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 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 독사에 물리는 사람이라고 하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 떠있는 민간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치 못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서 일어나 긴급 회항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벌어진 해당 항공사는 인디아 항공사로  해당 항공기는 붐바이로 긴급 회항을 하는 일이 벌어졌었는데, 다행하게도  독사가 아니고 자그마한 생쥐로 인해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체 인디아 항공기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긴급 회항을 해야만 했었을까요?  





붐바이에 긴급 착륙을 한 인디아 항공기 탑승객들은 대체 항공기로  런던으로 재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이야기인즉은 다음과 같습니다.

런던으로 가는 인디아 항공은 정시에 정상적으로 활주로를 떠나 비행을 하면서 원래의 고도인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던 중, 해당 항공기 승무원은 기내를 돌아 다니는 조그마한 생쥐를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를 목격한 승무원은 즉각 기장에게 보고를 했었고 탑승객의 안전을 우려한 기장은 인근 공항인 붐바이 공항에 긴급 착륙을  요청을 했었고 해당 공항 관제탑은 주변 상공을 정리 안전하게 착륙을 하도록 지시를 했던 겁니다.

착륙한 항공기는 안전하게 승객들을 소개를 시키고 대체 항공기로 재출발을 했으며 해당 항공기는 해당 항공사의 면밀한 검사를 통해 항공기 내부에 있는 전선이나 시설물을 손괴치 않았다는 결론을 내린 겁니다.

같은 날 인디아 항공은 이와 유사한 헤프닝이 공항 활주로에서 일어났었습니다. 
 
인디아 항공 기장은 인디아 북쪽 지역에 자리 잡은 공항의 활주로에서 이륙을 시도 하더중 자신이 조종을 하는 항공기 앞바퀴 방향으로 개가 뛰어 들어 즉시 비상 브레이크를 작동을 시켰었고  이륙을 포기를 하고 다시 계류장으로 들어와 재 정비를 하는 소동을 겪었었고  승무원을 포함 탑승객 170명은 같은 항공기로 런던을 향해 이륙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또다른 인디아 항공은 근래 뭄바이 출발, 뉴저지 주 뉴악 공항에 도착을 한 여객기가 기내식을 운반하던 차량과 충돌을 하는 불상사를 겪었었고  2주전 인디아 항공 정비사가 제트 엔진으로 빨려들어가 사망을 하는 사고도 발생을 했었습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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