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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말만 들어도 설레입니다!! 수 십년을  일을 하다보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때가 무척 많습니다.

그래서 은퇴를 앞둔 미래의 은퇴 예정자들은  은퇴 후에 할일이 무척 많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은퇴를 하는 

적정 나이가 될때까지 학수고대하는  미국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런데 일부이지만  적정 나이에 은퇴를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한창 일할 나이인  중년에 미리 은퇴를 하는  미국인들이

조심스럽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은 그런한 조기 은퇴를 하는 그룹을 보고  팔자가 편해서 혹은 그만큼

여유가 잇으니 그런 생각을 하지,  우리 같이 하루 벌어서 먹고 사는 일반인들에겐 어불성설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실 겁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허나 일부 미국인들 사이에서   부는 조기 은퇴 바람!!

도대체  조기 은퇴를 생각을 하는 일부 미국인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논의를 해볼까 합니다.

 






10년전 40대 중반이었던  Tim은  시리학 의사로 일하던 아내인 Doreen에게 일하는 것을 그만두고 여행용 차량인 RV로 미국 여행이나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것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왜? 남자들은 중년이 되면 

소위 말하는 중년의 위기라고 표현을 할만큼 중년의  위기 증후군을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47개 주 22000 마일을 여행을 했었고 일찍 은퇴와 동시에 주택을 처분을 했고  여행하는 것을 꺼려 했던 Doreen이

이제는 아예 RV에서 거주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무엇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확증을 주었냐 하면  자기 주위에서 많은 동료들이 아내와 하고 싶었던 것을

은퇴 이후에 하자며 미루고 일만 하다  정작 그런 것을 즐기려 은퇴를 할 즈음에는 아내나 남편이 아프거나 죽고 하는 그런 광경을 

보았기에  더이상 기다리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을 했다!!  라고 말입니다.

 

현재 적지않은  미국인들이  은퇴를 할 나이까지 기다리지 않고 일찍 은퇴를 하여 그들이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간다고 이야기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거지를 두고 여행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러셀은  근래 많은 이들이  은퇴를 하는 골든 age 즉 65세까지를 기다리지 않고 미리 장기 여행을 떠나려는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또한 미리 이런 경험을 한 mini 은퇴자들이 블로그나 sns를 

통해서 본인들이 체험한 경험담을  올린 글들이 많아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찍 은퇴를 한 그들은 프리렌서나 콘설턴트로 일을 하면서 그들만의 시간을 즐기거나 혹은 비지니스를 오픈을 하면서  본인만의 

시간을 적절하게 즐기는 그런 고객들도 본다고 합니다.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Amad는 현재  34세인데 그는 그가 20대 였었을때에 소위 말하는 미니 은퇴를 한 셈입니다.

그는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매일 긴 시간을 일에 파묻혀 살고 싶지는 않았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만의 비지니스인 

온라인 비지니스를 하면서  조금씩 자기만의 사간을 즐기고 있는 젊음이 입니다. 물론 그는  일년에 몇 개월씩  해외 여행을 하면서도

각지에서   일을 하는 그의 team과 이메일로  연락을 취하며 업무를 보곤합니다.  그러면서 언제라도 다시 내가 했던 업무로

돌아 갈수 있다는 생각을  잊어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Doreen같은 경우는  심리학  의사의 직업에서  일반 사무직으로 변환을 하여  언제라도 본업으로 돌아가도 업무 공백으로 인해 

생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직업 변경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 한가지는  조언을 하는 치밀함도 보입니다.

" 중년에 미니 은퇴를 하고  풀타임으로 은퇴 생활을  즐기는 것이 익숙치 않을 것이다!!   만약 미니 은퇴를 생각을 한다면 

미니 은퇴를 하기전  후에 미칠 내용을  미리 점검을 하고 시작을 하는 것이 유익하며 그런 정보는 온라인에서 접할수가 있으며

그리고 과거에 업무로 인연을 맺었던  아는 이들과  접촉을 할수있는 끈은 놓지 말아라!! "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근래 이런 mini 은퇴!!  라는   생소한 단어가 중년의 미국인들에게 조금씩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합니다.

아직 우리 미주 한인에게  공론화 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언젠간  우리에게도  일반화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런 mini 은퇴는  있는 자들의 전유물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많음을  부인할수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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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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