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미국은 복권 광풍이  휩쓸고 지나 갔었습니다!!

매번 보는 광경이지만  복권 금액이 당첨자 없이 누적이 되면 그와 비례를 해서  복권을 사려는  인파들로 복권 판매

매장은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당시 복권  금액은 근 6억 달러를 육박을 하는 초유의 금액이었는데요.....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끌만한 금액이었기도 합니다.

 

 

당시  당첨자는  플로리다에 거주를 하는 84세 노인이었습니다.

그녀가 받은 총 금액은  5억 9천만 달러   세금을 제하고 일시불로 수령을 하는 조건을  선택하니  그녀가 수령하는

실금액은  3억 7천만 달러를  수령하게 됩니다....  일반인의 머리로는 상상이 안가는 그런 금액입니다.

일반적으로 복권 당첨이 되어  일확천금을 하는 경우, 이제까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끝이 좋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복권을 당첨한  사람의 근황이  언론의 조명을 다시 받기 시작을 합니다.

다름이 아닌  당첨자의 기부금이  그녀의 고향의  어느 한 고등학교에 기부가 되었다는   내용이 미 주류 언론의 기사를

타고  전 미국에 알려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기부를 했기에  언론의 스포트 라이트를 다시 받을까요??

 

 

아래의 기사는  미 주류 방송인 NBC-TV에서 방영된 내용을써   필자가 그 내용을 스크랩하여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Gloria C. Mackenzie, an 84-year-old woman from Zephyrhills, Fla., and her son Scott leave the Florida Lottery offices after claiming the largest single jackpot in American lottery history, valued at $590 million.

 

 

 

 

지난 6월 미국 사상 최고의 복권 당첨금인 590만 달러를  손에 쥔 84세의 플로리다  거주자인  Gloria C. Mackenzie는

그녀의  고향에 있는 Maine high school 에 지붕을 수리하라고 200만 달러를  기부를 했습니다.

 

 

복권 당첨자인 Gloria MacKenzie  당첨이후 계속 은둔의  생활을 했는데요....

그녀는  그녀의 딸이  생물학을 가르치는  자신의 고향의 어느 한 고등학교에  지붕을 수리하라고  기부를 한겁니다.

그 학교를 담당을 하는 교육감인  Quenten Clark  지난 화요일 지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기부를 한 사람은  워낙

나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기부 사실을 알리지는 않고  조용히 찿아와 기부를 하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지역신문 기자는  복권 당첨자  가족과 연락을 취하려 했으나 더이상 언급을 하기를  꺼려 했다 합니다.

 

 

Bangor Daily News에 의하면  그녀는 그녀의 고향인  East Millinocket와의 인연을  아직도 이어가고 있으며

그녀의 딸은 해당 고등학교에서 교편 생활을 하고 있고  아들은 한때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직을 역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역 주민의 한사람인 Clark은   그들 가족을 이렇게 평합니다.  그들은 이 커뮤니티에서 대를 이어가며 살았고  그들의

당첨금을 지역 주민과 지역을 위해 기부를 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보였다고 칭송을 합니다.

 

 

그녀의 고향인 East Millinocket은  한때 제지 공장으로 유명한  도시였는데 제지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지역 경제는 침체일로로 접어들었다 합니다.  그런데  복권 당첨자인  Gloria C. Mackenzie의 조용한  기부는 

1700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도시인 East Millinocket에 화제의 인물로  또다시  전국적인  조명을  받게 된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가급적 우리 가족이  조용한 생활을  유지할수 있게  기회를 주셨으면 한다!!

라는 말로 그녀의 기부의 변을 대신 했습니다!!  또 다른 아름다운  기부를 기대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노인네  복권을 살때  노약자라 어느 30대 중반의  어느 아줌마가 자기 자리를 양보해서  자기 바로 앞에서

복권을 사게 했는데...그 복권이 당첨이 됐으니..... 그나저나   이 노인네  그 여성분의  배려를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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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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