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억울한 죄명을 쓰고 감옥에 가서  24년을 복역을 했습니다.  텍사스 주정부는   그에게 무죄를 선고를 하고  배상금으로

600만불을 지불을 합니다!!  그 사나이의 주인공은 바로 Steven Phillips   입니다!!

 

 

 

 

이사람이 바로 지난 24년동안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Steven Phillips 입니다!!

 

 

 

그런데 그가 옥살이를 한   부인은  감옥에 간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고   이혼 판결문을 받고  재혼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남자 품에 안겨   꿈같은 세월을  보냅니다!!!  남편은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 여인이 바로 전 남편이 누명을 쓰고  옥살이 하는 동안 이혼 신청을 하고 다른 남자 품에 안긴 Traci Tucker입니다!!

그녀는  92년에 이미  이혼 판결을 받았고  바로 재혼을 합니다!!

 

 

그런데 재혼을 한 그녀는  남편이  무죄 판결을 받음과 동시에  사리혼에  있었을 당시를  참작을 하여  그녀 역시15만불을

받습니다!!   그런데 전 남편이 받은 600만불의 절반이  본인의  몫이라고 주장을 하며  고솟장을  접수를  했다 합니다!!

 

 

 

다른 남자 품에 안겨 달콤한 꿈맛을  보는 동안 전 남편은 24년을 영어의 생활을  했는데  텍사스 정부가 그 보상으로

Steven Phillips에게 600만불을 지불했는데.....  Steven Phillips에게는 돈보다 잃어버린 청춘이

더 중요했을터.....  그런데 그녀는  돈을 더 달라하니.....아!!  여인의 탐욕은 어디까지???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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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3.06.23 16: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뭐 저런 보슬아치가 다있어.... 절반??? 지랄을한다
    아주 허벅지 꼬집으면서 버틴것도 아니고 딴놈한테 다리벌려주러 갔다가 타이밍맞춰서 와서는 받아서 다리벌려준놈한테 갖다주겠다??? 창녀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