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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을 처음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다녀 오셨던 분들에게 얻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인터넷을 통해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참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김새도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묘미를 즐기는 취향이 다를진대 어떻게 그들과 같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만 맹신을 하다가는 여행 자체를 그르칠 우려가 있어 나름 크루즈 선사가 이야기 하는 크루즈 여행 초보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아래의 내용을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하는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보다는 새로운 분위기를 맛보고자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깨 넘어로 그리고 이미 다녀 오신 분들이 자신이 경험을 한 내용만을 듣고 초행길을 나섰던 분들은 자칫 어렵사리 만든 크루즈 여행의 참맛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코자 크루즈 선사가 마련한 크루즈 여행을 처음 나서는 분들에게 알리는 정보 9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현지 도착은 최소한 하루 혹은 2일 전에 도착!!
유람선이 떠나는 도시의 도착을 출항 당일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유람선은 그런 당신을 기다려 주질 않습니다. 출항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것이 유람선 입니다. 종종  그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여행 계획이 일순간에 어그러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한다 해도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하질 못합니다. 물론 해당 항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를 할수는 있으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최소한 여유를 두고 도착을 해 출항 시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2. 휴대하는 짐은 미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
여러 나라를 항해하는 유람선에 승선을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한달 정도 남았다면 미리 신청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당 국가에서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미리 준비를 해놓으셔야 하고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배멀리 패치나 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머리에 담지 마시고 메모를 해놓으시고 하나씩 정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방을 여러개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선실에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휴대를 하고 객실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객실에 운반되어지는 가방은 출항 후에 객실로 배달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3. 관광지 퍀키지를 미리 구입치 마십시요!!
가끔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때 여행사측은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혹은 혼잡을 방지키 위해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구의 관광지 펙키지를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혹은 유람선 승선시 유람선내에 있는 여행 안내 창구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유도를 하고 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국에 내리면  그런 관광 상품을 파는 코너가 많아 적정한 딜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 합니다.

4. 어떤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는가에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이 추구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크루즈 상품이 있는 유람선은 조금 복잡합니다. 또한 상품 자체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보니 부부가 조용하고 나늑하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적합치 못합니다. 더우기 spring break에는 젊은층들이 대거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분위기는 추천할 만한 유람선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연식, 그리고 크기도 중요한 것이 규모가 적은 유람선은 배멀미가 심한 분들에겐 악이 되기 때문 입니다.

5.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당을 멀리하라??
유란선내의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식탐이 있는 분들은 쉬지않고 드시는 경우가 많아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더니 체중이 엄청 불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드시어 탈수 증세를 없애시고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상품이 선내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부에 잇는 경우가 많은데 가금 선내에서 나와 시원한 공기와 햇볕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6. 기후 변화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9워서 부터 12월 사이에 크루즈 여행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때들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때가  바로 크루즈 회사측으로 볼때 비수기라 쎄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비와 태풍을 동반하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자칫 여행 전반을 망칠수가 있게 됩니다. 유럽으로 가는 크루즈도 이때는 겨울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병이 있을수가 있게 됩니다. 더우기 알래스카를 가는 유람선의 최적 시기는 5월부터 9월 까지 입니다.

7. 여분의 돈이 필요 합니다!!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먹고 자는 것을 다 지불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고객을 유치키 위해 할인을 대폭하고 손님을 유치를 하지만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은 최소한의 비용 입니다. 유람선내에서 드시는 알콜 음료 스파, 인터넷 사용료 등등이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가끔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승선하기 전엔 잔돈을 챙겨 승선을 하시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8. 여행자 보험을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비수기에 고객 유치를 위해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바로 허리케인이나 누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이라 자칫 여행이 기후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갑자기 아파서 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9. 유람선 여행시 자신의 업무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유람선에 승선을 하시고 랩탑을 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들여다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 휴가를 가는 크루즈선에 까지 온겁니다. 일은 잊어 버리고 휴가를 확실하게 즐기고 재충전이 된 심신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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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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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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