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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신 많은 분들이 미국에는 왜? 전세라는 개념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매달 자신이 버는 소득에 비해

많은 월세가 나가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한인을 상대로 하는 부동산 소개업자들이 손님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중의 첫번째가 

왜? 매달 많은 돈을 월세로  지불을 해 날리십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을 구입을 하면 매달 내는 모게지는  차곡차곡

쌓이는데 말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 바이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처한 주변 환경에 따라 모든 이들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게 유리하다!! 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런 연유로  많은 한인들은  한국의 전세 제도를 부러워 하면서  미국의 월세 제도와 비교를 하곤 합니다.

더우기 미국의 대도시인 경우는  매달 나가는 월세가 만만치 않아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든든한 직장을 가져 고수입을 올려도 

제대로 된 아파트  얻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매달 나가는 월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대학을 졸업한 필자의 딸도  졸업과 동시에 산호세에 있는 기업에 취직을 했지만 매달 하는 이야기가  " 산호세는 왜?

집값이 비싸? 매달 나가는 아파트세가 너무 많아!!  아빠 산호세로 이사와!! " 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합니다.


근래 한국의 언론을 통해 자주 접하는  한국의 전세란!!  그런 문제가 현재 제가 두발을 땅에 딛고 사는 미국에도 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의 전세란에  미국의 월세란을  투영을 시켜 미국의 주택 제도를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근래 한국 언론에서 자주 언급이 되는  전세란에 비해 미국의 월세 제도는 어떨까?

한국의 전세란과 마찬가지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점점 열악해 집니다.  현재  주택이나 아파트를  월세로 거주하는

미국의 많은 세대주들은 자신의 월 소득의 50프로를  월세로 지불한다는 통계에 모듯이 그 상황은  전점 심각해져 갑니다.

이런 분위기로 계속 진행이 된다면 행후 10년 후에는 약 25프로, 즉 약 1500만의 미국인들이  더 증가를 할거라 어느 주택 전문가는 

예견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약 100만의 히스패닉 세대주와 100만의 노인층이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여  사회적인 문제가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가정 경제의 가장 이상적인 월세 지불 비율은 자신이 버는 월 소득의 30프로 이상을 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상례인데, 이미 미국의 월세 

제도는 그 변곡점을 넘어 심각한 국면으로 잡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2013년  렌트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이 약 1200만이 이미 매달 지불을 하는 렌트에 어덕이기 시작을 했고  이에 비해 약 730만의

미국인들이  그나마  적절한 렌트비를 지불을 하면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미 렌트비에 허덕이는  미국인들이  적절한

렌트비를  지불하는 그룹을 추월을 해  사회 학자들이나 경제 학자들은 이미 심각하게 주목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임금 상승율은  렌트비 인상율을  쫓아가지 못하고 있고 이러다 보니 자신이 버는 매달 소득의 50프로 이상을  렌트비로

지불을 하는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겁니다.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경제 학자들은 이러한 주택 문제를 경제 활성활로 풀으려 하면 안되고 여유가 있는 주택을 확충을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도시에 거주를 하는  저소득 세대인 경우는  자신이 버는 소득의 반 이상을 지불을 하고 있어 이에 가장 우려스런 점은 

소위 중산층 세대들의 30프로 이상이 이런  지경에 처해 있어 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14년 통계에 의하면 가장 이상적인 구조인  자신의 소득 30프로 미만을  월세로 지불을 하는  비율이 지난 2005년 보다 

점점 줄어들고 있어  국가 경제의 견인차 역활을 하는 중산층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심각스러운  보고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이런 주택 문제에  자유로운 나라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느 권력자이던 자국의 주택 문제를 해결을 하는  권력자는  국가적인 영웅으로 추앙을 받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것처럼 주택 문제는 모든 국가가 해결해야 할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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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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