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실력이 우선이겠습니다만 미국 대학 입학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내용은 자녀를 대학에 보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올 A에 대학 입학 시험인 SAT를 만점을 받아도 소위 말하는 하버드 대학에 낙방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보다 못한 학교 점수와 SAT 점수가 낮다고 하지만 하버드 대학을 무난하게 통과를 하는 학생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성적에 익숙하게 길들여진 한인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이미 입학을 허가 받은 학생들보다 더 우수한데 왜? 우리 아이가 낙방을 해야 하느냐? 라고 분개를 하면서 서면으로 질의를 하거나 재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그런 재심이 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거의 없게 됩니다.
그만큼 미국의 대학 입학 사정은 그 대학의 독창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해진 점수로 모든게 판가름이 나는 기존 한국 대학과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오신 대부분의 한인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소위 말하는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는 다른 아시안 부모님들도 우리 한인 부모님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소위ㅏ 명문 대학에 입학을 하는 첩경은 무조건 공부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틀리지는 않으나    명문 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입학 원서를 심의를 하는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한때 한인 사회에서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의 입학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면 안되고! 무엇을 하면 된다!  라는 확인디 되지 않는 소문이 떠돌았고 그런 소문을 빙자를 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학원들이 그런 내용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경우도 있었고 자신의 학원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 어느 명문 대학을 입학했다! 라고 사진과 인적 사항을 기재한 신문 광고가 한때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가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에 나온 실제 인물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아기 아빠가 되었는데도 계속 신문 광고에 실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대학 입학을 눈앞에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인 대학 입학 사정관의 입학 허가 가이드 라인이 무엇인지를  아래에 자세히 기술을 하고 또한 그들이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이나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숙독을 해야 할 내용인, 대학 입학 사정관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이 된 내용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1. 학생들이 제출한 같은 점수가 같다 하더라도  동일시 하지 않습니다!!
200만명이 넘는 미국 12학년 학생들이 내년에 대학을 간다고 합니다.  모든 대학들이 입학 사정을 할때 입학 허가의 결정의 75프로는 성적으로 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성적이 닽다고 해서 동일시 하지는 않느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AP나  IB에서 받은 A를 일반 클래스에서 받은 A와 동일시 하지는 않는다 합니다.
이런 이유로 대학에 제출하는 입학 원서의 고등학교 GPA는 꾸준하고 상승을 한 반면 SAT 스코어는 보합세를 유지를 하고 있다 합니다.

2. 우리는 학생들이 제출을 한 에세이를 믿지 않습니다!!
대학 당국에서 요구하는 에세이는 그 학생이 대학 입학후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차원에서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헬리콥터 부모의 증가로 이런 에세이가  학생 자신이 쓰지 않는다는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돈을 주고 대필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고 어떤 경우는  학생이 쓰기에는 내용이 너무 전문적인 모습도 보인다고 합니다. 대학 당국이 입학 사정관에게 내리는 근래의 지침에는 에세이에 입학에 관한 비중을 너무 많이 두지를 말라고 한다 합니다.

3. 이제는 SAT 스코어를 첫번째 대상이 아닌 두번째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합니다!!
과거에는 SAT 스코어가 대학 입학의 첩경으로 인정이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SAT에 모든 것을 집중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를 하는 것도 부인치 못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SAT 점수가 쟁점의 대상이 아닌 옵션으로 삼는  대학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합니다. 현재 미국 2800여 개의 4년제 대학중 800여 개의 대학이 SAT를 옵션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이 높은 점수의 SAT 획득을 위해 과외를 하는 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정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교육 형평의 기회를 골고루 주기 위해 그렇게 채택을 하는 대학들이 는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입학 사정관들은 SAT 대신 AP 혹은 IB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4. 클래스 석차에 관심을?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1993년 학교 석차에 관심을 두었던 입학 사정관 비율이 40프로를 넘었었습니다.  그러나 2006년에는 20프로 이하로 감소를 한겁니다. 그만큼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학교 석차에 관심을 끄기 시작을 한겁니다.

5. 고교 선생님과 상담 선생님과의 유대 관계가 중요?
근래 학생들의 성적이 일취월장을 해 누구를 입학시키고 불합격시키느냐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실력이 많이 향상이 되엇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교사나 상담 선생님이 써준 추천서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특히 남가주에 있는 클라몬트 시에 있는 리버럴 대학의 Pitzer 칼리지 입학 사정관은 실제로 그렇다고 단언을 합니다.

6. 독창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미국 100개 대학의 입학 허가율은 약 30프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입학 신청을 고취시키기 위해 입학 허가율을 높히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떤 대학은 자신들의 대학의 독창적인 모습을 견지키 위해 일부러 입학 허가율을 적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정치적인 면도 고려의 대상이다??
인종과 출신지가 입학 사정의 고려 대상이 되기도 하는 그런 대학도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30프로는 인종과 출신지를 고려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인종이 입학 고려 대상으로 삼는 것을 금지를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이런 정책에 반기를 드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 또한  졸업생 자녀의 입학이나  적지 않은 기부금을 내고 입학을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8. 우리는 등록금 전액을 내는 학생을 선호합니다!!
한때 우리 한인 사회에서 떠돌았던 소문 내용중, 학교에서 재정 지원을 받는다고 하면 입학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내용의 소문이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한곳에서는 낭설이다! 또 다른 곳에서는 아니다! 진짜 그렇다! 라고 이야기가 많았던 적이 있엇습니다.  근래 외국에서 유학을 온 학생들의 비율과 타주에서 온 학생들의 입학 허가율이 대폭 증가가 된적이 있었고 이에 따라 거주 지역의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 재정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습니다.

9. 미래엔 대학 신입생이 모자라 대학 당국이 찿아 다녀야 할 판입니다!!
2020년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과  대학들이 수급을 해야하는 대학 입학 신입생들의 심한 불균형으로 대학 당국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학을 사정을 해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소비자가 새 차를 사러 딜러에 가서 협상을 하는 모습들이 재연이 될거라는 전망을 합니다.

10. 입학이 허가가 됐다고 모든게 끝이 난게 아닙니다!!
지난 2009년 대학 입학 허가가 난 학생들의 22 프로가  입학이 취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중 65프로는 12학년 마지막 학기의 성적이 대학 당국이 요구하는 적정치를 유지를 하지 못했으며 22프로는 품행이 방정치 못한 경우,  그리고 29프로는 기재한 원서가 허위로 판명이 난 경우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1/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이래서 현실적인 생각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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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과거  미국에서 공부를 하였을때 (아마  28년전 이었을 겁니다 )  대학 시스탬에 탄복을 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본인 자신이 당사자가 되어  나름  공부를 하면서  단편적으로 판단을 하게 되었으나  아이 셋을 낳고

싱글 인컴으로  아이 셋을  대학을 보내다 보니 보는 관점이 달라지면서  부모의 입장으로  미국 대학 시스탬을  이야기

하다보니   필자 자신이 학생  입장에서 본 내용과 판이하게 다른 내용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근래 많은 미국 대학생들이 졸업시 과중한 학자금 빚을 가지고 졸업을 한다 뭐한다 하면서  

미국 대학  학자금  내용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허나 누가  저에게  미국

대학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라면   부정적인 내용보단 긍정적인  내용을 더 많이 이야기 할겁니다!!

그중에서도  저소득층의 아이들에게  혜택이 가는  financial aid는  마치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활을 한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필자는 근래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표현을 쓰면서  한국서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경우는 옛날 말이고, 미국에서는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표현은 아직도  유효하다!!  라고 역설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또한 부자 부모를 가진 학생보단  저소득층의 학생이   학자금 제공을  더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해왔고  이런

시스탬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내용이라는 새로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다시 말해서 저소득층의 학생보단  고소득층의 부모를 둔 학생들이  학자금 보조를 더많이 받는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항간에  떠도는 그렇다더라!! 라는 인터넷 소문을  확실하게  파악을 하기 위해  조사를 하던중 근래 

CNBC에서 방영된  미국 학자금에 대한 뉴스를  입수를 하여  미주 한인 아니 대학을 가는 적령기의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의 편의를 위해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Studies show that wealthier students at private colleges may have better luck scoring

financial assistance  than poorer students.

 

 

 

소식통에 의하면  부유한 부모를 둔 학생이  저소득층의 부모를 둔 학생보다  학자금 보조를  더 많이 받는다는 것으로

나와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내용과는  정반대의  내용이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많은 대학들이  실제로 학자금 보조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학생보단  고소득층의 부모를 둔  학생에게 우선권이

돌아간다는  통계가 나와있습니다.

 

 

Sallie Mae의 통계에 의하면  여유가 있는 가정의  자녀들의 36프로가 평균 $10,213 을 받는 반면 $35,000/yr 이하를  

버는   가정의 학생중 35프로가 평균 $7,237. 정도의 학자금 보조를 받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지난 5월 New American Foundation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학생 일인당 본인의 주머니에서 지불한 학비가

공립 대학에선 8프로에서 18프로 사립 대학에서는 24프로에서 44프로로

부담이 증가가 되었다 합니다. (   1995–1996 and 2007–2008. )

 

 

Stephen Burd, author of the New America study.에 의하면  중산층의 학생에겐 대학이  점점 넘을수 없는 벽으로  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 순위에 신경을 쓰다보니  중위권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학비 보조로 이들을  유혹을 하는바, 사실 이러한 학생들은  많은 학자금 보조가

필요치 않는 유복한 학생이라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많은 대학들이  어려운 재정 상태를 타개 하기 위해 가급적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바,

실제로 예를 들면 The New America study에 의하면 전체  4년제대학의  입학 사정 디럭터의  10프로가  부유한 

계층의 학생을 선발하는데   주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 실제로 약 20프로의 리버럴 칼리지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

 

 

실제로  저소득 학생에게 돌아가는  그랜트와 장학금의 통계를 보면 42 percent in 2008-2009에서 37 percent  

in the 2012-2013 으로 하향이 되었다고 Sallie Mae는 이야기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저소득과 중간 계층의 학생들의 

학자금 보조는  감소한 반면 부유한 학생의  학자금  보조는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Sandy Baum, a senior fellow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education는

언급하기를  위와 같는 내용을  수긍을 하면서  메릿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과 중간 소득 학생이

받는 학자금 보조 범주에 넣을수는 없어서 그런 통계가 나왔으리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일반 명문 공립 대학이나 명문 사립 대학들은  여전히 저소득층 학생에게 학자금 보조를 실시하고 있는 동시에

부유 계층의 학생들에게도  여전히  학자금  보조를 실시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많은 대학들이 경기 불황의

요인도 지적을 하고 있는 바  실제로 학자금 보조가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과  중간 소득층의 학생이  비싼 학비로 인해

학교를 떠나는 비율이 많아져   학자금 보조 를 받는  학생의 비율이 주는 이유도 포함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학교 관계자의 이야기는  현재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랭킹에

신경을 쓰고 그런 이유를 중심으로 모인 학생들에게 과도한  학자금  보조를 하다보니   실제로 필요한 학생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니 실제로 우수한 학생들의 대부분은  학자금 보조가 없이도  대학을 다닐수 있는 재정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이니 이런 부분을  저소득 혹은 중간 소득 학생들에게  돌리면 자연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나 

그런 확률은  먼 장래의  광경일거라 이야기를 하고 황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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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학 입학 시험 볼때마다 한국의 날씨는 그렇게 추웠던지...... 안녕하세요??? 대니의 미국 목소리 방송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상하리만큼 대학 입학 시험 때만큼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립니다.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험이라는 대역사 때문에 긴장을 하는데 추위까지 마음을 얼어붙게 만듭니다. 저는 예비고사 세대 입니다.

그것이 학력 고사에서 지금의 수능으로 변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한국의 조령모개식의 교육 정책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모습입니다!!

 

예비고사 세대들은 그래도 꿈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더라도 본인이 열심히 하고 능력만

있다면 입신양명 할수있는 그런 제도적인 교육의 기회가 보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개천에서 용이 날수잇는 토양이 구성이 되어 있었던 겁니다. 지금 40대 중반 이후의 사법연수원을

졸업해서 검, 판사 임용이 된 친구들의 출신을 따져보면 잘 이해가 되실겁니다..... 아니 꼭 사법 연수원을 돌업한

사람들만이 아닙니다.... 현재 40대 후반의 사회 지도층군을 살펴 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개천에서 용이 나는 아니 입신양명의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가 된 현장이

 

바로 현재의 한국 교육 정책입니다.

근래 어느 신문사에서 재미있는 조사를 해봤는데요.... 재미로 시작을 했던 조사가 아주 심각한 사회 문제를

까발리는거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의 사법 연수원 졸업생의 95프로가 강남 출신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하는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났던 그런 시대에 검사가 된 양반들은 그래도 임용초기에는 본인의

과거 환경을 생각을 하여 항상 정의 편에 서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드시면서 불의와 결탁을

했지만........ 그런데 근래 사법 연수원을 졸업한 그네들은 그런 개천의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 온실속 화초 같은

세대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교육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개천에서 용이 날수있는 미국의 경우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요사이 많은 분들이 미국 경제의 나약함을 빚대어

지는 태양이니..... 휘청거리는 술주정뱅이 같은 미국 경제라느니....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모든것을 동원해서

혹평을 합니다. 더우기 더이상 무너지기 전에 역이민을 준비해야 하느니.... 그래도 우리는 돌아 갈 나라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히면서 자위하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필자는 의견을 달리 합니다. 미국의 교육 정책은 Do Not Leave Anything Behind Us!! 정책입니다.

한국 교육계가 본받아야 할 교육 정책입니다..... 한국의 교육 관계자들이 미국의 교육 실태를 공부 하겠다고

동부인해서 방미하곤 쓸데없는 일에만 신경을 쓰고 가는것과 무척 대조되는 일입니다.

오늘은 개천에서 용이 난 케이스와 그의 교육법이 구글과 빌게이트를 감동을 시켜 그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

내용..... 그리고 그가 살아왔던 과정들을 소상하게 설명하므로써 우리 자녀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잇는 그런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대니의 미국 목소리 방송 듣기!!

 

http://www.divshare.com/download/2371880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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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교를 입학한 학생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인터넷이나 가끔 신문 지상에 올라오는 질문중엔 어떻게 하면 하버드에 입학을 할수있느가? 혹은 직설적으로

 

 

말해서 하버드에 입학을 할수있는 지름길은? 에 대해 올라오는 질문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대답은 없습니다!! 입니다. 노력도 하지않고 지름길을 택해서 입학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글을 쓰는 필자도 그런 생각을 안해본거 아닙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잇는 부모라면 백이면 백!! 열이면 열!!

 

 

다 그럴겁니다. 그런데 대학을 어디로 어떻게 가느냐가 아니라, 대학을 가서 얼마나 아떻게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것은 필자의 자녀가 대학을 가고 졸업을 눈앞에 둔 시점에 두 딸아이들이 어떻게

 

 

대학 생활을 했으며 어떻게 본인이 원하는 진로를 설정을 했는지 그것을 보면 알수가 있을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wefamilycare&pos_no=646412

 

 

물론 생각하는 출발 선상이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다를수도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입학을 한 하버드 학생이 잠시나마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의기양양 합니다.... 부모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에 갈때마다 모든 이의 시선과 부러움을 받습니다!! 목에 힘이 들어 갑니다!! 아이가 하버드를 간게 아니라

 

 

엄마 아빠가 하버드를 간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버드를 간 아이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을 합니다.

 

 

결국 성적을 내기 위해 학생이 해서는 안될 cheating ( 우리말로 컨닝이라 합니다!! 옳은 표현은 아닙니다!!)

 

 

작년부터 소문으로 나놀던 하버드 학생들의 대규모 cheating 사건!! 자난 금요일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자!! 그럼 하버드 대학에서 무슨 일이 잇엇는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알수가 있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msn 뉴스에 나온 내용을 실시간으로 입수를 해서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버드 대학 당국은 정치학 학기말 시험 부정 사건에 대한 전모를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이슈는 작년부터 소문으로 돌기 시작을 햇었던 내용인데요... 결국 대학 당국은 전모를 밝히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당시 약 125명의 학생이 조사 대상에 올랐었는데 부정 행위에 감담한
일부 학생들에게 조치가 취해진 겁니다.
 
 
이 전모는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정치학을 가르키던 조교는 take home 시험에 있어
여러 학생들이 정답을 공유한 흔적이 있어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조사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Faculty of Arts and Sciences Dean Michael D. Smith 는 캠퍼스내에 모든이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그동안 소문으로 나돌던 부정 행위의 전모를 밝혔습니다. 이메일에 의하면
그당시 부정 행위에 참여을 했었던 학생의 반수 이상이 퇴교를 시켰다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나머지는 무죄로 판명이 났지만 그동안 쌓아 논 하버드의 이미지는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체육 특기생으로 경기 조작을 해서 입학을 했던 두 농구 선수의 부정 행위가
발각이 되어 퇴교를 시켰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든 체육 특기생의 관련 관계도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이메일에 의하면 학생들의 사생활 보호의 목적으로 클라스 및 학교 당국은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운동부 몇몇은 경기에 지장을 받을거라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는 이제까지 모든 학 과정에
있어 행해졌던 학사 시스탬 자체를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아들은 하버드 재학생이고 그또한 하버드를 졸업한 문구 대형 업체인 Staples founder Thomas Stemberg는
이러한 대학 당국의 조치를 맹비난 하고 나섰습니다. 그는 이야기 하기를 일녀의 사태와 취해진 조치는
모든 하버드 졸업생과 재학생에게 수치를 안기어 주었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는 농구팀의 재정적인
지원자인데 그 일에 연류된 농구 선수를 알며 그의 이들 또한 아는 사이라 합니다.
 
 
그는 또한 이야기 하기를 이러한 부정 행위가 발견되었다면 퇴교 조치 이전에 재시험을 통해 이런 충격여파를
최소화 했을수도 있었는데 왜? 그리 하지 않았는지 비난을 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그는 학생들의
의견을 빌어 이야기 했는데 일부 학생은 책 혹은 자신의 노트에서 정답을 찿았는데... 대학 당국이
너무 앞서갔으며 과민 반응을 보였다는 이야기를 대변도 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야기 하기를 시험의 주제는 "Introduction to Congress," 로 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는 그러한 쉬운 시험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에 지난 금요일 Harvard Undergraduate Council President Tara Raghuveer 는
언급하기를 몇달 동안 이 부정 행위에 대한 소문은 대학 구내에서 뜨거운 이슈를 점했다 이야기 했습니다.
 
 
The 20-year-old junior 인 어느 학생은 의문을 제기를 했습니다. Take home exam은 많은 변수가 있는데
그 내용을 교수나 학생이 몰랐을리는 없었을 거라고 ㅡ 이야기 하며 서로가 이해를 하지 못해서
그랬을거라 이야기 했습니다.
 
 
Harvard Undergraduate Council President Tara Raghuveer 는 덧붙히기를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학생,교수
그리고 대학 당국은 하버드가 추구하는 바가 무었이었는지 깊이 깨닫았을거라 이야기 하며
처벌을 받은 학생들이 복학을 하게 되면 그들을 하버드의 일원으로 맞이할거라 이야기 했습니다.
 
 
 
이상은 근간 하버드내에서 벌어진 시험 부정 행위로 총체적인 난국에 빠진 모습을 재연한 어느 주류 언론의
기사를 많은 분들이 읽고 이해할수 있게 우리말로 번역을 했으며 대학을 이미 간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나
혹은 조만간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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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가치를 인기가 있다!! 없다!! 로 판단을 하는 것은 무척 어리석은 일입니다!!

 

더우기 학문의 깊이를 화폐 가치로 판별을 하는 것은 더욱 더 어리석은 일입니다!! 순수 학문 가치의 중요성은 깊고 깊은 태평양

 

바닷속 깊이를 재는 것보다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는 학자들 조차도 본인의 자녀가 대학 전공을 선택할때

 

가급적 본인이 선택한 순수 학문의 전공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속마음 이라는 내용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미 대학을 선택한 많은 학생들이 어던 전공을 선택할지 몰라 undecided로 대학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업후 가장 취직이 빨리되는 즉 사회에서 수요가 많은 전공이 무엇인지?

 

그리고 보수가 어떻게 되는지? 그러한 물질적인 반대 급부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학 졸업후 가장 취직이 빨리 되는 인기학과가 무엇인지? 를 살펴 보는 것보다 반어법을 이용하여 가장 인기 없는

 

아니 대학 졸업후 취직이 어려운 전공, 아니 보수가 그리 많지 않은 전공이 무엇이지 확인해 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Kiplinger에 나온 내용을 발췌하고 일부는 우리말로 번역을 한 내용입니다.

 

또한 데이타는 Payscale.com and Georgetown University's Center on Education and the Workforce를 이용을 했습니다.

 

 

 

 

 

10. English

Unemployment rate: 6.7% (average for all graduates with bachelor’s degree: 4.9%)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9.2% (average for top 100 majors: 7.7%)

Median salary: $48,000 (median for all grads with bachelor’s: $54,756)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2,000 (median for top 100 majors: $37,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6% (average: 14%)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1.4 times average

 

 

 

 

9. Sociology

 

Unemployment rate: 7.0%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8.6%

Median salary: $45,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2,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18%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1.4 times average

 

 

 

8. Drama and Theater Arts

 

Unemployment rate: 7.1%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7.8%

Median salary: $40,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26,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4%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2.1 times average

 

 

 

 

7. Liberal Arts

 

Unemployment rate: 7.6%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9.2%

Median salary: $48,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0,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not available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1.8 times average

 

 

 

 

6. Studio Arts

 

Unemployment rate: 8.0%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11.1%

Median salary: $37,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5,9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5%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2.3 times average

 

 

 

5. Graphic Design

 

Unemployment rate: 8.1%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11.8%

Median salary: $45,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2,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13%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0.6 times average

 

 

 

4. Philosophy and Religious Studies

 

Unemployment rate: 7.2%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10.8%

Median salary: $42,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0,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not available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2.0 times average

 

 

 

 

3. Film and Photography

 

Unemployment rate: 7.3%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12.9%

Median salary: $45,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0,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13%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2.6 times average

 

 

 

 

2. Fine Arts

 

Unemployment rate: 7.4%

Unemployment rate for recent grads: 12.6%

Median salary: $44,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30,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5%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1.8 times average

 

 

 

 

1. Anthropology

 

Unemployment rate: 6.9%

Recent grad employment rate: 10.5%

Median salary: $40,000

Median salary for recent grads: $28,000

Projected job growth for this field, 2010-2020: 21%

Likelihood of working retail: 2.1 times average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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