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연비를 조작을 해 소비자를 기만을 했던 폭스바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내내 발뺌을 하다가 미 연방 정부가 증거를 제시를 하고 형사 소추까지 언급을 하고 이에 분노를 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분위기가 예상치 않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자 폭스바겐의 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더우기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주 정부와 손해 배상과 징벌작 배상에 대한 합의를 본 상태에다 소비자 배상까지 결정이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줄 알았고 다른 자동차 회사에서는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삼아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근절이 됐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사람에게 벤츠나 BMW와 같이 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아우디(AUDI)가  연비를 조작을 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혐의가 미 연방 정부에 의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분들이 고급 차량이라 생각을 하시는 아우디(Audi)의 소비자 기만 행위의 민낯을 샅샅이 까발려 볼까 합니다.








미 연방 정부는 아우디의 일부 모델에서 차량의 배기 가스를 조절하는 소프트 웨어를 조작한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기 정화국인 CARB는 지난 여름 일부 자동 변속차량의 일부에서 이런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을 독일 언론이 입수, 보도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아우디는 보도 자체를 부인을 했지만 그런 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언론은 작년 자동차 업계를 들었다 놨다 했었던 폭스바겐의 연비 조작에 관련된 소프트 웨어와는 다르나, 해당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된 행위는 별다름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폭스바겐 자동차의 모기업인 아우디는 이런 폭스바겐의 배기 장치 조작의 연관성을 애써 부인을 하다 미 정부의 해당 관청의 집요한 검사로 인해 아우디에서 생산을 하는 6기통 엔진을 장착한 3000 cc의 일부 차량에 대한 동종의 문제점을 시인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점이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일각에서 예의 주시를 하고 검사를 깐깐하게 하자 폭스바겐 사태를 지켜 보았던 아우디는 해당 소프트 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우디 회사의 대변인은 언론의 취재에 일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된 3.0 리터 엔진에 대한 수리 여부를 협상중에 있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언급이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시거나 차후에 해당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점을 짚고 가시고 이미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혹시 자신의 차량이 그런 문제점에 연류가 되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딜러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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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아직 실용화 단계도 아니고 인프라 구축이 되지 않은 전기 자동차에 미국인들의 관심이 무척 뜨겁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땐 개스값이 저렴하니 그래도 아직은 일반 자동차가 대세일거 같은데 미국인들은 그렇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제가 생각이 아직 미치지 못하는건지,  좌우간 지난 디트로이트에서 개최가 된 오토쇼에서 많은 이들이 전기 자동차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가 되었었고 여기에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을 해 전기 자동차를 직접 시승을 하면서 그 분위기를 더욱 더 고조를 시킨 겁니다.

그렇지만 한번 충전에 150 마일 미만 정도 사용을 할수가 있고 그런 다음 충전을 해야 하는데 광활한 미국 지역을 운전을 하려면 매번 충전을 해야 하지만 문제는 곳곳에 충전 시설이 충분하냐? 라는 것이 대두가 되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고 충전 시간이 만만치 않아 마냥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예상이 됩니다.
코스코에서 한번 개스를 넣으려면 장사진을 쳐야 하고 만만치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면서 18을 연발을 하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충전소에서 그것도 몇 십분을 기다린다면  그것 또한 고역이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기 자동차 기술과 많은 이들이 아직은 글쎄!!  라는 의구심을 지울수 있게 기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은 시기 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근래 디트로이트에서 벌어진 자동차 쇼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던 전기 자동차에 대한 호평을 가보지 아니 느끼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그 분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많은 미국인 자동차 구매자들은 날로 떨어지는 개스값에 편승을 해 대형 자동차 그리고 SUV를 많ㅇ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는 아직 개스값이 타주에 비해 아직은 강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미국의 많은 주들은 이미 갤런당 2불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이 이런 분위기는 장기간 유지가 될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분위기가  판매가 부진한 전기 자동차 투자에 망설이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있을 전기 자동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힘을 입어 비록 전기 자동차 판매가 전체 자동차 판매의 2프로 미만에 불가하지만  많은 자동차 회사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 자동차에 대한 투자를 아끼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연방 정부는 자동차 회사에  개스마일리지를 2025년 까지 54.5 마일로 상향 조정을 요구를 하고 있으며  2017년 까지 미국의 자동차 회사는 마일리지를 37 마일로 향상을 시켜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을 해 미국 자동차 회사들은  개스값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에 힘을 쏟고 있고 어제 벌어진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에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이 대거 출품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월용일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인  Van 스타일인 Pacifica를 전격 출품을 한겁니다. 이는 이탈리아를 본거지를 둔 자동차 회사의 라인에서 처음으로 출품을 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셈입니다. 또한 GM과 포드도 출품을 했습니다. 사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전기 자동차보단 그동안 개스 자동차와 트럭을 집중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으며  그러다보니 많은 이윤을 거두어 들였으며 이에 전기 자동차 투자에 머뭇거린 것도 사실입니다.
해당 회사의 CEO는 연방 정부가 제시한 2025년의 마일리지 숫자는 높은 것도 사실이나 자사는 오늘 출품한 Pacifica의 시내 주행을 갤런당 80마일로 올리는 것에 그리 불가능하지 않을거라 자신을 하는 겁니다. 현재 자사가 출품한 밴은 갤런당 30마일을 달리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에서 출품한 이 차량으로 연방 정부에서 제사한 마일리지의 모든 것이 될수는 없으나 작년 동사가 출품한 차량의 평균 마일리지는 22마일이었지만  일년 사이에 30마일로 증가를 한 것으로 봐서 자사가 이야기 하는 80마일은 무난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도 개진을 한겁니다.
이에 반해 GM 관계자는 자사의 차량은 연방 정부에서 제시한 스탠다드에 맞게 하기 위해 차량 자체의 무게를 줄이고 에로다이나믹한 차량으로 그런 마일리지에 부합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사가 생산을 전기 자동차인 시볼레이 Bolt는 아직 그런 스탠다드에 마지는 않으나 꾸준하게 개발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자동차 업계는 개스 마일리지 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을 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노력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SUV나 트럭을 많이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지난 12월 자동차 업계가 조사한 바로는 미국 자동차의 개스 마일리지는 평균 25마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2017년 많은 전기 자동차를 출품을 할것이고 이미 출품한 토요타 Prius 하이브리드 차량의 새로운 버젼이 출시가 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겁니다.  또한 포드는 그동안 많이 알려진 Fusion의 하이브리드및 플러그인 겸용ㅇ 차량을 출시를 했습니다.

현재  포드 자동차 회사는 미국 연방 정부가 제시한 스탠다드가 무리가 따른 것도 사실이나  나름 자사는 기술 개발을 통해 그에 맞추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기술 개발에 매진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각 자동차 회사는 떨어지는 개스값에 상관없이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미국 소비자의 취향 또한 무시하지 못하는 관계로 당분간 개스 차량과 전기 자동차의 상호 보완 관계는 계속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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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1.16 1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southpark라는 만화를 봤을 때 콜로라도주가 온통 하이브리드카로 뒤덮이는 설정이어서 피식 웃었는데 테슬라가 최근 평론가들의 높은 평점을 받고 애플도 2019년까지 전기자동차를 만든다고 발표했네요. 테슬라는 올해 6월 한국 진출하는데 제주도에만 한정해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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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독일 자동차의 대표 회사중의 하나인 폭스바겐은 창사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 이유는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회사의 명성이 일대 곤두박질을 쳐졌는가 하면, 민사상으로 해결이 날줄 알았던 사안이 미국 법무성이 판단컨데 조작 사건이 형사상 사기죄로 해당이 된다는 판단하에 조사에 들어갂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가 반면, 우리 한인 아니 전세계인들이 선호하는 벤츠, BMW, 그리고 아우디와 같은 고급차들도 의신의 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미국인들의 원성이 높아지면서 미국내 폭스바겐 판매가 급감을 하자 미국 폭스바겐 지사는 사장이 직접 의회 청문회에 출두를 해 머리를 조아리면서 어떤 조치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신속하게 해당 내용을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처리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지만 코리아 폭스바겐 지사 사장은 구캐(?) 청문회에 출두를 해 구캐의원들(?) 앞에서 사죄함을 표시를 하면서도 사후 조치에 대해서는 본사의 움직임에 따르겠다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펼치고 있는 바, 그에 대해 아무 반론도 제기치 못하는 구케의원들(?) 행태를 볼때 미국 의회 의원들과 한국 구케의원들(?)과의 자질을 비교를 해볼수가 있습니다. 허긴 과거 길거리에서 데모나 하고 방화나 하며 목소리만 높혔던 그들이 공부는 안했으니 머리에 든게 뭐가 있어 오목조목 따졌겠습니까? 허긴 테러범도 구케의원(?)이 되는 나라니...( 미 문화원 방화범을 지칭을 함) 각설하고...

그런 폭스바겐이 지난 9월 이후 급감하는 자사의 자동차 판매 실적에 우려와 원성이 점점 높아가는 폭스바겐 자동차 미국 소유주들에게 이번 주부터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코리아 폭스바겐 지사도 미국 폭스바겐 지사의 이런 조치에 부응을 해 폭스바겐 한국 소유주들에게도 같은 보상 내용을 실시를 할까요??  과연 한국내 폭스바겐 소유주들은 이런 소식을 알까요? 더나아가 한국네 주류 언론들은 이런 내용을 알고 신속하게 알리는 민첩함을 보이고 있을까요??

그래서 본 블로그는 지난 금용일 미국 폭스바겐 지사가 미국내 폭스바겐 소유주들에게 사과를 하는 차원에서 일부나마 현금 보상을 이번 주부터 실시를 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입수를 해 알리고자 합니다.  그러니 가능한한  이런 내용을 많이 sns를 통해 주윗분들에게 많이 알려 우리의 권익을 찿아야 할겁니다.

언제까지 수입 제품 회사의 봉이 되실 겁니까??





지난 9월에 발생한 폭스바겐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급감을 한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량은  회사의 존폐마저 흔들 지경에 있자 미국 폭스바겐 자동차는 이러한 소비자의 불신을 불식을 시키고자 이번 주부터 해당 차량을 소유한 소유주들에게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폭스바겐 회사의 고위 관계장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번 월요일, 해당 차량을 소유를 한 소유주들에게 일인당 1250불을 보상을 할 예정인데, 이러한 내용을 심층 보도를 한 자동차 전문 잡지는 이야기를 하기를 1250불에서 500불을 현금 카드로 지급, 본인이 사용을 하고 싶은 곳에서 마음대로 사용을 할수가 있고 500-750불은 해당 폭스바겐 매장에서 사용을 하루가 있게 조치를 할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폭스바겐은 민사 고발이 되어있는 상태이며 50먼대의 폭스바겐 그리고 아우디 소유주들이 주축이 된 소송에서 대부분의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이 전액 현금 보상을 요구를 하고 있는바,  이번 주부터 실시가 되는 부분적이나마 1250불 보상이 실시가 된다고 해서 해당 소유주들이 그들이 주장을 하는 전액 현금 보상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구감을 표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폭스바겐이 생산을 한 2015년 2016년 식 디젤 차량은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가 금지가 되고 있으며, 디젤 조작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고 해결이 될때까지 해당 차량의 판매는 요원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한 내용에 연관이 된 차량은 2009년 이후에 생산을 한 디젤 차량으로 폭스바겐의 Golf, Jetta, Passat, Bettle그리고 아우디 차량인 A3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또한 미국의 환경국 부처중 하나인 EPA는 동종의 회사에서 생산을 한 폭스바겐 대형 차랴과 포쉐가 생산을 한 디젤 엔진 차량도 현재 판매를 금지를 시키고 있는바,  폭스바겐은 극구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내 폭스바겐 자동차는 지난 9월 사건이 발생한 이후 급감을 하는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를 타개하고자 리스나 구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폭스바겐 자동차의 신뢰성에 의심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은 움직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스바겐의 부분적이나마 실시가 되는 현금 보상에 대한 규정은 월요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발표가 될것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메일로 발생이 될겁니다.  과연 이런 조치가 한국내 폭스바겐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도 적용이 될것인가가 제가 보는 주요 관심사이고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목적입니다.  지난 구케(?) 청문회에서 코리아 폭스바겐 사장이 언급을 한 내용중" 본사의 방침이 서질 않아 이 자리에서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했던 바, 이번에 이런 부분적인 현금 보상 규정이 본사 차원에서 결정이  되었는바, 한국내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도 같은 잦대가 들이되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한국내 해당 차량 소유주들을 X로 보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27 - [생생 미국이야기!!] - 전기 자동차 구입?? 우리가 모르는 숨겨져 있는 내용!!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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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폭스바겐의 디젤 엔진 배기 조작 사건으로  해당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이러한 기만 행위 자체를  민사로 끌어가려던 미 법무성은  소비자 기만 행위를 사기 혐의로 보고  형사 처벌로도 이어 가려는

모습도 보이면서 폭스바겐사가 제작한 디젤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들이  대거 민사 소송에 참여한다는 내용의 기사는

이미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소비자들이 대거 민사 소송에 참여하게 된 이면에는  이때다! 싶은 생각을 하는

미국 대형 로펌의 입김도 작용을 했다고 보아도 무방 합니다.  어떻든 이런 기만 행위를 저지른 폭스바겐측은  어떻게든

일말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만 행위를  폭스바겐 회사의 경영진들은  기술진  일부의 행위로 치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바,

잘 나갈때는 경영진의 경영 성과로  이야기를 하면서 거대한 보너스와  스톡 옵션으로  치장을 하는 반면  이런 사단이

벌어질땐  기술진 일부의 공명심으로 치부를 하는  파렴치한 행위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소비자 권익을 위해서 이렇게 소비자를 기만을 하는 행위를 저질렀을시, 배상은  물론 소위 말하는 징벌적  배상이라는

제도를 통해  배상의 몇십배, 몇백배에 해당하는 배상을 해당 기업에 판결을 하기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은 그런 제도가

없어 재벌과  기업의 무소불위는  그 어느 누구도 제어치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코리아 폭스바겐사에서  폭스바겐

디젤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한국이 아닌 미국서  민사 소송을 벌이는 과정도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코리아 폭스바겐의 경영진의  오만불손한 행태도 비난을 받아야 하는바,   근래 미국서  서서히 일어나는  내용의

기사를  해당 차량을 구입한  우리 한인과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알리므로써 몰라서 받지 못하는 불이익을  방지코자

나름 그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필연적으로 폭스바겐 회사는  근래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조작으로 연관된 해당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보상을 해주어야 하는 

지경에 처하게 될거라는 중론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가나 법률 관계자는  그러한 조치로  판매한 해당 차량을

소비자로 부터 되사야 하는 그런 판결을 받지 않겠느냐?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지난 2-3주 사이  폭스바겐 차량인 Golf, Jetta, Beetles 그리고 Oassat 디젤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로 부터 약 200여건의 민사 소송을 

당했고, 해당 차량의 디젤 배기 가스의 소프트 웨어를 제거를 한다면  기준치 이상의 배기 가스를 배출, 대기 오염을 시키는

차량으로  주범으로 지목을 받게 되는바, 분명 해당 회사는 모든 차량을 되사야 한다는 의견이 법률가로부터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지난 9월 미국의 폭스바겐 회사의  수장인 마이클 혼은 의회 청문회에서 회사 차량의 이런 문제로 인해 해당 차량을 구입한 소유주들이

받을 차량의 가치를 생각을 해 보상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으며, 만약 해당 차량을 수리시 최소한 1-2년이 걸리게 된다는 이야기도

했엇습니다.  이에 반해 코리아 폭스바겐  수장은 국회 상임 위원회에서 국캐의원들이 보상 문제에 대해 집요한 질문을 했엇으나

속시원한 대답은 하지 않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논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이었던 겁니다.

혹시  한국의 차량 소유주들을 물로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 모습입니다.


시애틀의  한 변호사인 스티브 버먼은 지난 주  로스엔젤레스에서 폭스바겐을 고소를 한 내용을 보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해당

폭스바겐 차량 소인주인 7만명에게 전액 배상을 요하는 고소장을  접수를 시키도 했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법에 의하면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를 한 차량의 배기 콘트롤 부품에 관해서는  7만 마일까지  보증을 해주어야 

하는 조항에 의거,  해당 회사는 시간의 지체없이 즉각 해당 부품을  교체를 해야 하는바,  해당 회사는 즉시 부품 교체를 할 능력이 

없는 바.  해당 차량을 구입한  소유주들에게 전액 변상을 해야 한다는  근거있는 이유를 지적을 하면서  고소장을 제출을 한겁니다.

현재 미국 환경 보호 기관인 EPA는  해당   디젤 엔진의 배기 가스 유출은  해당 기준의 10배에서 40배에 해당한다고  발표를

한바 있습니다. ( Nitrogen Oxide)

그러면서  해당 변호사인 스티브 버몬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의 클라이언트들은  1년 이상을 기다릴 만큼 그리 여유가 잇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 차량을 소유를 한  모든 소유주드에게 전액 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또한 USC 대학에서  버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그래그 키팅은  이야기 하기를 해당 차량은 그동안  밝혀진 내용으로 봐서는  해당 차량이

법적으로 캘리포니아를 운행을 할수있는  법적인  기준을 위반을 하는거고, 비록 미국 환경 보호 기관인 EPA가 해당 차량은 법적으로

운행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고는 하나  결국은 캘리포니아 차량국인 DMV가  매 2년마다 요청을 하는  검사에 차량 소유주가

따라야 하는 만큼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티브 버몬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캘리포니아에만 국한이 되었지만  결국 미 전지역으로 퍼지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USC 법학 교수인 그래그 키팅과  미시간 대학의 경영학 교수이며, 변호사인 에릭 고든은  폭스바겐에서  판매한

해당 차량을  소비자로 부터 재구입을 하는데서 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현재 미국 폭스바겐측은 아무 언질도 하지 않고 있는데,  이렇게  판매한 차량을 다시 재구입을 한  사례는 

찿기 어려운바,   그러나 심심치 않게 있기도 하는데  지난 7월 미국 차량 안전국인 NHTSA, 즉 National Highway Transportation 

Safety Administratio과  Fiat 자동차 회사간의  절충안중 과거 피아트기 생산한  자동차의 운전대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고

그 구조적인 문제를 수리를 하였으나 계속되는 문제점으로 이미 시판이 되었었던 차량 50만대를  소비자로 부터 재구입한 사례가 

있어서  폭스바겐이 이미 판매한 차량을 차량 소유쥬로 부터 재구입을 하여도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자동차 시세를 나타내 주는 Kelley Blue Book에 의하면 2015년 Passat인 경우는 21474불, 2009년 Jetta인 경우는 8409불,

위의 차종을 포함 판매한 차량 482000대의 평균 가격이 14466불로 추정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통게를 근거로 해, 

만약 폭스바겐측이  이미 판매한 차량을 소비자로 부터 재구입을 한다면  약 70억  달러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 폭스바겐측이 수리를 한다고 해도 총 금액 73억 달러가 소요가 되니  폭스바겐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과도한 금액일지

모르나 그렇게 해야만 할거라는 분위기가  팽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극히 일부는 차량 송유주는 차량을 반납을 하는

대신  다른 차량으로 교환을 원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변호사측은  폭스바겐측이 차량을 수리를 한다고 해도  EPA가  규정을 하는 마일리지는 별 차이가 없으나 문제는 

차량의 성능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 케이스를 끌고 가는 변호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이번 폭스바겐의 

케이스는  남는 장사로 승소시 배상금의 30프로가 변호사측의 수수료로 지불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상 위의 케이스는  미국에서 판매를 한  폭스바겐의  이야기 입니다.

문제는 폭스바겐측이 미국에서 운용을 하는 잣대를  다는 나라에 똑같이 제공하느냐 라는 문제 입니다.  한국과 같은 경우는 

미국과는 달리  징벌적 배상금 제도가 없기 때문에 같은 잣대로 한국의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들이대지는 않을 겁니다.

코리아 폭스바겐 간부진들이 근래 국회 상임 위원회에서 보여준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는 행동은 목소리만 크고 자질이 부족한

구케의원들이  전문 지식도 없이  폭스바겐 관계자들을 욱박지르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근래 한국의 모 변호사가  문제가 된 폭스바겐 차량을 소유한 한국의 소유주들의 케이스를 미국으로 가지고 와,  해당 차량의

소유주를 위해  뛰겠다고  침을 튀겨가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한인 T.V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과연 그 변호사는  이제까지

제가 묘사한 내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매우 궁금 합니다@!!

만약 그 변호사가  자신의 한국 클라이언트를 위한다면  한인 방송에 나와 떠들게 아니라, 미 주류 방송에 나가서  자신이 왜?

미국에 왔는지, 그리고 폭스바겐의 처사가 왜? 불공평한지를 역설을 했었어야 했습니다.

힘도 없고 우물안 개구리 식으로 한인 사회에서만  가오(?) 잡는  한인 방송에서 아무리 인터뷰를 해봐야  별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한국에 문제가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이 미국서  소송을 하시려면  변호사 선택부터  그리고 선택된 변호사가 

얼마나 미 주류 사회와 법률 시장에  해박한 지식이 있는지를 알고  선임을 하셔야 할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22 - [생생 미국이야기!!] - 그 렌트카 회사는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었을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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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출현으로 인터넷의 부산물인 sns는 우리에게  귀한 정보를 알려주는 최고의 수단으로 등극을 했지만, 긍정적인 면만

있는게 아니라 부정적인 면이 동시에  존재하는 문명의 이기입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sns의  부정적인 면을 강조를 하면서 

사용 빈돗수를 줄여야 한다고 이야기 입니다.

물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을 써치를 하면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내용,  우리가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쓰이고 있지만  그동안

몰라서 간과를 했었던 내용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sns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를

전하는 그런 비상식적인 네티즌들도 많습니다.


근래 자동차의 지존인 폭스바겐의  디젤  배기 가스의 조작이라는 중차대한 문제가  미국의 어느 연구소 직원에 의해 발표가

되어 미 사정 당국의 조사가 시작이 되어  현재 세계 자동차 업계는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자동차 회사를 깍아 내리려는 정제되지 않은 정보가 마구 인터넷을 통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폭스바겐 배기 가스 조작 사건과 발맞추어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었던, 아니 인터넷을 통해서

들었던 잘못 알려진  자동차에 대한 내용 13가지를 묘사할까 합니다.







1. SUV는  일반 자동차보다  안전하다??

SUV는 트럭 차체에 승용차의 외 내관을 접목을 시킨 차량입니다.  그래서 일반 승용차에 관한 안전 규정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아주 기묘한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SUV는 큰 차체라  충돌시 피해가 상대 승용차  보다 낮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근래 점점 고급화 되는 SUV의 차량에 들어가는 비용은  일반 고급 차량에 버금가는 가격을 지불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2. 당신이 소유한 차량의 엔진은  제동 장치 보다 강하다??

자동차 경주시  자동차 제조사가  자사의 엔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만든  일종의 기만이라 합니다.  만약 당신 차량의 제동 장치가

적절한 규격을 유지를 하고 있다면 당신의 차량이 어떤 종류라 하더라도  제동 장치는 엔진보다  더 강합니다.

근래 생산된  두 페달을 동시에  밣는다 하더라도  적절하게 조절을 하는 제동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합니다.


3. 앞 유리창에 틴트를 할수가 없다??

한국에서는 소위 썬팅 이라고 합니다. 앞유리창 전체에 틴트를 하는 것은 미국에서는 불법입니다.  그러나 자외선을 막기 위한 

투명한 틴트를 하는 것은 위법이 아닙니다. 아! 기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틴트가 아니라 clear이라고 불리워야 합니다.


4. 엔진이 크면  차는 안전하다??

The bigger is better가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1950년대에은 이런 이야기가 통했습니다.  보통 상대방에게 8기통 엔진 차량이 

장착된 차량을 판매를 하기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라 합니다.  부딪히면 깨지기는 엔진이 큰 차량이나 적은 차량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5. 개스는 다 같습니다??

개스 스테이션에 가보면 3종류의 개스를 팔게 되는데 어떤 분은 프리미엄이 최고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또 어떤 분은 그렇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50프로는 맞고 50프로는 아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정확한 사실은 개스 회사마다  정유시

첨가를 하는 화학품이 달라서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다 라고 합니다.


6. 개스 주유시  차량에 앉아 있어도 된다??

가끔 자동차 도어 knob을 만질때 정전기가 오는 것을 경험하신 운전자들이 많을 겁니다.  자동차 주유시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아닙니다!!  개스 주유시는 반드시  개스 주유구에 있어야 합니다.


7. 차 지붕이 없는 차는 안전치 못하다?

차 지붕이 없는 차량을 컨버터블 이라고 부르는데 캘리포니아의 창명한 날씨로  이런 차량을 쉽게 보는데 많은 분들이 이런 차량은 안전도에 있어  지붕이 잇는 차량보단 덜 안전하다고 믿고 잇다 합니다.  1960년대 까지는 이런 이야기가 맞았습니다.  그러나 근래 생산된

차량은  모든 차체가 튼튼하게  만들어져 그런 기우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8. 속도를 내면 사고가 많이 난다??

경제적인 비용을 들여 만들어진  미국의 일반적인 차량은 90마일을 달려도  별 문제가 없도록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제한 속도가 있건 없건  빨리 운전을 하는 운전자와는 별 상관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운전자가 편하다고

생각을 할 정도로 스피드를 낸다 하더라도 단지 운전자의 부주의일 뿐이지  속도를 낸다고 해서  반드시 사고가 난다는 것은 아니라 

합니다. 이해하기가 조금 곤란한 내용입니다.


9. Run-flat 타이어에는 공기 주입이 필요가 없다??

공기가 빠져도 달릴수 있는 타이어이면 공기를 재주입을 할 필요가 없다??  아닙니다!!  반드시 주입을 해야 합니다.


10. 큰 타이어가  항상 좋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경우는 큰 타이어 보다  좁은 싸이즈의 타이어가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물론 사이즈가 큰 타이어는 잠재적인 기능이 많습니다.  그러나 단지 잠재적인 기능일 뿐이지  모든 타이어는 동시성을 띠고 있기에 

잠재적인 기능을 우수하다고 비산 가격으로 구입을 한다면 그것은 낭비라 이야기를 합니다.


11. 눈길에서는 4륜 구동 차량이 좋다??

모든 분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좋은 점은 가속을 낼때는 좋지만 제동을 할때는 그리 큰 도움은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눈길 운전은 4륜 구동 차량이 아니라  적절한 타이어의 선택일 뿐 입니다.


12.  눈길 운전엔  트럭이 최고다??

모든 트럭 차량은 후륜 구종 차량입니다.  그러나 후륜 구종 차량은  제어가  전륜 구동 차량보다 떨어집니다!!


13. 차가 사고가 나면  평상시와 같지 않다??

최고의 바디샵에서의 수리는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물론 수리를 했을때와 하지 않았을때는 같을수가 없습니다.

최고의 수리를 했을때는 99프로 완전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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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의 발전은 사회 전반에 일대 변혁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모든 사회 전반에 대한 파급 효과가 큰지라 이러한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을 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할라치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회 전반의 파급 효과중에 오늘은  인터넷 아니 이메일을 이용한 차량 구입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근래 미국의 저명한 언론에서 이메일을 이용을 해 차량 구입을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적절하게 제시를 했느바, 차량 구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조언대신 부정적인  조언이 대세를 이루는 현실에 비추어 그러다보니 차량 구입의 시기가 

다가오면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는다는 통계까지 나온다는  이야기도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메일을 이용, 자신이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제원을 확인후, 인터넷에 올리면  무수하게 많은 이메일이 오는데

그중에서 특이한 점은  " 만약 구입을 하려는 차량이 결정이 되지 않았다면  딜러에 와서 차량 테스트 운전을 해보고 결정을 

하십시요!!" 라는 이메일을 다량으로 받게 됩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무척 합리적인 문구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바로 연락을 해

선뜻 약속을  잡는 것은 너무 빠른 결정이라 합니다.  좀더 리서치를 하고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면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세한 내용은 화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런 이메일이 오면 바로 결정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대부분 몇 주동안 

리써치를 하다보면 대부분은  차량의 결정이 대충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딜러에 가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을 

하지만  차량 판매원이 제시하려는 가격을 들은체 만체하고 딜러를  나오게 됩니다.  대충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게 

우리가 차량을 구입을 할때 보이는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면 떠나려는  바이어를 어떻게든 붙잡아 의자에 앉혀 놓고  잠시후, 딜러에서 제시하려는  가격과 거기에  최고의 조건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은행 이자까지 덤으로(?)으로 끼워 놓습니다.  그래도  만만치 않은  바이어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지 왜? 뜸을 들이게 되냐구요?  대부분의 바이어는  널려있는게 딜러고 돈이 없어서 그렇지! 차는 많다!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이용 리써치를 더하고  최저의 가격으로 사겠다는 생각으로  몇 주를 더 소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량 전문가 관점에서 보면 먼저 차량을 결정을 하고  첫번째 딜러에 가서 시운전을 해보고  오퍼를 받은 가격보다

저렴한 차량은  나오질 않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리써치를 반복을 하다보면  오히려  더 헷깔리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바,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인터넷에 나옿있는 가격 자체는 정해져 있는 가격이라  세세한 자체 비교가 되지 않으므로 이게 이거 같고

저게 저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난해하게 됩니다.  인터넷 써치는 이미 경험을 한터이라  그런 경험을 다시 끊임없이 해야되는 

불편함이 따르지만  그에 걸맞는  좋은 딜을 찿기가 어렵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것저것 리서치를 하다보니 첫번째 딜러에서

본 차가 제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다시 찿아 보았으나 그 차량은 이미 다른 사람한테 팔리거나 혹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날짜가 지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딜러에서 본 차를 사야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많은 바이어들은 첫번째 딜러에 가서는 차량 구경만 하게 되고  딜러가 제시하려는 조건 자체도 들을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단 딜러에게  기회를 주는게 오히려 좋은 딜을 비교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가급적 많은 딜러에 가서  시운전을 해보고  절충을 많이 해보라  이야기를 합니다만  보통  리써치를 하게 되면 

40-50개의 딜러가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곳을 다  이메일을 다량으로 보내면 일반적으로  딜러는  해당 바이어가 원하는 차량 정보와

가격을 보내는데  답이 없으면 본인에게 전화를 하게 됩니다. 이때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최소한 딜러단 3번의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데 그러면 약 하루에 12여통의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 겁니다.  설사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해당 딜러는 본인의 정보를 

데이타 베이스에 올려 향후 몇달 동안  전화를 계속 해될겁니다.  설사 전번을 남기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4-50통의 이메일을

계속 지워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차량 구입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10개 정도의 딜러에 이메일을 보내고 차량 비교를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그중에서 5-6개 정도는

대부분  확인을 해볼 가치에서 멀어지게 되는 통계가 나오고   이때  첫번째와 마지막 6번째의 딜러와 접촉을 시도를 하는게 제일

유연한 방법이고,   대상이 좁아지게 되면  많은 바이어들이  결정을 잘못하는 것중에  차량의 가격에 연연치 말고  과연  차량이

나에게 적합한가? 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또한 차량 가격에 매딜리다 보면  컴퓨터 모니터에 매달리게 되는데 차를 직접 확인치 않고 또한 그 차가 나의 구미에 맞는지를 

눈으로 확인치 않고 결정을 하는 것은 그리 추천할 만한  사안은 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후 시운전을 직접 해보고  여기저기 널려있는 옵션을 정리를 해 쓸데없이 가격만 올라가는 옵션을  제거(?)를  하다보면

자신의 에산ㄱ과 취향에 맞는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될겁니다.  

결국 전문가가 이야기를 하는  내용의 주안점은 인터넷에 너무 매달려 가격에만 촛점을 맞추다 보면 생각치도 않은 차량을 결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강조를 하고  리써치 범위를  최대한 좁히되, 통게적으로 첫번째 방문을 해 딜러가 제시를 하는 가격이

제일 경쟁력이  잇다는 이야기이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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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독일 자동차의 지존인  폭스바겐 회사의 디젤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전기 자동차에 대해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고  자동차 전문 월간지가  보도를 하고 있고  실제 도로 위에는 전기 자동차가  주행을 하고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기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그런 전기 자동차를 선택을 하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전무하다는 사실입니다.

전기 자동차를 근래에 구입을 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본인들이 전기 자동차를 선택을 했었을때, 대부분  자신이 구입을 한

전기 자동차 회사의 정보와  광고를 보고 결정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자동차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새로운 차종이 개발이 되고  도로위를  주행을 할때 그 자동차의 장 단점을  파악을 하기에는 

약 10년 정도가 걸려야  장 단점이 정확하게 파악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전기 자동차의  성능을 가늠하기에는

너무 시기상조이지 않는가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전기 자동차의 관심도가 증폭을 하는 분위기에  혹시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시장에 

나와있는 전기 자동차를 비교를 하고 우리가 모르는 숨겨져 있는 비용과  내용들을  자세하게 기술을 해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나름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에서 생산을 한 전기차는 해당 비교 대상에서 제외가 되어 한국에 계신 분들은 

외국 전기차에 대한  비교 내용을 보실수 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많은 분들은 전기 자동차가  대기 오염을 방지하는데 최적인 자동차라 생각을 합니다.  틀린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전기 자동차를  운전을 하게되면   생각치 않은 비용이 지출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동차 보험 비용이 일반 자동차 보다 더 지출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전기 자동차(Electric Vehicle, EV)를 운전을 하게 되면  일반 자동차 보다 보험 비용으로 약 15.5프로를 더 지출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반 자동차 보다 약 10000-15000불을  다 지출을

해야하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에서 차이가 날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물론 연방 세금 크레딧 7500불을 받기는 합니다만.)


전기 자동차 구입에 드는 비용은 비산 밧데리 비용과 높은 출고가로  만약 차량이 사고가 난다거나 도난시  보험 회사에 지출을

해야하는 비용이 일반 자동차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가격 비교의 전문 책자인  캘리 블루북에 의하면 전기 자동차 구입에 대한 정부 지원과 연료 효율 때문에   경제적이라

구입을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환경국인 EPA 기준에 의하면  대부분의 전기 자동차는 갤런당 100 마일을  가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특히 캘리포니아에서는 카풀 레인인 경우, 전기 자동차를 운전을 하는 운전자 혼자라도  카풀 레인에서

운전을 하는 것을 허용을 하는 특전도 부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편도 50마일을 운전을 하고 출근을 한다면 전기 자동차는 비효율적이고  허나 편도 10 마일을 운전을 하고  시내에 거주를 

한다고  하면 전기 자동차처럼 효율이 좋은 자동차는 없을거라고  극찬을 하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전기 자동차와 동종의 일반 자동차를 비교, 지출이 되는  자동차 보험의 비교를 한  내용입니다.


1. 피아트 500e vs 피아트 500 Pop

자동차 프리미엄 차이 약 23.7 프로

500e는 로컬에서 122마일, 고속도로 108 마일, 4시간 충전으로 87마일 운전, 차량 구매 가격 31800불. 자동차 보험 1682불/년

일반 자동차인 500 Pop는 31마일/시내, 40마일/ 고속도로, 가격 18195불. 자동차 보험 1321불/년


2. 쉐볼레이 스파크 EV 1LT vs 쉐볼레이 스파크 1LT

자동차 프리미엄 차이 약 20.1 프로

스파크 EV 1LT 128마일/시티 109마일/고속도로. 7시간 충전으로 82마일 운전, 구매 가격 25170불, 자동차 보험 1457불/년

일반 자동차인 스파크 1LT 31마일/시내 39마일/고속도로. 구매 가격15095불, 자동차 보험 1214불/년

일단 일반 자동차로써  후한 점수를 받음.


3. 포드 포커스 전기 자동차 vs 포드 포커스 타이테니엄 해치백

자동차 프리미엄 차이 약 13.4 프로

전기 자동차 110마일/시내 99마일/고속도로, 4시간 충전으로 76마일 운전.  구매 가격 29170불, 자동차 보험 1579불

일반 자동차인 포커스 타이테니엄 해치백 27마일/시내 40마일/고속도로, 구매 가격 23670불 자동차 보험 1392불/년

캘리 블루북에서는 둘다 후한 평점을 줌.

전기 자동차와 일반 자동차 동시에 후한 점수를 줌. 더나아가  미국 자동차의 본거지인 디트로이트가 만든 최고의 소형 전기 자동차와 

일반 자동차라  극찬을 함.


4. 스마트 Fortwo EV Coupe vs 스마트 Fortwo 패션 해치백

자동차 프리미엄 차이 약 13 프로

Fortwo EV Coupe 122마일/시내 93마일/고속도로, 6시간 충전으로 68마일 운전. 구매 가격 25000불 자동차 보험 1382불/년

일반 자동차인 Fortwo 패션 해치백 34마일/시내 38마일/고속도로, 구매 가격 14390불 자동차 보험 1224불/년



5.  폭스바겐 e-Golf SEL 프리미엄 vs 폭스바겐 Golf SEL

자동차 프리미엄 차이 약 3.9 프로

e-Golf SEL 프리미엄 126마일/시내 105마일/고속도로, 4시간 충전으로 82 마일 운전, 구매 가격 32445불, 자동차 보험 1462불

일반 자동차인 Golf SEL 25마일/시내 36마일/고속도로, 구매 가격 27395불, 자동차 보험 1407불.

근래 매스컴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는 독일 자동차 회사!! 위의 두 자동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 잡지인 Motor Trend에서 최고의 차로

선정이 됨.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이 잡지는  근래 한참 문제가 되는 디젤 배기 문제로 말썽이 되는 골프 디젤 차량도 최고의 

차라고  극찬을 함!!


자동차 딜러에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비용들!!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해 생각치 않은 보험 비용이 더 나가는 것만 소비자에게  충격을 주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자동차 보험사 조차도  사고나 도난시 지출을 해야하는 보상 범위에 대한 자료 축적이 충분하게 되질 않아  전기 자동차 보험 

프리미엄에 대해 적절한 프리미엄을  지불을 하는지를 우리 소비자들은 잘 모릅니다.  전기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은  해당

차량에 대한 보험사들의 프리미엄 산정과 보상 범위를 확실하게 비교, 검토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할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동차 보험 프리미엄  비교를 각 보험사별로  하시고자 한다면  아래의 경우를 따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운전을 오래한 40세의 남성인 경우, 싱글로 예상을 하고 하루에 12마일을 운전을 하고 출 퇴근을 한다고 하고

우수한 크레딧과 운전 기록 양호로 산정을 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동차 보험을 구입시 선정을 하는 100/300/50 자동차 보험 보상 

범위를  할고 500불 디덕터블과  종합 보험으로 산정을 하고 2015년 모델로 구입을 하는 것으로 예상 전체 자동차 가격과 

마일리지, 충전 시간, 한번 충전으로 운전을 하는 거리,  그리고 밧데리가 완전 방전시 240 볼트의 충전 시설로 재충전을 할때 걸리는

시간을 통틀어 데이타를 작성을 해 자동차 보험으로 얼마나 지출이 되는지를 각 보험사별로  비교를 해야 하는데 이때 위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가지고 프리미엄 산정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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