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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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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을 처음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다녀 오셨던 분들에게 얻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인터넷을 통해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참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김새도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묘미를 즐기는 취향이 다를진대 어떻게 그들과 같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만 맹신을 하다가는 여행 자체를 그르칠 우려가 있어 나름 크루즈 선사가 이야기 하는 크루즈 여행 초보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아래의 내용을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하는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보다는 새로운 분위기를 맛보고자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깨 넘어로 그리고 이미 다녀 오신 분들이 자신이 경험을 한 내용만을 듣고 초행길을 나섰던 분들은 자칫 어렵사리 만든 크루즈 여행의 참맛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코자 크루즈 선사가 마련한 크루즈 여행을 처음 나서는 분들에게 알리는 정보 9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현지 도착은 최소한 하루 혹은 2일 전에 도착!!
유람선이 떠나는 도시의 도착을 출항 당일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유람선은 그런 당신을 기다려 주질 않습니다. 출항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것이 유람선 입니다. 종종  그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여행 계획이 일순간에 어그러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한다 해도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하질 못합니다. 물론 해당 항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를 할수는 있으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최소한 여유를 두고 도착을 해 출항 시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2. 휴대하는 짐은 미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
여러 나라를 항해하는 유람선에 승선을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한달 정도 남았다면 미리 신청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당 국가에서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미리 준비를 해놓으셔야 하고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배멀리 패치나 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머리에 담지 마시고 메모를 해놓으시고 하나씩 정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방을 여러개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선실에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휴대를 하고 객실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객실에 운반되어지는 가방은 출항 후에 객실로 배달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3. 관광지 퍀키지를 미리 구입치 마십시요!!
가끔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때 여행사측은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혹은 혼잡을 방지키 위해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구의 관광지 펙키지를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혹은 유람선 승선시 유람선내에 있는 여행 안내 창구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유도를 하고 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국에 내리면  그런 관광 상품을 파는 코너가 많아 적정한 딜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 합니다.

4. 어떤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는가에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이 추구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크루즈 상품이 있는 유람선은 조금 복잡합니다. 또한 상품 자체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보니 부부가 조용하고 나늑하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적합치 못합니다. 더우기 spring break에는 젊은층들이 대거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분위기는 추천할 만한 유람선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연식, 그리고 크기도 중요한 것이 규모가 적은 유람선은 배멀미가 심한 분들에겐 악이 되기 때문 입니다.

5.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당을 멀리하라??
유란선내의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식탐이 있는 분들은 쉬지않고 드시는 경우가 많아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더니 체중이 엄청 불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드시어 탈수 증세를 없애시고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상품이 선내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부에 잇는 경우가 많은데 가금 선내에서 나와 시원한 공기와 햇볕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6. 기후 변화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9워서 부터 12월 사이에 크루즈 여행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때들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때가  바로 크루즈 회사측으로 볼때 비수기라 쎄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비와 태풍을 동반하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자칫 여행 전반을 망칠수가 있게 됩니다. 유럽으로 가는 크루즈도 이때는 겨울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병이 있을수가 있게 됩니다. 더우기 알래스카를 가는 유람선의 최적 시기는 5월부터 9월 까지 입니다.

7. 여분의 돈이 필요 합니다!!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먹고 자는 것을 다 지불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고객을 유치키 위해 할인을 대폭하고 손님을 유치를 하지만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은 최소한의 비용 입니다. 유람선내에서 드시는 알콜 음료 스파, 인터넷 사용료 등등이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가끔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승선하기 전엔 잔돈을 챙겨 승선을 하시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8. 여행자 보험을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비수기에 고객 유치를 위해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바로 허리케인이나 누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이라 자칫 여행이 기후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갑자기 아파서 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9. 유람선 여행시 자신의 업무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유람선에 승선을 하시고 랩탑을 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들여다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 휴가를 가는 크루즈선에 까지 온겁니다. 일은 잊어 버리고 휴가를 확실하게 즐기고 재충전이 된 심신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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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유람선 여행을 한 미국인들이 2000만을 넘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면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호도가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보통 일인당 1800불을 소비를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면서  간과하는 내용이 있어  유람선 회사측과  얼굴을 붉히는 일이 종종 

있어  여행을 다녀 오신 분들이  후에 유람선 여행을  가려는 분들에게  이런 것을 조심해라!!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이  후에 유람선 여행을 다시 예약을 할때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유람선 여행사들이 고객을 유치를 할때  모든 비용이 포함이 되었다는 뉘앙스로  홍보를 하고 있으나 일단 승선을  하게 되면

자신으ㅟ 주머니를 열고 있어야 하는  추가 비용이 만만치 않아 실제 본인이 생각을 했었던 비용과는 많은 차이를 알고  후회를 하나

이미 때는 늦은 감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저렴한 비용으로 알차고 후회없는 유람선 여행을 즐기기 위해 지난 25년 동안 100여척의  유람선에 승선을 

했었던 전문가가  일반 승객들이  간과하기 쉬운 내용, 10가지를 엄선을 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원하는 내용을 아래에 

기술을 해 보았습니다.






1. 인터넷으로 써치를 하되 예약은 반드시 여행사 에이전트에게!!

정보 공유 차원에서는 인터넷을 이용을 하되, 예약시는  웹사이트가 아닌  유람선 여행 에이전트와  예약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 벌어진고 있는 좋은 딜이나 숨겨져 있는 디스카운트 플랜을 적절하게  제공을 받게 되는 겁니다.

특히ㅏ 유람선 여행 에이전트로 경험이 많은 에이전트와 예약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경험이 많다는 내용은  유람선의 종류, 음식, 

서비스, 위락 시설 그리고  분위기를  그들로 부터 들을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2. 가급적 빨리 예약을!!

유람선 여행을 결심을 했다면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유람선은 많지만  좋은 객실은 금방 동이 납니다.  보통 예약을

2년후 것도 예약을 받게 되는데 만약 예약을 미리 하고 마지막 페이먼트를 하는 시기에  본이이 원하는 유람선 객실 비용이

더 저렴해졌다면  그 가격으로  받을수 있으니  그런 문제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로열티 프로그램에 가입을 하십시요!!

예약을 하기 전에 해당 유람선 회사의 리워드 프로그램에 가입을 하십시요.   이런 프로그램에 가입을 한 여행객들에게는 

음시, 빠른 써비스등  차별이 된 써비스를 받을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4. 유람선 여행과 항공편은 따로 예약을!!

결코 싼 가격은 압니다.  하지만 항상  항공사별로 비교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보통 항공편은  개인이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포함이 되었다는  광고 문구가 나오긴 하지만  이 가격 또한 유람선 예약 비용에  포함이 되므로 실제 본인이 

저렴하게 항공편이 예약이 되었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이때 에이전트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개인 예약시  경유지를 나름 조정, 항공 비용을  절약을 하기 하지만 자칫 항공기가 결항 또는 지연이 되었을때 생각치 않은

경우도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5. 항상 추가 비용을  생각을 하십시요!!

가끔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를 가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게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내용은  포함이 되지만 가끔 스페셜한

식당을 예약을 하거나  오락 시설을 즐기려면  이런 내용은 포함이 되지 않아 본인이 별도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주류 품목은 별도 지불을 해야 하므로 현금을 가지고  승선을 해야 합니다.


6. 팁은 가급적 적게 지불하세요!@!

여러분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분에게 팁을 주지 않는다 해서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전개가 되는  서비스에는 하루치의 

팁의 비용이  포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친구와 혹은 다수가 동시에 서비스를 받았다면 조금이라도  팁을 생각을 하면 

양질의 서비스를 남보다 더 많이 받는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7. 반드시 해당 국가에 대한  정보를  확인!!

여행을 하고자 하는 해당 국가에 대한  안전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또한 비자 면제 국가인지?  아니면 비자를 받아야 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travel.state.gov/content/travel/en.html


또한 해당 국가에 대한 위생 상태와 접종을 필히 해야 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www.cdc.gov/nceh/vsp/


8. 육지 여행을 항구에서 예약을!!

유람선 회사는 하선후 단체로 관광을 하는  프로그램도 제공을 합니다. 여행 가이드가 인솔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값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하선후, 항구에서 여행 안내 가판대에서  판매를 하는 지역 여행 상품을  구입을 하게 되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허나 개인으로 움직여야 하므로 자칫 봐야 할 관광지를  지나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9. 여행자 보험 구입도 고려!!

유람선 여행은 여러기지 변수에 노출이 되게 됩니다.  기후 사정, 해당 국가의 정치적인 동요, 멈죄, 그리고  질병등에 노출이 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여행에 막대한 지장을 가지고 오게 되므로 이로인해  질병, 취소, 긴급 대피가 있다면 보상을 받는 그런 보험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www.insuremytrip.com/


10. 행선지 변경에 대해 미리 연구!!

지중해와 케리비언을 여행하는 유람선은  기항지가 무척 많습니다.  가끔 이 지역을  항해하는 유람선은  날씨 영향에 따라  기항지가

변경이 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이런 경우는 보통 9월 말 이후에 자주 발생을 하게 됩니다.

유람선 회사측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미리 습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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