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융자 부실로  인해 깡통 주택이 양산이 되면서 미국은 한때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맛보아야 했었고 그 여파는 아직까지도  전해 내려오고 있지만 근래 주택 가격의 고공화로 과거의 깡통 주택의 폐해를 많은 분들이 기억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그런 여파로 인한 경제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은 듣고 보고 또 스스로 느끼셨을 겁니다. 당시 미래를 내다보는 일부 경제학자들은  주택 부실 대출이 문제가 아니라  크레딧 카드를 부실을 대변하는 소비자  대출의 문제도 예견을 했었고  더 나아가  학생 융자의 디폴트도 예견을 하면서 궁극적으로 학생 융자금의 디폴트는 미국 경제의 더 큰 암초로 등장을 할것이다!!  라고 예견을 했는데   그러한 예견이 현실적으로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한 학생 융자 변제 불가능(default)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학자금 변제가 어려워지자 이를 보다못한  전임 대통령이었던 오바마를 위시한 

민주당 관계자들은  학자금 변제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여러가지  법안을 심의 입안을 했었지만 강경 반대를 하는 보수주의자들의 고집(?)으로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긍정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학생 융자의 주체는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층이  직업을 잡지 못해  학자금 변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많은 언론들은  그렇게 앞뒤를 다투어 보도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필자도 그런 것을 중점으로 포스팅을 했구요, 또 대학 졸업생을 둔 부모님들이 자녀의 학자금 융자시  보증을 선  내용으로  결국 2차적인 책임으로 연결이 되어  자녀의 학자금 변제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시니어층 세대를 시작으로  시니어층들이  자신의 학자금 때문에 한달에 한번씩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자신의 학생 융자 변제금으로  나간다는 내용은 처음 들어 봅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제까지 가려있었던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받았던 학자금 때문에 자신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중간에  탈취(?) 당하는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Sandy Barnett은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받았던 학자금을  변제하느라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를  매달 포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대학 등록금 융자 변제에 대한  어려움은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층에게만 있는게 아닙니다.  매년  그러한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층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놀랄만한 사실이  있으면서 변제를 하지 못하는 시니어층들은 자신들의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자신의 손에 들어오기 전에 채권자의 손에 들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지난해 연방 정부 통계국에 의하면 약 4프로에 해당을 하는 65세부터 74세의 시니어층들은  자신의 학자금 빚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변제를 하는 채무액은 2005년 28억 달러에서 작년엔 182억 달러에 달하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플로리다를 발판으로 하는 민주당 상원 의원인 빌 넬슨은  이야기 하기를 " 이제까지 학자금 변제에 대한 어려움은 젊은층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러한 문제가 노인층에게도 있다는 것이 표면화 되었으며  더 나아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중 80프로는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사용한 학자금 변제를 하는 것이고  나머지 20프로는  자신의 자녀의 학자금 대출을 변제한다고 하는데, 현제 지불 불능에 빠진 계층은  후자보다 전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연방 회계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회게국의 보고서에는  학생 대출에 대한 개개인의 자세한 내용은 없었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노인층들은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사용한 학생 융자를 변제를 하다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laid off ( 고용 해지)로 인해 학자금 변제에 속도를 붙히지 못해 그 빚이 이제까지 남아있는 그런 경우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러한 어려움에 빠진  노인층들은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자신의 손으로 만져보기 전에  은행에서 빼가는데 그 숫자가 2002년  33000명 에서 2012년 155000명으로 증가를  했으며 매년 이 숫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중 약 25프로가 지불 불능 상태인 디폴트에 빠져 있으며  이에 대해 연방 정부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채무 변제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베이비 부머 세대의 후발 주자인 1963년생부터 베이비 부머 세대가 증가를 하면서  이러한 학자금 변제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층들이 매년 빠르게 확산이 된다는 겁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의 대학 졸업율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으며 동시에 어떤 이유가 있던  대학 학자금 변제를  은퇴까지 계속 끌고 오는 경우가 증가를 하는바, 이러한 문제는  점점  사회 문제화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세금은  파산을 통해 정리가 되는 경우는 보았으나 이제까지 파산을 통해 학생 융자금이 정리가 되는 경우는 필자는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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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7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변제를 빙자한 사기가 극성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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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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