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2.08 나 몰라라 하는 회계사!!
  2. 2013.02.07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매달 4월 15일은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미국인들은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매년 하는 일이지만 할때마다 새로운게 이놈의 인컴 텍스 보고 입니다!! 그러다보니 해가 갈수록 taxpayer의 편의를

 

도모코자 새로운 software가 많이 출시가 되지만 이 또한 컴퓨터에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고 하다보면

 

생소한 용어와 이해하기 힘든 문구가 나오면 상황은 이상하게 꼬여 버립니다. 그래서 10여년간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시킨 아들 딸들에게 물어보면 뭐! 대단한거 가르쳐 주는 모양, 틱틱 거리면서 대충 이야기 합니다!!

 

우리 사람 대충대충 하는거 별로 선호하지 않는 민족이라 잔소리 몇마디 합니다!! 그러면 잔소리 한다고 툴툴거립니다!!

 

이꼴저꼴 보기 싫어 됐다!! 이 애비가 하마!! 나가라!! 하고 내칩니다!! 그런데 말을 하고 나서 내용을 보면 이게

 

이거 같고 저게 저게 같아서리..... 결국 서류 싸들고 회계사한테 갑니다....

 

 

 

그런데 찿아간 회계사가 완전 날탕이면 이 또한 화약 가지고 불속으로 뛰어 드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런 날탕 회계사인 경우는 왜? 그리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지.... 제때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IRS에서 서류 오면

 

한번 봐달라 가지고 가면 차지를 합니다..... 허긴 그들도 대학 4년 그리고 자격증 따느라 고생했는데 이만큼

 

받아야 한다!!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돈 챙길때와 챙기고 난후의 모습이 엄청 다릅니다....

 

결국 마음 고생을 한다음 겨우 세금 보고를 마칩니다!! 그리고 그 회계사한테는 다시 안가리!! 다짐합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또 갑니다....

 

 

 

우리는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 사시는 분들이 회계사의 관계로 컴플레인을 하는 내용을 곧잘 보게 됩니다.

 

또한 미주 한인의 대다수가 자영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영어의 미숙함 혹은 재정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장의 회계 전반을 회계사에게 일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유쾌하지 못한 상황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미국은 모르면 당신의 코가 베임을 당할수 있습니다..... 더우기 그 내용이 여어 문제와 결부되어 있다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모르면 회계사한테 물어야 합니다!!! 이거 해주세요.... 하고 서류를 놓고 올게 아니라

 

세부 항목에 대한 질문과 처리 방식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본인도 알아야 합니다.

 

알고 자세하게 질문을 하는 것은 능력없는 회계사에게 긴장감을 안겨주게 됩니다.....결국 업무를 일임한 분에게

 

진정한 서비스 내용이 돌아오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이 능력 없이 세치 혀로 회계사 업무를 보는 무늬만 회계사인

 

사람들을 업계에서 퇴출을 시킬수 있으며 본인의 알토란 같은 돈을 지키는 길입니다.

 

아래에 제시되는 내용은 세금 보고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위의 내용은 현업에서 성실하게 종사를 하시는 대다수의 회계사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내용이 아님을 이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 저걸 언제 처리하지??
 
 
 
 
 
아래의 내용은 근래 개정된 내용과 그동안 우리가 세금 보고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을 간추린 겁니다!!
 
 
Roth conversion taxes
 
개인 은퇴 구좌에 매년 불입을 해서 세금 공제를 받는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끔 그냥
지나치시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일년에 최대치가 개인당 2500불 인가요??
 
 
Homebuyer tax credit complications
 
그해 주택을 구입한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7,500 interest-free loan from Uncle Sam의
내용이 8000불로 상승이 되었고 $6,500 tax credit for a previous homeowner moving up to another house.

이사 비용이 6500불이 공제가 됩니다. 만약 모르고 7500불의 텍스 크레딧을 지나쳤다면 Form 5405을

제출하시면 환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Math miscalculations

 

우리는 산수를 16년 동안 머리에 쥐가 나도록 배웠습니다!! 세금 보고시 숫자 계산은 생명이니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Direct deposit dangers

 

세금 환금이 본인의 어카운트로 환급이 되는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가끔 어카운트 번호를

잘못 기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또한 개인이 세금 보고시 환급금을 세 어카운트로

나누어서 받을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Form 8888을 제출해야 합니다.

 

 

Additional income, additional filing work

 

요새 가외 수입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online business가 많은 경우로 필자도 구글에서

반든 인컴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반드시 Form 1099-MISC 제출해서 소요된 경비를 공제

방아야 합니다.... 결국 세금 보고시 일이 많아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savings and investment accounts가 있다면 Form 1099-INT and Form 1099 DIV statements.을

챙기셔야 합니다.

 

 

Filing status errors

 

가족 구성원에 대한 내용의 기입 입니다. 5가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divorced and you are now a single parent, head-of-household status 인 경우는 세금 환급의

혜택이 더 있습니다.

 

 

Social Security number oversights

 

세금보고시 Social Security numbers 의 정확한 기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Complete charitable contributions

 

만약 기부 단체에 기부를 하셨다면 이 부분도 챙기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tax rule 에서

인정한 단체에 기부한 것만 세금 공제의 대상이 됩니다. 만약 clothing and household 와 같은

품목을 기부할시 기부 물품의 value를 부풀려 보고하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Signature required

 

e file을 하시는 분들에겐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서명이나 날짜를 기입을 하지 않으면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허나 아직도 우편으로 보내시는 분들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Missing the deadline

 

기한을 지키시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4월 15일입니다!!

이상은 우리가 세금 보고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만 모아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만약 본인이 직접

세금 보고를 하실 경우는 해당 사항이 없겠지만 회계사의 도움이 없이는 않되시는 분들은

 

 

필자가 서론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반드시 본인이 공부를 하시고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라고

요청을 하셔야 회계사 분도 긴장감을 가지고 본인의 세금 보고에 정성을 다할겁니다!!

만약 이거 해주세요!!! 라고 서류만 던져 놓는다면 당신이 힘들게 번돈을 지키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해서 설렁설렁 할겁니다...... 왜냐하면 한인이 많이 사시는 지역에는 당신의 피같은 돈을

날탕으로 드시려는 무늬만 회계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면 아니 공부 안하면 당신의 코가 일순간에 베임을 당할수 있는 곳이 미국 입니다!!

 

 

위의 내용은 현업에서 성실하게 봉사를 하시는 대다수의 회계사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다시

한번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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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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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 한국에 거주하는 어느 연로한 부부가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거짓 이혼을 햇다 법적인 조치를 받아 형사 처벌까지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세금 즉 봉급 생활자들이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주에 대한 재산세는 미국과 비교를 한다면 미국의 세금은 엄청 많은 겁니다. 재산세인 경우는 미국 같은 경우

 

실주택 가격의 1 - 1.5 프로를 해마다 납부를 해야 합니다. 만약 강남 대치동에 35평 이피트를 가지고 있는

 

봉급 생활자에게 미국 재산세 같은 잣대를 들이댄다면 아마 폭동이 일어나지 않으면 집을 내던지는 상황까지 발생을

 

할지 모릅니다. 아파트 감정가가 10억이라 하면 그 1프로는 1000만원 입니다!!

 

미국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한인은 그런 세금을 냅니다..... 중략하고

 

 

 

근래 미국도 오바마의 재선과 소위 말하는 재정 적자의 타결책으로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에겐 세율을 대폭 올리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물론 많은 저항이 있었습니다.... 소위 조세 저항제도를 만들어야 겠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잡지인 포브스의 한 논설가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세금 내기 싫습니까!! 아니죠!! 세금을 적게 내고 싶습니까??

 

소위 절세를 하고 싶다면 그 해결책으로 이혼을 하는 겁니다!! 라고 논평을 한 기사가 있습니다!!

 

 

 

필자는 그 내용을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 세금 인상이라 하면 경기를 일으킵니다!! 자기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는데 속 좋아할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 내용을 미주에 사시는 한인과 같이 공유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포브스에 실린 기사로 이해하기 쉽게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결혼!! 또다른 시작입니다!!

 

 

 

결혼!!!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그리고 일단은 보이지 않은 울타리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T.V. 소리도 적당하게 해놔야 합니다....너무 크면 한소리 듣습니다!! 자동차 앞유리의 blade도 적절한 시기에

갈아야 합니다(소리 안나게.... 소리나면 잔소리 시작입니다....)

dish washer에 들어가고 나오는 식기도 잔소리 듣기전에 빨리 해야 합니다.

 

 

T.V. 소리를 크게 하고 듣고 싶다구요?? blade도 교체하기 귀찮다구요?? 설겆이도 대충?? 그럼 이혼 하십시요!!

그럼 당신 맘대로할수 있습니다!! 라고 원작자는 이야기 합니다..... 남자측에서 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 입니다.

 

 

그런데 위의 3가지 이유에 근래에는 한가지가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세금을 많이 내는게 싫다구요??

절세를 하고 싶다구요?? 그럼 이혼을 하시면 됩니다!! 라는 새로운 사실이 하나 더 추가가 된겁니다.

필자는 왜? 많은 사람들의 비난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에 대한 설명이 아래에 나열이 됩니다.

 

 

근래에 개정된 세금에 대한 관계법은 독신보단 결혼한 부부에게 불리한 세법이라 이야기 합니다.

자!! 그럼 어떤 세법이 결혼한 부부에게 불리한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세법은 이제까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Law Change #1: Obamacare

 

 

2013년 1월에 발효된 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은 새로운 세금을 추가시켰습니다.

봉급 생활자의 페이책에서 0.9% Medicare tax가 추가가 됐고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겐 자영업자 세금이

증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taxpayer’s net investment income 3.8프로의 추가 인상분이 적용이 됩니다.

독신의 소득 최대치는 20만불 결혼한 부부는 25만불이 최대치 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In 2013, Jack and Diane는 각자 15만불씩 벌고 가외 수입으로 5만불씩 더 벌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독신이라면

이번에 인상된 세율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했으므로 그들의 소득은 40만불입니다!!

25만불을 뺀 15만불에 대한 추가 세금이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부부로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30만불- 25만불

하면 5만불이 남습니다. 5만불에 대한 0.9프로 세금, 또한 그들의 총 소득은 40만불 - 25만불 하면 15만불이 나옵니다.

그 15만불에 대한 3.8프로 세금을 더 내게 됩니다.

 

 

이러니 이혼을 강추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과거 필자는 미국 아이들이 결혼을 않고 사는 이유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시일이 지나니 boy and girl friend 로 사는 이유가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Law Change #2: Maximum Tax Rates Under the Fiscal Cliff Deal

 

 

2013년 미국인의 99프로의 세금 납부자들은 2012년과 별반 다름이 없이 세금을 내게 됩니다.

그렇지만 상위 1프로는 전혀 다른 세율을 적용받게 됩니다. 세율이 35% to 39.6% 로 인상이 되었고

long-term capital gains and qualified dividends 은 15% to 20%.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40만불을 넘는 독신은 39.6프로의 세율 적용을 받고 45만불을 넘는 부부는 5만불 차이로 같은 세율을

적용를 받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Howard and Beth 의 가가자 소득은 30만불 그리고 각자의 부수입 5민불 입니다. 총소득은 60만불 그리고 10만불 입니다.

$150,000 ($600,000-$450,000) 에 대한 세율 39.6프로 그리고 가외 수입인 10만불에 대한 세율 20프로가

추가로 적용이 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세율이 추가로 적용이 됩니다!!

additional 0.9% Medicare tax on $350,000 of wages ($600,000 – $250,000) and

an extra 3.8% on the net investment income of $100,000!

 

 

 

Law Change #3: PEP and PEASE Is Back

 

재정 절벽인 fiscal cliff 의 충격으로 싱글 25만불, 부부 30만불을 넘는 납세자들은 itemized deductions and

all of their personal exemptions에 대한 내용에 80프로 정도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이 나가자 많은 미국인들이 절세에 대해 이혼은 불가하다!! 라는 의견을 보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어느 미국인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Hey!! 나는 우리 와이프/남편을 사랑하고 죽부인/죽남편도 사랑을 한다!! 이혼은 절대 불가능하다!!!!!!!

그러니 세금 보고시 따로하면 싱글로 처리가 되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IRS 는

삼룡이가 아니라는데에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상은 2013년 세금 인상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불만을 나타내는 내용입니다.

많은 한인들은 난!! 해당 사항이 없으니 이건 남의 일이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러나 항상 그러라는

법은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많고 기회는 항상 많습니다!! 반드시 이런 내용으로 고민을 할때가 올겁니다!!

그때가서 절세를 하겠다고 우왕좌왕하지 마시고 꼼꼼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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