때는 전통적으로 모든 상품이 쎄일로 나오게 되지만 전자 제품을 중심으로 대형 쎄일이 주를 이루게 됩니다. 그동안 비싸서 사지 못했던 대형 HDTV, 혹은 컴퓨터 더나아가 어른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는 게임기가 연말까지 쎄일을 이루게 됩니다. 아마존, 월마트, 타겟, 그리고 베스트 바이는 아직 어떤 물건을 내놓을가? 하는 공식적인 반응은 없지만 그외 대부분의 백화점이나 온라인 마켓은 이미 공식적으로 어떤 물건을 언제 내놓을까 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샘스 클럽은 이미 발표를 통해 모든 전자 제품을 11월 14일 부터 상상치도 못할 가격으로 쎄일을 시작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고 또한 샘스 클럽은 하루만 쎄일을 하는 pre-Black Friday 쎄일을 전격적으로 시작을 할거라 하면서 고객들에게 홈페지를 통해 예의주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월마트인 경우는 Vizio에서  생산을 한 65인치 스마트 TV를 998불,  65 GB인 아이패드 에어2를 150불 인하 판매(샘스 클럽에서는 보통 587-600불 정도 함)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모든 기업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정보를 누설(?)하는 온라인 페이지인 TheBlackFriday.com은 Visio에서 생산을 한 50인치 TV가  그 어느 업체도 경쟁하지 못하는 가격인 498불에 판매를 하고 PS4 bundle같은 경우는 무료 게임소프트 웨어를 끼워 주면서 299불에 판매를 하는 곳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샘스 클럽 같은 경우는 이러한 쎄일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선 멤버쉽이 필요하지만  Dell 같은 회사는 멤버쉽이 필요치 않고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TheBlackFriday.com은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10월 TheBlackFriday.com는 블랙 후라이데이 정보를 흘리면서 Dell 회사가 내놓은 쎄일 내역을 자세하게 보도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500GB Xbox의 경우 Gear of War와 Fallout 4라는 소프트 웨어를 추가해 주고 거기다가 controller를 끼워 주면서 299.99불에 판매를 하며(170불 절약) 그리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LG 50 인치 스마트 TV를 699.99불 그리고 Vizio 60  인치 스마트 TV를 799.99불( 700불 할인)에 판매를 하는 동시에 최신 컴퓨터, 랩탑 그리고 테블렛을 몇 백불씩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를 할거라는 비밀(?)아닌 비밀을 누설을 한겁니다.
이에 대해 해당 회사인 Dell의 부사장은 우리가 의도적으로 누설치는 않았지만 TheBlackFriday.com가 이야기 한 내용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대대적인 쎄일을 예고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번 쎄일은 예년과 전혀 비교되지 않은 쎄일로 랩탑의 최저 가격인 149불 데스크탑의 최저 가격인 99불 그리고 컴퓨터 전문업체인 우리가 컴퓨터만 파는게 아니라 모든 전자 제품을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쎄일을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Dell이 일으킬 돌풍에 대해 자신만만하게 결기를 내비추어 보기도 한겁니다.

미국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은 이번 쎄일에 Dell이 일으킬 돌풍을 잘 지켜보셔야 할겁니다. 만약 해당 제품을 구입을 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다른 업체와 Dell의 가격을 잘 비교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Dell이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쎄일은 미국 동부 시간 아침 6시, 즉 추수감사절인 11월 26일 부터 블랫 후라이데이까지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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