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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개스값도 저렴한데 미국인들은 왜? 전기차에 열광을 할까?

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아직 실용화 단계도 아니고 인프라 구축이 되지 않은 전기 자동차에 미국인들의 관심이 무척 뜨겁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땐 개스값이 저렴하니 그래도 아직은 일반 자동차가 대세일거 같은데 미국인들은 그렇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제가 생각이 아직 미치지 못하는건지,  좌우간 지난 디트로이트에서 개최가 된 오토쇼에서 많은 이들이 전기 자동차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가 되었었고 여기에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을 해 전기 자동차를 직접 시승을 하면서 그 분위기를 더욱 더 고조를 시킨 겁니다.

그렇지만 한번 충전에 150 마일 미만 정도 사용을 할수가 있고 그런 다음 충전을 해야 하는데 광활한 미국 지역을 운전을 하려면 매번 충전을 해야 하지만 문제는 곳곳에 충전 시설이 충분하냐? 라는 것이 대두가 되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고 충전 시간이 만만치 않아 마냥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예상이 됩니다.
코스코에서 한번 개스를 넣으려면 장사진을 쳐야 하고 만만치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면서 18을 연발을 하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충전소에서 그것도 몇 십분을 기다린다면  그것 또한 고역이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기 자동차 기술과 많은 이들이 아직은 글쎄!!  라는 의구심을 지울수 있게 기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은 시기 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근래 디트로이트에서 벌어진 자동차 쇼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던 전기 자동차에 대한 호평을 가보지 아니 느끼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그 분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많은 미국인 자동차 구매자들은 날로 떨어지는 개스값에 편승을 해 대형 자동차 그리고 SUV를 많ㅇ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는 아직 개스값이 타주에 비해 아직은 강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미국의 많은 주들은 이미 갤런당 2불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이 이런 분위기는 장기간 유지가 될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분위기가  판매가 부진한 전기 자동차 투자에 망설이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있을 전기 자동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힘을 입어 비록 전기 자동차 판매가 전체 자동차 판매의 2프로 미만에 불가하지만  많은 자동차 회사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 자동차에 대한 투자를 아끼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연방 정부는 자동차 회사에  개스마일리지를 2025년 까지 54.5 마일로 상향 조정을 요구를 하고 있으며  2017년 까지 미국의 자동차 회사는 마일리지를 37 마일로 향상을 시켜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을 해 미국 자동차 회사들은  개스값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에 힘을 쏟고 있고 어제 벌어진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에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이 대거 출품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월용일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인  Van 스타일인 Pacifica를 전격 출품을 한겁니다. 이는 이탈리아를 본거지를 둔 자동차 회사의 라인에서 처음으로 출품을 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셈입니다. 또한 GM과 포드도 출품을 했습니다. 사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전기 자동차보단 그동안 개스 자동차와 트럭을 집중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으며  그러다보니 많은 이윤을 거두어 들였으며 이에 전기 자동차 투자에 머뭇거린 것도 사실입니다.
해당 회사의 CEO는 연방 정부가 제시한 2025년의 마일리지 숫자는 높은 것도 사실이나 자사는 오늘 출품한 Pacifica의 시내 주행을 갤런당 80마일로 올리는 것에 그리 불가능하지 않을거라 자신을 하는 겁니다. 현재 자사가 출품한 밴은 갤런당 30마일을 달리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에서 출품한 이 차량으로 연방 정부에서 제사한 마일리지의 모든 것이 될수는 없으나 작년 동사가 출품한 차량의 평균 마일리지는 22마일이었지만  일년 사이에 30마일로 증가를 한 것으로 봐서 자사가 이야기 하는 80마일은 무난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도 개진을 한겁니다.
이에 반해 GM 관계자는 자사의 차량은 연방 정부에서 제시한 스탠다드에 맞게 하기 위해 차량 자체의 무게를 줄이고 에로다이나믹한 차량으로 그런 마일리지에 부합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사가 생산을 전기 자동차인 시볼레이 Bolt는 아직 그런 스탠다드에 마지는 않으나 꾸준하게 개발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자동차 업계는 개스 마일리지 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을 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노력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SUV나 트럭을 많이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지난 12월 자동차 업계가 조사한 바로는 미국 자동차의 개스 마일리지는 평균 25마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2017년 많은 전기 자동차를 출품을 할것이고 이미 출품한 토요타 Prius 하이브리드 차량의 새로운 버젼이 출시가 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겁니다.  또한 포드는 그동안 많이 알려진 Fusion의 하이브리드및 플러그인 겸용ㅇ 차량을 출시를 했습니다.

현재  포드 자동차 회사는 미국 연방 정부가 제시한 스탠다드가 무리가 따른 것도 사실이나  나름 자사는 기술 개발을 통해 그에 맞추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기술 개발에 매진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각 자동차 회사는 떨어지는 개스값에 상관없이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미국 소비자의 취향 또한 무시하지 못하는 관계로 당분간 개스 차량과 전기 자동차의 상호 보완 관계는 계속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1.16 19:43

    예전에 southpark라는 만화를 봤을 때 콜로라도주가 온통 하이브리드카로 뒤덮이는 설정이어서 피식 웃었는데 테슬라가 최근 평론가들의 높은 평점을 받고 애플도 2019년까지 전기자동차를 만든다고 발표했네요. 테슬라는 올해 6월 한국 진출하는데 제주도에만 한정해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되네요!!!