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해 오랫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또한 근래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시킨 이가 주문한 너겟의 숫자가 모자른다고 해서 비상 호출 번호인 911에 전화를 불평을 했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겁니다만 이렇듯 진상짓을 도맡아 하는 행위는 동서고금을 떠나 어디에도 다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1. 타코벨에서 있었던 일로 자신이 주문한 타코의 내용물이 맞지 않는다 해서 만들어진 타코를 들고 카운터로 와 음식물을 계산대 위에 쏟고 그것도 모자라 카운터 뒤로 던지면서 난동, 직원이 모든 것을 변상을 해주고 사과를 했는데 변상을 받은 그 남자 손님, 좋은 저녁을 보내라고 인사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감. 그 덕분에 청소를 하는라 시간을 다보냄!

2.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발생한 일로 coleslaw가  일정 기간 동안 공급이 되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불평을 하는 손님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남자 손님이 특히 더 했었음. 물론 그런 내용을 문에 붙히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남자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마자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냅킨, 컵 심지어는 의자를 매장 안에 던지면서 난동, 당시 매니저는 나에게 진정을 시키라는 눈짓을 보내 원래 주문을 한 내용물보다 맥치즈와 그가 주문한 20개들이 치킨보다 더많은 치킨을 주어 가까스로 무마.

3. 우리 매장에서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푸치노와 비슷한 음료를 판매하는 Tim Horton인데 당시 그녀가 주문을 한 음료를 마시는 테이블 옆을 청소를 하던 나는 그녀가 마시는 음료가 스타벅스와 같지 않다고 하면서 테이블에 그냥 쏟고 나가는 광경을 보고 아연실색, 그것을 청소를 하는라 스트레스를 받았음.

4. 내가 일을 하는 맥도날드의 위치는 운동 경기를 할때마다 앙숙인 두 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매장이었음. 당시 농구 경기가 끝난 다음 약 10분 동안 100오더를 받은 때가 있었는데 모든 손님이 주문을 한 음식을 다 받았는데 당시 싸움이 붙어 어느 학생이 던진 과일 음료수 자국이 천정에 일년 동안 남아 있었던 적이 있었음.

5. 치킨 너겟 60개를 시킨 어느 남성 고객, 그 자리에 앉아서 순식간에 먹고 나감.

6. 타코벨에서 일하는 어느 종업원의 이야기, 타코를 남자 화장실로 가지고 온 어느 미상의 남성 고객, 타코의 내용물을 변기 안에 다 버리고 타코쉘만 먹은거 같음. 주위에 휴지통에 널려 있었는데도 그곳에 버린 이유는 뭘까?  그것을 본 매니자, 손으로 다 건져낸 그이유는 혹시 내려보내면 막힐까 걱정이 되어 손으로 일일이 건져냄.

7. 서브웨이 샌드위치 샵에서 일을 했을때 할로윈 데이때 다수의 술이 취한 고객이 매장으로 들어와 샌드위치를 다 시켰음. 거기까지 좋았었는데 그중 한명이 먹다가 토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그것도 문을 닫을 시간인데... 토사물이 카운터, 벽, 그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널려 있었음. 마치 엑소시스트에 나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그것을 치우느라 새벽 1시 30분까지 청소를 했었음.

8. 타코벨에서 일을 할때 어느 여성 들어오더니 자신은 채식주의자라 채식만 먹음. 무조건 채식 위주로 해달라 해서 이미  공장에서 만들어진 첨가물이라 100프로 채식을 하긴 힘들다 이야기 했더니 유투브에서 채식주의자가 주문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고집을 부림.  그 여성 고객이 먹은 타코는 치즈도 없고 고기도 없고 사워크림도 없는 희안한 타코를 먹음.

9.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매장 나의 놀이기구에서 자신의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함.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그것을 본 엄마는 제지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음.우리는 매장내 졸이구 시설을 폐쇄를 하고 청소를 함,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계속 그곳에서 놀게 함. 정말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임.

10.커피를 시킨 어느 여성! 화난 상태에서 커피를 들고 들어옴.  자신이 원하는 커피는 Sprenda가 들어간 커피지 다른 것이 첨가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함.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내 앞에서 그 커피를 다 쏟아 버림.  다행하게도 그 커피가 뜨거운 커피가 아이길 다행이지 마약 뜨거웠으면 난 화상을 입을뻔 했었음.

11. 주문한 음식을 앞에 놓고 두 사나이가 서로 주먹다짐을 함. 주문한 음식을 다른 남성이 가지고 감.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것을 안 다른 남성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림.  물론 경찰에 신고 선빵을 날린 남성은 경찰에 체포, 주문한 음식 대신 유치장에서 주는 음식으로 때움.

12. 당시 나는 Tom Horton에서 늦은 새벽시간에 일을 했음 새벽 3시 30분에 밖에 잠시 나갔었는데 주차장 아래에 주차되어 있는 빈차를 발견. 그런데 그 시간엔 차가 주차되는 적이 별로 없음. 그래서 확인차 그 차에 접근.  아차!!  두 남녀가 뒷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치루고 있었음. 두 남녀는 내가 접근을 한지 모름. 그러다 여성과 눈이 마주쳤음. 안으로 들어와 동료 직원에게 이야기 했었는데 마치 그 두 남녀가 치루던 일을 시원하게 치루고 삭당 안에 들어와 밥을 먹었음. 

13. 드라이브 인을 통해 들어온 남성 고객, 애플 파이를 시킴. 그런데 이미 만들어 논 파이는 다 팔리고 새 파이를 구우려면 약 7분이 걸림. 그 사실을 안 그 남성, 대뜸 나한테 화를 냄. 그러면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나한테 육두 문자를 날림. 아니! 얘는 지가 만들었지, 내가 만들었나?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마누라 한테 하느냐? 하면서 단지 농담으로 화를 냈다고 함. 내 참! 기가 막혀서리...

14. 버거킹 키친에서 일을 할때 이야기임.  12개 와퍼 햄버거, 14개 쥬니어 와퍼 햄버거, 20개의 더블 치즈버거, 15개의 large french fries, 그리고 다어트 콜라를 어느 남성 고객이 주문을 함. 당시 조리된 고기가 다 팔리고 없어 다시 고기를 굽기 시작을 했었음. 매니저는 이런 내용을 그 남성 고객에게 알렸더니  그 남성은 추가로 앵거스 비프 햄버거 4개를 추가로 시킴.  45분 후, 모든 음식이 완료가 됨. 음식을 가지고 나갔던 그 남성 다시 들어왔는데 불평을 하기를 음식이 다 식었다고 개지랄을 떨었음.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전부를 다시 데워주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3-40분이 더 소비가 됨. 

15. 아느 여성 고객, 12온스 커피를 주문을 함. 그런데 그 커피에 18개의 크림과 18개의 Splendas를 넣어 달라고 요구를 함.  내가 볼적에 그렇게 하면 커피가 아니라 설탕맛이 나는 우유가 될것이 자명함. 

16. 차 안에 있는 두 남성, 새벽 3시에 드라이브 인으로 들어 옴. 한 남성이 200개의 치킨 너겟을 시켰었는데 자신이 친구와 미식 축구 게임 내기에서 졌다고 함. 그러면서  진 사람이 한시간 안에 치킨 너겟을 다 먹어야 하는 그런 내기를 했다고 함.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꺼내논 치킨 너겟을 fried machine에 다 때려넣는 부산함을 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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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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