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아직 실용화 단계도 아니고 인프라 구축이 되지 않은 전기 자동차에 미국인들의 관심이 무척 뜨겁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땐 개스값이 저렴하니 그래도 아직은 일반 자동차가 대세일거 같은데 미국인들은 그렇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제가 생각이 아직 미치지 못하는건지,  좌우간 지난 디트로이트에서 개최가 된 오토쇼에서 많은 이들이 전기 자동차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가 되었었고 여기에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을 해 전기 자동차를 직접 시승을 하면서 그 분위기를 더욱 더 고조를 시킨 겁니다.

그렇지만 한번 충전에 150 마일 미만 정도 사용을 할수가 있고 그런 다음 충전을 해야 하는데 광활한 미국 지역을 운전을 하려면 매번 충전을 해야 하지만 문제는 곳곳에 충전 시설이 충분하냐? 라는 것이 대두가 되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고 충전 시간이 만만치 않아 마냥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예상이 됩니다.
코스코에서 한번 개스를 넣으려면 장사진을 쳐야 하고 만만치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면서 18을 연발을 하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충전소에서 그것도 몇 십분을 기다린다면  그것 또한 고역이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기 자동차 기술과 많은 이들이 아직은 글쎄!!  라는 의구심을 지울수 있게 기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은 시기 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근래 디트로이트에서 벌어진 자동차 쇼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던 전기 자동차에 대한 호평을 가보지 아니 느끼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그 분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많은 미국인 자동차 구매자들은 날로 떨어지는 개스값에 편승을 해 대형 자동차 그리고 SUV를 많ㅇ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는 아직 개스값이 타주에 비해 아직은 강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미국의 많은 주들은 이미 갤런당 2불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이 이런 분위기는 장기간 유지가 될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분위기가  판매가 부진한 전기 자동차 투자에 망설이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있을 전기 자동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힘을 입어 비록 전기 자동차 판매가 전체 자동차 판매의 2프로 미만에 불가하지만  많은 자동차 회사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 자동차에 대한 투자를 아끼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연방 정부는 자동차 회사에  개스마일리지를 2025년 까지 54.5 마일로 상향 조정을 요구를 하고 있으며  2017년 까지 미국의 자동차 회사는 마일리지를 37 마일로 향상을 시켜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을 해 미국 자동차 회사들은  개스값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에 힘을 쏟고 있고 어제 벌어진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에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이 대거 출품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월용일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인  Van 스타일인 Pacifica를 전격 출품을 한겁니다. 이는 이탈리아를 본거지를 둔 자동차 회사의 라인에서 처음으로 출품을 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셈입니다. 또한 GM과 포드도 출품을 했습니다. 사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전기 자동차보단 그동안 개스 자동차와 트럭을 집중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으며  그러다보니 많은 이윤을 거두어 들였으며 이에 전기 자동차 투자에 머뭇거린 것도 사실입니다.
해당 회사의 CEO는 연방 정부가 제시한 2025년의 마일리지 숫자는 높은 것도 사실이나 자사는 오늘 출품한 Pacifica의 시내 주행을 갤런당 80마일로 올리는 것에 그리 불가능하지 않을거라 자신을 하는 겁니다. 현재 자사가 출품한 밴은 갤런당 30마일을 달리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에서 출품한 이 차량으로 연방 정부에서 제사한 마일리지의 모든 것이 될수는 없으나 작년 동사가 출품한 차량의 평균 마일리지는 22마일이었지만  일년 사이에 30마일로 증가를 한 것으로 봐서 자사가 이야기 하는 80마일은 무난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도 개진을 한겁니다.
이에 반해 GM 관계자는 자사의 차량은 연방 정부에서 제시한 스탠다드에 맞게 하기 위해 차량 자체의 무게를 줄이고 에로다이나믹한 차량으로 그런 마일리지에 부합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사가 생산을 전기 자동차인 시볼레이 Bolt는 아직 그런 스탠다드에 마지는 않으나 꾸준하게 개발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자동차 업계는 개스 마일리지 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을 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노력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SUV나 트럭을 많이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지난 12월 자동차 업계가 조사한 바로는 미국 자동차의 개스 마일리지는 평균 25마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2017년 많은 전기 자동차를 출품을 할것이고 이미 출품한 토요타 Prius 하이브리드 차량의 새로운 버젼이 출시가 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겁니다.  또한 포드는 그동안 많이 알려진 Fusion의 하이브리드및 플러그인 겸용ㅇ 차량을 출시를 했습니다.

현재  포드 자동차 회사는 미국 연방 정부가 제시한 스탠다드가 무리가 따른 것도 사실이나  나름 자사는 기술 개발을 통해 그에 맞추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기술 개발에 매진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각 자동차 회사는 떨어지는 개스값에 상관없이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미국 소비자의 취향 또한 무시하지 못하는 관계로 당분간 개스 차량과 전기 자동차의 상호 보완 관계는 계속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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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1.16 1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southpark라는 만화를 봤을 때 콜로라도주가 온통 하이브리드카로 뒤덮이는 설정이어서 피식 웃었는데 테슬라가 최근 평론가들의 높은 평점을 받고 애플도 2019년까지 전기자동차를 만든다고 발표했네요. 테슬라는 올해 6월 한국 진출하는데 제주도에만 한정해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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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디젤 배기가스 수치 조작 사건으로 수 십년간 쌓아온 명성이 백천간두에  놓인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 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동그라미 네개인 아우디,  그리고 고급 자동차의 선두라고 이야기 하는 

벤츠, 더나아가  독일 자동차 산업  전반을  침체기에 빠트린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혹자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주효한 로비로  미국 정부가 자국의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자작극이라는둥 아직도 실체가

확실하게 벗겨지지 않은  여러가지 소문이 난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스바겐에 불어닥힌  폭풍을 바라보는  내노라 하는  경쟁 자동차 업체들은 한동안  뒤돌아서 웃음을 참는  모습들을

연출을 했으나 디젤 자동차를 생산을 하는  자동차 회사들은  폭스바겐에 대한 불똥이 자신들에게도  틸까봐 전전긍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자동차 업계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대 자동차나 기아 자동차도  그런  파다하게 퍼진 소문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폭스바겐의  디젤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망신창이 된  자동차 회사의 차를 사려면 지금 사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지금 미국내에서 스물스물 피워 오르고 있습니다.  휘발유를  사용을 하는 폭스바겐 자동차는 이번 사태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사실 도매금으로 넘어간 측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한 사태로 미국 소비자들은  폭스바겐

자동차를 멀리 하다보니  매출이 급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미국 자동차 전문가들은 왜? 폭스바겐을 사려면 지금 사야 한다!!  라는 논리를 피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논리가  왜?

미국 소비자들에게  먹히기 시작을 할까요?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근래 폭스바겐 자동차의 인기가  바닥을 치자

이때를 이용을 해 디젤 배기가스와 무관한  폭스바겐 자동차를 싸게 구입을 하는  이유를  설명을 한겁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이용,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치명타를 입은  폭스바겐은  미국에서만  약 50만에 달하는  차량이

직접적인 여향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디젤 엔진이 아닌 일반 차량은 사실 아무  관계도 없는데 단지 폭스바겐 이름을 달았다는

이유로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그런 형극을  보이는 겁니다.


미국 자동차  업게를 전반적으로 평가를 하는 켈리 블루북에서는 지난 주, 여론 조사를 실시를  했었던 바,  응답에 응한 참가자의

53프로가 폭스바겐을 더이상 신뢰치 않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Auto Pacific이라는 또다른 기관에서 한 여론 조사에 의하면  

4명중 1명만이  포스바겐을 신뢰를 한다는 아주 저조한 수치를 보인 겁니다.  이런 수치는 이번 디젤 배기가스 조작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4명중 3명이 폭스바겐을 신뢰를 한다는 수치와는  아주 크게 다른 수치를 보인 겁니다.


이런 이유로 디젤 차량이 아닌 폭스바겐 자동차 전반의 매출이  급격하게  저하가 된겁니다.

캘리 블루북과 월스트리트 저널지에 의하면  지난 9월 중순에 비해  폭스바겐 중고 디젤 차량은 13프로 떨어졌고, 이와 마찬가지로

폭스바겐 일반 차량도 동반 추락을 한겁니다.  이러한 분위가를 감지한  폭스바겐측은 디젤 차량의 판매를  전면 금지를 했으며

동반 추락을 한 다른 폭스바겐 차량의 재고를 없애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거나 취하려고  하는중이라는 이야기가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의 입에서 솔솔 풍겨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폭스바겐 자동차는  기존의 폭스바겐 애용자들에게 2000불의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홍보를 시작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그 골자는  디젤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인 Golf, Passat, Jetta의 자동차를 구입 혹은  리스를 한 경우 

2000불을 지급을 하는 광고를 시작을 하고 있으며 이 인센티브는 딜아에서 제공을 하는 또다른 인센티브를 합쳐 차량 구입이나

리스를 할 경우 같이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딜러에서 new Passat를 구입이나  리스를 할 경우 2000-2750불

지급)  그런데 더 획기적인 것은 이러한 디스카운트와  인센티브 별도로  자동차 가격을 더 협상을 할수가 있다고  폭스바겐측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를 하면 이런 폭스바겐 자동차를  사거나 리스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기존의 차 시세보다 약 4000-5000불 정도 싸게

구입이나 리스를 할수가 잇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에 본인의 협상 능력에 따라  4000-5000불이 아닌 더 많은  금액을 깍아 사거나

리스를 할수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폭스바겐 인센티브에 대해  폭스바겐 차량을 판매를 하는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동부의 

어느 딜러 사장은  폭스바겐에서 이야기 하는 전체 인센티브와는 별도로   딜러와의 차량 가격 협상으로  약 2000불 정도는 더

깍을수가 있다!!  라는 이야기와 동시에 얼마나 오래  폭스바겐이  이러 전대미문한 인센트브를 제공할 능력이  될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번 만큼 좋은 기회는 없다!!  라는 내용도 덧붙혀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시 이번에 차량 구입이나 리스를 심각하게 고려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고 만약 딜러에 가서 협상을 

할때  딜러에서 모든 인센티브를 한꺼번에 내놓지 않고 조금식 내놓으면서 협상을 하려고 할겁니다.  가격 협상에 진을 빼지 마시고

위에서 이야기한 모든 내용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거기서 부터 시작을 하시고  딜러나 계속 장난을 친다면  시간 소비하지 마시고 

어나서 나오십시요.  돈이 없어서 차를 못사는거지,  차가 없어서 못사는게 아니까요....

그리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폭스바겐 코리아에서는 아직 그런 언질을 본사에서  받지 못했다!!  라고 발뺌을  할지 모르니  위의 

내용을 복사를 해 보여주시고  거기서 부터  협상을 하십시요.   이야기 한거처럼  그곳에서도 딜러가  장난을 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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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의 발전은 사회 전반에 일대 변혁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모든 사회 전반에 대한 파급 효과가 큰지라 이러한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을 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할라치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회 전반의 파급 효과중에 오늘은  인터넷 아니 이메일을 이용한 차량 구입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근래 미국의 저명한 언론에서 이메일을 이용을 해 차량 구입을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적절하게 제시를 했느바, 차량 구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조언대신 부정적인  조언이 대세를 이루는 현실에 비추어 그러다보니 차량 구입의 시기가 

다가오면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는다는 통계까지 나온다는  이야기도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메일을 이용, 자신이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제원을 확인후, 인터넷에 올리면  무수하게 많은 이메일이 오는데

그중에서 특이한 점은  " 만약 구입을 하려는 차량이 결정이 되지 않았다면  딜러에 와서 차량 테스트 운전을 해보고 결정을 

하십시요!!" 라는 이메일을 다량으로 받게 됩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무척 합리적인 문구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바로 연락을 해

선뜻 약속을  잡는 것은 너무 빠른 결정이라 합니다.  좀더 리서치를 하고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면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세한 내용은 화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런 이메일이 오면 바로 결정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대부분 몇 주동안 

리써치를 하다보면 대부분은  차량의 결정이 대충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딜러에 가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을 

하지만  차량 판매원이 제시하려는 가격을 들은체 만체하고 딜러를  나오게 됩니다.  대충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게 

우리가 차량을 구입을 할때 보이는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면 떠나려는  바이어를 어떻게든 붙잡아 의자에 앉혀 놓고  잠시후, 딜러에서 제시하려는  가격과 거기에  최고의 조건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은행 이자까지 덤으로(?)으로 끼워 놓습니다.  그래도  만만치 않은  바이어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지 왜? 뜸을 들이게 되냐구요?  대부분의 바이어는  널려있는게 딜러고 돈이 없어서 그렇지! 차는 많다!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이용 리써치를 더하고  최저의 가격으로 사겠다는 생각으로  몇 주를 더 소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량 전문가 관점에서 보면 먼저 차량을 결정을 하고  첫번째 딜러에 가서 시운전을 해보고  오퍼를 받은 가격보다

저렴한 차량은  나오질 않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리써치를 반복을 하다보면  오히려  더 헷깔리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바,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인터넷에 나옿있는 가격 자체는 정해져 있는 가격이라  세세한 자체 비교가 되지 않으므로 이게 이거 같고

저게 저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난해하게 됩니다.  인터넷 써치는 이미 경험을 한터이라  그런 경험을 다시 끊임없이 해야되는 

불편함이 따르지만  그에 걸맞는  좋은 딜을 찿기가 어렵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것저것 리서치를 하다보니 첫번째 딜러에서

본 차가 제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다시 찿아 보았으나 그 차량은 이미 다른 사람한테 팔리거나 혹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날짜가 지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딜러에서 본 차를 사야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많은 바이어들은 첫번째 딜러에 가서는 차량 구경만 하게 되고  딜러가 제시하려는 조건 자체도 들을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단 딜러에게  기회를 주는게 오히려 좋은 딜을 비교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가급적 많은 딜러에 가서  시운전을 해보고  절충을 많이 해보라  이야기를 합니다만  보통  리써치를 하게 되면 

40-50개의 딜러가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곳을 다  이메일을 다량으로 보내면 일반적으로  딜러는  해당 바이어가 원하는 차량 정보와

가격을 보내는데  답이 없으면 본인에게 전화를 하게 됩니다. 이때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최소한 딜러단 3번의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데 그러면 약 하루에 12여통의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 겁니다.  설사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해당 딜러는 본인의 정보를 

데이타 베이스에 올려 향후 몇달 동안  전화를 계속 해될겁니다.  설사 전번을 남기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4-50통의 이메일을

계속 지워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차량 구입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10개 정도의 딜러에 이메일을 보내고 차량 비교를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그중에서 5-6개 정도는

대부분  확인을 해볼 가치에서 멀어지게 되는 통계가 나오고   이때  첫번째와 마지막 6번째의 딜러와 접촉을 시도를 하는게 제일

유연한 방법이고,   대상이 좁아지게 되면  많은 바이어들이  결정을 잘못하는 것중에  차량의 가격에 연연치 말고  과연  차량이

나에게 적합한가? 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또한 차량 가격에 매딜리다 보면  컴퓨터 모니터에 매달리게 되는데 차를 직접 확인치 않고 또한 그 차가 나의 구미에 맞는지를 

눈으로 확인치 않고 결정을 하는 것은 그리 추천할 만한  사안은 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후 시운전을 직접 해보고  여기저기 널려있는 옵션을 정리를 해 쓸데없이 가격만 올라가는 옵션을  제거(?)를  하다보면

자신의 에산ㄱ과 취향에 맞는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될겁니다.  

결국 전문가가 이야기를 하는  내용의 주안점은 인터넷에 너무 매달려 가격에만 촛점을 맞추다 보면 생각치도 않은 차량을 결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강조를 하고  리써치 범위를  최대한 좁히되, 통게적으로 첫번째 방문을 해 딜러가 제시를 하는 가격이

제일 경쟁력이  잇다는 이야기이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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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입!!


우리가 거주를 할 주택을 구입을 하는거 만큼  신경이 쓰게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나와 5년을 동고동락을 해야 하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  물론 돈이 많아 할부로 하지 않고  일시불로 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한달 뼈빠지게 벌어서  할부금을 내야 하고

고장없이 동고동락을 하기 위해선 아무래도 신경을 써야 하고  더나아가  아제비 떡도 싸야 사먹는다!! 라는 속담처럼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한푼이라도 절약을 하기 위해 가급적 싸게 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동차 구매자의 속을 빤히 들여다 보는  분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자동차 딜러 즉 자동차 판매원들 입니다.

아니 그들을 관리를 하는 매니저 라고 표현을 해야 적당 하겠습니다.  이들과  협상을  하려면 진짜 진땀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화도 납니다!! 포기를 하고 싶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 왜? 그런 과정을 거치느냐? 인터넷으로  확인을 하고 사면 되지?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잇으나 그렇게 해도  결국 협상이란 과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동차 구매를 하는 사람들의 애간장ㅇ 태우는  어느 미국인 자동차 딜러가 양심 선언을 했다 하더군요.

그래서 본 LifeinUS블로그에서는 자동차 구입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을 위해  이런 양심 선언의  전말을  본 LifeinUS 블로그를 

통해 자세하게  전달코자 합니다.





자동차를 구입을 할때 구매자와  딜러건의 신뢰 속에서  서로 팔고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쪽은 기만을 하려고 하고  한쪽은  믿지 못하고 깍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중부 지방의 어느 딜러가  자동차 판매시  딜러가 어떻게 구매자를 다루는가에 대한  딜러측의 방침을 

설명한 것으로  어떻게 보면 딜러들의 속살을 드러내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구매자가 해야 될 내용과 딜러들이 소비자에게 부리는 꼼수를 중심으로 펼쳐진 내용입니다.


내용을 시인한 자동차 딜러의 신원을 공개를 했으면 하나  본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밝히지 못하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1. 자동차 가격을 미리 알지 않고는  딜러에 발을 들여 놓지 마세요!!


2. 보통  차만 구경하러 왔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만은  꼭 보십시요!!

주요 부분에 있는  볼트가 공구로 인해 나사 표면이 깍인 흔적이 보인다면  그것은 의심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주요 부분이 외부 충격으로 인해  교체를 했음을 의미를 합니다.


3. 자동차 판매원이 자동차 제조 회사가 책정한 인보이스 가격보다 높게 팔았다면  차이가 나는 부분을  커미션으로 가져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보이스  이하 가격으로 팔았다면 그것은 mini deal 이라 해서 100불- 200불의  커미션을 받는다고 합니다.

(새차를 팔 경우 대부분 해당이 됩니다. )


4. 만약 원하는 차종이 결정이 되면 자동차 딜러에 물어보지 말고 해당 자동차 회사 서비스맨에게 물어 보십시요!!

그들은 어떤 종류의 차가 나오는지, 그리고 어던 문제가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더 잘압니다.


5. 자동차 판매원들은 가급적 딜러에서  정해주는 자동차 론을 받기를 원합니다.  다시 말해서 전액 현금을 주고 사는 소비자는

별로라는 이야기 입니다. 원하는 가격이  정해질때 까지  소비자가  자동차 론을 받든 현금으로 내든  가급적 속마음을 

숨기라는 이야기 입니다.


6. 차를 사는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격을 깍으려 하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가격보다 약 1000불 정도  늘려서 책정을 합니다.


7. 터무니 없이 차 가격이 깍는 소비자는  우리는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선호를 하는  아니 아!! 이 양반은  차를 사겠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손님은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이런 가격의 차가 있나요??  라고 질문을 하는 구매자 입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판매원들은  적정 가격으로  팔려고 노력을 하지만  어떤 무개념의 딜러는 없습니다!!  라고 잘라 말하는

판매원도 있습니다.


8. 차 가격이 35000불 짜리를 한달 페이먼트로 200불에 살수 있냐고 묻지는 마십시요!!  지금은 1989년도가 아닙니다.

이럴 경우 보통 4-500불이 적정 페이먼트 입니다.


9. 중고 자동차 가격을 산출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보통  Kelly   Book은 최고의 가격을  명시를 합니다.

Edmund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동차 경매장에서는 사는 것보다 더 비싼 값으로 표기가 됩니다.

우리가 16000 불에 팔아야  중고차를 15000불에 팔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우리가  즁고차를 매입을 할땐 보통 1000불의 수리비가

들어가고 이런 자동차를 팔 경우  구매자는 분명  가격을 깍으려 하기 때문 입니다.


10. 만약 당신의 차를 trade in을 할 경우  제발 차를  청소 좀 해가지고 파십시요!! 대부분 차를 트레이드인을 하려는 분들의 5명중 4명의 차는  완전 쓰레기통으로 인식이 될 만큼  지저분 합니다.  깨끗한 차는 가격을 좀더 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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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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