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한국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기사로 잘 둔갑을 시키는 7 80년대의 찌라시 수준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잡지! 언론의 본연의 임무인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보다는 잿밥인 정치에 더 관심이 있는 언론!! 더나아가 권력의 양지만 찿는 언론!! 이제는 그동안 골수 독자들이 지켜주었지만 절독으로 구독 사절이 속출하는 C 일보가 전면에 " 현대 자동차!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또다른 선동과 영어 원문을 자기네들 구미에 맞게 그리고 민심을 호도하는 내용으로 적당하게 미화를 해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부랴부랴 원문 내용을 찿아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트럼프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선거 유세시 항상 밝혔던 " Hire American first!! Buy made in USA!!" 을 몸소 실천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전통적으로 경제가 암울해지고 살기가 팍팍해지면 경제 회생과 세금 감면을 들고 나오는 정치인들이 당성되거나 재선되는 경우가 흔한 것이 바로 미국 정치입니다.  미국이 아닌 외국에 투자를 해 상품을 미국으로 들어오면 국경세를 물리겠다는 트럼프의 공약! 어찌보면 자유 무역을 기초로 한 미국 경제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나 어찌보면 그런 행동이 보통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행동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투자를 하면 장기적으로 토지 임대의 혜택과 세금 혜택 더나아가 해당 지역의 지역 정부가 고용 창출을 위해 인프라 구축을 지역 정부 예산을 들여 스스로 하는 것이 트럼프가 이제 시작을 한 것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했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노조가 있습니다. 미국 노조의 활동은 노조에 가입을 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을 경우 지체없이 파업을 통해 정상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것이 미국 노조 활동입니다.

그런 노조 활동이 한국의 귀족 노조처럼 파괴, 방화를 일삼거나 트랙터로 정문을 폐쇄 고의적으로 작업 방해를 한다거나,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한다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거나, 봉급이나 보너스 더나아가 복지 정책을 회사 이익 상관없이 무조건 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길들여져 있는 한국 강성 귀족 노조들이 들끓는 한국, 거기에 편승을 하는 야당 구케 쓰레기들, 그리고 언론!!
근래 한국의 어느 대기업 CEO가 " 한국은 기업하기가 정말 어렵다!!" 라는 말을 토로할 정도로 한국의 기업 활동은 열악해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아니 무슨 의도인지? 선동 언론의 주자인 C 일보라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트럼프에게 굴복을 했다!!  라는 제하로 기사를 내보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 있는 많은 한인들은 오랬동안 전임 정권의 재단 설립및 사회 헌 차원의 기부금이 뇌물이라고 단죄를 해 1000만명 이라는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고용을 책임지는 삼성의 CEO를 구속시키려는 인민 재판이 횡행하는 나라, 강성 귀족 노조들이 직장을 폐쇄하고 방화를 하면서 생산을 방해하는 나라, 더나아가 그럿을 이용하는 야당 정치인들이 기생을 하는 나라에서 기업을 하느니 차라리 장기간의 토지 임대, 세금 감면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더ㅕ 유리할지 모른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 남부의 죠지아 주에는 현대 그리고 기아 자동차 더나아가 협력사들이 미국 지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왕성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 일보가 " 현대,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만든 기사 내용을 보고 나름 원문을 확인  C 일보의 의도를 파악코자 합니다.



JIM WATSON/AFP/Getty Image 에서 퍼왔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자동차 공장 신설을 포함 약 3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설에는 근래 차기 미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외국 기업과 미국 자동차 회사에 국경세를 징수하겠다는 협박아닌 협박에 굴복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자국민의 고용 증대를 위해 비난을 감수를 하면서 동분서주하는 그의 모습과 주구장창 정부의 고용 안정과 경제 촉진을 위한 법안 통과를 교묘하게 방해를 하는 한국의 야당 행태와 너무나 다름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포함, 외국 자동차 회사는 미국에 많은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 증대를 위해 무엇이라도 추진하는 것을 모토로 삼다보니 가급적 인건비가 저렴한 곳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싶은게 그들의 속마음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과 가장 가까운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저렴한 인건비인 조건에 너도나도 공장을 세우려 하니 트럼프는 만약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를 생산, 미국에 수출되는 자동차엔 35프로라는 국경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을 한겁니다.

토요타, 포드, 피아트 그리고 제너럴 모터스는 이미 트럼프의 정책에 순응을 하겟다고 천명을 한 상태이나 다행하게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트럼프가 언급을 하지 않은 유일한 기업이지만 트럼프가 지적을 하기 전에 미리 상황을 파악, 미리 선수를 친겁니다. 현대나 기아의 입장으로 봐서는 허구헌날 귀족 악질 노조의 방해와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야당 구케  의원들의 기업 방해아닌 방해로 이렇바엔 차라리 외국에 공장을 세우고 생산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싶은 판단을 내렸는데 한국의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인 c 일보는 마치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을 한것처럼 묘사를 해 선동 기사를 내보낸 겁니다.

현대 자동차의 CEO인 정진행은 트럼프 협박에 굴복을 한것이 아니냐? 라는 외신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재고와 미국 현지에서의 자동차 생산이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 결정을 했다고 부인을 했습니다만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그의 말에는 여러가지 뜻이 함축이 되어있다는 내용을 현대차 귀족 노조및 야당 구케 의원들은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사실 현대, 기아차는 미국 현지에서 무인 자동차 개발과 A1 인공 지능을 탑재를 한 자동차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하루아침 다르게 발전하는 신기술을 획득하고 더나아가 허구헌날 이마빡에 붉은띠를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향해 휘두르면서 무조건적인 봉급 인상과 복지등을 주장하는 강성 귀족 노조들의 요구에 피곤을 느끼느니 한국과 미국에서의 생산 단가를 비교를 해보니 그리 많은 차이가 없어 그럴바엔 차라리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겁니다.

더우기 미국인들이 많이 구매를 하는 유틸리티 차량과 프리미엄 차량인 제네시스 생산 더나아가 미국 공장 신축이 한국에서의 신축보다 마진이 더 많다는 내용을 힘주어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현대 기아차는 미국 앨라바마 주, 그리고 죠지아 주에 공장을 신축 생산을 하고 있고 멕시코는 근래에 신축을 해 막 생산에 들어간 겁니다. 특히 죠지아와 앨라바마는 지방 정부의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장기 토지 임대 더나아가 직원들 스스로 불법적인 노조 활동은 자제를 하고 해당 지역 행사에는 현대 기아차 임원진들이 초대가 되는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풍경이 속출이 되고 더나아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해당 지역민들의 현대, 기아차의 칭송이 자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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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ㅏ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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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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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하도 땅덩이가 방대해 서쪽에 사는 분들은 동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모르고 또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서부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미국 정치나 사회에 담을 쌓고 사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도 통용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한국 정치, 미국 정치를 들먹이면서 이야기를 하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근래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수해로 차량이 물에 잠기면서 훼손된 차량을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가지고 와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정비를 한 다음 정상 차량인 것으로 위장을 해 팔다가 사직 당국에 적발이 된  일당들이 있어  그런 폐차 차량에 대한 관심이 제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첨예한 관심사로 떠올라 소위 폐차에 준하는 차량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부각을 시키고자함 입니다.

이런 차량을 이미 다아시겠지만 영어로 salvage 차량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이런 차량에 대한 기준은 별도로 정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폐차 직전의 차량 구입에 대한 노하우와 주의점을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차량이 중고 자동차 매물로 나와있으며 그 가격이 자신이 생각하 것보단 아주 너무 저렴하게 나와 있으면 그런 차량이 소위 말하는 폐차 직전의 차량(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믿지를 못할 겁니다.  이런 살베지 차량을 구입을 하거나 운용을 함에 있어 여러가지 복잡함이 따른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Salvage Title이란 무엇일까??
다른 말로는 branded라고 칭하며 소위 수리하는 비용이 그 차량의 가치보다 더 많을 경우인 차량을 이야기 하는데 소위 자동차 보험사가 그런 차량을 가끔 고쳐서라도 운전을 하겠다!!  하는 이들에게 그런 차량을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반드시 자동차 소유 증명에 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명시를 해야 합니다.  이런 차량은 홍수 혹은 차량 도난으로 절도범에 의해 완전 훼손이 되었지만 다시 찿았을 경우, 화제 혹은 차량 사고로 훼손이 된 경우입니다.

이런 차량은 어떻게 식별이 가능할까?
자동차 소유 증명에 보면 Salvage Title 혹은 repaired 차량 즉 수리 차량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기도 하고  이런 차량은 경찰차, 택시, 심각함 문제로 반품이 된 차량, 혹은 다시 리모델을 한 차량이 대부분인데 이런 차량은 다시 판매를 할때는 반드시 바이어에게 공지를 해야 한다는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정직하지 못한 차량 딜러나 개인들이 이런 내용을 숨기고 판매를 해 당국에 적발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량을 모르고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하면 피해를 보지 않을거라 사료가 되는데 약 40불을 들이면 Carfax 혹은 Autocheck을 통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의 과거를 한 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잘 아는 차량 전문가를 대동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에 대한 진단을 부탁하는 겁니다.

이런 Salvage 차량을 구입하는데 왜? 조심해야 할까?
이런 차량을 판매하는 이들은 가급적 적은 비용으로 차량을 수리를 해 바이어에게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차량 수리가 그리 꼼꼼하게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후에 문제가 발생을 할수 있다는데에 있습니다. 고거의 차량은 현재으 출시가 된 차량에 비해 기계적인 요소가 많아 그나마 문제가 적은 편이나 근래에 출시된 차량은 전자 장치로 무장을 한 경우가 많아 고치는데에 많은 비용과 전문가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데에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주행 거리가 최고치를 갱신을 하면 소위 한바퀴를 돌아 원상태로 다시 시작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차량 정비에 능숙한 분들이라고 해서 아주 싸게 구입을 해 다시 정비를 하고 망가진 부품도 도난 차량에서 나온 부품을 암시장에서 구입을 해 수리를 했을 경우 후에 경찰이나 차량국에서 발견시 그 부품을 압수하는 경우가 있고 설사 그 부품을 경찰에 인계를 하도라도 후에 차량국에 차량 등록 신고가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주로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차량 정비소에서 가끔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혹시 싼맛에 차량 정비소에서 이런 salvage title 차량을 구입하시다면 이런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런 차량에 대한 보험 가입의 유무!!
혹시 이런 차량을 구입을 하려할때 은행에서 차량 구입 대출이나 차량 보험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이유는 salvage title 차량은 차량의 가치를 판단하는 Kelly Blue Book에 나와있지 않아 일반 차량으과 가치 판단을 하기가 은행측에서는 어려워 대출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물론 보험 회사측도 같은 이유이고 첨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차량의 안전도가 과연 운전자와 동승자를 보호하는 그런 차량인가에 대해 의심이 가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거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딜러에서도 이런 차량은 바이어가 새로운 차를 구입을 하면서 바이어가 salvage title 차량을 트레이드인을 하기 원한다 해도 새차를 팔지 못한다 하더라도 거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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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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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아내가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자동차 없이는 여간 불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생활입니다. 물론 공공 교통 시설이 그나마 평균적으로 잘 되어있는 엘에이, 뉴욕, 쌘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인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습니다만 여타 도시에서 자동차 없이 생활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무리를 해서 구입을 해야 하고 또 그래야  일을 할수가 있으니 자동차 없이 산다는 것은  생각하기 싫은
현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도  사람과 같은 존재라 혹사를 하고 연식이 좀 오래 되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자동차 수리 기술이 있거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을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자칙 집안 기둥 뿌리를 뽑을 정도로 미국의 자동차 정비 비용은  실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하지만 운전을 하고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지출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수리와 정직한 견적
그리고 빠른  조치를 운전자를 위해 취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일부 자동차 정비 공장들은  소비자를 기만을 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 운전자가  혼자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 수리를 의뢰를 한다면  정비소 직원들은 눈이 먼 
돈이 왔다고 하면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다고 하고, 실제 미국 굴지의 T.V. 방송이  몰래 카메라를 동원 촬영한  내용을 보면
실제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동차의 원천적인 문제 혹은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의 고장인 경우는 어쩔수 없겠으나 운전자의 습관적인 행위로 인해 자동차의 고장을 앞당기는 그런 우리가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운전 습관으로 인해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을 시키거나 혹은 위에서 이야기 한 정비 공장의 잦은 방문을 초래하게 됩니다. 

평소 여러분은 이런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요? 만약 그렇다면 바로 고치셔야 합니다.  이러한 운전 습관은 알게 모르게 여러분의 주머니를 고갈(?)케 하는 그런 주범이 될수도 있습니다!!







1. Parking brake을 무시한다??

자동차를 주차를 할때 약간의 경사가 지는 곳에서 이런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트랜스미션의 일부인 parking pawl이 자동차의 전체적인 힘을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 그 부품에 문제가 서서히 발생을 하게 됩니다.

2. 습관적으로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반복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일부 운전자들은 자동차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계속 반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연료 분사 펌프를 교체해야 하는 시기를 앞당기게 됩니다. 개스 탱크에 개스가 1/4가 남았다면 바로 주유를 해주어야 합니다.

3. 후진 기어에서 주행 기어로 바로 변속??
이런 경우를 반복을 하면 당신의 drivetrain에 손상을 가지고 올수가 있고 엔진, 트랜스미션 더나아가 axle에도 큰 손상이 와 거금을 지출하는 경우가 앞당겨지게 됩니다.

4. 엔진이 예열되기 전에 바로 출발을 한다?
엔진에 시동을 걸고 충분한 예열을 할때까지 출발은 금지. 만약 바로 출발을 하는 경우를 반복을 하게 되면 엔진 오일이 충분하게 엔진 붕위에 전달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면 엔진에 무리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시동 후 60초 특히 추운 지방에 사는 분들은 이본다 더 긴 2-3분 정도를 예열해야 합니다.

5. 갑작스런 과속??
젊은층에서 많이 생기게 되는데 소위 말하는 카레이싱, 이럴 경우 보통 갑작스런 가속을 하는데 이럴 경우를 반복시 powertrain, rotor 그리고 많은 개스를 동시에 소비하게 되고 브레이크 패드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6. 변속 기어에 무의식적으로 손을 올려 놓는다??
이런 경우는 수동 변속 기어에서 많이 보는데 가끔 그 위에 불필요하게 손을 올려 놓고 운전을 하면 멋있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남정네들이 있습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을수 있으나 변속기의 수명을 40프로 빠르게 단축을 한다 합니다.

7. 클러치를 바닥까지 누르고 있는다?
빠르게 출발을 하기 위해 정지 상태에서 자동차 운전석 바다까지 클러치 페달을 밟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마십시요. 이런 경우를 반복하게 되면  release bearing, release arm, pressure plate에 손상을 가하게 되는데 정지시 차라리 기어를 neutral에 놓고 클러치에서 발을 빼십시요.

8. 적재함에 짐을 너무 많이 싣는다??
아주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  쓸데없는 짐은 빼십시요!

9.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항상 밟고 있는다??
이럴 경우 brake pad와 rotor의 마모가 필연적이고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차라리 기어를 주행 기어에서 저속 기어로 놓고 운전을 하십시요.  쌘프란씨스코에 거주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될겁니다.

10. 자동차 계기판 경고 신호를 무시하시면 주머니에 돈이 남아나질 않게 됩니다!!
자동차 경고판에 경고 신호가 들어오면 바로 정비 공장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석가래로 막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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