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유가가 미친 X  널뛰듯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이제 국제 유가가 과거 산유국의 횡포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 안정가로 들어서긴 했었지만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도로를 보수하거나 새로 건설한다는 명목하에 추가 세금을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징수를 해, 개스비가 과거 고유가 시절에 걸맞게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데, 이를 정치적인 호재로 삼은 공화 민주 양당은 중간 선거에 첨예한 이슈로 대결하고 있는 형극이기도 합니다...각설하고  


오랫동안 고유가로 흥청망청 했었던 중동의 일부 국가들은 원유 수입의 급격한 감소로 자국에선 싼 가격으로 개스를 제공을 한 전례를 수정, 처음으로 자국민에게도 인상된 개스값을 적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국제 유가는 하락의 하락을 거듭을 하는데 그동안 유가가 인상이 될때마다 유류 할증료라는 기묘한 언어의 장난을 펼치더니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항공사들은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항공사의 수입을 확대를 하겠다고  항공기 좌석의 간격을 더 좁혀 좌석을 늘리는 그런 후안무치한 모습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그동안 국적기 라는 내용의 광고를 매번 사용을 했었던  국내 항공사인 D 항공과 A 항공은 그동안 미주 노선에 적용이 되었었던 시니어 할인을 전격 없앤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존 다른 노선과 형평성을 가히가 위해서 라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기도 하는 겁니다.


형평성은 우슨 얼어죽을 x의 형평성!!  그렇게 형평성을 논할라치면  국제 유가가 폭등을 했을때 유류 할증료 라는 현란한 용어로 탑승객의 주머니를 노렸으면  이젠 국제 유가가 12년 만에 평균 이하로 떨어졌으면 소위 D 항공이나 A 항공이 구차하게 늘어논 변명인 형평성을 적용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런 내용에 위의 두 항공사 관계자들은 무슨 변명이 또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매번 항공기 탑승객들은 예약시 어떻게 하면 추가 비용 없이 좋은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인터넷 써치에 시간을 보내고 스마트폰 앱을 받아 실시간으로 전송이 되는 정보를 받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추가 비용없이 좋은 좌석을 얻는 노하우를 나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보다 일등석 좌석이 더 넓고 안락하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혹시 몇몇 이코노미 좌석이 다른 좌석보다 안락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요?    아마도 항공기 뒷부분 좌석은 다른 앞부분 좌석보다 조금 더 좁을지 모릅니다.



만약 잘못된 좌석을 선택을 했을 경우 다리를 뻗을만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만약 매번 항공기 여행을 하면서 좁은 좌석 때문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경험을 하셨고 이젠 그런 경험이 넌덜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주목하셔야 할겁니다.


추가 비용이 없이 안락한 이코노미 좌석을 얻는 방법 이외에 운이 좋으면 일등석 좌석도 얻는 그런 노하우가 아래에 펼쳐 집니다!!


그나마 좋은 자리 선택하는 방법!!


1. 중간 좌석은 피하십시요!!
괜찮은 좌석은 비행기 앞부분의 통로나 창가 좌석을 요구를 하십시요. 샌드위치 좌석 즉 양 승객 사이에 끼는 좌석은 자칫 거구의 승객에 묻힐(? 우려도 있습니다.


2. 날개 부분의 좌석이 더 편안!!
어떤 분듫은 엔진에서 나오는 소음이 더 싫다고 하나 기체 요동시 제일 흔들림을 덜 받는 곳이 날개 부분의 좌석입니다.


3. 비상구에 있는 좌석이 더 넓다?
비상시 승객들의 안전한 탈출을 유도할 목적으로 다른 좌석 공간보다 좀더 넓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다리를 뻗을 공간도 널널한 편입니다. 문제는 15세 이하의 승객은 이 좌석에 앉지를 못합니다.


4. 제일 앞자리가 더 넓다?
칸막이로 가려진 좌석 그러니까 탑승구를 들어서면 첫번째 있는 좌석이 다른 좌석보다 다리를 놓을 공간이 많습니다. 또다른 잇점은 앞좌석의 승객이 일어나거나 앉으면서 다리를 툭툭 치는 그런 방해도 받지 않게 됩니다.


최고로 좋은 좌석 선택 방법!!


1.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기 종류를 비교!!
많은 항공사들이 수입을 늘리기 위해 좌석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좌석 간겨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요,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항공기 종뷰롸 좌석의 배치 분표 그리고 좌석 간격까지 나와 있습니다.  참고  SeatGuru, SeatExpert, SeatPlans.com


2.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frequent-flier 프로그램에 참여를!!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를  많이 이용을 하는 프리미엄, 엘리트 탑승객들을 위해 최고의 이코노미 좌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예약시 다른 분들보다 일단 좋은 좌석을 선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일찍 예약을!!
좋은 좌석이 동이 나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것도 한 방법 입니다.


4. 여행사를 통하는 것도 한 방법!!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면 일반 승객보다 나름 좋은 좌석을 얻을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 약간의 수수료도 지불을 하게 되는데 약 20-30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 내용은 일단 위의 제목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5. 좋은 좌석은 나중에?
자리 선택이 없다면 일단 가운데 좌석이라도 선택을 하고 ExpertFlyer.com에 등록을 하십시요. 그러면 후에 본인이 원하는 좌석이 나오면 바로 여러분에게 알려 줍니다. 이때 유의할 내용은 좌석 변경시 추가 비용이 없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6. 부부가 동시 여행시!
같은 좌석에 앉고 싶다면 어느 한분은 가운데 좌석을 앉아야 할겁니다. 그 어느 누구도 가운데 좌석은 선호하질 않습니다. 혹시 압니까 항공기 탑승객이 많지 않으면 누워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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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극히 일반적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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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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