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로토 당첨!! 악의 서막인가??

부업! 그리고 부수입!!

by Wemmerce 2013. 5. 7. 08:35

본문

반응형

경기가 어려워지면  많은 분들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로토를 사는 경우가 많아진다 합니다. 또한 관계 당국에서도  이런 일반들의  

사행심을 이용하여 새로운  로토 상품을 개발  판매를 하고 있다 합니다.  필자가 거주하는 켈리포니아는  두가지의 로토 상품을 

판매했으나   27개주가 함께 참여하는  소위 말하는 파워볼 이라는 새로운 상품이 나와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당첨 금액이  누적이 되어  상승을 할때마다  판매량 또한 무시하지 못할정도로 폭발적인데요.....   그러다보니 당첨자의 면모나

그의 지나온 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당첨 금액을 적절하게 이용해  가치를 증폭을 시키는 경우가 있고  X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흥청망청 하다가 졸지에 빈털털이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그런데 신문에 소개되는  복권 당첨 그후는? 

라는 제하로 나온  기사를   보면   잘되는 사람보단 패가망신을 하는 경우의 기사를 더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오토 당첨은 호불로의 관계를 역력하게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이렇듯 로토 당첨의  뒤안길에는 많은 사연이 있게 마련입니다.  로토 당첨자를 바라보는  분들은  부러움 반 질시 반 등으로

당첨자를 바라보며  그 당첨자에 본인을 스스로 대입을 시켜  만약 내가 저사람처럼 로토 당첨자라면?? 하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듯 우리 주위에서 보는 로토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신기루의 모습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는  구세주와 애물 단지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로토 당첨자!!  그중에서도  소위 말하는   food stamp나 웰페어를 수령을 하는   일부 미국인들이   로토 당첨후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계속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는 주류의 기사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인 경우에도 과거 이런 일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어깨 넘어로 들은 적이 있지만 필자가 직접 보고 들었던

내용이 아니라 자세하게 기술하지 못하겠으나   일반적으로 사람이 사는 곳에 벌어지는 일이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같을거란

생각은 해봅니다.

 

 

 

필자에 의해 번역이 되어진 아래의 기사 출처는   MoneyNow에 게재가 되었던 영문 기사입니다!!

 

 

 

 

 

 

 

미시간 주의 주민들은  로토에 당첨된 웰페어 수령자가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계속 웰페어를 수령하는데에 있어 많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합니다!!!   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로토에 당첨이 되고도 계속 웰페어 책을 수령하는 사안은  세금 납부자의 신경을 건드리고 남을만한 사안이기도 합니다.

이에 미시간 주의 관계당국은 조사를 실시했는 바  로토에 당첨된   같이 사는 식구와  사는 웰페어 수령자가  약 3500명 정도가

된다 합니다. ( 가령 웰페어 수령자가 로토에 당첨이 됐을 경우  본인이 수령치 않고  한집에 거주하는 친척에게 수령을 의뢰하는 경우)

 

 

 

예를 들어  Amanda Clayton of the Detroit area 경우에는  작년에 735,000불의  로토 당첨이 되었지만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이고 

그녀는  후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을 했다 합니다.  그래서 주 당국은 2012년   웰페어난 food stamp와 같은 사회 보장 혜택을

받는  수령인과 같이 거주를 하는  사람이 로토 당첨이 되었을 경우에도  신고를  의무화 하는 법안을 통과를 시켰습니다.

The Associated Press는   로토 당첨자가  웰페어 수령자와  같이 거주하는   경우가 전체 웰페어 수령자의 14프로에 해당이 된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미시간 당국자는   전체적인 조사를 실시를 했지만  565케이스만 확인이 되고  만족할 만한

증거 확보는 어려웠다고 이야기 하며  언론의 보도는  도움이 됐지만 만족할만한 결과 도출은 실패를 했기 때문에 이러한  조사를

종결을 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보수 언론의 하나인  Huffington Post는 보도를 하기를   이러한   불만이 North Carolina 주 관계당국에도 접수가 되어  조사를

실시를 했지만    언론에서는  결과를 기대하기란 요원한 일이라 논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스운 광경은  관계당국에 의해 이러한 조사가 되고 잇지만 사실 년 13,000불을  버는 저소득자의  로토의 구입이  전체 로토

판매량의 9프로를 차지하고 있다하니  무착 아이러니칼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복권 당첨자가 당첨금을 의롭게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로토 당첨자들의 마지막은 항상 헤피엔딩이 잇는 것만이 아닙니다.....   근래에 벌어진 어느 인도  이민자의 경우는  백만 달러

로토 당첨후 다음날     친척에 의한  cyanide poisoning 라는 독극물에   독살을 당했고,  Dorice " Dee Dee "는  플로리다  로토 당첨자인  Abraham Shakespeare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이 되었다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