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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의 어느 한 연구소의  연구원이  우연한 기회에 발견한 배기 가스 숫치가 기존 자동차 회사에서 제출한 숫치와 큰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을 하고, 해당 선임자와  의논 끝에  다양한  연구 결과를 도출키 위해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워싱턴 주 씨애틀

까지  2000여 킬로를 주행한 결과  폭스바겐이 제출한  대기에 방출하는  대기 가스의 수치가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발견을 하고

이 결과를 미 환경국에 보고를 함으로써  미국 자동차 업계는 물론  해당 회사인  폭스바겐의 존립 자체를 흔드는 전대미문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겁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징벌적 차원에서 상당한 벌금을  내게 하는 조치를 위하지만  이번에 벌금 액수가 

42조원에 달하고  형사소추가지 염두에 두고 미 환경국은 대대적인  조사와 리콜을 염두에 두고 있는듯 합니다.


만약 한국같은 경우라면  연구원은  연구 소장에게 보고를 할거고,  연구 소장은  해당 관청이 아닌  자동차 회사에 연락을 해

로비와 뇌물로 철저하게  무장이 된 자동차 회사의 전방위적인 로비로 정치인과 힘있는 자들에게  막대한  자금읋 살포를 해

이박음을 시도를 했을거고 사건은 유야무야 되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 미국 연구소 연구원과 해당 수장은  미 행정 당국에

이 사실을  알리므로써 불똥이 여기저기  튀게 된겁니다.


이러다보니 해당 자동차 회사는 물론  다른 자동차 회사의 디젤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자신이 구입을 한 디젤 자동차의

배기 가스 성능 여부와  리콜 더나아가 보상에 관한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으며, 경비가 적게 들어가는 디젤 차량을

구입을 하려던 소비자들은 서서히  전기 자동차로 관심을  돌리게 된다는 이야기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전기 자동차의 대명사인  테슬라의  전기 자동차 구입 비용은  만만치 않아 마음은 있어도 선뜻 구입을  하기가 

쉽지 않은 고비용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차량의 배기 가스  문제로  전기 자동차로 관심을 

바꾸려는 한인들에게  전기 자동차의 지존인  테슬라 자동차 구입에 대해 숨겨져 있는  비용을 면밀하게 분석을 해,  만약 테슬라 전기 

자동차 구입을 할 경우 따르게 되는 재정적인 불이익을 방지코자  나름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전기 자동차의 지존인  테슬라 자동차를 구입을 한 어느 미국인의  경험을  중심으로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이 미국인에게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햐려는  자신을 대입을 해 비교를 해보면  후에 있을지 모르는 전기 자동차 구입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전기 자동차를 구입한 이후로  나의 지갑은 계속 열려있는(?) 상태 입니다.

저는 전기 자동차 신차를 구입을 한것이 아니라   중고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했었습니다. 당시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연방 정부에서 혜택을 주는 세금 크레딧인 7500불을  받지를 못햇고 이러다 보니 택사스 주의  판매세인 6.25프로를 게산을 했더니 

약 4000불이 더 나간 셈입니다.  다행하게도  택사스는 소득세가 없기 때문에 후에 이 만큼의 비용은  감세 처리를 했기 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새차를 산것보단 더 적게 세금을 감세를 받았던 겁니다.


그러나 미래에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하려는 분들은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여러분의 차고에 240 볼트의  아웃렛을 설치를

하는데 추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할겁니다.  왜? 집안에 설치된  110 볼트 아웃렛을 사용치 못하냐구요?  만약 240 볼트 아웃렛을

설치를 하게 되면 주무시는 밤에  충전이 가능하지만 일반 아웃렛을 사용을 하게 되면 충전 시간이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40 볼트 아웃렛은 시간당 29 마일을 가게하는 충전을 하지만  110 볼트는 3마일이 적은  충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전기 기술자를 불러 새로운 공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일반적으로  약 543불이  소요가 되지만 이 금액 역시

지역에 따른 편차라   어느 곳은 더 비싸게 들고 어느 곳은 싸게 지불을 할겁니다.


만약 이런 공사를 하려면 자신이 거주하는 시 당국의 building Dept에 허가를 받아야 하고 공사를 한 후  검사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을 해야 할겁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퍼밋을 얻어야 하고 수수료 또한  지출을 해야 하는 과정도 겪어야 합니다.

물론 거주지에 따라  리베이트를 해주는 곳도 있으니 해당 관청에  문의는 필수입니다.

그 다음에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은 자동차 보험입니다.  제가 소유를 했얶던 차량은 아큐라 TSX인데  일년에 약 800불 정도를 

냈었으나 테슬라 전기 자동차를 구입한 후에는 약간 떨어진 734불을 지불을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지역적인 편차와 개인의 운전 기록에

관계가 있어 일률적으로  이야기 하기는 그렇습니다. )


그 다음에 나를 놀라게 했었던 것은  자동차 대출을 위한  재정 관계 서류였었는데요,  제가 거주를 하는 텍사스인 경우는  테슬라라는 

전기 자동차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를 하는 것을 허락치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시 번호판과 검사에 대한  모든 것은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하는  소비자의 몫이긴 하지만  테슬라측에서는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도와주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지만 

약간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 또한 거주지에 따라 약간의 편차가 잇음을 알려드립니다. )


하지만 이런  복잡한 과장을 거치기는 하지만  현재 운전을 하는  본인으로써는 아주 만족할만한  성능을 가진  테슬라 전기 자동차는 

구입을  한후,  아주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근래  독일 자동차의 지존인  폭스 바겐이  연료비가 적게 들어가는  디젤을 사용하는

자동차의 연비를 속이는  행위를 저질러  디젤 자동차에 대한  평판이 좋지 못하고  해당 차량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 회사의 

디젤 차량을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도 혹시 내 차도?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합니다.


진정 연료비가  비싸서  디젤 차량을 운전을 하신 분들이라 하면 전기 자동차의 구입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나 이제까지 한번도 전기 자동차 구입을 해보지 않은 분들이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한다면  위에 전기 자동차를 구입을 한 어느 

미국인이 올린 기사 내용을  참고를 하는 것도  추천을 할만한 일입니다.


그나저나  디젤 차량을  만들어 미국을 위시해 세계에  수출을 한   현대 자동차나  기아차 오너는  밤에 발을 뻗고 잠이나 자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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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판매한 차를 다시 되사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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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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