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자응로 볼댄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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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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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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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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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을 처음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다녀 오셨던 분들에게 얻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인터넷을 통해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참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김새도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묘미를 즐기는 취향이 다를진대 어떻게 그들과 같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만 맹신을 하다가는 여행 자체를 그르칠 우려가 있어 나름 크루즈 선사가 이야기 하는 크루즈 여행 초보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아래의 내용을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하는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보다는 새로운 분위기를 맛보고자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깨 넘어로 그리고 이미 다녀 오신 분들이 자신이 경험을 한 내용만을 듣고 초행길을 나섰던 분들은 자칫 어렵사리 만든 크루즈 여행의 참맛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코자 크루즈 선사가 마련한 크루즈 여행을 처음 나서는 분들에게 알리는 정보 9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현지 도착은 최소한 하루 혹은 2일 전에 도착!!
유람선이 떠나는 도시의 도착을 출항 당일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유람선은 그런 당신을 기다려 주질 않습니다. 출항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것이 유람선 입니다. 종종  그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여행 계획이 일순간에 어그러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한다 해도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하질 못합니다. 물론 해당 항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를 할수는 있으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최소한 여유를 두고 도착을 해 출항 시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2. 휴대하는 짐은 미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
여러 나라를 항해하는 유람선에 승선을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한달 정도 남았다면 미리 신청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당 국가에서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미리 준비를 해놓으셔야 하고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배멀리 패치나 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머리에 담지 마시고 메모를 해놓으시고 하나씩 정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방을 여러개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선실에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휴대를 하고 객실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객실에 운반되어지는 가방은 출항 후에 객실로 배달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3. 관광지 퍀키지를 미리 구입치 마십시요!!
가끔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때 여행사측은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혹은 혼잡을 방지키 위해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구의 관광지 펙키지를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혹은 유람선 승선시 유람선내에 있는 여행 안내 창구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유도를 하고 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국에 내리면  그런 관광 상품을 파는 코너가 많아 적정한 딜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 합니다.

4. 어떤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는가에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이 추구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크루즈 상품이 있는 유람선은 조금 복잡합니다. 또한 상품 자체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보니 부부가 조용하고 나늑하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적합치 못합니다. 더우기 spring break에는 젊은층들이 대거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분위기는 추천할 만한 유람선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연식, 그리고 크기도 중요한 것이 규모가 적은 유람선은 배멀미가 심한 분들에겐 악이 되기 때문 입니다.

5.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당을 멀리하라??
유란선내의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식탐이 있는 분들은 쉬지않고 드시는 경우가 많아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더니 체중이 엄청 불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드시어 탈수 증세를 없애시고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상품이 선내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부에 잇는 경우가 많은데 가금 선내에서 나와 시원한 공기와 햇볕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6. 기후 변화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9워서 부터 12월 사이에 크루즈 여행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때들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때가  바로 크루즈 회사측으로 볼때 비수기라 쎄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비와 태풍을 동반하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자칫 여행 전반을 망칠수가 있게 됩니다. 유럽으로 가는 크루즈도 이때는 겨울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병이 있을수가 있게 됩니다. 더우기 알래스카를 가는 유람선의 최적 시기는 5월부터 9월 까지 입니다.

7. 여분의 돈이 필요 합니다!!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먹고 자는 것을 다 지불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고객을 유치키 위해 할인을 대폭하고 손님을 유치를 하지만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은 최소한의 비용 입니다. 유람선내에서 드시는 알콜 음료 스파, 인터넷 사용료 등등이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가끔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승선하기 전엔 잔돈을 챙겨 승선을 하시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8. 여행자 보험을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비수기에 고객 유치를 위해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바로 허리케인이나 누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이라 자칫 여행이 기후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갑자기 아파서 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9. 유람선 여행시 자신의 업무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유람선에 승선을 하시고 랩탑을 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들여다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 휴가를 가는 크루즈선에 까지 온겁니다. 일은 잊어 버리고 휴가를 확실하게 즐기고 재충전이 된 심신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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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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